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26 무릎대잔치.., 엘라성전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USB전도하기 위해 빗속을 뚫고 모인 엘라님들 축복합니다.
- 6월 26일
- 8분 분량
[2.2순두게2103002] [오후 5:49] ㅡ062026 usb첫전도를 마치고ㅡ순두게
참가자
뵈뵈 엘라 유오디아 유니아 한울 야베스 에스더 어린나귀 엘리자벳 엘림 순두게 감사/ 12명
비가 왔으나 설레는 마음으로 엘라성전에 모였다
새로 오신 감사님을 환영하며 전도의 자리로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김밥과 블루베리로 점심을 먹고
예배를 드렸다.
전도의 현장에 불러 주시고 아브라함의 엘라제단, 다윗의 엘라골짜기 선포를 들으며 나의 하나님의 약속과 승리의 말씀으로 Kneebridge를 통하여 솔로몬으로 연결되는 가문으로 선포하시는 말씀에 무릎교회로 초청하여 주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비가 와서 지방의 엘라들은 다음에 참가하기로 하며 팀이 변경되었다.
뵈뵈 어린나귀 야베스/
엘라 엘림 감사/
유오디아 유니아/
한울 에스더/
엘리자벳 순두게 5개 팀으로 나갔다.
손에는 usb와 드립커피를 투명봉투에 담아 나왔다.
1개를 주더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주고 긴 말을 하지 말라는 주의를 들었다
비가 거의 그치면서 인근건물을 들어갔다. 주말이라 대부분의 사무실은 닫았다. 우리는 무릎교회에서 나왔고 하와이에도 캠프가 있다고 말했다. usb에 큐알코드가 있으니 보라고 했다. 50대이상은 별반응이 없었다 그리고 usb를 모른다. 딱 봐도 손님이 아님을 대번에 알아본다.
주말이라 손님이 적은 편의점과 커피점에 갔다.
왜냐하면 여기에 청년들이 주로 일했다. 커피점에서는 usb만 주는데 청년들이 관심을 보였다.
편의점에는 usb와 드립커피를 같이 주었다.
여럿이 일하는 곳은 청년들이 많아도 누군가 안받는다고 하면 눈빛이 관심있어 하는 옆청년도 가만히 있었다.
교수님 말씀대로 환경이 중요함을 엘리자벳이 상기시켰다. 또한 교수님
말씀하신대로 usb는 청년들이 알아보고 설명하지 않아도 신기하게 관심을 보였다.
약속한 4시가 되어 다시 병원 앞으로 돌아가며 아이스크림 가게의 외국인 청년 2명에게 나누어 주며 오늘 사역을 끝냈다.
오늘의 전도는 엘라성전 주변의 땅밟기를 통하여 그땅을 변화시키는 거시는 거다.
무당도 예배하고 기도하고 구제한다. 그러나 전도는 못한다고 하셨다. 전도로 지금의 교수님가문이 되었다고 하신다.
자의든 타의든 전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되야 함을 느낀다.
이전에는 전도를 나의 의로 하려고 애썼고 열매는 하나도 없었다. 엘라성전 usb전도는 나를 훈련하시는 자리이다.
계산없이 예수님만 전하는 무릎교회의 사역은 항상 나를 새롭게 한다. 오늘 본 청년들의 눈빛이 기억나며 벌써 다음주가 기대된다. 전도의 자리 엘라성전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찬양과 감사를 드린다.
[4.1한울2110010] [오후 6:10] ㅡ062026
ㅡ엘라성전 예배전도 소감
ㅡ한울
드디어 엘라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usb전도를 하는 날이다.
밤새 비가 내렸지만 우리를 비를 뚫고 다윗의 엘라골짜기로 불러주셔서 골리앗을 무너뜨리게 해 주셨다.
사람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전을 회복시키셔서 담대함을 세우게 하셨다.
아브라함은 엘라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다윗은 그곳에서 승리했다.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에스더와 짝을 이루어 전도를 했다.
젊은 사람들이 있는 상가에 들러 usb를 주니 거절하지 않고 받았다.
뒷골목으로 돌아가다가 문화센터가 있어 들어가 보니 애기 엄마들이 있었다.
마침 도서관에서 나오길래 2명의 엄마들에게 usb를 전달할 수 있었다.
