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52226ㅡ줌미팅소감
- 7일 전
- 8분 분량
[1.2뵈뵈2103001] [오전 7:17] ㅡ0522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목사님께서 라이프코치가 되어 주시겠다 하셨다.
인생의 코치이자 나의 생명으로 인도하는 코치 즉 나를 살리는 코치가 되어주시고 방언분별 및 축사 사역을 시작하시겠다 하셨다.
더불어 크리스찬으로서의 라이프곡선을 만들어봐라 하셨다.
나의 업앤다운을 다시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들은 나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어린나귀의 질문으로 만남의 인연에 대해 나누어주셨다.
만남의 인연이 영혼구원으로 이어지는 만남인지 나를 걸려넘어지게 하는 만남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만남이 이루어지는 그 사람의 라이프를 봐야 컨티뉴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목사님과는 달리 우리는 컨트롤할 영적 능력이 없기 때문에 선을 넘지 말고 나의 삶을 건전하게 보여주는 것까지 하면 된다 하셨다. 처음부터 오바하면 관계가 깨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 해 주셨는데
힐링캠프 후 애프터타임과도 같다 하셨다.
축사하고 케어라인 하며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도 계속 훈련을 하며
이것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세팅하는 것
2030년까지 목표로 진행한다
이것이 바로 힐링캠프라 하셨다.
앞으로의 힐링캠프 사역으로
다시 나의 영이 긴장하며 생명으로 나아가게 될 것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더불어 나 또한 삶 속에서 정신차리며 하나님께 한걸음 더욱 나아가는 내가 되도록 해야겠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7:50] ㅡ 052226
ㅡ 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ㅡ 본인의 주제를 파악하라.
많이 듣고 들어왔던 말이지만 현재 하던 일이 몸에 과부하가 된다면 내려놓는 것도 본인의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건강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맞는 말이다. 사역도 마찬가지이다. 현장에 있으면서 건강 때문에 철수하시는 선교사님들을 많이 봐왔다. 건강은 곧 사역이다.
ㅡ 라이프 처치
목사님께서 우리들이 인생의 코치가 되어주셔서 축사와 방언분별을 통해 영혼 살리는 일을 하시겠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지금까지 이렇게 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영육치유와 외모까지 전반적인 치유로 풍요롭게 만들어주신 목사님의 마음에 더욱 감격한다.
인생막대그래프의 곡선을 만들어 보면 자신이 어디에서 넘어졌고 일어났는지 보인다.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인생을 막대그래프로 시각화하면 더 나 자신이 점검될 것이다.
ㅡ 만남과 인연
만남을 그리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이었음을 깨닫고 정리하는 시간이었다.
어린나귀의 만남과 인연이라는 내용의 질문에 그 만남이 영혼구원과 나를 어둠으로 이끌어가는 것인지 분별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주셨다. 나도 오지랖 때문에 지난 시간과 정열을 허비했던 순간을 잠시 떠올렸다.
삶을 어디선까지 바운더리를 지켜나가야하는지를 좀 더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ㅡ 2030년까지의 계획
힐링캠프이후 애프터타임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하셨다. 축사ㅡ케어라인을 나의 삶터에 돌아와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무릎의 기도센터에서 축사와 케어라인과 독소배출의 계획이 2030년까지 완성될 것이다. 33차에서 치유해주실 때 목사님은 선포기도로 축사해주시지만 돌아가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라고 하셨다. 무릎의 기도원은 힐링센터로서 캠프가 될 것이다.
감사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오늘도 삶을 주님 앞에서 재조명하며 마음과 생각을 바르게 하려고 정신 집중해야겠다.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잊지 말고 하루 주어진 삶을 감사함으로 행복하게 살아내자!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8:14] ㅡ052226
ㅡ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이 건강해져서 너무 기뻤다
그걸로 도 오늘 소감이 전체이다.
