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방클목사입니다.31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의 테바들께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눕시다.
[누가모] [오전 6:32] *방클목사입니다. 31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의 테바들께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눕시다. 32차 조지아캠프까지 잘 끝내고 오늘 이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잠잠히 시편6편을 묵상하니 "마음과 육체의 병에 대해 주께 토로하는 다윗" 이 다윗의 심정이 과욘 어떠했을까?! 다윗은 억울했고 원통했고 원망했기에..,그 마음의 병이 깊어 육체가 쇠약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부르짖는 기도가 시편6편입니다. ㅡ그렇다면?여러분과 저는 어떻습니까? 마음의 병이 깊어 육체의 병이 깊어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회복되어져 갑니까? ㅡ오늘은 하루종일 시편6편을 묵상합시다. ㅡ오늘 31차 힐링소통방의 문을 닫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행복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주님께만 영광돌리고 서로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십시다. ㅡ5월1일부터는 "33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ㅡ매순간 하나님의 손을 구하는 방
4월 29일


ㅡ 042826 줌 미팅 소감
[1.3나무2110012] [오전 8:10] ㅡ042826 줌미팅 소감 ㅡ나무 건강한 구리빛 피부의 목사님 모습이 아름다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도 하와이의 좋은 햇볕과 좋은 물, 대기 가운데 건강한 피부로 만들기로 했다.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있어 보이고 젊어 보이신다. 간김에 시니어 모델을 도전해 보기로도 했다. 기왕에 했던 워킹에 테이블 매너등 우아하고 고급진 애티튜드를 배우는기회가 된다면 더욱 좋을것이다. 모델은 디자이너의 옷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영의 옷, 육의옷을 돋보이게하고 저렇게 예수님을 믿고싶다는 롤 모델이 되어지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우리는 롤모델이신 목사님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많은 사람이 하와이 힐링 캠프에서 묶임에서 풀려나 당당한 태도의 모델이 되어 하나님의 풍요를 누리고 전하는 길을 만들어 가고 싶다. [3.2사랑2110042] [오전 8:17] ㅡ042826 ㅡ줌 미팅 소감 ㅡ사
4월 29일


"인간의 열정은'나'에서 나오고, 성려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누가모] [오후 8:40] https://www.youtube.com/live/-KYCpNvnEeM?si=Frdt6uPXycgXdK9P [3.1요게벳2111010] [오후 10:54] ㅡ042726 ㅡ"인간의 열정은'나'에서 나오고, 성려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무릎을 만나기전 나의 모습은 사람들 보기에 믿음의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 또한 믿음의 열정에 불타오르는 사람인줄 착각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나의 열정에 비해 열매없는 나를 보게되고 무릎을 만나면서 인간의 열정이 성령의 열정으로 착각하고 살아왔음을 인지하면서 훈련을 통해 올바른영의 지식을 배워가면 많은 부분이 치유되어 가고있다 성령의 불이 나의 죄때문에 이미 꺼져버린 상태에서도 가장 위험한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로 착각하고 살아갈뻔 했는데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 변화시키는 하나
4월 29일


성령의 불이 꺼지는 7가지 이유를 아십니까? 1.죄를 반복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을 때........,
[누가모] [오후 12:19] https://www.youtube.com/live/1PG6Pu3TTPU?si=40M7oRl58zmPhrMs [1.3나무2110012] [오후 4:32] ㅡ042726 실시간소감 ㅡ나무 성령의 불을 유지하고 지켜야하기에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할것을 알아야한다. 성령을 소멸치 말라는 말씀을 명심해야한다. 오늘 성령의 불이 꺼지는 7가지 이유를 들으며 마음의 찔림이 많이있었다. 1.성령을근심케 하는경우. 죄를 반복하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무감각에 빠지고 성령이 떠나신다. 2.성령의 음성을 무시하여 순종하지 않으면 성령의 불이 사라진다. 성령의 음성에 의한것은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도울 때 행복하다는 것으로 내 생각과 구별될수있다. 성령의 사람의 권면을 듣지않고 자기고집을 부리는것도 불순종이다. 3.기도가 멈출 때이다. 기도는 산소이고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늘 주님께 생각을 집중하는 것이다. 4.말씀
4월 29일