그곳에 공부하러 온 청년 하나도 만나서 usb를 주며 이야기 하니 잘 받아주었다.
적은 수량으로 전도를 하니 나 자신이 먼저 함부로 돌리지 않게 된다.
누구의 손에 어떻게 연결될지는 주님이 하실 일이다.
기쁨으로 예배드리고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1.3유오디아2110047] [오후 7:42] ㅡ062026
ㅡ엘라 성전 예배전도 소감
ㅡ유오디아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토요일 드디어 엘라성전 에 모여 예배드리고 전도 하는 날이다.
축복의 단비를 부으시고 약간의 바람도 불어 시원하다.
유니아 님과 둘이서 맛있는 김밥을 나누어 들고 연세s의원으로 향해 거의 다왔을 무렵 한울팀장을 만났다. 최근에 다녀오신 엘라님들 피부 빛깔이 예쁘게 태닝이 되어 건강하고 날씬하신 모습을 직접 보니 더 반가왔고 현지에서의 교수님과의 만남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윗의 엘라 골짜기로 부르시고 성전을 세워 축복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엘라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난 아브라함.
다윗도 승리하여 솔로몬 으로 연결되는 가문이 되는 자리 무릎교회로 불러 주심에 감사하다.
유니아님과 저는 병원 건물을 전도하기로 했는데 토요일 이라 문들이 잠겨있어서 1층 샌드위치점 여자직원 에게 전했고 손님중에 싱가폴에서 한국여행오신 분에게 전하였다.
웃으며 한국어려운 단어도 나오겠지만 들어보겠다 하였다.
기쁘고 둘씩 짝이 되어 전도 할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8년 이라는 시간속에 김교수님 의 수많은 사역과 혼신을 다해 이시간 까지 저희 엘라들을 훈련시켜 오신 그사랑 앞에 고개숙이게 된다.
다음주는 지방에 계신 엘라님들 도 함께 하도록 상황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모든것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1.1엘라2110012] [오후 7:51] ㅡ062026
엘라 전도 대잔치
ㅡ엘라
오늘 엘라 USB전도가 시작되었다.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고 약속을 받은 나무가 엘라이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장소가 엘라골짜기이다. 가슴 뛰는 말이다. 오늘 승리의 선포로 첫발을 내딛고 세상을 향해 작은 USB를 들고 나간다. 유튜브로 참여하던 감사가 엘라성전에 와서 함께 전도를 나갔다. 사모하던 자리에 나올 수 있으니 얼마나 복된 일인지. 주변상점을 다니며 USB와 커피를 드렸는데 비교적 부드러운 반응으로 민망하지는 않았다.그러나 대부분 복음에, 그리스도인에 관심이 없어보인다. 기쁜소식을 전하러갔는데 반가와하지않는 존재감에 부끄러웠다. 주변부터 나의 변화로 기쁨과 기대감을 주어야함을 다시 깨달았다.
[2.1뵈뵈2103001] [오후 8:20] ㅡ062026
ㅡ엘라성전 첫예배 및 전도
ㅡ뵈뵈
드디어 엘라성전에서의 첫예배와 전도의 날이 왔다. 새벽부터 세차게 퍼붓는 비가 심상치가 않다. 날씨도 도와줘야 하는데 오늘 미팅이후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똑바로 정신차리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취지의 하나님의 일이라도 엎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든다.
전도는 하나님이 환경도 열어주셔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자리에 모여있다는 자체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축복의 자리요 다윗이 전쟁의 승리를 이끈 엘라골짜기의 승리의 자리라는 것이 얼마나 감격인지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전도를 나가기전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이었다.
처음 usb와 커피를 건넬때부터 다 기분좋게 받아준 것이 아니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인사하며 기분좋게 나왔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또 다시 들어가고 들어갔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우리 교수님과 엘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과연 몇명이나 받아줄까 생각했었다. usb가 남아도 괜찮다 시작했다. 그런데 받아줄 거 같지 않은 그들이 받아주는 것이 감사하고 기뻤다.
