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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26ㅡ덤앤더머, 줌미팅

  • 6월 26일
  • 7분 분량

[2.1뵈뵈2103001] [오전 7:23] ㅡ062626

ㅡ덤앤더머, 줌미팅

ㅡ뵈뵈


덤앤더머 클라스의 질문들이 갈수록 단계가 하나씩 올라가고 있음에도 잘 하고 있다.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문장들이 기억에 잘 남는다.


더불어 인생을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아주 중요한 영의지식을 알려주셨다.

무엇이 되었든 아닌 것에 미련두지 말고 연연해하면 안된다. 주먹을 펴야 쉽고 자유롭다. 버릴 것은 빨리 버려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하나님께서 훈련시키고 계심을 알게하시니 감사하다.

주먹을 피는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결국 놓을수밖에 없지만 그 반응하는 속도가 나에게는 훈련인 것 같다.


새로운 곳에 가면 2종류의 사람을 세워놓는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게 아무 생각이 없었으니 만나는 영혼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가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다. 돈을 어떤 목적으로 베풀고 사용하는 사람인지를 보면 안다. 감사하게도 이미 무릎에서 방클교수님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만난 것은 감사한 일이다. 어느 곳에 가던지 그러한 사람을 만나기 원하고 또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새로운지경으로 옮겼을때 아니 지금 이곳에 있을때부터 모든 매순간의 만남가운데 분별할 수 있도록 깨어있어야 하는 부분이라 여겨진다.


물질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데 돈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이 인성이다. 인성 또한 하나님께서는 지금 나를 훈련중이시다.

나에게 새로운 뵈뵈라는 이름을 주신것처럼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나를 만들어가고 계시며 매순간, 단계별로 알려주심에 감사하다.

[4.2나오미2111083] [오전 7:41] ㅡ062626

ㅡ덤엔 더머, 줌미팅

ㅡ나오미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7조와 영어수업을 하셨다.

함께 듣고 보고 반복해서 따라하니 문장이 익혀진다.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시는 지혜가 탁월하시다.


새로운 곳에 가면 두 종류의 사람을 만난다고 한다.

어떤 종류의 사람이 있는지 조차 생각해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처음 듣게 되는 얘기다.

상대를 위해 사심없이 돈을 쓰고 겸손하며 예의가 바른 사람은 좋은 만남으로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사람이다. 그 반대의 사람은 만나면 안 된다. 분별하는 기준을 오늘 정확히 알게 되었다.

교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헌신하신 복 있는 분이기에 이 만남이 지속되었다.

나와 우리 자녀들이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신 말씀이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7:50] ㅡ 062626

ㅡ 덤앤더머 영어와 줌 미팅

ㅡ 드보라


다른 조원이 할때 같이 만들어보았는데 어떤 문장들은 내 생각에 갇혀서 나온것들이 있었다. 현지에서 활용하는 문장으로 교수님께서 바꿔주시니 더 기억에 남을 거 같다.

오늘로 영어 오픈클라스가 종료되고 주어진 미션을 무릎의 아이덴티를 살려낼 수 있는 수업으로 승화할것인가가 숙제이다.


소감을 통해 인생성공 방법 2가지 중요한 영의지식을 들었다.

ㅡ시간, 사람, 물질 등 연연하지 말고 신속하게 버려야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예비하신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다. 이 시점에 그 말씀이 나에게 깊이 와닿는다.

ㅡ 새로운곳에서 만나는 두 종류의 사람을 구분방법이었다.

무릎에서의 훈련으로 안목을 넓

혀주셨음을 더 많이 깨닫는다.

진실된 마음으로 물질을 쓰며 베풀고 겸손한지 예의가 바른지 긍정적인지 교수님의 정리로 더 명확히 알게 되었다.

갈수록 깊게 짚어주시고 훈련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

교수님을 통해 정신차리도록 나를 깨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더욱 감사하다.

영혼마다 딱 맞는 교수법으로 훈련하시는 교수님의 지혜에 감사합니다.

[1.1엘라2110012] [오전 7:51] ㅡ062626

덤엔더머 줌미팅소감

ㅡ엘라

영어 수업방법이 계속 바뀌는 가운데 영의 지식을 배운다. 생각만하다 실행이 느려지는것, 한가지 방법을 고집하는 것 , 하던것을 그동안의 수고가 아까와 놓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 바꾸어가는것은 실패가 아니고 배워나가는것이다.

