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726새벽 줌 미팅 소감
- 6일 전
- 7분 분량
ㅡ032726
ㅡ줌미팅
ㅡ보담
목사님과 뵈뵈 순두게의 시범으로 라인댄스 스텝을 배웠다 .
마음은 리듬을 타고 있는데 발이 자꾸 꼬이고 헤매서 유튭 라인댄스 스텝 영상을 켜고 따라해봐도 제대로 안되지만 웃음이 나고 재미있었다.
근처 센터에 등록해서 한 달만 배워야하나 했는데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실거니 가지말라고 하셨다.
몸치면 어떠랴 !
즐겁게 하다보면 되겠지 .
한바탕 웃으며 춤추고 출근하는 길이 즐겁고 콧노래가 나온다 .
행복하고 감사하다.
ㅡ032726
ㅡ새벽 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아침일찍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또 멋진 일내셨구나 싶었고 미팅이 기다려졌다
오랫만에 줌으로 만난 목사님과 뵈뵈 순두개 두 팀장의 모습은 세자매를 연상케 했다
정말 안어울릴것 같은 세분의 케미가 희한하게 너무 잘 맞는듯 하다 라인댄스를 가르치는 모습도 목사님과 함께 하루 하루 진행하는 모습들도 그 환경에 걸맞게 세련된 모습이어서 든든함도 느껴진다
좋지 않은 소식도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우리 무릎이 하나님의 뜻대로 지혜롭게 헤쳐나가야할 과정이라 생각해 본다
요즘 계속적으로 무릎의 성장과정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가 흔들릴만큼 손과발을 움직여 힘든일을 헤쳐나가고 계시는 목사님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ㅡ032726 새벽 줌 미팅 소감문
ㅡ라인댄스 시작
ㅡ미리암
스카이 라운지에서 자유롭고도 기쁨 가득한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시간 목사님과 동행해 온 뵈뵈 팀장님과 순두게 팀장님에게서는 서로의 호흡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깊은 경륜과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목사님의 뜻을 민감하게 헤아리고, 센스 있게 순종하며 섬기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었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제 마음 또한 큰 기쁨과 뿌듯함으로 채워졌습니다.
세 분께서 전도를 위해 펼치신 라인댄스 사역은 머지않아 온라인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일으킬 것이라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새로운 영적 흐름과 부흥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육체적으로 많이 피곤하실 상황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것을 위에서 지켜보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오늘도 기쁨으로 채워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1:19] ㅡ032726 새벽 줌 소감
ㅡ엘리사벳
하우스캠프의 팬트하우스 라운지를 렌트하시고 줌을 여셨다. 43층의 높이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파란 하늘이 닿을 것만 같다. 뒤로 펼쳐지는 하와이의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화면으로 비치는 미팅 룸은 비싼 숙소답게 절제된 톤의 고급진 품격이 보인다. 정갈하게 정돈된 가구들과 색감이 화면 밖의 우리에게까지 기분좋게 한다.
캠프에서 만난 선교사님을 통해 라인댄스를 배우고 우리에게 기본 스텝을 알려주셨다. 캠프가 열리기 전부터 찬양을 만들며 댄스타임을 가졌는데 이 모든것이 하와이에서 더 스페셜한 전도팀을 만드시려는 준비로 생각된다.
목사님께서 외게인 처치라고 이름붙이신 우리 무릎만의 특별하고 유니크한 무릎교회가 세워져감이 감사하다.
목사님의 코디감각으로 순두게 팀장의 숨겨져 있는 러블리한 감성을 찾아내시고 뵈뵈 팀장의 부드럽고 유순해진 분위기로 성장해가는 캠프가 되어감이 감사하다.
[1.3나무2110012] [오전 11:36] ㅡ032726새벽 줌 미팅 소감
ㅡ나무
특별히 스카이라운지를 사용할 수있는 자랑스런 무릎의 위상을 보며 신나는 댄스로 하루를 시작했다. 본토보다 일도 느리고 복잡한곳에서 날마다 기적을 체험한다.
야외에서 찬양과 댄스로 전도할 장소도 생겼다. 목사님과 두 스텝의 케미가 너무 좋다. 뵈뵈는 귀여워져서 약간 느끼하게 배~배 라고 불러주고싶고 순두게는 러블리 블라우스를 입고 수줍어하는것이 너무재미있어 순딩이라고 불러주고싶어졌다. 내맘대로.
