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시편15편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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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사랑2110042] [오후 8:11]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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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사랑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어린 고백 ..시편15편
KHOP 무릎힐링센타
주님 감사합니다!
악령에 의한 우리 몸의 독 들에 특징을 말할수있다
사람들은 다윗의 왕관을 보지만 결국은 다윗 안에 역사하는 영을 보게된다
겸손 앞에 내려 놓는 다윗의 인격이 보인다
임재는 하나님의 얼굴이다
거룩하게,구별되지 않으면 임재 안에 거할수가 없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행동이 분명히 바뀐다
가장 무서운 병마를 일으키는것은 거짓이다
진실하지 않은 씨들이 모이는것이다
기름부음을 받고 주님 마음에 햡한자로 인정받은 다윗이 항상 겸손하게 주님의 임재속에 머물기를 사모한 간절함을 배웁니다
주님!
제 안에 기뻐 하시지 않은 모든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제 마음성전 안에서 1분1초도 떠나가지 마시고 영원히 임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간절히 소망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8:12]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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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나오미
시편 15편, 다윗이 성령의 임재,주의 장막에 거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기록한 기도이다.
거짓말 하는 자와 이웃을 비방하는 자는 주의 장막에 거할 수 없다고 했다.
비방은 피부에 염증을 가져오고, 거짓은 마귀의 대표적인 속성이라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기에 질병이 많다.
특히 혀와 관련된 질병
설암, 치주질환, 갑상선, 유방암이다.
변명도 거짓이다. 목사님 앞에서 캠프 때 변명하는 줄도 모르고 변명을 했다.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두렵기도 하다.
정직한 입술이 되고 이웃을 비난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간구한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8:12] ㅡ052426 실시간 소감문
ㅡ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시편15편
ㅡ미리암
실시간 방송전까지 출애굽기에 기록된 모세에게 임재하신 장면을 찬양으로 듣고 있었는데, 오늘 다윗의 고백은 제 내면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게 만듭니다.
다윗은 사람들이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위로 자신을 판단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내면의 중심을 아신다고 고백합니다. 저 역시 같은 고백을 하게 되고 주의 장막에 머물며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질병을 일으키는 가장 무서운 죄가 거짓말과 비방, 변명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날 때 가장 먼저 시작되는 것이 거짓말이며 거짓을 말하는 자는 결국 몸과 마음에 병을 가져오게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집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깊이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8:23]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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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어린나귀
시편 15편 누가 주의 장막에서 머물 수 있는가?
내면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내면을 보시는데
그동안 그렇게. 겉만 치장하고
살았던 나를 회개한다. 거짓말과
위선으로 살았던 나라서.머리수술
배안의 혹 까지 그렇게 죄악을 주렁주렁 달고 있었나 보다.
내가 한 거짓과 위선으로 생긴 병이라는 걸 목사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아직도 치유하시고
건겅함을 주신 주님께 깋은 감사와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이제는 장막에 머물수 있는가?
나자신이 자격이 되는지 오늘도
나를 들여다보며 방송을 들었다.
환경에서 집에서 때로는 내 자신에게도 변명을 할 때도
많다.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다시 또 그 죄들이 주렁주렁
내몸에 메달릴 것이다
오늘도 깨우치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일꾼이시며 우리의 선지자이신 목사님께 감사 드린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8:25] ㅡ052426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시편 15편을 대할때마다 마음에 찔림이 많이 올때가 있었다 혀에 대한 책망을 하실때마다 마음에 찔림이 강하게 오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내모습이 역겹도록 싫었지만 그 환경과 사람들에서 벗어나니 더이상 그 덫에 걸리지 않고 그문제를 주님앞에 치유받고자 간절하게 매달리게 되니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방심하지 말아야함을 오늘 나눠주신 말씀 거짓말과 변명 혀로지은 죄로 인한 몸의질병들을 말씀해 주실때 두려움을 느꼈다 내선에서 죽기까지 싸워 끊어내야하고 입과혀를 지켜 주의 장막에 머무르는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8:33] ㅡ 0524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다윗이 노래한 시편 15편에서는 주의 장막에 거할 자가 누구인가?
올바르게 행동하고 의를 행하며 진실을 말하는 자이다.
하나님 안에 거하지 못한 자는 혀로 비방하고 이웃에게 해를 입히며 자신을 위해 거짓말 하는 것이다.
이 결과로 병을 가져오는 것이다.
혀로 오는 질병, 하얀거짓말도 거짓이다. 무뎌진 마음은 죄가 죄인지 모른다는 것이 더 무섭다.
