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526 줌미팅 소감
- 5월 16일
- 6분 분량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26]
ㅡ051526
ㅡ줌 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오늘 한국은 스승의 날 이다.우리 무릎의 수장이신 목사님 저의 멘토 이시고 스승 이시다.이시간 까지 이끌어 주심을 하나님 께 감사드립니다.33차 까지는 드러내고 갈아엎는 캠프가 되었다면 34차는 MKC 즉 움직이는 무릎교회 로 청년들을 전도사로 만드는 사역이 라고 말씀 하셨다.
하나님께서 준비된 영혼 랜디 청년을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어떤 사람도 가리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예의를 갖추고 겸손한 자세로 남을 위해 돌아보는 그마음이 우리 목사님과 동일한 마음의 한 청년을 통해 우리 무릎의 청년들과 앞으로 오디오 북을 통해 복음 전파될 일들에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
딸이 방학이라 미국에서 오는데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목사님 의 순종으로 인하여 앞으로 움직이는 무릎교회의 영성이 전세계 열방으로 펴쳐 나가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건강 빠르게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9:56]
ㅡ0515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목사님께서 청년 리더를 찾으려고 그 동안 애쓰신 것을 무릎 팀원들이 모두 알고 있다.
그 중심을 보시고 준비한 청년 랜디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전도하기 위해 라디오에 넣는 칩을 만든다고 하셔서 놀랐다.
7,8월에 캠프를 준비하고 계신데 그 때 참가한 청년들이 라디오를 나뉘주며 전도하게 될것이라고 하셨다. 이 일에 쓰임받는 청년들은 얼마나 복된지 참 부럽기도 하다.
랜디 청년이 어디까지 쓰임받을지 알 수 없으나 하나님 계획 안에서 쓰임받고 복을 누리며 귀한 자매도 만나는 일이 있기를 소원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전도하여 참가하는 모든 자녀와 무릎팀들에게 도전이 되고 가문이 바뀌는 일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도 끊임없이 영혼을 살리시는 일에 헌신하는 목사님이 존경스럽다.
스승의 날, 영적 스승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1.2뵈뵈2103001] [오전 9:59] ㅡ0515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을 전환하는 중요한 발표를 하셨다.
MKC움직이는 무릎교회가 되어 청년들을 위한 사역을 진행하며 전도자로 사업가로 만들겠다는 비전이 담겨있다.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전도의 방법도 구체화되어 가니 이것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그 중심에 랜디라는 청년 사업가가 함께 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랜디라는 청년을 만나게 되는 과정부터 지금까지 그 인연이 이어져가고 있는 과정을 보게 되니 더욱 놀랍다.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청년이 랜디였다니. 하와이에 방클목사님을 옮기시면서 그 청년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참 놀랍다.
방클목사님께서 어떠한 만남도 놓치지 않고 영혼을 소중히 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잠시 겪었던 랜디라는 청년은 정말 바른 청년이다. 바르다는 표현을 넘어선다. 우리 청년들을 맡겨도 아니 내 자녀를 맡겨도 그에게는 배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생각하는 것도 마음에 들고 유대인인 그의 성경적인 바른 삶도 그리고 영혼에 대한 관심과 비즈니스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들...
하와이에서의 앞으로의 캠프가 우리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늘 목사님께서 강조하신 것처럼 솔로몬들을 위해 재료를 준비하는 다윗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되새겨본다.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한 영혼을 위해 기쁘게 움직일 수 있는 목사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10:01] ㅡ051526 줌미팅소감
ㅡ순두게
줌미팅을 통해 영혼구원보다
사심이 많았던 나를 돌아본다
전도에도 단계가 있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서 박혔다
예수님 믿으세요는 했지만
정작 내가 예수님을 제대로 믿었던가 하는 부끄러움에
잘 살고 싶다
오늘 들은 복된 소식을 친구에게 제일 먼저 나누었다
친구 자녀는 잠깐이라도 유학을 가고 싶어하지만 상황상 부모님께 말을 못하고 있었던 듯하다
상황을 따지면 되는 일이 있겠는가
친구 자녀가 예수님을 몸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스스로 참가할 수 있기를 바란다.
MKC가 청년들의 삶과 가문을 바꿀 수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도 무릎 회의에 참여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아닐까 한다.
미국에 있는 자녀에게도 이좋은 소식을 알렸다. 전도하러 갈거라는 말에 기뻐하니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이다
아들도 참여하면 좋겠다.
