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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51626ㅡ줌미팅소감

  • 7일 전
  • 8분 분량

[1.2뵈뵈2103001] [오전 7:56] ㅡ051626

ㅡ줌미팅소감

ㅡ뵈뵈


오늘 나무의 멋진 사진들로 새벽을 열었다. 목사님의 손길이 닿으니 확실히 달라졌다. 그 나이에 더 젊어지고 멋있어질 수가 없는데 가능한 것을 보게 된다.

목사님의 사진을 보면 확실히 다름을 또한 느낀다. 건물이 멋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을 포착해낼 수 있는 눈이 있으시다. 그냥 지나쳐갈 수 있는 순간들도 예사롭게 지나치지 않으신다. 예전에는 그런 것들을 잘 몰랐는데 목사님의 사진속에서 이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게 바로 영혼사랑이고 관심임을 깨닫는다.


서원도 함부로 하면 집안이 망한다 하셨다. 크고 작게 마음으로든 하는 모든 서원들은 하나님께 갚지 않으면 안 된다. 차라리 서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신 말씀을 들으며 지난날 가벼이 그저 그 순간 감정으로 인한 서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다 갚아나가야 하는 것임을 새긴다.


나무의 어깨도 여성스러워졌다. 예전에는 어깨가 이쁘다는 것도 군살없이 그저 날씬한 것이 기준 인 줄 알았는데 순두게의 치유 이후 여성스러운 어깨가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는 아직 치유가 필요한 것임 또한 느낀다.

사람을 미워하면 앞가슴이 툭 튀어나온다는 것도 그리고 결국은 머리에 암을 유발하는 아주 나쁜 것임을 그러니 행복해야 하고 합법적인 분리가 서로를 위한 것임을 또한 깨닫는다.


목사님과 함께 캠프생활을 할 때는 행복하니 치유가 일어나다가 자신의 자리에 되돌아갔을 때 원위치 되는 것 또한 미워하고 행복하지 않은 이유이다. 그런 나의 모습으로 인해 나의 가정, 나의 자녀를 죽이고 나의 자녀는 나와 똑같은 배우자를 만나고 자신과 똑같은 자녀들을 낳으니 이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영적으로 볼 때 이런 죄성을 가진 악한영들을 끊어내야 함이 당연하다. 더 이상 대물림되지 않도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나부터 변해야하는데 사람이라는 것이 정말 질기다.


두번째 미팅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말씀해주셨다.

누구를 따라다니느냐가 중요하다.

돈을 버는 사람을 따라다녀야 한다.

돈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간을 봐야 하고 업앤다운이 없어야 한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도토리의 법칙.

하나님이 함께 해야 한다. 지혜가 있어야 하고 영권 인권 물권이 함께 해야 한다.


랜디와의 미팅과 청년들과의 앞으로의 캠프에 대한 것이 잘 준비되어지고 이루어지기를 우리 청년들과 그리고 랜디와 우리모두의 비전이 되기를 소망한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8:25] ㅡ051626

ㅡ줌미팅 소감

ㅡ나오미


나무원장님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변했다. 어깨라인이 너무 여성스럽다. 치유받으면 한결같이 불필요한 군살이 빠지는 것은 원래 우리를 만드신 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인가 보다. 목사님 통해 치유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매일 보게 된다.


어제 랜디와 있었던 얘기를 나누시며 랜디가 질투를 했다는 얘기를 하셨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태서나면서부터 죄인임을 다시 생각했다. 그 죄로 인해 가문이 망하는 성경의 인물로 연결되고 입다의 서원으로 딸이 죽게 된 사건으로 연결되었다.

함부로 서원한게 없는지 돌아본다.


나무원장님을 축사하면서 미움이 많으면 나타나는 증상을 알려주셨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 까지 포함하여 미움이 자녀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에 무섭기도 하다.

자녀는 선물이지만 부모가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 치르야 하는 아픔이 커기에 부모면허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목사님 영의 지식을 들을때 마다 수 없이 들었던 말씀인데 어느 새 둔해져 있는 나를 발견한다. 목사님 목이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또 이 아침에 나에게 하신 말씀으로 들린다.

