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91125 POLY수업
[나무2110012] [6:29 PM] ㅡ091125 ㅡ나무 오늘 아침 목사님과 줌에서 영어 음색교정에관하여 미팅이 있었다. poly language 에 서 며칠 공부하다보니 살짝 목적을 잊고 방향을 잃고 있었던것을 깨달았다. 주변서 부러워하고 나도 기대를 가지고 붕 붕 떠있던 마음이 차분해진다. 어떤 말을 하던지 내 영의 유익을 위해 내말을 다듬고 상대방을 생각해야하는 소통의 기본을 생각하게되었다.한 문장을 말해도 무엇이 중요한지 집중하는것을 알게됩니다. 말하는것에서도 존재감을 가지고, 표정과 말이 어울리는 자신의 색깔을 잡게 도움을 주십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목사님과의 시간에서 안정감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엘림2110093] [6:38 PM] ㅡ091125 ㅡ엘림 Poly수업 이틀을 한후 목사님의 실시간으로 줌에서 다시 영어로 인해 우리의 품격을 고급스럽게 다듬어 주신다 Poly는 현지원어민과 하는 수업으로 듣기와 표정
2025년 12월 9일


120625 온전 ㅡ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ㅡ[7.3온전2111006] [오후 10:02] 제가 방클을 만날당시 2011년 모습과 방클 사역안에서 줌으로 방클 목사님을 통해 치유 받는중 미국 현지에 11차와16차 얼바인 캠프에 참여하면서 직접 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나를 아시고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우리를 위해 모는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주님께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3.1요게벳2111010] [오후 10:06] 와~눈으로 확인하니 놀랍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치유해주신 주님께 간증을 통하여 영광돌림 은혜입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후 10:10] 할렐루야! 치유전과 후가 확실히 다릅니다 목선과 어깨가 매끈하면서 부드러워졌습니다 피부색도 밝아지고 건강해보입니다 젊어 보이구요 주님의 치유는 완벽합니다 기적이 일상이되는 무릎신학교 대박입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온전님 바라크!! [8.
2025년 12월 9일


120825 21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팀 사전미팅)
ㅡ죠샘과 예준을 만난 소감 ㅡ나무 갑자기 나타난 젊은 죠샘과의 느닷없는 미팅을 준비하며 무슨 질문을 해야 서로 낯을 익히고 어색하지않은 시간을 보낼지 조금 걱정이었다. 말주변이 없어 특히 처음 만날때 항상 힘든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줌에 들어가 헤드셋을 모자위에 쓴 귀여운 죠샘을 보니 아무생각 없이 무장해제. " 귀여워" 하는 소리와 함께 말이 쏟아져 나왔다. 스스럼없이 말하며 웃는 모습이 30이라기보다 청소년같았다. 솔직하고 붙임성좋게 웃기도 잘하고 여유있고 편안해졌다는 고백과 친구가 같이 온다는 말에 환호성이 나왔다. 복받은 할매팀이네. 친구 예준군은 또 다른 매력이다. 죠샘을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고 죠샘의 변화를 알고 궁금해하는 의외로 예리하고 신중하고 열정적인 모습이었다. 우리를 존중하며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풀어놓는데 앞으로 할일이 많을것같았다. 두 친구가 닮은듯 다른 모습을보는 재미가있고 어쨋든 젊은 피에 할매도
2025년 12월 9일


120925 Kneebridge홈페이지에 대한 소감
[1.3나무2110012] [오전 5:22] kneebridge.com 소감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입니다ㆍ수고하셨습니다 [1.2에스겔2103001] [오전 5:23] Kneebridge 홈페이지 제작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혼자가 아니고 함께 동역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작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을 경험하고 있다. [2.2한울2110010] [오전 5:23] ㅡKneeBridge홈피 소감 홈피가 세련되고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한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우리만의 홈페이지에는 무릎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5:24] ㅡ120925 ㅡ무릎 브릿지 웹 소감 ㅡ엘림 단시간에 만든 높은 퀄리티와 우리 모두의 발자취가 다 들어있어 너무 멋집니다 바라크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5:24] 어린나귀 소감 K
2025년 12월 9일


