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 2월 19일
- 10분 분량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 https://youtube.com/live/p62-3Wmv3aw?si=R4VOkK7VkhSgRDCg
ㅡ0219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1.내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승리를 끝까지 찾아오신다
3.치유받은 나 승리는 예수님의 증인이다. 아멘
막5장 거라사 군사귀신 들린자였던 승리가 예수이름의 권세로 어둠을 치유받았다.
오늘 치유받은 광인의 찬양은 내주제가이다.
그래서 내가 제일 잘?했다.
그 마음을 아니까
내안의 말씀이 곡으로 전달되어야 전도이다
음악은 영을 터치한다. 그래서 자신이 소화한 것을 임팩트있게 표현하는 것이다.
KCM이 포문을 연다.
전세계를 향하여
주님이 여시니 무릎이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여호와 이레
내일이 기다려진다
ㅡ0219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어린나귀
마가복음 5장을 주제로 테바들이 찬양을 올린다. 군대 귀신이 들어간 자의 귀신을 주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나가는 장면들 을 나도 그 시대로 돌아가 노래를 만들기 위해 설명을 느낌에 적어본다
너무 다들 잘하시고
특히 70대 분들의 순발력과 솜씨에
목사님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다.
그렇다 59초 영상 만들 때 얼마나
우리도 힘들었는데 그 분들도 끝까지 해내셨다.
테바님들의 AI
자작곡들을 틀어 주시면서 2026년 계획도 말씀 하신다
진짜 하와이에서 강강수월래 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세계적인 사역이 되어질 것이다
목사님 말씀은 정말 다 이루어진다.
배우자의 병원 일 문제로 뒤늦게 들었지만 늘 변화무쌍 한 목사님
사역에 따라갈 수 없는 내 다리에 보폭이 한심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곳에 같이 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드리며 음악을 만들고 나만의 독창성으로 내음악에 맞춰 춤도 구상하니
혼자서 너무 재미있었다.
오늘도 행복하게 바라크
ㅡ0219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몸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라"
ㅡ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수 많은 귀신도 말씀앞에 무너졌다
ㅡ예수님은 버려진 한사람을 끝까지 찿아 오신다. 사람들니 포기한 영혼을 예수님은 바다를 건너 찿아 오신다
ㅡ치유받은 사람은 증인이 된다. 회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어둠의영이 나의 심장에 묶여 있는 불평 불만, 우울은 성령의 영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이 변할 것이니 감사하다
오랫동안 간구해 왔던 찬양 사역의 문이 열리고 팀원들의 곡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그날이 멀지 않음에 심히 기다려 진다
여운총님의 곡과 함께 찬양의 댄스 잔치 이루어졌는데 모두가 한결같이 찬양에 몸을 맡기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들이 주님께 올려지는 것 같았다
함 께 웃으며 행복한 이 시간이 참으로 감사하다
ㅡ021926 실시간방송 소감
ㅡ구원자 예수앞에 귀신아 나오라
ㅡ엘리사벳
내 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믿음의 선포를 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밝게 웃어야 한다. 무릎에서 6년동안 훈련하면서 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말씀이다. 캠프를 여는 이유도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캠프에서 우리들은 최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어두움이 절대 머무를 수 없다.
가사를 쓰면 AI가 곡을 붙여 곡을 완성한다. 찬양을 만드는 작업은 많은 반복을 필요로 한다. 그래도 좋은 찬양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은혜인 것은 몇 시간을 씨름하며 곡을 만드는 시간동안 계속 찬양을 듣게 되는 것이다. 다른 테바들이 올린 찬양을 들으며 은혜 받는 시간이 된다.
