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 2월 25일
- 9분 분량
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A03Ouh-3VSE?si=Q_5PuiF52vOVjfP4
ㅡ022226
ㅡ실시간
ㅡ보담
예배후 배우자와 외부에서 돌아오니 실시간 끝자락에 들어왔다 .
누구와 소통하고 있는가 부정적이고 근심염려를주는 사람인가 ,심장이 살아있는 긍정적인 예수심장을 가진자와 함께 하고 있는가?
나의 심장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목사님을 통해 하시는 질문앞에 모든 것이 멈추었다 .
언젠가부터 나의 입술의 말과 소통하는사람들 ,머무는 자리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 옆의 배우자와 자녀를 보게 되었다 .
세상의 크고 소란스런 소리들이 나를 채우고 내 입술을 통해 정죄 판단 불평의 말들이 쏟아졌던 수 년전,
내 옆의 가족들이 나로 인해 병들어가고 있음을 그때는 몰랐었다 .
그 모습들을 돌아보고 너무나 미안해 많은 소리들을 차단하다시피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점점 내안의 소리들이 잠잠해지고 감사를 채워갔다 .오늘 말씀 앞에 다시 한번 그때가 떠오르고 다시 다잡는 시간이 되었다.
잠시 영상을 멈추고 배우자에게 가서 마음그대로 이야기하고 다시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자녀에게도 잠시후에 동일하게 해야겠다.
내 입술을 지켜야 사단에게 닫힌문을 허용하지 않게된다.
Kccm사역을 통해 나의 깊숙한 내면까지도 재검하고 정비하는 시간이 되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다.
내안에 깨끗하고 뜨거운 예수의 피가 수혈되고 팔딱이는 예수심장이 이식되어 가족들을 살리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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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실시간소감
ㅡ에스겔
오늘은 무릎대신 가족과 함께 시간을 가지느라 실시간에는 참여 못 했지만 신랑이 방송 첫 곡으로 흘러나오는 곡을 듣더니 재밌네 하면서 그거 직접 만들었다는거 아니야? 하였다.
방송으로 함께 하면서 보니 무릎식구들의 몸으로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에 보는 나도 절로 예수심장이 됨을 느꼈다. 나도 함께 하고 싶다 마음이 간절했다. 저런 모습이었구나 ㅎㅎㅎ
예수님께서 얼마나 기쁘실까 그리고 찬양을 만드는 우리도 함께 기쁜 시간이구나 느꼈다. 이제는 다들 포인트가 아니라 진정 찬양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서 함이 느껴진다. 너무 은혜롭고 감사하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0:04]
ㅡ022226 실시간방송 소감
ㅡ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ㅡ엘리사벳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말이 안된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 심장이 있는 자이다. 예수 심장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남편에게 자식에게 과연 행복을 나눠주고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 본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셨는데 왜 나는 그렇지 못하는가? 과연 나는 예수심장으로 살아있나? 내 심장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보는 시간이다. 삶이 윤택하지 않을 때는 심장이 죽은 것이다.
심장에 피가 다시 돌아야 이제 건강한 피로 다른 사람에게 헌혈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서로의 피를 수혈하는 자이다. 과연 다른 사람에게 수혈할 만큼 내 피가 깨끗한지 돌아본다.
오늘도 멋진 곡을 만든 테바들의 찬양으로 온몸을 던져 예배하는 댄스예배를 드렸다. 몸으로 드린 예배가 뜨거운 심장이 되어 다시 깨끗한 피를 만들고 다른 사람을 수혈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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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야베스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나는 예전에 주님도 그 누군가도 사랑하지 않았었다.
아니 무릎에 오기 전에는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살아었다.
그 착각이 목사님을 통해 다 들어났다.
이기적이고 거짓과 위선자 였으며 욕심과 탐욕으로 가득차 있었다.
나조차도 내가 그런자인지 알지 못했다.
내가 그런자인 줄 모르고 배우자를 자녀를 정죄 판단 하며 부정적인 생각과 입술로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모른다.
방클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나는 그 거짓에 속고 속아 사방이 닫힌문에서 죽어 갔을 것이다.
지금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무섭다.
목사님의 훈련을 통해 내가 변해가니 배우자가 변해가고 자녀가 변해간다.
