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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ㅡ012826 소감문5차캠프4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5차 하와이 캠프 4 ㅡ012825 ㅡ어린나귀 아침부터 영의지식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했다.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들이 계속 새롭게 나온다. 어떤 사건이 생겼을 때 나는 도움의 기도를 요청하며 불안을 잠재우고 사람에게 매달렸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라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를 먼저 나 자신을 점검 해야하고 하나님께 물어야 함을 알게되었다. 내가 하여야 하는지 주님께 묻고 조용히 묵상하며대답을 기다려 함을 알았다. 또 사람이 영혼을 사랑하는 행동이 돈이 많던 돈이 없던 간에 작은 행동으로 생각의 차이가 다름을 행동으로 알 수 있는것을 느꼈다. 트롤리 관광버스를 타러가기 위하여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의 옷과 화장을 체크해 주셨다. 이런 스포티한 옷차림이 어울리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관광버스를 기다리며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목사님께서 옆에 오시더니 같이 찍어주셨다. 목사님과 진짜 같이 몇장 단독으로 찍고 싶었는데 나의 인생컷이 여기에
1일 전


ㅡ012726 소감문5차캠프3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5차 하와이 캠프 3 ㅡ012726 ㅡ어린나귀 아침에 5시쯤 깨웠다. 목사님께서 아직 안 일어 나셨으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한다고 훌다팀장님이 말한다. 맞는 말이다 졸리지만 일어나서 소감문을 쓰고 있으니 목사님께서 일어나셨다. 힘드신 일정에 그래도 잠을 푹 잔다고. 말씀하신다. 말은 그렇게 하셔도 힘드실 일이다 너무 예쁜 아침을 먹고 헬스장과 스파를 하고 수영까지 했다. 테비들과 목사님께 배영 손동작을 알려주었다. 예전에 배운 수영을 이렇게 알려주고 활용하다니 참기쁘다 5차팀은 뭐든 금방 배우고 다들 물위에 스스로 뜨고 팔도 돌리기 시작했다. 목사님의 자세도,훨씬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 지셨다. 스파를 하면서 팔뚝에 늘어진 한복 저고리 같은 살을 말씀 하시면서 우리들 팔뚝 살을 찍으셨다 목사님께서 2026년 우리들 목표는 수영ㆍ영어ㆍ헬스라며 이 3개를 목표로 삼겠다고 말씀 하셨다. 각자 소감을 나누는데 나는 예전에 해외여행시 호텔
1일 전


ㅡ012626 소감문5차캠프2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 012626 하와이캠프 5차ㅡ2일째 ㅡ 드보라 ㅡ상쾌한 하루를 맞이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아침식사후 차를 마시며 목사님께서 모두 네일아트를 해주셨다. 알게된 사실은 이번 5차팀 모두 특징이 종교의 영 즉 무당의 영이 있다는 것이었다. 손 모양과 손끝까지 이어지는 모양을 통해 종교의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 했다. 투박한 손모양이 단지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무당 신비주의 성향으로 손모양과 손끝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놀랍고 경각심이 든다. ㅡ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란 이슈로 또한 내가 여성으로서 마지막까지 누리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영의지식을 들었다. 여성이 여성이길 포기한다면 여생이 안타깝지 않겠는가 라는 주제로 영의지식을 나눌때 현재 안타깝게 사는 것은 '사랑'의 대상자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한때는 꽃다운 나이에는 꿈뀠던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어느새 치열한 삶터에서 잃어버렸음을
1일 전


ㅡ012526 소감문5차캠프1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012526 5차캠프 첫째날 ㅡ주바라기 배우자와 아듵의 배웅을 받으며 집을 출발하여 공항에서 훌다 드보라 보담 어린나귀 야베스를 만나 기도를 하고 출발시간을 기다렸다. 줌에서만 보던 팀원들이었지만 전혀 낯설거나 불편함없이 허그를 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이 가족과 같다. 1시간 정도 빠른 도착과 입국수속도 수월하게 진행되어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을 때 목사님도 부흥회를 마치시고 바로 도착하셔서 기다림없이 일찍 만날 수 있었다. 한명씩 돌아가며 허그해 주시는 목사님의 품이 따뜻하다.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목사님께서 줌을 오픈하셔서 백향목교회 부흥회 마지막날 임하신 성령의 놀라운 역사들을 말씀하시며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모습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중 한분의 예를 통해 부모의 불순종이 자식들에게 영향이 있다는 말씀에 내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햄버를 먹기 전 시간이 있어 여러 컷의 사진을 찍으면서 하와이의 환경을 보게 되었다. 관광지여서 그
4일 전