오늘 예배와 전도를 드려보니 본질과 비본질이 무엇인지 보인다. 본질을 흐리는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무엇에 좀 더 집중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아무리 바쁘고 정신없는 통이라도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스스로 돌아보게 된다. usb를 다 돌리고 보니 갯수가 왜 7개밖에 되지 않았을까 좀 더 챙겨왔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아침에 세차게 내리던 비도 점점 부슬비로 변해가고 다행히도 잦아들고 있었다. 전도를 해냈다라는 것이 목적이 아닌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것에 감사하며 좀 더 하나님께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며 인도함을 구해야 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 그 누군가의 손에 들린 usb가 심장을 울리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기대한다.
[1.2유니아2111099] [오후 8:28] ㅡ062026
ㅡ엘라성전 예배와 전도 소감
ㅡ유니아
드디어 오늘 예배와 usb 전도하는 날이다.
많은 비가 내린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비가 보슬보슬 내린다.
너무 덥지않아 다행이다.
엘라성전에 도착하니 엘라원장님이 감사를 소개시켜주신다.
늘 실시간에 댓글을 다셨던 분이다.
무릎을 잊지않고 찾아주심에 감사하다.
김밥과 아비가일이 보내준 블루베리를 맛있게 먹고 요게벳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교수님의 말씀에 아브라함의 상수리나무 하나님을 만난 곳 엘라, 다윗이 전쟁했을때 엘라 골짜기에서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승리한 곳,
솔로몬으로 이어진 가문으로 우리들을 축복하셨다.
이어 나는 유오디아와 짝이되어 엘라원장님의 건물에서 전도하기로 했는데 토욜이라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 1층 sub way에서 싱가포르에서 여행 온 아가씨와 점원에게 유오디아가 usb와 드립커피를 주며 전도를 했는데 기쁘게 받는다.
유오디아는 전도할때 마음이 설레고 기쁘다고 한다.
말주변 없어
전도하는데 두려움이 있는 나는 유오디아가 부럽다.
함께하니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는 것같다.
이번주에 비로 인해 참석못한 엘라들과 환경을 열어주시어 모두 함께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복된 자리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3어린나귀2112064] [오후 9:30] ㅡ06202
ㅡ첫 엘라성전 예배와 USB 전도
ㅡ어린나귀
드디어 USB전도의 첫삽을 들은 날이다. 요게벳에 예배진행과 김교수님에 선두 지휘아래 무릎교회에 역사적인 날.
이곳에 껴주신 것 만으로도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한데 내가 만든 커피까지 같이 동참하는 영광 까지 허락하셨다.
줌에서 체팅창에 늘 글을 남기던
감사님 까지 오셔서 우리 사역에 더욱더 감사가 넘쳤다. 교수님께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 1명이 더 왔다여 굉장히 기뻐하셨다. 설교를 시작하시며 아브라함의 엘라 와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엘라 교수님의 선포에 우리 모두의 가문이 들썩이고 뭔가 크게 바뀌는 첫 테이프를 끊은 느낌이다.
준비해주신 너무도 맛나는 김밥과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 가 풍성한데 우리의 굶주린 배를 미리 체워주신 교수님에 남들 하고 다른 지혜에 행복함이 더하다.
교수님의 감격스런 설교와 선포에 아멘하며 눈물이 난다. 우리들은 각자의 USB를 탁자에 하나씩 단체 사진을 찍고 행복하게 전도하러 나갔다.
장대같던 비는
그졌으나 생가보다 사람들 마음은 장대비 내리는듯 했다
처음에 댜가간 나는 실패가 있었으나 야베스님의 첫 전도를 보고 심플하고 짧게 끝내야 하는걸 알았다.
해외에서 노방전도 는 많이 했으나 국내전도는 처음이었고 어쩌면 동남아시아 보다 같은 한국인의 마음이 더 강팍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님께서 뭐든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셨고 뵈뵈 원장, 야베스 ,나는
그냥 최선을 다하면 됐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을
보면서 더욱더 힘이나고 즐거웠다.
거절할 때도 있으나
쉽게 받는 분들도 계시고 우리가 간곳은 오피스 빌딩촌에 벽지나 타일 판매 샾이 모여있는 상인들의 구역이라서 매우 한적했으나 판매하고 계신 분들의 대한 주의도 필요했으며 눈치도 있어야 했다.
