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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328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9 뵈뵈 순두게
ㅡ0328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9 ㅡ뵈뵈 오늘 아침 7시에 댄스강사님과 와이키키 비치에서 수업이 있었다. 목사님께서는 쉬고 계신다 하셨고 나와 순두게는 비치로 향했다. 처음에는 좋았다. 따라하느라 열심을 내었는데 어느 순간 어렵고 잘 따라하지 못하겠고 힘들다 느껴졌다. 다음에는 안 하고 싶다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에는 알려주신 스텝으로 댄스를 시작하니 그나마 할 만 하다 생각하였다. 끝나고 보니 목사님께 전화가 여러통 와 있었다. 한시간 20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수업을 진행하였던 것이다. 열쇠를 가지고 나왔기에 목사님은 스파도 못 가시고 집에만 계셨어야 했다. 전화만 바로 받았더라도 곤란한 상황에서 나올 수 있었고 어떤 응급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긴장감을 늦추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목사님의 소개로 간 수업이기에 힘들고 시간이 많이 지체되더라도 최대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예의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 눈치 보는 것이라 말씀하
6일 전


예언이 무엇인가요? QNA
032826 예언이 무엇인가요? QNA https://www.youtube.com/live/MnLa-J-1QeE ㅡ032826 ㅡ실시간(예언 QNA) ㅡ보담 뵈뵈와 순두게 팀장의 수고로 하우스 캠프에 무릎 방송 시스템이 멋지게 구축되었다. 단순히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것으로 알고있던 예언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되는 시간이다. 예언은 축복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70%~90%까지 경고의 메시지다 . 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에게 예언이 오는데 예언이 임하면 삶이 곤고한 날이 오나 그속에서 피할길을 주시고 준비 되도록 보호해 주시기에 늘 세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믿음으로 순종하여 손발을 움직일때 예언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무릎안의 여러 스텝의 자녀들의 지경이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확실한 예를 보았다. 예언은 아이디를 보거나 줌으로 얼굴을 보면 병이 보이고 ,직접 대면하여 몸을 만지면 느껴진다고 하신다. 캠프에 참여하여 목사님을 직접 만나 안수를
6일 전


032726새벽 줌 미팅 소감
ㅡ032726 ㅡ줌미팅 ㅡ보담 목사님과 뵈뵈 순두게의 시범으로 라인댄스 스텝을 배웠다 . 마음은 리듬을 타고 있는데 발이 자꾸 꼬이고 헤매서 유튭 라인댄스 스텝 영상을 켜고 따라해봐도 제대로 안되지만 웃음이 나고 재미있었다. 근처 센터에 등록해서 한 달만 배워야하나 했는데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실거니 가지말라고 하셨다. 몸치면 어떠랴 ! 즐겁게 하다보면 되겠지 . 한바탕 웃으며 춤추고 출근하는 길이 즐겁고 콧노래가 나온다 . 행복하고 감사하다. ㅡ032726 ㅡ새벽 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아침일찍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또 멋진 일내셨구나 싶었고 미팅이 기다려졌다 오랫만에 줌으로 만난 목사님과 뵈뵈 순두개 두 팀장의 모습은 세자매를 연상케 했다 정말 안어울릴것 같은 세분의 케미가 희한하게 너무 잘 맞는듯 하다 라인댄스를 가르치는 모습도 목사님과 함께 하루 하루 진행하는 모습들도 그 환경에 걸맞게 세련된 모습이어서 든든함도 느껴진다 좋지
6일 전


0327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8 뵈뵈 순두게
ㅡ0327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8 ㅡ뵈뵈 어제 컴퓨터 세팅하느라 늦은 기상을 하였다. 계란과 야채와 과일 요거트가 아침 식사였는데 음식을 먹는데도 순서가 있다 알려주셨다. 밥을 먹다가 과일을 먹는 잡식성은 부티나지 않는 모습이라 하셨고 그동안 살아온 삶을 볼 수 있는 것이라 하셨다. 나의 접시를 가볍게 들고 서로 대화하며 밖의 풍경도 보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한국의 문화와는 다르지만 지금 미국 땅에 있고 앞으로 내가 있어야 할 지경의 문화를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와이키키 비치 앞 사거리에서 전도를 하며 실시간을 하였다. 도가니, 잔디를 밟으면 안 된다는 등 무식한 댓글을 보며 목사님께서는 영의지식을 말씀하셨다. 나는 그런 사람들은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니 무시하면 된다 생각하는 주의였는데 목사님께서는 그런 악한 영이 다시는 얼씬 거리지 못하게 깨우쳐주고 호통치고 선포해야 한다 하셨다. 특히나 전도하는 것을 사단이 싫어하기 때문에
6일 전


