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726ㅡ엘라성전예배 USB전도
- 7월 2일
- 8분 분량
[2.1뵈뵈2103001] [오후 6:02] ㅡ062726
ㅡ엘라 USB전도
ㅡ뵈뵈
11시에 4호선 이수역에서 뵈뵈,한울,순두게가 만나서 총신대앞으로 함께 가기로 미리 약속을 하였다. 만나는 과정에서 지체되긴 했지만 역앞에서 버스를 타고 학교앞까지 가는 시간이 예상보다 그리 멀지 않아 다행이었다.
학교정문앞에서 셋이 손을 잡고 오늘 만날 준비된 영혼 그 누군가를 만나고 USB가 전달되기를 그리고 그 땅이 변화되기를 기도하고 전도를 위해 출발하였다.
학교앞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가던 길을 전철역까지 내려오면서 점포들, 커피숍, 편의점 등을 들르며 전도의 손길을 내밀었다.
순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2명씩 짝을지어 상점에 들렀다. 젊은 아르바이트생들은 대체로 잘 받는편이었고 물론 나이가 들수록 잘 받아들이지 않았고 대략적인 데이터가 나오긴 한다. 그럼에도 내가 그것을 판단할 수 없기에 가급적이면 나의 생각은 배제하고자 하였다. 아르바이트생이건 주인이건 나이가 많건 적건 상관없이 일단 들어가 권해보려 하였다.
안 받으면 인사하고 나오면 그만이었다.
어떤류의 상점들은 어차피 들어가서 권해도 안 좋아하니 구지 안 들어가는 것이 맞는것인지 무엇이 더 좋은 방법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저번주에 이어 오늘은 함께 하는데 그리 어렵다 느껴지지 않았는데 과연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생각해보았다. 저번주보다 나의 경우는 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교수님과의 영어클럽의 행복한 시간으로 하루를 출발해서도 주요한 이유인 것 같다. 나의 마음의 상태도 중요한 요소라 여겨진다. 3명이 함께 움직이는데 그 시간이 금방 지나간 느낌이었다.
USB 하나하나가 소중해서 아무한테나 주지 말아야지 하면서 나왔지만 막상 전도를 하다보면 하나라도 더 주고 오고 싶고 한 점포라도 더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든다.
한시간 가량 집중 전도 후 엘라성전을 향했다.
새로운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모였다. 함께 예배 기도 드리고 교수님께서 선포해주실때부터 나는 기침이 계속 나오고 콧물이 흘렀다. 이후 함께 기도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교수님의 소리가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예배와 기도가 끝나고 엘라원장님 병원에서 예배에 함께 하시는 분들 중에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통증치료로 섬기는 시간이 있었다. 감사, 팔복, 유니아, 정주사랑, 주바라기, 아비가일의 아픈곳을 엘라원장, 요게벳, 뵈뵈가 치료로 도와드렸다.
짧은 시간이었다 생각했는데 어느새 한시간가량이 되었다. 그 시간도 어찌나 금방 지나가버렸는지 모르겠다.
엘라대잔치란 말처럼 정말 잔치의 날인 것 같다.
잔치의 날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전도의 축복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누가모] [오후 6:08] 오늘도 엘라성전의 예배와 영육간의 치유가 놀랍고 기적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6년의 훈련이 헛되지않아 보여.,참 마음이 좋습니다. 5명의 자매들의 동참도 예사롭지않고 새로운 분들과 지난시절의 테바들까지(천군,감사,팔복)놀랍지않습니까?! 엘라성전이 축복의 도가니가 되길 선포하고 감사와 영광을 오롯이 주께만 드립시다.바라크!