120225 KClass수업소감
ㅡ120225 ㅡ수업 소감 ㅡ루디아 1. 영어성경 통독(승리) 영어 성경을 발음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수업이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본문이라 내용을 짐작하며 따라 읽었다. 속도가 알맞아서 따라 읽기가 좋았으나 중간중간 마이크를 켜서 테바들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영어발음 어려운 낱말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웠다. 2. 구약 인물(반석) 아브라함이 기근을 만나서 애굽으로 간 것이 하나님 기뻐하지 않은 일이나 거기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돌보심을 알았다. 우상 장사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사용하심이 불신 가정에서 자란 내게 위로가 되었다. 반석 목사님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쉽게 말씀을 풀어주셔서 어렵지는 않으나 PPT를 보여주며 수업이 진행되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하다. 3.영어(보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과 속도로 수업을 잘 진행했다. 오늘은 파닉스 기초를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는 시간이었고, 영어 낱말 발음이
2025년 12월 9일


110325 백허그미션
ㅡ113025 ㅡ어린나귀 ㅡback hug 소감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아들하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출근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들은 일찍 일어나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오후에 기숙사를 가야하니 배우자와 해야하나 생각이 들자 나를 늘 자기 친 형 으로 생각하는데 껴안으면 놀라서 쓰러질 수 있어 그냥 패쓰하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출근하러 현관문을 여는데 밖에 잠시 나갔던 남편과 마주쳤다 현관 앞에서 서로 마주보고 서있다가. 나는 나가는척하며 허그가 계속 마음을 찔러서 바로 뒤를 돌아서 그에게 식사 차려 놓은거 먹어 하고 뒤에서 껴안으려 하는데 배우자가 뭘 물어 보려는지 돌아서는 바람에 어쩡쩡한 사이드 허그가 되버렸다. 배우자는 너무 당황해서 내 눈도 못 쳐다보고 나는 껴안고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다. 회사로 걸어 가는 길에 얼마나 웃끼던지 정말 오늘 내가 미쳤나 하고 그가 생각할꺼 같다 목사님의 말씀은 뭐든 실천하려는 마음에 한 행
2025년 12월 9일


영상에서 못 나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되짚습니다.
샬롬,목사님 한동안 아무 영상도 뜨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라이브 하시는거 잠깐 봤는데, 셀예배 가는 중이라서 예배 끝나고 들어야지 했다가, 영상이 삭제가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행복에 대해 말씀 하시고, 힘든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말라시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는등 진솔한 나눔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방송을 끝으로 한 주 동안 잠잠하셔서 줄곧 기다렸습니다. 업로드 하시는 영상은 늦게라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영상마다 마음에 와닿는 감동과 느낀점이 있는데 제때 그 감동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미국은 어제 추수감사절 이었다고 하시던데 한국은 11월 셋째주에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몇 년 전 추수감사절에는 목사님께서 실방을 하시며 가족과 누리는 추수감사절을 잠깐 공유해 주신적이 있습니다. 가족을 오픈 하신건 아니고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말씀하시며,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대해 우리 가족은 이렇게 감사하
2025년 12월 3일


Happy Thanksgiving day!
[1.2에스겔2103001] [10:29 PM] Happy Thanksgiving Day!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저에게 풍성한 한 해 되도록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키다리아저씨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더욱 성장하는 에스겔 되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오늘이 가기전에 인사드립니다 바라크 [1.3나무2110012] [10:41 PM] 목사님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통해 하나님 안에서 치유되며 자유함과 누림을 알게되었습니다. 소극적이고 이기적이고 여유로움이 없던 제가 조금씩 변화되며 주변도 보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먼저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시며 사랑과 관심 배려의 본을 보여주시니 잘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차가운 겨울에 마음은 따뜻해집니다. 목사님 건강 하시고 가족들과 사랑 풍성한 감사절 보내십시요 [누가모] [10:44 PM] 와~조금전 미팅때 보이시지 않아 궁금하였는데.., 저에게 땡스기빙 인사 하는 분이
2025년 12월 3일