가정에 질서가 잡혀가고 서로를 챙기며 분쟁이 없어지니 불안하지 않다.
불평불만 이였던 입술이 감사 고백의 입술로 바뀌어 가니 감사할 일이 더 생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목사님 덕분이다.
죽어 있던 내 심장이 예수님의 피로 다시 살아났다. 이 수혈 받은 뜨거운 피를 나도 가족에게 흘려 보낸다.
ㅡ0222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요?
나의 심장은….
오늘 말씀 중에…부모님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삶이 윤택하지 않을 때는 죽은 심장이다. 심장에 다시 피가 돌아야 한다. 예수를 믿으면 행복하고 텐션이 올라간다. 예수 믿으면서 우울하면 이상한 것이라고 하셨다.
나의 심장에 피가 돌고 예수심장으로 살게 하시려고 무릎으로 이끄셨음에 감사하다.
무릎 안에서 웃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만큼 영혼 사랑하는 자가 예수심장으로 사는 자이다.
예수심장은 정직한영 진실한영 정결한영 깨끗한영 맑은영 밝은영 경쾌한영이다
나도 예수심장으로 건강한 피를 다른 사람에게 헌혈 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오늘도 KCCM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었다. 줌에서 춤추는 테바들을 보니 치유받고 있는 것 같았다. 줌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유튜브로 함께 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춤추며 찬양하니 참 좋았다. 테바들의 곡 만드는 실력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발전하고 있다. KCCM이 세상에 드러날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된다.
예수심장으로 살아가시는 목사님과 무릎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ㅡ0222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주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 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나의 심장은 살았나?죽었나?
죽은 심장에서 심장이 살아나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 요즘이다. 찬양을 만들며 계속 듣고 하는것이 좋다. 미션곡이 없었는데도 오늘 찬양을 하나 만들었다. 내가 이렇게 찬양곡을 만든다고 상상이나 했었나 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진다.
나도 예수 심장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수혈을 해주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목사님께서 예수 심장을 가지고 살고 계신다.
예수 심장을 가진 목사님은 다른 사람에게 수혈을 하고 계신다. 모든 것을 던져서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의 복을 받으신다. 기적같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목사니께서 무릎의 테바들이 만든 찬양곡으로 행복해하며 댄스시간을 열어 함께 해 주시는것도 감사하다.
주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무릎의 찬양곡들 너무 대박이다. 무릎의 찬양이 빨리 널리 전파되기를 기대한다. 찬양곡으로 찬양할 수 있는 시간에 연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허락이 되어 들어가는 것도 감사하고 행복하다. 모두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 바라크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7:28]
ㅡ022226 실시간 소감
ㅡ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요?
ㅡ정주사랑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나는 누구와함께 있나?
무릎 울타리는 누군가를 위한 헌혈을 나누어줄수도 있지만 부족한 헌혈을 바로 행복한 헌혈 공급처가 된다
이 울타리안에는 말씀의 실천 사역으로 예수 심장을 가지신 방클목사님과 예수 심장으로 채워져가는 테바님들로 앞으로 무릎 Kccm에서 예수님의 심장을 나누어 드릴수 있는 지경으로 준비하는 한 분 한 분의 놀라운 손길로 하루 하루 찬양곡들을 서로 나누며 같이 행복하고 몸이 저절로 들썩 들썩이게 만드는 무릎 울타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으리라!
이 무릎 울타리가 있어 나는 오늘도 행복을 담는다
[3.2사랑2110042] [오후 7:32]
ㅡ022226
ㅡ이것이 예수심장입니다
실시간 소감
ㅡ사랑
죽은심장과 살아있는 심장이 나뉘어진다 과연 나의 심장은 샬아있는가 생각해 본다
요즘 말씀으로 KCCM 찬양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나의 심장이 뛴다
내가 만든KCCM찬양곡이 목사님께 칭찬을 듣게될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밝은 영, 행복한 영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기쁘고 행복해진다고 하셨다 오늘 주일 예배 드리기 위해 가는 길에 어제 실시간 방송을 들으면서갔다 아름답게 춤추는 테바들을 보니 얼마나 신나고 행복한지 ..