[6.1미리암2209019] [오후 6:39] ㅡ062627 줌·실시간 소감문
ㅡ엘라성전 예배
ㅡ미리암
은혜가 충만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진정한 예배의 자리는 하나님께서 열어 주셔야만 들어갈 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 예배에 참석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감사와 감격이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능력있는 선포 기도 가운데, 오늘 처음 발걸음한 분들에게 임한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깊은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그 시간이 단지 오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무릎 사역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미리 보여 주시는 예표로 느껴졌습니다.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예배의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발걸음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헌신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줌 예배와 엘라성전, 그리고 실시간 예배가 마치 세 개의 톱니바퀴처럼 조화롭게 맞물려 움직이는 시스템 속에서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를 함께 누릴 수 있었음에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예배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4.1한울2110010] [오후 6:53] ㅡ06272
ㅡ한울
뵈뵈 순두게와 함께 총신대앞에 모여 기도를 하고 전도를 시작했다.
학교 근처는 상가가 많이 없어 지하철 역쪽으로 걸어 내려오면서 usb 전도를 하였다.
주인이 있는 상점은 usb를 건네줘도 잘 받지 않고 거절하였다.
반면 젊은 사람들은 거절하지 않고 받았다.
지난주에는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떨렸는데 오늘은 적은 인원이 움직이니 나은 것 같다.
거절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시간도 금방지나갔다.
함부로 나눠주는 것이 아니니 좀더 살피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전도를 마치고 다음주는 어느 대학으로 갈까 기대하게 된다.
이어서 엘라성전으로 이동하여 예배를 드렸다.
새로운 분들과 예전에 있던 분들이 참여하였다.
교수님께서 방언분별을 해주신다 하여 엘라성전은 다같이 손을 잡고 기도를 하였다.
기도 소리가 커서 교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
어느새 줌이 꺼지고 마무리를 하였다.
생각지도 못하게 지훈이 엄마가 참여하여 방언분별을 받은 것도 놀랍고 감사하다.
엘라성전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올려드린다.
[3.3요게벳2111010] [오후 7:13]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
ㅡ요게벳
오랫만에 움직이는 서울 나들이길 그것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나의 발걸음은 긴장도 되고 현장예배의 은혜가 너무 기대가 되었다 예배인도를 해야해서 준비를 해보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고 출발전 그래도 다시한번 종이에 순서와 멘트를 나름 준비하여 움직였다
그러나 엘라성전에 도착했을때 메모를 보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알고 앞이 깜깜해졌다
그러나 지난주에도 내 뜻한바가 아닌쪽으로 흘러감을 알았고 오늘도 교수님의 원고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이 떠올라 모든걸 주님께 맡기게 되었다
무엇보다 오늘 더욱 감사했던 것은 새로운 분들과 오랫만에 뵙는분을 엘라성전에 보내주신것이다 새로운 사람이 왔다는 것은 이곳 우리 무릎에 생명력이 있다는 것이고 성령님이 함께 계시다는 증거처럼 느껴져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된다.
아직은 미흡한 부분들이 있어 기도소리 조절이 되질 않아 교수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이 또한 잘 조정해서 한걸음 발전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성장을 꿈꿔본다.
오늘도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올려드린다
[7.3아비가일2110060] [오후 7:19] ㅡ062726
ㅡ엘라 성전 예배
ㅡ아비가일
엘라 성전에 예배를 드리러 갔다. 반가운 엘라들을 만나서 함께 예배를 드렸다. 엘라 성전 은혜의 예배에 참석할 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교수님의 말씀중에 말로만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말씀을 하셨다. 내 가까이 옆에 있는 자에게 나누는 감사가 중요함을 알았다. 마음없이 감사가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누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
오늘은 방언분별의 시간을 갖는다고 하여 방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언을 하면서 약간의 몸이 흔들림이 있었다. 예배에 참여하기전에는 몸이 피곤했었는데 집에 오는길에 몸이 가볍고 피곤함이 없다라고 느껴졌다.
예배 후 아픈부위를 엘라 원장님, 요게벳님, 뵈뵈님이 치료를 해주셔서 예배에 모인 엘라들이 치료도 받았다. 나는 오른쪽 어깨와 허리를 치료를 받았다. 오늘 치유와 치료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7:42] ㅡ062726
ㅡ 2차 전도와 엘라성전 예배
ㅡ순두게
몇일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총신대에 갔다. 뵈뵈, 한울, 순두게 3명이 전도대원이다
학교 정문에서 기도와 사진을 찍고 시작했다.
