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ㅡ시편16편의 비밀

  • 7일 전
  • 8분 분량

[3.2사랑2110042] [오후 7:12] ㅡ0526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

시편16편의 비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정해주신 구역을 아는것이 지혜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자, 하나님을 심장에 넣지 않고 생각만 하는 자들에게 두 가지 질병이있다

첫 번째

거짓말하는 사람 , 비방 .남을 비판 .정제 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공격할때

코부터 입. 입주위부터 시작해서 갑상선 ,가슴까지 ...

내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맨날 입술로 정죄하고 판단하고 불평하고 불평하고 거짓말, 임기응변 그러기 때문에 병에 걸린다


두 번째 병

신경 세포를 건드린 마비, 정신질환, 우울증, 불안

하나님 생각 ,마귀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다

치매에 걸린다

치매는

하나님을 잃어버리게한다

성령의 생각이 있다가 마귀 생각 .내 생각과부딪치는 것이다

뇌의 질환이 많은 사람이 바로 하나님 생각과 내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더 아프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싸우기 때문에 그로인해서 이 땅에서 육신이 망가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마비가있다

코.얼굴도 삐뜰어지고 .팔.다리도 이상하고 뇌신경이나 신경의 조직에 이상이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내 심장안에 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내 생각 보다 항상 옳으시고 앞서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작은 순종의 날개짓이

주님의 임재 안으로 나를 매순간 머물게 하실것을 믿습니디

할렐루야!






[6.1미리암2209019] [오후 7:16] ㅡ052626 실시간 소감문

ㅡ"줄로 재어 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시편16편의 비밀

ㅡ미리암


기도는 밖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주님께 묻는 것이라는 이전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고, 그 말씀으로 AI 찬양곡까지 만들었었습니다. 요즘도 그 곡을 들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이 있었는데, 오늘 방송을 통해 더욱 큰 기쁨과 놀라움을 경험했습니다.


예전에는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심을 모르고 살아 늘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는 말씀을 들었고, 실제로 멍하게 정신 줄을 놓고 살았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 캠프에 참여하며 치유를 경험했고, 목사님께서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계속 선포해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새벽 줌미팅에서 목사님께서

“훌다! 이제 치매 완전히 치유받았어!”

라고 선포해 주셨고, 저는 즉시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그 순간 이후 정말 기적처럼 정신이 맑아졌고, 지금까지도 정신 줄 놓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심을 알게 되니 내 생각과 계산으로 움직이다가도 곧바로 돌이키게 됩니다. 아직 비판의 영이 불쑥 올라올 때가 있지만,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제 안에 함께하시는 성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7:19] ㅡ0526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시편 16편 줄로 재어 준 구역을 말씀하셨다.

우리가 태어날 때 이미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는데 그 구역을 욕심 때문에 넘어가기 때문에 병이 오고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줄로 재어준 구역에는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인자도 포함된다고 하셨다. 내게 재어준 구역은 무엇일까 아직 잘 모르겠다.


머리로만 하나님을 생각하면 내 생각을 붙들고 있는 악한 영이 생각을 잡아버리게 된다.

하나님과 내 생각이 번갈아 뇌를 지배하게 되므로 뇌관련 질환에 걸리기 쉽다. 머리로만 생각하니까

거짓말과 비난하게 되고 그로인해 잇몸질환 갑상선 유방암, 우울,공항장애, 치매까지 앓게 된다.

나도 치매를 주의하라고 알려주셔서 오늘 말씀이 더 경각심을 갖게 된다.

심장에 성령님 계시면 거짓말을 할 수 없고 마음은 평안하나 육신은 손발이 움직이니 피곤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목사님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셔서 우리를 지금껏 34차 캠프까지 훈련시키셨다. 주님의 인도하심 대로 가야하기 때문에 사람의 계획은 언제든지 바뀌어야 한다.

내가 머리로만 주님을 찾을 때가 많았다. 그럴때마다 답답하고 무기력해짐을 느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으며 소통하는 매 순간이 되기를 간구한다.

