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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26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이사야 45:15

  • 6월 26일
  • 8분 분량

[1.1엘라2110012] [오전 8:21] ㅡ061626 새벽 줌미팅소감

ㅡ엘라

스스로 숨으시는 주님은 나에게 하나님을 더 깊이 찾도록 부르시기위해서이다. 주님의 응답이 없을 때 주님이 안계신것이 아니고 나를 버리신것도 아니고 오히려 나를 기다리고 나를 주님이 거하실 성전으로 준비하시기위함이다.

응답만 기다리는 것이아니고 주의 얼굴을 구하도록 하기위함이다.

나의 선포대로 기도대로 아이디대로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잠잠히 기다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준비되어지는 성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제 기쁜 소식이 몇가지 있어 나누어주셨다. 목사님 학점이 높게 나왔다. 우리에게 사역하시며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드보라팀장님의 공모전 1등이 있었고 한울이 전도한 청년의 가족이 하와이 캠프에 온다. 전도에 열심을 낸 사람은 선물을 받는다. 나 개인적으로는 병원을 서울 무릎 성전으로 사용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

유투브 보고 목사님 만나고싶거나 우리의 USB전도에 원하시는 분들이 우선 서울 무릅성전에서 목사님을 만나 치유받고 하와이도 가면 좋겠다.

복음 전도를 위해 모두 힘쓰게 하시고 축복의 증거를 보여주시니 놀랍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8:23] ㅡ061626

ㅡ새벽기도, 실시간

ㅡ나오미


새벽기도 시간에 하나님이 숨어계시는 이유는 하나님 얼굴을 찾는 심령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셨다.

아버지 자신에게는 관심 없고 손에 들린 선물 보따리에만 시선이 가는 어린아이가 되지 않게 하시려고.

주님

주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선물보다 주의 얼굴을 구합니다.


오늘 실시간에 기쁜 소식이 넘쳤다. 지훈이네 가족이 캠프 참가하는 기적과 목사님의 학점이 높아서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왔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상급으로 갚으심을 보게 하신다.

또 엘라원장의 병원이 교회가 된다. 엘라원장의 가문에도 기쁜 소식들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드보라 팀장은 정말 다재다능한 팀장으로 앞으로도 더 놀랍게 쓰임 받으리라 생각한다. 전도를 위해 헌신하는 뵈뵈, 한울, 드보라 팀장들이 있어서 전도할 수 있는 총알을 만들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하다. 나도 전도대열에 합류하고 싶다.

[4.1엘림2110093] [오전 8:33] ㅡ061626

ㅡ새벽기도&줌미팅 소감

ㅡ엘림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것 같을때 하나님이 숨어계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얼굴을 찾게 하기 위해셔이다

손에 있는 선물이 아닌 하나님 자신을 찾길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 내가 부모이기에 그 마음을 너무 잘안다


주님 맞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그 어떤 것보다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주님과 친구처럼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소통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을 사모합니다 주님 저를 정결하게 단장시키켜 주십시오 아멘.


줌미팅에서 무릎처치의 기쁜소식이 어제에 이어 넘쳐났다

목사님의 우수한 학점과 지훈이 가족의 캠프참여, 엘라성전이 토요일마다 열리는 엘라원장님의 소식등 모든걸 아시고 때를 따라 은혜를 풍성히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무릎에서 전도의 총알을 만들고 헌신하는 팀장들에게 하나님께서 샘플로 보여주시듯 선물을 주셔서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에게 기쁨과 믿음을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us.

[2.2순두게2103002] [오전 8:41] ㅡ061626

ㅡ새벽의 문앞에서, 덤앤더머, 미팅

ㅡ순두게


"숨으시는 하나님"은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


이전에 새벽의 문 앞에서 집중을 잘 하지 못하고 있었다.

숨어계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

그저 감사하고 있었다.

오늘 누윘음에도 잠시 스치듯 하나님의 치유가 지나갔다. 일어나 다리를 펴고 앉아 있으니

치유가 일어났다.

회의가 시작될 듯한데 폰을 손에 쥘 수가 없었다.

줌에 들어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발을 강하게 치유하신다.

내마음대로 살던 의지의 발을 하나님께 순종하길 원하시나 보다.


영어로 무릎의 선포를 듣고 말했다. 점점 들려지는 단어도 많아지고 긴장도 덜 된다.

내안의 긴장은 탐욕의 증거다.

더 드러나고 치유될 것에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복음 전도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3가지 열매로 보여주셨다.

전도를 위해 총알을 주야로 고민하시고 만드시는 목사님과 팀장들에게 주신 선물을 나누었다.