무릎의 목사님을 통해 내 죄가 무엇인지 드러나고 나의 실체를 마주했을때 두려웠다.
죄와 싸울 수 있도록 진실하게 정직하게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간절히 구하며 주님의 은혜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늘 깨어 바르게 살도록 목사님의 따끔한 사랑의 영의지식으로 오늘을 점검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8:53]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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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야베스
정직하게 살고 옳은 일을 행하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는 자
시편15 모든 말씀앞에 고개가 숙여지고
마음에 찔림이 온다.
교회를 벗어난 나의 모습은 세상 사람들
과 구별되지 않는 삶을 살았었다.
마음에 중심이 주님이 아닌걸로 가득
차 있었고 주님을 두려워 하지도 않았
었다. 죄가 죄인지 모르고 내 멋대로
감정대로 살았었다.
이런 먼지 만도 못한 나를 주님은 다시
기회를 주셨다.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아니였으면
나는 지금 이자리에 없었을 것을 알기
에 매일 매일이 감사하고 감사하다.
오늘 목사님의 메세지를 통해 다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며 기도한다.
나같은 자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 새롭게 되길 갈망하고 소망한다.
[2.1한울2110010] [오후 9:00] ㅡ052426 실시간 소감
ㅡ한울
시편 15편의 다윗의 고백,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의 고백 앞에 성령이 있는자와 악령이 있는자의 특징을 알 수 있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거짓이고 거짓영이 있는 자들은 변명 거짓말 비방을 하고 결국에는 설암 갑상선 유방암의 질병에 많이 걸린다는 데이터가 있다.
맞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 자체가 거짓의 영이고 안그런 척 속이며 거짓말과 거짓 미소로 살아가게 되니 질병이 올 수밖에 없는 그 매커니즘에 나 또한 해당하기에 마음이 무겁다.
사람들은 우리의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숨은 동기를 보신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으면 주의 장막에 거할 수 없음에도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서 있지 않았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 임재를 놓칠까봐 간절한 마음이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드러남으로 회개의 자리까지 불러주셨으니 이제는 변명과 거짓으로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주의 장막에 거하고자 하는 간절함과 사모함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이 되길 간구해 본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9:06] ㅡ022426 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시편15편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 기도이다.
거짖말 하는자 이웃을 비방하는자 뇌물을 받는자는 주의 임재 안에 거할수 없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거짖말은 병마가 따라온다.
혀와 관련된 설암,갑상선 ,치주관련,유방암 종류이다.그리고 나의 변명 (합리화하는 습관)또한 질병이 온다.
하얀거짖말은 없다.거짖된 모든 말과 행동의 열매가 어떤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끔찍하고 두렵기도 하다.
정직하고 친구를 헤치않고 이웃을 판단 비방하지 않는 나로 살아갈것을 다시한번 결심한다
주님 임재 안에서만 죄에서 끓어지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세요.
오늘 고백찬양 처럼 주 임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주의 사랑 하나면 충분 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9:28]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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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유니아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어린 고백 ...
시편15편:
왕의 자리에 있으며 전쟁에 승리하고 기름부음을 받은 자 다윗이
거룩함 앞에서 본인한테 말하는 고백의 내용이다.
자신의 속에 역사하는 영을 바라보며 겸손함으로 자신을 내려놓는다.
벌보다 무서운것은 하나님 임재를 느끼지않는것,하나님의 침묵이다.
입술로 범죄하는 거짓말, 비방,거짓혀,변명,속임등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하나님 임재가 떠나는
이것으로 잇몸질환,설암,갑상선,종양,유방암,피부종기 등 질병이 생긴다고한다.
거짓된혀로 하얀거짓말이라는 변명으로 비방으로 미움으로 지난날의 병들었던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보며
회개합니다.
사람은 나의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내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에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꿇습니다.
내 속의 악한영을 보게하시고 겸손앞에 자신을 내려놓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얼굴, 임재를 구하는 자 되기원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9:29]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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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정주사랑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수 있는가?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시편15편)
다윗의 고백에서 사람들은 나의 열매를 보고 감동하지만 주님은 내 숨은 동기를 아신다라는 이 고백앞에서 나는 아무 말도 못한채 죄송스러워 푸욱 숙여진다
거짓된 혀로 남을 비방하고 책망하며 악한 영의 잔치집에서 놀고 있었다는것을 병들었던 나의 몸에서 알수 있다
목사님께서는 불편한 진실이라 말씀하셨지만 나는 오히려 감사했다. 드러내주심이 돌이킬수 있는 기회로 삼을수 있기 때문이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
벌받는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주의 장막에서 머무르지 못하는것이라고 진심 어린 다윗의 고백처럼 나를 점검해나가는 고백이 되길 소망한다
[2.2보담2201031] [오후 9:39]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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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수 있는가?주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고백..시편15편
ㅡ보담
마이크 연결상태가 불안정해 중요한 부분 말씀하실때마다 끊어져 소리가 많이 안들려 안타까웠다.오늘 메시지가 엄청 중요한 내용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끊길때마다
선포를 했다.