주님, 경각심을 갖고 이 하루를 살겠습니다. 도와주옵소서.


[1.1드보라2111102] [오전 8:54] ㅡ 051626

ㅡ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어제 줌미팅에서 이슈화된 부분을 다시 다뤘는데 그 하루가 멀리 지나온 느낌이다. 그만큼 줌미팅 결석이 주는 안좋은 영향이다.

34차에 합류한 나무님의 거꾸러 시계마냥 어제도 젊어지셨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 젊어지셨다.

언빌리버블한 사건을 눈으로 또 확인한다. 무릎의 기적이다. 어깨라인을 보면서 한울팀장의 치유된 어깨라인을 직접 목도한 나로서는 또한번의 기적을 보고 있었다.


33차에서도 사진찍는 법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단지 기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감'을 잘 잡는 것과 밸런스를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혼에 대한 관심도에 사진으로 담아진다는 것은 깊은 말씀이다.

나에게 주는 깊은 교훈이기도 한 영혼에 대한 마음으로 사진을 담고 있는지 예전에는 이런 깊이있는 이야기를 듣지도 못할 뿐더러 나또한 이런 영혼관심에 대한 이분적인 생각으로 가득했었는데 무릎의 목사님의 사진촬영된 결과물을 보면서 조금씩 깨닫는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하고 있는가...


캠프에서 막 돌아온 나로서는 원위치가 안되기 위해 어제 옷정리를 했다. 목사님의 가르처주신 대로 몸이 세팅되기 전까지는 해보리라고 정리했는데 잘 해내고 싶다.


랜디청년과 청년들의 미팅을 계획하고 계신다.

랜디도 질투를 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갖는 본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입다 사사의 잘못된 서원은 딸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서원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경각심이 든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살인과 같은 것이다. 나의 생각대로 따른 어리석은 행동에 다시 회개가 된다.

미워하느니 합법적인 분리를 택해야 서로에게 덕이 되는 것을, 목사님의 영의지식은 나와 가족들을 살리는 말씀이다.


부자가 되는 법은 돈을 벌 줄 아는 사람과 함께 하면 된다. 성실하게 루틴을 하는 자, 꾸준함이 중요하다.

여기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기름부으심으로 부자로 가는 것이다.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통해 머리만 키우지말고 움직이자! 작은 습관부터.


[2.3순두게2103002] [오전 8:59] ㅡ051625 줌미팅 소감

ㅡ순두게


나무원장의 치유과정을 들었다

미움은 몸을 망가지게 하는 최악의 선택이었다

그러나 목사님의 선포로 1월 캠프후 독기가 빠지며 심하게 골던 코소리가 작고 가벼워 졌다고 한다

얼굴라인이 부드러워지고 어깨가 올라가고 함몰되었는데 선이 부드럽고 아름답게 변했다.

목뒤에 있던 혹이 사라졌다.

가슴의 뼈가 툭 나와 있었는데 들어가고 그와 함께 한쪽의 갈비뼈가 제대로 맞추어졌다

처진 뱃살이 점차 줄어들고

몸이 전체적으로 균형이 있고 슬림해지고 있다

얼굴도 밝고 앳되어 보인다

테닝으로 활기찬 피부로 변하니

이전과 다른 새사람으로 재창조되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위대하시기에 한번 손대시면

새롭게 하신다. 그리고 이렇게 살라고 하시는 듯하다


하나님은 이렇게 아름답게 나를 만드셨는데

미움으로 이 모든 축복이 틀어지고 망가졌으니 삶이 어려웠다. 무릎에서 치유를 받는 것이 축복이다. 청년사역으로 축이 이동되어도 함께 돕고자 하는 마음은 계속적으로 치유를 일으키는 방법이다.


치유중인 나무의 사진이 소녀같고 귀여움과 세련된 절제가 함께 보인다

사진은 영혼사랑에서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기에 속일수 없음을 본다.


목사님은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고참(질긴)스텝들은 남을 찍어주지 않고 찍더라도 안예쁘게 찍는다고 하셨다


캠프에 가면 내안의 다른 내가 목사님만 미워하는데(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을 팔 두껍게 다리 짧게 찍어놓거나 이상한 표정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영혼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다. 그래서 흉내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캠프에서 세련되게 치유받아도

한국에 돌아가면 주변의 모두사람을 미워하니 캠프때 모습과 다르게 다시 안예뻐지는 모습이 된다고 하셨다.