걸어서 세상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첫 수업!어떻습니까?!ㅡ걸어서 세상속으로!(하와이 와이키키편)
오늘 영의 지식 첫수업입니다. ㅡ걸어서 세상속으로! (하와이 와이키키편) [2.3승리2103002] [오전 5:29] 종종거리며 걷는 자와 여유있게 걷는 자의 차이에서 그사람안에 있는 지식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무엇을 보고 배웠는가가 걸음걸이를 확실히 바꿉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5:30] 할렐루야!!! 사진을 통하여 멋진 영의 지식 나누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4.2에스더2111084] [오전 5:30] 걸음걸이와 뒷모습이 확연히 다릅니다. 유대인은 정리되고 분주하지 않고 몸은 흔들리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이고 다른이들은 너무 정신이 없고 몸과 팔 다리 모든것이 흔들리고 정신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5:30] 걸음걸이가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자신있게 당당한 걸음과 뒤뚱거리며 넘어질것같은 걸음걸이 그사람의 삶이 보여지네요 [1.3나무2110012] [오전 5:30] 나의 뒷모습이 발자취를
6일 전


012426 줌미팅 소감
012426 줌 미팅 소감문 – 엘림 이번 줌 미팅을 통해 이반젤 신학대학의 과정과 무릎신학교 하우스캠프가 LA를 시작으로 하와이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릎신학교의 스텝과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세워가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오랜 기도와 준비가 실제 사역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큰 기쁨과 소망이 생겼다. 이전도사를 총장님께 연결하시고 삶의 자리까지 세워주시는 사역을 보며, 준비된 삶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말이 아닌 삶의 열매로 말씀을 증거하시는 모습이 깊은 도전이 되었다. 앞으로 무릎신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며, 오직 하나님의 눈치를 보며 담대히 나아가시는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배우게 하신 것이 큰 은혜임을 고백한다. 바라크. ㅡ012426 줌미팅 소감문 ㅡ기대 오늘 아침 미팅은 하와이 하우스캠프에 대해 또 루디아 목사님의 강의 계획과 이반젤 신핚교 학점이수에 관해 그리고 이전도사님이
6일 전


012326 줌미팅 소감문
[4.1엘림2110093] [오전 7:06] ㅡ01 2326 줌미팅 소감문 ㅡ엘림 2월초부터 하게 될 무릎신학교 강의과목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아틀란타에서 한국교회마다 찾아가는 부흥회를 말씀하시며 스텝과 코스텝이 필요하며 방클목사님의 스타일로 집회를 하는 것을 상상하며 가슴이 뛴다. 아주사 부흥과 같은 아틀란타 부흥이 있지 않을까 그곳에 자그만 보탬이 되고 함께 할수 있으면 너무 보람될 것 같다. 젊은이들을 깨우고 다시 복음의 불이 타올라 한국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미국을 비롯 전세계에 확산되는 불씨가 되는 은혜를 죽기전 볼수 있게 된다면 그 보다 더 큰 보람이 있을까 하나님 우리 무릎신학교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기도하게 되는 가슴뛰는 새벽 아침이었습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전 7:22] ㅡ012326 ㅡ사랑 줌 미팅 소감 방클목사님의 영성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새긴다 당당하시고 과감하시고 타협하지 않으신다 다음세대와 함께 줌으로
1월 23일