정문은 한산하고 상가도 없었다.
역근처로 내려오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편의점을 방문했다.
물건을 구입하는 청년에게 usb를 건네자 그 뒤의 다른 청년도 관심을 보여 무릎교회를 소개하고 주었다. 젊은 엄마도 받아주고 편의점 직원청년도 좋은 마음으로 받아 주었다.
이곳은 젊은이가 많은 것 같다.
나이드신 분이나 식당 직원들은 usb를 거절했다.
지나가는 청소년도 관심있게 받아갔다. 순간 두려워하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짝을 지어 방문하니 용기가 생긴다.
어느새 역까지 와서 전도는 마쳤다. 어거지가 아니라 마음을 열려는 자들에게 usb를 주면서 생명의 복음이 잘흘러가기를 주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한다.
엘라성전에서 2번째 예배가 드려지고 방언분별과 치유의 시간을 허락하셨다. 현장에는 감사와 경상도에서 홀씨가 함께 참석하였다. 하나님의 치유를 받고 마음을 나누었다. 홀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낫고자 무릎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을 치유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
엘라성전에 오고 싶다고 올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온 홀씨가 더욱 반가웠다.
예배를 통해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
[7.4정주사랑2112065] [오후 7:43]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소감
ㅡ정주사랑
엘라 성전에 가는 발걸음을 바쁘게 움직였지만 주님을 만나는 예배 자리에 갈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심에 감사했다.
반가운 엘라님들하고 인사도 하고 팔복.감사님도 함께 해주시니 더 뜻깊은 성전이였다.
교수님께서 방언 분별을 해주시면서 치유도 함께 해주셨다
손에 손을 잡고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엘라들의 방언과 함께 내 입술을 열어주시는 그분께 맡겨 드리는 그 순간에 다른 엘라들의 방언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은 상태로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는 시간이였다
엘라 성전에서 놀라운 선물은 영과 육이 함께 치유받았다는것이다
한결 몸이 가벼워지니 감사했다
앞으로 엘라 성전에 더 많은 축복을 주실거라 믿으며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5.1보담2201031] [오후 8:32]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총신대 전도
ㅡ보담
전도팀을 통해 총신대 주변에 전해진 복음의 usb가 준비된 한 영혼에게 꼭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예배에 줌으로 참여했는데 화면에 낯선 아이디들이 있었다. 엘라들의 자매들이다.
현장에도 예전에 함께 훈련받던 팔복(현.홀씨), 지난주 참여한 감사까지. 엘라성전으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영육이 성령의 치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모여 들어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눈을 떼지 못하시고 많은 복들을 부어주고 싶어하실 것같다.
더 많은 성도들이 모이는 진짜부흥의 처소가 되기를 소망한다.
예배를 드리고 방언분별과 치유선포를 해주셨다.
바닥에 다리를 펴고 앉아 영육이 깨끗한 그릇이 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는데 팔다리가 파스 바른듯 시원하다.
몸이 뒤로 자꾸 넘어가는데 쿵 넘어갈까봐 배에 힘이 들어간다. 아직도...
들숨날숨을하며 힘을 빼니 뒤로 스르르 쓰러졌다. 기도하는데 문득 천군이름이 불리는 소리가 들려 반가웠다.
예배 마무리가 되고 한참후 바닥에서 침대로 옮겨 잠깐 잠을 자고 일어나니 몸도 마음도 가볍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 영육이 건강해 지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이 모든 은혜에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립니다.
받은 감사를 주변에 나누는 삶 살겠습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8:51]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
ㅡ주바라기
가볍고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엘라 성전으로 향했다.
초행길이지만 쉽게 찾아갈 수 있었고 1층에서 엘라들을 만나 함께 들어갔다.
모두가 반가운 얼굴들이었지만 팔복이 함께 예배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
사모하는 심령으로 늘 실시간에 참여하고 오늘 4시간을 걸려 예배에 오게된 것이다.
