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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ㅡ시편16편의 비밀
[3.2사랑2110042] [오후 7:12] ㅡ0526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 시편16편의 비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정해주신 구역을 아는것이 지혜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자, 하나님을 심장에 넣지 않고 생각만 하는 자들에게 두 가지 질병이있다 첫 번째 거짓말하는 사람 , 비방 .남을 비판 .정제 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공격할때 코부터 입. 입주위부터 시작해서 갑상선 ,가슴까지 ... 내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맨날 입술로 정죄하고 판단하고 불평하고 불평하고 거짓말, 임기응변 그러기 때문에 병에 걸린다 두 번째 병 신경 세포를 건드린 마비, 정신질환, 우울증, 불안 하나님 생각 ,마귀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다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하나님을 잃어버리게한다 성령의 생각이 있다가 마귀 생각 .내 생각과부딪치는 것이다 뇌의 질환이 많은 사람이 바로 하나님 생각과
7일 전


052526 줌미팅 소감문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7:49]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인맥은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미래를 바라보며 맺는 것이다. 그래서 관계는 눈앞의 유익이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평안목사님을 통해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인맥을 쌓아가는 목사님만의 지혜를 배운다.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관계를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섬기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깊은 도전이 되었다. 무릎교회를 한국에 세워가시는 과정을 보며 나의 포지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음에도 열매가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가 아닌 곳에서 힘을 쏟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래, 바로 그거야"라고 말씀하시는 자리를 발견할 때 더 큰 기쁨과 열정으로 사역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열매도 맺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세상에 없는 유니크한
7일 전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 어린 고백...,시편15편
[3.2사랑2110042] [오후 8:11] ㅡ0524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물 수 있는가? 주님의 임재를 잃고 싶지 않은 한 영혼의 눈물어린 고백 ..시편15편 KHOP 무릎힐링센타 주님 감사합니다! 악령에 의한 우리 몸의 독 들에 특징을 말할수있다 사람들은 다윗의 왕관을 보지만 결국은 다윗 안에 역사하는 영을 보게된다 겸손 앞에 내려 놓는 다윗의 인격이 보인다 임재는 하나님의 얼굴이다 거룩하게,구별되지 않으면 임재 안에 거할수가 없다.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행동이 분명히 바뀐다 가장 무서운 병마를 일으키는것은 거짓이다 진실하지 않은 씨들이 모이는것이다 기름부음을 받고 주님 마음에 햡한자로 인정받은 다윗이 항상 겸손하게 주님의 임재속에 머물기를 사모한 간절함을 배웁니다 주님! 제 안에 기뻐 하시지 않은 모든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제 마음성전 안에서 1분1초도
7일 전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6:59] ㅡ052326실시간 소감 ㅡ나무 하나님을 없다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 다윗이 절규하는 시편 14편을 본다. 어느사이 하나님의 침묵에 하나님이 없는것처럼 어리석고 무지한 모습으로 무감각하던 내 모습을 기억한다. 하나님의 침묵은 더신뢰하라는 기다리라는 하나님을 갈망하라는 말씀으로 들으며 다윗처럼 절규하겠다. 나를 보고 또 하나님없다는 공허한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겠다고 결심해본다. 이제 무릎교회와 하와이 힐링캠프로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날을 기다린다. [6.3기대2202028] [오후 7:34] ㅡ052326 실시간 소감문 ㅡ기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부어주시고 하루의 일과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주인도 내 삶에 주인도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부어주신 은혜를 잊지
7일 전


김평안목사님의 여러분을 향한 인사입니다.
저에게 너무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께서 나눠주신 소개, 모임 전에 시간을 들여 생각해주신 질문들, 루디아 목사님과 스텝 분들의 정성과 리더십, 그리고 시간을 정하여 화면 가득 함께 모여 함께 교회를 이루어주신 것 모두, 저에게 깊은 감동이었고, 저를 더욱 겸손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절로 나오는 고백은, “우리 주님은 실로 살아계시다”는 찬양과 감사의 탄성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주님께 너무 소중한 분들이며,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분들이요, 주님께서 그 삶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모임 후 적어서 나눠주신 글들을 읽으며,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주님께 기도로 올려드리고 축복하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3분과 루디아 목사님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제가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함에 있어, 제 마음이 더욱 따듯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루
7일 전


