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 =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 4월 29일
- 12분 분량
[누가모] [오후 12:36] https://www.youtube.com/live/ZUhYzHRXUaM?si=mCcy90wYgaZJqaYv
[6.1미리암2209019] [오후 3:20] ㅡ042526 실시간 소감문
ㅡ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 =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ㅡ미리암
하나님은 단순히 불을 보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불이신 분이라는 사실에 깊이 묵상 됩니다. 그 불은 내안에 내주하시며, 증거로 죄가 무너지고 영이 다시 깨어나며 거짓이 사라지는 데서 나타남을 알았습니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내 인생 자체가 태워져 재물로 드려지는 것과 같고, 내 안에 섞여 있던 죄와 혼합된 것들이 산산이 부서져 정결하게 됨을 다시 새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처럼 내 안에 심겨지고, 그 불은 나를 움직여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되며 반드시 사명을 위임받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 주신 영의 지식은 내 삶이 이러한 변화와 증거가 없다면 성령의 불을 받았다고 말할 수 없음을 깊이 새기게 되며 감사를 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5:20] ㅡ042526
ㅡ실시간 방송
ㅡ나오미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이다.
ㅡ성령의 불은 하나님 자체로서 그 분이 내안에 오신 것이 임재이다.
ㅡ성령의 불이 임하면 인생 자체를 태워(회개) 하나님 받으시는 산제물 되게 하신다(롬12:1)
ㅡ죄를 태워버리시므로 (연단) 성경적으로 사는 겸손의 사람되게 하신다.
ㅡ 성령의 불은 골수에 말씀을 심어주시므로 말씀 전하고 싶고 전도 안 할 수 없게 된다.
ㅡ사명자로 위임 하시고(이사야,예레미야) 자기 부인으로 헌신하게 하신다. 영혼을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성령의 불이 내 안에 임재하시므로 나의 죄를 태워 영혼을 섬기는 자 되게 하소서.
[1.1드보라2111102] [오후 5:26] ㅡ 0425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하나님 곧 성령의 불 = Holy Fire, 다시 한번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지 또한 성령이 주시는 불이 있는가 내 안을 들여다본다.
성령의 불은 1.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다. 성령의 불이 내 안에 임하면 죄와 같이 할 수 없다.
2. 인간의 죄를 태워 거룩한 산제물로 삼으신다. 내 안의 죄를 태워버린다.
3. 내 안에 죄와 혼합된 죄를 태워 정결케 한다. 그리하여 성경말씀하신 대로 겸손의 삶을 살게 된다.
4. 말씀을 골수에 심겨져 말씀과 가까이하게 되고 전도하게 되는 불이다.
5. 성령의 불이 임하면 사명을 위임받는 것이다.
몇 가지 영의지식이 얕아 잘 알지 못했던 겸손의 성경적 의미와 이 성령의 불이 삶의 변화로 이어지고 사명으로 위임받는다는 사실에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불이 끊임없이 내 안의 죄를 불태워 온전한 산제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됨을 알게 된다.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항상 겸손히 주님 앞에 나를 드리며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5:41] ㅡ0425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 입니다
즉 성령의불=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Holy fire:
1.하나님 임재 자체
2.심판
3.정결한 의식
4.계시
5.사명자에게 위임
1.출3:2,신4:24
하나님 자체가 불:
ㅡ우리안에 내주하시고 거짓이 무너진다
2.레9:24,롬12:1ㅡ인간의 죄를 태워 거룩한 산 재물로 만드는 불
3.말3:2
ㅡ내 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 연단통해 정결케되어 겸손해진다
4.렘20:9
ㅡ성령의 불이 임하면 하나님 말씀을 우리안에 심어 뿌리내려 전도할 수밖에 없다
5.행2:4, 눅12:49
(모세,베드로,
엘리야,에레미야)
ㅡ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영혼구원이 불같이 일어나고 변화가 일어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를 돌이켜보며 내가 재물로 태워지기 원하며 겸손과 말씀이 뿌리내려지길 또한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임을 다시금 기억하며
오늘도 귀한 영의지식 감사합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5:42] ㅡ042526 실시간 소감
성령의 불
ㅡ나무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자체이다.하나님의 존재가 예수님 믿는 자에게 내주하신다. 죄가 있을수없고 영이 깨어나고 거짓이 무너진다.
