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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치유
사람들이아파요


베데스다 연못
샬롬, 방클 교수님 캠프 기간 중이라 바쁘시겠네요. 교수님께서 제일 생기 있고 에너지 넘칠때가 영혼 섬기실 때인 거 같습니다. 다들 본국으로 돌아가고 홀로 남겨지실 때가 벌써 부터 신경이 쓰이네요. 그땐 주님과 더 깊은 교제 가운데 들어 가시겠죠. 2~3차 전도 영상을 보고 느낀점 나눕니다. 엘라 전도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밖으로는 팀을 이루어 복음을 전하고, 안에서는 찾아오는 영혼에게 방언분별과 육의 치료로 영육을 치유합니다. 그 옛날 푸른 눈의 서양 선교사가 이 땅에서 전했던 방법 그대로, 찾아 가거나 or 찾아 오는 이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며, 아낌없이 흩고 나누고 베푸는 선교의 정신이 배어 있습니다. 엘라 성전은ᆢ 원하는 자 누구에게나 오픈된 열린 문같고, 천국 혼인잔치에 초청 받는거 같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히시니ᆢ) 용기 내어 걸음하는 자 누구든 치유받는, 베데스다 연못 같습니다. 매주 새로운 얼굴을 보게 하시니 기쁘고,
7월 10일


ㅡ062726ㅡKE50(무릎영어)
[2.1뵈뵈2103001] [오전 6:50]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뵈뵈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수업이다. 교수님께서 한국어로 질문하셨을때 바로 떠오르는 익숙한 문장들은 아니었지만 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기에 열심히 나의 입에 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앞에서 똑똑이가 먼저 해주니 나는 수월하게 했던 것 같다. 다들 잘 따라하니 인원도 속도도 적당하게 느껴졌다. 언제 한시간이 갔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집중도가 있다. 새벽시간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니 정신이 맑아지고 즐겁다. [5.2엘리사벳2111094] [오전 7:23] ㅡ062726 ㅡKE50(무릎영어) ㅡ엘리사벳 오늘 수업은 무릎어학당의 수업 중 하나인 무릎영어 첫 시간이었다. 일주일 동안 이어진 수업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이기도 했다. 똑똑이 엘라원장을 먼저 답하게 하시고, 영어가 서툰 사람들은 뒤에서 충분히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7월 2일


062726ㅡ엘라성전예배 USB전도
[2.1뵈뵈2103001] [오후 6:02] ㅡ062726 ㅡ엘라 USB전도 ㅡ뵈뵈 11시에 4호선 이수역에서 뵈뵈,한울,순두게가 만나서 총신대앞으로 함께 가기로 미리 약속을 하였다. 만나는 과정에서 지체되긴 했지만 역앞에서 버스를 타고 학교앞까지 가는 시간이 예상보다 그리 멀지 않아 다행이었다. 학교정문앞에서 셋이 손을 잡고 오늘 만날 준비된 영혼 그 누군가를 만나고 USB가 전달되기를 그리고 그 땅이 변화되기를 기도하고 전도를 위해 출발하였다. 학교앞까지 마을버스를 타고 가던 길을 전철역까지 내려오면서 점포들, 커피숍, 편의점 등을 들르며 전도의 손길을 내밀었다. 순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2명씩 짝을지어 상점에 들렀다. 젊은 아르바이트생들은 대체로 잘 받는편이었고 물론 나이가 들수록 잘 받아들이지 않았고 대략적인 데이터가 나오긴 한다. 그럼에도 내가 그것을 판단할 수 없기에 가급적이면 나의 생각은 배제하고자 하였다. 아르바이트생이건 주인이건 나이
7월 2일


062626무릎엘라님들께.
[누가모] [오후 1:18] 무릎엘라님들께. ㅡ오늘까지 하와이의 무릎엘라성전,한국엘라성전,USB전도,덤앤더머클라스,썸머캠프등 많은 미션을 진행중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 중요한 35차~37차 캠프가 시작되고, 내일부터 매주 엘라성전사역,어학당사역이 시작됩니다. ㅡ여러사역의 팀이 구성되었고 팀별로 팀장이 정해졌고 소통방도 팀별로 시작됩니다. ㅡ하여..,주의 사항입니다. 무릎사역의 팀을 만들고 조정하는건 저의 몫이고 책임이며 권한입니다.이 부분이 우리 무릎의 룰입니다. ㅡ앞으로 팀 구성이나 목적 방향등에 관한 모든 질문은 팀장에게 또는 개인적으로 하지마시고 저에게 질문하십시요. ㅡ팀장들도 저의 무릎에 대한 생각 잘 모릅니다. 제가 다 의논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ㅡ잘못 전달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7월 2일