무사히4차캠프 마쳤습니다. 안전하게 각자의 보금자리까지 인도해주실 주님께믿음으로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시다!
[3.2사랑2110042] [오전 7:40] 할렐루야!!! 4차팀을 통하여 큰 일을,새 일을 행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무한 영광.감사 올려드립니다 풍성한 열매 가득 안고 돌아오시는 4차팀 끝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방클목사님에게 독수리가 날개짓 치며 새 하늘로 올라가는 강건한 새 힘을 더하시고 5차팀 위에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은혜가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아름다우시고 선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6.1훌다2209019] [오전 7:40] 네 목사님 목사님의 헌신이 모두의 삶에 길이 빛이 날 것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5차팀을 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 하실텐데 잠시라도 쉼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7:41] 아멘 할렐루야 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4차팀의 연합의 기름부음이 우리 무릎테바들에게 함께 흐르게 하신 캠프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바라크 [2.3승리2103002] [오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7일차ㅡ0121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0121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7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일찍 눈이 떠졌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온다. 스파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스파를 하지 못 하도록 막아놓았다 . 숙소에 와서 마지막 정리를 하고 식사를 했다. 식사하면서 말씀을 해 주셨다.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고 쓴뿌리가 드러나기도 한 시간이다. 머리로 계속 미워하고 원망하면 나도 모르게 미워하는 사람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쓴뿌리, 상처가 있으면 그런 이야기에 반응을 하고 그런데,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말을 하며 말을 하게 된다. 마음속에 미움이 있었다가 미움 마음이 없어지면 그다음부터는 그런 이야기를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머리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나도 원망, 미움이 많은 사람이였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입을 닫고 행복한 루틴을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6일차ㅡ0120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6일차 소감 ㅡ나무 오늘은 모두 늦게 일어나 스파를 7시 40분경에 가게되었다. 어제 나는 피자를 먹으며 남편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졌던것을 쏟아내었다. 지난 일이며 많이 잊어버렸다 생각했는대도 그 존재를 생각만해도 내 입에서는 남편 흉을보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코를 심하게 골아 여은총이 내얼굴을 돌려주었다. 스파에서 어제는 어땠냐는 말씀에 사실대로 말하니 남편 흉을 보니 내 쓴뿌리가 또 나타나는거라며 줄어진 코도 늘어날수있다 하시니 피노키오코가생각났다. 어려서부터 코가 길어 피노키오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이제 남편흉을보다보면 내코는 길어지겠구나생각이 들었다. 스파를 할때 치매의 징후 단계를 말씀해주셨는데 1.분주하다 이때는 눈을 못맞춘다. 목사님 말씀에 집중못하고 눈을피하고 아래를본다. 2.먼산을 본다 3.상대방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집중한다 4.죽이려는 상대에게 집착한다. 5.집착한상대에게 말하고도 망각한다. 속으로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5일차ㅡ0119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캠프 다섯째날 ㅡ여은총 어제밤 침대들어가서 누워있으라고 하셨다. 잠시후 들어오셔서 얼굴과 머리를 만져주셨는데 이후 잠이 들지않아 몇시간을 뒤척이다가 나무팀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서로의 얘기를 잠시 하고 잠깐 기도하며 잠이들었다. 새벽6시 정도 스파로 갔는데 다들 잘잤는지 돌아가면서 얘기하라고 하셨다. 목사님께 자기전 일들을 말씀드렸는데 중요한 영의지식을 알게되었다.축사를 하여 귀신이 나가고 얼굴도 몸도 성령께서 예전의 몸대로 돌아가게 만지시고 계시는데 사람과 말을 하게되면 사단이 다른생각을 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결과가된다 어제밤의 기도는 나무님과 저와 잠시 말을 나눔으로 인해 불편해진 마음을 기도로 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순간마다 행복하면 사단이 틈탈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과거를 생각치말고 오늘 하루 행복하고 감사하게 살아내야함을 굳게 다져본다. 깊히 새겨서 한국으로 돌아가서 조심하며 캠프에서의 루틴
