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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22626 30차하와이캠프 DAY2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626 ㅡ30차 캠프 둘째날 ㅡ루디 아 하와이 하우스 캠프를 위해 필요한 집을 보러 갔다. 집 주인의 여유있는 표정에서 수준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하우스 내부구조가 깔끔하고 높은 층이라 뷰도 좋았다. 무엇보다 수영장과 고기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 운동 하기 좋은 짐, 주변에 나무 숲, 잔디가 있어 산책하기도 좋은 위치였다. 다음에 간 곳은 쇼핑몰, 거기서 목사님 추천해 주시는 옷을 골랐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백향목교회 목사님과 점심 약속을 잡아두셔서 식당에서 한식을 진수성찬 대접받았다. 옷을 세 명 모두 목사님께서 코디해 주셔서 비싸지 않은 옷인데도 분위기가 세련되어 보였다. 교회 분들이 우리를 보고 젊어보인다고 하셔서 목사님의 코디 실력이 빛나는 시간이었다.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부를 가져올 수 있기에 옷을 때에 맞게 코디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라 하셨다. 숙소에서 목사님께서 수건 리필 요청했을 때 수건을 많이 보내준
2월 28일


022526 30차하와이캠프 DAY1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ㅡ022526 ㅡ30차 캠프 첫날 ㅡ루디아 하와이에 도착하니 리조트에서 목사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활짝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목사님과 허그를 하고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는 아담하고 깔끔했다. 37층의 뷰로 눈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이 성수기에 이 좋은 장소에 숙소를 얻기까지 목사님 애쓰심이 느껴졌다. 짐을 풀고 바로 비치로 갔다. 바닷물이 너무 깨끗하고 하늘 또한 청명한 한국의 가을 같은 느낌이었다. 구릿빛으로 피부를 태우기 위해 하늘 향해 누웠는데 몸에서는 땀이 나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와 시원했다. 저녁은 그 유명한 파울로 피자에서 치킨피자를 먹었다.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맛이었다. 만약 내가 싱글이라면 딱 하루 데이트하고 싶은 이상형은 어떤 사람이냐고 목사님께서 질문하셨다. 나는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딱히 없다고 했다. 나는 애정선이 무너진 상태라서 생각조차 못하는 것이라 하셨다. 남편과는 정서적인 교감이 잘되지
2월 28일


022526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 https://youtube.com/live/bDyONUWdQL8?si=pumpvapwDNkIurRw [3.1요게벳2111010] [오후 5:19] ㅡ022426 ㅡ"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변수가 생긴 스케줄에도 신속히 대처하시고 바쁜가운데도 우리를 위해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시편51편말씀을 통해 주신은혜를 잊지 말고 상한심령을 찾으시는 주님앞에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드리는자 되어야겠다. 화면에 보이시는 목사님 모습이 건강미가 넘쳐보여 따라하고 싶은맘이 간절하다. 행복함과 기대감 그리고 상한심령을 가진자들에게 있는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전달하시는 목사님의 준비성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마음을 전달하는 참된 전도자가 되고싶다. 기도는 주님과 함께 할때 진정한 능력의 기도가 됨을 기억하면서 무릎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행복이 있어 감사하다 [
2월 25일