빨리 비울때 채워주시고 새것을 주신다.새일을 사거나 새로운 곳으로 갈때 내앞에 두종류의 사람이 나타난다. 돈을 어떤곳에 쓰는가를 볼때 나를 위해 보내주신 사람인지 구분할수있다. 남을위해 돈을 쓰는 사람인가

물질이 있는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자녀에게도 꾸준히 누군가를 돕는지 확인해보라.

돈을 잘써야 남을위해 영혼을위해 쓴사람이 복을 받는다. 그보다 중요한것은 인성이다.

인성은 예의이다.

영어 수업방법의 변화를 통해 성공하는 삶의 지혜를 배운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8:36] ㅡ062626 줌 소감문

ㅡ덤앤더머 영어, 영의 지식

ㅡ미리암


지금까지의 영어 수업 중 가장 흡수력이 빠르게 느껴지는 티칭법입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를 정확히 인지하도록 돕는 양손 사용법이 집중력을 높여 주어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더욱 즐겁습니다. 발음 또한 교수님의 지도를 충실히 따라간다면 충분히 향상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들은 말씀 가운데 **"안 되는 사람은 버려라. 버리지 않으면 내가 고통이고 내가 죽는다."**는 내용은 제게 주시는 경고의 메시지로 깊이 다가왔습니다.

요즘은 눈을 감고 제가 내려놓아야 했던 일들을 하나씩 돌아보게 됩니다. 우유부단한 성격과 쓴뿌리에 눌려 예전에는 내려놓는 것이 죽을 만큼 힘들었지만, 올무가 되었던 한 가지를 과감히 내려놓고 나니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살리고 계심을 더욱 깊이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바른 인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일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분별력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무엇보다 저 역시 누구에게나 성경적인 도움을 전하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3아비가일2110060] [오전 8:52] ㅡ0626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아비가일


우리 7조가 교수님 티칭에 함께 수업에 참여하였다.

did you를 사용하여 문장을 연습하였다. 처음엔 동사가 바로 생각이 나지 않았다. 계속 반복으로 따라 하니 어느 순간 주어, 동사가 생각이 나며 집중이 되었다. 마지막에 여러 문장을 혼자 할 때도 기억이 나며 말을 하고 있다. 교수님의 티칭은 탁월하시고 습득이 잘 된다. 여러 가지로 해 보고 제일 좋은 방법을 찾는것을 배우는 시간이다. 안되는 것을 가지고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계속 해 보는 것이다.

새로운 방법을 늘 찾는 교수님께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새로운곳에 갔을때 두 종류의 사람이 있고 어느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지 말씀하셨다. 돈과 인성을 본다. 돈을 나에게 쓰는 사람을 본다. 어떤 목적으로 쓰는지 그 돈을 쓰면서 겸손한지를 본다. 나도 다른사람에게 어떤 마음으로 돈을 써야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무엇이든지 손에 움켜쥐고 있지 않고 손을 펴서 아낌없이 쓰고 목적을 가지고 겸손하게 물질을 사용하기를 바래본다.

[2.2순두게2103002] [오전 9:42] ㅡ062626 덤앤더머

ㅡ순두게


누가 먼저 시작을 하든 무릎안에 있는 스텝들에게 기회를 고루 주셔서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영혼의 손을 잡고 가려면

빠른자도 있고 더딘자도 있는데

그에 맞게 목자가 되어 주시기에

덤앤더머 클라스는 영어를 넘어 태도까지 배운다.


새로운 곳에 가면 2종류의 사람을 만난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그 기준은 나에게 돈을 쓰는가, 나에게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가, 돈을 쓰면서도 겸손한가 이다.

돈과 함께 보는 것이 인성이다.

인성이 갖추어지면 물권을 주시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좋은 것 준다고 손에 쥐고 살았지만 남은 것이 없다.

손을 펼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눈으로 매일 보니 확실한 시청각 교육이다.


[7.1한나2112013] [오전 9:59] ㅡ062626

ㅡ덤앤더머/줌 소감

ㅡ한나


7조의 4명과 덤앤더머 영어가 시작되었다 뒤에서 따라할때보다 긴장이 되어서 인지 등에서 좀 땀이 났다

그러나 집중을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마칠시간이 되었다.

교수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해보고 그중에서 최선을 선택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워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인생에서 내가 버려야 할 것들은 빨리 버리고 손을 놔 버리라

놓을때, 버릴때 배우기도 하고 채워주신다.