[1.3나무2110012] [오후 7:40] ㅡ052626 실시간소감

ㅡ나무

하나님을 생각한다 에 대해 놀라운 말씀을 들었다. 나는 하나님을 매순간 생각하는 것이 힘들어 생각하고 구한다는 말을 참좋게 생각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내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주의 임재앞에 살고 , 주님을 마음에 항상 모시고 산다면 고민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내 생각이 가득하니 하나님 생각을 머리 한구석에서 가끔하려니 얼마나 기가막힌것인지. 내가 주님을 믿고 고백하여 내 안에 계심을 잊고있었구나 . 이제는 주님을 찾으려말고 내 심장에 내안에 계신 주님과 소통하고 내게 허락하신 것안에서 말씀대로 살아야한다. 주님을 머리로 생각만하는 사람은 입주위 코 귀 잇몸 갑상선의 병이 생기고 뇌의 병으로 신경계통의 마비가 오고 치매가 온다고한다. 머리에 내 생각으로가득하니 머리의 병이 생긴다. 오늘도 다윗의 기도 시편16편의 말씀으로 내생각을그치고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을 보고 소통하며 순종하며 살아가야함을 깨닫는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7:42] ㅡ052626

ㅡ어린나귀

ㅡ"줄로 재어 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 하셨습니까 ? 시편16편의. 비밀



목사님께서 시편16편을 말씀하시며 영의 지식으로 거짓말. 비방.남을 정제 하는 병으로 머리부터 가슴까지의 병을 말씀 하신다 . 나는 뇌수술을 받았다. 평생읕 이러한 죄들로 살다가 죄값을 받고 수술을 받은 느낌이다,


갑상선과 아직 침해 는 없어 다행이지만 정신 차리지 않고 또 같은 죄를 저질르면 알고 저지른 죗값이 더 무서운 걸 잘 알기에 언제나 회개한다


내가 목사님을 안 만났다면 허락되지 않았을 내 인생의 구역이었는지 모른다

나에게 정해진 구역이 있었기에

살려주시려 이곳에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목사님 사역을

돕지는 못할망정 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지 예수님의 사역을 옆에서 지켜본 12제자 들도

다 도망갔고 부인했는데 하긴 어리석은 우리들이 무엇을 알겠는가.


목사님께서 내안에 주님이 계시는데 어디서 찾고 있냐고 말씀하신다. 내안에

있는줄도 모르니 우리들이 하와이에서 돌아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것 같다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

성실하지 못한 삶에 죄송하고

목사님께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목사님께서 하시는일에

방해되는 모든것들이 다 죄송하고

죄송하다.


오늘은 영의지식이 으로 무슨병이

걸리고 무슨암이 생기고 하는것

보다 목사님께서 회복된 컨디션이

더 나빠질까 걱정이 되며

나 부터나 똑바로 살라는 질책으로

듣고 또 회개하며 주어진 맡은 일에

노력하고 노력한다


목사님 저희는 목사님을

정말 존경하고 신뢰합니다.

한사람의 의견에 신경 쓰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저를 살려주신 주님께 영광 드리며 목사님 희생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8:15] ㅡ0526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

시편16의 비밀


하나님의 생각 나의 생각 boundary line

경계선에서 아슬아슬 왔다갔다 할때 주님은

모든것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나의 몸을 쳐서 배우자 자녀 물질등 그러나

나는 깨닫지 못하고 주님만 원망하고 나의

삶을 돌이키거나 회개하지 않았었다.


보다못한 주님은 목사님을 통해 나의 실체

를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하셨다.

나는 지금까지한 사역을 통해 부서지고

깨어지고 낮아질 수 있었다.

무지하고 어리석음을 알게하셨고 얼마나

이기적이고 교만한 자임을 사역할때 마다

깨닫게 하시고 회개케 하셨다.


목사님과 함께한 시간시간은 나를 믿음의

길로 인도하는 시간이었고 목사님과 우리

테바들이 완전해지기 위한 시간이었음을

알기에 지금까지 목사님과 함께 함이 나는

그져그져 감사하고 감사하다.


목사님의 예언을 통해 희망과 소망을 바라

볼 수 있었고 인내하고 겸손해 질수 있었다.

보여지는 나의 삶에 큰 변화는 없지만 나의

내면에 변화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져

감사하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목사님을 믿기에

앞으로의 무릎의 미래가 기대된다.

우리가 받고 있는 이 은혜와 축복을 무릎

밖에 있는 자들에게도 흘러가기를 기도

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8:20] ㅡ0526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

시편16편의 비밀


하나님을 생각만 하면 늘 구하는 반대편에서 악한영이 생각을 넣어준다.

라는 말씀에 놀랐습니다.

내안에 심장에 계신 예수님만 의지하고 산다면 아무 것도 염려 걱정 할 이유가 없고 평안하게 행복할것이다.

주님을 머리로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 은 입주위 코 귀 잇몸질환 갑상선에 이상이 오고 뇌의 질병으로 신경계통이 망가져 치매와 마비가 오게된다고 하셨다.

머리로 내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안에서 소통하며 순종하며 살아가야 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

제가 태어날때 이미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는데 부모로 부터 유전된 인자도 포함된다고 하셨다.

