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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26 평안목사님과의 소통 소감

  • 7일 전
  • 8분 분량

[누가모] [오전 7:18] 오늘 평안목사님과의 소통 소감으로 올려주십시요.

[2.1한울2110010] [오전 7:18] 목사님 한울입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나눠주신 진솔한 말씀을 들으니 가슴이 울렸습니다.

목사님의 삶의 일부분을 들으며 저 역시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의 뜨거움 간절함이 떠올랐습니다.

목사님의 아버지께서 목마를 태우며 너는 나의 꿈이라고 하신 그 선포가 이제는 하나님의 꿈으로 영혼을 살리는 목회자의 길로 가게하셨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루디아 목사님과 함께 훈련받고 사역하고 있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기에 더 공감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저희에게 진솔한 나눔으로 말씀해 주신 부분을 들으며 과연 내 삶속에도 예수가 있는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감리교 감독이라는 자리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삶의 치열함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울컥하시는 보습을 보니 마음의 순수함은 나이가 아니라 어린아이 같이 그분 앞에 있고자 하는 모습임을 보았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좀 더 가까워진 거리로 만나 좋은 말씀 듣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7:19] 목사님 엘리사벳입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두 시간 동안 마음의 감동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목사님의 진솔한 삶과 신앙의 여정을 나누어 주셔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 삶을 돌아보며, 어느 순간 예수님이 빠지고 나를 드러내며 살았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뵙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4.1엘림2110093] [오전 7:22] 목사님 엘림입니다

첫인상이 예상외로 젊어서 놀랐고 순수함이 느껴졌습니다

우리들의 소개에 이어 한사람씩 질문을 하는 가운데

평안목사님의 주님과의 깊은 관계가 느껴졌고 아픈상처에 대해진솔하게 나누시며 두어차례 감동의 눈물을 보이시는 모습이 무척 신선했습니다 한국교회 목사님들에게서 보기 힘든 맑은 영성을 가지신것 같아 보여서 두시간이 1분처럼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루디아김 목사님을 통해 그동안 훈련받았던 많은 영의지식을 함께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았고 보기드문 루디아김 목사님과 같은 영성이 느껴져 행복했습니다 영은 영끼리 통한다고 하셨던 자석의 원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세대 청소년 청년 사역에 창의적 사역을 꿈꾸고 계신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신앙의 멘토이신 루디아김 목사님을 만난게 저에게 최고의 축복이듯 평안목사님과의 짦은 만남이지만 너무 크게 저의 뇌에 자리를 잡게 되실거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1.2뵈뵈2103001] [오전 7:23] 샬롬 평안목사님

뵈뵈입니다.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첫등장부터 평범한 외모가 아니신 평안목사님을 보면서 루디아목사님의 안목은 남다르심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풍겨져나오는 인상이 그 사람의 내면을 담고 있는 것을 오늘의 대화를 통하여 깨닫습니다.


믿음으로 자라온 환경과 부모가 눈물과 아픔이 되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목사님이 주님을 사랑하고 계심과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이구나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한 분과의 오늘의 만남이 우연한 만남이 아니며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도 너무나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28] 목사님 정주사랑입니다

목사님을 줌에서 처음 만났을때 생각보다 스마트하시고 성함처럼 평안해보이시는 모습이여서 처음 봄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 질문에도 성심 성의껏 진심ㅈ어린 답변들을 들으면서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시는 분이시구나를 느껴면서 루디아목사님과 같은 방향이심을 더 감동과 따스한 마음이 전이가 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목사님께서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며 옆에 있어 주고 싶다라는 간절한 울림이 아직도 여운으로 남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7:29] ㅡ052326

ㅡ평안목사님과의 만남

ㅡ유니아


순수하고 마음이 따뜻해 보이시는 평안 목사님과의 만남에 행복한 하루의 시작임에 감사하다 .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칭의의 은총 성화의 은총을 말씀하시며

아버지의 꿈을 이루신 목사님

또한

곁에 있어주는 목사를 사명으로 생각하시며

쓴뿌리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하는 목사님을 뵈니 친구같은 다정함을 느낌니다.


진솔한 삶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루디아김 목사님과 마인드와 목회방향이 닮으심에 무릎교회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


삶이 예배가 되시는 모습에 감동하며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1.1드보라2111102] [오전 7:31] 샬롬 평안 목사님,

드보라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귀한 신앙관과 인생관, 간증에 참으로 시간내내 감동의 물결이 제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고민하시던 부분과 갈등 그리고 예수님 없는 이 시대의 교회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으로 말씀하시는 목사님과 저희 루디아 목사님의 결과 많이 닮으셔서 같은 마음으로 오늘의 은혜의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선교지라는 사역지에서도 만나는 고민과 어려움도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제 개인적으로는 많은 위로와 격려, 그리고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만남의 모든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평안 목사님과 만남은 신앙멘토이신 루디아 목사님과 만남의 축복의 은혜와 같습니다.

