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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62726ㅡKE50(무릎영어)

  • 7월 2일
  • 5분 분량

[2.1뵈뵈2103001] [오전 6:50]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뵈뵈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수업이다. 교수님께서 한국어로 질문하셨을때 바로 떠오르는 익숙한 문장들은 아니었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기에 열심히 나의 입에 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앞에서 똑똑이가 먼저 해주니 나는 수월하게 했던 것 같다. 다들 잘 따라하니 인원도 속도도 적당하게 느껴졌다. 언제 한시간이 갔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집중도가 있다. 새벽시간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니 정신이 맑아지고 즐겁다.



[5.2엘리사벳2111094] [오전 7:23]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엘리사벳


오늘 수업은 무릎어학당의 수업 중 하나인 무릎영어 첫 시간이었다. 일주일 동안 이어진 수업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이기도 했다.


똑똑이 엘라원장을 먼저 답하게 하시고, 영어가 서툰 사람들은 뒤에서 충분히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해 주신 교수님의 세심한 교육 방식이 참 인상 깊다. 젊을 때 꾸준히 공부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당당하고 멋진 시니어의 모습을 갖게 되는 것 같다.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집중할 수 있는 수업이었다. 수업 후에는 수업영상을 보내주셔서 배운 내용을 다시 기억하고 복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나의 부족한 발음과 표정, 동작까지 직접 확인하며 보완할 수 있어 좋았다.


영어가 점점 더 편해지고, 자신감 있게 영어로 대화하는 날을 기대하며 참 행복한 시간이다.

[1.1엘라2110012] [오전 8:08] ㅡ062726

영어 소감

ㅡ엘라

오늘부터 매일 맹훈련(?)이 시작된다. 오래전 교과서에서 배웠던 말들과 좀다른 현지에서 통하는 언어로 배울기회다.

굳은 머리와 안쓰던 혀를 움직야야한다. 나같은 게으른 사람은 무릎 아니면 꾸준히 하지 못한다. 듣고보면 쉬운것이 생각도 안되고 입에서도 안 나오는 것들이다.

좋은 시간 감사함으로 배우고연습하겠습니다.


[5.2엘리사벳2111094] [오후 11:38] ㅡ062726

ㅡ덤앤더머영어 소감

ㅡ엘리사벳


느닷없는 수업 참여 안내를 받고 하던 일을 서둘러 마무리한 뒤 조금 늦게 줌에 들어갔다. 이미 시간이 지나 들어가도 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남편이 늦더라도 참여하라고 말에 직접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듣고 따라 하기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줌에 들어갔다.


그런데 수업에는 35차 팀원들만 참여하고 있었다. 마치 방클교수님께서 특별히 따로 부르신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하지만 우연은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에 전율이 일었다.


수업은 먼저 엘림에게 질문을 하고 그 뒤에 따라 말하며 문장을 익히고 발음을 교정받았다. 티칭의 은사가 있으신 방클교수님의 수업은 언제나 새롭고 지루할 틈이 없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익히고 자신감을 키워 가는 귀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3.2엘림2110093] [오후 9:05] ㅡ0627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엘림


느닷없는 덤앤더머 영어 클래스가 있었다

외부에서 일을 보다 급히 집에와 줌에 참석했다


첫번째로 하니 긴장감도 있고 단어가 전혀 생각이 안나기도 했다 그동안 첫번째 하는 사람들 이 이해가 되었다

끝나고 나니 틀린것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한가지 놀라운건 참여한4명 모두 35차 팀이었다

이것이 인도하심 인가보다


모든 영광 주님께 감사로 올려드립니다


교수님께서 파일을 업로드 해주셔서 보면서 다시 연습할수 있어서 너무 유익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7:09] ㅡ062726 줌

ㅡ덤앤더머 영어

ㅡ미리암


미국 유학 자녀를 둔 부모님들로 먼저 팀이 구성되었지만, 모든 엘라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배려에 감동과 감사를 느낀 아침이었습니다.