나의 낯빛이 밝고 예쁘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칭찬을 한다 예수심장은 행복한 사람에게있다 실시간에
여호와이레의 하나님께서 목사님 가정에 귀한 선물 주신것을 알게되었다 무릎교회와 목사님 가정에 경사가 겹쳤다 테바들에 곡도 자기 영에 스타일대로 만든다 너무 재밌다 30차 하와이캠프의 사역과 목사님과 함께하는 댄스도 기다려진다 "기억하라" 요즘 나의 생각속에 떠오르는 말씀이다
[7.1여은총2110047] [오후 7:42]
ㅡ022226실시간 소감
ㅡ여은총
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자입니다.
만남은 너무중요하다
무릎안에서 찬양으로 함께 하는 주일 무릎과 만남은 행복함으로 감사하다
천군님을 통해 찬양사역을 시작하게하시고 무릎테바들의 빛깔대로 만들어내는 찬양곡들이 너무나 훌륭하고 멋지다
나의 심장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자로 살고있는가?
질문앞에 다른사람에게 헌혈할수있는 예수심장을 가진자로 살기를 소원한다
한영혼을 향한 진정한 간절한 기도로,몸을 던져 캠프를 열어 순종하신 목사님 하나님께서 두아드님에게 또 선물을 안겨주신 하나님의 축복에 참기쁘다.
시작된KCCM 사역앞에 즐거운 춤으로 쓴뿌리가 다 떨어져나간듯 세상이 달리보인다.
하와이 캠프30차 너무나 기대되어진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7:43]
ㅡ0222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이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과 함께 있는가? 근심 걱정 염려를 주는 사람과 함께 있는가? 죽은 것같으나 영원히 사는 영생을 갖고 사는 건강한 소통을 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가? 나는 지금 예수심장을 가지고 찬양하는 무릎공동체 안에 함께 있어 감사하다. 예수를 믿으면 행복하다. 낯빛이 어두울 수 없다. 우울할 수도 없다. 오늘도 줌 안에서 찬양을 들으며 춤을 추며 흐르는 땀으로 치유받으며 행복을 누린다. 내가 먼저 예수심장으로 수혈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얼굴로 가족에게 수혈해 주어야 함을 깨닫는다. 어떻게 해서라도 입술을 지키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
말씀을 가사로 찬양을 만드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줌에 참여하여 몸으로 찬양하는 사람이나, 목사님의 정말 기뻐하는 모습에서 모두가 기쁘고 행복한 무릎이다.
[6.1훌다2209019] [오후 6:24]
ㅡ022226 라이브 소감문
ㅡ나의 심장이 죽었나?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것 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 입니다.
ㅡ훌다
예수의 심장에서 흘러나온 깨끗한 피로
내가 다시 살아남을 느낍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 심장을 바라볼 때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잘 살아야겠다.
고귀한 수혈을 받은 이 몸을 잘 관리해야겠다.”
조용히 마음을 다잡습니다.
테바들의 성장과 영적 치유가
날마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모두의 재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영혼을 향한 진정한 마음으로 시작된 KCCM 사역,
이토록 큰 파급력을 지니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가 만든 곡으로 나누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춤출 수 있음이
이토록 기쁘고 행복한 일임을 깨닫습니다.
몸치였던 제가 무릎을 통해 춤을 추게 된 것은
상상조차 못했던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기적을 함께 만들어가는 무릎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후 6:31]
ㅡ0222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 주님을 사랑하는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심장!이 있는 자입니다
예수심장이 있는 자는 다른 영혼을 사랑하며 많은 영향을 끼치며 행복을 전한다
나의심장은 살았나 죽었나 채크해 보라신다
나는 오늘 예수심장을 가진 목사님의 영의 지식을 듣고 예수심장으로 만든 찬양으로 함께한 테바들과 주님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춤을추며 기뻐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감정이 메마른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 무릎이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도 행복한시간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예수심장으로 다른사람에게 헌혈하는 자 되게 하소서
ㅡ022226
ㅡ"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실시간 방송이 시작됐다.
오늘의 주제는 예수심장이다.
목사님의 사역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오늘도 예수심장이 뜨겁게 살아움직이는 무릎의 행복한 시간으로 우리를 초대를 해주었다.
