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026ㅡ줌미팅 소감(송별회)
- 7일 전
- 4분 분량
[1.2뵈뵈2103001] [오후 3:07] ㅡ052026
ㅡ송별파티
ㅡ뵈뵈
목사님의 기분이 좋아보이신다.
아마도 시원섭섭 홀가분하신 까닭이신거 같다.
우리들이 가면 좋지만 힘드신 것이 사실이다.
목사님이 아프시면 안 되요 하지만
그렇다면 목사님을 혼자 있게 놔드려야 되는데
또 목사님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그것이 모순이자 딜레마인 것이다.
나무를 보면서 이번 캠프에서 육체의 치유뿐 아니라 영혼육의 전인격적인 치유가 함께 일어나고 있음이 보인다.
목사님과 함께 할 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자유와 힐링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목사님의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본다.
댄스파티 시간에 나는 하와이에서 입었던 옷을 차려입고 들어갔는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하와이에서는 이뻤는데 줌에서는 이상하다 하셨다. 이런,,
줌에서 입는 옷은 또 다르게 신경써야겠다.
앉아 있을때랑 상반신이 보일때랑 전신이 보일 때의 의상도 때에 따라 달라야 함을 느낀다.
아니 하와이라는 공간이 주는 자유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공간의 이동이 필요한 까닭이기도 하다.
이제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로 나아가는 시간 속에 있음에 감사하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3:24] ㅡ 052026
ㅡ 송별파티(줌)
ㅡ 드보라
한폭의 그림을 보고 있는듯 드레스 코드를 세 분다 맞추셨는데 분명 실제 나이차이가 나는 데도 불구하고 모두 아름답고 세련된 모습이셨다.
또한 나무님의 변화된 모습은 보는 사람도 마음을 기쁘고 평안하게 했다.
전인격적인 치유가 일어나서인지 전해오는 감동이 더하다.
테바님들도 같이 드레스코드를 맞춰서 하니 다들 멋있었다.
건강하고 밝은 목사님을 뵈니 내 맘도 한시름 놓는다.
무릎안에 있음이 행복이고 감사고 감격인 오늘이다.
[7.3온전2111006] [오후 3:25] ㅡ052026
ㅡ줌 송별파티
ㅡ온전
34차 마지막날 송별회를 줌에서 함께 했다 목사님께서 쉬셔야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여리시고 정이 많으신 분이라 시원함보다 섭섭함이 더 많으실듯 하다 나무원장님의 달라진모습을 보면과거 현재를 보면 몰라보게 달라지셨다 성령님의 치유에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가시는것 같다
댄스 파티를 하며 각자 입은 옷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시며 자기에게 맞는 옷을 입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 나는 나에게 맞는 옷을 찾기 어렵고 고정관념에 매여 옷을 사고나면 스타일이 비슷한것을 볼수있다
오늘 함께 춤추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며 목사님의 밝은 얼굴을 보니 참 좋았고 감사했다.
[4.1엘림2110093] [오후 3:37] ㅡ052026 송별파티 소감
ㅡ엘림
송별파티란 제목이 여러가지 마음이 들게 된다 우리는 아쉽고 목사님은 혼자만의 쉼과 하나님과의 교제를 할수있어 시원하기도 하실것이다
목사님이 많이 회복되신거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나무원장의 행복한 소녀같은 순수함이 돋보인다
옆에서 조용히 섬기는 한울팀장의 모습도 보기에 좋다
댄스파티를 오랜만에 하며 우리의 옷을 점검해 주시고 언제나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스타일리쉬함을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3:49] ㅡ052026
ㅡ송별회 파티 소감
ㅡ나오미
3월부터 쉼 없이 계속된 하와이 캠프를 마감하며 송별회를 가졌다.
목사님 혼자 계시는 공간이 없으니 기도하기도 불편하시고 그 동안 피로가 많이 누적되었으리라 짐작된다.
사랑이 없으면 긴 시간 숙식을 함께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송별파티라 목사님은 홀가분하실 것 같다.
캠프기간 동안
테바들이 영육이 변하고 쓴뿌리들이 빠져나가서 부드러워지고 세련되어져서 감사하다. 무릎이라서 가능한 일이다.
목사님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잘 살아내야 한다.
캠프기간 내내 안전하게 지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3:59] ㅡ051926하와이 7일째 소감
ㅡ나무
오늘 프라미스 사역의 하나로 나무를 사진찍은 것을 편집하여 영상을 제작해주셨다. 목사님이 매일 찍으신 것중 골라서 점심식사 후 한울이 작업을 하여 3시간 가량 걸려 완성하여 보여주었다. 목사님의 음악이 함께한 영상을 보니 감동과 감사로 눈물이 나왔다. 무릎에서 치유받고 변화되며 행복한 시간을 누리는 은혜를 어떻게 설명할 수있을까. 목사님이 만든 노래가 내 마음을 대신한다. 이처럼 누리는 은혜를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사역이 열리고 함께하길 소원한다. 일주일이 빨리도 지나서 내일 떠나는데 다시 올 때는 더 나은 모습으로 만나며 새로운 일에 동참되어지고 싶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새 사역의 시작을 기대합니다. 목사님과 무릎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는 날을 소망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4:07] ㅡ052026
ㅡ송별파티 소감
ㅡ아비가일
송별파티하고 내일이면 목사님 혼자여서 좋다라고 하시지만 시원섭섭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쁘게 차려입은 목사님, 한울팀장님, 나무원장님 보기 좋았다.나무원장님 계속 세련되어지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나이가 어디로 가셨는지 더 귀여운 소녀같으시다.