062626ㅡ덤앤더머, 줌미팅
[2.1뵈뵈2103001] [오전 7:23] ㅡ062626 ㅡ덤앤더머, 줌미팅 ㅡ뵈뵈 덤앤더머 클라스의 질문들이 갈수록 단계가 하나씩 올라가고 있음에도 잘 하고 있다.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문장들이 기억에 잘 남는다. 더불어 인생을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아주 중요한 영의지식을 알려주셨다. 무엇이 되었든 아닌 것에 미련두지 말고 연연해하면 안된다. 주먹을 펴야 쉽고 자유롭다. 버릴 것은 빨리 버려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하나님께서 훈련시키고 계심을 알게하시니 감사하다. 주먹을 피는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결국 놓을수밖에 없지만 그 반응하는 속도가 나에게는 훈련인 것 같다. 새로운 곳에 가면 2종류의 사람을 세워놓는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아무 생각이 없었으니 만나는 영혼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다. 돈을 어떤 목적으로 베풀고 사용하는 사람인지를
6월 26일


엘라성전ㅡ6월27일 토요일 오후1:30
샬롬 무릎교회입니다 문의하신 USB와 도서에 대한 안내 드립니다. 엘라성전 예배에 함께 하시면 나눔합니다. 시간과 장소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엘라성전 ㅡ6월27일 토요일 오후1:30 7호선 학동역 6번출구 (건물 1층에 서브웨이가 있으니 찾아오실 때 참고하십시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71 삼익악기빌딩 2층 연세에스의원
6월 26일


샬롬, 김교수님(교수님 호칭이 익숙치 않습니다.ㅎ)매일 올라 오던 새벽 방송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덤 앤 더머 영어 소감을 보며, 무릎은 실방이 없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keep going 중이구나 했습니다.
샬롬, 김교수님 (교수님 호칭이 익숙치 않습니다.ㅎ) 매일 올라 오던 새벽 방송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덤 앤 더머 영어 소감을 보며, 무릎은 실방이 없더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keep going 중이구나 했습니다. 지난 7년간 무릎은 정체된 적이 없습니다. 푯대를 향해 계속 전진하는 중입니다. 지난 주말 USB전도 실방을 보았습니다. 김밥 나눠 드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까지 보았는데, 직접 발로 뛴 전도 현장은 어땠는지, 그 뒷얘기가 없어서 궁금했습니다. 반갑게도 열 한 분의 전도 소감이 올라와서 읽다가 느낀점 나눕니다. ㅡ자유함 가운데 전하는 복음 내면이 치유 받고 자유해진 상태에서 전하는 복음이라 그런지, 기쁘고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다는 워딩이 반복 되었습니다. 몇 년 전 의료선교 전도때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보다 안정되고, 체계적이고, 복음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무엇보다 전도자들의 내면이 더욱 단단해진 느낌이었습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
6월 26일


샬롬, 교수님며칠전 영상에서 영의 지식을 나누실때, 엔비디아 기업에 대한 말씀을 하시며, 젠슨 황에 대해 궁금해 하셨습니다.
샬롬, 교수님 며칠전 영상에서 영의 지식을 나누실때, 엔비디아 기업에 대한 말씀을 하시며, 젠슨 황에 대해 궁금해 하셨습니다. 저두 궁금했던터라 찾아본 자료가 있어서 메일 드립니다. ㅡ나눠주신 영의 지식 (제 관점에서 이해한대로 기록했습니다) 김교수님께서 공동체를 선택하는 조건 1. 그 공동체의 목적(지향점)이 무엇인가? 예를 들면 교수님이 스탠포드 버클리를 선호하는 이유가 단순히 명문대 여서가 아니라 그 대학들이 나가고자하는 방향성을 보기 때문이다. 이 대학들은 어떤 인재상을 길러내는가? 어려운 학생을 돕는 후원을 하고, 그 도움을 받은 아이들이 다시 후원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들로 길러낸다. 이렇듯 교수님이 공동체를 선택할때 그 팀이 추구하는 목표와 방향성을 살핀다. 2. 무례한 사람이 있는 단체는 지양한다 권위자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이 있는 단체는 가지 않는다. 시끄러워지고 문제가 생긴다. 조금 부족해도 권위자를 존중 해주고 그
6월 26일


