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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 7일 전
  • 7분 분량

[1.3나무2110012] [오후 6:59] ㅡ052326실시간 소감

ㅡ나무

하나님을 없다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 다윗이 절규하는 시편 14편을 본다. 어느사이 하나님의 침묵에 하나님이 없는것처럼 어리석고 무지한 모습으로 무감각하던 내 모습을 기억한다. 하나님의 침묵은 더신뢰하라는 기다리라는 하나님을 갈망하라는 말씀으로 들으며 다윗처럼 절규하겠다. 나를 보고 또 하나님없다는 공허한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겠다고 결심해본다. 이제 무릎교회와 하와이 힐링캠프로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날을 기다린다.

[6.3기대2202028] [오후 7:34] ㅡ052326 실시간 소감문

ㅡ기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부어주시고

하루의 일과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주인도 내 삶에 주인도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으로 끝까지 승리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8:01]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도 무섭지만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는 사고방식은 더 위험하다고 하셨다.

다윗은 하나님을 찾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한다.

깨어있지 않으면 하나님 향한 갈망이 무디어져서 오늘 다윗이 탄식하는 대상이 되기 쉬우니 주님께 도움을 구한다.

지금 한국 교회가 성령의 은사를 부정하거나 거룩성을 잃어버려 세상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일이 많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한국에 무릎교회를 세우기로 작정하셨다.

오직 하나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연약한 피조물임을 날마다 고백하며

주님을 찾고 갈망하는 그 한 사람이 되고 싶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8:12] ㅡ 0523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시편 14편의 말씀에서 간절히 외치는 다윗의 고백처럼 나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그 한 사람이 내가 되기를 소원하고 바라라.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이 없다고 이 또한 경계해야 할 것이지만 하나님이 없이도 괜찮다는 생각이 더 위험하다는 경고에 내가 그렇게 살지 않기를 주님께 내가 무뎌지지 않도록 깨어있기를 구한다.

잘 사는 지옥으로 달려가는 한국교회의 암담함에 다시 한번 간절함으로 절규한다.

주님 제가 주님을 간절히 찾고 갈망하는 그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우리 무릎교회에 이 시대에 무너져가는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7.2유니아2111099] [오후 8:18]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절규하는 다윗의 심정이 현재 이 시대속에 사는 우리들에게 하는 통곡의 소리다.


하나님없는 평안이 편안함만 추구하는 이 시대 속에 나는 어떤자리에 있는가?

내 심장이 예수님없는 뜨겁지않는 시간속에 있지는 않은가?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다.


하나님없는 삶은 진짜 삶이 아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내게로 돌아오라 부르신다.

하나님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고백하는 유니아와 우리 모두이기를 한국교회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8:21] ㅡ052326 실시간 소감

ㅡ한울


타락한 이 세대와 하나님이 없이도 살아가는 사람을 보며 내 마음은 무뎌져 있었고 더 이상 가슴을 찢으며 기도하지 않았다.

바로 내가 어느새 하나님이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도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내 뜻만 구했다.

이 세상의 무너짐을 보며 정말 한 영혼이라도 복음을 듣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구했는가 돌아보게 된다.

나의 눈물과 가슴이 찢어짐은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오늘 말씀 앞에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주님께 묻게 된다.

무릎교회와 전도를 통해 죽고 싶어 하던 한 영혼이 살아나기를 간구하며 지금 맡겨진 일을 전심으로 하고 싶다.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을 간절히 찾고 갈망하는 그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2.3순두게2103002] [오후 8:26] ㅡ0523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는 시편14 편 1절의 그 한사람의 절규가 오늘처럼 무겁게 받아드린 적은 처음이다. 하나님이 없다는 이세상에서 크리스천이 잘 살아가는 것이 문제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내안에는 거짓이 가득했다. 나는 예수님을 잃고 살았으니 정신차려라 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인간이 할것은 고백과 찬양 영광드리는 것뿐이다.

그리고 살아내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삶이다. 라는 말씀에 아직 숨이 붙어있기에 기회가 있음에 감사하다.


그 한사람의 절규를 할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Come back to me 를 가슴에 새겨본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8:28]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라고 말한다.

