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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26 덤앤더머

  • 6월 26일
  • 5분 분량

[3.2엘림2110093] [오전 6:57]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어학원

ㅡ엘림


오늘은 영어클래스 전에 3개의 어학원을 준비하시며

영어(김교수님),한국어(순두게,나오미팀장),중국어(드보라팀장)클래스를 개설하며 나는 나오미팀장의 시니어한국어 클래스로 배정이 되었다

잘배워서 한국어강사로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덤앤더머 클래스는 6조와 함께 오늘도 발음교정과 함께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현지에서 실제사용하는 영어를 가르쳐주셔서 자연스런 제스추어와 함께 고급진 영어회화가 되길 기대한다 점점 오른손 왼손이 익숙해지고 있다


오늘도 눈높이에 맞춘 김교수님의 티칭은 탁월하다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하다 지난날 poly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울 수있게 해주신것이 한국어 티칭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무릎처치에서의 지나온 모든 시간이 헛된것이 없고 갑지다


이곳을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1.1엘라2110012] [오전 7:16] ㅡ062526

덤엔더머 영어 줌미팅

ㅡ엘라

6조 연습시간에 마이크 끈상태로 따라서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러가는지 모를정도다. 53개 문장이 입에 붙도록 연습해야한다. 입술근육이 기억하도록 운동연습하듯 입술을 움직여야한다.

이제 어학당이 새롭게 구성되어 영어, 중국어와 한국어 티칭교사를 꿈꾸며 한국어도 연습하기로 한다.

함께 훈련받았던 팔복이 예배에 참석하고싶다는 메일을 보냈다는 소리가 반갑다. 다시 함께 할기회가 주어지니 감사한일이다.

[6.1미리암2209019] [오전 7:30] ㅡ062526 줌 소감문

ㅡ덤앤더머 영어, 어학반 편성

ㅡ미리암


오늘은 6조 수업을 참관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많이 긴장했을 텐데, 틀리는 것에 대한 부담보다 더욱 집중하게 되었고, 교수님의 티칭이 마음과 뇌에 깊이 새겨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세심하게 이끌어 주시는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배웠던 53개의 문장이 어느새 제 안에 자연스럽게 새겨져 있음을 확인하며, 저만이 경험하는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새롭게 어학반이 편성되는 과정을 보며, 더욱 구체적인 비전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게 하십니다. 무엇을 준비하시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과정이며, 그 과정 속에서 작은 순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기대와 감사의 마음으로 기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7:36] ㅡ 062526

ㅡ 덤앤더머 영어와 줌 미팅

ㅡ 드보라


6조팀과 하는 덤앤더머 영어 시간이었고 현지에서 활용하는 영어 위주로 모션과 발음을 입에 붙이는 훈련을 하였다.

그 짧은 몇초로 내어지는 영어발음과 표현으로 세련과 산티가 갈라지는 모습이 이것이 내가 배워야할 영어이구나 싶었다.

마이크를 끄고 참관하며 소리와 제스쳐를 따라가며 지난 시간에 배웠던것까지 다시 입에 붙이는 연습을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끝날시간이었다.

이 시간을 통해 분위기와 무릎의 공기를 영육이 터득해간다.


어학원의 비젼을 나눠주셨다. 앞으로 목표를 위해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행할것인가. 나의 숙제이지만 기대라는 소망을 품고 나아간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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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나오미2111083] [오전 7:54] ㅡ062526

ㅡ덤엔 더머

ㅡ나오미


어제와 비슷한 패턴의 문장으로 6조와 수업을 하셨다.

우리는 보고 그대로 따라하게 되어 효율적으로 배우게 되었다.

수업은 상대방과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는 것이라 하셨다. 그래야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된다.

명심해야할 부분이다.

지금까지 배운 53개의 문장을 순서대로 영어로 바꿔말하기를 연습했다.

What did you ~ 문장을 많이 하다보니 쉽다.

한국어를 외국인에게 가르쳐야 할 때 영어는 필수다.