그분이 아프시면 우리 전체가
흔들린다
그리고 요새 목사님을 통해서
사람의 몸에 펄이 뿌려진듯
반짝반짝 빛날 수 있다는걸
느낀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빛이다
다른 테바의 질문에 나에게
묻는것도 나도 거기 속해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도 과부하로 터질뻔한 상황이었다는 걸 정말
또 새삼 느끼며 얼마전 깨달았는데
그걸 목사님께서 오늘 또
말씀하신다. 자기 자신을 알라
주제파악하고 너가 할 수 있는 선까지 용량 안에서 머물러라
나에게 또 말씀 하신다.
질문이 있어 입술을 달싹말싹 하고 있을 때 질문도 할 수있게 길을 주신다. 속이 후련하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오지랖 떨어서 실망하고 후회했던가
그것도 다 경험이 되어서 이제는
앞뒤를 좀 가리게 되었다.
주님의 일에서도 젖을 먹다가 이유식도 안하고 잘난체 하려
딱딱한걸 먹으려 했는데
과부하로 다시 더 나락으로
떨어졌었다
훈련을 통해서 차근차근 올라가는
느낌이다. 분별하고 나를 체크하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떠오른 말씀을 붙잡는다.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연이라면
나불대지 말고 겸손햐게 고급스럽게
내 삶에서 전도하는 방법이
정말 최선이다. 지금 까지 그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회에
가자고 했어도 어떤 영혼을 주님
앞에 데리고 왔는지 한명도 없는것 같아 요새 생각이 많아진다.
식구들 조차 도 주변을 보니
한명도 없다
목사님 말씀 처럼 내 변화된 고품격 삶을 보여주는게 진정한 전도이다.
목사님께서 기운을 차려서 너무
안심이 되고 안정이 온다.
모자 목사님으로 다시 무장하시는
그분을 보며 나도 다시한번
내 검정 모자를 써보았다
[3.2사랑2110042] [오전 8:23] ㅡ052226
ㅡ줌 미팅 소감
ㅡ사랑
건강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나의 삶을 정리하고 새롭게 리셋 해야겠다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돌아오신 두분을 보며
놀라움과 주님의 능력 앞에 감사뿐이다
목사님은 영혼들을 알고 능력으로 다루시기에 가능 하다
만남과 인연에 대해 나누며
너무 과하게 오버하지 말아야 하며 컨틴뉴의 결정은 루틴을 보고 결정해야함을 깨닫는다
무릎힐링센타 사역은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사역이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이 함께 하게될거같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1한울2110010] [오전 8:34] ㅡ052226 줌미팅 소감
ㅡ한울
건강에 이상이 올 때는 내 삶의 과부하가 된 부분이 있는 것이니 빨리 다시 환경을 세팅해야 한다.
목사님은 우리의 라이프 코치시다. 치유와 축사도 해주시지만 바른 루틴으로 건강한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신다.
앞으로 검은 모자를 쓰고 방언분별과 축사를 실시간에서 과감없이 할테니 준비된 자만 들어오라고 하신다.
결국 우리 안의 쓴뿌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망하게 하니 목사님께서 앞으로 하시는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다.
언젠가 각 사람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보게 하시겠다고 하는데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았던가 나름대로 정리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앞으로 힐링센터에서 치유를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케어라인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2030년까지 잘 세팅이 되어 멋진 힐링캠프가 세워지길 소망해 본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8:41] ㅡ0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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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유오디아
몇시간이라도 잠을 푹 주무셨던 탓인지 어제보다 건강해 보이셔서 마음이 놓였다.
사랑님의 얼굴을 보는순간 눈이 커지고 핼슥한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주제 파악 하라고 하신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다시 들려주시는 말씀이다.
무엇이든지 지나치게 무리하면 이상신호가 오게된다.
목사님께서 우리의 인생코치가 되셔서 방언분별 축사 사역 을 다시 줌을 개방하여 하신다고 하셨을때 무릎안에 있지 않는 분들들에게도 영 혼 육 을 치유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를 드리게된다.
지금까지 영 혼 육 을 치유해주셨고 영의지식으로 맛나를 주셨지만 목사님 의 눈으로 아직도 남아있는 쓴뿌리가 보여 축사 사역으로 하신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주안에서만 살게 하시려고 눈동자 같이 지키심을 알게되는 새벽이다.