이 말을 하는 한 사람의 절규가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서 깊은 호소력으로 내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이 세상속에서 나 정주사랑은 하나님을 없다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삶속에서 고통과 고난의 눈물을 살펴 보시고 때에 맞추어 자유.평안을 주시는 그 하나님을 갈망하는 그 한 사람이 정주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성경 말씀의 중심이 되는 무릎처치가 어두워져가는 한국에서 빛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무릎처치가 되게 하옵소서

[3.1요게벳2111010] [오후 8:53] ㅡ052326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예수를 믿는다 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도 예전에 핍박 받으며 들어왔던 진정한 예수쟁이를 만난다는 것이 너무나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없는것 처럼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타락해 가는 이 세상속에서 나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갈망하고 있는 한 사람의 절규인가 나의 모습을 말씀에 비춰본다 세상이 그러할지라도 주님을 찾는 단 한사람이 내가 되고싶다 그렇게 살아내고 싶다

오늘 다윗의 간절한 외침이 내심장에 심기워지길 간절히 소원해본다 하나님이 없는것처럼 돌아가고 있는 세상속에서 "주를 잊고 살아가는 이 땅을 주님 한번 봐주십시요" 나의 절규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그 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살아내야겠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01]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영혼, 내가 그 한사람인가.

하나님 없이도 잘 사는 것같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그사람의 마음이 문제가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이 아니다.

무너져 가는 이세상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는 한사람이 되어야한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주바라기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내게서 멀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졌으나 여전히 돌아오라 불러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9:32] ㅡ0523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오늘 평안목사님이 말씀하신 예수가

빠진 교회에 대한 말씀이 머리에 맴돌

았다.

나도 예수가 빠진 신앙생활을 해밨기

때문에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으면

자기들이 그런자인걸 깨닫지 못한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틀안에서 규칙을

지키며 자기들끼리 만족하고 구별된

다고 느낀다. 내가 그랬었다.

지금도 나의 신앙친구들은 그러고 있고

내가 유별나다 여긴다.


목사님이 또 다시 시편14으로 내 마음

을 두드리신다.

이런 세상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가 누구이냐고?

나는 주님이 빠진 어두운 삶을 살았

기에 말할수 있다.

이제는 주님 없이는 살수없다고

주님이 빠진 나는 아무것도 아님를

알기에 지금 주님과 함께 함이 그져

그져 은혜이고 감사한것임을 알기에

끝까지 주님손 놓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아직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지 못한 가족과 지인을 위해 기도한다.


[7.3온전2111006] [오후 10:02]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온전


시편 14편 다윗의 절규를 통해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하나님이 있다고는 믿으나 하나님이 없이 살아가는것이 더 무서운 일이다 그동안 나의 삶을 돌아보며 다시 주님앞에 고백한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에서 나는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다고 절규하는 내가 된다 지금 예수님은 사라졌고 회개도 눈물도 사라졌다 죄에대해 무감각해졌다

이런시대에 우리 무릎교회가 진정한 교회로 세워질것을 기대하며 소망이 없어져가는 이세대에 다시금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1.2뵈뵈2103001] [오후 11:09] ㅡ0523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시편14편의 말씀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이것은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돌아보면 그땐 미처 깨닫지 못했었으나 나 또한 하나님의 일을 한다하면서도 하나님 없이 하였던 적이 많았다. 지혜없는 어리석은 자였고 부패하고 더러운 일을 행하였으며 선을 행하지 못한 것이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심에도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사는 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맞습니다 하나님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는 뵈뵈입니다. 하나님없이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다는 다윗의 절규가 뵈뵈의 절규가 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세요.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1:12]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시편14편 어리석은 사람은 그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고 말한다.그들이 부패하고 더러운 일을 행하니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구나.

더러워진 이 세대와 하나님이 없이도 살아가는 사람을 보며 나의 마음은 간절하지 못했고 가슴을 찢으며 기도하지 않았다.

한사람의 영혼을 놓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전심으로 구했는지 생각해본다.

안일하게 편안함을 추구하며 하루에 성실하지 못함을 고백하며 정신차려라 하는 말씀으로 들려온다.


