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526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 6월 26일
- 8분 분량
[4.1엘림2110093] [오전 7:11] ㅡ061526 실시간&줌 소감
ㅡ엘림
스바냐3장17절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를 부르신다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이 자리에 와 기다리고 계신것이다
오늘도 이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고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을 것을 것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저의 심장에 더 뜨겁게 타오르게 하셔서 주님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덤앤더머 영어클래스
오늘은 소그룹으로 나누어 소회의실에서 테스트를 했다
소수로 할때 더 많이 실전 훈련이 될것을 기대한다
세워진 방장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함께 무릎영어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자연스럽게 영어가 되어지길 소망한다
지혜를 구하고 여러가지 방식을 고민하시고 수고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ill working with you and me.
[5.2야베스2202002] [오전 7:12] ㅡ061526
ㅡ야베스 소감
스바냐 3:17절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죄 밖에 없는 저를 부족한 저를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사랑으로 품어 주시니 이 새벽 위로와
평안을 얻습니다.
주님 제가 저의 부족함보다 주님의 사랑을 더
바라 보게 하시어 저와 함께 하시고 저를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머리가 아닌 가슴
으로 깨닫길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나와 치유받고 은혜받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ㅡ덤앤더머
함께 발전 하기 위해 항상 연구하시는 목사님
오늘은 새로운 방식의 수업을 해 보았다.
영어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가랑비
에 옷이 젖듯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긴장할 때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들이 많이
좋아짐을 목사님을 통해 알았다.
주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도 우리를
치유하고 계신다.
주님은 침묵하고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었다.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내가 모르는 것이다.
목사님처럼 영으로 깨어 있는 자는 알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을 통해 주님을 알아가는 이 훈련
안에 있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가를 깨닫는 오늘
이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7:24] ㅡ061526
ㅡ새벽기도,덤엔더머
ㅡ나오미
새벽 시간은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시간이라고 지난 시간 목사님 알려주신 말씀 생각하며 주님의 이름을 불렀다.
그런데 내가 주님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주님이 먼저 나를 기다렸다고 하시니 그 사랑에 감격스럽다 .
스바냐 3:17절
나오미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나오미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나오미를 잠잠히 사랑하시머
주 앞에 무릎 꿇을 때 마다 연약한 내 모습이 생각나서 죄송한 마음이 많았는데 스바냐 말씀으로 오늘 나를 격려하시며 내가 어떠한 모습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이기 때문에 사랑하며 기쁨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시니 엄마 품에 안긴 아이처럼 평안해졌다.
목사님께서 선포하실 때 구역질이 나고 가래침이 나왔다.
주님 항상 나를 기다려주시고 잠잠히 사랑하시니 감사합니다.
덤엔 더머 시간에 방을 나누어서 어쨌든 영어를 효율적으로 잘 해 보려고 고민하시는 모습을 뵈니 좋은 방법이 있기를 간구하게 된다.
새벽부터 많이 웃다보니 속이 후련하다.
단어는 빨리 생각이 안 나서 버벅거리지만 즐거운 시간이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7:29] ㅡ061526
ㅡ새벽기도, 덤앤더머 클라스
ㅡ요게벳
죄많고 흠많은 부족하기만 나의 모습일지라도 잠잠히 나를 사랑하시고 지금도 나를 기뻐하실 주님 사랑에 힘입어 무릎꿇는 엘라의 시간안에 들어감에 감사했습니다
안계시고 침묵하신것 같으나 잠잠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인생채찍과 사람막대기를 허락하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기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나의 가능성을 보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찾으신 사실을 더 깊이 아멘으로 받으며 하루를 가슴 따뜻함으로 시작합니다
덤앤더머 영어클라스가 오늘은 좀더 다른모습으로 접근하기 위해 팀을 짜고 도전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의 간절함이 언젠가는 자리를 잘 잡고 원하는 열매를 맺어가리라 믿어봅니다
직접참여가 어려울지라도 함께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3보담2201031] [오전 7:44] ㅡ061526
ㅡ새벽기도+덤앤더머영어
ㅡ보담
평소에도 종종 주님은 내가 뭐라고 이렇게 사랑해주실까?라는 생각을 하며 묻곤 했다.
내세울 거 하나없고 참 손 많이 가는 나를 왜...
어디에 쓰시려고 ..
그런데 그저 존재 만으로도 나를 사랑하신다,
나로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고 말씀하신다.순간 가슴팍이 빠직하고 통증?이 느껴져 손을대고 토닥이며 고백했다.
나도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요.
ㅡ덤앤더머
목사님과 우리들의 영어실력이 자라도록 긴장감떨치고 얼음상태가 녹아지기위한 새로운 배움방식이 시도되었다. 소그룹방에서 연습후 다시 모여 해보는걸로 .