그래프로 곡선을 그려 나자신을 체크하는 일상 이되면 악한영에 잠식 당하지 않고 세워질것이다
만남은 중요하다.
나의 삶을 온전하게 사는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것 이라고 하셨다.
저도 오지락이 넓어 필요이상으로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살았다.풍성한 영의지식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에 행복해진다.
손모양과 발모양의 중요함도 알았다.목사님을 통해 알아가는 지식들은 무궁무진 하다.
2030년 까지 무릎기도센터 에서 힐링과 축사사역 해독 센타로 세상에 없는 무릎캠프로 세상을 놀라게하여 많은 영혼들이 옳은데로 돌아올것을 꿈꾸고 기도한다
나를 알고 내몸에 과하지 않게 운동하며 점검하며 행복하게 이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내겠습니다.
오늘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릎안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4.3한나2112013] [오전 8:43] ㅡ0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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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나
목사님의 건강이 좀 회복 되신것 같아 기쁘다.
라이프코치, 생명의 살리는 코치는 무리가 무릎안에서 훈련하며 다듬어 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축사와 방언분별로 우리 영혼을 살리고자 하시니 감사할 뿐이다 또한 자신만의 라이프 곡선을 만들어 나를 발전 시켜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되고 삶의 질이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무릎안에서만이 할수 있는 훈련이기에 감사하다
영과 육이 함께 성장해 가는 내 모습이 기대되며 루틴으로 가져가길 소망한다.
우연의 만남을 계속할건지? 분별하는 법은 그 사람의 삶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오버하지 말고
내가 할수 있는선 까지만 하라 하셨다.
목사님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모자와 하늘을 향해 선포하시는 능력의 손을 생각하니 가슴이 뛴다.
하나님 앞에 준비된자로 서길 소망한다
[1.3나무2110012] [오전 8:44] ㅡ052226줌미팅 소감
ㅡ나무
새벽 줌에서 목사님과 테바들을 만나니 반가왔다. 목사님이랑은 어제 같이 있다 헤어졌는데도 또같이 있고 싶고 테바들은 다시 만나니 반갑다. 우선 목사님이 회복되시고 쉴시간이, 쉴 곳이 있어 안심이다. 다시 우리상태를 정비하고 시작하는 것이 너무좋다. 각자 사정에 맞게 주제파악 정확히 하여 과부하 되지않도록 건강을 돌보고 관계에서 선을지키고 삶의 리듬을 되돌아보는것이 중요함을 깨닫는다. 그동안 우리를 다듬어오신 목사님과 서로에게 샘플이되어 울고 웃고 함께해온 가족이 얼마나소중한지 .
점점 혼란하고 복잡한 시대에 지치고 쓰러져가는 영혼들을 예수님의 강력한치유와 돌봄으로 세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의 능력을 회복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이 시작되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쁘다.모자 목사님의 귀환을 환영하고 지금까지 붙들어주신 은혜가 감사하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8:50] ㅡ0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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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나오미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출입을 지켜주신 것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는 시간이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사단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노리고 있으나 주께서 지켜주시고 계심에 감사하다.
목사님의 축사사역과 함께 라이프코치도 하신다고 하셨다.
나의 루틴에서 업다운이 있는 부분을 찾아 고칠 수 있는 시간될 거 같다.
목표를 정해 일을 하다가 무리하면 몸이 싸인을 보낸다. 그 때 빨리 알아차리고 쉼을 가져야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 때, 나의 루틴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정도면 괜찮다고 하셨다.