상급이란 마음이다

상급이 하늘에 쌓이는 것은 곧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2차미팅에서

부자가 되는 법으로

누구와 함께 있느냐?

업앤다운 없이 돈을 어느기간동안 성실하게 벌었는가? 여기서 도토리의 법칙이 나온다. 황무지에 매일 도토리 1000개 심고 10~100개 자란다. 이걸 매일하면 숲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영권인권물권 주셨나?

로 알수 있다


교회에서 서원이나 작정기도 하고 안지키니 하나님이 복 안주신다. 자녀가 안되는 것도 이런 것이다. 했으면 지금이라도 지켜야 한다. 참 생각도 안나는데 나의 경솔함이 다시 보인다


영어가 안들리는 것은 긴장해서 안들리는 것이다.

영어 앞에만 가면 작아졌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두려움은 나를 해치려해도

GOD is still working with me. 를 선물로 주셨음을 상기하는 하루가 되고 싶다.

목사님이 조금이라도 회복되셔서 다행이다.

[6.3기대2202028] [오전 9:03] ㅡ051626

ㅡ줌미팅소감

ㅡ기대


나무 원장님 밝은 미소와 군더더기 없이 날씬해지시는 모습을 보고 캠프 가운데 치유하시는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다.

목사님을 만나는 회차마다 점점 치유되는 모습을 통해 힐링 캠프 가운데 부어지는 치유의 은혜가 우리에게는 늘 놀랍고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쌓이게 한다.


사진 한장을 찍어도 사랑이 있어야 상대방을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음을 늘 말씀해 주신다. 목사님이 찍으신 사진은 구도가 확실히 달라서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사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된다.


우리 안에 미움이 가득하면 주변사람들을 죽인다는 말씀을 하셨다.

자기 자신도 죽고 타인도 죽이는 미움이 얼마나 강력한 파괴력이 있는지 나이가 들면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이 더 많아질 것 같지만

더 많은 미움이 쌓인다는 말씀에 다시 나를 돌아보게 된다.



[4.3한나2112013] [오전 9:22] ㅡ051626

ㅡ줌미팅 소감

ㅡ한나


나무원장의 치유의 모습은 자연스럽고 멋스러움과 품위가 있어 보인다. 어깨와 턱선이 돋보인다.

목사님을 통한 성령의 치유하심은 끝이 없는거 같다.

치료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사진을 못찍을 뿐더러 사진 찍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런 행동은 이기심이고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라 하셨다

사진을 많아 찍어야 제스처나 손동작으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할수 있다는 소감문을 보았는데 이 또한 나의 가치를 발견하고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입다의 예를 들으면서 서원기도는 함무로 하면 안된다 하셨다

작은 서원기도라 할지라도 지켜야하며 안지킬때 가정이, 가문이 망한다.

주님 서원기도를 했다면 생각나게 하소서.


랜디 청년의 루틴을 들으며 목사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심이 이해가 된다.

랜디청년을 시작으로 무릎의 청년사역의 비전이 이루어지길 소원한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9:41] ㅡ0516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스파에서의 줌미팅 오픈된 몸이

치유됨을 더욱 잘 알려준다.

여성스럽고 단아하게 변한 나무님의

어깨와 변한 헤어스타일이 젊고 생기

있어보이셨다.


치유를 통해 미움의 흔적들이 없어지고

코골이도 치유되고 목사님을 통해 주님

의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고 보여지고

있어 보는 나도 행복해 지니 그져그져

감사하다.


영혼에 관심과 사랑이 있는자와 그렇지

않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본다.

미움으로 찼던 나를 사랑으로 바꾸어야

내가 살 수 있고 가족이 살수있다.

그래야만 나의 생각과 시선이 주님과 같아

질 수 있고 이것또한 주님이 도와주셔야

함을 깨닫는다.


