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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치유
사람들이아파요


베데스다 연못
샬롬, 방클 교수님 캠프 기간 중이라 바쁘시겠네요. 교수님께서 제일 생기 있고 에너지 넘칠때가 영혼 섬기실 때인 거 같습니다. 다들 본국으로 돌아가고 홀로 남겨지실 때가 벌써 부터 신경이 쓰이네요. 그땐 주님과 더 깊은 교제 가운데 들어 가시겠죠. 2~3차 전도 영상을 보고 느낀점 나눕니다. 엘라 전도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밖으로는 팀을 이루어 복음을 전하고, 안에서는 찾아오는 영혼에게 방언분별과 육의 치료로 영육을 치유합니다. 그 옛날 푸른 눈의 서양 선교사가 이 땅에서 전했던 방법 그대로, 찾아 가거나 or 찾아 오는 이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며, 아낌없이 흩고 나누고 베푸는 선교의 정신이 배어 있습니다. 엘라 성전은ᆢ 원하는 자 누구에게나 오픈된 열린 문같고, 천국 혼인잔치에 초청 받는거 같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히시니ᆢ) 용기 내어 걸음하는 자 누구든 치유받는, 베데스다 연못 같습니다. 매주 새로운 얼굴을 보게 하시니 기쁘고,
7월 10일


ㅡ062726ㅡKE50(무릎영어)
[2.1뵈뵈2103001] [오전 6:50]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뵈뵈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수업이다. 교수님께서 한국어로 질문하셨을때 바로 떠오르는 익숙한 문장들은 아니었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기에 열심히 나의 입에 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앞에서 똑똑이가 먼저 해주니 나는 수월하게 했던 것 같다. 다들 잘 따라하니 인원도 속도도 적당하게 느껴졌다. 언제 한시간이 갔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집중도가 있다. 새벽시간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니 정신이 맑아지고 즐겁다. [5.2엘리사벳2111094] [오전 7:23]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엘리사벳 오늘 수업은 무릎어학당의 수업 중 하나인 무릎영어 첫 시간이었다. 일주일 동안 이어진 수업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이기도 했다. 똑똑이 엘라원장을 먼저 답하게 하시고, 영어가 서툰 사람들은 뒤에서 충분히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7월 2일


062726ㅡ엘라성전예배 USB전도
[2.1뵈뵈2103001] [오후 6:02] ㅡ062726 ㅡ엘라 USB전도 ㅡ뵈뵈 11시에 4호선 이수역에서 뵈뵈,한울,순두게가 만나서 총신대앞으로 함께 가기로 미리 약속을 하였다. 만나는 과정에서 지체되긴 했지만 역앞에서 버스를 타고 학교앞까지 가는 시간이 예상보다 그리 멀지 않아 다행이었다. 학교정문앞에서 셋이 손을 잡고 오늘 만날 준비된 영혼 그 누군가를 만나고 USB가 전달되기를 그리고 그 땅이 변화되기를 기도하고 전도를 위해 출발하였다. 학교앞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가던 길을 전철역까지 내려오면서 점포들, 커피숍, 편의점 등을 들르며 전도의 손길을 내밀었다. 순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2명씩 짝을지어 상점에 들렀다. 젊은 아르바이트생들은 대체로 잘 받는편이었고 물론 나이가 들수록 잘 받아들이지 않았고 대략적인 데이터가 나오긴 한다. 그럼에도 내가 그것을 판단할 수 없기에 가급적이면 나의 생각은 배제하고자 하였다. 아르바이트생이건 주인이건 나이
7월 2일


062626무릎엘라님들께.
[누가모] [오후 1:18] 무릎엘라님들께. ㅡ오늘까지 하와이의 무릎엘라성전,한국엘라성전,USB전도,덤앤더머클라스,썸머캠프등 많은 미션을 진행중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중요한 35차~37차 캠프가 시작되고, 내일부터 매주 엘라성전사역,어학당사역이 시작됩니다. ㅡ여러사역의 팀이 구성되었고 팀별로 팀장이 정해졌고 소통방도 팀별로 시작됩니다. ㅡ하여..,주의 사항입니다. 무릎사역의 팀을 만들고 조정하는건 저의 몫이고 책임이며 권한입니다.이 부분이 우리 무릎의 룰입니다. ㅡ앞으로 팀 구성이나 목적 방향등에 관한 모든 질문은 팀장에게 또는 개인적으로 하지마시고 저에게 질문하십시요. ㅡ팀장들도 저의 무릎에 대한 생각 잘 모릅니다. 제가 다 의논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ㅡ잘못 전달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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