한국에 돌아와서 가족들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찬양으로 함께 하는 댄스는 즐겁고 행복하다.
댄스 하는 도중에 옷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여 다시 갈아입고 하였다. 옷을 바꿔 입었는데 더 나음을 알게 되었다. 오늘도 어떤 옷을 입어야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였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4:15] ㅡ052026 줌송별파티 소감
ㅡ순두게
댄스파티 차림으로 송별파티를 하신다고 하셨다
줌이 열리고 커다란 홀에 아름답고 정갈한 옷을 입고 목사님과 나무원장 한울팀장이 보인다.
준비된 음식과 찬양 그리고 조명이 3분을 더 품위있게 만든다.
어디에 누구와 있는지
무엇을 입고 있는지가 바로 나란 사실을 잘보여주셨다.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으셨지만 환환 웃음으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파티 호스트 목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찬양에 맞추어 댄스를 추었다.
드디어 긴 캠프의 여정이 끝나고
다음사역을 위해 목사님의 회복의 시간이 시작된다
잠시 멈추는 이 시간이
더 멀리 가기위한 준비의 시간이 될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34차 나무원장의 치유는 다시 보아도 전대미문의 기적이다
70대가 40대로 변신하는 재창조는 오직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무원장의 고백처럼 더많은 사람들이 치유 받는 기적의 시간의 전조 같다.
할렐루야
목사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2보담2201031] [오후 4:37] ㅡ052026
ㅡ줌(송별회)
ㅡ보담
목사님 많이 회복되셔서 나무,한울의 캠프 마지막 날 환송파티를 열어주셨다.
아무것도, 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저 목사님을 바라만 보는것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다.
그저 건강하시길..
오랜만에 댄스타임도 가졌는데 이 시간에도 목사님의 레이더는 쉬지않고 우리에게 어울리거나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찝어내며 교정해주신다.
어깨점을 지나는 민소매가 우리들에게 잘 어울리고 빈티나지 않는다고 하셔서 다들 갈아입고 왔는데 정말 화면상으로 봐도 깔끔하고 고급스런 모습으로 보였다.
얼굴에서 슬픔이 걷히고 행복으로 채워져 평안하고 사랑스러운 소녀같이 변화된 나무의 영상은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성령의 치유 Before & After의 역사를 담아 감동과 뭉클함이 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5:15] ㅡ052026
ㅡ줌 송별파티 소감
ㅡ주바라기
34차 캠프 마지막 저녁 목사님은 송별 파티 이벤트를 준비하셨다.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컨디션일텐데 끝까지 섬기시는 모습이 눈물나도록 감사하다.
드레스 코드를 맞춘 세 분의 모습이 아름답다.
나무원장님은 뵐때마다 모델 같으면서 디자이너 같은 이미지가 풍겨져 나온다.
댄스 타임에서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시고 목사님은 우리의 옷차림에 대해 교정을 해주셨다.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그사람은 빈티가 날 수도, 부티가 날 수도 있다.
목사님께서 추천하신 옷으로 갈아입고 즐거운 댄스 타임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쉼없이 달려오시고 너무나 애쓰신 목사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5:19] ㅡ052026
ㅡ줌미팅(송별회)
소감
ㅡ유니아
목사님의 밝은 모습을 뵈니 반갑고
캠프 마지막날 두분의 환송파티에 우리들을 초대하셨다.
파티복입은 세분의 모습이 우아하다.
댄스파티복으로 입장하라셨는데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한 나를 비롯 몇사람을 지적하셔서 갈아입으니 훨씬 부티가 나고 보기좋았다.
오랜만에 찬양에 맞춰 댄스를 추며 웃음으로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누구와 함께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두팀장이 떠나고나면 목사님께서 시원 섭섭 하실것이다.
다음 사역을 위해
편히 쉬시고 또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새롭게 행할 사역들이 기대가된다.
나와 무릎가족 또 더 많은 영혼들이 치유와 회복으로 행복함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6:36] ㅡ052026
ㅡ줌미팅 소감(송별회)
ㅡ유오디아
하와이 34차 캠프 마지막날 저녁 목사님께서 송별회 댄스 파티를 준비하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두팀장님들과 식사를 하시면서 섬겨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 해왔다. 목사님을 비롯해
두분의 드레스도 멋지고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온몸을 던지시고 두팀장님들의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주시고 한울팀장님의 수고로 나무원장님의 모습을영상에 담아주신
아름다운 마음들이 감동이자 무릎가족 모두에게 선물 임을 알게된다.
댄스가 시작되자 한분 한분 옷차림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시는 목사님의 눈길은 정확하시다.
집에서도 빈티 나는 옷을 입지 말라고 하셨는데 무심코 걸치는 옷들 신경써야 하겠다.
34차캠프를 뒤로 하고 앞으로 새롭게 무릎 힐링센타로 세워질 사역앞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저의 가문과 우리 무릎가족 모두와 수많은 영혼들이 회복되고 더행복해지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두팀장 떠나도 음식 잘드시고 쉬시며 빨리 회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