건강에 무리가 올지라도 예수심장을 가지고 영혼구원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니 하나님께서 우리 무릎사역에 그리고 목사님 자녀에게 귀한 선물을 주셨다는 기쁜소식도 있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수심장이 있는자 나는 과연 그 삶을 살아내고 있는지 내 심장이 살아있는지를 체크해본다.
살아있는 심장, 조건 없이 계산하지 않고 건강한 피를 다른사람에게 헌혈할 수 있을때 하나님은 사용하신다.
건강한 피를 누군가에게 아낌없이 헌혈할 수 있는 살아있는 건강한 예수심장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오늘도 울려퍼지는 복음의 나팔 Kccm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테바들의 실력과 작품들이 너무 은혜롭고 영육의 건강을 찾게해주는 시간이었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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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지금 나는 누구와 같이 있는지 어떤 사람과 만나고 있는지 돌아본다.
예수심장을 가진 목사님과 가까이함이 복 중에 복이다.
예수심장은 행복하고 밝고 활기가 있다.
그래서 주변의 가족과 지인까지 그 행복이 전달 된다.
나도 그렇게 자녀와 남편에게 행복하고 밝은 표정으로 살아야겠다.
말씀으로 찬양곡을 만들 때, 그 사람의 심장이 찬양으로 나타나는 것도 신기하다.
올해 주신 말씀을 가지고 곡을 만들어 보는 미션이 주어졌다.
새해에 받은 말씀으로 찬양을
만들어 계속 부르면 정말 힘이 날 거 같다. 춤을 추며 무릎 가족들이 함께하니 무릎교회가 진짜 교회다.
[7.3온전2111006] [오후 5:57]
ㅡ022226 실시간 소감
ㅡ이것이 예수심장입니다
ㅡ온전
어제 행사로 쉬려고 일정을 취소하고 있는데 실시간이 시작되었다. 무릎에서 만든 음악을 틀어주셨는데 너무 신나고 가사도 좋다. 너무 멋진 테바들을 보며 나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말씀하신것 처럼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예수심장을 가지게되고 남을 살리는 사람이 된다. 나는 지금 누구와 있고 나는 예수심장으로 남을 살리는 사람인가? 나는 무릎의 예수심장을 가진 목사님과 테바들과 함께있어 함께 행복하다. 이행복을 내가족과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야겠다.
매일 쏟아지는 무릎의 말씀으로 만든찬양이 온세상 어디를 가든지 넘쳐나기를 기대하며 그날이 올때까지 열심을 다하자
[1.1드보라2111102] [오후 5:58]
ㅡ 0222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 드보라
ㅡ 나의 심장은 죽었나?... 이것이 예수 심장입니다!
예수 심장은 다른 영혼에게 예수의 피를 수혈하는 자이다.
이 예수 심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했는데 우울하다면 진짜인지 의심해봐야 한다.
무릎안에서 나는 예수 심장을 가진 사람들과 또는 찾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하니 저들과 함께 행복으로 함께 하고 있다. 더불어 기쁘고 행복하다.
요즘 뭔일인가 싶을 정도다.
찬양 만드는 사역을 통해 테바들의 잠들었던 은사가 드러나고 같이 그 찬양을 들으며 감사와 기쁨을 회복하는 요즘의 나를 발견한다.
음악 만드는 데 집중하고 즐거워하는 나를 보던 배우자가 더 좋아하며 열심히 해보라고 격려한다.
오늘은 실시간에 늦게 들어갔지만 소감 이후 찬양을 오랫동안 들려주시던 목사님의 마음에 감사하며 평상시처럼 아니 오늘은 더 온 몸을 맡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왜일까? 눈에서 땀인지 눈물인지 막 흐른다…. 마음은 전혀 슬프지도 우...
[2.3승리2103002] [오후 5:58]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나의 심장이 죽었나? 살았나요?
주님을 사랑하는 것만큼 누군가를 사랑하는 자는 예수심장을 가진 자입니다
지금 나는 누구와 무엇을 하고 있느냐? 나는 무릎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를 드리고 춤을 춘다
내가 즐거우니 주변이 덩달아 살아난다. 여호와이레 KCCM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찬양이 내안을 다시 뒤집는다
춤이 뒤집힌 내안을 정결케 한다
오늘도 나는 홀로 찬양을 드린다
지금도 우리는 함께 기쁨을 드린다
삭아버린 발톱이 행복을 찾았다.