ㅡ042626 줌미팅 소감
[4.1엘림2110093] [오전 5:57] ㅡ0426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God is still working with me. 어제에 이어 성령의 불이 내 안에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1. 내가 행복한지 아닌지 2. 내것으로 남을 도와줄때 기쁜지 아닌지 3. 삶에서 어려움이 있을때 빨리 회복되는 탄력성 up down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 지나온 몇년의 삶을 되돌아 보고 스스로 자문해 보면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알수 있다 구체적으로 삶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될때 마다 영어도 배울수 있어 기쁩니다 (Holy spirit, Holy fire, evil spirit, everyone, everybody, everyday) Pastor,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3.1요게벳2111010] [오전 6:06] ㅡ042626 ㅡ
4월 29일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 =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누가모] [오후 12:36] https://www.youtube.com/live/ZUhYzHRXUaM?si=mCcy90wYgaZJqaYv [6.1미리암2209019] [오후 3:20] ㅡ042526 실시간 소감문 ㅡ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 =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ㅡ미리암 하나님은 단순히 불을 보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불이신 분이라는 사실에 깊이 묵상 됩니다. 그 불은 내안에 내주하시며, 증거로 죄가 무너지고 영이 다시 깨어나며 거짓이 사라지는 데서 나타남을 알았습니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내 인생 자체가 태워져 재물로 드려지는 것과 같고, 내 안에 섞여 있던 죄와 혼합된 것들이 산산이 부서져 정결하게 됨을 다시 새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처럼 내 안에 심겨지고, 그 불은 나를 움직여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되며 반드시 사명을 위임받는 다는 것을
4월 29일


눈물에서 태어나는 거룩한 Passion! 많은 사람은 열정이 식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식었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누가모] [오전 10:06] 눈물에서 태어나는 거룩한 Passion! 많은 사람은 열정이 식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식었다”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 https://youtube.com/live/Rs4oFiWjWlE?si=0eGnyKvvBREmVNlw [4.1엘림2110093] [오후 1:06] ㅡ0423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눈물에서 태어나는 거룩한 열정!(Passion)" My passion is not dead, It's being refind by God. 나의 열정은 죽은게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 부서짐 기다림 정련으로 거룩한 불을 주셔서 Passion (열정)을 주신다 나의 눈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내가 느끼는 공허함 조용히 식어가는 꿈들은 열정이 사라진게 아니라 더 깊은 차원의 부르심으로 이동하는 순간이다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을 다시 새기며 나와같이 다른 영혼도 동일하심을
4월 29일


31차,32차의 캠프의 여정의 마무리였으니..,듣고 깨닳은데로 기록하십시다.
[누가모] [오전 7:56] 오늘 미팅은 중요한 안건이 많았습니다. 31차,32차의 캠프의 여정의 마무리였으니..,듣고 깨닳은데로 기록하십시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11:37] ㅡ042226 미팅소감 ㅡ순두게 오늘 행복하게 그러나 삶의 방향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주셔야 의욕을 갖고 살 수 있다 무릎의 2030 의 비전을 들으며 의욕이 솟는다. 조선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처럼 교육과 의료를 들고 우리 무릎이 선교를 하와이 오지?로 간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자격증을 준비하고 어학당과 의료로 나누어 준비하고 영리와 비영리로 동시에 준비한다 새로 열 어학당을 함께할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신난다. 목사님은 남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또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평생 공부하신다. 이제야 이해되고 준비가 되어야 도와주고 가르칠 자격이 생김을 보며 무릎의 우리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느껴진다. 셀피쉬에
4월 29일


힐링 32차 조지아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뵈뵈
샬롬, 저는 뵈뵈Phoebe입니다. 힐링 32차 조지아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애틀랜타에 무엇을 준비하셨는지 생각하며, 저는 호놀룰루에서 10시간을 날아 마침내 도착했습니다. 조지아 캠프에 들어섰을 때 그 순간, 곳곳에 놓여진 하나님의 말씀이 저와 목사님을 맞이했습니다. 저는 모든 구석을 둘러보았습니다. 그곳은 세련되고 아늑하며 아름다운 장소였고, 그래서 호스트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호스트는 심지어 냉장고 안의 모든 음식을 우리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도 남겨두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비즈니스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호스트는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며, 그곳에 머무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기쁨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Angela였고, 정말 천사와 같았습니다. “너의 재능은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선물이고,
4월 29일