무릎에 있으니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할 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5.3온전2111006] [오전 7:54]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 소감

ㅡ온전


오늘 5조가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는 시간이다 긴장하지않고 들어갔지만 시작하는순간 머리 와이파이가 멈춰서 작동을 하지 않았다 왜 영어만 나오면 머리가 해애지는지 정신을 차리고나니 그새 30분이 흘렀다 오늘 수업방식은 각방으로 가지않고 다른 조들은 음소거를 하고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었는데 시간도 아끼고 효과는 더좋았다


앞으로 전도할 팀 미국에 유학중인 청년 부모4명이 훈련을 통해 전도를 시작하여 열매가 맺어져야하기에 훈련이 먼저 시작된다. 엘라성전에서의 예배가 달라진다 우르르 다니는 전도가아니라 품위있고 조용하게 복장까지 훈련을 통해 우리 엘라들이 각자 처소에서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을 모으는 전도가아니라 교수님으로 부터 올바른 전도 방법을 배워 진짜 열매맺는 전도를 하게 될것이다. 교수님의 전도훈련이 기대되고 나도 전도훈련을 통해 전도할날이 기대된다 또한 리더에 대한 순종에대해 생각해본다 리더의 생각이 틀리고 내가 맞을 수도있지만 내 뜻을 접고 리더를 따르는것 보이는 리더의 말에 따르지 못하면 내생가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기에 말씀에 순종할 수없다는 생각이든다


[2.1뵈뵈2103001] [오전 8:56] ㅡ062526

ㅡ덤앤더머 줌미팅

ㅡ뵈뵈


또 다시 새롭게 무릎교회가 세팅중이다.

교수님의 최종비전은 학교를 세우는 것

그것을 위해 지금 어학당을 준비하고

선생님이 되기 위해 서로 배우고 준비하는 시간이다.


우리나라에 복음을 들고오던 선교사들도

합법적으로 병원과 학교를 세우면서 시작했다는 점이다.


청년의 때가 지났지만

지금부터라도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안 하는 사람보다 나을 수 밖에 없다. 받아들이고 습득하는 능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시간들이기에 열심히 해야한다.

그러므로 지금의 시간들을 무엇이 되었든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기쁨으로 순종함으로 감당해내다보면 어느덧 목적지의 자리에 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1.2유니아2111099] [오전 9:00] ㅡ062526

ㅡ덤엔더머 영어

줌미팅 소감

ㅡ유니아


어제 했던 수업방식으로 오늘도 진행되었다.

편안한 마음으로

6조와 함께 수업을 할 수 있었다.

우리들의 눈높이로 가르치시고

53개의 문장을 교수님께서 다시 반복해서 하시니

배웠던것을 되새기니 좋았다.


새롭게 어학당이 편성 되었다.

영어반,중국어반,한국어반으로 나눠서 수업을 할 예정이다.

나는 시니어 한국어반으로 편성되었다.

나오미 선생님이 담당이시다.

어떤 수업이 될지 기대가 된다.


토욜마다 예전대로 엘라성전에서 예배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전에 함께했던 팔복테바가 온다고 한다 .

또 방송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배에 참석해서 함께 은혜를 누리면 좋겠다.



[7.1한나2112013] [오전 9:35]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 소감

ㅡ한나


오늘은 6조와 함께 마이크를 켜고 나머지 엘라들은 마이크를 끄고 참여하였다.

같은 패턴으로 계속 모션과 함께 연습을 하니 기억에 남는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통하시고 티칭하시는 교수법이 부담스럽지가 않고 재미있게 할수 있어서 좋다 널비스가되어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해결되어야 할 것 같다.


어학당이 새로이 편성 되었다.

한국어 2개반(씨니어반과 청장년층반) 중국어, 영어반이 편성되었다.


한국어 씨니어반에서 배울터인데 기대가 된다 지금 현재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 미래이다 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9:54] ㅡ062526

ㅡ덤엔더머 영어, 미팅

ㅡ주바라기


교수님과 수업 시간,

어제에 이어 What did you~

발음을 직접 교정 받으며 손동작을 정확히 익힌다.

교수님의 티칭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조장을 세운 질서와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교수님의 깊이있는 소통을 느끼며 무릎에서의 누림이 감사한 시간이다.


