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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30126 30차하와이캠프 DAY5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126 30차하와이캠프소감5 ㅡ한울 집안의 어미가 우울한 영으로 처져 있으면 그 가정은 잘 될 수가 없다. 그때 목사님의 솔루션은 무조건 달리리고 하신다. 걸으면 생각이 많아져서 효과가 없다고 하신다. 달려야 생각을 안하게 되니 짧고 강하게 달리고 쉬기를 반복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찬양을 하루종일 틀어놓고 자신이 가진 행거를 꺼내 옷을 싹 정리하다 보면 새로운 계획이 떠오르게 된다고 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만병이 생기는 것인데 어제 싸다고 이것저것 산 옷들을 싹 다 리턴하라고 하셨다. 리턴하고 보니 금액이 꽤 컸다. 사실 좋은 청바지가 있었는데 금액이 비싼거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다. 그런데 싼 거 산다고 더 많은 소비를 한 거다. 목사님께서 우리가 그러고 산다고 좋은 거 하나를 구비해서 자신의 품격을 높이라고 하셨다. 아침 식사 후 목사님께서 잠시 쉬시기로 하고 우리끼리 B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나는 들어가자마자 찌린내 때문에 예배에
3월 2일


ㅡ020326ㅡ드디어 취직을 했습니다
ㅡ020326 ㅡ드디어 취직을 했습니다 ㅡ요게벳 거처를 옮긴지 5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100번이 넘는 이력서 제출과 스무번에 가까운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될듯될듯 하면서도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자격증에 맞는 실력을 갖추지 않았기에 밀려나는 일이 많았었습니다 처음엔 자격증도 있고 해왔던일이 있었기에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지원을 했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았고 계속되는 탈락에 낙망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었지만 우리 무릎의 사역이 계속되고 있었기에 어려움을 느낄시간도 없이 지내올 수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내실력으론 정말 아무곳도 들어갈 수 없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맘으로 언젠가 목사님께서 백번이라도 될때까지 넣으라는 말씀이 귀에박혀 낙망하기 보다는 소망을 갖고 넣다보니 뜻하지 않는 좋은 조건의 종합병원에 상근직으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하셨음을 다시한번 감사함으로 고백하고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으로 밀어주고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를
3월 2일


022826 30차하와이캠프 DAY4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826 ㅡ30차 하와이캠프 4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산책겸 걸어서 아침식사를 하러 갔다. 달달한 커피와 무스비, 말라사다 도넛을 먹으며 영의지식을 나눴다. 장애가 있거나 정신지체가 왜 태어나는지 가문을 체크해 봐야 한다. 모두 성과 관련이 있다. 한번도 그렇게 연관지어 생각해보지 못했기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또한, 사랑이 없는 부모, 게으르거나 약한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은 똑같은 삶을 산다. 잘 될 수가 없다. 지금 돌이키기엔 늦었다. 그러니 병에 걸리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목사님은 얼굴만 봐도 그 영을 알기 때문에 아무나 만나거나 사귀게 하지 않는다. 좋은 집안의 자녀들을 만나 결혼하면 그나마 나쁜 것들이 조금씩 희석되어 간다. 그래서 자식의 결혼이 중요하다. 오늘 영의 지식을 들으며 성적인 죄로 인해 자식들이 잘 될 수가 없다라는 것과 고스란히 가문으로 내려간다는 사실이 무섭기까지 하다. 엄마가 우울하면 그 가정은 행복하지 않
3월 2일


022726 30차하와이캠프 DAY3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726 30차하와이캠프 소감3 ㅡ한울 오전에 백향목교회에서 축사사역을 하려고 했으나 교회가 공사중이라 사용할 수 없었다. 오후에는 하우스캠프 집투어 일정이 잡힌터라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가서 쌀국수를 먹고 쇼핑을 하였다. 이곳의 날씨가 지난번에 왔을 때보다 더워서 태닝을 위한 나시를 구입한 후 하우스캠프 투어를 갔다. 그런데 이번 장소는 동네부터 어수선하고 깨끗하지 않았다. 심지어 주차장은 어둡고 전파가 터지지 않아 전화 연락도 되지 않았다. 목사님께서는 이곳은 아닌 것 같다며 즉시 방향을 틀어 숙소로 돌아왔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생강새우탕을 끓여 주셔서 하루의 피곤을 풀 수 있었다. 저녁을 먹으며 어미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지난 시간 목사님은 아들을 위해 1년반 동안 문고리를 문잡고 간절히 기도하였고 집안의 기도줄이 끊어지면 그 자녀와 가문은 잘될 수가 없다고 하셨다. 악한영은 루틴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3월 1일