오늘도 줌으로 초대되어 내 안에 침침하고 우울한 감정들을 댄스로 날려보냈다. 너무도 특별한 무릎이다. 이제 무릎 KCM 출범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찬양으로 전도를 하게 될 것이다. 이 축복된 일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ㅡ021929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마가복음 5장, 군대귀신 들린 한 청년에게 예수님의 선포로 자유함을 얻는 말씀을 실시간에서 함께 나누며 선포한다. 내 안의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않다. 예수님은 버려진 나 주바라기를 끝까지 찾아오신다. 치유받은 나 주바라기는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아멘
발빠른 테바들의 찬양곡을 듣고 오늘도 줌에 참여하여 양말이 벗겨질 정도로 춤을 추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이 떠나갑니다. 목사님께서 팀장 중에 귀신이 떠나고 찬양을 통해 은사가 나타나는 테바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곡의 길이와 빠르기, 보이스와 음색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찬양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직 미약한 부분이 많지만 방클에서의 훈련으로 인해 AI로 찬양곡까지 만드는 저의 변화 앞에 자존감이 업 됩니다. 찬양곡들이 KCM으로 모아지고 전 세계에 전도용으로 퍼질 것을 바라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며 이 일에 기쁨으로 동역하기를 소원합니다.
ㅡ021926
ㅡ야베스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오늘의 미션 마가복음 5장 말씀으로 KCM 만들기
음악 만들기 하면서 정말 내 안에 있는 어둠이 다 떠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말씀에 나온 거라사 지방에 사는 군대귀신 들린자
야이로 회당장 딸
12년 동안 피를 흘리는 혈루증 여인
세상에서 포기하고 못 고치는 병을 예수님 한 말씀으로 단 번에 치유된다.
예전에 나도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될 때 주님이 찾아오셔서 기적을 보이셨다.
그러나 나는 그 기적을 체험하고도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였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오늘이었다.
주님은 내 삶 가운데 보이게 보이지 않게 많은 기적을 행하셨는데 나는 무감각으로 그냥 지나쳤음을 생각하고 회개하는 오늘 이었다.
목사님의 미션으로 시작하게된 KCM 테바들의 숨겨진 솜씨가 들어나고 함께하는 즐거움과 서로 격려하고 기뻐하는 무릎이 정말 가족같고 따뜻하다.
ㅡ0219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마가복음5장 말씀으로 KCM 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구원자 예수 앞에 귀신아 나오라
하루가 가기전에 어둠을 풀어야 한다 우리 몸에 세포가 우울하면 마귀에게 잡히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하와이 캠프를 최고의 것으로 준비 하시고 여시는 이유는 그래야 어둠이 무너진다고 하신다
성령이 내 안에 들어 오시면 악한 영은 나가게 되어있다
예수님의 한 마디 말씀에 떠나는 악한영
내 마음에 어둠을 찢어 버리신다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찾아 가시는 주님
깊은 절망속 까지 찾아 오시는 사랑의 주님을 KCM 찬양으로 오늘 마음껏 춤추며 챤양했다
멋진 사역과 선물을 주시려고 목사님께 처절한 3일을 허락 하셨나 생각이든다
앞으로 KCM찬양 만곡을 만들어 복음을 전하신다고 하셨다
전세계가 KCM 찬양으로 덮여지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심장이 뛴다
각자의 은사가 터져 나오는 사역이다 힐링과 함께 한 단계 성장하는 무릎교회가 되는것 같다
주님 감사합나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회복하세요
ㅡ021926
ㅡ실시간방송
ㅡ에스겔
마가복음5장의 군대귀신 들린 한 청년이 자유함을 얻게 되는 말씀을 묵상하며 내 안에 있는 어떤 어둠의 권세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음을 선포한다. 예수님은 버려진 나를 끝까지 찾아오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주셨다. 그리고 나를 무릎으로 인도해주셨다. 지금의 내가 있도록 함께 해 주신다.