다시 시작하는 시간이니 시행착오를 통해 우리에게 최적화된 방식을 찾아 간단 일상회화정도는 얼지 않고 자연스레 할 날이 머지 않을거라 생각한다.아자!
[6.1미리암2209019] [오전 8:03] ㅡ061526 줌,실시간 소감문
ㅡ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ㅡ미리암
늘 내 안에, 내 심장 안에서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새벽 첫 시간, 그 분, 내 아버지를 조심스레 불러 보았습니다.
온 몸을 휘도는 따스한 온기가 심장으로 다 모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부르기전에 이미 내 안에 계셨던 하나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음을 알았습니다
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기에 먼저 찾아 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ㅡ덤앤더머
직접 참여가 어려운 상태이지만 들을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멀고도 아득한 정복의 길!
아직도 쓴뿌리들의 반란을 이 시간을 통해 간접 경험으로 알게 하십니다. 속히 이 악한 것들을 끊어 내기 소윈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8:14] ㅡ061526
ㅡ새벽의문앞&덤앤더머
ㅡ사랑
스바냐3:17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니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며너를 잠잠히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너를 부르며 너를 기뻐하시리라
저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즐거이 부르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제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기에 부르셨습니다 많은 사람중에 의롭다하시고 "너는 내것이야" 하고 부르신 아버지의 깊고 넓은 사랑 앞에 감격하며 감사드립니다
덤앤더머
방을 나누고 방장을 세워 수업에 참여할수있는 테바들과 함께하는 수업의 시작이다
새로운 언어를 말할때 입 모양과 얼굴 모습을 보시고 힐링하시는 목사님과 함께함이 복임을 더 깨닫는
시간이다
떠띠떠띠라도 말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지는것을 느낀다 자신감도 생기고 재밌다
공부 방도 잘 들어가지 못해 더뎠지만
I'm OK
내일은 잘 들어가겠지
일타강사 목사님과 테바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행복하다
[1.3유오디아2110047] [오전 8:17] ㅡ061526
ㅡ새벽기도,덤엔더머 클라스
ㅡ유오디아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무지한 저를 택하여 새벽을 깨어주시고 평생을 기다려주시고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 말씀으로 세워일으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로 인해 기뻐하시고 태초부터 사랑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선포해주셨을때 가스가 나왔다.
항상 기다려주시고 사랑해 주신 주님
항상 제심장에서 떠나지 마옵시고 함께 하옵소서.
우선순위를 주님 께로 두는 가문이 되게하옵소서.
ㅡ덤엔더머 클라스
효율적으로 수업 하기 위해 조별로 나누어서 하게 하셨다.
밤낮으로 연구하시며 미래를 위해 영어를 해야한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열정에 존경스럽다.
나이가 좀 있는 저에게는 치매 예방도 되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를 기억하시고 잘 따라가도록 지혜와 명철을 주옵소서
발음하면서도 치유할곳을 지명하여 나누어주시니 감사하다.
오늘 이 하루도 주님께서 나를 기뻐하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을 읊조리겠습니다.
[1.2유니아2111099] [오전 8:20] ㅡ061526
ㅡ새벽기도,영어 소감
ㅡ유니아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스바냐 3:17)
무릎꿇는 엘라들이 새벽에 나온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전에 우리들을 찾으시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나를 사랑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 아닌 하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고통과 고난 ,아픔속에서도 견디며 인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입술로 심장으로 하나님 언어로 모국어로
"하나님 사랑합니다 ,
유니아와 함께 해주세요"
고백합니다
주님!
저의 자녀들이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가문되게 하옵소서.
우리자녀들이 솔로몬의 복 받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유니아의 어깨를 치유해 주시옵소서"
선포하신다.
"아멘 치유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고백한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고 마음의 무릎을 꿇는 이시간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 한분이면 됩니다"
ㅡ덤엔더머 영어
오늘은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어떻게하면 영어를 잘 가르치고 배울수 있을까 ? 늘 고민하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영어 울렁증으로 해야하나 ?들으면서 잊어버리는 나, 걱정했는데 부딪쳐 보기로 한다.
영어 발음할때 나타나는 나의 긴장하는 얼굴을 보시고 많이 좋아졌다 하신다.
영이 깨어있으신 목사님과 함께할수 있음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함에 감사하다.
[1.1엘라2110012] [오전 8:26] ㅡ061526
새벽기도 소감 영어소감
ㅡ엘라
주님을 만나러 새벽기도의 문앞에 무릎꿇었다.
스바냐 3장 17절의 말씀
주님이 나를 잊지않고 기뻐하여 부르셨다 . 그래서 내가 새벽에 주님앞에 나갈수있다.