062526 매일"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거리조절입니다.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눈에서 멀어지지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1.1엘라2110012] [오후 3:48] ㅡ0625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시편 23편의 양과 목자의 관계를 볼 때 양과 나와의 유사점을 보고 양과 목자의 관계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로 살펴보았다 양과 나의 닮은점은 다음과 같다 양은 1.목자가 아니면 방향 감각도 없고 2.눈앞의 것만보고 3.두려움이 많고 4.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5.양은 목자의 음성만 알아듣는다. 나도 양처럼 성령이 아니시면 길을 잃고 사탄의 공격을 받고 쓴뿌리 교만, 입의 말로 올무가 되어 병들어 버린다. 오직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만 들어야 산다. 양의 안전은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와만 보장되는 것처럼 나도 성령님과 동행해야 보호받는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이 보호받는 것이다. [4.2나오미2111083] [오후 3:
6월 26일


062526 덤앤더머
[3.2엘림2110093] [오전 6:57]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어학원 ㅡ엘림 오늘은 영어클래스 전에 3개의 어학원을 준비하시며 영어(김교수님),한국어(순두게,나오미팀장),중국어(드보라팀장)클래스를 개설하며 나는 나오미팀장의 시니어한국어 클래스로 배정이 되었다 잘배워서 한국어강사로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덤앤더머 클래스는 6조와 함께 오늘도 발음교정과 함께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현지에서 실제사용하는 영어를 가르쳐주셔서 자연스런 제스추어와 함께 고급진 영어회화가 되길 기대한다 점점 오른손 왼손이 익숙해지고 있다 오늘도 눈높이에 맞춘 김교수님의 티칭은 탁월하다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하다 지난날 poly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울 수있게 해주신것이 한국어 티칭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무릎처치에서의 지나온 모든 시간이 헛된것이 없고 갑지다 이곳을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1.1엘라2110012] [
6월 26일


062426ㅡ덤앤더머 영어
3.2엘림2110093] [오전 6:49] ㅡ0624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엘림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을 했다 같은 줌에서 교수님은 5조와 수업을하고 우리는 보며 음소거한후 따라했다 직접 보고 들으며 발음도 교정을 받고 같이 하니 전에하던 방식보다 훨씬 유익하고 시간도 많이 절약이 되어서 좋았다 수업전에 낯빛에 대해 권위와 질서 순종에 대해 말씀을 주셨다 잘못된 습관이 악한 쓴뿌리가 되어 방해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더 겸손히 낮아져야겠다 오늘도 수고와 권면해 주신 김교수님 감사합니다 Search my heart, O Lord. [4.2나오미2111083] [오전 7:06] ㅡ062426 ㅡ덤엔 더머 ㅡ나오미 오늘 수업은 5조만 교수님과 직접 참여하고 나머지 엘라는 음소거한 채로 5조와 똑 같이 수업에 참여했다. 직접 보며 참여하니까 시청각 교육이 되고 발음 교정도 되어 효과적이다. 날마다 더 나은 방법을 찾으시는 교수님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
6월 26일


062326 ㅡ하나님께 아주 ''쉬운 방법으로 응답?!'' 받는법이 있습니다.
[4.2나오미2111083] [오후 3:09] ㅡ0623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무릎교회가 세운 엘라성전 전도와 전도를 위한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전도는 곧 사회생활을 잘 하는것에서 시작된다.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양보하고 배려하고 희생해야하는 일들이 많다. 무릎교회 초창기에 레드백 하면서 마음이 상해서 많은 사람들이 떠났다. 캠프에서도 함께 생활해야 하므로 성격이 다 드러난다. 전도는 내가 생활하는 곳에서 사회생활을 잘 하는 사람이 먼저 되면 영혼을 사랑해서 전도하고 싶도록 이끄신다. 성품이 먼저 변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전도가 되어지는 가문되기를 간구한다. [1.3유오디아2110047] [오후 9:30] ㅡ0623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하나님께 아주 ''쉬운 방법으로 응답?!'' 받는법이 있습니다. 전도를 생활화하면됩니다. 오늘 실시간 에는 엘라성전 하와이 캠프가 더 새롭게 아름답게 셋팅되고 엘라 성전 에서 모
6월 26일