공들인것이 시간이 아까워서 놓지 못하고, 욕심으로 버리지 못함은 어리석음이란 말씀에 공감이 간다. 지금 현재 내가 꼭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새로운 삶을 시작할때 나를 도울 사람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나에게 돈을 쓰는지, 목적이 있는지, 겸손한지를 보고 판단하면 된다.

잘되는 사람은 도와줄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자녀가 누군가 돕도 있는지, 도울수 자를 찾고 있는지 확인 보라.


이 모든것이 영혼구원에 촛점이 맞추어 있음이 깨달아 진다 오늘도 하나님의 시선에 머물기를 소원하며 예수의 심장으로 영혼을 바라볼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1.2유니아2111099] [오전 10:04] ㅡ062626

ㅡ덤엔더머 영어,줌미팅

ㅡ유니아


덤엔더머 영어 클라스 마지막 수업 7조와 오늘의 Did you 로 시작하는 문장 7개를 함께했다.

모두들 눈을 반짝이며 열심히 한다.

이 반복적인 눈높이 수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수님.


인생을 성공 하려면 시간 물질 사람을 빨리 버려야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로운 것을 얻을 수있다.


두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돈을 어떻게 사용하며 목적이 무언지 겸손한지

성경적인지 아닌지 인성,인격이 되어있는지 봐야한다.


내가 줄 수있는 위치에 있을때 자손을 책임지신다고 한다.물질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기에 주고 버리는 훈련을 해야한다.


오늘도 귀한 영의지식으로 물질을 겸손한 마음으로 사용해야 하며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분별하며

내가 인성을 갖춰야 함을

알게 하시고

이곳 무릎에

귀한 교수님과 엘라들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3어린나귀2112064] [오전 10:20] ㅡ062626

ㅡ덤엔더머 영어.

ㅡ어린나귀


영어는 역시 매일 하는방법에 장사 없는것 같다. 주 2회 회화 학원 다니는 나도 가지 못하고

시간이 안맞고 이핑계 저핑계로

못가게 되는데 새벽시간에서

이 시간은 알차고 알찬 보석의

시간같다. 다른 학생들의 소리를

따라하면서 새로운 단어도 배우고 내 자신도 다시 습득하고

입을 벌린다. 교수님께서 어미새 가 되셔서 우리들 하나하나에게

영어의 지식을 온몸으로 넣어주신다 . 우리들은 아기새 처럼 받아먹고 받아먹은걸 바로

잊는다. 새 머리가 맞기는 맞는것

같다. 그래도 습자지에 물 스며들듯 교수님의 낙수효과는

강철같은 우리들 뇌를 깨뜨리고

입을 벌리게 하셨다. 나의 영어 울렁증을 없애주시고 매장에서

되지도 않는 영어를 자신있게

해서 외국손님만 오면 피하던 내가 지금은 너무나 자연 스럽게 그들을 맞이하고 영어 잘하는 사람 처럼 보이고 있다.

자신감이다 그냥 불안이 없어졌다 . 이렇게 보이게 해주신 교수님 티칭에 늘 감사드리며

이제는 진짜로 잘해보고 멋지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 더

피어 오른다.

[2.3어린나귀2112064] [오전 10:34] ㅡ062626

ㅡ줌미팅

ㅡ어린나귀


교수님의 끝없는 영의 지식은 미팅에서 늘 끝없이 나를 깨우치신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이 나에게 다가올 때

만남을 가지게 될 때 주님이 보내신 사람인지 아닌지 의

해답을 들으면서 아침준비로 바쁘게 있던 내가 손을 멈추고

입이 벌어진다. 그때 딱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나도 주님께서 보내는

사람으로 살았던가 회개하며

나의 행동들이 후회가 된다


목적없이 남을돕고 돈을 쓰고

나또한 목적이 있었던때도

많았으며 그렇지 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열정이었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열매는 모르겠다

없는것도 있고 내가 모르는것들도 많은것 같다

지금 상황의 나를 보면 하나도

열매가 없는것 같다.

지식을 듣고 깨닫고 감사함으로

지인에게 연락을 했다

나에게 아무 목적없이 끝없이

돌봐준 그분에게 오랜만에 감사를 했다. 너무나 놀랍게 그분이 다운되어 있었는데

나의 글에 눈물을 흘리고 주님께

감사를 했다는 답장이 왔다.

교수님의 영의지식으로 내가

주변에 감사를 깨닫고 다시 그분께 감사하니 그분은

다시 주님께 감사가 터진다

감사가 돌고 돈다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고

근심걱정이 사라진다.



[1.3유오디아2110047] [오전 10:42] ㅡ062626

ㅡ덤엔더머,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오늘수업은 7조 가 교수님과 진행 하면서 따라했는데 어제보다 집중이 잘되는것 같다.