하나님 지금 살아남기 위해 제발 나를 기억하시고 개입해달라는 다윗의 기도처럼 주님을 간절히 갈망하는 그한사람 유오디아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독수리 날개치듯 올라가는 무릎의 남은자로 영혼을 전도 하는일에 마음을 찢고 기도하게 하소서.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1:57]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시편14편)

ㅡ아비가일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이 세상을 향한 처절한 절규의 메세지를 오늘 나눠주셨다. 이 세상에 속해 있는 나에게도 말씀하신다. 정신 차려라. Come back to me 다시 돌아오라.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I am here 원하시고 계시는 주님 앞에 그 사람이 그 절규가 바로 저입니다 고백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을 찾고 갈망하는 자가 나인가? 저를 깊이 들여다 보며 하나님이 찾는 그 사람이 되고 싶다.

가장 무서운 타락이 하나님이 마음에 없다 라고 한다. 세상이 하나님 없는것처럼 돌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멀어진것이 아니라 우리가 조금씩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진것이다. 그래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이런 세상을 보며 진심으로 절규하고 있는가? 아직 멀었구나 생각한다.


이 세상 속에서 단 한사람 주님을 찾는 그 사람이 아비가일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없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있다 라고 고백하는 믿음을 저에게 주소서.

---------------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2:25] ㅡ0523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시편 14편의 하나님 이대로는 안됩니다 개입해 주십시오 라는 다윗의 절규에 나의 심장도 쿵하고 내려 앉는다. 예수가 없다고 하는 이 흐름속에서 나 또한 물들어 갔고, 물들어 가고 있었다. 예수가 빠진 방언, 예수님 없는 삶을 나도 모르게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그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 한 사람의 절규가 내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이 연약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다시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5:26] ㅡ052326 실시간 소감문

ㅡ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와도 같습니다.

ㅡ미리암


시편 14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다윗의 마음, 그리고 방클 목사님의 마음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시대의 악함 속에서도 하나님이 부재하심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세대들을 향한 하나님의 탄식이 마음 깊이 다가옵니다.

그 가운데 방클 목사님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세우시고, 다시 하나님을 찾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무릎을 통해 훈련된 자로서 하나님을 뜨겁게 갈망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무너져가는 영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시대를 깨우는 삶과 영성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길 가운데 목사님의 귀한 발걸음을 따르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2보담2201031] [오전 5:26] ㅡ052326

ㅡ실시간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의 절규입니다. )

ㅡ보담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침묵하고 계시는것이다.'

주님,침묵이라는 단어가 유난히 무섭게 다가옵니다. 부디 너무 오래 잠잠치 마시고 말씀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하나님 없이도 살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세상 가운데서 구별된 삶이 아닌 함께 휩쓸리고 물든 삶을 살던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오.하나님 없는 삶은 진짜 삶이 아닙니다 . 하나님을 갈망하며 절규하는 저 보담을 살펴보아 주십시오!


내게로 돌아오라!내게로 돌아오라!

Come back to me!!

죄덩어리임에도 여전히 저를 불러주시는 주님께 염치 불구하고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6:30] ㅡ0523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시14편)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가 하나님 없는것처럼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찔려옵니다


말씀찬양의 절규가 제 심장에 절규처럼 느껴지며 Come back to me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I am here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가장 작은 자가 주님 앞에 있습니다

주님을 갈망합니다 저의 영혼이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다윗처럼 주님께 돌아오길 간절히 구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이 땅을 고쳐주십시오

하나님 없다고 생각하는 무너져가는 이 세상에 하나님을 갈망하며 외치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수 없습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4.3한나2112013] [오전 7:33] ㅡ0523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당신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상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한 사람의 절규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없다 말합니다. 그말에 내마음 흔들, 요동을 칠라치면 하나님은 나를 부르십니다 Come to me...

주님은 지혜있는 자가 되라고 선한 일을 하라고, 너는 나를 찿는지가 되라고 말씀합니다


이땅에 남아있는 자가 저 이길 원합니다 주를 찿는자가 한나입니다 죄를 무조건 부르짖는자가 되겠습니다

독수리가 창공을 행해 힘차가 날아오르듯 예수 심장이 되어 멋지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땅에 남아 있는자가 되어 영혼살리는 한나가 되겠습니다

죄에 무조건 절규하며 부르짖는자

끝날까지 함께 하여 주겠다 약속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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