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A03Ouh-3VSE?si=Q_5PuiF52vOVjfP4 ㅡ022226 ㅡ실시간 ㅡ보담 예배후 배우자와 외부에서 돌아오니 실시간 끝자락에 들어왔다 . 누구와 소통하고 있는가 부정적이고 근심염려를주는 사람인가 ,심장이 살아있는 긍정적인 예수심장을 가진자와 함께 하고 있는가? 나의 심장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질문앞에 모든 것이 멈추었다 . 언젠가부터 나의 입술의 말과 소통하는사람들 ,머무는 자리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 옆의 배우자와 자녀를 보게 되었다 . 세상의 크고 소란스런 소리들이 나를 채우고 내 입술을 통해 정죄 판단 불평의 말들이 쏟아졌던 수 년전, 내 옆의 가족들이 나로 인해 병들어가고 있음을 그때는 몰랐었다 . 그 모습들을 돌아보고 너무나 미
2월 25일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95nI-QWS1IM?si=oK8Dwpd3i9zlfp47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여은총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이다. 베드로의 답변으로 대박난 베드로메세지와 같이 은총이도 답변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문을 닫는 이유는 정신차리라 연단을 통해 성숙하게 하신다 사생아가 아니기에 돌아오라고 할때이다. 나는 어느 시점의 자리에 있는자 인지 생각케 한다 무릎안에서 드러나고 치유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하는 축복을 많이 받았다 감사를 한없이 하는 올해가 되기를 소원한다 무릎안에 있었기에 귀신이 내안에 있는지도 알았다 예언은 곧지혜의 영으로 말씀하시는데 나의 입술 나의 생각 에서 벗어나야한다.혈육이나 세상에서 주는것이
2월 21일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 https://youtube.com/live/yAhYISvX0_A?si=KuQX7Fq4uFtVwvwJ ㅡ0220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며 내 계획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 되는 자리이다. 세상 시스템과 단절된 삶으로 영적광야에서 준비되고 훈련된다. 세상은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기고 큰사람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신다. 오늘 Kccm 미션은 세례요한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캠프에서 안수사역을 통해 귀신이 떠나가고 치유를 받은 테바들의 찬양에서 맑은소리의 영성이 나타남을 보게된다. 하루가 지날수록 테바들의 놀라운 은사들이 발견되고 무릎의 비전이 세워질 때 나와 우리가문도 쓰임받기를 소원한다. 줌이 열려 찬양과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이다. 평소 땀을 흘리지 않는
2월 20일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한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안의 군대귀신아, 떠나가거라! - https://youtube.com/live/p62-3Wmv3aw?si=R4VOkK7VkhSgRDCg ㅡ0219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군대 같은 어둠도 예수님의 말씀 앞에 무너진다. 몸 안의 군대 귀신아 떠나가거라! 1.내안에 어떤 어둠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보다 크지 않다 2.예수님은 버려진 나 승리를 끝까지 찾아오신다 3.치유받은 나 승리는 예수님의 증인이다. 아멘 막5장 거라사 군사귀신 들린자였던 승리가 예수이름의 권세로 어둠을 치유받았다. 오늘 치유받은 광인의 찬양은 내주제가이다. 그래서 내가 제일 잘?했다. 그 마음을 아니까 내안의 말씀이 곡으로 전달되어야 전도이다 음악은 영을 터치한다. 그래서 자신이 소화한 것을 임팩트있게 표현하는 것이다. KCM이 포문을 연다. 전세계를 향하여 주님이 여시니 무릎이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여호와 이레 내일이 기
2월 19일


무릎교회ㅡKChurch ㅡ잠 못 드는 이 밤 ㅡ폭우속에서 여호와 이레
ㅡ잠 못 드는 이 밤 두 손 모아 기도하네 주님 앞에 나 무릎 꿇네 한 영혼을 생각하며 [Building Pre-Chorus] 닫힌 문 앞에 주님께 묻네 열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네 [Explosive Chorus] 이제 됐다 사랑하는 내 딸아 세찬 비를 맞으며 깨닫네 주님의 사랑이었네 [Deep Emotional Verse] 나의 믿음 내가 하려는 뜻을 멈추니 내가 붙잡았던 것이 보이네 [Final Powerful Chorus] 내 손을 펴서 주님 손을 잡네 주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평안이 찾아오네 이제 주님께 온전히 맡기리 ㅡ폭우속에서 여호와 이레 Verse 1: Solo Vocals 폭구가 쏟아지는 밤 젖은 하늘 아래 무릎을 꿇고 터질 듯한 가슴을 붙잡고 주님을 부릅니다 영혼을 살리고 싶어 내 심장을 닦아내어 눈물로 씨를 뿌렸는데 아무 열매도 보이지 않습니다 (Orchestra & Choir enter: Powerful and broad) [Ch
2월 18일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https://www.youtube.com/live/2eBxA_XSI4c?si=YKNxJm-vMwxqGHDA ㅡ021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한울 목사님께서 어느 은사자가 AI로 만든 찬양곡을 소개해 주셨는데 가사와 곡이 심금을 울렸다. 우리도 도전해 보라고 하셨다. 그리고 몇몇 팀장들이 만든 곡이 올라왔는데 가사와 사운드가 멋지게 들렸다. 목사님께서 찬양사역자를 세워 24시간 찬양방송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제 이루어질 것 같다. 지난 며칠 신음하신 시간에 대한 응답 같다며 행복해 하시며 우리가 만든 찬양을 생방에 틀어주셨다. 나는 내일 일정 때문에 분주하고 염려가 있었는데 찬양을 들으니 도전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가 찬양을 작곡하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니 내일의 염려가 사라진다. 밤12가 다되어 줌에서 춤을 추고 있으니 아이들이 웃는다
2월 18일