나의 지경을 넓히소서
목사님 죠쌤 한명이 등장해서 얼마나 활기차졌는지요. 다시불러주시는방을 기대하며 이쁜 추억의방을 감사하며 나갑니다. 여러분 ~ 안녕~~새 방 에서 곧봐요..see you soon [7.1여은총2110047] [6:13 PM] 몇일동안 더행복했습니다. 무릎의 테바님들 모두들 아름다운 영혼의 외치는자로 쌤으로 서게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곧 다시 만나게될 조쌤 에게 감사드립니다. 7.1여은총2110047 left. [6.3기대2202028] [6:14 PM] 웃음과 행복을준 조샘의 영어소리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시간들이 될것을 기대합니다 이런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귀한 인재발견에 온힘과 사랑을 쏟아부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6:14 PM] 목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소통할수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돌멩이에서 보석이되기까지 조셉쌤의 새롭게 거듭남을 보게될것과 목
2025년 12월 3일


나의 토기장이, 무릎ᅳ여은총11월 13일 (목)
무릎ᅳ여은총 11월 13일 (목) 오후 12:00 (2일 전) 나에게 한국시간 새벽4시30분 입니다. 며칠간 뵙지못해 궁금하고 실시간이 열리는지 귀를 세우고있답니다. 하와이 캠프에서 많은 기적과 되어지는 사역들이 너무나 기대되어집니다. 집안을 정리하고 깨끗이 고치고 보니 마음도 날아갈듯 행복한 나날이되고있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매순간마다 인도하신 시간들에 감사하며 하와이 캠프로 달려가보는 새벽입니다. 목사님건강과 함께하신 모세 목사님부부와 여러 스텝들 우리의 자녀들 더행복한 시간들이 될것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온몸과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섬겨주시는 사랑으로 이시간까지 함께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바라크
2025년 12월 3일


세상은 흔들려도 믿음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세상도 엉망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붙들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 예수심 성령님 이십니다. 세상은 흔들려도 믿음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면 주님께서 우리의 영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당신은 어디에 서시겠습니까? 모래 위의 집입니까, 반석 위의 집입니까? 샬롬, 목사님 요즘 간간이 올려 주시는 영상들이 꼭 재난 방송 라디오 같습니다. 사람들이 폭격을 피해 방공호에 은신해 있으면서 라디오 주파수에 의지하여 향후를 주시하고, 생명을 연명해 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영혼들에게 부드럽고 따뜻한 음성으로 다독여 주고, 힘을 실어 주고, 상한 마음결을 다시 정돈시켜 일으키고 계시는거 같기도 합니다. 몇 달 동안 홀로 감내하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게 될까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묵묵히 지나온 길이었고 결과는 쓰라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기도했는데ᆢ 기도가 부족
2025년 12월 3일


WHERE PRAISE MEETS PRAYER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자리
샬롬,목사님 긴 연휴 내내 영상을 기다렸습니다. 작년 귀경 길엔 루크 형아가 노래도 불러 주고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답니다. 루크 형아 잘 있겠죠? 웨이브 들어간 멋스런 헤어 스타일 변신 후 다시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ᆢㅎ 누가의 사명 감당하라고 아이디도 루크로 붙여 주신게 아닐지ᆢ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미래 한의사 바라크! 올해 귀경길에도 영상을 올리시지 않을까? 기다리다가 매일 무릎에 눈도장을 찍었답니다. 함께 할 땐 모르다가 잠간의 텀이 생기니 아쉽고 그립고 기다려지고ᆢ 저도 무릎 6년에 젖어 드나 봅니다. WHERE PRAISE MEETS PRAYER 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자리 THE ANCHOR OF MY SOUL 내 영혼의 닻, 흔들림 없는 평안 드뎌 업로드 된 영상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소중한 물건 아끼듯 영상을 아껴 들었습니다. 인트로에 시작된 찬양ᆢ 청아한 음색에 가사 전달력도 명확하고, 간결한 멜로디가 귓가에
2025년 12월 3일