팔복과 감사, 줌에 입장한 새로운 분들, 실시간에 참여한 엘라들 그야말로 엘라 대잔치이다.
손에 손을 잡고 방언으로 기도한 후 온 몸에 힘이 빠지고 약간의 어지러움이 있었다.
예배를 마치고 6명의 엘라들이 엘라원장과 뵈뵈, 요게벳에게 전기치료를 받았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는 것은 이렇게 내 옆에 있는 이웃을 섬기는 것이라 하셨다.
환경을 열어주셔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고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작은 것이라도 섬기는 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3.2엘림2110093] [오후 8:54] ㅡ062726
ㅡ엘라성전예배&힐링
ㅡ엘림
오늘도 엘라성전과 하와이에서 현장과 줌 예배가 실시간으로 있었다 하와이 캠프준비로 인해 엘라성전 현장에 가지못하고 집에서 줌으로 드렸다
전도팀은 전도후 참석하고 오랜만에 홀씨의 얼굴도 보니 반가웠다
줌에서는 새로운분들이 들어와 방언분별도 받고 교수님의 선포로 치유시간도 있었다
편한자세로 앉아 들숨날숨 하며 주님의 임재를 구했다
목과 어깨가 아픈중이었는데 천천히 부드럽게 목이 스트레칭이 되며 자리에 편하게 눕게 되었다
뭔가 타는듯한 냄새가 약하게 있었고 잠시후 좋은 향기가 맡아졌다
주님께서 더 깊게 치유해 주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귀한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김교수님의 방언분별과 치유사역후 엘라성전에서는 엘라원장의 고주파전기치료도 받게 된다고 한다
계속해서 사모하는 예비된 영혼들이 엘라성전과 하와이캠프에 참여하게 되길 기도한다
[1.1엘라2110012] [오후 9:26] ㅡ062726
엘라성전예배
ㅡ엘라
오전 전도팀 뵈뵈순두게 한울이 먼저 도착하여 예배준비를 하였다.
지난주 참석했던 감사와 오랫만에 사모함으로 먼길을 온 팔복 이 반가왔다.
요게벳전도사도 일산에서 오고 언니 미리암도 함께 했다. 아비가일 정주사랑도 서산에서 참석하여 얼마나 반가운지. 사진촬영 야베스 언제나 든든한 유니아 처음 오는 주바라기의 모습이 반가왔다. 줌으로는 지훈어머니 다니엘어머니 야베스 동생이 참석하여 풍성한 은혜의 자리임을 느꼈다. 능숙한 요게벳 전도사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하고 방클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감사를 드렸다. 새로 참석한 분들의 방언분별하시고 현장에서 모두 둥글게 손을 잡고 기도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하와이에서와 한국에서 줌에서 함께 예배드림이 감사하였다. 예배 후 나와 요게벳 뵈뵈가 고전압 전기치료를 6명에게 해드렸다.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돌리며 서로에게 감사하고 영육의 치료를 받고 풍성한 영의 지식을 듣고 전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는것이 놀랍고 감사하다. 집에온후 깊은 잠을 자고 나니 몸이 가볍다. 다음주에는 누구를 볼 지 기대가 된다.
[1.2유니아2111099] [오후 10:22]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
ㅡ유니아
오늘 두번째 엘라성전에 모여 예배와 방언분별과 치유를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예배 드리기 전에 usb 전도를 한 팀장님들과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엘라들 ,
또한 무릎을 잊지못해 이곳에 온 팔복(홀씨),
두번째 참석한 감사님,
줌으로 처음 참석한 분들과 엘라들
하나님께서 인도하심과 놀랍게 역사하심에 감사하며 이곳 무릎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한 하나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줌으로 보던 엘라님들 직접 만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게벳 전도사의 예배 인도와 교수님의 말씀으로
또한 처음 참석한 분들의 방언분별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두팀으로 나누어 둥글게 손을 잡고 기도했다 .
교수님께서 나에게 감사와 홀씨 사이에서 기도하라고 하신다.