저의 발 고생많습니다. 여러분의 발? 어떻습니까?
[누가모] [오후 9:47] 도대체 저의 이 두발로 언제까지 어디까지 가게될지? 궁금합니다. 어릴적부터 지금 이날까지 비행기타고 날러다닌 키로수로 모으면..,지구 한바퀴는 넘지않을까?! 저의 발 고생많습니다. 여러분의 발? 어떻습니까? [1.2뵈뵈2103001] [오후 9:48] 목사님 저의발도 고생은 많았지만 행복한 발걸음이 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9:53] 목사님 순종으로 수고한 발이 축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 발이 고생이 되어도 같이 가고 싶습니다 변화무쌍한 무릎미션으로 인해 즐겁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9:59] 목사님의 축복의 발걸음을 따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한 목사님의 발이 앞으로 더 큰 걸음을 뗄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10:03] 제 발은 그저 목적없이 놀러다녔습니다. 목사님을 만나고 땅밟기가 왜 중요한지 누
4월 29일


041926 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ㅡ0419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오늘은 주일이다. 엊저녁부터 목사님은 방에서 안 나오신다. 몸이 안 좋으신 것 같다. 체한 것 같으시다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는 아프다 하셨다. 아침도 점심도 거르셨다. 나는 간단히 아침을 먹고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잠시 낮잠이 들었다 깨었다. 오후가 되었고 목사님은 계속 몸이 안 좋으셨는데 그래도 제 생각을 해 주셔서 빌리지내에 도보거리에 있는 팬터익스프레스에서 점심을 사주셨다. 목사님은 드시지 않으셨다. 캠프에 들어와 목사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와중에 목사님께 지혜의 영이 임하여 앞으로 우리 무릎이 할 비전을 받게 되었다. 너무 기뻐하시며 그동안 아프던 것이 이제 괜찮아지셨다며 냉면먹으러 가자 하셨다. 너무나 다행이었다. 목사님의 얼굴이 그동안 말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 또한 걱정이 되었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뜻과 의지를 꺾기 위해 육체를 치시고 지혜로 임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심을 목도하게
4월 29일


오늘 조지아 아틀란타 천사의집에서 마지막 날을 보냅니다.
[누가모] [오전 8:07] 오늘 조지아 아틀란타 천사의집에서 마지막 날을 보냅니다. 어제밤부터 꼼짝못하고 침대신세를 지고 아침에 토하고 어지러워 " 이제 죽었다!" 했는데 헝상 그렇듯 하나님께서 저의 뜻을 꺽고 "지혜의 영" 이 임했다. 이 곳에 온 이유와 목적을 알게 하셨다. 차후 미팅을 통해 소통하겠으니.., 기대하십시요. [4.3한나2112013] [오전 8:11] 목사님 벌써 마지막날이군요 빨리 컨디션이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지혜의 영이 임했다 하시니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과 뵈뵈팀장님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누가모] [오전 8:12] 지금이 밤7시. 오후5시경 지혜의 영이 임하고 깨닳음의 순간 감쪽같이 회복되어 40분 운전해서 유명 냉면집에 와서 뵈뵈에게 회냉면을 먹였다 (내가 먹으려는것은 아니고 내가 아파 쓰러져있어서 미안했었다) 맛있게 먹는것 보고 행복했다.이제 큰일?을 할 팀장이니 잘 먹여야지..,그렇지요?!
4월 29일


041826 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ㅡ0418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하나님의 예언이 있고 인도하심이 있어도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일사천리로 잘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매순간 조심해야 한다. 무언가 잘 되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앞에 나아가며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가다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뜻하신 곳에 가 있다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의 뜻하심을 알아도 무언가가 막히거나 잘 되지 않거나 막막한 가운데 가끔씩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나도 모르겠다... 이런 마음.. 물론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길을 보여주시니 또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주셨기에 오늘의 여기까지 와 있는 것 같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것은 아직도 나의 욕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해주셨다. 욕심이 없어지면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야된다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욕심이 없기 때문에
4월 29일