022626 30차하와이캠프 DAY2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626 ㅡ30차 캠프 둘째날 ㅡ루디 아 하와이 하우스 캠프를 위해 필요한 집을 보러 갔다. 집 주인의 여유있는 표정에서 수준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하우스 내부구조가 깔끔하고 높은 층이라 뷰도 좋았다. 무엇보다 수영장과 고기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 운동 하기 좋은 짐, 주변에 나무 숲, 잔디가 있어 산책하기도 좋은 위치였다. 다음에 간 곳은 쇼핑몰, 거기서 목사님 추천해 주시는 옷을 골랐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백향목교회 목사님과 점심 약속을 잡아두셔서 식당에서 한식을 진수성찬 대접받았다. 옷을 세 명 모두 목사님께서 코디해 주셔서 비싸지 않은 옷인데도 분위기가 세련되어 보였다. 교회 분들이 우리를 보고 젊어보인다고 하셔서 목사님의 코디 실력이 빛나는 시간이었다.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부를 가져올 수 있기에 옷을 때에 맞게 코디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라 하셨다. 숙소에서 목사님께서 수건 리필 요청했을 때 수건을 많이 보내준
2월 28일


022526 30차하와이캠프 DAY1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526 ㅡ30차 캠프 첫날 ㅡ루디아 하와이에 도착하니 리조트에서 목사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활짝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목사님과 허그를 하고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아담하고 깔끔했다. 37층의 뷰로 눈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이 성수기에 이 좋은 장소에 숙소를 얻기까지 목사님 애쓰심이 느껴졌다. 짐을 풀고 바로 비치로 갔다. 바닷물이 너무 깨끗하고 하늘 또한 청명한 한국의 가을 같은 느낌이었다. 구릿빛으로 피부를 태우기 위해 하늘 향해 누웠는데 몸에서는 땀이 나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와 시원했다. 저녁은 그 유명한 파울로 피자에서 치킨피자를 먹었다.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이었다. 만약 내가 싱글이라면 딱 하루 데이트하고 싶은 이상형은 어떤 사람이냐고 목사님께서 질문하셨다. 나는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딱히 없다고 했다. 나는 애정선이 무너진 상태라서 생각조차 못하는 것이라 하셨다. 남편과는 정서적인 교감이 잘되지
2월 28일


022526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 https://youtube.com/live/bDyONUWdQL8?si=pumpvapwDNkIurRw [3.1요게벳2111010] [오후 5:19] ㅡ022426 ㅡ"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변수가 생긴 스케줄에도 신속히 대처하시고 바쁜가운데도 우리를 위해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시편51편말씀을 통해 주신은혜를 잊지 말고 상한심령을 찾으시는 주님앞에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드리는자 되어야겠다. 화면에 보이시는 목사님 모습이 건강미가 넘쳐보여 따라하고 싶은맘이 간절하다. 행복함과 기대감 그리고 상한심령을 가진자들에게 있는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전달하시는 목사님의 준비성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마음을 전달하는 참된 전도자가 되고싶다. 기도는 주님과 함께 할때 진정한 능력의 기도가 됨을 기억하면서 무릎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행복이 있어 감사하다 [
2월 25일


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A03Ouh-3VSE?si=Q_5PuiF52vOVjfP4 ㅡ022226 ㅡ실시간 ㅡ보담 예배후 배우자와 외부에서 돌아오니 실시간 끝자락에 들어왔다 . 누구와 소통하고 있는가 부정적이고 근심염려를주는 사람인가 ,심장이 살아있는 긍정적인 예수심장을 가진자와 함께 하고 있는가? 나의 심장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질문앞에 모든 것이 멈추었다 . 언젠가부터 나의 입술의 말과 소통하는사람들 ,머무는 자리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 옆의 배우자와 자녀를 보게 되었다 . 세상의 크고 소란스런 소리들이 나를 채우고 내 입술을 통해 정죄 판단 불평의 말들이 쏟아졌던 수 년전, 내 옆의 가족들이 나로 인해 병들어가고 있음을 그때는 몰랐었다 . 그 모습들을 돌아보고 너무나 미
2월 25일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95nI-QWS1IM?si=oK8Dwpd3i9zlfp47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여은총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이다. 베드로의 답변으로 대박난 베드로메세지와 같이 은총이도 답변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문을 닫는 이유는 정신차리라 연단을 통해 성숙하게 하신다 사생아가 아니기에 돌아오라고 할때이다. 나는 어느 시점의 자리에 있는자 인지 생각케 한다 무릎안에서 드러나고 치유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하는 축복을 많이 받았다 감사를 한없이 하는 올해가 되기를 소원한다 무릎안에 있었기에 귀신이 내안에 있는지도 알았다 예언은 곧지혜의 영으로 말씀하시는데 나의 입술 나의 생각 에서 벗어나야한다.혈육이나 세상에서 주는것이
2월 21일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 https://youtube.com/live/yAhYISvX0_A?si=KuQX7Fq4uFtVwvwJ ㅡ0220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며 내 계획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 되는 자리이다. 세상 시스템과 단절된 삶으로 영적광야에서 준비되고 훈련된다. 세상은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기고 큰사람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신다. 오늘 Kccm 미션은 세례요한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캠프에서 안수사역을 통해 귀신이 떠나가고 치유를 받은 테바들의 찬양에서 맑은소리의 영성이 나타남을 보게된다. 하루가 지날수록 테바들의 놀라운 은사들이 발견되고 무릎의 비전이 세워질 때 나와 우리가문도 쓰임받기를 소원한다. 줌이 열려 찬양과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이다. 평소 땀을 흘리지 않는
2월 20일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 https://youtube.com/live/p62-3Wmv3aw?si=R4VOkK7VkhSgRDCg ㅡ0219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1.내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승리를 끝까지 찾아오신다 3.치유받은 나 승리는 예수님의 증인이다. 아멘 막5장 거라사 군사귀신 들린자였던 승리가 예수이름의 권세로 어둠을 치유받았다. 오늘 치유받은 광인의 찬양은 내주제가이다. 그래서 내가 제일 잘?했다. 그 마음을 아니까 내안의 말씀이 곡으로 전달되어야 전도이다 음악은 영을 터치한다. 그래서 자신이 소화한 것을 임팩트있게 표현하는 것이다. KCM이 포문을 연다. 전세계를 향하여 주님이 여시니 무릎이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여호와 이레 내일이 기
2월 19일