그러므로 주께서 나 에스겔에게 어떻게 큰일을 행했는지 말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실수하지 말고 잘 살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 안에 나를 지켜주는 것이 예언이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어둠이 있으면 급해지고 내 뜻대로 하려고 하고 내 자랑만 하게 한다. 조급해하지 않고 그 순간 하나님께 집중하며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나 에스겔은 치유받은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증인이 된다
치유받은 나 에스겔은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내가 너를 어떻게 찾아왔는지 나를 살폈는지 엘로이, 여호와이레, 무엇을 행했는지 큰 일을 말하고 다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무릎을 통해 특히 많은 것들을 보여주셨고 우리의 삶이 바뀌고 있고 자녀들도 미국땅에서 공부하고 있고 AG신학생이 다 되었다 이 모든 것이 기적이다.
잘 되가다가 꼬이는 것은 군대같은 어둠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무릎에서 캠프를 하는 이유다. 전세계 온라인 하이브리드 사역, 캠프를 진행하는 교회 어디에도 없다. 건물을 투자하지 않고 영혼에 투자한다.
아무리해도 변하지 않을텐데 아까워서 못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이었기에 목사님의 이러한 영혼을 향한 마음과 생각들을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배워나간다.
변하지 않아도 그 영혼은, 물을 뿌려주고 햇빛을 비춰주고 영양분을 주면 언젠가는 바뀝니다. 그걸 기다려주는 것이 인내이고 성숙한 자가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새긴다. 언젠가는 바뀐다는 믿음으로 기다려주는 것. 주님이 나를 그 오랜시간 기다려주신 것처럼 나도 기다려주는 것. 이것이 바로 성숙한 자로 나아가는 길이다.
오늘도 말씀으로 직접 만드는 찬양이 사람의 개성이 묻어나오면서 풍성하다. 함께 기뻐하고 춤출 수 있기에 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고 다른 악한 것들을 생각할 틈을 주지 않기에 능히 어둠의 권세를 이겨낼 수 있다.
ㅡ021926
ㅡ구원자 예수앞에 귀산아 나오라 실시간 소감
ㅡ온전
군대귀신들린자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모두 피하기만 한 불쌍한사람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보고 계셨고 예수님께 고침 받았다. 그게 바로 나였다.
말씀을 들으며 함께 선포했다.
1.내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온전을 끝까지 찾아오신다.
3. 치유받은 나 온전은 예수님의 증인이다. 아멘
할일이 많았지만 실시간에 참여하다가 어제와같이 줌에 들어가 무릎에서 만든 찬양에 맞춰서 춤을 췄다 어제보나 더 신나게 췄다
땀이 훔뻑 젖어 있었고 요즘 운동을 하지 못했는데 온몸이 개운하고 무엇보다 즐거웠다. 춤출것같지 않는 루디아가 1등을해서 더 즐거웠다.
어제 오늘 참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K-CM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무릎에서 만들어진 찬양곡이 전세계 전도용으로 쓰신다고 하니 가슴벅찬 일이다.
그리고 하루하루 기쁘게 산다면 내 몸에 악한것들이 자리할 곳이 없을것이다
[6.1훌다2209019] [오후 6:39]
ㅡ021926 라이브 소감문
ㅡ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ㅡ 막:5장 말씀으로 신나는 찬양 만들기
ㅡ훌다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가 어떤 어둠보다 크다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버려진 나를 끝까지 찾아오신다는 말씀은 깊은 위로가 되었고, 증인의 삶을 잘 살아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AI 찬양곡 제목을 주시며 신나는 곡을 만들라고 하셨고, 모두가 놀라움과 기쁨 속에 곡을 완성했습니다. 무릎이 해내고 있음이 기적임을 깨닫고 감사했습니다. 각자의 곡을 들으며 영의 지식으로 풀어주셔서 다음 곡을 준비할 힘이 되었고, 찬양과 춤 속에서 귀신들이 견디지 못하고 떠날 것 같은 확신도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세심한 마음을 느끼며, 이 사역을 통해 주님이 이루실 열매를 바라보게 되니 하루가 감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6:46]
ㅡ0219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그 어떤 군대귀신도 예수 이름보다 크지못함을 찬양하며 선포하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KCM 음반출범을 선포하며 전세계에 무료배포하여 전도하시겠다고 했다
마음껏 우리 무릎의 테바들이 찬양을 만들어 강강수월래를 하며 춤추는 시간을 갖게될것을 생각만해도 기쁘고 가슴벅차다 세상에 단하나뿐인 찬양과 예배와 전도로 천국잔치가 시작되었다
줌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함께 하는시간이 행복하다
오늘은 찬양을 만들고 들어보며 성경말씀과 목소리와 리듬 모든게 조화를 이뤄야 함을 말씀해 주셔서
앞으로 곡을 만들때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어느것 하나도 허투로 대충하지 않으시는 목사님을 보며 배울게 너무 많고 함께 함이 감사하고 축복이다.