미래세대인 청년사역에도 기존의 틀을 벗어 새로운 사역에 비전을 갖고 계신 것도 참 기대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꿈과 비전을 향해 나아가시는 멋진 목사님 되시길 소원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31] 목사님 요게벳입니다

목사님 뵙자마자 처음 낯섦 보다는 만남 자체가 행복해서인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소통을 이어가는 동안 너무 좋은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 짧지 않은 시간인데도 한사람 한사람 소개를 정성껏 들어주시고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분 같아 마음에 기쁨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는 루디아 목사님을 통해 훈련받아온 우리의 삶과 결이 다를까봐 내심 걱정이 되었는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수록 감사함이 몰려왔습니다 진솔하게 솔직하게 나눠주신 말씀속에서 배우고 새겨야할 부분 감동으로 오는 부분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중심의 신앙관이 요즘시대 우리가 회복해야할 부분인데 같은 간절함이 있어 앞으로의 만남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로써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해 졌습니다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어려워하지 않으시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청년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기대하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2사랑2110042] [오전 7:31] 목사님 사랑입니다

밝고 환한 모습과 사방을 평안으로 덮어 버리는 평안 목사님을 뵈며 미팅 시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군더더기없는 목사님의 영성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며 주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몇 가지 말씀중 목사님의 쓴뿌리를 진솔하게 나눠주시고. 하나님의 음성은 모든채널이 열려있다. 크리스찬들이 사회와 지역속에 사람들이 일은 하지만 예수님이 빠져있다는 말씀에 공감이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다음세대에 비젼도 계획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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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온전2111006] [오전 7:33] 목사님 온전입니다

평안 목사님 오늘 만남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보는 저희들에게 자신이 하기 힘든 말씀까지 하시면서 질문 하나 하나에 답변해주시는 것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목회자들의 성공이 성도의 숫자로 보는경우가 많은데 단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며 삶이 하나님께 향해 계신 목사님이신게 느껴져 감동이었습니다 역시 우리 루디아 목사님의 안목은 남다르시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쁜 와중에도 저희에게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7:34] 제목: 귀한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평안 목사님께,


첫 만남에서 저희 모두가 각자 소개할 때, 목사님께서 질문지를 먼저 받아 영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몸소 드러내신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릎 팀원들의 질문하는 영성과 말하는 영성을 목사님께서 그대로 품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목사님 한 분이셨지만, 23명 모두를 동일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감사했습니다. 또한 전혀 알지 못했던 감리교단의 교리를, 은혜로 시작하여 은혜로 끝나는 성화의 은총으로 풀어 주실 때, 목사님의 전체적인 삶과 사역을 엿보는 듯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영향 속에서 신앙의 자세를 지켜 오셨고, 한 인간으로서의 모습과 목회자로서의 모습이 다르지 않으려 애쓰며 살아온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미국인들의 일상 속 술자리에서 쉽게 드러나는 예수님의 중심성 상실로 설명해 주실 때, 그 현실적 안타까움이 더욱 깊이 다가왔습니다. 교회가 교회다움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우려와, 지금의 우리부터 깨어 있지 않으면 모두가 사망의 길로 내달릴 수 있다는 경고가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시고 진심으로 임해 주신 평안 목사님을 저희에게 보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온 마음을 담아,

미리암 올림. 052326.

[2.3순두게2103002] [오전 7:34] 목사님 순두게입니다


미국 감리교 목사님이신 평안 목사님과 만남은 예수님이 빠진 요즘 교회에 깊은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자가 되기 위해 사람을 아는 학문과 사람에 대한 관심이 시작이었음을 들으며 사역자로서 마음의 시작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빠진 교회를 떠나 예수님을 찾아 헤매는 안타까운 청년들을 위해 어른인 나는 무엇을 해 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삶으로 증거하리라고 하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목회자이며 사람으로서 한결같음을 정의하시는 목사님의 삶과 표정에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애쓰시는 모습을 말씀해 주시는데 그것이 청년들이 보고 싶은 예수님의 제자의 삶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예수님의 사명자로서 영혼을 위해 눈물을 흘리시는 분을 만나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매일 실천하는 사랑의 표현들이 목사님 가정의 사랑지수를 보여줍니다. 마음이 있어야 루틴을 지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많은 사역으로 얼굴이 부으실 정도로 힘든 때에도

진실하게 평안함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삶과 영성의 균형을 지키려는 목사님과의 만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3한나2112013] [오전 7:35] 한나 입니다

오늘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연세가 지긋한 분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나 젊은 목사님이시라 깜짝 놀랐습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은 그 자체가 평안이었습니다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그냥 옆에 있어 줘라, 생명줄을 던져라, 하신 말씀이 마음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루디아 목사님께서도 항상 생명을 살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두분의 신앙의 결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껏 솔직하게 답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맑고 순수한 평안목사님 이시구나를 느꼈졌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주에 뵙겠습니다.

[1.3나무2110012] [오전 7:35]

평안 목사님 나무의 소감입니다.

