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526 줌미팅 소감문
- 7일 전
- 8분 분량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7:49]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인맥은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미래를 바라보며 맺는 것이다. 그래서 관계는 눈앞의 유익이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평안목사님을 통해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인맥을 쌓아가는 목사님만의 지혜를 배운다.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관계를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섬기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깊은 도전이 되었다.
무릎교회를 한국에 세워가시는 과정을 보며 나의 포지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지금까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음에도 열매가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가 아닌 곳에서 힘을 쏟았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래, 바로 그거야"라고 말씀하시는 자리를 발견할 때 더 큰 기쁨과 열정으로 사역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열매도 맺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세상에 없는 유니크한 교회, 가장 성경적인 교회를 지향하며 세워져 가는 무릎교회에 기대와 소망이 생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영혼 구원의 사명에 함께 동참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1.2뵈뵈2103001] [오전 8:19] ㅡ0525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MKC MovingKneeChurch 움직이는 교회 무릎교회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세상이 해보지 않은 유니크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목사님이 계신 하와이 힐링캠프 사역이 주축이 되고 솔로몬 성전을 위한 시작 단계이다.
Back to the Bible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이다.
교회가 금요철야를 당연시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언제라도 기도하고 싶으면 교회에 들어가 누구라도 기도하던 때였던 그 시절이 그립다. 지금은 보기힘들다. 무릎교회에서 금요철야를 시작하게 된다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리고 마귀는 이것을 아주 싫어할 것이기에 정말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됨을 또한 새긴다. 본질을 흐리지 않도록 나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여러가지 방향들이 이야기되어가고 목표를 정하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변동되기도 하고 수정되기도 할 것 같다. 방클목사님의 영적인 지도아래 함께 하고 있기만 해도 은혜에 동참하게 되고 누리게 됨을 보고 깨닫는다.
리더의 영적인 민감함과 능력이 중요한 까닭이다.
그 안에서 과연 나는 어떠한 부르심과 섬김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일까 늘 궁금하다. 그것이 무엇이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우리 무릎교회 가족들이 먼저 부흥하는 것이 우선이다. 땅이 다져지고 충분히 차고 넘쳐서 다른 영혼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내가 되고 무릎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4.3한나2112013] [오전 8:25] ㅡ052526
ㅡ실시간 미팅
ㅡ한나
목사님께서는 인맥도 만남을 소홀히 하지 않으시고 관심과 사랑을 쏟으신다 이익을 생각지 않으시고 영혼에만 관심이 있으시다 생각으로는 따라갈수 없는 예수심장을 가지신 목사님과 함께 무릎안에 있는것이 은혜이며 감사하다.
무릎교회가 한국에 정식으로 세워진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렇다면 무릎에서 내가 할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무엇으로 헌신을 해야 하나 나에게는 은사가 없는데.. 걱정이 앞선다.
상처받아 교회를 떠난 청년들, 갈급하고 예수님을 알고자 하는 믿지 않는 영혼들이 무릎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하 역사들이 있기를 기도한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8:40]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나오미
무릎교회 KMC가 한국에 세워지는 과정에서 팀원들이 하고 싶은 역할들을 정해보라고 하셨다.
딱히 재능이 없는 나로서 선뜻 하겠다고 할 역할이 생각나지 않는다.
여태껏 교회에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되돌아보니 열매가 없어보인다. 나의 영이 병든 상태에서 했던 일들이기에 당연하다 싶다.
성경적인 무릎교회에서 목사님 현재 계획을 성령께서 계속 인도해 가시는 대로 움직일 것이니 뭐든지 맡겨지면 성실히 하고 싶다.
구원받을 그 어떤 영혼들이 무릎교회를 통해 성경적인 교회를 만나고, 또 변화될 것을 기대하며 그 일에 쓰임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
영혼구원이 마지막 목표인데 내 가정이 먼저 충만히 채워지고 난 후 흘려보낼 수 있는 것이기에 지금은 마음이 아프다.
주의 긍휼을 구하며 오늘 하루 주어진 시간에 가족을 사랑하며 감사하기로 작정한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8:43] ㅡ 052526
ㅡ 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지난 주 토요일에 평안 목사님과의 미팅을 통해 무릎의 목사님과 지난 5년간 훈련하고 배웠던 것들이 더욱 감사함을 느낀다.