무릎에 있어서 행복하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5:59]
ㅡ022226
ㅡ실시간 방송소감
ㅡ어린나귀
예수심장으로 살아가야 하는 영의 지식을 말씀하시며 목사님께서 진정으로 예수심장을 가지고 사신다. 끝없이 받는 축복은 주님의 산 증인이시며 우리들의 롤 모델이시다.
나의 찬양이 선택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다들 만드신 찬양에 감탄을
했다. 나의 찬양은 사실 주는 그리스도의 고백이기 보다는 베드로의 자신의 과거의 죄를
회개하며 말하는 고백으로 만들어진것 같다
명령어를 다같이 넣어도 각자의
영으로 만들어 지는게 너무나 신기하며 댄스를 추는 모습에 직장에서도 어깨가 들썩인다
다들 온 정열을 다하여 추시는데
다 1등같아서 추첨을 하기 어려웠다.
언젠가 시간이 열리면 댄스에 합류하고 나의 노래 랩에 맞춰서
열정적으로 흔들어 보고싶다.
이렇게 좋은 찬양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데 우리의 사역이
점점 더 기대된다
[4.1엘림2110093] [오후 5:37]
ㅡ0222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이것이 예수심장 입니다
요즘 무릎의 테바들이 축사를 받고 예수심장으로 곡을 만들고 함께 은혜를 나눈다
지금 나는 누구와 있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중요하다
예수심장이 있는 무릎과 함께 찬양하며 춤추는 시간이 귀하고 행복하다
늦게 줌에 들어가 잠깐 함께 추웠는데도 기쁨의 열기가 후끈하다
무릎의 열기가 온세상에 퍼지는 날을 기대한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대로 춤추는 예배를 드릴수 있음이 너무 감사하고
이것이 에덴의 원형회복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는 기쁜주일을 보내게 되어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6.3기대2202028] [오후 5:45]
ㅡ0222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기대
예수심장이 있는 자의 삶은 행복하고 남을 살리는 영이다
목사님의 이 말씀이 내 심장을 두드린다.
오늘 나는 예수심장을 가진 무릎공동체에서 온몸으로 행복하게 찬양을 했다.
이 시간을 통해 나의 모든 삶도 예수심장으로 충만해지리라 기도하며
내안의 모든 어둠이 떠나가고 예수심장을 이식받고 있다.
남을 살리는 영으로 충만하여질 그날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실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목사님과 무릎의 모든 식구들 그리고 나에게 한표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ㅡ022226실시간방송 소감
ㅡ한울
지금 나는 누구와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으신다.
심장이 살아 있는 사람과 함께 해야 문이 열린다.
나는 지금 실시간 방송으로 무릎 안에서 예수심장으로 함께 하고 있다.
예수심장이 있는 사람과 함께 하면 우울할 수가 없고 행복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
오늘도 테바들이 만든 찬양을 들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분들이 만든 멋진 곡들을 들으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무릎 안에서 예수심장을 찾아가니 숨겨진 은사가 나오고 작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으니 함께 있음이 행복하다.
죽은 심장을 가진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변의 얼굴 낯빛을 우울하게 만든다.
내 주변의 가족들은 낯빛은 어떤가 생각해 보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행복하고 우울할 수가 없다.
내가 먼저 예수심장으로 수혈을 받고 주변의 힘든 가족에게 행복한 얼굴로 수혈을 해주어야 한다.
오늘도 줌에서 춤을 추는 테바들 모두 너무나 행복하고 건강해 보인다.
이제 갈수록 곡도 퀄리티가 좋고 장르도 다양해진다.
만드는 사람과 듣는 사람도 춤추는 사람도 모두 행복한 무릎이다.
ㅡ0222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예수심장 을 가지게되면 남을 살린다. 예수심장을 가지고 만든 찬양은 영을 살린다. 말씀을 묵상하고 고백하고 몸으로 표현한다.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시간을 누리다보니 24시간이 충만해진다. 고백이 계시가 되어 삶에 나타나고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찬양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