무릎 교회에 영어, 한국어,

중국어반이 새롭게 세팅된다.

반마다 리더가 세워지고

잠시의 멈춤도 없이 늘 앞서 지혜롭게 행하시는 교수님의 영혼을 향한 사랑으로 훈련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다.

더디 가는듯 하여도 오늘 배우며 행복함으로 내일을 기대한다.


[7.3아비가일2110060] [오전 11:20]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아비가일


차분하게 영어 수업이 진행이 되었다. 보면서 따라 하면서 주어, 동사를 생각하게 된다. 전에는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버벅거리고 생각도 안나고 했는데 주어, 동사를 계속 신경을 쓰려고 한다. 주어, 동사만이라도 확실하게 배우고 가고 싶다.

교수님은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에 가르쳐주셔서 집중하며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어학당을 만들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반으로 수업을 시작 하려고 한다. 나는 중국어를 배운다. 중국어가 어렵겠지만 재미있을것 같다. 즐겁게 재밌게 수업에 참여 하여야겠다.

[5.1보담2201031] [오전 11:53] ㅡ062526

ㅡ덤앤더머영어

ㅡ보담


영어 패턴이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기억이 된다.

시범 수업의 회차가 쌓여 좀 더 구체화된 어학당이 편성된다.

영어는 전도팀과 동일한 언어가 급선무인 엘라들이, 중국어, 한국어 티칭 (시니어팀, 청장년팀 )으로 나뉘어 함께 하게된다.

나는 중국어에 배정되었다. 중국어를 계속 배우게 되어 기쁘다.

무릎 어학당의 기둥이 든든히 세워져 가길 소망한다.


[1.3유오디아2110047] [오후 12:09] ㅡ062526

ㅡ덤엔더머 영어,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6조와 함께 손동작으로 따라하며 반복해서 수업을 하니 집중은 잘되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린다.

입으로 계속적으로 반복 연습으로 문장들이 툭치면 나올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수님은 제스처 하나도 자연스럽고 자유함이 드러난다.

참 귀여운여인 ,현숙한 여인으로 만날때마다 기쁨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분이시다.


어학당이 새롭게 편성되고 저는 시니어 한국어 반으로 정해졌다.

어떤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될지 기대가 되어진다.


매주 토요일마다 1시간 씩 엘라성전에서 예배가 드려지게되고 방송을 듣는 분들에게도 함께 할시간들이 기대된다.


늘 엘라들의 눈높이 에 맞추어 최선을 다해주시는 교수님의 열정과 헌신의 섬김에 감사하다.

무릎 사역이 널리 전파되어 많은 영혼들이 옳은대로 돌아오길 소원한다.

[7.4정주사랑2112065] [오후 12:14]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정주사랑

눈높이 맞는 교육을 적용해 주시는 덤앤더머 영어를 참관하면서 느낀점은 조마다 선향과 특징들을 잘 파악시는 교수님께서는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시는 그 마음들이 한 영혼들을 세워 주시는데 큰 역할 중에 하나가 된다는것으로 와 닿았다


새롭게 단장하는 어학당이 분류되어 수업을 진행하기로 하셨다

나는 중국어반에 편성이 되었다.

중국어를 더 알아갈수 있어 감사하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3:05] ㅡ062526 덤앤더머

ㅡ순두게


티칭은 커뮤니케이션이다.

티칭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고

비지니스도 이와 같은 원리임을 알았다. 교육에서 개별화를 많이 이야기하는데 교수님의 모든 수업은 실제로 내가 접하는가장 적절한 눈높이 교육이다.

영어 수업을 거듭할수록 조금씩 쌓이고 어느새 53문장이나 몸에 익히게 되었다. 긴장이 완하되니 말하가 수월하다.

내일 수업도 기대된다


어학당을 개편하여

KK60(무릎시니어한국어)

KK50(무릎청장년한국어)

KE50(무릎영어)

KC50(무릎중국어) 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이또한 앞으로 무릎이 전도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누구를 만날지 모르나

무릎에서의 훈련은 삶을 변화시켰다. 매일 함께 하기에 나로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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