좁은 안목으로 만남, 인연, 인맥에 대해 지나쳤던 지혜없는 나를 깨워주시는 이 시간들이 너무 귀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영혼구원에 초첨이 있다면 하나님 안에서 맺어지는 어떠한 관계나 환경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것임을 더욱 깨닫게 되는 요즘이다.
무릎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정리하는 중이다. 진짜 영혼살리는 무릎교회만의 특성을 살려 무릎교회를 만들어보시자고 하신다. 거기에 맞춰 자신이 섬기고자 하는 부분에 헌신하라시지만 나는 어느 곳에 불러주셔도 감사하다.
더욱 바라는 것은 나에게 가장 맞는 위치, 하나님께 영광이요 열매있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자리에서 일하고 싶다. 그 원하시는 자리에서 기쁨과 행복으로 섬기고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으시는 사역을 감당했을 때 자연스러운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MKH(Moving Knee Church)가 Back to the Bible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어떠한 빌미로 마귀가 장난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본질 앞에 충실한 무릎인으로 살아야겠다.
리더 방클 목사님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잊지 말자.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지혜를 위해 더욱 손과 마음을 모으고 지체들을 향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섬기는 선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8:54]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세상에 없는 유니크한 교회로 목사님이 계신 하와이가 주축이 되어 한국에 세워진다는 계획들을 말씀하실때 무릎에 소속된 한 사람으로써 너무 기대되며 뿌뜻함들로 밀려 온다
무릎교회는 테바님들의 은사로 서로 협력해서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공동체이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라는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 말씀인지를 깨닫게 해주시는 무릎 교회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참되게 사역 할수있는 선한 길로 열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무릎교회에서 내가 어떻게 도움의손길이 될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동역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2.1한울2110010] [오전 9:18]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한울
무릎 교회를 위한 세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
그동안의 훈련을 통해서 이제는 기존의 방법과는 다른 유니크한 움직이는 처치로 시작될 것이다.
내 생각대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나 자신을 드리고 싶다.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사역할 수 있는 예배 처소를 인도해 주시길 간구해 본다.
눈앞에 것만 보고 달려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우리의 사역을 마귀가 얼마나 싫어할지 정말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목사님께서 예리하게 분별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지 않는다면 나 역시 기존의 방법과 교회에서 하던 대로 똑같이 적용했을 것이다.
무릎교회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올 것을 확신하기에 선한 인도하심으로 문이 열리길 소망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21]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무릎KMC 가 곧 한국땅에 세워지게 된다.
누군가의 손길로 무릎교회가 세워지고 알려질때 지방에도 세워지게 되고 본당인 하와이 까지 함께 할 분들을 그려본다.
인맥은 보이지 않을때 하나님께서 부쳐주신다고 한다.무릎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사역자가 모여야 하는데 나는 어떤 역할로 참여하게될까 생각하는데 전도할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기존에 틀에 밖힌 전도가 아니라 멘토이신 목사님의 말씀대로 따르며 ,손과 발로 움직이면 될것이기에 너무나 기대가 된다.
저의 가정이 본이 되어 다른분들에게 보여주는 전도가 되어야 함을 간절히 소원하게 된다.
오늘 저부터 행복하게 살아내어 배우자 자녀들에게 무릎교회를 소개하고 하나님의 때에 함께 하여 하와이 무릎교회 까지 갈수있도록 기도한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 무릎 교회를 세상에 드러내게 하셔서 역사하실
일들에 감사함이 밀려온다.
남은 믿음의 여정길 작은일 어떤것에도 감사하며 동역자로 살아갈것을 고백한다.목사님 오늘 이순간 까지 온마음 다해 이끌어 주신 섬김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40]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내 안,내 가정을 먼저 세우고 복음을 전하라 하신다.
아직 하나되지 못한 가정이기에 마음이 아프다.
좋은 인연맞도록 인맥을 쌓으라 만남의 소중함을 말씀하시며
오직 영혼에 관심있으신 목사님과 함께 세워질 유니크한 교회 MKC 움직이는 교회를 말씀하신다.
이를위해 테바들의 달란트로 AI음악,사진전,찬양,어학당,골프,수영,전도사,교사,키다리(후원)등 셋팅될 예정이다.