0326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7 뵈뵈 순두게
ㅡ0328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좀 서늘하여 새우탕을 끓여주셨다. 새우를 먹으며 실방을 하셨다. 일상을 방송으로 24시간 보여 주고 싶으신 것이다. 목사님께서 언제나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계셨는데 이것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적용을 하라고 배웠다. 그런데 삶은 보이지 않았다 목사님은 언제나 보여주신다. 망리아니라 행동으로 삶으로 온천하에 보여주시려 하신 이유였다. 보여지는 교회, 움직이는 교회, 이땅에서 이상하게 보는 외계인 교회 그것이 무릎처치이다. 나는 단순히 방송을 원하시는구나 하고 생각 했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품격을 지키려고 애쓰고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오전에는 스카이 라운지에서 줌을 하셨다. 숙소의 모든 시설을 활용하여 사역에 사용하시고자 하신다. 셋팅을 하며 TV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Wifi가 잘 안되는 것등을 찹았다. 그럼에도 스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여러가지 실
6일 전


0325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6 뵈뵈 순두게
ㅡ0325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새우죽을 간단히 먹고 아침에 라인댄스를 하러 갔다. 강사님은 매우 세련된 춤사위를 보여주셨다. 동작이 크지 않고 리듬을 타니 품격있어 보인다. 근 1시간 30분을 계속 기본 스텝을 배웠다. 끝날 무렵엔 종아리가 아프고 기진했다. 숙소로 돌아와 스파로 몸을 풀며 목사님은 유뷰브 실시간을 시작하셨다. 어느때라도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사역을 놓지 않으셨다. 잠시 쉬고 라인댄스 강사님이 다니는 교회를 갔다. 수요예배를 드리며 너무 졸려서 눈뜨기가 힘겨웠다. 아, 내가 아침부터 몸이 너무 노곤해서 이런가 보다 하고 힘겨운 사투를 벌였다. 예배후 그 교회에서 점심을 먹었다. 강사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는 쇼핑을 갔다. 이동중에 다시 예배때 너무 졸린 나의 상태를 여쭈어 보았다. 목사님도 졸리셨다고 하셨다. 교회에 도착하여 들어갈때부터 졸립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다. 피곤해서 조는 것도 있지만 이번에는 그 교
6일 전


0324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5 뵈뵈 순두게
ㅡ0324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5 ㅡ뵈뵈 아침에 새우죽과 김치를 먹는데 먹고 난 그릇의 상태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먹고난 뒤의 그릇도 깔끔하게 품격있게 먹어야 함도 배운다. 새벽에 기상하여 와이키키 해변을 따라 런닝을 하였다. 평소 런닝을 하지 않아서 자세도 자연스럽지 않고 몸에 힘이 들어간 것을 목사님께서 교정해주셨다. 미국의 운동하는 청년들을 보니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사뿐사뿐 몸도 앞으로 살짝 숙이고 팔동작도 자연스러운 것이 나와의 차이를 알겠다. 안 하던 런닝을 하니 허벅지 안쪽의 근육이 땡겼다. 하우스로 돌아오는 길에 전도를 하며 말초, 손과 발이 이쁘지 않게 늘어지 우울하기 때문이라는 대한 영의지식을 말씀해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차량검사를 위해 나가신 동안 소감을 정리하고 영상을 편집하며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신다고 해서 볶음밥을 만들어먹었다. 하와이에서 까다로운 절차때문에 많이 복잡하고 힘드셨지만 다행히도
6일 전


0323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4 뵈뵈 순두게
ㅡ0323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4 ㅡ뵈뵈 기상 후 짐에 다녀와서 스파와 수영을 하고 차량을 인도받기 위하여 matson매장으로 향했다. 미국본토에서 멀고 먼 바다를 건너 하와이까지 목사님의 애마가 도착하였다. 감격의 순간,,, 전도를 위해 사용하시겠다면 목사님의 서원도 이루시고 무사히 하와이까지 순적하게 도착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도 감사하다. 백향목교회로 향하였고 김목사님과의 만남 이후 안수기도를 받았다. 성령께서 김목사님의 입술을 빌어 말씀해주신 각자에게 필요한 말씀들을 마음에 새겨본다. 코스코에 들러서 장을 한가득 보고 리프트가 아닌 애마를 타고 편히 돌아올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베스트바이에 들러서 데스크탑도 구매하려고 하였지만 원하는 모델 재고가 없어 구매하진 못하고 키다리아저씨께 부탁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장 본 것을 정리하고 코스코에서 사온 고기를 구우며 목사님께서 만드신 고추가루로 양념한 샐러드에 싸먹으니 새콤달콤 샐러
3월 25일