라인댄스를 배워가르쳐주시니 다함께 배워 여럿이 추면 멋지고 더 눈을끌고 다른 사람도 참여 하게 할수도 있을것같다.
보통 트로트가요에 라인댄스를 하여 흥미를 끌고 의상이나 춤사위도 좀 아니었는데 건전하게 스텝을 맞추면 신나게 할 수있다.우리 몸을 어디에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
[7.3온전2111006] [오후 12:52] ㅡ032726
ㅡ새벽줌미팅 소감
ㅡ온전
사람이 무엇을 입고 누구와 함께 사는지가 중요하다 순두개와 뵈뵈의 모습이 사랑스런 여인들이 되어있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으니 다른 사람같다.
목사님의 라인댄스가 자연스럽다. 과하지않고 귀엽다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전도하는 방법이 참신선하고 좋다. 뵈뵈와 순두개의 춤과 얼굴까지 모든것이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워져간다. 목사님의 영혼에 대한 관심이 다른사람의 아름다움을 찾아주고 긍정적이 효과를 내는것같다. 함께 모여 무얼하지 않아도 좋은 분들이 있어 너무좋고 행복하다 오늘도 하루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더불어 행복해지자
[1.1드보라2111102] [오전 9:40] ㅡ 032727 새벽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마치 세 자매가 같이 있는 것처럼 러블리한 패션으로 짠!하고 나타나는데 모두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여성은 여성답게 외모를 꾸미는 것도 중요하다.
하우스의 특성상 옆사람 숨소리조차 들릴정도로 좁은 공간이지만 질서와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갖고 행동 있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을것이다.
라인댄스란 이름도 생소하지만 재밌게 배웠다. 외계인처치의 외계인전도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
새벽에 댄스타임으로 행복한 시작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이것이 무릎만의 행복하게 살기이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41] ㅡ0327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오늘도 춤추며 하루를 시작한다
날마다 러블리하게 변해가는 두스텝의 모습과 하우스의삶
또한 전도댄스를 배우며 우리를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려고 목사님의 애쓰심에 웃음꽃이 활짝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01] ㅡ0327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라인댄스 스텝을 배우며 따라하니 재밌다.
다같이 배워 전도하는것에 쓰임 받는것도 좋다. 행복하게 댄스하는것이 나도 행복하고 다른사람도 행복하게 만든다. 산책길에 오늘 배운 스텝을 해보며 즐거운시간을 가졌다.
스타일이 바뀐 순두게, 뵈뵈 러블리 사랑스럽고 여성스럽고 귀엽다.
목사님도 사랑스럽고 예쁘다. 댄스를 하는데 목사님이 아름다웠다.
실시간을 자주 열어주시며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심도 감사하다. 새벽엔 새우죽끓이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우유넣는것을 배웠다. 점심식사하러 가는 길을 보여주었는데 정말 날씨가 좋고 맑고 청명한 하늘이 기분좋게 하였다.
행복을 나눠주셔서 목사님과 순두게, 뵈뵈팀장님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26] ㅡ032726 줌미팅소감
ㅡ주바라기
눈에 띄는 순두게의 러블리한 모습은 체형을 커버하고, 맞춰 입은듯 예쁜 세 분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목사님을 닮아가는 것같다. 좁은 공간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며 정말 식구가 되고, 디테일한 모습까지 서로를 보며 단점이 드러나고 고치는 기회가 될것이다.
워낙 몸치라 막춤만 추는 내가 라인 댄스의 스탭을 따라하자니 몸이 말을 듣지않지만, 배우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이 있다. 전도하기 위해 열심히 배워야겠다. 세 분이 같은 동작으로 댄스를 하는 모습이 정돈되어 보이는 예쁨이 있다. 한가지씩 셋팅이 완료되어 가는 모습과 이를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뵈뵈와 순두게에게 감사하며 하루하루가 기대된다.