ㅡ021926
ㅡ"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앞에 무너진다"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앞에 일사천리로 움직이는 테바들의 모습을 보았다 주어진 말씀으로 곡을 만들어 열린 실시간 거라사지방 군대귀신들린자 이 세상에서 버려진 자 가장 깊은 절망에 있는 자에게 찾아와 만나주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다시 들여다보며 함께 선포했다.
1.내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요게벳을 끝까지 찾아오신다.
3. 치유받은 나 요게벳은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이말씀을 토대로 만들어진 테바들의 곡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며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곡을 만드는 것도 우리의 상태를 체크해볼수 있고 한번 두번 횟수가 늘어나니 배워지는 부분이 있어 개인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귀한 지도자를 통해서 이런 사역을 받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 모른다.
K-CM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가 직접 곡을 만들어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행복하기만 하다.
ㅡ021926
ㅡ실시간
ㅡ보담
마가복음 5장의 '예수이름 앞에 군대 귀신 나오라' 주제로 Ai활용 KCM 만들기 미션이 주어졌다.
일을 하는 중간 성경을 찬찬히 읽으며 가사를 생각했다.
퇴근후 가사를 정리하는 중 실시간이 열리고 온종일 쏟아진 KCM들을 듣고 여은총님의 곡에 맞춰 춤을 추는 테바들. 나도 줌 밖에서 웃으랴,춤추랴 ,댓글쓰랴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오늘의 우승 루디아님의 무아지경 내려놓음 댄스에 배꼽이 빠질 것 같았다.
우승소감을 나누는 목소리에 생기와 활력이 채워진 것같아 기쁘다.
말씀으로 만든 다양한 버전의 찬양들로 풍성한 사역이 이루어질 것 같다.
올해 10,000곡 만들기 목표로 열심히 만들자고 하신다 .
날마다 무릎안에 ,우주안에 다양한 찬양들이 폭우처럼 쏟아질 것이다.
은혜의 폭우에 귀신들아, 다 쭈그러들어 사라져라!.
어허..분명 어플에 댄스버전을 요청했는데 만들어진 곡들이 조신...하다.
활용기술을 좀 찾아봐야겠다.
오늘도 웃음과 행복이 충전되는 무릎이 참 좋다.
ㅡ 0219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새벽?부터 미션이 시작되었다.
KCM의 댄스곡으로 하는 마가복음 5장의 군대 귀신 들린 자에게 예수님께서 ‘귀신아, 나오라!’의 내용을 가지고 AI로 작곡과 가사(막5장 말씀)를 만들어보라는 미션이 있었다.
분위기에 맞는 곡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일정이 있어 하던 찬양곡 만들기를 멈추고 나가야 했다. 그 기간동안 다른 테바들은 열심으로 창작하여 앞서거니 뒤서거니 업로드가 이뤄지는 것을 보며 사정상 빨리 하지 못하는 것이 내심 그랬지만 귀가하자마자 만들기에 돌입하였으나 실방이 시작되고 있었다.