1시간의 전도로 오늘을 마무리 했는데 정말 우리들의 잔치였고 행복했다. 오랜만에 줌에서만보던 엘라들을 만나니 더욱 기뻤다. 집으로 돌아오는 귀갓길에 많은 생각이 지나갔다. 이곳에 와서 보냈던 시간들 오늘 여기에 있는 내가 정말 꿈만 같다.
[6.3에스더2111084] [오후 10:08] ㅡ062026
ㅡ엘라 성전 예배와 전도 소감
ㅡ에스더
엘라성전 첫 예배와 USB전도가 시작되는 날 새벽 줌에서 함께 기도하고 교수님의 기도를 받았다. 기쁘고 행복하게 하면 된다는 말씀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 신기하리만큼 평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출발했는데 도착시간이 조금 늦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조금의 요동함도 없는 예전과 다른 나의 마음에 놀라워하며 감사했다.
오늘 교수님을 통해 주신 귀한 말씀은 아브라함은 엘라 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다윗은 엘라 골짜기에서 승리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다윗으로 엘라 골짜기에서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비를 뚫고 연세에스의원에서 다윗으로 만나게 하셨고 오늘 엘라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고 세상을 이기는 자들이 모여있는 믿음의 자리라고 하셨다. 너무나 힘이 되고 소망이 되고 비전이 되는 말씀에 감사하다.
예배 후 한울원장과 함께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초대하는 초대장을 가지고 우리가 받은 땅으로 나아갔다. 젊은 청년들과 젊은 애기 엄마들, 한 분의 빌딩 경비아저씨께 전했는데 잘 받아주고 표정들이 좋았다.
MP3 작업을 하면서 USB마다 다른 말씀으로 만들어지기에 이 말씀은 어떤 영혼에게 갈까 생각을 했었다. 우리가 전한 USB를 받은 영혼이 어떠한 영혼일지 궁금해지진다. 이제 하나님께서 하신다. 기대하며 기다리면 된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감사를 보내주신 기적과 함께 시작된 엘라 성전에서의 예배와 usb전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 행복했다. 줌이지만 엘라들과 함께 한 공간에서 교수님과 소통하고 예배드리고 말씀 듣는 것이 참 좋았고 하와이 힐링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기에 교수님을 뵙고 온 엘라들의 모습을 직접 보며 함께하는 것도 좋았다.
귀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3.2엘림2110093] [오후 10:37] ㅡ062026
ㅡ엘라 성전 첫예배와 전도
ㅡ엘림
엘라원장님 병원에 엘라성전을 허락하시고 반가운 무릎의 엘라들을 만나 친교의 떡으로 김밥과 블루베리를 먹고
요게벳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방클 교수님의 말씀선포인
아브라함이 천사를 만난 믿음의 가문이 시작돈 엘라와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승리의 엘라
다음세대 솔로몬을 위한 다윗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으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엘라원장과 처음만난 감사와 셋이 한조가 되어 usb전도를 했다 다행히 비가 거의 그치고 상가들과 거리에서 전도를 하며
거절도 있고 흔쾌히 받는분도 있었다 누군가 예비한 영혼을 허락하시리라 믿음으로 전하며
복된 자리 귀한 자리에 있음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온 오프로 함께한 무릎의 수장 닥터김과 엘라들이 한마음이 되어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다
모든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4.3야베스2202002] [오후 10:43] ㅡ062026
ㅡ첫 엘라성전 예배 및 전도
ㅡ야베스
주님의 은혜로 엘라성전에서 첫 예배와 전도를
시작하는 오늘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다 만들어 놓으신 잔치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엘라성전을 기꺼이 내어 주신 엘라원장님과
USB, 커피, 김밥.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준비해
주신 엘라님들도 감사합니다.
김교수님의 설교와 선포, 기도로 힘을 얻게
하시어 담대하고 기쁘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
도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사진으로 나마 도울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시고 오랜만에 만난 엘라님들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
하고 감사한 오늘이었습니다.
교수님말씀 처럼 다윗이 엘라 골짜기에서 승리
한 것처럼 주님의 능력으로 이기게 하시고 다윗
의 영성을 허락하시어 솔로몬이 세워지길 기도
합니다.