1월 21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4일차ㅡ0118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캠프 4일째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어제 저녁 놀라운 치유의역사가 있었다 조용하지만 능력있는 목사님의 선포로 내옆에 누운 정주사랑부터 치유가 시작되었다 어린아이 목소리로 아파아파 아야아야 하면서 악한영이 떠나자 조용해졌다 목사님의 축사로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떠나고 ~ 나에게 오셔서 조용히 머리를 만지시고 다친다리를 배를 가슴을 만져주시고 하체가 강건하기를 조용히 선포하심에 온몸이 뜨거워지며 조용한 신음과 눈물이흐른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줌을통해 다른 테바들과함께 우리를 치유하시는 이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 나는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아 약하게 할수밖에 없다고 하신다 오늘 새벽 함께 스파를하며 어제밤 축사에 대해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들었다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왜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어젯밤에 나는 아랫배가 쑤시듯아팠다가 괜찮았다가를 반복하며 잠을 이루지못했다 한참후에 대변을 쏟아내니 시원해져서 잠을 잘수있었다 나의 얘기를 들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3일차ㅡ0117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캠프3차 소감 ㅡ011725 ㅡ정주사랑 어제 축사 후 잠자리에 들어갔지만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잠이 들어 새벽 네시에 기상을 시작으로 목사님께서 주무시는 중에 우리팀은 메모를 남기고 스파에서 몸을 한시간 가량 담그고 있을시에 목사님께서 스파하는곳으로 오셔서 우리마음대로 움직이는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해주셨다. 스파후 수영장에서 두가지 승자 게임으로 꼴찌 1.2.3이 우동과 커피를 나누어 내기를 했지만 나는 두번 다 지고 말았다. 그래도 졌어도 웃음을 주는 게임이였기에 기분은 좋았다. 아침 식사후 잠시 쉬고 나서 점심은 목사님께서 추천하시는 이탈리아 스파게티를 먹기 위한 스케줄을 잡아 밖으로 나갔다. 식당에 도착해서 세가지 스파게티의 색다른 맛들을 먹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다.그런후 와이키키 바닷가해변을 따라 숙소까지 걸어가며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과의 네번째의 동행을 하면서 느낀것은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2일차ㅡ0116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4차 캠프 둘째날 소감문 ㅡ여은총 자기전에 새벽4시 스파 할거라고 말씀하셔서 3시50분 일어났는데 거실에는 깜깜하고 조용해서 목사님 께서 기도하시는줄 알고 나가지도 못하고 방안에서 기다렸다. 새벽6시쯤 다되어 스파로 갔다. 아무도 없고 한분이 수영을 하고 계셨다. 하와이 에서는 지금이 겨울 이라고 한다. 바람이불고 새벽에는 추운것을 느꼈으나 스파로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얼굴을 물에 담그며 눈치유를 주님께 부탁드리며 스파를 즐겼다. 잠시후 목사님께서 접시에 스테이크 담아오셔서 저희들의 입에 넣어주셨는데 얼마나 고소하고 맛이 좋은지ᆢ 어미새가 새끼들을 둥지에 모아놓고 입으로 쪼아 먹이를 주는 영상이 떠올랐다. 행복한시간이 잠시 목사님께서 키를 방에두고 오셨다고 하신다. 복도에서 줄곧 메니저 한테 연락을 하셨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신다. 거의 두시간을 다시 스파로 가서 잠기고 수영장에도 들어갔다가 걷기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1일차ㅡ0115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하와이캠프4차 첫날 소감문 ㅡ여은총 밤잠을 설치면서 기다렸던 오늘이다.입국허가가 까다로와져서 약간의 염려도 있었다. 생각보다 까다롭지않게 허락이되었는데 아비가일님만 나오지않아 무슨일로 승인이 늦어지는지 염려하며 기다리는데 조금후 나왔다.이유는 여권과 실제인물이 다른것 같아 다시한번 조사후에 나오게되었다고 한다 오래된 여권사진은 다시 점검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헀다. 도착하자 마자 비싼 대게를 맛있게 먹었다. 국물은 어디서도 맛볼수없는 시원하고 깔끔한 대게의 국물맛은 보약이라고 하신다. 식사후 스파에 두명씩 짝을 지어 가게하셨다. 비행기에서 잠을 설쳤는데 따끈한 스파에 몸을 담구니 피로가 다풀어짐을 느꼈다. 3차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승리하신 일이지만 목사님께서도 놀라시고 힘드셨을것을 알게되었다 꽃보다 할매팀은 분위기가 가라안고 힘이 빠지신다고 하셨다. 나이많은 만큼 살아온 날들에서 쓴뿌리가 많은건 사실이다. 4
1월 20일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무릎ᅳ여은총 목사님 사람들이 아파요 방언분별 을 통해 숨어있던 우리들의 병마들을 그대로 드러나게하시고 이미 처방전을 준비하시고 치유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람 루디아김 목사님을 찾고 찾는자들에게 보내셨음은 정말 기적입니다. 5년이 지나니 훌륭한 신학대학교 에서 무릎의 훈련과정을 세상을 놀라게할 살아있는 진리의 말씀을 현장에서 목도 할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습니다.훈련해주셨던 그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감사가 밀려와 두서없이 드려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바라크 목사님 오늘 간절함과 가까이 해야할 사람(하나님의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새깁니다 27기 무릎쌤을 만드는 오늘의 수업에서 죠ceo가 무릎에 잘 안착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을 배우는 것이 또 다른 수업과정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께 도움만
2025년 12월 22일