예전에 갑상선 주위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오늘 영의지식을 통해 경각심을 갖게 하셨다.

성령안에 살면 영은 평안하지만 육은 가시밭길 을 걸을수 밖에 없음을 조금 알것같다.

목사님은 손과 발을 부지런히 늘 움직이셔서 사역을 늘 새롭게 하고 계신다. 사역을 하시다가도 주님의 뜻이 아니면 바로 그만두시고 새롭게 사역을 바꾸어 가신다.

지금까지 훈련해오신 모든 사역에 신뢰하며 감사가 된다.

무릎안에 테바들과 함께 함도 얼마나 감사한지 내일이 더기대되는 밤이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8:47] ㅡ 0526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다윗의 시편 16편 비밀의 말씀은 나의 줄로 재어 구역은 어디까지 허락하셨는가의 질문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지경 즉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정해 준 구역을 알고 그 안에서 행하는 것이 지혜임을 알게 한다.


하나님을 머리로 생각만 하고 진정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의 삶을 들여다보게 했다. 입으로 정죄하고 비방하고 판단할 때 입으로부터 주위, 갑상선으로 이어져 가슴까지 질병이 생긴다는 것과 마치 하나님을 생각하며 일했다고 자신의 뜻대로 착각하며 하나님 생각과 악한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자는 정신 이상, 분열,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치매까지 간다. 내 생각에 붙들릴 때가 많을수록 깜빡 증세가 빈도있게 일어난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의 모습을 조명하게 되었다.

생각을 단순히 하고 내 생각에 빠져 살지 않기를 여러 번 목사님으로부터 권고를 들은 터라 오늘 말씀이 더 경각심으로 다가왔다.

내 안에 성령이 계시면 내 생각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함께 한다. 그러나 육신은 부지런해지므로 피곤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 무릎의 사역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다양한 훈련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가 계획은 하나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에 의해 언제든지 바뀌어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르는 무릎이었다. 영적 메너리즘에 빠질 기회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스펙터클하게 인도하셔서 무릎안에서 살아숨쉬게 한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는 오늘이다.

감사합니다. 주님.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9:10] ㅡ052626 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줄로 재어준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ㅡ시편16편


하나님이 재어준 구역이 있다. 이 구역을 넘어가려고 하는 욕심, 탐욕이 생긴다. 욕심때문에 병이 걸린다. 다윗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삶보다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는 삶을 살기를 원하였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자는 내생각이기때문에 거짓말, 비판, 정죄를 한다. 이런자는 입주변의 병, 갑상선암, 유방암, 치매, 뇌칠환, 신경세포마비, 우울증에 걸린다.


목사님께서 힐링사역을 할때 나는 마비증세가 있었다. 치매로 가기 쉬운 사람도 나이다.

이것이 그동안 수없이 입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드러내 주지 않으면 모르고 살고 병이 왜 생기는지도 모르고 살았을것이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나와 다르다.

오늘도 말씀하신다. 24시간 가기전에 회개를 해야한다.


목사님의 하시고자 하는 사역들은 고이면 썩는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하고자 했던 사역들이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면 중단하신다. 성령님의 지혜로 하신다.

정말 많은 다양한 것을 해 본 무릎의 사역이다.

늘 새로운 것이 긴장도 되고 기대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온것이 주님께 감사하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믿고 움직이는 자로 살기 원한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9:23] ㅡ0526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 습니까?ㅡ시편16편의 비밀


줄로 재어준 구역을 넘어가는 것이 욕심이다. 줄을 넘어가면 욕심으로 죄가 된다.

하나님을 생각만 하면 좋은데 인간은 여기에 마귀가 생각을 준다. 하나님이 내앞에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이미 심장에 와 계신데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자는 마귀도 다른쪽에서 따라 다닌다. 입술의 언어, 불평불만, 비판, 거짓말 하니 입 귀 목 가슴 갑상선암의 질병이 많다.

오늘 말씀대로 나는 거짓과 교만으로 살다가 갑상선암을 겪었다. 목사님의 선포가 나를 찌르시니 아프지만 살수 있는 길이기에 감사하다.


내가 그동안 찾던 내머리속의 하나님은 가짜 알라딘 램프의 지니같은 것이었다. 하나님은 이미 내안에 계신다.


목사님은 하나님을 목도하는 삶을 사신다.

심장에 하나님께서 계신다면

늘새롭게 된다. 나태할수 없다.

피곤하나 질병이 아니다.

몸은 오래쓰면 망가진다.


또 생각만하는 자는 신경조직과 연결된 질병있다. 자기뜻대로 사니 치매마비 온다. 잇몸질환이 뇌질환과 관련있다.