2.성령의 불이 내안의 쓴뿌리를 태워 내몸을 산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내 인생을 전적으로 하나님께드린다.
3.성령의 불이 임하면 죄와 섞인것들을 다 태워 정결케 하여 겸손해진다.교만이 깨지고 자신의가 태워진다
4.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는 불이다 .전도할수밖에 없다.
5성령의 불이 임하면 사명이 임한다.비전이 있다. 변한다.
사명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없다
성령의 불은 제단위에 있다.
내가 제단위 제물이다.
나를 부인 십자가를 지는것 헌신이 제단이다.
어떤영혼을 섬기는 것이 그안의 하나님을 섬기는 헌신이다.
영혼을 섬기는 것이 성령의 불이 있다는것이다.
이기적이던 나밖에 모르고 주위를 볼줄모르던 나는 무릎에와서 영혼구원과 하나님사랑하는법을 알게되었다.이것이 나의 사명이고 하나님이 성령의불을 주신것임을 오늘 배웠습니다. 이제 불꽃을 마음에 심습니다. 계속 불타오르고 나의 쓴뿌리, 죄와 교만을 태워 정결해하시고 불을 전하는 자가되기원합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6:47] ㅡ 042526
ㅡ 기대
ㅡ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성령의 불
성령의 불이 내안에 들어와 역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1.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다 –불의 형태로 내안에 들어오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임제 그 자체로서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
그 불이 임한 자들의 증거는 죄를 갖고 있지 않다 영이 깨어난다, 거짓이 무너진다.
2.성령의 불은 제물을 태워 죄를 없앤다.(구약)
너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라
신약에 와서는 내안에 성령이 들어와 나의 죄를 태워버린다.
성령은 내 안에 들어 오서서 내 인생 자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태워버리신다.
즉 사명은 꺼지지 않는 불이다.
3.성령의 불은 정결이다 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서 정결하게 하고 연단하신다.
댓가를 치르게 된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겸손해지는 것이다.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 겸손이다.
성령이 불이 임하면
내 죄가 드러나고 내 의가 깨지고 결국 나는 겸손해진다.
4.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안에 골수에 심는 불이다. 하나님 말씀을 멈출 수가 없다.
5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성령이 임한 사람은 사명을 받는다.
나 자체가 제물이고 내 인생이 제단에 제물이 되어 하나님의 것으로 헌신하게 된다.
오늘도 긴 시간 열정적으로 성령의 불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나의 모습이 부끄러워지기도 하였고 그러지만 소망하는 마음의 기도도 하게 된다,
내안에 성령의 불이 들어와 내안이 모든 죄를 태우고 정결하고 겸손하게 되어 내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지고 사명가운데 내 인생이 제단에 제물이 되어 하나님의 것으로 헌신되어지기를 소망한다.
[2.1한울2110010] [오후 6:58] ㅡ042526 실시간방송 소감
ㅡ한울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다. 하나님의 존재가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죄가 무너지고 영이 살아난다.
2.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자기의 인생 자체를 내어놓고 하나님이 인생을 태워지는 사람이 성령의 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3.성령의 불은 죄를 태우는 정결하게 하는 불이다. 진짜 성령의 불이 임하는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 겸손이다.
4.성령의 불은 말씀을 내 마음에 심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말씀을 늘 가까이 한다.
5.성령의 불은 꺼지지 않는 사명의 불로 임한다. 성령의 불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무조건 사명을 받을 수밖에 없다. 헌신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 없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죄와 함께 있지 못한다.
성령의 불로 내 안에 임재하는 성령은 내 죄와 쓴뿌리를 태워 나 자신을 제물로 바쳐지게 한다.
그래야 그 뜨거움으로 사명을 받고 주변의 영혼을 살리는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한다.
내 인생을 제단 위에 드려 성령의 불로 온전히 태워지기를 원합니다.
꺼지지 않는 사명의 불로 헌신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2야베스2202002] [오후 8:00] ㅡ0425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야베스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1.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시다.