특히 한청년의 가족이 하와이 캠프에 참여한다고 하시니

얼마나 놀라운지 모르겠다.

그렇게 초청장을 보내도

거절하는 자가 많았는데

간절한 마음으로

가기를 사모하는 청년과 부모다.


한집의 아버지가 중요하다.

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으면 기운 운동장과 같은 것이다.

한가정이 주님의 초대에 기쁨으로 응답하것이

가장 중요하고 감사할 일이다


전도에 삶을 올인하고 있는 목사님과 팀장들을 보며 하나님은 전도를 제일 기뻐하심을 다시 느낀다.

할렐루야

[1.3유오디아2110047] [오전 8:55] ㅡ061626

ㅡ새벽기도,줌미팅

ㅡ유오디아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이사야45:15)


우리가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주님 결코 우리를 고통에 빠뜨리는 주님이 아니라 강력하게 보상해주시는 하나님 임을 믿습니다.


어린아이 처럼 선물만 찾는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얼굴 을 구하고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스스로 숨어계시는 하나님은 늘지켜시고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

솔로몬 성전을 만드는데 저와 저의 가문을 써주옵소서

영광이 진리 꿋꿋이 인내하며 지경이 더크게 확장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줌미팅 소감

무릎의 축제 분위기 였다.

먼저 목사님의 높은 성적평가와 드보라팀장의 대한민국 노인 정책 공모전에1등으로 인정받게 하신 놀라운일과 한울팀장님의 전도로 한가정이 하와이 캠프에 가신다는 놀라운 기적같은 말씀을 들었다.

목사님께서 어떤것 때문에 이러한 멋진 열매가 있는건지 말해 보라고 하셨을때 나는 바로 '' 전도''라고 나에게 말했다.

참기쁜 마음이었다.

심장이 뛴다.

더기쁜 일은 엘라성전이 토요일 마다,모여 기도하며 전도할수 있도록 세워짐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엘라원장님의 말씀대로 하와이 까지 인도할수 있도록 서울 엘라성전 에서 함께하며 치유받으며 USB로 전도하며 나아가 무릎의 연혁도 전시되며 다양한 음악회도 열려져갈 상상을 하니 이 새벽 또한 더 행복해진다.

2018년 부터 성령님과 함께하시며 오로지 전도에만 혼신을 다하신 목사님의 헌신에 가슴이 메워온다.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건강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2.1뵈뵈2103001] [오전 8:55] ㅡ061626

ㅡ새벽기도, 줌미팅

ㅡ뵈뵈


새벽기도의 시간이 시간이면 찾아오는 그런 시간이 아니라 은혜의 시간임을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일하는 시간 나를 만나기 원하는 시간. 주님, 제 안에 아직도 욕심이 있고 저에게 주신 많은 은혜와 은사보다 다른 것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님, 제 안에 더러운 마음들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들이 있음을 봅니다. 이런 저를 용서해주시고 정결케 해 주세요.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아버지의 손이 아닌 아버지의 얼굴을 먼저 구합니다.


진리와 영광이 함께 하는 것을 보면서 그 가문에게 하나님께서 일하시겠구나 느낀다. 앞에 닥친 상황은 다 알 수 없고 어려울지라도 참으로 복되다 느낀다.


어제 드보라에 이어 오늘 놀라운 소식을 말씀해주셨다. 지훈청년 한 명만 엘라대잔치에 참여해도 놀라운 소식인데 가족이 모두 함께 하게 된다니 정말 놀랍다. 그저 전했을 뿐인데 하나님께서 일하심은 참으로 놀라운 것임을 보여주신다.


목사님은 육신이 피곤하고 힘든상황 가운데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게 되면서 기쁨의 열매로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셨다.

엘라성전에서의 토요예배와 전도가 이루어질 것이 또한 기대된다.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생각하고 전도에 마음을 쏟았기에 주신 열매들임을 본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4.1한울2110010] [오전 9:16] ㅡ061626 줌미팅 소감

ㅡ한울


새벽기도를 통해 나는 과연 무엇을 구하는가 돌아보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 구하고 있는가.

아이들도 나도 지금의 어려운 시간들 앞에 매달리듯이 기도하고 있는데 정작 하나님 자신을 구하는 심장은 없었다.

목사님의 선포를 들으며 들숨 날숨으로 호흡을 하며 내 안의 쓴뿌리들이 나가기를 기도했다.

트름이 나면서 계속 반응을 했다.

모든 것보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구하기를 오늘은 간구해 본다.


엘라 성전의 전도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는 중 기쁜 소식들이 있음을 듣게 되었다.