다만 억지로가 아니라
진심으로 참여하기를 바라며
이번이든 다음이든 권유를 해보려 한다. 어거지 순두게로 힘들었는데 이제 자유한 영혼이 되길 바란다. 성령님은 진심일때 만져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무릎의 MKC 사역이 청년을 살리는 일이니 지금 이곳에 있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08] ㅡ0515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우리의 스승인 방클목사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몸 컨디션이 안좋으신 중에도 여전히 우리들을 위해 청년들을 위해 끊임없이 일하심을 보며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6월 캠프팀의 일정을 잠시 유보하고 청년들을 위한 캠프를 구체적으로 펼치실 것을 말씀하셨다. 3박4일의 일정으로 청년들에게 말씀과 전도, 비지니스를 위한 캠프가 될 것이니기에 주변의 청년들이 생각났다. 믿음이 약한 청년들이 캠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어떤 비전을 품어야 할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청년들에게 참 소중한 캠프가 될 것 같다. 캠프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열매 맺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08] ㅡ051526
ㅡ줌미팅소감
ㅡ아비가일
청년들의 비젼을 들었다. 여름에 청년들이 함께 하는 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재료가 되어 솔로몬에게 물려주는 멋진 일을 계획중이시다.
나와 딸이 계획을 하면서 하와이 가기로 했는데 둘이 아니라 많은 청년들과 하는 사역에 함께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 더 멋지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
비지니스 파트너를 만들고 전도도 하고 멋진 계획을 들었다. 무릎의 청년들이 많이 모이기를 원한다.
무릎에 랜디를 연결해주고 함께 목사님과 교제하게 하시는 것이 주님의 놀라운 일임을 본다.
목사님께서 영혼에 대하여 어떻게 하시는지 배우게 된다. 목사님께서 몸이 피곤하셔도 영혼에 대한 관심은 계속 되어지며 교제를 하신다.
하나님이 멈추게 하실때 이유가 있고 더 새롭게 멋지게 이어지는 것을 보게된다. 하나님께서 무릎의 울타리가 되어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린다.
딸이 함께하는 청년들의 사역에 함께하며 바뀐일정에 시간이 되어 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이번 여름캠프로 무릎과 함께 하는 리더청년들이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목사님 무릎의 스승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10:17] ㅡ051526
ㅡ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우리들은 비지니스 파트너를 사업상의 파트너로 생각하는데
자식도 남편도 하나님나라를 이끌어갈 파트너라 하신다.
주님이 내 안에 있어야하며
목적과 동기가 순수해야한다.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하신다.
"움직이는 교회" MKC 말씀하시며 오디오북 영상과
K라디오,청년CEO 등을 말씀하시며
솔로몬 청년 만들기 ,청년 Camp등 하나님이 예비한 한사람 "솔로몬 구하기"등 무릎의 비젼을 말씀하심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하나님께서 무릎을 어떻게 인도하시고 이끌어가실지 기대가 된다.
오늘 스승의날
6년을 무릎을 이끌어 오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
[5.2야베스2202002] [오전 10:20] ㅡ0515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목사님이 만드신 킹덤파트너의
CCM을 목사님 설명을 들으니
더 은혜가 되었다.
청년들을 위한 MKC 움직이는
무릎교회가 새롭게 탄생되었다.
캠프마다 기적과 놀라운일들이
일어난다.
사람이 떠나간 자리에 또 다른
사람으로 채우시며 더 큰일를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
목사님의 영혼에 대한 순수한
마음이 랜디청년에게도 전달
됨이 느껴진다.
7~8월에 있을 청년을 위한 캠프
가 함께하는 이들의 영이 목사님을
통해 살아나고 랜디청년을 통해
청년들이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이 새롭게되길 바란다.
우리 테바들의 자녀가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길 소망한다.
새로운일을 향해 나아가시는 목사님
건강하시고 새로운 힘과능력으로
많은 영혼을 살리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은혜에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4.3한나2112013] [오전 10:21] ㅡ051526
ㅡ줌 미팅 소감
ㅡ한나
오늘 목사님의 청년사역에 관한 꿈과 비전을 들으면서 심장이 뛰었다.