0322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3 뵈뵈 순두게
ㅡ032226 31차 힐링캠프하우스 ㅡ순두게 새벽에 눈을 뜨니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렸다. 내가 일어나면 두분이 깰것 같아 그냥 자기로 했다. 잘한 선택이었다. 아침에 핼스를 가면서 스텝들이 분주했다. 이런 분주함은 목사님의 집중력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주의 를 들으며 주신 경고대로 매일 하는 루틴에 맞게 물건을 셋팅하고 잠을 자면 차후에 문제가 없다. 매번 허둥대지 않도록 루틴을 정비해야 한다. 스파에서 각진 내 어깨와 걸음걸이에 대해 들었다. 죽은 감성을 가지고 있고 어깨가 너무 넓어 감성을 살릴 수 있도록 눈과 입으 함께 웃으라 하셨다. 또 의도적으로 어깨를 좁게 보이도록 두손을 활용하여 여성스럽게 잡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그래야 부할 수 있다고 하신다. 백향복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너무 졸려서 견디기가 어려웠다. 나만 조는 듯해서 어찌할 바를 알지 못했는데 이후에 솔직하게 여쭈어 보았다. 그곳의 영이 죽어있기에 그렇
3월 25일


032226 새벽 프리토킹 참여소감
[3.1요게벳2111010] [오후 8:19] ㅡ032226 ㅡ새벽 프리토킹 참여소감 ㅡ요게벳 뵈뵈와 순두개 두 팀장이 합류하여 길거리 복음을 전하는 Dance street Evangelism 시작됐다 어찌 보면 쉽지 않을 시작일것 같았으나 뵈뵈와 순두개 팀장들이 잘 관리된 몸매로 춤추며 첫선을 보인 모습은 너무 보기에 좋았다 계속 발전해나가는 모습으로 추진하면 좋은 열매를 맺을것을 기대해본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8:21] ㅡ032226 ㅡ오후 4월수업관련 미팅소감 ㅡ요게벳 4월 수업관련 미팅이 있다하여 참석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오늘 줌에 입장하니 순두게 팀장이 먼저 우릴 반겨주었다 나름 진행을 잘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4월 수업공지 안내가 끝나고 다음엔 목사님께서 직접 리마인드 웨딩 드레스를 입고 선을 보여주셨다 목사님 나이에 나올 수 없는 핏과 모습에 깜짝 놀랐다 몇벌을 번갈아 입어보시는데 워낙에 잘 관리를 해
3월 25일


0321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2 뵈뵈 순두게
ㅡ0321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2 ㅡ뵈뵈 새벽4시에 기상 후 영화를 틀고 보며 김치찌개를 먹었다. 짐에 가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남다르고 새로우며 몸도 개운한 기분이 든다. 적당한 운동 후 비를 맞으며 스파와 수영을 하였는데 시원하면서도 온 몸이 풀리는 느낌이다. 비가 오니까 아무 것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비가 와도 개의치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 좋았다. 하우스에 들어와서 샤워 후 날이 개었기에 코스코에 가기로 하였다. 그 사이 목사님의 애마가 벌써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차량 인도는 주말이라 못 하였지만 이런 것이 바로 형통한 사인이다 하셨다. 코스코에 가서 간단히 장을 보고 점심도 먹었다. 장 본 것을 하우스에 가져다놓고 알라모아다 쇼핑센터 UPS센터에 들르러 가시는 중 줌을 여셨다. 돌아오는 길에 자라 앞에서 찬양을 틀고 댄스를 하였는데 저절로 흥이 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은 하나도 신경 쓰이지 않았다
3월 25일