무릎교회ㅡKChurch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목사님께서 포르노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면서 포르노는 영적인 방향에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해주셨다. 포르노를 보고 은밀한 중독으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거룩한 자유를 이루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룩한 자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르노를 보고 사람이 자위를 하는것이 섹스와 동일 하다는 개념을 익혔는데, 섹스는 여자의 중요 부위와 남자의 중요부위가 만나는것, 즉 자위를 통해 이미 두개의 역할이 성사되었기 때문에 자위도 섹스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자위는 포르노를 통해 만들어진 환상을 통해 하는것이여서 요즘 젊은 세대는 환상과 포르노를 통해 욕구를 풀고 결혼을 원하는 사람이 적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위를 하면 할수혹 쾌락의 민감도가 떨어지고 몸이 망가져 나중에는 잘 느끼지 못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자위는 죄인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포르노를 통해 지식을 채워
2월 17일


무릎교회ㅡKChurch 주님께 진실하게 무릎을 내어 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 사역을 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전해지면서 숙연해졌습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 목사님 생방송 찬양을 들으며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 방송에서 울음을 참지 못하시며 기도하는 소리에 속으로 놀라며 혹시 이전도사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가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 짐작이 맞으면 어쩌나 어제는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옆에서 그 영혼을 조금은 도왔기에 마음이 아파 같이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의 안타까움과 애통함은 얼마나 클지 제가 어찌 짐작하고 헤아릴 수 있을까요. 부디 이 시간을 이겨내기를 잃어버린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주님께 구하겠습니다. 미국에 도착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바라크 ....., 옆에서 늘 같이 한숨짖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는 팀장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았을때 제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 같은 큰 죄인을 살리려고 쉼없이 지금까지 오시느라고 너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성령
2월 17일


무릎교회ㅡKChurch 몇년이 지나도 성실하신 은사자님이 참 좋습니다.
샬롬, 목사님 미국은 주일 오후를 지나고 있겠네요. 한국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며칠 올려주시는 영상을 들으며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 가지 않아도, 계획에 차질이 생겨도, 낙망하지 않고 주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뜻을 구하며,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목사님을 뵈며 "믿음의 거장의 품격"을 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 의지대로 끝까지 밀고 나가지 않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뜻을 묻고, 인도하심을 잠잠히 기다리며, 더 깊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주가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고ᆢ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에도 오직 주님께 포커스를 두고, 영혼을 위해 선포하시며, 방클목사님께 부어주신 기름부음이 그들에게도 흘러가도록, 간절함을 담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아이디를 불러 가며 안수하는 기도를 들었습니다. 진실로 그리 되기를 소원하며
2월 17일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https://youtube.com/live/2-nZDULLo3M?si=VV37KZJ4jf8BkmlB ㅡ0217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배에서 토하는 외마디외침의 찬양과 함께 시작된 방송 . 그외침가운데 들리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힘을 줍니다 여호와이레. 조바심내고 두려워하고 놓지 못하는 내 손을 펴야한다는 말씀 내 믿음이 멈춘 곳 내가 겸손히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때 하나님이 하신다 . 알면서도 내 생각 계획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다시 본다. 요 며칠 동안 내 자아 의지 내맘의 견고한 진을 파쇄해야하는 것을 듣습니다. 내 손에 쥔 것 내 계획 내려놓겠습니다. 내 실수 부족함에도 기다려주시고 사랑을 보여주시는 주님앞에 겸손히 엎드리는시간을 가졌습니다 ㅡ021726 ㅡ오늘..한 숨을 쉬십니까? 실시간 소감 ㅡ사랑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치는 빗 속에서 회
2월 17일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때입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 - https://youtube.com/live/Ruv89D66AUg?si=Z3_LmiFfLq9NBIeI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을 하십시요"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설명절이라 많은 사람의 이동이 시작됐다 나 또한 부모가 계시기에 자녀들과 함께 친정으로 출발하려는데 뭔가 간절한게 있는지 둘째가 하늘을 향해 크게 기도를 하고 믿음으로 선포를 하며 친정으로 출발을 했다. 들어서자마자 보여지는 훌다의 모습, 중학생이 서있는줄 알았다 하와이 캠프이후 처음 대면하는 훌다의 모습은 얼굴 전체 에서 밝고 어려지고 생기있어 보이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훌다를 도와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유투브실시간이 열려 함께 참여를 하며 많은 은혜를 또 나누게 됐다. 요즘 우리에게 던져진 미션같은 느낌의 일을 통하여 목사님과
2월 17일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W1qHwbqCJg?si=D7uteKb8vo6p3dGu ㅡ021526 소감문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ㅡ훌다 누군가의 출입, 행보를 지켜주고 싶을 때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앞에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의 공간으로 이끌어 주심, 그자체로 감사가 넘칩니다. 가장 약해졌을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목사님을 통해 알게 되면서 오늘 목사님께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는 저로서는 목사님께서 저희를 자주 불러 주시는 그 콜링 자체로 가늠합니다. 하실 일을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제안의 쓴뿌리와 부딪혔고 데미지가 있었습니다. 미처 회개하지 못한 상태였음에도 주님의 시간안으로 초대를 받게 되어 감사가 됐고 목사님께서 대신 선포해 주심으로 위로가 됐습니다. 회개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2월 17일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 https://youtube.com/live/OvMEFDldSss?si=NCbNN6Y0iy2Zg_4J ㅡ021426 실시간 줌 소감 ㅡ방언기도 ㅡ엘림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급하게 사용하지 않으시고 깊이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십니다. 오늘 아침, 느닷없는 하나님의 방문처럼 줌으로 방언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방언 기도였고, 요즘 다시 주님의 심장, 영혼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내 심장에 심겨지고 새롭게 되기를 사모하며 차분한 마음과 평안 가운데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심장에 손을 얹고 주님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기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중, 레이저 수술을 할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내 심장의 상처를 수술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것이
2월 14일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 https://youtube.com/live/IWa5pinKX3s?si=jBjFXgFYTbaHGCND ㅡ021126 ㅡ실시간 방송 ㅡ보담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시작된 안수에 대한 말씀과 안수사역이 이어졌다.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능력이 나타나 안에 숨어있는 성령의 은사가 다시 불일듯 일어나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구원을 하기 위한것이다. 나의 어두운 영의 세계를 부숴버리고 나에게 영혼구원의 사명을 주시기 위해 기름부음을 주신다. 안수를 통한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안수와 선포는 말하는 자나 듣는자의 믿음이 전제조건이 되어야 능력이 일어난다. 성령이 임하여 회개의 영이 임하고 방언이 열리고(할렐루야!로 영광을 드린다.),귀신이 나가고 입신이 일어나고 병마가
2월 13일