작은 도토리 안에 거대한 참나무의 미래

가 들어 있듯이 주님이 주신 재능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순종했을 때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그것이 물질이 될 수도 사람이 될 수도

있음을 목사님을 보며 알게하신다.

순수한 동기와 선한 목적 계산하지 않는

사랑 비교보다 나의 성장에 집중하며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나의 부르심과

방향을 알고 가야함을 깨닫는다.

우리는 아직 완성된 모습이 아닐 뿐 가능

성이 없는 존재가 아니기에 주님을 믿고

힘을 내어본다.

오늘도 무릎에서 주님의 기적과 놀라운일

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좋지 않은 컨디션임에도 영혼사랑을 실천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6.1미리암2209019] [오전 9:54] ㅡ051626 줌미팅 소감문

ㅡ청년사역관련, 34차 프리토킹

ㅡ미리암


나무원장님의 치유와 회복의 여정은 사진 속에 담긴 예술적 감각과 함께 하나님의 깊은 뜻을 드러냅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치유의 역사는 놀라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위대하신 손길을 나타냅니다.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순종으로 나아가신 목사님, 그리고 준비된 그릇으로 쓰임받는 나무원장님을 통해 성령께서 이루시는 일의 방향과 목표가 하나임을 깨닫게 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능력을 목도하며, 모든 은혜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겸손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청년들의 사역을 준비하는 단계에 앞서 비지니스 관련 비결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돈버는 사람을 따라다녀라.

2.기간을 본다(도토리를 사막에 심는 법칙100개를 심으면10개 미만이 성장하지만 매년 되풀이 하면 숲이 이루게 된다)

3.어느 장소에 던져야 하는지.

4.하나님이 함께 해주셔야한다.

5.부를 따르는 옷차림.

이 다섯 가지 원칙은 단순한 비즈니스 성공의 비결이 아니라, 재정적 풍요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원리와 지혜가 삶과 사역의 기초가 되어야 함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모임과 나눔들이 하나님 뜻에 합당한 선함으로 흘러 들기를 소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23] ㅡ051626

ㅡ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성령께서 목사님의 손을 통해 치유하신 나무원장의 변화된 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지난 캠프에서부터 시작된 치유가 이번 34차 캠프에 육체를 통해 드러나고 있다.


다른 영혼을 위해 산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닌 관심과 사랑이다. 아름답게 찍어 주는 사진 한 컷에서, 밤에 창문을 닫아 주는 조금만 배려에서 나타남을 알게 하신다. 하지만 이것은 거창한 이슈보다 더 어렵다. 내 안의 쓴뿌리는 나를 드러내고 높아지려 하기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잊게 만든다. 감사하게도 무릎캠프를 통해 드러내 주신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는 오늘의 키포이트 말씀에 주님께 다시 소망을 둔다. 사랑이신 주님 앞에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머물게 해주시기를 간청한다.


성경 인물 입다를 통해 서원에 대한 경각심을 주셨다. 함부로 서원하여 자녀의 발목을 잡은 것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지키지 못한 서원을 기억하고 다시는 함부로 서원하지 않게 하옵소서.


목사님께서 다시 비즈니스를 시작하신다고 한다.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사역과 필요한 곳에 물질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번 기회를 통해 비즈니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10:26] ㅡ051626

ㅡ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나무 원장님 머리스타일과 까만색 염색으로 첫눈에도 20년은 젊어 보인다.

어깨라인도 선이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이 예전보다 많이 더해지고 웃고 있는 표정도 순수하시고 변모 되어진 모습에 놀랍다.

영육간에 치유가 되면 우리안에 필요치않은 것들은 드러내어 없어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본래의 모습대로 회복 시키신다.

사람과의 연결된 질병은 암에걸린다.

사람을 미워하면 죽게된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 라 하신 말씀 새겨본다.

''사랑은 양보 이다,,

사람의 모든 행동들은 영적이다.


서원기도를 잘못하면 망한다 .사사기에 나오는 입다 의 입 때문에 자녀를 죽이게되는것 명심하여 잘해야 하겠다.

무서운 생각이 든다.

잘못된 방언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했었나 나를 돌아본다.

가문이 풀리지않고 망하는 이유,예전에도 많이 들었지만 또 새롭게 경각심을 가지고 듣게되었다.