나를 사랑하여 불러주신 주님안에서 오늘 하루 기뻐하겠습니다.
영어를 모두하도록 목사님이 마음을쓰시고 조를 나누고 연습시켜주신다. 불편한 언어를 하면서 치유된다는것이 신기하며 정말 믿어진다 . 난 스스로 긴장하며 말할 때
얼굴근육이 굳어지는것을 느낀다.
수년간 줌에서의 소통으로 많이 좋아지고있다. 많은 것을 내려놓을수있기때문이다
목사님을 신뢰하고 무릎 엘라들이 좋아서 편안한 마음이 되고 내가 어찌 보이든 상관없는 마음이다. 어디서든 느껴보지 못한 자유함이다. 그래서 무슨 시간이든 감사하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8:33] ㅡ 061526
ㅡ 새벽기도 & 줌 소감
ㅡ 드보라
ㅡ 하나님은 내가 뭐라고 이렇듯 사랑하실까 너무 감격스러운 날이었다.
조건이 아닌 나의 존재자체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오늘 이제껏 내가 주님앞에 찾아가는 것으로 착각했지만 늘 변함없이 기다리셨던 하나님이었음을 알게 해주셨다.
그리고 먼저 나보다 먼저 가셔서 하나님의 눈은 나를 보고 계셨음을 다시 마음에 담고 겸손히 오늘도 나와 내게 붙여준 영혼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품고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습3:17말씀을 마음에 담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여전히 잠잠히 사랑하시고 저로 인해 즐거워하시고 기뻐하신다는 가슴 뻐근한 말씀 앞에 죄 가득하고 부족한 저이지만 좀 더 용기를 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제 마음을 채워 사랑을 흘려 보내겠습니다.
ㅡ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해볼까 여전한 저희들을 어떻게 하면 덤앤더머에서 벗어나서 고급지게 만들어볼까 고민하고 연구하시는 목사님으로 존경스럽고 가슴이 먹먹하다.
친구의 말이 떠오른다.
캄보디아어를 새로 배워야하는 중년의 나이에 고민이 많았지만 2~3년 바짝 하라며 인생은 100세 시대입니다. 몇 십년 쓰임받겠지 않느냐며 권면하던 그때가 잊혀지지 않는다.
혼자는 힘든거 아시니 목사님과 엘라들과 같이 하라고 공동체까지 완벽하게 세팅해주심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며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해보리라 다짐해본다.
[7.3온전2111006] [오전 8:41] ㅡ061526 새벽 기도 소감
ㅡ새벽의 문앞에서 &덤앤더머 영어
ㅡ온전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에 나를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이말씀에 다시 주님의 그큰 사랑에 감사한다
습3:17 내가 좋아하고 자주부르는 찬양 너의 하나님여호와가 ~ 떠오르며 전능자이신 여호와께서 나와 같은 죄인을 잠잠히 사랑 하신다고 하시니 내가 무엇을 해서도 내가 사랑받을 만해서도 아니기 때문에 더 감사하다 내가 주님을 찾기도 전에 나를 찾으시고 찾아오신주님 오늘도 나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 주권이 있음을 인정하는 하루 온전히 모든것을 내려놓는 하루 주앞에서 기뻐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
담앤더머 영어를 목사님께서 할 수있는 엘라들을 할 수있도록 배려해주시면서 팀을나누었다 사람을 볼때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긴장하면 얼굴이 이그러지고 떨리는 것을 봤을 때 왜 그럴까 생각했었다. 마비의 증세 중에 하나이다. 목사님께서 단어를 따라하라 했을 때 내 얼굴이 왼쪽으로 찌그러진다고 하셨다 왼쪽은 목사님께서 전에 마비에 대해 미리보기 해주셨던 부분이다. 새로운 언어를 통해 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신다 긴장하는 것은 영적으로 봤을 때 욕심 때문이라 하셨는데 오늘 필요없는 욕심들을 돌아보며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날 영어를 통해서 내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된다.
[4.3한나2112013] [오전 9:14] ㅡ061626
ㅡ새벽문 앞에서/ 덤엔더머 클라스
ㅡ한나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스바냐 3:17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 잠잠히 사랑하시며 기뻐하시리라 선포의 말씀에 덤덤했던 마음이 다시금 묵상이 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먼저 찾으시시고, 기다리시고, 사랑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삶이 그 사랑 앞에 무너지지 않고 오뚜기 인생을 될것 같습니다
나의 입술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하게 하시고 사랑할수 없는 자를 사랑하고 용서할수 있도록 주님의 심장을 주소서.