062326ㅡ덤앤더머 영어
[3.2엘림2110093] [오전 6:25] ㅡ0623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엘림 새로운 멤버로 요게벳이 들어와서 함께 하며 아직도 손동작이 잘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연습하는 시간이 되었고 미리 올려준 녹음파일을 듣고 하니 좀더 익숙해지고 있다 아직도 단어가 쉽게 나오지 않는게 있지만 점점 자연스런 손동작과 영어가 나아지고 있다 이번 교수님의 티칭법은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1.1엘라2110012] [오전 6:25] ㅡ062326 덤엔더머 영어소감 ㅡ엘라 어제보다 많은 문장이나 느긋한 마음으로 천천히 연습하였다. 오른손을들고 주어와 동사를 또박또박 말하다보니 "나 이제 말한다"라며 주의를 집중시키는 효과가있어 자신감이 생기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되어질듯하다. 영어 연습은 태도와 감정을 훈련하는 시간이다. 이번 여름 캠프를 위해 교수님이 숙소를 구하여 다행
6월 26일


062226 ㅡ 덤앤더머 영어
[3.1드보라2111102] [오전 7:55] ㅡ 062226 ㅡ 덤앤더머 영어 ㅡ 드보라 3조가 오늘 교수님과 하는 시간이었다. 오늘은 교수님의 한국어로 말씀하시는 것을 영어로 옮기기였다. 첫번것은 어렵지 않다. 늘 쓰던 말이니 입에 붙어 자연스럽게 나왔다. 오늘의 주의사항은 쉽게 주어와 동사의 오른손을 올리는것 나머지는 왼손을 또 잊어버려 수업시간이 딜레이가 된다. 아, 이 습관이 얼마나 고치기 힘든건지 알겠다. 15문장을 해보겠다는 계획이 14문장을 하는데도 금방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다른 팀원들과 복습겸 확인하는 시간에 나는 또 오른손에 주어와 동사 깜빡하고 말하느라 급했다. 여전한 급한성격이 드러났다. 나를 절제하는 시간을 훈련하는 환경주심에 감사하며 최고의 교수법으로 함께하시는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5.1보담2201031] [오전 8:25] ㅡ062226 ㅡ덤앤더머 영어 ㅡ보담 어제 올려주신 교수님의 수업자료를 바탕으로 6문장 말하기
6월 26일


ㅡ062126덤엔 더머 영어 소감
[1.1엘라2110012] [오전 7:14] ㅡ062126 덤엔 더머 영어 소감 ㅡ엘라 먼저 30분간 어제 2조가 배운 문장을 연습했다. 손동작도 하면서 하는데 마음이 급했다. 30분 동안에 이 여섯문장을 해야하는데 하는 마음이 컸다. 말은 빨라지고 손동작도 폈다 주먹쥐었다 급했다. 이 마음이 교수님과 메인줌에서 만났을 때 다드러났다. 교수님의 부드럽고 여유있는 손동작과 차이가났고 욕심을 부린 마음이 드러났다. 원래 욕심있고 집착하는 사람이 주먹을 쥔다고하신다. 내가이랬으니 같은 조원에게도 급한마음이 전해져서 더힘들었겠다싶었다 . 많은문장보다 정확하고 여유있는 태도로 말한것을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7:55] ㅡ 062226 ㅡ 덤앤더머 영어 ㅡ 드보라 3조가 오늘 교수님과 하는 시간이었다. 오늘은 교수님의 한국어로 말씀하시는 것을 영어로 옮기기였다. 첫번것은 어렵지 않다. 늘 쓰던 말이니 입에 붙
6월 26일


062026 무릎대잔치.., 엘라성전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USB전도하기 위해 빗속을 뚫고 모인 엘라님들 축복합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5:49] ㅡ062026 usb첫전도를 마치고ㅡ순두게 참가자 뵈뵈 엘라 유오디아 유니아 한울 야베스 에스더 어린나귀 엘리자벳 엘림 순두게 감사/ 12명 비가 왔으나 설레는 마음으로 엘라성전에 모였다 새로 오신 감사님을 환영하며 전도의 자리로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김밥과 블루베리로 점심을 먹고 예배를 드렸다. 전도의 현장에 불러 주시고 아브라함의 엘라제단, 다윗의 엘라골짜기 선포를 들으며 나의 하나님의 약속과 승리의 말씀으로 Kneebridge를 통하여 솔로몬으로 연결되는 가문으로 선포하시는 말씀에 무릎교회로 초청하여 주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비가 와서 지방의 엘라들은 다음에 참가하기로 하며 팀이 변경되었다. 뵈뵈 어린나귀 야베스/ 엘라 엘림 감사/ 유오디아 유니아/ 한울 에스더/ 엘리자벳 순두게 5개 팀으로 나갔다. 손에는 usb와 드립커피를 투명봉투에 담아 나왔다. 1개를 주더라도 관심이 있는 사
6월 26일