7조 엘라팀 진전된 모습이 탁월하다.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시고 아낌없는 칭찬과 함께 손동작 하시는 모습 이 참 예쁘시다.

조금 자신감이 생긴다.


오늘 영의지식 또한 새롭다.

새로운 곳에서 만나게되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

진실된 마음과, 물질을 써주며 ,겸손하고 예의 바르며 긍정적마인드 인사람인지 분별 하라.

교수님의 탁월하신 지혜의 영으로 훈련해주심에 감사하다.

나와 나의 자녀들이 누군가에게 그런 인격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말씀해주신다.


빨리 버려야 한다.

광야에서 버리는 연습하는것이다.

버리는자만 들어간다.

내인생은 나다.

내가 줄수 있을때 이미 본인의 자신의 게임은 끝난거다.

자식들에게 정기적으로 누굴 도와줄까 생각하는 가문이 되어야 한다.

무릎 엘라가족의 끝판왕은 인성 이다.

인격,예의가 준비되면 물질도 온다.

할렐루야

함께 할수있도록 새벽을 깨워 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엘림2110093] [오전 11:25] ㅡ062626

ㅡ덤앤더머&줌미팅 소감

ㅡ엘림


오늘 7조 마지막 오픈클라스를 따라하며 60개의 문장을 배웠다 손동작과 함께 교수님의 탁월한 눈높이 티칭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점점 영어가 재미있어진다


오늘 소감과 함께 영의지식을 통해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사람의 특징은 먼저 돈을 나에게 조건없이 예의있게 겸손하게 쓰는 사람이다 나와 내 자녀가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으로 살아가는지 그런경우 하나님께 복 받을 준비가 된 사람이다


또한 인생을 성공하려면 어떤 환경에서 빨리 버려야 하는것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버려야 새것을 얻을수 있다 사람은 고쳐질수 없다

내 인생은 나의 몫이다 내가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다시 인생을 정리해야 함을 깨닫는다


오늘도 영어와 함께 귀한 영의지식을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7.4정주사랑2112065] [오전 11:31] ㅡ062626

ㅡ덤앤더머.영의지식 소감

ㅡ정주사랑


덤앤더머 영어를 7조팀을 교수님께서 눈높이에 맞는 수업 방식으로 진행해주셔서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다


낯설고 새로운 곳에 가면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두 종류의 사람을 보내신다.

이럴때 구별하는 방법은 돈을 사심 없이 쓰는지 안쓰는지와 목적이 있는지 없는지와 겸손한 자세를 보면 알수 있는것과 하나님께서는 먼저 인성을 보신다.

사람들의 인격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 많이 와 닿는다.


교수님의 이 말씀들을 들으면서 오늘도 질적인 영양분을 하루 하루 채워주시는 귀한 영의지식 감사드립니다

[5.1보담2201031] [오전 11:38] ㅡ062626

ㅡ덤앤더머영어, 줌미팅

ㅡ보담


오늘 7조를 끝으로 덤앤더머 클라스가 마무리되었다.

긴장한듯 보이나 예전에 비해 틀려도 표정들이 덜 굳어있고 금방 수정해나간다.

뇌에 새겨지게 하는 교수법과 반복 연습 덕분에 우리에게 더이상 영어는 '일단 공포의 대상'에서 조금 벗어났다고 생각되어 감사하다.


새로운 환경에서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두 종류의 사람.

나에게 득이 될 자 , 독이 될 자.

나에게 댓가를 바라지않는 물질사용과 예의 바르고 긍정적 마인드의 사람은 나에게 득이 되는, 도움이될 자로 보내주신 것이다.

먼저 인성이 준비되면 물질을 주신다.

부정적인 사람은 멀리하라 ,버려라.

가족이어도 ..'(마음으로 버려라)'

나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득?독?

어떤 존재가 되는가..

늘 이 물음을 잊지 말자.


지금 이 광야는 내게 버리는것을 훈련 시키시는 장소라 하신다 .

빨리 버려야 빨리 새로운 것 ,복을 받을 수있다.

그런데 왜 ...주먹 불끈 쥐고 있는지 ..

폈다 생각하고 다시보니 어느새 다시 꽉 쥐고 있다.

펴라 펴라 힘을 빼라!


영의지식이 그저 머릿속 지식에 그치지 않고 교수님처럼 실천하는 삶으로 '즉시즉시' 행동하기를 소망한다.제발...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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