052326 평안목사님과의 소통 소감
[누가모] [오전 7:18] 오늘 평안목사님과의 소통 소감으로 올려주십시요. [2.1한울2110010] [오전 7:18] 목사님 한울입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나눠주신 진솔한 말씀을 들으니 가슴이 울렸습니다. 목사님의 삶의 일부분을 들으며 저 역시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뜨거움 간절함이 떠올랐습니다. 목사님의 아버지께서 목마를 태우며 너는 나의 꿈이라고 하신 그 선포가 이제는 하나님의 꿈으로 영혼을 살리는 목회자의 길로 가게하셨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루디아 목사님과 함께 훈련받고 사역하고 있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기에 더 공감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저희에게 진솔한 나눔으로 말씀해 주신 부분을 들으며 과연 내 삶속에도 예수가 있는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감리교 감독이라는 자리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삶의 치열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울컥하시는 보습을 보니 마음의 순수함은 나이
7일 전


ㅡ052226ㅡ줌미팅소감
[1.2뵈뵈2103001] [오전 7:17] ㅡ0522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목사님께서 라이프코치가 되어 주시겠다 하셨다. 인생의 코치이자 나의 생명으로 인도하는 코치 즉 나를 살리는 코치가 되어주시고 방언분별 및 축사 사역을 시작하시겠다 하셨다. 더불어 크리스찬으로서의 라이프곡선을 만들어봐라 하셨다. 나의 업앤다운을 다시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들은 나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어린나귀의 질문으로 만남의 인연에 대해 나누어주셨다. 만남의 인연이 영혼구원으로 이어지는 만남인지 나를 걸려넘어지게 하는 만남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만남이 이루어지는 그 사람의 라이프를 봐야 컨티뉴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목사님과는 달리 우리는 컨트롤할 영적 능력이 없기 때문에 선을 넘지 말고 나의 삶을 건전하게 보여주는 것까지 하면 된다 하셨다. 처음부터 오바하면 관계가 깨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앞으로 나아갈
7일 전


052026ㅡ줌미팅 소감(송별회)
[1.2뵈뵈2103001] [오후 3:07] ㅡ052026 ㅡ송별파티 ㅡ뵈뵈 목사님의 기분이 좋아보이신다. 아마도 시원섭섭 홀가분하신 까닭이신거 같다. 우리들이 가면 좋지만 힘드신 것이 사실이다. 목사님이 아프시면 안 되요 하지만 그렇다면 목사님을 혼자 있게 놔드려야 되는데 또 목사님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그것이 모순이자 딜레마인 것이다. 나무를 보면서 이번 캠프에서 육체의 치유뿐 아니라 영혼육의 전인격적인 치유가 함께 일어나고 있음이 보인다. 목사님과 함께 할 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자유와 힐링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목사님의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본다. 댄스파티 시간에 나는 하와이에서 입었던 옷을 차려입고 들어갔는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하와이에서는 이뻤는데 줌에서는 이상하다 하셨다. 이런,, 줌에서 입는 옷은 또 다르게 신경써야겠다. 앉아 있을때랑 상반신이 보일때랑 전신이 보일 때의 의상도 때에 따라 달라야 함을 느낀다. 아
7일 전


051926 줌미팅소감
[2.3순두게2103002] [오후 5:03] ㅡ051926 줌미팅소감 ㅡ순두게 목사님께서 약간 회복이 되셨다. 무엇보다 큰병이 아니라 알지 못했던 비염알러지라 하셔서 정말 다행이다 사명이 있는 목사님은 피곤하시기는 할지라도 사명을 이루시기까지 달려가실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기에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라고 선포하시니 이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드디어 사역의 방향이 정해졌다. 하와이 무릎 힐링 센터 지난 3년간의 캠프는 스텝을 키우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하신다. 무릎에 남아 있는 자로서 감개무량하다. 나만 치유 받고 우리가정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구하는 자들을 치유하고 그 가정들이 살아나는 시간이 되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첫만남때부터 말씀하셨던 바닷가의 힐링센터가 유튜브로 전세계에 송출될 것이다 USB로 전도지를 갈음하며 복음을 듣고 살길을 구하는 생명들에게 주님의 축복
7일 전