041826 영화 감상 ㅡ 어미가 자식에게..,어떤 존재여야하는가! 생각해보는 하루되십시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9:21] ㅡ041926 ㅡ"인생이 무너진 한 여자의 선택" 본 소감 ㅡ아비가일 엄마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며, 인생의 선택에서 무엇을 어떻게 선택을 해야하는지 보게 하는 영화다. 쉽게 얻은 돈은 쉽게 써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공짜로 얻은 돈 무엇을 위해 써야하는지 생각해본다. 돈을 선하게 가치있게 써야한다. 아들을 사랑했지만 돌봐줄 수 없는 엄마, 아무것도 없고 아무 소망 없이 무기력하게 술에 의존해 사는 엄마를 본다. 아들에게 좋은 엄마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중독의 무서움도 본다. 중독이 있는 사람은 가족을 힘들게 한다. 술을 끊고 싶지만 잘 안된다. 엄마가 있어야 하는 시기에 제임스는 엄마가 옆에 없었다. 그럼에도 열심히 살려고 했던 모습이 보인다. 엄마 보다 잘 살아낸다. 레슬리가 결국엔 아들을 생각하며 다시 살아야겠다는 소망을 가진다. 옆에서 도와주는 스위니가 있었
4월 29일


ㅡ041826 줌 미팅 소감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9:44] ㅡ041826 줌 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 줌미팅을 통해 선교와 비즈니스가 함께 가는 삶을 구체적으로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솔선수범과 호스트 엔젤리나의 간증을 통해 크리스찬의 삶이 무엇인지 마음에 점점 자리잡았다. 이제 막연한 다짐을 넘어, 품격 있는 크리스찬의 삶을 실제로 살아내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것 같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9:55] ㅡ041826 줌 미팅 소갈 ㅡ순두게 줌미팅을 통해 애틀란타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선교비지니스에 대해 다시 기억해 내신 목사님과 뵈뵈팀장의 방향설정을 보며 예언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 무릎에 있기에 이러한 기적들이 보인다. 할렐루야 [5.2야베스2202002] [오전 10:24] ㅡ0418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조지아 캠프를 통해 천사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자녀의 비지니스를 보게 하신다
4월 29일


041726ㅡ힐링32 조지아캠프DAY3ㅡ뵈뵈
ㅡ0417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DAY3 ㅡ뵈뵈 아침을 먹고 은행일을 보러 나섰다. 엊그제 뷰티매장에는 없던 품목들을 구매하기 위해 H마트로 향했다. 그곳에는 야채부터 모든 것이 메이드인코리아 였다. 야채와 생수를 사고 코스메틱 쪽으로 향했다. 한국에서 늘 보던 제품들인데 한국에는 없는 색상들이 있었다. 인종도 다양한 미국의 특성 때문이다. 가격도 비싸다. 매장직원들은 메이드인코리아에요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한국제품이라 한국에서 입국하는 테바들이나 내가 한국에서 또는 면세점에서 구매하면 좀 더 좋은 가격에 구매할텐데라며 인터넷에서 검색했지만 미국에서만 구할 수 있는 색상이라 비싸지만 목사님께서 구매하셨다. 매장 직원, 아줌마가 샘플도 챙겨주시고 따라다니며 설명해주시니 목사님은 무언가라도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바로 옆 매장을 지나쳐오는데 옷을 파는 곳인데 모자가 눈에 띤다. 연변 발음의 젊은 여직원이 메이드인코리아에요 했다. 목사
4월 19일


041726ㅡ실시간 (힐링32,천사를 만났다!)
ㅡ041726 ㅡ실시간 (힐링32,천사를 만났다!) ㅡ보담 천사는 예언을 가진 성령의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실 때 1.예수 믿고 성령의 임재 안에 있으나 삶 속에 닥친 상황 앞에 아직 미성숙 하여 걱정 불안 염려하고 있을때 성령의 사람인 천사를 보내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위로하신다 2.예언을 이루기 위해,예언을 주시기 위해, 이미 주신 예언을 잃지 않도록 천사를 통해 지혜를 주신다. 3.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데 나의 환경과 상황이 하나님과 엇박자가 나고 갈팡질팡할 때 방향 설정을 위해 환경을 바꿔 줄 천사로 브릿지 역할을 하신다. ㅡ천사와 거짓 선지자 구분하는 방법 1.얼굴 생김과 표정,육체상태로 알 수있다. 천사-밝고 건강한 표정, 진정있는 미소 거짓선교사- 우울하고 짜증, 불만, 불평, 음란, 중독,종기,피부질환 등 피부상태가 나쁜 자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의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으로 엮이면 부러지고 망한다. 3.언어 ,행동
4월 19일