사이드에서 함께 따라 하며 집중할 수 있었고, 네 명이 돌아가며 반복 연습하는 동안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익혀졌습니다. 영어가 부담이 아닌 즐거운 시간이 되어 가는 변화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세심하게 이끌어 주신 교수님의 가르침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3.3요게벳2111010] [오후 7:18] 부담없이 잘 따라해보고 싶은 맘이 들정도로 자료 올려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듣기만 할땐 들려지는 단어 파악이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어 혼자서 어림짐작으로 찾기도 했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확실하게 알아갈 수있어 너무 좋습니다 성실하게 잘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뵈뵈2103001] [오전 5:42] ㅡ062826

ㅡ무릎영어

ㅡ뵈뵈


오늘 새벽에는 일찍 눈이 떠졌다. 그리고 교수님이 영어수업에 대한 공지메세지를 주실거라 기다렸는데 없어서 놓칠뻔했다. 들어가보니 무릎이 열려있었고 소수의 인원이지만 몇몇이 모여있었다. 다들 어찌 알고 오셨는지 대단하다. 이 시간을 사모하고 문이 열리길 기다렸나보다. 그리고 내가 그 자리에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은혜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오늘 정말 똑똑이의 활약으로 인해 수업진도가 막힘없이 쭉쭉 나갔다. 그에 반해 나의 혀는 오늘 마비가 왔는지 잘 발음되지 않는 것들이 있었다. 마비 좀 오면 어떻고 바보가 되면 어떠하랴.. 이 시간 즐기면 되는 것이다.

오늘 배운 것이 어느 순간 기억이 나고 나의 입에서 툭 튀어나올 것이라 여겨진다.

[1.1엘라2110012] [오전 5:51] ㅡ062826

무릎영어 소감

ㅡ엘라

어제 예배후 집에와서 한숨 푹자고 밤에 소감쓰고 또 자고 새벽에 깼다. 당연히 영어하겠거니하며 무릎줌으로가니 벌써 여러명이 들어와있다. 쉴새없이(?)질문하시는 중 영어로 작문을 하려면 더 어려워진다. 그냥 입이 움직여야한다는 생각이든다. 입근육 단련시키기 연습 연습 언어도 운동이다. 언제 이렇게 영어를 연습하며 공부한적이 있던가. 영어 단어 문법배우면 독해로 들어가기바쁜 교육이었다. 같은 패턴을 단어를 바꾸어가며 연습하라고 했는데 그걸 안해봤다. 이제라도 해본다. 교수님과 무릎덕분에



[2.1뵈뵈2103001] [오전 9:11] ㅡ062926

ㅡ줌미팅, 무릎영어

ㅡ뵈뵈


오늘 너무나 중요한 영의지식으로 시작하셨다.

교수님이 매일 새로운 정보를 우리에게 주는 이유를 말씀하셨다.


정보가 나에게 들어가고 차면

흘러넘친다

차면 지경을 옮긴 다음 떨어뜨린다

땅을 축복하고 그 땅을 변화시킨다

그게 선교사이다


나의 그릇안에 쓴뿌리가 잡고 있으면 흘러넘치지 않고 그 안에서 썩어서 쏟아 흘러버린다. 그릇이 차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지경이 옮겨지지 않는다.

죄를 안 지을 수 없다 그러나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철저하게 회개하면 절대 그 죄 안 짓는다


정보를 미리 알면 준비할 수 있다


지경이 옮겨지지 않는 이유는 대략 알고 있었지만 지경을 옮긴 다음 떨어뜨리고 땅을 축복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여튼 초대장을 주시고 나를 그에 맞는 그릇으로 훈련시키시는 이유이기도 하다. 철저히 회개하여 반복되는 죄의 사슬을 끊고 다시는 절대 그 죄를 안 짓는 내가 되고 싶다.


ㅡ무릎영어

오늘따라 How much발음이 이렇게 어렵게 느껴진 적이 없다. 나는 그동안 ch의 발음을 너무 세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다 원래 그렇게 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생략하는 것도 아닌 그렇다고 세게 발음해서도 안 되는 ch의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혀의 마비를 경험하며 웃고 따라하는 사이 자연스레 배운다.