ㅡ051926 34힐링 Day7ㅡ한울
[2.1한울2110010] [오후 4:49] ㅡ051926 34힐링 Day7 ㅡ한울 아침에 바닷가를 산책하며 걸어오다가 목사님께서 갑자기 우리집이 왜 팔리지 않는 것 같냐며 물으신다. 나는 내가 인식하고 있는 사실을 말씀드렸다. 그 중에 하나가 배우자가 양보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게으르기 때문에 이겨나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던지는 것과 지키는 것을 모른다고 하셨다. 내가 지금 하는 것은 양발을 걸친 채 내 것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집을 팔아야 아이들 뒷바라지를 할 수 있다고 했더니 왜 그런 좁은 생각을 하냐며 이제 아이들 인생은 아이들이 해나가도록 두라고 하신다. 설사 아이들이 컬리지만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해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도 영어는 남고 한국에서 영어 강사라도 하고 살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고 하셨다. 냉
7일 전


051826 34힐링 Day6ㅡ나무 한울
[1.3나무2110012] [오전 1:13] ㅡ051826하와이 6일째 소감 ㅡ나무 바닷가로 아침 산책을 다녀오고 한울과 풀로 내려가 태닝을 하며 쉬었다. 올라오니 목사님이 응답을 받으셨다고하시며 기도원축사 사역을 하시겠다고 하신다. 우리가 처음 방클에서 접했던일이고 이제껏 이곳에 남아있는이유이기도하다. 내가 치유받고 회복되는것처럼 쓴뿌리로 묶인 많은사람의 치유가 되어질 것이라 너무 기쁜일이다. 지금도 유튜브 실시간에 새로 들어오신이들이 어떻게 목사님과 연결될수있나 궁금해하고 실시간 선포로 은혜를 받는다는 댓글을 보면 유튜브 선포와 기도원 사역이 얼마나 이시대에 유익할지 가늠이된다. 진작 하와이에서 축사가 시작되었지만 이런저런 상황으로 막힌것이 이렇게 열려진다. 오후 줌미팅을 통해 테바들에게 알리니 모두 처음시작을 기억하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그때는 혼자 시작하셨지만 6년간 훈련 3년간의 대면훈련 특히 올해부터 강력한축사를 해주신것으로
7일 전


051926ㅡ우리 무릎의 캠프의 현재와 내일 그리고 랜디청년에 관한 이슈와 기도제목
[방클목사] [오전 9:31] 미팅있습니다. 우리 무릎의 캠프의 현재와 내일 그리고 랜디청년에 관한 이슈와 기도재목등..,시간되면 참여하십시요. 주께서 하고 계시고 열어주시고 인도하심이 놀라워서.,입이 만개라도 할말이 없답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5:03] ㅡ051926 줌미팅소감 ㅡ순두게 목사님께서 약간 회복이 되셨다. 무엇보다 큰병이 아니라 알지 못했던 비염알러지라 하셔서 정말 다행이다 사명이 있는 목사님은 피곤하시기는 할지라도 사명을 이루시기까지 달려가실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기에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라고 선포하시니 이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드디어 사역의 방향이 정해졌다. 하와이 무릎 힐링 센터 지난 3년간의 캠프는 스텝을 키우기 위한 시간이었다고 하신다. 무릎에 남아 있는 자로서 감개무량하다. 나만 치유 받고 우리가정만
7일 전


랜디를 향한 감사와 고마움의 표현이 너무 멋집니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6:29] 랜디를 향한 감사와 고마움의 표현이 너무 멋집니다. 감동의 물결이 넘칩니다 랜디청년 이 선물 받고 눈물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이 될거에요.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6:30] 랜디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네요 영혼에 대한 관심과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목사님의 삶을 보고 배웁니다 [1.2뵈뵈2103001] [오전 6:31] 랜디가 행복할거 같 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이라 말했던것이 생각나네요 마음 써주고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챙겨주니까요 고기 야채무침도 맛있다고 좋아했겠어요 [3.1요게벳2111010] [오전 6:32] 한 영혼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목사님을 통해 함께하는 두사람에게도 흘러가 조금씩 채워져가는듯 합니다 사진 한장을 담는것도 질문한마디에 답하는것도 내안에 영의 반응이 그대로 드러남을 다시한번 깨닫
7일 전