시편 15편 묵상하시며 드린 목사님의 기도문을 올려드릴 때 심판대 앞에 섰을때 하나님께서 '딸아, 니가 나의 얼굴을 잃어버리지 않았구나.. '라는 말씀 듣기를 소망한다시는 부분에 심장이 콩닥였다.
정말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이 나에게 그러하시듯 나도 그분에게서 시선을 돌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시편 15편에 나오는 인물의 종류와 그 안의 영을 보며 영과 육의 연결로 나타나는 육체의 증상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거짓을 말하는 혀와 연결되어 나타나는 질병들에 대한 어디서도 들을수없는 영의 지식 데이터.
주일 예배후 돌아와 목회자 사역자 성도들에 대해 불평 판단하지 말라.
혀로 비방하는 자는 주의 장막에 머물수 없다 .
영적 사망 상태나 마찬가지이다.
거짓=변명,비방을 많이하는 사람은 설암 치주질환,고르지 못한 치아상태, 갑상선암 유방암 안면과 연관질환 귀질환 온 몸에 종기나 피부질환 등에 걸리는 확률이 매우 높다.더 깊이 들어가면 은밀한 부위 질병도 연관 되어있다.
위 장 폐쪽과의 연결은 드물다.
훈련속에 많이 변화되었어도 이전에 혀로 지은 죄가 너무 많아 듣는내 긴장되고 떨렸다.정신 바짝 차리고 혀단속을 잘 해야겠다.
주님 저의 거짓변명비방의 혀를 완전히 뽑아주옵소서. 지금까지 살면서 죄인줄 모르고 세 치 혀를 너무나 가벼이 놀리며 지었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아버지 더러운 혀를 완전히 뽑아 주옵시고 주의 장막에 머물수 있는 진실하고 정직하여 깨끗한 혀를 주옵소서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9:43]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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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엘리사벳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 ㅡ 시편15편
하나님은 거짓을 가장 싫어하시기에 거짓된 입술로 인한 질병이 어떻게 육체에 나타나는 말씀하셨다. 갑상선암과 유방암 그리고 피부로 드러나는 여러 질병들이다. 나의 육체 또한 병으로 이미 드러났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죄악이 속히 치유되길 원한다.
주의 장막에 머무를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벌인지를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함부로 남을 비방하지 않고 거짓이 입술에서 끊어져 오직 정직하게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53] ㅡ0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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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주바라기
시편 15편, 왕의 자리에 있고 전쟁에서 승리하고 기름 부음을 받은 다윗조차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주의 장막에서 머물기를 주님의 임재를 잃지 않기를 눈물어린 고백을 한다.
거룩한 곳이 아니면 하나님의 임재가 임할 수 없다.
비방하는 자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다.
방언하고 아무 변화가 없으면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것이고 그 방언은 거짓 방언이거나 병든 방언이다.
거짓말하는 자, 변명하는 자, 비방하는 자, 속이는 자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자이다.
혀로 연결 된 설암, 갑상선암, 유방암, 잇몸질환, 안면쪽으로 질병이 나타난다.
정직하지 않은 것 죄의 삯은 사망이다.
거짓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고 가장 무서운 병마를 일으킨다.
다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그렇습니다. 다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다 드러납니다. 거짓말로 때론 하얀 거짓말로 합리화 하고, 비방하며 속이는 말을 하였던 자이고, 지금도 자유로운 자가 아니기에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죄에 대해 경계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거룩을 이루어가는 자로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9:57] ㅡ0524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어린 고백...시편15편
하나님이 없다하는 것보다
하나님 있는데도 하나님 없이 하는 것이 더 무섭다
더불어 그 임재를 잃어버린 것이 더 무섭다.
거룩한 곳 아니면 하나님이 임재할수 없다.
임재는 하나님의 얼굴이다
변명을 하는 자, 위기모면 하려고
하는자 모두 거짓혀이다.