하나님생각과 내 생각이 공존하며 왔다갔다하니 아프다.

하나님이 심장에 계시면 영은 평안하지만 삶은 가시밭길 밖에 없다 하신다


육의 환경이 잘된다? 이때 조심하라는 말씀에 수시로 넘어진 나를 보며 부끄럽다

성령의 흐름에 민감한 자가 되야한다.


무릎사역엔 사람의 계획이 없다

그래야 하나님이 일하신다.

똑같은 사역 반복하지 않고 하시니 목사님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으신다. 또한 무릎의 계획에 자신의 계획을 인발브하면 다 끊어져 열매가 없다. 사심 가득한 나를 보니 오늘 말씀에 부끄럽다.


영은 성령과 연결되어 있다.

무릎에 있기 때문에 더 드러나게 하신다. 이 말씀을 들으며 아프다.

그래도 고쳐주시려고 이말씀이 두드리시는 것 같다.

수많은 마비로 고통스럽던 시간들이 무릎에서 치유 되었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2.1한울2110010] [오후 9:25] ㅡ052626 실시간 소감

ㅡ한울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다.

그런데 내 욕심으로 그 구역을 넘으면 문제가 생기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늘 생각하며 산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생각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입으로는 마귀의 것을 말하니 질병이 안 걸릴 수 없는 것이다.

나 역시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생각만 했고 입으로는 거짓 변명 비방이 남무했다.

이미 목사님께서 치매의 위험을 경고하신터라 오늘 말씀 앞에 무엇이 잘못되었던 것인지 검증이 된다.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믿고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알려달라고 용서해 달라고 나를 떠나지 말라고 간구해야 한다.

이제는 하나님을 생각으로 믿는 자가 아니라 내 앞에 계신 그분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9:32] ㅡ052626

ㅡ시편16편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하나님은 나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시고 내구역을 줄로 재어주셨을까? 말씀 주제를 보면서 깊이 생각해 보게된다

요즘 나와 내자녀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녹녹치 않는 삶을 살아내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재미있으나 생각지 못한 사람막대기를 만나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고난이 유익이라는 말씀이 더깊게 새겨지는 요즘이다 이런 환경이 허락되었기에 "코람대오"신앙으로 갈수밖에 없고 자연스레 죄에 대해 예전보다 더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계속 주님께 묻게 되고 나의 잘못됨은 없는지 돌아보게 된다. 더 회개의 자리로 가면 갈수록 심해짐을 알지만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힘들어도 주님 주시는 맘으로 전진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다윗이 하나님 하나님 하면서 하나님을 생각만 하는 삶보다 하나님을 자신앞에 두고 하나님과 늘 소통하며 살기를 원했듯이 나 또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내앞에 두는 삶을 살면서 성령께서 내심장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모든게 내안에 있기를 간절히 소원해본다 욕심과 탐욕으로 온몸에 병이 들어 고생했을 인생인 내가

무릎을 만나 병마미리보기 사역안에서 암으로 가고도 남을 증상들을 미리 발견해주시고 병마에 시달리지 않게 하셨다 무릎사역안에서 그동안 내형편으론 경험해보지 못했을 많은 유익한 경험을 해왔고 배우고 발전해 나가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주님이 없는 것은 다 공허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이 계시면 가장 좋은자리 가장 좋은 지경입니다

마지막날 주님앞에 설때에 제 인생이 주의 이름앞에 잘했다 칭찬받는자 되게하여 주옵소서]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9:41] ㅡ0526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줄로 재어준 구역" 하나님은 당신에게 어디까지 허락하셨습니까? 시편 16편의 비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성령께 사로 잡힌 민감한 자녀인 다윗의 영성들을 들으며 목사님의 무릎 사역들을 생각해보니 아~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는 의미들을 조금은 깨달아진다.


하나님을 생각만 한다면 바로 마귀가 들어온다라는 말에 놀라웠다.

생각에 머무르는 자들의 특징은 거짓말을 잘한다.이런 자들은 신경계조직의 질환과 입주위부터 가슴까지 질병이 온다는것을 내가 그런자였기에 인정하게 된다


무릎사역에서 보여주신 목사님께서는 새로운 사역들로 긴장과 기대가 되고 두 달 이상 반복된 사역이 아닌 성령께서 멈추라하시면 멈추시고 가라하시면 가시는 믿음의 발걸음임을 알기에 그저 묵묵히 따라가게 된다


성령의 사람들은 가시밭길이다.마음은 평안하지만 육체는 힘이 든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귀한 영의 지식은 누군가의 마음을 두드리며 깨닫고 회개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는 소중한 시간들이다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