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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안목사님의 여러분을 향한 인사입니다.

  • 7일 전
  • 1분 분량

저에게 너무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께서 나눠주신 소개, 모임 전에 시간을 들여 생각해주신 질문들, 루디아 목사님과 스텝 분들의 정성과 리더십, 그리고 시간을 정하여 화면 가득 함께 모여 함께 교회를 이루어주신 것 모두, 저에게 깊은 감동이었고, 저를 더욱 겸손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절로 나오는 고백은, “우리 주님은 실로 살아계시다”는 찬양과 감사의 탄성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주님께 너무 소중한 분들이며,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분들이요, 주님께서 그 삶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모임 후 적어서 나눠주신 글들을 읽으며,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주님께 기도로 올려드리고 축복하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3분과 루디아 목사님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제가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함에 있어, 제 마음이 더욱 따듯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루디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위하여 일하셨음”을 깨달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함께 할 다음 시간을 기대하며, 그 때까지 모두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덧붙여… 나누주신 글을 제 아내에게 살짝 보여주었더니, “힘 빠지고 좌절되려 할 때 읽어.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이 분들에게 이런 마음 주셨나봐” 하네요. ^^)


[누가모] [오전 9:24] 김평안목사님의 여러분을 향한 인사입니다.


[누가모] [오전 9:25] 그리고 문서선교후원에 관해 메세지도 전달했답니다.

여러분이 저는 정말 프라우드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복되게 하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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