0320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 뵈뵈 순두게
ㅡ0320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 ㅡ뵈뵈 힐링하우스에 입성하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 내 안의 악한 영이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것을 싫어하고 힐링하우스가 성공하는 것을 무진장 싫어하는구나 피부로 와닿았다.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타기 이틀전인가부터 몸살처럼 오더니 빌립 집에 가서도 호전되지 않았었다. 나는 전날 하와이행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 4시45분에 우버를 예약해놓았었다. 새벽에 우버를 기다리러 나갔는데 시간이 되도록 우버가 오지 않는 것이다. 이런 황당하고 당황스러울 수가... 취소를 하고 다른 우버를 불러도 잡히지 않았다. 러기지 개수 때문에 큰 차량을 콜 했는데 급하니 작은 차량이라도 다시 불러야했다. 다행히도 우버가 도착했고 공항에도 무사히 도착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정말 정신차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고 악한영의 방해가 심하다 생각했는데 목사님께서는 내 안의 악한영 때문이라 하
3월 21일


032126 새벽줌미팅(어미된자의 영성, 캠프스텝으로 준비되어야할 영성, 산과 바다의 영성,죽은후 육체에 대한 지식,힐링캠프의 사역) 소감
ㅡ032126 ㅡ새벽 줌 미팅 소감 ㅡ요게벳 줌에서 뵈는 목사님의 모습은 언제나 해맑고 행복해 보이신다 저런 엄마를 통해 자란 아이들이 잘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엄마 자체에서 쓴뿌리가 뻗쳐나가지 못하게 삶으로 살아내기 때문이다 어제 자녀일로 속상한 나로썬 오늘 따라 잘 살아내신 목사님이 더 부러웠다 다투고 불평하는 영이 있으면 가문이 끊어지기에 불평하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내야 함을 명심해본다 산과 바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영의 지식을 풀어주실때 워낙 산을 싫어하고 넓게 확 트인 시원한 바다를 좋아하는 나로썬 목사님 말씀해주신 장례방식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 살다가 나의 영은 주님품으로 가고 나의 육은 정말 필요한 누군가에게 나의 것을 나눠주고 고운가루로 만들어 바다에 뿌려달라 해야겠다 캠프 스텝으로 쓰임받을때 쓴뿌리로 인해 다른 사람을 또 공동체에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보았기에 항상 기뻐하는삶 범사에 감사
3월 21일


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임신이 어려웠던 며느리가 임신을 하고 어제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목사님, 주바라기입니다. 하와이 하우스에서 31차팀과 함께 시작되는 프라미스 사역 소식에 놀랍고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움직이는 두 팀장을 통하여 예언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제가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어느날, 목사님께서 줌미팅에서 저에게 기쁜일이 있을거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임신이 어려웠던 며느리가 임신을 하고 어제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자손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손녀가 이땅을 밟기까지 함께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테바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하시는 많은 일들을 무릎안에서 목도합니다. 새로운 사역이 이루어질 때마다 테바들의 은사가 드러나고 사용되어짐에 감사합니다. 저도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나누며 베푸는 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무릎을 위해 내놓으시고 헌신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3월 17일


하와이이반젤신학대학(원) 학생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하와이이반젤신학대학(원) 학생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최근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학생 레포트 제출이 학교 당국에 의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오해임을 알려드립니다. 김덕환 총괄학장님께서 최근 말씀하시기를, 학생들의 학점 이수는 계속 진행되며 레포트 제출 역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학생 레포트는 계속해서 저의 이메일 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포트를 제출해야 학점 이수가 인정됩니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과목별 학점 수를 기존보다 상향 조정하여, 과목에 따라 4학점 또는 5학점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학점 취득과 관리에 관한 사항은 김덕환 총괄학장님께서 담당하십니다. 아직 레포트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은 속히 레포트를 작성하여 저의 이메일 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6년 7월 학기 여름특강이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기간: 2026
3월 17일


앞으로 프라미스 사역 큰 비전에 조금이나마 도움 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샬롬 제가 1월 15일부터 22일 하와이캠프 참석하여 사진 촬영 담당했었잖아요.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시고 목사님께서 하와이 캠프 단톡방에 이런 메세지를 올려주셨어요 사진은 작은 렌즈로 넓은 세상을 보는자의 "관심의 표현"입니다 정주사랑의 "세심한 관심"이 참 멋집니다 삶에 뭍어 있는 칠흙같은 몸부림의 눈을 가진자 입니다 방클 목사의 깊은 외로움을 찍어낸 사람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말씀이 나의 마음 깊은 곳에 담겨져 되뇌이며 앞으로는 영혼들의 진실된 마음들을 담아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들어오면서 좀 더 스마트폰 활용이나 카메라에 담을수 있는 부분들을 배우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면서 때마침 지역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배움의 프로그램에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일주일에 한번씩 수강 한지 2주차 지났습니다..무릎 사역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작용되었거든요 며칠전에 목사님께서 줌에서 웨딩에 대한 비전을 말씀하실
3월 17일