나는 감사님
손과 홀씨 손을 잡고 방언으로 기도하는데 왼쪽눈에서 눈물이 흐르더니 잠시후에 오른쪽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감사님이 쓰러지려고 해서 손을 꼭 잡았다 감사가 찬양을 한다.
홀씨 손을 잡은 왼쪽 손은 진동이 온다.
나는 통변은 안되지만 성령께서 내 입술을 주장하시며
이자리에 함께하심을 믿는다.
우리들을 은혜가운데 머물게 하시고 치유하심에 감사하다.
병원을 엘라성전으로 내어 주고 전기치료도 해주시는 엘라원장과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5.2엘리사벳2111094] [오후 11:28]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
ㅡ엘리사벳
지난 주에 이어 전도와 엘라성전 예배가 열렸다. 전도의 자리와 예배의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이다. 다음 주에 출발하는 35차 팀원들은 줌으로 예배에 참석했다. 무조건 욕심을 내어 그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라 무릎 캠프를 좋은 컨디션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것 또한 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배우며 한층 성숙한 자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줌으로 참석하지만 현장에 모인 엘라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다. 무엇보다 지난주에 참석했던 감사와 오랜만에 팔복이 함께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줌으로는 새로운 분들이 세 명이나 참여하는 은혜가 있었다. 교수님께서 새롭게 참여한 분들의 방언을 분별해 주셨고 우리도 함께 방언으로 기도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방언으로 기도하니 마음에 간절함이 깊어지고 감사가 밀려왔다. 주님께서 이미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시는 시간이었다. 기도가 끝나고 편안한 마음으로 누워 잠깐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나니 몸이 가볍다. 무릎 안에서 지난 6년의 시간을 돌아보니, 주님꼐서 나를 지켜보시며, 방클교수님을 통해 안전한 길을 알려주시고 인도해 오셨음을 다시금 꺠닫게 되었다. 그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
엘라성전에서 영적인 치유뿐 아니라 육적인 치료도 이루어져 영과 육이 함께 회복되고 균형을 이루어 가는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4.3야베스2202002] [오전 12:10] ㅡ062726
ㅡ엘라성전 예배
ㅡ야베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오늘 동생과 함께
엘라성전 예배와 치유를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
니다.
두번째 엘라성전 예배였지만, 오늘은
동생을 초대해 더욱 기쁘고 설레는 마
음 으로 성전으로 향했다.
동생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예배 두시간 전에
도착해 주변을 걸으머 기도했다.
감사하게도 동생 뿐만 아니라 다니엘
어머니 지훈어머니 감사, 팔복님도 함
께 예배드리는 은혜와 치유의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
줌 사용이 서툰 동생이 끝까지 함께
할 수있도록 배려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교수님의 아이디어로
6명이 전기치료까지 치유받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예배를 마친 후 나는 장래식장에
가야하고 동생은 예배가 있어 길게
통화하지 못했지만 감사한 시간을
갖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몇일 동안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
는데 짧은시간 깊은 잠에 들었고
깨어난 후에는 몸이 한결 가벼워 졌
다고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할렐루야
그동안 아무리 말해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던 동생이었지만 결국 이
자리를 허락하시고 인도하신 분은
오직 주님이셨다.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오늘 새삼 깨달았다.
주님 감사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4.3야베스2202002] [오전 12:10] 안녕하세요 목사님 야베스여동생 한나입니다
먼저 귀한 자리에 저를 참여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니에게 가끔 얘기는들었었는데 제가 참여할수있는 기회가 올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요즘 내가 하나님께 잘 가고있는지 어제는 행복하고 오늘은 불안한 날들이 반복되고 어디서부터 무엇을바꿔야 하는지 고단한삶의 연속이였는데 오늘 목사님의 치유를통해 내 기도가 나만의 일방적인 기도였다는것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되어 이제는 조급함이 아닌 성령님을 먼저기다리고 그분의 음성에 귀를 더 귀울여야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하나부터 바꿔보도록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알려주시는데로 최선을다해 따라가 보도록하겠습니다
귀한분을 알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