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안목사님의 여러분을 향한 인사입니다.
- 7일 전
- 1분 분량
저에게 너무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께서 나눠주신 소개, 모임 전에 시간을 들여 생각해주신 질문들, 루디아 목사님과 스텝 분들의 정성과 리더십, 그리고 시간을 정하여 화면 가득 함께 모여 함께 교회를 이루어주신 것 모두, 저에게 깊은 감동이었고, 저를 더욱 겸손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절로 나오는 고백은, “우리 주님은 실로 살아계시다”는 찬양과 감사의 탄성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주님께 너무 소중한 분들이며,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분들이요, 주님께서 그 삶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모임 후 적어서 나눠주신 글들을 읽으며,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주님께 기도로 올려드리고 축복하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3분과 루디아 목사님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주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제가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함에 있어, 제 마음이 더욱 따듯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루디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위하여 일하셨음”을 깨달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함께 할 다음 시간을 기대하며, 그 때까지 모두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덧붙여… 나누주신 글을 제 아내에게 살짝 보여주었더니, “힘 빠지고 좌절되려 할 때 읽어.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이 분들에게 이런 마음 주셨나봐” 하네요. ^^)
[누가모] [오전 9:24] 김평안목사님의 여러분을 향한 인사입니다.
[누가모] [오전 9:25] 그리고 문서선교후원에 관해 메세지도 전달했답니다.
여러분이 저는 정말 프라우드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을 복되게 하실것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