어려운 자리에 함께 해주신 감사님도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USB를 받은 영혼들의 손을 잡아 주시어
제가 무릎에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것 처럼
그들도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오늘 기쁘고 감사한 엘라잔치를 열어 주시고
함께 할수 모든것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찬양
올려드립니다.
[5.2엘리사벳2111094] [오후 10:56] ㅡ062026
ㅡ엘라성전 예배와 전도소감
ㅡ엘리사벳
엘라의 이름이 선포된 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아 엘라성전에서 예배와 전도로 첫 시간을 드렸다. 새벽부터 세차게 내리는 비로 인해 가까운 곳에 사는 엘라들만 엘라성전이 있는 연세S의원에 모였다.
구제팀의 섬김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곧 출정을 앞둔 병사들의 출범식처럼 교수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엘라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예배드렸던 장소, 하나님을 만났던 마므레 상수리나무(엘라), 그리고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승리했던 엘라 골짜기를 선포해 주실 때 무릎교회로 모인 우리 또한 엘라성전에 있음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두 사람씩 짝이 되어 USB와 드립커피가 담긴 작은 봉투를 들고 각자 맡은 구역으로 전도를 나섰다. 처음에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QR코드 찍어서 들어보세요’라며 빌딩 주차장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전했다. 첫 번째 USB를 전하고 나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 같은 마음이 들어 다시 멘트를 체크해 보기로 했다. 쓸데 없이 나의 생각을 보태지 않기 위해 교수님께서 코치해 주신 멘트를 전도원장에게 다시 확인받았다.
두 번째 USB는 편의점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에게 전했다. 그런나 USB 사용 방법을 잘모르겠다고 하시며 거절하셨다. 그래서 세 번째는 커피숍에서 일하는 젊은 청년에게 드립커피를 빼고 USB만 담아 전달해 보았다. 그랬더니 USB가 통한다. 순두게와 나는 신이 났다. “아, 이거구나. 교수님께서 왜 USB를 하라고 하셨는지, 탁월한 선택이다.”라고 하며 청년들에게 전하기 시작했다. 커피숍에서 일하는 청년은 USB만 전달했고, 편의점에서 일하는 청년에게는 USB와 드립커피를 함께 전달했다.
오늘은 전도를 위한 날인듯 하다. 그렇게 무덥던 날씨는 새벽부터 내린 비로 인해 선선하게 바뀌었고, 전도를 하는 시간에는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만큼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다. 비록 한 시간이었지만 이틀 전 같은 날씨였다면 너무 힘들고 지쳤을텐데 이렇게 선선한 날씨까지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가 되었다.
전도는 환경이 열려야 가능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현장에서 그대로 경험되었다. 청년이 일하는 커피숍에 들어가려 해도 손님이 있어 전할 수 없었고, USB를 받고 싶어 하는 청년이 있어도 옆에 사람이 거절하니 덩달아 받을 수 없었다. 우리가 전하고 싶어도 받는 사람의 환경이 열리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고, 본인이 받고 싶어도 주변의 환경으로 받을 수 없음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 무엇도 우연이 아님을 마음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고, 내가 이 전도의 자리에 있는 것 또한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임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그동안은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억지로 참여했었고, 해야 하니까 했던 전도였는데, 오늘 USB 전도는 기대와 설렘 가운데 기쁨으로 임하는 전도였다. 오늘 이 전도의 자리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2엘림2110093] [오후 10:37] ㅡ062026
ㅡ엘라 성전 첫예배와 전도
ㅡ엘림
엘라원장님 병원에 엘라성전을 허락하시고 반가운 무릎의 엘라들을 만나 친교의 떡으로 김밥과 블루베리를 먹고
요게벳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방클 교수님의 말씀선포인
아브라함이 천사를 만난 믿음의 가문이 시작돈 엘라와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승리의 엘라
다음세대 솔로몬을 위한 다윗의 축복을 믿음으로 받으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엘라원장과 처음만난 감사와 셋이 한조가 되어 usb전도를 했다 다행히 비가 거의 그치고 상가들과 거리에서 전도를 하며
거절도 있고 흔쾌히 받는분도 있었다 누군가 예비한 영혼을 허락하시리라 믿음으로 전하며
복된 자리 귀한 자리에 있음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온 오프로 함께한 무릎의 수장 닥터김과 엘라들이 한마음이 되어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다
모든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