찬양사역에 대한 비전을 오랫동안 준비하셨던 목사님과 마음을 모아 이렇게 갑작스러운 것 같지만 5~6년간 무릎에서 훈련하며 준비되어졌던 나를 포함한 무릎 안에 있는 테바들이 같이 마음 모아 찬양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와 무릎 안에 있으니 모든 것도 할 수 있는 은사자가 되어있음을 보며 정말 무릎 식구들 모두가 대견스러웠다.
어제와 같이 실방에 들어가서 오늘은 빠른 템포의 찬양이니 정말 신나게 춤을 추었다. 내 안에 쓴뿌리들이 말씀에 근거한 찬양과 함께 하니 모두 땀으로 배출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었고 마음은 상쾌하고 즐겁고 기쁘고 행복했다.
어디에도 없는 무릎신학교의 최고의 멋진 수업이다. 같이 찬양 곡을 만들어 같이 모여 몸으로 드리며 영육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이런 학교가 어디에 있는가.
감사가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오늘 나눠주신 메시지에 다시 선포한다.
나 드보라 안의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예수님은 버려진 나 드보라를 끝까지 찾아서 오신다.
치유받은 나 드보라는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아멘
ㅡ0219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마가복음 5장에 말씀으로 찬양을 만들고 실시간에서 함께 듣고 무릎은 정말 대단하다.
몸안에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에 대한 말씀을 듣고 만든 찬양을 듣고 몸을 흔들며 춤까지 같이 추웠다.
내안에 어떤 어둠의 권세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버려진 아비가일에게 예수님은 끝까지 찾아오신다.
치유받은 아비가일은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아멘
함께 손을 움직여 쓰며 선포하였다.
선포의 말씀을 믿고 가자.
무릎안에서 목사님이 선포한대로 이루어가고 있고 기적같은 놀라운일들도 많다.
어제 오늘 무릎이 만든곡으로 신나게 함께 춤으로 찬양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더러운 귀신이 내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오늘도 몸을 움직여 춤을 췄다. 행복으로 채워지고 있다.
잠깐이라도 함께 춤을 추고 싶어 줌으로 들어갔다. 그냥 웃게 된다.
땀도 흘리고 못추는 춤이지만 신나게 추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같아 좋았다.
행복하니까 내안의 귀신이 하나씩 나갈것이다.
캠프도 계속 열린다고 하니 모두 모여 찬치하며 춤추는 날이 빨리 올것 같다.
무릎의 찬양이 전세계로 퍼져 나가 전도용으로 쓰임받는 날도 빨리 올것이라 기대가된다.
무릎의 테바들 바라크
ㅡ021926
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내 안의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군대귀신이 예수님 한마디에 떨며 쫒겨나는 마가복음 5장 말씀으로 실시간 방송이 있었다. 어제부터 성경말씀으로 작사하여 찬양곡 만들기에 오두 참여했다.
각자 다른 가사와 음색으로 만든 곡들이 줌에서 들려졌다.
마침내 우리가 만든 곡으로 땀이 나도록 춤을 추며 즐거운 수업을 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무릎신학교 수업이다.
말씀으로 만들어진 찬양으로 춤과 웃음이 폭발한 오늘, 어둠이 싹 물러가고 기쁨이 가득한 하루였다.
ㅡ021926
ㅡ구원자 예수앞에 귀신아 나오라
ㅡ정주사랑
오늘 목사님께서 갑자기 그에게서 나오라는 막 5장의 말씀을 토대로 KCM 춤출수 있는 찬양 작곡을 미션을 주셨다.
근무중임에도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찬양곡을 만들어본다는것이 좋았다
가사만 정하고 음악 장르를 결정하면 후닥 AI가 만들어주는 세상임을 실감하는 시간들이다.
