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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26 34힐링 Day6ㅡ나무 한울

  • 7일 전
  • 2분 분량

[1.3나무2110012] [오전 1:13] ㅡ051826하와이 6일째 소감

ㅡ나무

바닷가로 아침 산책을 다녀오고 한울과 풀로 내려가 태닝을 하며 쉬었다. 올라오니 목사님이 응답을 받으셨다고하시며 기도원축사 사역을 하시겠다고 하신다. 우리가 처음 방클에서 접했던일이고 이제껏 이곳에 남아있는이유이기도하다. 내가 치유받고 회복되는것처럼 쓴뿌리로 묶인 많은사람의 치유가 되어질 것이라 너무 기쁜일이다. 지금도 유튜브 실시간에 새로 들어오신이들이 어떻게 목사님과 연결될수있나 궁금해하고 실시간 선포로 은혜를 받는다는 댓글을 보면 유튜브 선포와 기도원 사역이 얼마나 이시대에 유익할지 가늠이된다. 진작 하와이에서 축사가 시작되었지만 이런저런 상황으로 막힌것이 이렇게 열려진다. 오후 줌미팅을 통해 테바들에게 알리니 모두 처음시작을 기억하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그때는 혼자 시작하셨지만 6년간 훈련 3년간의 대면훈련 특히 올해부터 강력한축사를 해주신것으로 함께 준비할수있으니 목사님 사역에 같이 할수있다는것으로 감사하다. USB를 통해 전도와 홍보 유튜브로 실시간 선포 하와이기도원의 힐링사역이 이제 시작된다. 장소를 찾고 USB작업을 하고 캠프 도우미가 되고 청소년 세미나도 하고 다른 영혼 살리는 일에 함께하겠습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4:49] ㅡ051826 34힐링 Day6

ㅡ한울


아침에 덩어리 치즈를 베이글 6조각을 생각해서 치즈를 6조각으로 내 나름대로 계산해서 잘랐다가 목사님께 지적을 받았다. 조각이 적절하지 않고 치즈를 너무 많이 먹게 되어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하셨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이과적인 머리라고 하시면서 나에게 숫자에 약하니 아직도 세팅이 안된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낭비되는 시간이 없도록 훈련시키시고 음식을 세팅할 때도 아이들이 몇 개 먹으면 되는지 세팅이 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야 밖에서도 중요한 자리에서 배고프다고 먹는 것이 아니라 참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실제로 중요한 미팅에서 목사님의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배운 대로 절제하며 남을 배려하여 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고 발탁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컸고 자녀들에게도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 이제는 커서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를 생각하니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만 든다.

바닷가 산책을 하며 목사님께서 지금 이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정작 목사님을 아름답게 담지 못해 죄송하다. 파도가 치는 모래사장에 있으니 랜디에게 한국으로 가기 전에 랜디에게 축복의 말을 전해주고 싶어 바닥에 글을 써서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을 했다.

목사님께서 쉬시고 우리는 이른 아침 수영과 태닝을 했다. 아무도 없는 곳에 하늘과 맞닿은 곳에 조용히 있으니 지금 이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잠시 혼자 계시는 동안 목사님께서는 기도를 하시고 새로운 선포를 하셨다. 이제는 숨기지 않고 치유와 축사 사역을 위한 장소를 알아보겠다고 하신다. 몇 년 전에 이미 말씀하셨던 예언이 이제는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하우스캠프는 소수인원이기에 목사님과 밀착되어 치유받고 배울 수 있지만 많은 영혼에게 기회가 가지 못한다. 그리고 목사님은 영적인 사역을 하시는 분이시기에 홀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 때문에 쉽지 않은 거 같다.

이번에 기침 때문에 잠시라도 쉬시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르겠다. 목사님께서 예전의 야성으로 사역을 하실 때 열방이 몰려올 것이다. 목사님께서도 이번에 취소된 팀원들이 오히려 복받은 거라고 하시면서 어떤 상황이든지 나쁘게 보지 말고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고 했다.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 오후에는 목사님께서 같이 와이키키에 가시겠다고 했으나 오늘까지 목사님의 상태를 보고 쉬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우리끼리 갔다오겠다고 했다. 이번에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태닝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목사님께서 차로 드랍해 주셨다.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해변에 앉아 바다물을 담그니 나무 원장님의 웃음소리가 청량하다.

저녁에는 룸을 빌려서 줌미팅을 하며 앞으로의 힐링센터 소식을 함께 나누었다. 우리가 처음 방클에 왔을 때처럼 생방송으로 축사와 치유 사역을 하시겠다고 선포하셨다. 테바들도 정말 기뻐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usb 전도와 힐링센터가 잘 준비되어 수많은 영혼들이 몰려오고 치유받을 수 있을 곳이 되기를 그리고 복음의 발이 되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길 간구해 본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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