061726 비나이다,비나이다의 무속신앙의 체험의 비성성경적 신비주의인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성경적 성경적 신비주의인가?
[7.3아비가일2110060] [오후 4:19] ㅡ0617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성경적 신비주의란?(시편22편) 성경적 신비주의자는 모세, 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바울, 요한.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높인다. 체험이 성경에 벗어나지 않는다. 내가 정말 죄인이다. 십자가 앞으로 간다. 겸손하다. 초점은 영혼구원, 회개한다. 순종한다. 위험한 신비주의자는 사울, 발람, 가룟유다. 예수님보다 체험을 자랑, 검증받기 싫어한다. 욕심, 교만, 성품이 변하지 않는다. 돈을 사랑한다. 체험, 계시, 성경적 신비주의자와 위험한 신비주의자의 구별하는 것은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 영혼에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별한다. 성경적 신비주의자와 위험한 신비주의자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성격적 신비주의자로 살기 위해 성령님의 임재를 구한다. 작은것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내며 영혼에 관심을 가지기를 원한다. 오직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전부이기
6월 26일


061626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이사야 45:15
[1.1엘라2110012] [오전 8:21] ㅡ061626 새벽 줌미팅소감 ㅡ엘라 스스로 숨으시는 주님은 나에게 하나님을 더 깊이 찾도록 부르시기위해서이다. 주님의 응답이 없을 때 주님이 안계신것이 아니고 나를 버리신것도 아니고 오히려 나를 기다리고 나를 주님이 거하실 성전으로 준비하시기위함이다. 응답만 기다리는 것이아니고 주의 얼굴을 구하도록 하기위함이다. 나의 선포대로 기도대로 아이디대로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잠잠히 기다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준비되어지는 성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제 기쁜 소식이 몇가지 있어 나누어주셨다. 목사님 학점이 높게 나왔다. 우리에게 사역하시며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드보라팀장님의 공모전 1등이 있었고 한울이 전도한 청년의 가족이 하와이 캠프에 온다. 전도에 열심을 낸 사람은 선물을 받는다. 나 개인적으로는 병원을 서울 무릎 성전으로 사용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6월 26일


061526 하나님께 영광드립니다.ㅡ 드보라
[3.1드보라2111102] [오후 2:04] ㅡ 061526 ㅡ 하나님께 영광드립니다. ㅡ 드보라 무릎교회의 엘라의 전도 대잔치를 이틀 앞둔 오늘 저 드보라는 한달 전에 대한민국 정부의 공모전에 지원했던 정책부분이 1등을 하였습니다. 이런 기적은 우리 무릎교회의 전도를 기뻐하시는 구나를 깨닫습니다. 제가 첫열매를 무릎교회에 드리고 싶다고 마음을 드렸고 앞으로 USB전도와 다른 사역에 꼭 사용되기를 소원하였습니다.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또한 늘 무릎으로 저희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아니하시는 목사님과 마음을 늘 같이 하는 엘라님들께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3.2사랑2110042] [오후 2:06] 할렐루야 무릎대잔치를 앞두고 축복의 소식을 전해줘서 감사하고 공모전1등 축하드립니다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2:07] 기적을 행하신 하나님
6월 26일


061526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7:11] ㅡ061526 실시간&줌 소감 ㅡ엘림 스바냐3장17절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를 부르신다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이 자리에 와 기다리고 계신것이다 오늘도 이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고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을 것을 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저의 심장에 더 뜨겁게 타오르게 하셔서 주님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덤앤더머 영어클래스 오늘은 소그룹으로 나누어 소회의실에서 테스트를 했다 소수로 할때 더 많이 실전 훈련이 될것을 기대한다 세워진 방장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함께 무릎영어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자연스럽게 영어가 되어지길 소망한다 지혜를 구하고 여러가지 방식을 고민하시고 수고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ill working with you and me.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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