먼저 화면에 미소 띤 젊은 청년의 모습에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헌신과 꿈을 들으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 감리교에서 모든것이 은혜라는 말씀에 저도 감사하는 마음이 다시솟아났습니다. 각사람이 귀하다는 말씀과 누군가의 옆에 있어주고 생명줄을 던지는 역할을 말씀 하실 때 영혼사랑의 마음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목사님은 만남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고 기억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청년들의 갈급함과 사회의 변화 가운데 교회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라는 질문에 예수님을 잃었다는 것은 충격적이고 정확한 답변으로 나의 삶가운데 예수님을 얼마나드러내는지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루디아 목사님을 만나 성경에서의 예수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 배워가면서 허비한 시간이 안타깝고 아직 교회안에서 갈급해하는 이들을 볼때 평안목사님의 말씀이 간절히 다가옵니다. 조용히 하나님과 소통하시면서 뜨거운 영혼사랑의 마음으로 능력윽 예수님을 전하시려는 목사님을 만나 마음이 기쁩니다. 오늘 진솔하게 성심껏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 목사님을 사용하실 하나님의 역사에 기대를 가집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7:37] 평안 목사님, 아비가일입니다.

목사님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좋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 했습니다. 목사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여러 궁금증에 대해 들으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자라신 경험이 목회를 향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부모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끼는데 목사님께서 자녀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아이들에게 큰 행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자녀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더 자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 청년들과 사역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청년들과의 만남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목사님 안에서 주님을 사랑하시는 마음과 매일 주님과 소통하려 하시는 모습이 깊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 또한 주님을 더 사랑하고 소망하는 마음을 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7:37] 평안목사님 야베스입니다

우선 오늘 평안목사님 만남과

귀한 간증을 듣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안 목사님 질문마다 마음을

담아 진솔하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답변 들으며 지나온 저의 신앙

과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안목사님의 말씀과 루디아목사

님에게 배운것들이 일맥상통하여

더 마음에 와닿았고 은혜가 되었

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주님의 말씀과

방법대로 주의길을 걸어가야 하는

지도 더 깨닫는 시간이 되어 감사

했습니다.

평안목사님의 가정과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축복합니다.

다음시간이 너무 기대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7:38] 목사님, 주바라기입니다.

삶 가운데 많은 만남이 있고, 그 만남에는 우연이 없다는 것을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만남의 장을 마련해주신 루디아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첫인상이 너무 평안하고 맑고 밝고 특히 웃는 모습이 계속 머리에 남아있습니다. 목사님의 솔직한 고백의 간증에서 겸손함을 배웁니다. 중2~3때부터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신 장로님과 단순한 목회자가 아니라 어떠한 지도자가 될 것인지 생각하라 하셨던 멘토목사님의 말씀이 저에게도 도전이 됩니다.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이어지는 만남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무나 유익하고 행복하며 감동이 있는 시간으로 만나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7:38] 평안 목사님 어린나귀 입니다


평안 목사님을 처음 줌에서 봤을 때 부유하게 자란 소년같이 맑은 께끗한 느낌의 청년 같았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하나씩 어어지면서

목사님의 진실된 답변을 들을 때

마다 나의 잘못된 생각은 하나씩 벗겨졌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정 반대의 삶을 사셨고 환경으로 인해 고민과 아픔도 많으셨던 걸 들었습니다

지금의 자리까지 그리고 지금의

사역도 결코 쉽지않은 인생이신걸

알았습니다


사람마다 고통은 다 있지만 자신의

동료를 같은 입장에서 관리하고

도와주는 직책은 쉽지 않을것 같은데 무엇을 해도 나와 의견이 반대인 분들이 더 많고 쉽지 않은 위치에서 굉장히 외로우시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지금 교회에 예수가 없음을 말씀 하셨을 때

저는 너무 놀랍고 루디아 목사님도

늘 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잘 웃으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평안 목사님 웃을일이 없다 하시는데 전혀 웃는게 어색한 분이 아니십니다. 저희와 계속 함께 하시며

웃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지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시는데 얼굴이 찡그리지 않고

아름다운 눈물을 흘리십니다. 아무도 우시는지 처음엔 몰랐습니다. 영혼을 위한 아름다운 눈물로 보였습니다


오늘보고 다음에 언제 볼지 모르는

우리들의 질문에 너무 진실되게

답해주셔서 제가 도리여 너무 죄송했습니다. 너무 감동이었고

솔직하시고 거짓이 없는 평안

목사님의 진실함에 저도 같이

깨끗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루디아 목사님께서 우리를 한명

한명 소개 시켜주시고 대면 해주시는건 이번이 처음이고 그것 만으로도. 평안 목사님에 대한

루디아 목사님의 마음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만남이 기대되며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목사님 한분을 더 알게 되어서

천군천사를 얻은만큼 기쁩니다

오늘 행복한 새벽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7:41] 목사님

나오미입니다.


눈이 생글거리는 청년 같은 평안 목사님과 오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루디아 목사님과 가치관이 닮아서 낯설지 않고 또 다른 루디아김 목사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감독으로 세워져서 목회자들을 만나야 하고 중재해야 하는 일들이 많을텐데 사람을 이해하는 훈련을 아주 세게 받고 계실 것 같습니다.

목회자 이전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으로 같이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고 하셔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교회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지만 예수가 빠지면 존재이유가 없음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우리에게 목사님의 삶의 얘기를 진솔하게 나눠주셔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루디아 목사님이 사람을 보는 눈이 탁월함을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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