시므온Simeon (Gospel of Luke)
시므온Simeon (Gospel of Luke) 은 히브리어 שמעון (Shimon) 에서 온것으로 “하나님이 들으셨다” 기도가 들려진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ㅡ시므온은 성경에서 단 몇 구절만 등장하지만 매우 깊은 영적 인물입니다. 그는 왕도 아니고, 제사장도 아니며, 특별한 직업 기록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메시아를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 중 한사람으로 사용하셨습니다. 1.시므온의 정체 시므온은 예루살렘에 살던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누가복음 2:25) 2. 하나님이 시므온에게 주신 축복과 은사 예수님이 태어나신 후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를 성전에 데려왔을 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누가복음 2:27) 즉 시므온은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3. 하나님이 시므온에게
3월 17일


무릎교회ㅡKChurch 갑절의 축복
무릎교회ㅡKChurch 갑절의 축복 샬롬, 목사님 한국은 새벽 3시가 지나고 있습니다. 잠이 오질 않아 뒤척이다가 메일 드립니다. 올려 주시는 영상은 빠트리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이번 하와이 캠프는 중간중간에 일정을 공유해 주셔서, 막연한 기다림이 되지 않아 좋았고, 바쁜 일정에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배려해 주시는거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하와이 캠프를 위한 1년 짜리 리조트 계약ᆢ 친구를 잃은 한 흑인 여성이, 그 친구 왜 데려갔냐고 하나님께 반문하며 바닷가를 배회할때, 같은 시각 그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소망의 메세지를 남기던 목사님을 보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그 여인에게 예언의 말씀들을 주셨고, 그 여인이 달려와 목사님을 껴안고 축복 한 후,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서 불가능할거 같았던 계약이 성사ᆢ 욥이 생각 났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
3월 17일


성령의 불이 임할때 나타나는 4가지 영적현상의 열매는 "뜨거움"이 아니라 "겸손함"입니다.
성령의 불이 임할때 나타나는 4가지 영적현상의 열매는 "뜨거움"이 아니라 "겸손함"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Ef0Z6iLxIi8?si=ohHSdCLOqx5XdVQe ㅡ031626 ㅡ외마디 외침 VOL4 ㅡ한나 31차 캠프팀 시작으로 하와이에서 선교 비니지스가 시작된다 오래전 성령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순두계팀장와 뵈뵈팀장에게 선교사로 오지에 가서 개척할거라는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지금 눈앞에서 보고 있다 즉각의 순종과 시간을 던지니 축복을 받게 됨을 본다 보물섬에서의 첫 선교가 시작된다 이길에 성령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성령의 열매가 맺을 것을 믿는다 주님, 무릎교회를 축복하시니 감사합니다 ㅡ0316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성령이 불이 임할때 나타나는 4가지 현상의 열매는 뜨거움이 아니라 겸손함 입니다" 1.거룩함을 경험하게 된다. 2.자신의 죄를 깨닫는다. 3.말씀과 기도가 터진다. 4.사명이 시작된다.
3월 17일


"영적 게으름" 뒤에 숨어있는 무서운 3가지의 영을 알아야 악하고 게으른 종에서 벗어납니다. - https://youtube.com/live/5aa3zxi_SdY?si=u1gb6lEKjWNLK991
"영적 게으름" 뒤에 숨어있는 무서운 3가지의 영을 알아야 악하고 게으른 종에서 벗어납니다. - https://youtube.com/live/5aa3zxi_SdY?si=u1gb6lEKjWNLK991 @OO-hc5fe요게벳 무릎의 훈련을 통해 손과발을 움직여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법을 배우고 살아내고 있습니다 영의지식을 듣게 되면서 잘못된 신앙의 쓴뿌리들을 많이 빼내고 옳바른 영의 지식을 배워가면서 언어의 습관 기도의 습관 예배의 태도등 많은 부분들이 성경적으로 바뀌고 성장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무릎을 만나지 않았다면 병마에 시달려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했을겁니다 @나오미-ok 평생 줄어들지 않았던 뱃살이 줄었고 운동하는 습관으로 부지런해졌습니다. 소망 없던 아들도 목사님 만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영의 실체를 알려주셔서 행복하게 살아야함을 알고 기뻐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섬김을 받았습니다. @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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