목사님의 음성도 그립습니다.
샬롬 목사님 긴 연휴 새벽마다 모이는 미팅이 없으니 허전하고 목사님의 음성도 그립습니다. 비도 오고 괜히 목사님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며칠 전 몇 년 만에 대학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저희는 크리스찬 동아리 멤버들이라 지금은 목사, 사모, 선교사가 된 선배 동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삶은 병마와 인간 쇠사슬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선교사인 제 친구는 자녀의 조현병 진단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평생을 주를 위해 헌신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모르겠다며 토로했습니다. 더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리면 고쳐주실 거라는 영적 마취로 스스로를 위안 삼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돌아오는 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방클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병마와 고통 속에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저는 큰 병마로 인해 제일 연약하고 불쌍한 자였는데 지금은 제가 제일 건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 이
2025년 12월 3일


091825ㅡ유튜브에 계시된 소감문을 접하고ᆢᆢ
ㅡ091825 ㅡ유튜브에 계시된 소감문을 접하고ᆢᆢ ㅡ훌다 갑작스런 사정(요양보호사 그만둠)으로 친정집을 매일 다녀옵니다 새벽 수업이 끝나면 바로 나가서 집에 오면 오후1시가 됩니다 2시쯤 확인된 목사님의 게시물 2월에 있던 말씀여행 소감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누구의 소감문인지 영적으로 코드가 많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그대로 매칭을 시켜 은혜가 되고 글을 쓴 사람에게도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긴 소감문을 읽어 가면서 "2년반 동안 아일랜드에 가두어 둔 이유" 문장앞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어 이건 내가 쓴건데? 앞에는 누가 썼을까? 문맥이 나랑 비슷하네 끝까지 읽고서 다시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영의 무릎이 꿇어졌습니다 오~하나님 뭐에요? 늘 말이 많고 글이 길어 목사님께서 보링하다고 하셔서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른 소감문도 읽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그때 그감정이 그 시
2025년 12월 3일


QNA 종합편을 듣고
샬롬,목사님 QNA 종합편을 듣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리했습니다. 기록하다가 다가오는 말씀과 느낀점도 남겼는데 제가 맞게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ᆢ ㅡ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다.(롬11:29) 후회하심이 없는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감사로 예배 드리고, 함께 갈 수 있도록 연합하고, 누림의 복(영권 인권 물권)으로 영광 돌리자. ㅡ스탠다드(표준) 고통, 과정, 열매 하나님께서 예언을 이루어 가실때 병마,가난, 인간관계(단절)의 고통을 사용 하신다. 이 세 가지가 다 오는 경우를 스탠다드형 고통이라 한다.(흔치 않다) 보통 하나를 치시고 다시 회복 시키고, 순차적으로 차근 차근 하시는데, 단기간 한꺼번에 거둬 가시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욥도 그러했다. 이 테스트를 통과하면 가문에 영권 인권 물권 누림의 복이 있다.후대에 열매 맺는다.(아브라함) 그러나 열매 맺는 시기는 시작점에 따라 다르다. 유년시절 예언을 받고 그때부터 다룸 받은
2025년 12월 3일


목사님께서 영어를 코칭을 많이 해 주셨기에 제가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샬롬 목사님 Poly 영어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하였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목사님께서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메일로 보내보라고 하셨을때 선생님 메일을 몰라 못보내겠네 하다가 줌 채팅창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며칠지나서 채팅창에 글을 남겼습니다. 영어를 말을 하고 싶은데 기초수준이라는 것도 같이 썼습니다. 이후로 선생님이 단어하나 빼먹거나 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와 잘 안되는부분을 알려주시면서 따라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도 영어를 하려면 멀었지만 영어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있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영어를 코칭을 많이 해 주셨기에 제가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영어를 잘 듣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을 소망합니다. 바라크 아비가일 드림
2025년 12월 3일