2.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3.성령의 불은 죄를 태워 정결케한다.
4.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 놓는 것이다.
5.성령의 불이 임하면 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하나님의 불은 나 개인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구약에서는 동물을 제물로 드렸지만
신약에서는 나의 몸을 산 제물로 드려
지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제물로 드려질 만큼 깨끗
하고 정결하지 않았음을 회개케한다.
목사님의 영의 지식이 아니였으면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진정한 회개도
몰랐을 것이다.
이기적인 내가 목사님 덕분에 영혼구원의
소망을 품게 하시고 중보하게 하신다.
목사님 말씀을 듣노라면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다. 죄 밖에 없는 벌래
만도 못한 내가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은혜를 누리고 있음에 그져그져 감사
하고 감사하다.
[2.2보담2201031] [오후 8:23] ㅡ042526
ㅡ실시간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 입니다.)
ㅡ보담
성령의 불Holy Fire는 단순한 체험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는 역사적 사건이다.
ㅡ성령의 불Holy Fire
1.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로 소멸하는 불의 형태로 나타나신다.
성령의 불은 보내는 것이 아닌 내 안에 들어오는것으로 그로인해 죄가 드러나고 쫓겨가 영이 깨어나고 살아난다.
2.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사람의 영의 몸을 거룩히 태워 거룩한 산 제물로 만드는 거룩한 불.
인생 자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태우는것.
3.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 정결케 하는 불.
성령의 불이 임하면 연단을 통해 교만과 자기 의가 깨져 겸손해진다.겸손은 성경적으로 사는 삶이다.
4.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는 불.
성령의 불이 임하면 말씀을 멈추거나 하나님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5.성령이 임하면 사명을 위임해 주신다.
주님 제 안에 성령의 불로 임하셔서 아주 작은 죄 하나까지도 깨끗이 태워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주셔서 복음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서는 견딜수가 없는자, 뜨겁지만 겸손하게 사명을 받아 이루어가는 삶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8:30] ㅡ0425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1ㆍ성량의 불읃 하나님의
임재이며 내안에 들어오신다
증거로 죄가 있을 수 없고 영이
깨어난다.
2ㆍ인간의 죄를 태워 거룩한.산제물로 삼으신다
죄를 태운다
3ㆍ정결하게 되며 겸손해진다
4ㆍ하나님 말씀을 골수에 심으며 전도할 수 밖에 없다
5ㆍ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하나님은 자체가 불이시다
이제는 내몸 자체를 산제물로 드려야 한다.
반복되는 똑같은 패턴에
삶에
나에게 성령이 뜨거운 불이
있는지 그리고 내 자체를
주님께 산제물로 드렸는지 내자아는 십자가에 못을 박았는지
나는 새롭게 태어났는지
생각하고 생각하는 주간이었다.
나를 체크하고 계속 같은 삶을
살면 안된다.
성령의 불은. 작은 죄까지도
다 태운다고 한다
내죄가 매일 다 태워지길 바라며
진짜 성장하고 싶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9:11] ㅡ042526
ㅡ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1.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로서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 그 불이 임한 사람의 증거는 죄를 갖고 있지 않고 영이 깨어나고 거짓이 무너진다.
2. 성령의 불은 우리 인생 자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태워버리신다. 태운 다음에 제물로 받아주신다.
3. 성령의 불은 내 죄와 혼합된 것들을 다 태워서 정결케 하신다. 그래서 내 죄가 다 드러나고 교만이 깨어지고 내 의가 타버리면서 결국 나는 겸손해진다. 겸손은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다.
4.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골수에 심어놓는 불이다. 그래서 전도 안 할 수가 없고 하나님에 대해 말을 안 할 수가 없다.
5. 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불이 임하면 임재의 체험을 하게 되고 그러니 나를 태운다. 내 죄가 태워져야 제물로 바쳐지고 내가 불이 되어 영혼 구원을 하게 되는 것이다. 헌신, 사명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 없다.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 죄송한 마음도 많지만 왠지 모를 기쁨도 있다. 성령의 불로 태워져 정결케 되고 나를 부인하고 내 인생 전체가 하나님의 것이 되기를 소망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13] ㅡ0425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불"입니다.