앞으로 모자목사님이 되셔서 방언분별과 축사하실 때 참가하여 쓴뿌리가 떠나고 변화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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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엘림2110093] [오전 9:00] ㅡ0522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목사님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볍고 기쁘다
건강에 대해 내 몸이 감당할만큼 해야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사람마다 각각 그릇의 크기가 있다 전적으로 동감하게 된다
만남에 대해 우연이 없으며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일을 하실지 모르기에 가볍게 여기지 말고 삶에서 루틴으로 내모습이 전도임을 다시 마음에 새긴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곡선을 다시 그려보며 점검해야 겠다
이제 언제든 주님앞에 갈지 모르는 나이가 되어
삶을 정리하라고 하신 말씀을 늘 새기며 살게 되어
목사님께 감사하다
무릎 힐링센타의 실시간 힐링사역을 시작하시게 될것이며
앞으로 2030년 많은 영혼들이 질병치유와 함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지금까지 우리에게 하시듯 코칭해주시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더 깊이 만나게 될것을 기대하게 된다
잘못된 영의지식과 교회에서 신앙이 많이 왜곡되어 영과 육이 병들어 있는 한국의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첫사랑을 회복하고 전도자로 거듭나게 될것을 생각하니 소망이 생기고 기쁘다
지금까지 무릎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지금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9:05] ㅡ052226 줌미팅 소감
ㅡ순두게
오늘 하루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같은 하루가 아닌 것이다.
무사히 34차팀이 귀국하며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신 목사님을 뵈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주제파악을 바로 해야 사는 인생이 되는데 무지하여 돌고 돌았다. 무릎에서 쓴소리를 들어도 바른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시니 내 삶의 안개가 걷힌다.
내 그릇만큼만 살아내면 되는데 넘치게 수고하는 것은 과부하로 몸이 사인을 보낸다.
그럼 멈춰야 한다. 이전엔 사인임을 몰랐다. 이젠 그자리를 떠난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serious한 일이다. 만남으로 영혼구원을 하는 분이 있고 만남으로 자신도 실족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남도 나도 실족하지 않기 위해 건전한 삶을 보여주면 된다고 하신다. 일평생 살며 죽는날까지 나는 과연 한명이나 전도할 수 있을까?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고 말만 거창했다.
라이프코치가 되주겠다고 하셨다
내인생의 라이프그래프를 그려보아야 한다.업앤다운되는 삶을 드러내야 도와주실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안수해주시고 애프터플레잉타임을 갖는다고 하신다. 이번 34차의 치유가 그런 성격임을 느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서도 지속적으로 훈련을 하신다고 하시니 반갑고 기쁜 선포이다.
카리스마 모자 목사님의 메스는 날카롭고 아프다. 그래도 살리는 칼이다.
오늘부터 시작이라 하시니 기대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9:22] ㅡ0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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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요게벳
모처럼 쉬는날 분주함 없이 편안하게 미팅에 참여했다 직장에서 가끔 느닷없이 나를 공격하는 내또래의 동료가 한명있다 그녀가 그럴때마다 처음엔 주님께 물었다 주님 제가 왜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미움이 자리잡지 않게 해주세요 억울함을 아뢰다가 어느순간 부터는 이 사건속에서 제가 깨달아야할 부분이 뭔가요? 기도가 되었다 나를 공격할때마다 고쳐야할 내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에게 상처준 자에게 아예 무관심으로 일관해 버리는 뒤끝 작렬이었는데 그런일이 있어도 아무일 없는듯 상대를 대할 수 있는 힘이 어느새 나에게 생겼다 어제도 그런상황이 또 벌어졌는데 예수님이 당하신 억울함이 생각이 나서 참아졌다
퇴근무렵 갑자기 친절해지는 그녀를 보며 제정신이 아니구나 사람의 힘으로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오늘 어린나귀의 질문에 대해 풀어주신 목사님의 영의지식이 내문제 해답이 되었다
무릎의 훈련전 나는 이상황에서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내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사표를 던졌을 것이다 며칠전 석달 조용히 입다물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라 말씀하신 목사님 말씀이 더 깊이 깨달아 지는 요즘이다
목사님 모자를 쓰시는 순간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그동안의 모습도 좋았지만 모자를 쓰시고 손을 하늘을 향해 올리며 "예수이름으로"선포하시는 라이프 코치로써의 모습이 나는 제일 좋다 항상 이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유지하시도록 축사후 케어라인과 축사후 에프터플레인 타임으로 이어지는 캠프를 통해 삶의 루틴을 배웠으니 자신의 위치에서 훈련된 것들이 잘 유지되어 더 나아가 업그레이드 되어 무릎의 열매가 되도록 잘 살아내야겠다
앞으로 진행될 무릎의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치유받고 회복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무릎을 통해 더 많이 확장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2유니아2111099] [오전 9:44] ㅡ052226
ㅡ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목사님에게 잠시 쉼을 허락하셔서 조금이나마 회복하심에 감사하다 .