하나님의 장막에 들어가는 자는 정직한 자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간 자는
거짓말 하는자이다. 그열매는 혀관련병 잇몸질환 이관련병 설암 갑상선 유방암 피부에 종기 등 염증 그리고 은밀한 부위에도 질병이 많다
하나님은 입술을 정직하게 하라하셨는데 입술로 변명하고 거짓하고 속이니 병이든다.
나의 모습은 거짓으로 속이고 변명과 립서비스로 살았음에도 알지 못했었다. 그로 인해 온갖 질병을 달고 살았기에
오늘 말씀에 죄송할 따름이다.
예배후 사람에 대해 입다물라
이웃을 해치지 말라 하는 말씀을 마음에 담는다.
사람들은 겉모습을 보지만
주님은 내마음의 동기를 아신다.
하나님 임재가 떠날때는 거짓말할 때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행동이 분명히 바뀐다
시편15편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왜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가 하시는 듯하다. 목사님의 음성으로 살려주시려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7.3온전2111006] [오후 10:09] ㅡ052425 실시간소감
ㅡ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수 있는가?
ㅡ온전
누가 주의 장막에 며무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영혼의 눈물어린 고백....
시편15편 다윗의 고백이다 다윗은 자신이 이룬 열매들을 보고 감동하지만 주님은 내 숨은 동기를 아신다는 고백하는 말씀에 목사님의 고백의 기도가 마음에 감동이 오며 또한 나도 함께 고백해본다.
하나님은 거짓을 싫어하신다 거짓말하고 이간질하고 입술로 죄를 지으면 육체에 여러가지 질병이 오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립서비스하고 불평하며 입술로 많은 죄를 지었다 육체에 나타는 질병들 힘들고 어려웠다 주님앞에서서 들어나니 숨고싶을 정도로 죄송하고 부끄러웠다. 그런데 주님의 긍휼 하심으로 고치시고 살려주셨다 다시 살아보라 하신다 주님께 벌을 받는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안에 주의 영이 없고 주의 장막에 머무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주님께 딸아 네가 나를 잊지 않았구나 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도록 매순간 말씀앞에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내야겠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0:25] ㅡ052426 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 시편15편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 수 있는 것은 정직하고 진실하고 서로 비방하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고 뇌물을 받지 않는 자이다.
벌 받는 것보다 더 무서운게 임재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말씀을 들으며 지난날의 나를 보게 된다. 거짓말하고 변명하고 비방하고 수없이 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수 없는 삶이였다. 아직도 쓴뿌리가 있어 이 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음을 안다. 24시간 지나가기전에 회개하라고 하신말씀을 명심하며 날마다 점검하며 가지 않으면 안됨을 본다.
입술에서 나오는 말로 범죄하여 병이 생기는 곳이 설암, 갑상선암, 유방암, 잇몸질환, 치주염, 얼굴 안면쪽에 일어나는 많은 병들이 있다고 한다. 또한 피부에 부스러기도 생긴다. 내가 거짓말하고 변명하고 비방하였기에 피부에 뭐가 낫던 것이였다. 나의 혀로 범죄하지 않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것처럼 살지 않기 바라며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1.2뵈뵈2103001] [오후 11:07] ㅡ052426
ㅡ실시간(시편15편)
ㅡ뵈뵈
왕의자리에 있고 전쟁에 승리하였으며 기름부음 받았던 다윗
하프로 악령도 쫓았으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였지만
또한 욕정을 이기지 못하였고 살인을 하였으며 많은 죄를 저질렀던 다윗이 자신안에 역사하는 영을 보며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 자신을 겸손히 내려놓으며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임재는 행동이 바뀌고 삶이 바뀌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분명 거짓된 삶을 살고 있다는 무서운 말씀이다.
하나님없이 사는 것 임재를 잃어버림이 가장 무서운 것인데 특히나 그 혀를 놀리는데 주의해야 함을 말씀하고 있다.
무심코 남을 비판하고 비방하였던 것들 크고 작은 시시비비를 가리려 했던 것들 거짓된 것들 변명하는 것들이 설암, 갑상선암, 유방암 그리고 당시 문둥병의 저주를 받았던 피부병 등으로 이러짐을 볼 때 이 세치혀를 조심해야 함을 경각심을 갖게 된다.
더불어 나의 혀로 말미암은 크고 작은 죄악들, 무심코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들을 회개하는 시간이다. 내가 그랬음을 그렇기에 지금의 내 모습이 있음을 깨닫게 하신다.
앞으로 입단속을 단단히 해야겠다. 하나님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늘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그 안에 살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