무릎교회ㅡKChurch ㅡ잠 못 드는 이 밤 ㅡ폭우속에서 여호와 이레
ㅡ잠 못 드는 이 밤 두 손 모아 기도하네 주님 앞에 나 무릎 꿇네 한 영혼을 생각하며 [Building Pre-Chorus] 닫힌 문 앞에 주님께 묻네 열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네 [Explosive Chorus] 이제 됐다 사랑하는 내 딸아 세찬 비를 맞으며 깨닫네 주님의 사랑이었네 [Deep Emotional Verse] 나의 믿음 내가 하려는 뜻을 멈추니 내가 붙잡았던 것이 보이네 [Final Powerful Chorus] 내 손을 펴서 주님 손을 잡네 주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평안이 찾아오네 이제 주님께 온전히 맡기리 ㅡ폭우속에서 여호와 이레 Verse 1: Solo Vocals 폭구가 쏟아지는 밤 젖은 하늘 아래 무릎을 꿇고 터질 듯한 가슴을 붙잡고 주님을 부릅니다 영혼을 살리고 싶어 내 심장을 닦아내어 눈물로 씨를 뿌렸는데 아무 열매도 보이지 않습니다 (Orchestra & Choir enter: Powerful and broad) [Ch
2월 18일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https://www.youtube.com/live/2eBxA_XSI4c?si=YKNxJm-vMwxqGHDA ㅡ021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한울 목사님께서 어느 은사자가 AI로 만든 찬양곡을 소개해 주셨는데 가사와 곡이 심금을 울렸다. 우리도 도전해 보라고 하셨다. 그리고 몇몇 팀장들이 만든 곡이 올라왔는데 가사와 사운드가 멋지게 들렸다. 목사님께서 찬양사역자를 세워 24시간 찬양방송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제 이루어질 것 같다. 지난 며칠 신음하신 시간에 대한 응답 같다며 행복해 하시며 우리가 만든 찬양을 생방에 틀어주셨다. 나는 내일 일정 때문에 분주하고 염려가 있었는데 찬양을 들으니 도전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가 찬양을 작곡하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니 내일의 염려가 사라진다. 밤12가 다되어 줌에서 춤을 추고 있으니 아이들이 웃는다
2월 18일


무릎교회ㅡKChurch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목사님께서 포르노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면서 포르노는 영적인 방향에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해주셨다. 포르노를 보고 은밀한 중독으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거룩한 자유를 이루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룩한 자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르노를 보고 사람이 자위를 하는것이 섹스와 동일 하다는 개념을 익혔는데, 섹스는 여자의 중요 부위와 남자의 중요부위가 만나는것, 즉 자위를 통해 이미 두개의 역할이 성사되었기 때문에 자위도 섹스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자위는 포르노를 통해 만들어진 환상을 통해 하는것이여서 요즘 젊은 세대는 환상과 포르노를 통해 욕구를 풀고 결혼을 원하는 사람이 적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위를 하면 할수혹 쾌락의 민감도가 떨어지고 몸이 망가져 나중에는 잘 느끼지 못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자위는 죄인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포르노를 통해 지식을 채워
2월 17일