하나님의 불 Holy fire는
1 하나님의 임재 자체이다. 하나님의 존재가 예수 믿는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2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성령이 내 안에서 죄를 태워버려야 제물이 되는 것이다. 인간을 태운 후 제물로 받아주신다.
3 내 죄와 혼합된 것을 다 태워서 정결하게 하는 불이다. 죄가 드러나고 내 교만이 깨지고 내 의가 타버리면서 겸손(성경적으로 살아가는 것)해진다.
4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놓는 불이다. 말씀이 가슴에서 타올라 전하지 않을 수 없고 영혼구원 할 수 밖에 없다.
5 사명을 위임해주는 불이다. 사명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 없다.
내가 제물이고 제물은 제단 위에만 있고 나의 인생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헌신하는 것이며 섬기는 것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안에 있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한 삶을 사시는 목사님을 통해서 보게되고 증거가 됩니다. 정결한 자로 영혼을 섬기는 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9:14] ㅡ042526 실시간소감
ㅡ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이다
ㅡ온전
성령의 불은?
1,성령의 불은 하나님 그 자체가 내안에 들어오는것이다
2,내안에 들어오셔서 인간을 하나님의것으로 태운다음 재물로 받아주신다
3,성령의 불이 임하면 내죄와 섞인것들을 다 태워 죄가 들어나고 연단을 통해 겸손해진다
4,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놓는 불이다. 말씀을 멈출 수없고 전도할 수밖에없다
5,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나를 성령의 불로 태워주셔서 정결한 재물이 되어 겸손하게 드려지게 하소서 내안에 말씀이 살아있어 영혼을 살리는 자로 살게하소서
나의인생이 하나님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다른 영혼을 섬기는것이다. 사명이 없으면 성령이 없는것임을 알고 매일 성령의 불로 심장이 사명으로 활활 타오르기를 소망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9:26] ㅡ042526실시간 소감
ㅡ유오니아
ㅡ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 입니다. 즉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다.
하나님의 존재가 내안에 들어오는 것이다.죄가 무너지고 영이 깨어난다.
2.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자기인생의 자체를 내어놓고 하나님이 인생을 태워지는 사람이 성령의 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3.성령의 불은 죄를 태우는 정결하게 하는 불이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은 겸손할 수밖에 없다.
성경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다.
4.성령의 불은 말씀을 내마음에 심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서 뿌리를 내리기 때문에 말씀을 가까이 하게된다.
5.성령의 불은 꺼지지 않는 사명의 불로 임한다.성령의 불로 변화가 일어나기에 사명을 받을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죄와 더러운 곳에 계시지 못하신다.
성령의 불로 내안에 임재하는 성령은 내죄와 쓴뿌리를 드러나게 하셔서 나 자신을 제물로 바쳐지게 한다.
성령의 불은 항상 제단위에 있다.자기부인(나는 없어지고 헌신의 제물이 되도록 소망한다.