ㅡ051726 34힐링 Day5ㅡ나무 한울
[1.3나무2110012] [오후 5:05] ㅡ051726하와이 5일째소감 ㅡ나무 오늘 아침에 목사님과 산책을 하며 사진 찍는 마음에 대해 들었다. 한울의 사진과 목사님 사진을 비교하시며 설명해 주셨다. 우선 구도를 잡으시고 하늘과 건물 나무들의 배치에 사람이 어울려지도록 순간적으로 찍으신다. 우리는 각도를 잡으려고 몸을 숙이고 고개를 틀고 하는사이 순간적 감동의순간은 사라진다. 목사님은 구도가운데 찍히는 사람의 순간의 표정을 손목의 스냅으로 찍으시는데 결국 사람에 대한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잡아낸다. 지나가는 사람에 대한 우리의 관찰은 시야가 좁고 단편적인데비해 목사님의 시야는 넓고 깊이 파악한다. 옷의 색깔과 무늬, 신발 , 걸음걸이, 머리모양, 걷는 모습들을 보면서 집안에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예상이된다고하신다. 그렇게 크고 넓게보아야 하나님이 복을주신다.입을크게 벌 리면 채워주신다는 말씀은 기도의 말뿐아니라 우리의 시야와 관
7일 전


ㅡ051626 34힐링 Day4ㅡ나무 한울
[1.3나무2110012] [오후 5:06] ㅡ051626하와이 4일째소감 ㅡ나무. 아침에 바닷가로산책을 갔다. 낚시를 하거나 스노쿨링을 하는배들로 가득하면서 바다특유의 냄새가 나는 곳으로 수많은 배들이 그림처럼떠있었다. 아침부터 수영을 배우는 사람들 비치발리볼 하는 젊은이들 모래사장에서 순발력을 기르는지 음악에 맞추어 운동하는 가족이 보인다. 강아지를데리고 뛰는 사람들,공원한쪽에는 터를 잡은 홈리스도보인다. 오늘도 화창하고 바람이 시원하고 상쾌하다. 오면서 시원한커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와서 오전에 또 치유과정 중 몸을 유지하기에 필요한 옷을 사러가고 목사님은 컴퓨터를 고치러가셨다가 코스트코에들려 맛있는 고기와 게 과일 등을 사오셔서 주차장에서 만나함께 옮겼다. 그 많은 것을 혼자 사셨다니 얼마나 죄송한지. 그저우리를 맛있는 것먹이시려고 무거운것을 사가지고오셨다.옮긴후 정리하시는동안 나와한울은 태닝을하러갔다 .얼마나 해가 따
7일 전


ㅡ051526 34캠프 하와이 3일째 나무 한울
ㅡ051526하와이 3일째소감 ㅡ나무 아침 한울과 둘이 바닷가 산책을 갔다가 목사님과 Whole Foods Market 을 가기로 했다. 오픈시간보다 일찍가게되어 열릴 때까지 저를사진찍어주셨는데 기막힌 분위기의 사진이 나왔다. 영혼을 사랑하며 그속의 것을 순간포착으로 주변의 배경과 어울리게 찍어주시니 놀랍기만하다. 젊어서부터 놀라운 솜씨와 감각으로 찍으셨는데 영혼을 살피시는 능력까지 더하니 감탄이 나올수밖에없다. 이런 변화를 접할때 찍혀진 사람이 변하고 보는사람도 전도될수밖에 없는 강력한전도의 방법인데 목사님처럼 찍을 사람이 없는것이 아쉽다. 이기적이고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인거라 성령님의 사랑부어주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점심식사후 랜디와 청년들의 미팅이 있었다. 랜디가 기꺼이 응하고 진솔하게 대답해주었고 참여한 청년들이 그 동안의 유학생활에서 변화된모습으로 침착하게질문하고 경청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가장 어린 여호수아도 멋진목소
7일 전