영혼에 관심이 있어야 사진을 잘 찍는다.

나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사진은 잘찍지 못했다.주변의 사람들을 진심으로 관심을 가졌는지 스스로 질문앞에 부끄럽다.

사랑은 억지로 되지 않는것도 맞는 말씀이다.

매일 작은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숲을 일구어 내었듯이 꾸준하게 성실하게 루틴을 잘해 내어야 한다.누구를 따라 다니느냐가 중요하다.

영권이 있어야 물질도 따라온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물질도 따라온다.

스타일이 있어야 물질도 온다.


무릎안에서 계속적으로 목사님과 만나게하시는 청년들로 새롭게 사역이 시작될 일들에 기대가 되어진다.

목사님께서 많이 아프시면서도 일분 일초를 헛되이 보내시지 않고 사역을 해주시니 감사하고 송구스러운 마음까지 들게된다.

이시간에 함께 할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10:42] ㅡ051626

ㅡ랜디씨와 청년들 미팅소감

ㅡ어린나귀


아침에 연락을 받고 아들 여호수아를. 깨웠다

아침부터 먹고싶은 것 을 가득

차려주니 눈이 휘둥그레 지며 여호쉬아가 날 쳐다본다. 나의 일은 아이를 기분좋게 줌에 들어가게 하는것이다 ㆍ오늘 쉬는 날인것도 너무 감사했고 맛있는걸 주니 아들은 별 투정없이 들어갈 준비를 했다.


여호수아 노트북이 안되어서 내 노트북으로 들어갔다. 기다리는 동안 나는 기도를 했다. 목사님의

청년 캠프도 랜디도 오늘 미팅도

어는것 하나 우연은 없다.


줌 에 들어간 아들을 몰래 문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목사님과 한울의

카톡을 뒤늦게 봤다. 나도 들어 오라는 카톡이었다. 다들 영어하는

그곳에서 일본어로 엔디씨와 인사도 하고 간만해 하려니 긴장이 됐다. 이어폰으로 아들과 같이 들으니 오고가는 질문들과 영어로 이 어려운걸 다 알아듣는 줌 안 의 청년들이 너무 멋졌다. 그 아이들과 예전에 성경통독 도 같이 했고 발음도 들어봐서 아는데 다들 너무

일취월장 했다. 그리고 멋있어지고

너무 예뻐졌다.


앤디씨는 질문 하나에 거의 10분의

답을 해준것 같았다. 정말 성심성의 것 답하는데 들으면서 속으로 영어는 알아듣지 못해도 진실하게 그리고 정성껏 말해주는 그의 모습에 감동이었다.


아들 여호수아도 영어로 질문하고 같이 참여 하는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나오며 정말 기뻤다.

정해진 시간에 목사님께서 적당하게 끊게 하시고 다른 사람

을 들어가게 하고 순조롭게 끝나는

미팅안에 마지막 인사를 하고 목사님께서 여호수아 살. 빼라고 말하시며 진리에게 여호수아 살빼야 장가 간다고 말해 주라고 시키셨는데 생전 내말은 듣지도

않던 아들이 정말 예뻐진 진리 누나가 해준말이라 그런지 바로 살빼야겠다고 줌이 끝나자 마자

말했다. 그리고 엔디씨를 보고 정말 배울점이 많은

분이고 자기한테 설명을 잘해 주시고 형식적인 느낌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와닿는 답변이었다고

말했다. 질문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빨리 끝났고. 아쉽다며 재미있었다고 엔디씨가 고생 많이 하셨다며. 여호수아가 앤디씨의 일들을 설명도 해주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들이 들어갈 때와 나와서 태도가

얼굴 말투가 바꼈다. 재미있고

정말 좋았나 보다. 이 한번의 미팅으로 무엇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

하루 너무 감사하며 내일을

기다할수 있어 더욱 행복해진다


청년캠프에 다들 많이 참가해서

엔디씨께 서핑도 배우고 같이 다 누릴수 기를 기도한다. 목사님이

안 계셨다면 이곳까지 오지도

못했을 나이기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고 오늘도 기쁘게 시작하는 하루에 감사할 뿐이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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