주님 제안에 성령의 불로 임하셔서 하루하루 충만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쓴뿌리의 잔재를 다태워주셔서 영혼구원 하는 일에 사명을 다하도록 기도한다. 중요한 영의지식으로 인해 깨우쳐
주시고 죄에대해 철저하게 회개해야 함을 깊히 새기고
무릎안에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놓는 불이다.(렘20:9)
[3.1요게벳2111010] [오후 10:25] ㅡ042526
ㅡ"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이다"
ㅡ요게벳
그동안 미뤄왔던 셀모임에 처음 나가봤다 겉보기엔 믿음좋고 성령이 충만한듯 보이는 영혼구원에 열정이 대단한 셀리더를 가까이서 만나보니 온몸에 병이 가득이다 가만히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과거의 내모습도 많이 보인다 마음이 짠했다 거룩한 passion에 대한 영의 지식이 생각이 나서 몇마디 나눠줬더니 내팔을 꽉붙들고 그동안 이런 이야기를 그 누구도 해준적 없었노라 더 들려달라한다 퇴근길 듣다가 잠시 접은 실시간이 궁금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서둘러 귀가를 했다 말씀을 듣는내내 너무 소중한 영의지식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체계적으로 잘 전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불이 임한자의 증거가 더 깊이 들어온다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다 (그 증거는 성령의 불이 임하면 죄를 갖고 있을 수 없다는것이다)
2.인간을 몸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성령의 불은 인간을 태운다음에 제물로 받아주신다)
3.죄와 혼합된것을 태워서 정결하게 하는 불이다(성령의 불이 임하면 죄랑 섞여있는게 다 떨어져 나간다)
4.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골수에 심어놓는다(진짜 성령의 불이 임하면 하나님을 말하게 되고 전도를 할수밖에 없다)
5.사명을 위임받는 불이다(성령이 임하면 변화, 비전, 사명이 있다)
성령의 불을 항상 제단위에 있다 제단위에 제물이 있는데 내가 제물이다 제물된 나는 자기를 부인하고 내뜻과 내교만 내죄는 없어지고 내인생 전체가 하나님의 것으로 나의 십자가를 지는 그것만이 제단위에 있을 수 있음을 명심해본다
영혼을 섬기는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기에 더욱 성령의 불을 간절히 사모한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0:26] ㅡ0425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은 불은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이다.즉 성령의 불=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들의 특징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다.성령의 불 자체가 내 안에 임재하시기에 죄를 숨길수 없고 거짓이 무너지며 영이 깨어난다
2.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3.성령의 불이 임하면 연단을 통해 낮고 낮아진 자세로 겸손해진다
4.성령의 불이 임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내 골수에 심어 놓는 불이다.영혼 구원에 관심을 갖게 한다.
5.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주는 불이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나의 의가 태워지면서 교만이 깨지며 겸손한 자녀로 말씀 안에서 살게 하시면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명을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성령의 불을 받은 자로 주신 사명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10:31] ㅡ0425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1 성령은 소멸하는 불이시다.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자체로써 내주하신다. 죄가 드러나고 영이 깨어난다
하나님이 내안에 계신가 알아보려면 거짓을 안 하는가
마음이 깨끗한가
얼굴이 예쁜가를 보면 안다.
2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태우신다. 인생 자체를 하나님의 불로 태우신다. 태우신후 거룩한 산제물로 받으신다.
진실로 회개한 영을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3 성령의 불이 내안에 들어오면 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 정결케 한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교만이 부서지고 성경적으로 사는 겸손한 모습이 된다
4 성령의 불이 임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놓는 불이다. 그래서 영혼구원, 전도에 대해 계속 전한다
5 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 주는 불이다.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은 자기부인을 통하여
헌신하게 하게 된다.영혼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성령의 불 자체가 하나님의 존재 자체이심에 놀랍다.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얼마나 교만했던가를 생각하니 참 부끄럽다.
매일 배우는 말씀이 골수에 새겨져 항상 기억하고 손발을 움직이기를 간구한다.
[1.2뵈뵈2103001] [오전 2:35]
ㅡ0425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1.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다.
불을 보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불이니 하나님의 존재가 예수 믿는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 그 불이 임한 사람의 증거는 1.죄를 갖고 있지 않다. 2.영이 깨어난다. 3.거짓이 무너진다.
2.성령의 불은 항상 제단 위에 있다. 내가 제물이다. 제물은 제단위에 있다.
자기부인, 내 뜻과 교만과 죄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것, 내 인생 전체가 자기부인 십자가를 지는 것만이 제단위에 있다. 헌신이 없으면 즉 사명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 없다. 헌신이다. 사명이다.
3.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 정결케 하는 불. 성령의 불이 임하면 연단을 통해 교만과 자기 의가 깨져 겸손해진다.겸손은 성경적으로 사는 삶이다.
4.성령의 불이 임하시면 .. 그 말씀 그자체를 골수에 심어 놓는 불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심고 한나님의 말을 안할수가 없다.
마음이 불 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친다.
성령의 불이 내 안에 들어오면 말씀이 가슴에서 불처럼 타오른다.
하나님의 말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
영혼구원 안하는게 거짓말이다.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말씀자체를 우리 골수에 심어 놓는 불이다. 당연히 뼈가 잘 자란다.