사랑님의 질문에 건강과 루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된다.
몸이 아프니 의욕도 떨어지고 마음도 불안함을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으며 성급한 성격으로 조심성없는 나를 보며 운동과 루틴 다시금 환경을 셋팅해야겠다.
또한 어린나귀님의 만남과 복음전하는 질문으로 삶이 전도이며 관계에서 선을 지키는것이 중요함을 말씀하신다 .
무릎안에서 방언분별과 축사로
영혼육이 건강해지는 이 사역으로 무릎식구뿐 아니라 많은 쓴뿌리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이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라이프코치도 함께 하신다니 감사하다.
무릎 초창기에 모자를 쓰시고 예수이름으로 외치셨던 카리스마있는 목사님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제 나를 다시금 점검하며 쓴뿌리가 떠나가며 새롭게 변화되는 시간이기를 기도합니다 .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5.2야베스2202002] [오전 10:01] ㅡ052226
ㅡ줌미팅
ㅡ야베스
목사님의 얼굴이 뽀샤시 이쁘시고
목소리에 한결 힘이느껴져 감사하다.
우리의 내면의 몸상태가 겉모습으로도
보여지고 나타난다.
내면의 나의 상태가 언어로 행동으로
나오고 그것이 나를 이끌어 감을 요즘
깨닫는다.
이모든것을 알려주고 고쳐주는 라이프
코치 과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주님에 말씀과 방법대로 다시 새롭게
되는 나를 찾는 시간이 다시 시작된다.
열정과 카리스마 충만한 목사님이 다시
시작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든것에 우연히 없듯 우리의 만남처럼
예비된 주님의 자녀들을 만날것이 기대
되고 마음이 뜨거워진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여
새롭게 되길 소망한다.
34차까지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찬양
드리고 모든걸 던져 우리를 새롭게 만들
어 주시고 섬김과 헌신으로 주님의 사랑
을 보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02] ㅡ052226 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목사님의 환한 미소와 푹 주무셨다는 것이 감사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울 팀장님과 나무원장님도 뵙게 되니 좋다.
주제파악 우리나라에서는 안좋게 표현하지만, 나의 용량을 넘어서 과부하가 되지 않게 나를 파악하는 것이다. 나의 용량은 적은데 많은 것을 하려고 집어 넣으면 과부하가 오고 건강까지 이상신호가 올 수 있음을 알았다.
목사님께서 축사와 방언 언분별의 사역과 라이프 코치를 하신다고 한다. 라이프 그래프를 그려보고 업앤 다운 부분이 점검이 될것 같다. 이렇게까지 해 주신다고 하니 감사할따름이다.
만남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내가 다 하려고 하지 않고 가는것이 좋다. 나의 삶을 잘 살아내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앞으로의 사역에 나의 쓴뿌리가 드러나고 치유되기를 소망하며 이 사역에 딸이 함께 하기를 소원한다.
힐링사역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릎가족 모두에게 선물 임을 알게된다.
댄스가 시작되자 한분 한분 옷차림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시는 목사님의 눈길은 정확하시다.
집에서도 빈티 나는 옷을 입지 말라고 하셨는데 무심코 걸치는 옷들 신경써야 하겠다.
34차캠프를 뒤로 하고 앞으로 새롭게 무릎 힐링센타로 세워질 사역앞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저의 가문과 우리 무릎가족 모두와 수많은 영혼들이 회복되고 더행복해지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두팀장 떠나도 음식 잘드시고 쉬시며 빨리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