교회가 세워지는데 도움이 될 나의 달란트는 무엇인가 생각해본다.
무릎교회를 통해 기름부으시고 먼저 내 가정이, 무릎테바들의 가정이 회복되며 많은 영혼들이, 청년들이 돌아오는 일들을 바라보며 주님께서 하실일을 기대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9:43] ㅡ052526 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지금 현재 그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미래를 보고 인맥을 쌓아간다. 지금은 잘 모르지만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좋은 사람과의 관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교회를 한국에 세울 계획을 들었다. 기존의 교회들이 하는것처럼 하는게 아니라 유니크하게 할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나눠주며 전도도 할것이다.
내가 먼저 변하고 내 가족이 변하고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품격이 없고 가정이 엉망이면 다른 사람에게 전도가 안된다. 나와 내 가족이 더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무릎에 있으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지기를 간구한다.
무릎교회에 많은 영혼들이 모이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 믿게 되며 새롭게 변화되는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4.1엘림2110093] [오전 10:19] ㅡ0525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사람을 현재의 모습만 보는게 아닌 가능성을 보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지난날 사람으로 인한 상처가 많아 사람을 소중히 여기지도 않고 관심을 갖지도 않았었다
무릎에 와서 치유와 훈련을 통해 사람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사람이 아닌 이제 영혼에 관심을 갖게 되어진다
또한 움직이는 무릎 교회 MKC 기존의 교회 모습이 아닌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모습의 유니크한 교회를 준비하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기대를 하며 한국에 세워질 교회에서 함께 할 시간들을 기대하게 된다
여러가지 방법과 생각이 있지만 목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환경을 열어주실걸 믿기에 무슨 결정을 하시든 그곳에서 작은 힘이 되길 소망한다
무릎에서 받은 은혜를 이제 갚아야 하는데 아직 가정이 온전치 않아 항상 멈칫거리게 된다 무슨 일이든 내가 잘할 수있는 것을 열어주실것을 기대하며 소망한다 많은 갈급한 영혼들이 특히 청년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무릎교회가 되길 소망하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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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22] ㅡ052526
ㅡ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인맥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한 적이 있었지만 만남을 통한 인맥을 이루어 감이 축복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사람은 관계 가운데서 일하기 때문이다.
무릎교회가 구체적으로 진행 되어진다.
기존 교회와는 구별되는 유니크한 움직이는 교회가 되어갈 것이다.
내가 섬길 위치는 어디인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늘 생각했었는데 영혼을 섬기는 데서 은사가 나오게 된다고 하신다.
기존 교회에서 동기와 목적이 다른 전도를 하고 봉사를 하였기에 열매가 없었고, 가정이 불화 가운데 있었다.
내 가정이 먼저 바로 서 있어야 함을 알기에 내가 먼저 변화된 모습으로 가족을 섬기고 흘려보내야 할 것이다.
나같은 자를 다시 살려 주시고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사용되어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2.3보담2201031] [오전 10:56] ㅡ052526
ㅡ줌미팅
ㅡ보담
지난주 김평안 목사님과 테바들의 만남에 이어 이번주 우리 자녀들도 그 귀한 자리에 함께 하게 된다. 무릎 안에서 이미 함께 하고 있거나 열린 마음의 자녀들은 적극 참여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인맥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목사님처럼 현재 모습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고 작은 만남도 귀하게 여기며 진심을 다해야 한다.
나의 자녀도 이런 소중한 만남의 자리를 감사히 참여하여 생각과 삶이 바뀌어 하나님의 꿈을 꾸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하와이에 힐링센터, 한국에 무릎처치가 세워지는 구체적 방안들이 하나둘 논의되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앞으로도 계속 수정보완하여 아름다운 성전들이 세워질 것이다.
테바들은 무릎처치에 일반성도가 아닌 목사 전도사 선교사 교사 키다리로서만 섬길 수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손 번쩍 들고 '이것으로 섬기겠습니다! '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게 없어서 계속 생각하게 된다.
김치는 못 만들어도 통에 담아 진짜 웃음으로 전도하는 일을 하자.
무엇이든 내게 주시는 것들로 잘 섬기자.