5.성령의 불은 사명을 위임해주는 불이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것이다. 헌신하는 것. 하나님을 섬기는 것,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새기게 되었다. 내 안에 하나님이 있는데 누굴 섬기냐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신 내가 누군가의 안에 있는 하나님을 섬기는거 다른 사람을 섬기는게 영혼을 섬기는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영혼을 섬긴다는 것이 왜 그러하고 맞는 말인지 깨닫게 되었다.
사명이라는 것이 거창한 커다란 무언가를 위해 나아가는 모호한 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을 섬기고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었지만 하나하나 깨닫고 알아가는데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야겠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5:39] ㅡ0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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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아비가일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자체가 불이다" 입니다. 즉 성령의 불=하나님의 존재가 인간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1.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다.
성령의 불은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가 예수 믿는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불이 임한 사람의 증거는 죄를 갖고 있지 않다, 영이 깨어난다, 거짓이 무너진다.
2. 성령의 불은 인간을 제물로 만드는 불이다.
우리 사람의 몸과 영의몸을 태워서 거룩한 산 제물로 만드는 불이 성령의 불이다.
성령의 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기 인생 자체가 하나님께 태워지는 사람이다. 사명은 타는 것이다. 사명은 불이며 꺼지는 불이 아니라 계속 타오르는 것이다.
3. 성령의 불이 내안에 들어오면 내죄와 혼합된 것들을 다 태워서 정결게 하신다.
불이 임하면 겸손해진다. 성령의 불이 들어오면 교만이 내안에서 견딜수가 없다, 죄가 드러난다, 죄가 드러나면 용서해 주신다. 죄가 섞여있는것 다 떨어져 나간다. 성경적으로 사는게 겸손이다.
4. 성령의 불이 들어오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안에 심는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골수에 심어 놓는다. 전도하고 하나님에 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다.
5.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은 사명을 위임 받은 사람이다.
꺼지지 않는 불 사명을 받는다. 성령의 불이 임하면 변화가 있다. 헌신 즉 사명이 없으면 성령의 불이 없다.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것이다. 헌신 하는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누군가 안에 있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영혼을 섬기는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내안에 성령의 불이 내 안에 있게 하려면 죄를 태우고 정결해야 한다. 죄가 드러나는게 나를 살리는 것이다. 말씀으로 살고, 말씀을 전하고, 헌신하고, 영혼을 섬기며 사는것이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이다.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4.3한나2112013] [오전 5:44] ㅡ0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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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나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불입니다. 즉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존재가 인간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ㅡ성령의불 영적비밀 5
1.임재 그 자체이다. 소멸하는 불, 죄가 죽어나간다, 회개의 영이 임한다.
2.영의 몸을 태워 산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나를 불로 만들기 위해 내 안에 오신다 욕심,판단,정죄등의 쓴뿌리를 하나님의 것으로 태워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3.정결(죄와 혼합된 것을 태워드림, 연단으로 자기의 의가 깨지고 겸손해진다.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 겸손이다)
4.말씀이 골수에 사무친다 말씀이 내심장에 있어 말씀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5.성령의 불이 임하면 사명을 위임 받는다.
제단위에 있는 것은 자기부인이며 헌신을 하는 것은 제물이 되는 것이다.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임을 깨우쳐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한 날도 만남의 순간을 기쁨으로 받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5:47] ㅡ0425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하나님은 불을 보내는 분이 아니라
"자체가 불" 입니다
Holy Fire 성령의 불은
1.하나님의 임재, 그 자체이다
2.인간의 죄를 태우며 죄와 같이 할수 없다
3.정결케 하고 겸손의 삶을 살게 된다
4.말씀이 새겨져 전도하게 된다
5.사명을 위임받는 것이다
성령의 불은 사람이 큰 소리로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그 삶 자체로 외침이 되고 능력이 나타나 전도가 되어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오래전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악한영에 잡힌 사람을 누구도 감당할수 없었는데
어린 아이가 마주할때 잠잠해졌다고..
하나님은 고상하게 강력한 능력으로 일하시고
겸손으로 오직 영혼에 관심이 있음을
다시 새깁니다
성령님 내안에 더 정결한 마음으로 죄의 쓴뿌리를
태워주셔서 사용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