미리암에 대한 틀에 박힌 저의 고정관념이 성경을 편협하고 틀에 박힌 사고로 접했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걸 놓치고 있는지
샬롬,목사님 .............., 열방이 몸살을 앓는듯 합니다. 사사시대처럼 자신들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다가 그로 인한 쓴 열매를 거두는 시기 같습니다. 저는 작은 아이라 여기 저기 들려 오는 가슴 아픈 소식에도 무얼 어찌 할 줄 몰라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그저 우리의 죄 용서해 주시고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시길 구합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은 암담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고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중이라 믿습니다. 며칠전에 올라온 두 분의 소감을 보았습니다. 공통적으로 미리암과 같은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어서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보통 미리암 하면 아론과 함께 모세를 대적한 부정적인 인물로 회자 되는데 그런 인물을? 의아함에 뒷 내용을 계속 읽다가 알았습니다.모세를 갈대 상자에 태울때 조력했던 때의 미리암을 일컫는 말ᆢ 어제 QNA8 영상을 듣고 더 자세히 이해가 되었습니다.아마도 줌에서 나눈 내용이
2025년 12월 3일


092925ㅡQNA 소감문
ㅡ092925 ㅡQNA 소감문 ㅡ한울 오늘 들은 영의지식은 많은 것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한다. 예언을 듣고 기다리지 못하고 입술로 범죄할 때 그것이 성령모독죄가 된다니 너무 놀랐다. 예언이 당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인내의 시간이 필요한데 어떤 마음 가짐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다. 이런 정확한 영의지식을 듣지 못했다면 나 역시 인내의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는 죄를 지었을지 모른다. 그리고 예언이 시작될 때 조력자도 있지만 방해하는 자도 있다는 말씀에 더 정신을 바싹 차려진다. 같은 가족 안에 있으면 나도 분별하지 못하고 무조건 조력자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히려 가족 안에 방해하는 자가 있을 수 있기에 잘 분별하고 지혜로운 계획을 세워야 하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내가 요게벳이 되어야 예언이 열리고 예언이 열리기 시작할 때 조력자가 나타난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참 예언자를 도울 때 그 예언자가 누리
2025년 12월 3일


주님이 나의 원통함을 듣는 순간
ㅡ09292025 ㅡQNA 8 예언?! ㅡ야베스 요즘 QNA를 통해 많은 영의지식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 귀한시간을 갖고 있어 감사하다. 오늘 루디아자녀 조셉의 이야기로 예언 이 이루어져 가는 과정과 부모가 해야할 역활 우리 현실에서 이러나는 거짓예언 의 대한 분별 요게벳 모세 미리암의 비유 로 말씀해 주셨다. 듣는 중 그럼 내 두아들은 미리암인지 모세 인지 나는 요게벳인지 그러면 내가 어떻게 무엇으로 도울 수 있는지 궁금해 질문하게 되었다. 나와 내자녀는 모세 요게벳이 아닌 다른 유형이라며 다음에 나처럼 자녀를 맡기지 못 하는 성경인물이 나올때 말씀해 주신다 고 하셨다. 목사님의 분별을 통해 나와 내자녀가 어디 에 속해 있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같은 목사님이 계시니 감사 하고 감사하다. 다음에 나올 인물들에 대한 영의지식과 또 나와 내자녀에 맞는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정말 현실적인 조언과 예언을 들을 수 있는 이 자
2025년 12월 3일


너는 가만히 있어라 내가 한다
092925 ㅡ예언에관한 QNA 요게벳과 모세 ㅡ나무 무릎에 들어와 훈련받는 것이 놀라운 일이었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예언이 열리는 통로가 되었음을 들었다. 솔직히 어미로서 자식이 모세와 같다면 얼마나 큰 영광이고 기쁨일까. 하나님이 모세로 택하는자가 있다. 하나님만을 최고로 여기는 가문, 제사장 가문에서 자궁이 구별된 어미에게 잉태되어 남을위해 자신을 던지는 삶을 살아갈 싹이보이는 자녀가 모세의 사명을 가젔다. 지혜로운 어미는 깨닫고 자식을 하나님께 드리고 떠나보낼 준비를 하여야한다. 그렇게 요게벳의 영성이 준비되면 모세와 같은 자식의 예언이 열리고 돕는자 미리암같은 선지자를 보내시고 증거를 보여주신다. 방해하려는 복병이 있을 수있기에 미리암의 중보와 후원 도움이 필요하다. 이 일에 함께할때 모세의 상급을 함께 누릴수있다. 듣는내내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나의 무지와 의심 , 소심함으로 많은기회를 놓쳐 시간과 물질의 손해와 마음
2025년 12월 3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