041626ㅡ힐링32 조지아캠프DAY2ㅡ뵈뵈
ㅡ0416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DAY2 ㅡ뵈뵈 엊저녁 목사님은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쉴테니 아침에 깨우지 말라 하셨다. 나는 밤새 푹 잤다 일어나보니 아침 9시가 넘었는데 목사님도 아직 취침중이신 것 같았다. 일어나자마자 배는 고프지 않았고 나는 간단히 옷을 입고 빌리지 주변을 산책하고 왔다. 젊은 청년들이 많이 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도 둘러보았다. 목사님과 아침을 먹고 목사님이 좀 더 쉬시겠다 하셨다. 나는 홈페이지 작업을 하였다. 오후2시경에 간식을 먹고 나왔다. 은행일을 보고 태닝제품을 사러 인근 뷰티매장으로 들어갔다. 원하는 제품은 없었지만 매장직원이 추천해주는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구경하고 테스트도 해 보며 즐거운 쇼핑의 시간을 가졌다. 목사님께서는 화장품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관심도 없고 잘 모르신다 하셨는데 뷰티 매장에서의 시간이 의외로 재밌다며 즐거워하셨다. 메이드인코리아지만 들어보지 못한 브랜드의 제품
4월 19일


041526ㅡ힐링32 조지아캠프 DAY1ㅡ뵈뵈
ㅡ0415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 DAY1 ㅡ뵈뵈 호놀룰루에서 애틀랜타행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무려 9시간을 날아왔다. 목사님은 그전부터 몸이 힘드신 상태인데다가 장기간의 비행을 좋아하지 않으신터라 걱정이 되었다. 나는 이번에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고 지루하단 느낌없이 애틀랜타에 랜딩하였다. 시차때문에 도착하자마자 좀 졸렸던 것을 제외하곤 말이다. 햇빛이 내리쬐는 조지아는 호놀룰루보다 날씨가 훨씬 더웠지만 습하지 않았기에 괜찮았다. 사람들의 옷차림을 통해 조지아 사람들의 성향이 보였다. 캠프는 오후에 체크인할 수 있었으므로 새벽에 도착한 목사님과 나는 미리 예약한 렌트카를 픽업하고 공항근처에 위치한 조지텍으로 갔다. 대학교는 넓고 전형적인 공대건물을 하고 있었다. 스탠포드나 버클리, UCLA에 비해 전통과 분위기가 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다.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인근 다운타운의 분위기는 도시적인 세련되고 깔끔하였으며
4월 19일


041326 힐링31을 마치며ㅡ순두게
ㅡ041326 힐링31을 마치며 ㅡ순두게 하와이의 힐링31에 불러주셔서 놀라운 기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글을 시작한다. 032026 산호세를 떠나면서 폰을 두고 왔다. 하와이에 도착하여 나는 경직되고 각진 어깨의 쓴뿌리를 치유받았다. 처음 어깨를 말씀하셨을 때는 내어깨가 그렇게 이상하가? 했으나 치유전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자 심하게 올라와 해괴한 모습이었다. (사진 첨부) 목사님은 내가 도착하자 마자 선포해주셨다. 계속 찬양에 맞추어 자유롭게 춤도 추었다. 나는 춤을 출때 몸이 자유로웠다. 032126 도착 다음날 옷을 입어보는데 어깨가 아름답게 치유되었음을 알았다. 사진을 기록으로 남겼다. 이때까지 내어깨가 그렇게 이상했는지 잘 몰랐다. 스파에서 목사님, 뵈뵈, 나의 어깨를 비교해 사진을 찍었다. 놀랍게도 곡선이 자연스럽고 평안하게 변해 있었다. 오히려 뵈뵈와 목사님의 어깨가 더 올라와 보였다. (사진첨부) 그무럽 실시간
4월 17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