[1.1엘라2110012] [오후 12:08] ㅡ062926

무릎영어 줌미팅 소감

ㅡ엘라

우리가 방클 교수님을 따르는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나는 무릎에서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알게되었다. 나를 괴롭히고 죽이려는 쓴뿌리의 존재를 알게되고 버리고 성령의 은혜를 누리는법을 배웠기때문이다. 아직 쓴뿌리의 존재로 이유도 모르고 아프고 고통받는 그리스도인을 보면 안타깝다. 이 영의 지식을 몰라 죽어가고 망하고 있다. 엘라무릎성전과 하와이 무릎성전에서 사람들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35차 하와이팀이 전도하고 토요일마다 갈급한 이들이 무릎에서 치유되어지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교수님은 쓴뿌리가 제거되어 성령님이 주시는 많은 귀한것들이 가득하고 넘쳐 주변에 흘러보내고 그지경을 옮기도록 이끄신다. 풍부한 영의 지식과 정보로 올바른 방향을 잡고 내게 주어진 것을 누리고 넘치게 나눠 주도록 가르쳐주신다. 날마다 회개로 쓴뿌리를 제거하고 영혼구원의 나눔의 삶이되고 자손이 복받기를 원한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9:59] ㅡ062926

ㅡ영의지식, 덤앤더머



교수님께 듣는 정보가 중요한 이유를 알았다.

성경적 지식뿐 아니라 세계를 움직이는 빅5나 미래의 모습, 재정의 흐름 등 성령의 정보를 들어 차고 넘치면 지경을 옮기게 된다. 이때 내가 들은 넘친 정보 중 각 가족이 듣고 자신에게 맡는 정보로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지경을 옮긴 후 그 씨가 새로운 땅에 떨어져 그 땅을 축복하고 변화시키는 선교사이다


그러나 내안에 쓴뿌리가 정보만 받고 같이 머물면 썩어 흘러 쏟아져 열매가 없다. 그래서 회개가 중요하다.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 옮기는 과정은 광야이다.

주님 저 정보가 제것이 되게 해주세요.


움직이는 무릎교회가 더욱 이해된다.


덤애더머 영어 시간에 많이 들었다고 생각되나 말은 안나오는 문장을 연습했다.

자역스러워야 쉬운 것이다

입으로 손으로 부지런히 따라한다.

언제 느닷없는 방문으로

수업이 시작될지 모르다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성실히 참여하고 싶다. 최선을 다하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10:01] ㅡ062926 줌 소감문

ㅡ덤앤더머 영어, 미팅

ㅡ미리암


칠십 넘으신 엘라님의 문법 활용 능력에 많이 놀랐습니다.

기본 실력을 잘 갖추셨음에도 언제나 수업에 적극적인 모습으로 본을 보여 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요즘 시대는 정보 없이 세상과 어울릴 수 없음을 너무 많이 체험합니다. 무릎을 통해 교수님으로 부터 받은 모든 교육과 정보들이 있었기에 현실을 인지하며 AI 시대에 조금이라도 밸런스를 맞춰가며 살고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정보가 흘러 넘치면 내 가족이 받고 자녀들에게 흘러 들어간다는 말씀이 크게 뇌리를 스치고 가슴에 깊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누구를 통해 어떤 정보를 받아 들여야 하는지, 지금 제가 있는 현주소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되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35차 캠프가 시작 되고 오늘 출발하는 네명의 엘라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정 하나님 계획대로 이루실 때에 악한영의 방해가 없게 하시고 좋은 열매로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35차 캠프가 되길 기도합니다.


[2.1뵈뵈2103001] [오전 6:46] ㅡ063026

ㅡ무릎영어

ㅡ뵈뵈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은 교과서에서 배운것과는 차이가 있고 발음하는 법도 알아듣기 어렵게 흘려버린다. 기존의 나의 습관을 버리고 그것을 나의 입에 담아내는 훈련 중이다. 문법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고 문장을 잘 완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하는 사람의 스타일과 말투와 톤과 표정이 더욱 중요함을 배운다.


스타일이 좋고 차분하며 신뢰가 가는 말투와 톤으로 말하며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사실이 놀랍다.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은 그 사람이 불쌍해보이거나 환경이 열악할 때 그런 마음이 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오늘도 중요한 영의지식을 배운다.

죄와 연약함을 구별해야 하는 것인데 마귀는 죄의식을 준다. 죄의식이 죄는 분명 아님을 인지해야 하는데 그동안 나 또한 죄가 아닌 죄의식에 스스로 사로잡혀 죄라 여겼던 것들이 문제였음을 깨닫는다.


영의지식을 깨닫는 것은 이토록 중요한 것임을 느낀다.

죄와 연약함 그리고 죄의식을 구별해서 내 안에 쓴뿌리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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