지난 6년 동안의 무릎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샬롬 목사님 이번엔 제가 빠르게 감사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못했습니다. 이반젤 신학대학에 들어가게 하신 것도 나에게 큰 감사인데 애써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못했습니다. 요즘 저와의 씨름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우자가 잠시 직장을 쉬고 있어서 항상 붙어 있다보니 도와줘야 하는 일이 많고 루틴도 못하는게 생기고 하다보니 마음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려고 하고 예전처럼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나의 쓴뿌리를 건드리는 일도 자주 생겨서 마음을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공부를 병행하다보니 처음엔 신학대학 공부하는게 부담도 되기도 해서 더 감사를 못했습니다. 계속 레포트를 쓰다보니 할 수 있겠구나 새로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어제 실시간 방송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말로만 하지 않기를 늘 다짐을 하는데 실수하고 넘어지고 하는 저입니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
2025년 12월 22일


할렐루야! 목사님 신학대학교 입학 축하 메일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저에게 일어났는지요
샬롬!!! 목사님 오늘 아침 사람들이 아파요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어떻게 이런 휼륭한 교제를 미리 만들어서 제가 레포트를 쓰게 되었는지 놀람과 감탄과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큰 일을 목사님을 통해 어떻게 이루셨는지를 보며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능력이 목사님과 함께 하셨음에 감사 밖에 드릴수 없었습니다 은사로 받으신 선물이 얼마나 귀하신지 또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격하며 감사드렸습니다 목사님 허벅지 살이 빠지셨어도 여전히 젊고 건강하십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목사님 때문에 행복과 감사가 두배로 주님께 드려지는 아침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목사님 ㅡ사랑 드림ㅡ 할렐루야! 목사님 신학대학교 입학 축하 메일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저에게 일어났는지요 어제 메일 보내고 잠을 거의 자지 못했습니다 꿈 같은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서요 목사님을 만난것이 예수님 다음으로 축복임을 또 깨닫습니다 품격과 매너.질서.인성도 없
2025년 12월 22일


먼저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들 드리며 또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목사님! 먼저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들 드리며 또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무릎에서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훈련을 받으며 울고 웃고, 때로는 부끄워 숨고 싶기도 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나가지만 말라'고 당부하신 목사님 말씀을 순종한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지금은 누구에게나 고백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목사님께서 자녀와 배우자는 삶의 열매라고 하셨을 때, 저는 잘못 살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는데 열매 없는 나의 상황을 보며 주님 앞에 죄송해서 그리고 잘못한 죄들만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라도 남은 시간은 감사하고 순종하며 행복하게 살아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던 중ㅇㅇ이 작년에 목사님을 한 번 만날 수 없느냐고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때는 바쁘신 목사님께 상담을 요청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다음 번 기회에 한번 말씀드려보자고 넘어갔습니다. 많은 실
2025년 12월 15일


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방금 줌으로 통화한 oo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정해야 움직일 수 있는데 몇 달간 목표를 정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를 누구보다 주님이 아시니 목사님과의 통화로 확실히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남을 허락하신 것 같아 감사드릴 뿐이에요. 이제 마음의 불안을 멀리 하고 전진하려 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하와이에서 만날 뵐 날을 고대하며... 와~아름다운 자매님을 만나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름도 ㅇㅇ참 아름답다! 마음에는 많은 그릇이 있답니다. 살아가면서 그 많은 그릇을 입술로(비젼 또는 꿈,목표등) 꺼내고 손과 발로(삶의 과정들) 다 살아낼수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보니.., 우리 마음안에 있는 그릇중에 하나님이 이미 만들어 놓고 키워가는 그릇(사명 또는 소명)만 결국 이루어집니다. 우리 ㅇㅇ이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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