오늘도 실방에서 테바님들의 찬양 작곡들을 들으니 무릎 테바님들의 은사는 날로 날로 성장해나가는 모습들에 깜짝 놀랬다
거뜬히 무슨 사역이던 뚝딱 할수 있는 능력자들이여서 앞으로는 한곡 한곡 깊이 있는 찬양곡을 CD로 제작하여 복음 전도자들로 지경들을 넓혀 갈수 있는 비전을 품을수 있게 되었다. 이 놀라운 선물들은 목사님께서 한 영혼을 향한 애끓는 심정들이 폭우와함께 녹아내리던 그 길이 이런 놀라운 사역을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은
하나님과 우리의 생각과 다를수 있음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오늘도 줌안에서 테바님들의 춤들을 보는 내내 웃을수 있어서 좋았다
ㅡ0219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군대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떠나가거라 !
눅5:
1.야곱의우물 안의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권세보다 크지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야곱의우물을 끝까지 찾아 오신다
3.치유받은 나 야곱의우물은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 아멘
치유받은 나 야곱의우물은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할렐루야!
테바들이 만든 Al찬양을 들으며
함께 춤을 추었다
땀이 흐르고 ..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말씀으로 만든 찬양이기에 어둠은 물러가고 치유와 회복의 시간임에 감사했다
어둠이 물러가야 은사가 나온다고 한다
캠프때 치유받은 한 팀장은 숨어있는 은사가 나타나
찬양곡으로 쓰임받고 있다
좋은찬양은 어떤것인지 말씀해주시고 테바들의 곡들을 음반으로 만들어 전도용으로 쓰시겠다고 하신다
모두 함께했기에 행복하고 감사하다
ㅡ021926 실시간방송 소감
ㅡ한울
실시간 방송으로 말씀을 듣고 테바들이 만든 곡을 듣고 신나게 춤을 추는 시간을 가졌다.
아쉽게도 나는 너무 늦은 시간이라 줌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실시간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오늘 생방송 메시지 중에 내 안의 어떤 어둠도 예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고 하셨다.
군대 귀신이 떠나간 사람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 말씀을 들으니 무릎에서 더 전심으로 치유를 받아야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든다.
몇몇 팀장의 찬양곡을 소개하면서 어느 곡이 좋은지 그렇지 않은 곡은 왜 그런지 이유를 알려주셨다.
그리고 치유를 받은 팀장은 숨어 있던 은사가 발휘되기 시작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쓰임을 받고 있고 있었다.
오늘 방송에서 해 주신 말씀과 오버랩이 되면서 그 증거를 본 것 같았다.
줌 안에서 신나게 찬양을 들으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다 함께 모여 강강수월래를 할 날이 머지 않은 것만 같다.
어느새 3시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데 정말 짧게 느껴져서 놀랐다.
KCM미션으로 이제 전도용 음반까지 계획하신다니 우리의 은사들이 모여 영혼구원을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드는 밤이다.
ㅡ0219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오늘미션이 생겼다. 군대귀신 쫒아내는 부분에대하여 곡을 만드는것이다. 어제 다들 만드는데 난 생각도 안했는데ᆢ
부랴부랴 도움을받고 가사를 옮겨적고 앱에서만드니 뚝딱 나온다.신기하다. 목사님은 실방에서 테바들의 곡을틀어주시는데 여은총의 곡으로 신나게 댄스파티가 벌어졌다. 얼마나곡이 흥겨운지.테바들의 춤을보는내내 얼마나웃음이 나는지. 무릎 찬양곡을 만들어 무료배포하며 전도하고 하와이에서 모이자는 계획도 세웠다. 모두의 곡을들으며 어떤곡이 좋은 느낌이나는지 이야기를들었는데 가사 즉 말씀을 선포할때 목소리와 곡조 리듬 등이 어울려야 듣기 좋은것을 알겠다. 어둠을 쫒아내니 은사가 드러나고 찬양하며 웃고 행복해하니 어둠이 떠나간다. 날마다 잔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