목사님의 영혼을 살피시는 마음과 순종으로 한 가정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내 생각으로는 연속으로 캠프를 하시고 좀 쉬셔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목사님은 그 시간도 미루시고 즉시 오라고 하신다.

순간 나의 형편과 상황 때문에 멈칫했던 모습이 부끄럽다.

나는 전달했을 뿐이고 나머지는 캠프에 가면 목사님과 성령께서 일하실 터인데 말이다.

그리고 엘라성전에서 토요일마다 모여서 전도를 하게 되었다.

이제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생기고 좀더 적극적으로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고 있다.

누구의 손에 USB전도지가 가고 듣게 될까 나중에 어떤 열매로 간증이 있을


까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기대가 된다.

전도사역은 축복을 혹은 훈련을 받기도 한다.

모든 시간은 하나님이 훈련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전도에 참여해야겠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9:26] ㅡ 061626

ㅡ 새벽기도& 줌미팅

ㅡ 드보라


하나님께서 미리 나를 기다리신다는 마음가짐을 하니 준비가 달라진다.

마음부터 주님께 간구가 아니라 감사로 아뢴다. 아직까지도 나의 시선은 내 중심으로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어리석은 모습에 다시 주님께 용서를 구한다.

하나님이 안보이게 숨으시는 것은 더 깊이 하나님을 찾기 위해 숨으신다는. 말씀에 외면이 아니라 여전히 붙들고 계신다는 것과 고통속에서 손을 내민다고 나는 생각했지만 그 고통으로 손놓고 있는 나를 단단히 붙잡고 계신 하나님이 다시 묵상이 된다.

받은 선물에 내 초점이 아닌 주신분 곧 하나님 아버지를 더 간절히 바라고 임재안에 들어가길 소원한다.


줌 미팅에서 엘라성전의 전도를 앞두고 또 하나의 놀라운 소식은 평안목사님과 줌미팅을 함께 한 지훈학생의 전 가족이 엘라대잔치에 합류한다는 것이다.

가족이 움직이니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날지 기대가 된다.

엘라성전이 토요일로 정해지면서 전도 USB도 부지런히 잘 만들어야겠다.

필요한 주께서 찾는 자들에게 전달되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영의지식도 또 듣고 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는 기쁨도 있어 일할 수 있음에도 감사하다.

[4.3한나2112013] [오전 9:33] ㅡ061626

ㅡ새벽문 앞에서/줌미팅 소감

ㅡ한나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우리가 더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

이사야45:15


오늘도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손길을 구하기 전에 먼서 아버지의 얼굴, 하나님의 심장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깨끗한 그릇으로 만들어 가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내안에 계신 하나님, 모든 것을 영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방클목사님,한울팀장,드보라팀장의 기쁜 소식을 전하셨다 3사람의 공통점은 "전도"라 하셨다 총알을 만드는데 쓰임당하는 자, 한영혼을 위한 마음있는자 하나님께서 큰 열매를 허락하신다 이렇케 전도는 큰 상급이다.

무릎기도 시작으로 나에게 하나님 심장을 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하게 하시니 이를 통하여 전도의 마음의 부어지기를 간절히 간구한다.


임지훈청년이 부모와함께 캠프에 참여한다는 말씀에 정말 하나님이 청년사역에 얼마나 기뻐하시는 알게 하셨다


엘라잔치에 참여하고자 해도 반응없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임지훈청년은 가족이 함께 움직인다

복을 받는 가정은 남다름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무릎의 경사에 모두가 하나님이 하신일에 감사하며 함께 기뻐하는 시간이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1.2유니아2111099] [오전 9:47] ㅡ061626

ㅡ새벽기도,

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


이사야 45:15


하나님이 내 안에 숨으시는 이유는 내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침묵한다고 해서 나를 떠난것이 아니다.

나를 부르시기 위해 내 안에 있는 적,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


응답보다 하나님을 찾을때 즉 하나님을 얻은 사람은 결국은 모든것을 얻게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손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성숙한 딸이 되길 되기 원합니다.


ㅡ줌미팅 소감

어제 드보라

팀장님의 좋은 소식에 이어 무릎의 좋은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온다.


지훈학생과 그 가정의 캠프참석과 목사님의 힘든 상황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룬것,

토욜부터 시작될 엘라성전의 예배와 전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을 살리는 일이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무릎의 엘라들을 통해 일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기쁨으로 시작하는

날이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30] ㅡ0616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줌미팅

ㅡ주바라기

"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시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 이사야45:15


하나님은 응답보다 더 큰 선물을 주시기 위해 자신을 숨기십니다.

축복보다 하나님 자신을 찾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문제보다 나의 마음에 관심이 있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는 시간,

하나님의 손만 바라보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어제 드보라팀장을 시작으로 기쁜 소식이 풍성한 무릎이다.