무릎교회ㅡKChurch 주님께 진실하게 무릎을 내어 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 사역을 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전해지면서 숙연해졌습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 목사님 생방송 찬양을 들으며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 방송에서 울음을 참지 못하시며 기도하는 소리에 속으로 놀라며 혹시 이전도사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가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 짐작이 맞으면 어쩌나 어제는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옆에서 그 영혼을 조금은 도왔기에 마음이 아파 같이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의 안타까움과 애통함은 얼마나 클지 제가 어찌 짐작하고 헤아릴 수 있을까요. 부디 이 시간을 이겨내기를 잃어버린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주님께 구하겠습니다. 미국에 도착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바라크 ....., 옆에서 늘 같이 한숨짖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는 팀장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았을때 제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 같은 큰 죄인을 살리려고 쉼없이 지금까지 오시느라고 너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성령
2월 17일


무릎교회ㅡKChurch 몇년이 지나도 성실하신 은사자님이 참 좋습니다.
샬롬, 목사님 미국은 주일 오후를 지나고 있겠네요. 한국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며칠 올려주시는 영상을 들으며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 가지 않아도, 계획에 차질이 생겨도, 낙망하지 않고 주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뜻을 구하며,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목사님을 뵈며 "믿음의 거장의 품격"을 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 의지대로 끝까지 밀고 나가지 않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뜻을 묻고, 인도하심을 잠잠히 기다리며, 더 깊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주가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고ᆢ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에도 오직 주님께 포커스를 두고, 영혼을 위해 선포하시며, 방클목사님께 부어주신 기름부음이 그들에게도 흘러가도록, 간절함을 담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아이디를 불러 가며 안수하는 기도를 들었습니다. 진실로 그리 되기를 소원하며
2월 17일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https://youtube.com/live/2-nZDULLo3M?si=VV37KZJ4jf8BkmlB ㅡ0217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배에서 토하는 외마디외침의 찬양과 함께 시작된 방송 . 그외침가운데 들리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힘을 줍니다 여호와이레. 조바심내고 두려워하고 놓지 못하는 내 손을 펴야한다는 말씀 내 믿음이 멈춘 곳 내가 겸손히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때 하나님이 하신다 . 알면서도 내 생각 계획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다시 본다. 요 며칠 동안 내 자아 의지 내맘의 견고한 진을 파쇄해야하는 것을 듣습니다. 내 손에 쥔 것 내 계획 내려놓겠습니다. 내 실수 부족함에도 기다려주시고 사랑을 보여주시는 주님앞에 겸손히 엎드리는시간을 가졌습니다 ㅡ021726 ㅡ오늘..한 숨을 쉬십니까? 실시간 소감 ㅡ사랑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치는 빗 속에서 회
2월 17일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때입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 - https://youtube.com/live/Ruv89D66AUg?si=Z3_LmiFfLq9NBIeI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을 하십시요"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설명절이라 많은 사람의 이동이 시작됐다 나 또한 부모가 계시기에 자녀들과 함께 친정으로 출발하려는데 뭔가 간절한게 있는지 둘째가 하늘을 향해 크게 기도를 하고 믿음으로 선포를 하며 친정으로 출발을 했다. 들어서자마자 보여지는 훌다의 모습, 중학생이 서있는줄 알았다 하와이 캠프이후 처음 대면하는 훌다의 모습은 얼굴 전체 에서 밝고 어려지고 생기있어 보이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훌다를 도와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유투브실시간이 열려 함께 참여를 하며 많은 은혜를 또 나누게 됐다. 요즘 우리에게 던져진 미션같은 느낌의 일을 통하여 목사님과
2월 17일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W1qHwbqCJg?si=D7uteKb8vo6p3dGu ㅡ021526 소감문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ㅡ훌다 누군가의 출입, 행보를 지켜주고 싶을 때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앞에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의 공간으로 이끌어 주심, 그자체로 감사가 넘칩니다. 가장 약해졌을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목사님을 통해 알게 되면서 오늘 목사님께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는 저로서는 목사님께서 저희를 자주 불러 주시는 그 콜링 자체로 가늠합니다. 하실 일을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제안의 쓴뿌리와 부딪혔고 데미지가 있었습니다. 미처 회개하지 못한 상태였음에도 주님의 시간안으로 초대를 받게 되어 감사가 됐고 목사님께서 대신 선포해 주심으로 위로가 됐습니다. 회개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2월 17일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 https://youtube.com/live/OvMEFDldSss?si=NCbNN6Y0iy2Zg_4J ㅡ021426 실시간 줌 소감 ㅡ방언기도 ㅡ엘림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급하게 사용하지 않으시고 깊이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십니다. 오늘 아침, 느닷없는 하나님의 방문처럼 줌으로 방언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방언 기도였고, 요즘 다시 주님의 심장, 영혼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내 심장에 심겨지고 새롭게 되기를 사모하며 차분한 마음과 평안 가운데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심장에 손을 얹고 주님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기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중, 레이저 수술을 할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내 심장의 상처를 수술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것이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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