ㅡ덤앤더머 클라스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어찌하면 모두 참여할수 있기를 원하시며 방법들을 연구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소통시 긴장할때 근육의 떨림과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은 마비증세라 하셨다 긴장될 눈 주위나 입주위가 떨림의 증상을 경험한적이 있다.
모든것이 반복된 훈련을 통해 긴장감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움이 몸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9:28] ㅡ062526
ㅡ새벽기도 / 덤엔더머 영어
ㅡ어린나귀
하나님께서 내가 완벽해서 찾는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스바냐 3장 17 말씀으로 오늘
하루를 연다. 나로 인해 기뻐하시고
반기신다고 한다. 나늘 기쁨으로 기다리신다고 한다. 무엇으로 영광 드릴까 계속 생각하는 시간이었는데 나에게 답변 주시는것 같아 가슴이 메인다. 갑자기 선포가
시작 되면서 후다닥 누웠다. 선포가 시작 되면서 온몸에 치유가
들어간다. 목사님께서 임재는 내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하내님께서 임재에 들어가게 해주신다고
한다. 정말 갑자기 와닿는 말씀이시다. 계속 새벽 기도 때마다 축사를 받고있다..너무 감사하다.
내가 다윗같은 부모가 되길
그리고 아들 여호수아가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길 기도한다.
누워서 온몸에 무거워지면서 치유를 느낀다. 언제나 주님은 나를 기다리신다는 목시님의 영어 기도를 들으면서 예전에는 영어가 한구절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씩 들리니 더욱
은혜였다. 치유가 계속 되고 언제 움직일 수 있나 생각하고 있는데
방송 끝나자 마자 팔다리가 풀렸다. 그리고 바로 덤엔더머 영어 카톡이 떠서 바로 들어 갈 수 있었다.
ㅡ덤엔더머 영어ㅡ
재미있지만 긴장되고 계속
수업 해서 이정도 라도 더듬더듬 된것도 감사한데
잘 늘지는 않는 영어
우리 모두에 고민이다.
남이 말 할 때는 입이 잘만 움직이다가도
막상 내가 되면 또 사색이 되며 긴장한다. 나도 긴장하고 다른 분들도 긴장하고 거기에서 이상한
답이 나오고 서로를 웃게한다
쉽게 풀리지 않는 영어 목사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죄송한 마음이지만 목사님께서 영어를
블라블라 잘 하셨다면 우리는
목사님을 뵙지 못했을것이다.
죄송하게도 목사님께서 영어를
못하신게 주님의 법칙이 아니었나
생각해보며 치유가 된 테바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목사님께서
우리의 영어의 실력도 이런 치유의 기적만큼 보여지길 우리 모두가
기도하고 다들 소원하리라 믿는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9:51] ㅡ0615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덤엔더머
ㅡ주바라기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잠잠히 나를 사랑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는 주님, 내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나를 찾으셨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같은 자를 먼저 사랑해 주시고 오랫 동안 참아주시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겠습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좋을지 가장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의 노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배우자의 출근 준비로 온전한 참여가 힘들어 화면을 끄고 참여하지만 이렇게라도 기회가 허락됨에 감사하고 환경이 완전히 열려지기를 구합니다. 단순히 언어를 표현하는 것을 넘어 영어를 하면서 쓴뿌리가 드러나고 치유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무릎처치가 축복입니다.
[2.2순두게2103002] [오후 3:39] ㅡ061526
ㅡ새벽의 문 앞에서
ㅡ순두게
하나님은 당신이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무릎으로 불러주셨다는 것을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나는 나를 모르는데
하나님은 나를 아신다고
사랑하신다고 하시니
다시 힘을 내어 전진해 봅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8:52] ㅡ061526
ㅡ새벽의 문앞에서..
ㅡ정주사랑
이 새벽에 하나님께서 잠잠히 사랑하신다는 말씀에 따스히 다가온다.잠잠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생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인생 채찍이와 사랑막대기를 들으셨다 내려놓으셨다 하시는 그 분의 마음들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음을 안다
깊은 진리는 하나님은 내가 완벽해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를 부르신다 것이 진리이다
그러기에 이 새벽에 무릎을 꿇는 이유는 하나님을 찾기 위한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나를 찾으셨다
부족한 나를 찾아와 주시는 주님의 사랑앞에 잠잠히 주님을 바라봅니다
이 새벽에 내가 주님을 찾기 전에 먼저 주님이 나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덤앤더머 영어 클라스를 새로운 계획들을 말씀해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어를 다 같이 잘 할수 있을지를 골똘히 구상하시는 노력들에 감사드린다
아직도 영어 앞에만 서면 긴장이 되는것이 사실이고 화면을 끄고 들어야하는 환경이지만 이 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에 도전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