드보라의 정책공모 1등,

임지훈 가족 캠프 참여,

목사님의 높은 성적,


드보라팀장은 노인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평안목사님과 미팅 시 김치자매를, 한울팀장은 임지훈 가족을 목사님은 평안목사님을 모두의 공통점이 하나로 연결된다. 전도이다.


전도는 강하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축복이며 응답과 상급이다.

또한 전도는 하나님의 훈련이다. 전도하는데 집안이 엉망이고 몽둥이로 때리시는 것은 사람에게 보이거나 복받으려는 중심이 뭐냐는 것이다.

회초리를 드시지만 둘 다 복받고 끝이 아름답다고 하신다.


나무원장님의 병원이 엘라성전이 되고 usb전도가 수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되었다. 전도할 수 있는 기회주심에 감사하며 엘라성전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는 아침이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48] ㅡ061626

ㅡ새벽기도, 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새벽마다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문득 하와이의 새벽이 떠오릅니다. 뜨거운 햇빛 아래 지친 자연도 새벽의 단비로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자라듯,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새벽의 시간은 나의 영혼을 촉촉히 적시며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주의 성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드보라 팀장의 기쁜소식과 지훈학생 가족의 하와이캠프 참석 소식, 그리고 목사님의 우수한 성적 소식을 들으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전도를 위해 헌신하는 드보라 팀장, 한울 팀장과 전도로 세워진 무릎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맺게 하심을 봅니다.


또한 매주 토요일 엘라성전이 열리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축복된 초대에 기쁨으로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1:07] ㅡ0616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ㅡ숨으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숨으실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기 위해 숨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더 깊이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시기 위해 숨으십니다(이사야45:15)

내가 하나님이 주기만을 기다리는 어린아이 신앙이 아닌지 돌아본다. 좀 더 성숙해지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아버지 한 분만 있으면 된다는 고백을 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내 안에 있는 적 어리석음에게 깨닫게 하기 위해 지켜보고 계셨다. 침묵하고 계심에도 항상 나와 함께 하고 있다. 무엇인가 잘 안되는 것 같을때 주님을 더욱 찾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어제 오늘 머리의 묵직함이 있었다. 중간에 편하게 누웠다.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 집중하기를 선포하였다.


ㅡ엘라 성전의 전도를 앞두고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다.

지훈학생의 가정이 부모와 하와이 캠프에 참여한다고 한다. 아버지가 함께 가기가 쉬운게 아닌데 아버지도 함께 한다는게 놀랍다. 하나님의 일은 사람과 다름을 지훈가족을 보며 알게 된다. 균형이 맞아야한다. 가족이 한마음이 되야 주님이 빠르게 일하신다.

목사님과 드보라팀장님, 한울팀장님의 공통점은 영혼에 대한 관심이다. 전도하는것이 자녀들에게 축복이다.

엘라 전도를 위해 이모양 저모양 힘쓰고 애쓰시는 엘라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기에 나까지 전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감사하다. 토요일에 엘라 성전 장소를 허락하시고 전도가 시작됨을 주님 감사합니다. 전도의 열매들이 제가문과 엘라 가문에 있기를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2:06] 하와이 AG신학교 과제 관련 안내입니다.

ㅡ신학생으로서,

현재까지 보낸 신학과제 갯수를 저에게 오늘 중으로 보내주세요.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3:32] ㅡ061626

ㅡ새벽 문앞에서 & 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이 때때로 응답을 늦추시고 숨어 계시는다는것은 침묵이라 한다

왜 침묵하시는것일까?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뵙기를 구하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손 들려있는 선물만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숨어있으시는 깊은 의미들을 깨닫는 시간이다

나는 어리석은 자 중 한사람이다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뵙기를 구하기보단 선물에 더 관심을 가지고 기도 했음에도 응답이 없어서 정말 하나님은 계신거야? 불평,붊만 가득한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적이 있습니다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기를 바라는 성숙된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시는 새벽 엘라성전앞에 무릎 꿇게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ㅡ전도를 앞두고 기쁜 소식들을 들었다.

임지훈 학생과 부모님이 하와이 캠프에 참여하는데 보통 아버지가 움직이기 쉽지 않는데 그 아버지의 발걸음을 목사님께 만날수 있는 기쁜 소식과 가족이 한마음이 되어야 빠르게 진행 된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움직이는 교회 엘라 성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드디어 매주 토요일에 예배와 전도가 이루어진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로 만들어지는 멋진 엘라의 성전에 참여하는것이 얼마나 큰 감사와 기쁜일이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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