ㅡ021226ㅡ프리토킹 미팅소감
ㅡ021226 프리토킹 줌미팅소감 ㅡ엘림 목사님의 계획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해 짐작하고 마음과 몸이 힘드신거 같았는데 하나님은 놀라운 선물을 주셨다고 미팅을 통해 말씀해 주셨다. AG교단 하와이 이반젤 김총장으로 부터 미국의 어느지역이든 분교를 허락받아 바쁜 일정을 위해 아직 몸살중인데 기쁨으로 준비하시며 행동하시는 목사님. 목사님께서 오직 영혼사랑의 목적으로 신학대학을 하고 싶으신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께서 때가 이르러 허락하시고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은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의 영권 인권 물권의 축복은 목사님 개인뿐 아니라 가정의 헌신으로 이루어짐을 들으며 무릎에 함께 하는 복이 얼마나 큰지 재차 알게 하시고 함께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그럼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분명 이곳 무릎에 남아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기도하며 목사님의 방향에 발맞출수 있도록 성실함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내야 겠
2월 13일


무릎교회ㅡKChurch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http://youtube.com/post/Ugkxe8kXWKZTXEptDZABBUdhg_gUYcbG2lxD?si=x6ue10Qz4F8IWzPd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년 12월 방송이후 아무 영상도 올라오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캠프가 연이어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일까? 그래도 한 달 넘게 텀이 있었던적은 없었는데ᆢ 신학대학에서 강의도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집중하느라 그러신걸까? 이제 온라인 사역은 접으신걸까? 그렇다해도 목사님 성품상 마지막 인사는 하시고 마무리 하실텐데ᆢ 골몰하다가, 목사님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수정된 흔적도 보여서, 온라인 사역을 완전히 접으신건 아니구나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면 다시 뵐 수 있을거라 기대하며 잠잠히 기다렸습니다. 2월5일 드뎌 기다리던 영상이 올라와서 반가웠습니다. 한 달 남짓 기다림의 시간 속에 느낀것은, 그동안 무릎을 통해 양질의 꼴을 공급 받고 있었고, 산소가 고갈된 공간에 놓
2월 11일


나의 첫시간 나의 첫무릎을 하나님말씀앞에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기적이 무엇입니까?
https://www.youtube.com/live/d1heWg0VTmE?si=sM5pKsr5Q9_Mcaqd ㅡ021026 새벽 말씀 통독 ㅡ창1장 ㅡ엘림 나의 첫시간 말씀앞에 나의 무릎을 내어 놓을때..! 창세기 말씀을 목사님께서 나눠 주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시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이미 많이 읽고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목사님의 영적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누구보다 크고 놀랍다는 것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듣고 보아왔기에 기대가 더욱 컸습니다. 말씀을 단순히 읽고 끝냈다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은데, 나눔을 통해 깊이 있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참 감사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특별히 새로운 깨달음보다는 이전에 들었던 영적 지식들이 떠올랐습니다. 처음 창조하실 때 물 위를 운행하신 하나님과, 사람이 생명을 잉태할 때 자궁 안에 물이 있는 질서가 서로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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