오랫동안 하고 싶어했던 목사님의 이루어져 가는 시발점이 되기도 하지만 무릎에 있는 우리들과 우리의 자녀들과 이웃 청년들이 세계를 향한 전도의 비젼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비지니스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자녀들이 모두가 7,8월에 있을 청년들을 위한 캠프사역에 동참하여 솔로몬 청년 전도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이 모든 사역안에 함께 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몸이 부서저라 아낌없이 헌신하시는 목사님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셔야 됩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10:43] ㅡ051526
ㅡ줌미팅소감
ㅡ기대
34차를 시작하며 청년사역에 관한 계획을 말씀해 주셨다.
랜디라는 청년을 만나게 해주시고 그간에 목사님과 또 캠프사역에 참가한 팀장들과 교제하며 무릎에 청년들을 리드할 수 있는 많은 달란트와 자질을 발견하고 또 그 청년의 입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말했다는 사실에 참 놀라웠다.
목사님의 책을 통해 예수님을 깊이 만나는 기쁨이 랜디에게 있기를 그리고 앞으로 진행되어질 8월과 12월 사역에 준비된 청년들과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사역의 열정이 더욱 불붙는 계기가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 이 캠프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모든 청년들의이 환경이 열려지고 또 이모든 사역에 함께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10:43] ㅡ0515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목사님께서는 계속되는 사역들로 몸이 힘드신 상황에도 청년사역의 열정은 여전히 뜨겁게 헌신하시는 모습들이 감사하면서 존경스럽다
청년 리더를 세우기 위한 대장정의 시발점들을 Mkc 오디오.비지니스 강의 등 중요한 시작을 앞으로 준비된 청년들이 하나님의 계획하신 바대로 비젼을 품으며 같이 협력하여 7.8월나 11,12월중에 무릎 캠프에서 멋진 전도 용사들로 세계를 움직일수 있는 CEO들이 되길 소망한다
목사님은 무릎의 진정한 리더이시며 스승이십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드립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44] ㅡ051526 줌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목사님의 컨디션 난조로 며칠 동안 생방송도 줌 미팅도 열리지 않았는데 오늘 놀라운 소식으로 줌이 열렸다.
33차 캠프에서 드러난 일들로 인해 34차부터 새로운 비전으로 바뀌게 된다.
전 세계를 향해 움직이는 무릎 교회 MKC로 전환을 위해 예비하신 주님의 은혜가 놀랍고 감사하다.
오로지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추시는 목사님은 랜디라는 유대인 청년과의 만남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었다.
예수 믿게 하기 위한 순수한 동기와 목적으로 선을 행하고 관심을 보이는 모습으로 전도의 본을 보여주신다.
랜디 청년을 포함한 교수들로 강좌가 이루어지고 수강하는 청년들이 7,8월 캠프로 이어져 세계를 향해 움직이는 전도자요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하는 통로가 될 것이다.
자식을 잘못 키우면 내자식뿐 아니라 남의 자식까지 죽일 수 있다는 말씀이 충격이다. 내가 영적으로 자식을 잡아 먹고 난도질 하고 죽이는 것이라는 말씀에 경각심을 가지며,
우리를 바른 길로 가게 하시고, 솔로몬을 위해 재료를 준비하는 다윗의 영성을 가진 무릎에서 수장으로 스승으로 아낌없이 섬기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2보담2201031] [오전 11:17] ㅡ051526
ㅡ줌미팅소감
ㅡ보담
머릿속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이 목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넓어지니 사람도 일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다.
크리스찬 청년 비지니스 파트너 사역.움직이는 무릎교회 MKC.
소망없고 꿈꾸지 않는 청년들에게 성경적 카운슬링,치유,비전 제시와 파트너쉽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믿음 위에 세상의 리더들이 세워질 것을 믿고 기대가된다.
전도를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걸 들어본 적어 설레기도한다.
7.8월혹은 11.12월 정도 이를 위한 청년 대면캠프가 준비된다.이 사역을 위해 만남을 주신 랜디청년과 우리 청년들이 좋은 열매를 맺기바란다.
우리 무릎의 모든 자녀들이 미래를 위해 열린마음으로 세미나에 참여하여 교제하고 캠프참여로 이어져 '한 솔로몬'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전 같으면 자녀가 꼭 함께 하도록 조바심내며 등떠밀었을텐데 캠프가 계속 될것이니 자녀들에게 엄마의 욕심으로 억지로 하지 말라는 말씀에 마음이 평안해졌다.
목사님통해 영혼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세밀히 배워가는 시간들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