[3.2사랑2110042] [오전 10:27] ㅡ032726
ㅡ줌미팅 소감
ㅡ사랑
뵈뵈와 순두게 아이디가 바뀐후 순하게 러블리하게 아름답게 변해가는 두 사람을 본다
솔로몬 성전안에 두 기둥 보아스와 야긴 같이 전도댄스와 사역을 위해 목사님 옆에서 돕는 두 스탭을 보며 감사하다
사탄은 우리를 뇌의 틀안에 갖아놓고 사고의 움직임을 막고 혼미케해서 하나님의 크신 사역을 방해한다
불 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여전히 소망을 갖고 큰 일을 행하실 주님께 집중한다
라인댄스 발 놀림이 가볍고 경쾌해서 배우고 싶었는데 세상음악이라 관심을 끊었다 좋은 기회를 주시니 열심히 배워야겠다
목사님의 건강과 안전운전을 위해 기도한다
야베스와 32차를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하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10:49] ㅡ0327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하얀색의 러블리한 상의와 청색 청바지로 수줍은 많은 소녀같은 순두개님의 변신에 놀라웠다.
세 분이 같은 색깔로 매치 했음에도 다른 느낌의 청순미가 보였다.
라인 댄스를 따라하는데 역시 몸치다 보니 발동작의 스텝을 밟는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순두게님.뵈뵈님의 모습을 보면 더 행복해지고 이뻐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목사님의 행복이 전이 되어서이다.
오늘도 줌을 열어 함께 춤 추며 행복을 나눌수 있는 시간이여서 감사하다
[6.3기대2202028] [오전 11:07] ㅡ032726
ㅡ줌 미팅소감
ㅡ기대
31차 캠프에 목사님과 두 팀장이 화와이 도시를
향해 외치는 전도가 시작되고 그 전도를 더 우아하게 만드는
스탭까지 배워 함께 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도시에 어울리는 의상도 멋졌다.
세분이 모두 분위기가 닮아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계획했던 시간에 캠프 참석은 미뤄어져서 아쉽지만
있는 자리에서 그 도시를 향해 외치다 보면
더 좋은 시간에 더 좋은 것으로 함께 할
그날을 또 기대해 본다
순두게와 뵈뵈의 올린 소감을 순간순간의 나의 행동 말이 얼미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식사후의 식탁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것이 배려심 없고 이기적인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심한 행동 하나하나가 품격을 나타나며 그 모습을 보며 자란 자녀들은 남다르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가볍게 뒤꿈치를 들고 몸을 앞으로 약간이동 하듯이 런딩해보니 전체적으로 몸도 가볍고 스텝이 가벼워져 런닝이 잘 되었다
몸서 실천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6:49] 소감문과 영상을 보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언행의 품격을 가르쳐주심에 놀랍고 감사합니다
식당에서 식사후 냅킨등 지저분한걸 느끼고 어찌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최근에 했는데 해답을 얻어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6:55] 가정의 식사 예절을 자녀가 배운대로 행한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얼마나 잘못된 식습관이였는지 돌아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습관들이 그 가문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또한 바른 러닝의 자세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7:09] 식사 예절을 자녀들이 배우게 되니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달리기도 몸이 가볍게 되도록 뒷꿈치를 들고, 앞으로 몸을 숙이듯이 달려야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르침 대로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7:10] 식탁 예절에 대한 영의 지식은 매 캠프마다 반복해서 들려주시지만, 들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비워진 접시의 상태만으로도 한 사람의 인품과 그가 속한 가문의 품격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깊이 담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삶 속에 배어들도록 더욱 세심하게 마음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또한 예배 시간에 찾아오는 졸음이 단순히 개인의 영적 상태뿐만 아니라, 예배의 환경과 분위기 역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큰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함께하실 때는 분별을 해주시니 수월하지만, 아직 분별력이 부족한 저로서는 매우 신중해야 할 부분임을 느낍니다.
아무 예배에나 쉽게 참여하는 것이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서 늘 깨어 준비된 자세로 서 있어야 함을 다짐합니다. 가르침을 따라 하나씩 점검하며 더욱 바른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7:10] 먹는것 걷는깃 뛰는것. 그리고
모든 마무리 까지 우리가
신분 상승 으로 가는 길 배우는 과정 같습니다. 목사님 과 같이 있고 생활하는 모든 것들이
매일 매일 소감문을 통하여 저희도 알게되는 영의지식 입니다.