ㅡ051626ㅡ줌미팅소감
[1.2뵈뵈2103001] [오전 7:56] ㅡ0516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오늘 나무의 멋진 사진들로 새벽을 열었다. 목사님의 손길이 닿으니 확실히 달라졌다. 그 나이에 더 젊어지고 멋있어질 수가 없는데 가능한 것을 보게 된다. 목사님의 사진을 보면 확실히 다름을 또한 느낀다. 건물이 멋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을 포착해낼 수 있는 눈이 있으시다. 그냥 지나쳐갈 수 있는 순간들도 예사롭게 지나치지 않으신다. 예전에는 그런 것들을 잘 몰랐는데 목사님의 사진속에서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게 바로 영혼사랑이고 관심임을 깨닫는다. 서원도 함부로 하면 집안이 망한다 하셨다. 크고 작게 마음으로든 하는 모든 서원들은 하나님께 갚지 않으면 안 된다. 차라리 서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신 말씀을 들으며 지난날 가벼이 그저 그 순간 감정으로 인한 서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다 갚아나가야 하는 것임을 새긴다. 나무의 어깨도 여성스러워졌다. 예전에는 어깨가
7일 전


051426 34힐링 Day2ㅡ나무, 한울
[2.1한울2110010] [오후 4:53] ㅡ051426 34힐링 Day2 ㅡ한울 아침에 바닷가로 산책을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목사님께서 나무 원장님을 보시고 치유해 주셨다. 지난번보다 얼굴에 독기가 빠졌다고 하시면서 많이 내려놓은 것 같다고 하신다. 어깨부터 배까지 다리까지 만져주시면서 치유해 주시는데 나무 원장님도 나처럼 가슴뼈가 튀어 나왔다. 양쪽 어깨가 불균형하여 어깨끈이 있는 부분이 푹 들어가고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실 때 목 뒤부분이 혹처럼 볼록 튀어나오고 뱃살이 늘어졌다. 잠시 치유 후 휴식을 취한 후 앞으로의 치유를 위해 끈도 없는 편안한 옷을 입으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더 이상 기침을 심하게 하시면 안되시기에 나와 나무 원장님만 근처 쇼핑몰에 가서 필요한 옷을 구입하여 숙소로 돌아왔다. 나무 원장님과 목사님께서 대화를 나누던 중 하와이는 아직도 라디오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목사님께서 청년들 캠프 때 찬양
5월 16일


랜디와 우리 모든 청년들과 청년들의 어미의 노래가 되게 하소서!
많은 사람 속에서도 그는 늘 미래를 보네 숫자보다 사람을 읽고 기회 속에 꿈을 심네 혼자 걷는 길은 익숙해도 가끔은 마음이 묻네 “내 사명을 함께 세울 그 한 사람은 어디에...” 그녀는 단순한 사랑이 아닌 함께 나라를 세울 사람 He’s looking for a kingdom partner 함께 꿈꾸며 걸어갈 사람 비즈니스 너머의 비전으로 서로를 일으킬 사람 Not just beauty, not just romance 영혼까지 연결된 covenant 눈물도 믿음으로 안아줄 One heart, one calling, one love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 그는 더 깊은 걸 원해 돈보다 가치가 먼저인 진실한 마음의 사람 회의와 여행의 밤 끝에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지친 영혼을 품어주는 따뜻한 동역자 “Where are you now...” 하늘 아래 어딘가에서 같은 기도를 하고 있을까 “God, prepare our hearts...” 사랑을 넘어
5월 16일


051526 줌미팅 소감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26] ㅡ051526 ㅡ줌 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오늘 한국은 스승의 날 이다.우리 무릎의 수장이신 목사님 저의 멘토 이시고 스승 이시다.이시간 까지 이끌어 주심을 하나님 께 감사드립니다.33차 까지는 드러내고 갈아엎는 캠프가 되었다면 34차는 MKC 즉 움직이는 무릎교회 로 청년들을 전도사로 만드는 사역이 라고 말씀 하셨다. 하나님께서 준비된 영혼 랜디 청년을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어떤 사람도 가리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예의를 갖추고 겸손한 자세로 남을 위해 돌아보는 그마음이 우리 목사님과 동일한 마음의 한 청년을 통해 우리 무릎의 청년들과 앞으로 오디오 북을 통해 복음 전파될 일들에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딸이 방학이라 미국에서 오는데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가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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