낯선이들에게 전단지 주며
'예수 믿으세요!' 외치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 적극 참여해 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렇게 획기적인 방법으로 전도하는 것을 생각만 해도 기쁘고 신이난다 .
또 하나의 틀을 깰수있게 지혜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성전을 이 귀한 일에 다윗이 되어 섬기기 원합니다. 실력과 능력과 은사,물질등 필요한 모든 것들을 부어주셔서 주님이 마음껏 쓰시는 질그릇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배우자와 자녀 또한 만져 주셔서 주님께 돌아와 무릎의 다윗과 솔로몬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7.3온전2111006] [오전 11:44] ㅡ052526
ㅡ줌미팅 소감
ㅡ온전
인맥을 지금당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하는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인연을 맺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목사님을 뵈면서 눈앞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영혼에 집중하신다 내가 먼저 크리스챤으로서 품위있게 바뀌어야하고 가정이 바로 서야한다 가정이 제대로 되지않고는 전도의 열매도 기대하기 어렵다
무릎교회 MKC 움직이는교회는 기존 교회들이 하지 않는 특별한교회가 될것인데 나는 어떤 자리에서 섬김을 해야할지 잘모르겠다? 지금까지는 아무거나 해야하니까 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며 행복하게 할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이번 섬김을 통해 나의 진짜 은사가 발견되기를 바라고 예수님이 없다고 하는자들 예수님이 계시다 인정하나 예수님 없이 살아가는 자들이 우리 무릎교회를 통해 진짜 크리스챤들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2.2순두게2103002] [오전 11:57] ㅡ052526 줌미팅 소감
ㅡ순두게
목사님은 사람을 볼때 지금이 아니라 가능성을 보신다. 그래서 세상을 뒤집을 사람을 찾으시고 만남을 소중히 여기신다
인맥은 눈에 보이는 사람과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보이지 않는 사람과 쌓는 것이다. 그래서 지혜임한 영적 목사님 만나는 것이 복이다
KHOP은 세상이 한번도 안한 유니크한 교회이다. 그교회가 한국에 생긴다. 예배, 힐링치유센터, 청년전도, 사역자, 교회건물 등 세부적인 사항들이 하나씩 보여진다. 스텝들도 자신의 은사대로 각분야에서 봉사하게 된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지난 세월 열매가 없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하는데 나의 은사와 별개의 일을 했기 때문이었다.
때가 되어 그릇이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사용해주신다니
감격스럽다.
여기까지 무릎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5:59] ㅡ052526 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무릎교회가 앞으로 추구해 나가야할 방향의 틀이 세워져 각자의 달란트대로 쓰임받을 수 있게 되어가고 있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자리에서 쓰임받을때 가장 행복하고 닫혔던 문들이 활짝 열릴것을 믿으며 나 또한 나의 위치를 잘 찾아서 주와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섬기기를 간절히 원한다
기존의 교회들이 갖고 있는 틀을 완전히 벗어나 무릎교회만의 모습으로 말씀을 담은 usb와 김치를 준비해서 너무나도 심플하게 할수 있을 전도가 많이 기대가 되고 많은 갈급한 심령들에게 무릎교회가 찾아가 영육이 치유받을 수 있는 기회를 그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세상에 진짜 사역자를 찾기 힘든 이시대에 방클목사님께서 하나님 주신 은사로 갈급하고 불쌍한 영혼들에게 귀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9:28] ㅡ052526 줌미팅 소감문
ㅡ한국무릎교회 설립 관련, 평안목사님과 미팅 관련
ㅡ미리암
평안 목사님 청빙 과정이 쉽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으며, 방클 목사님의 실체를 알게 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느꼈고 그날 목사님을 어떻게 대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인맥의 중요성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오신 목사님과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복인지 다시금 감사가 넘쳤습니다. 평안 목사님과의 미팅 또한 많은 청년들에게 귀한 기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지 못했던 무릎처치가 한국에 세워지는 기적과, 지금까지 훈련받은 테바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쓰임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스스로의 고민과 계산이 오히려 문제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부터 순종하면 되는 일을 복잡하게 붙들고 있었던 제 모습이 교만처럼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붙어 있는 것 자체가 작은 순종의 걸음이었다는 생각에, 맡겨주실 어떤 사명도 감사함으로 감당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모든 것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