단순하고 깨끗하게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7:10] 소감문을 보며 일상에서의 나의 습관들이 결국 자녀들이 배우게되고 좋은 가문으로 어떻게 이어가는지 다시 깨닫게되는 시간입니다
식당을 나온 자리도 깨끗하게 해야함을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러닝을 할때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함을 알게되니 실천해보겠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7:16] 나의 24시간 어느것하나 비껴 갈수 없는 습관들이고 하나 하나가 이어져 결국 가문을 만드는 기초가 됨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2보담2201031] [오후 7:24] 자녀의 유.초등학교 때 '밥상머리 교육' 프로그램이 생각 납니다.
그러나 식탁에서의 기본 예절이 언제부터인가 많이 흐트러졌습니다. 목사님 통해 식사전부터 후까지 과정에서 작은 행동 하나까지 다시 세밀히 배우게 됩니다.
품격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어느것에서도 소홀함이 없음을 또다시 깨닫습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7:25] 목사님이 어떻게 사는지 보며 나의 배려하는 모습이 부족함이 보입니다. 항상 나의 머문자리를 깨끗하게 해야함을 배웁니다. 나의 행동을 제대로 못 산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배울수 있게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7:32] 교육이 가장 먼저 이루어지는 곳이 가정이고 부모의 행동과 습관이 자식에게 그대로 교육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르게 살아오지 못했습니다. 식습관이 가문을 바꾸는 시작임을 알고, 목사님의 일상을 통해 어느것 하나 흐트러짐이 없는 습관이 모여 현재의 모습으로 증명되는 것을 보며 행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7:50] 내가 걸어가는 삶에 모든 과정에
깨어 있어야 함을 세삼 느낍니다.
먹는것 보는것 걷는것 뛰는것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영적
의미가 있고 나의 가문이 연결되
어 있음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나와 우리 가문이 새롭게 되어
영혼구원에 힘쓰고 주의 뜻이
우리 가문을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7:54] 아이들을 보며 도데체 넌 누굴 닮아서 그러니라는 말을 했었다 그러고나서 나중에 보면 가족 누군가는 그런 행동을 하는것을 볼 수있다 . 말로만 로열페밀리가 되고싶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삶속에 하나하나 바뀌어야 품위있는자가 되는것임을 보게됩니다 몸소 실천하시며 익히신 것들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8:52] 소감문과 영상을 보며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함을 깨닫습니다
특히 이곳 무릎에서의 예절과 영의지식을 배우고 삶으로 살아야함을 오늘도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5:55] 식사 후에 내 접시 상태를 한번도 신경쓰지 않았는데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는 목사님의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내가 먹은 접시와 테이블에도 품격이 드러남을 간과하며 살았습니다.
소리 소문없이 목사님은 많은 일들을 처리하십니다. 작은 일처리 하나도 요란하고 옆 사람 불편하게 했던 나와는 너무 대조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니 오래 걸리는 행정적 업무들이 순적하게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을 봅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목사님 옆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는 것이 캠프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6:02] 힘든 시작을 하고 먼저 준비하시는 목사님 과 두 스텝의 수고를 보기만 하는것같아 마음만 쓰입니다. 목사님의 진심이 통하여 때마다 돕는 손길이 있으니 성령님의 인도하심 보호하심의 모습을 깨닫습니다. 전에 아침에 런닝하는 사람들 다리를 가볍게 높이들고 뛰어서 신기했는데 방법이 있는거군요.
오늘 편안한 잠 드시길
[3.1요게벳2111010] [오후 6:03] 런닝하는 자세조차도 내맘대로 마구잡이로 살아왔구나를 영상을 보며 느낍니다 식사후 나의 접시는 지저분하게 흔적을 남기게 되는데 가문을 죽이는 행동이라니 정신차려야겠습니다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 소홀히 해왔던 습관들 보여주신대로 다시 배워 자녀들에게 먼저 모범을 보이고 지금부터라도 같이 해보자 해야겠습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6:31] 일반적 예의범절외에 식사후 접시 상태에 생각해보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무릎안에서 배운 소소한 것 같지만 이것이 품격과 품위를 지닌 명문가에서나 배우는 것이기에 저는 얼마나 많은 것을 여기서 배우고 깨닫고 실천해가는지 모릅니다.
러닝하는 자세조차도 바른 자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목사님으로 하여금 무릎에서 바른 습관을 깨우치는 은혜를 누림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