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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26 매일"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거리조절입니다.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눈에서 멀어지지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 6월 26일
  • 9분 분량

[1.1엘라2110012] [오후 3:48] ㅡ062526

실시간 소감

ㅡ엘라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시편 23편의 양과 목자의 관계를 볼 때 양과 나와의 유사점을 보고 양과 목자의 관계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로 살펴보았다

양과 나의 닮은점은 다음과 같다

양은 1.목자가 아니면 방향 감각도 없고

2.눈앞의 것만보고

3.두려움이 많고

4.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5.양은 목자의 음성만 알아듣는다.

나도 양처럼 성령이 아니시면 길을 잃고 사탄의 공격을 받고 쓴뿌리 교만, 입의 말로 올무가 되어 병들어 버린다.

오직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만 들어야 산다. 양의 안전은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와만 보장되는 것처럼 나도 성령님과 동행해야 보호받는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것이 보호받는 것이다.

[4.2나오미2111083] [오후 3:49] ㅡ0625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 눈에서 멀어지지 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시편 23편에 나오는 양의 특징은

1.길을 잃으면 스스로 찾아오지 못한다.

2. 눈 앞의 풀만 보고 옆과 멀리 앞쪽을 보지 못한다.

3. 털을 스스로 깎지 못해 몸이 무거워지면 주저앉아 병들어 버린다.

4.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

5. 두려움이 많다.


양과 나의 모습이 아주 닮았다.

몸이 비대해지고 무거워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영도 무거워지고 병들기 쉽다. 털이 자라 무거워지는 것은 쓴뿌리가 자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영의 상태와 같다.

곧바로 회개하여 쓴뿌리가 자라지 못하도록 주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주님 도움 없이는 1초의 숨 쉬는 것도 불가능한 연약함이 양과 똑 같다.

양의 위대함은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에 있는 것처럼 나도 성령님 안에서 꼭 붙어 살고 싶다.

[2.3어린나귀2112064] [오후 4:07] ㅡ062526

ㅡ실시간소감

ㅡ어린나귀


나는 방향감각도 없고 눈앞에 있는건만 보며 모든것이 두려웠고 무서워 스스로 털도 못깍아 내몸 보다 더 몇십 배나 되는 털을 가득안고 그 무게를 못이겨 짜증과 쓴 뿌리가

자라나 사탄의 음성을 듣고 내뱉은 말로 올무가 되어 나도 죽어가고 주변도 다 죽이는

나는 그런 병든 양이었다.


이제는 성령의 목소리를 듣고

그분만을 쫓고 그분이 치시는 막대기 소리에 귀기울이며

그분께 내 몸을 맡기고 그분의

손으로 내 더러운 털들이 잘려나가는 상쾌함을. 맛보며

언제나 은혜안에 살고 있고

계속 살아갈 양이 되었다

[3.1드보라2111102] [오후 4:09] ㅡ 062526

ㅡ 실시간 소감(시23편)

ㅡ 드보라


시편 23편이 오늘 주제였는데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은 오직 목자와의 '거리조절'이다. 성령 안에서 목자 곁에서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양과 나와의 공통점은

ㅡ 방향 감각이 없으니 목자가 절대적으로 필요.

ㅡ 멀리 보지 못하고 눈 앞에것만 보는 한계. 현재 감정과 상황에 집중

ㅡ 쉽게 느끼는 두려움은 작은 풍파에도 흔들리어 불안으로 질병에 노출위험

ㅡ 스스로 털을 깎지 못하는 양처럼 내 안의 쓴뿌리인 교만, 상처, 분노 등을 스스로 제거하지 못하므로 성령의 인도하심과 훈련으로 성화해갈 수 있다.

ㅡ 목자의 음성만 알아듣는 양이다. 성령의 음성을 분별하여서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해야한다.

쓴뿌리가 내리지않게 곧 회개하여 성령이 떠나지 않도록 양이 목자와의 거리처럼 친밀함을 유지하고 거리를 좁히는 것이 매일 하나님의 보호받는 유일한 방법이다.


늘 주님께 집중력을 잃지않도록 도움을 구합니다. 성령안에서 끝까지 떠나지않는 은혜를 구합니다.

성령의 지팡이가 나의 삶을 가이드해주시옵기를 오늘도 간절히 구합니다.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3야베스2202002] [오후 4:17] ㅡ062526

ㅡ덤앤더머

ㅡ야베스


6조와 함께하는 덤앤더머 점점 손동작과

영어가 낮설지 않고 재미있어진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수업이라

어렵지 않고 따라가기가 버겁지 않다.

발음과 억양 자연스러운 제스처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교수님의 탁월한 수업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음에 감사하다.


무릎에 또다른 수업이 생겼다.

나는 무릎청장년 한국어반에 배정 되었

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시는 교수님

덕분에 많은 것을 체험하고 도전한다.

고여 있으면 썩기에 나를 성장의 길로 인도

하시는것에 감사하며 기쁘게 수업에 입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내가 받는 것을 나누고

흘려보내는 자가 되길 바래본다.

[4.3야베스2202002] [오후 4:17] ㅡ062526

ㅡ실시간 방송

ㅡ야베스


시편23편에 나오는 양의 모습

1.양은 방향감각이 없어서 길을 잃으면

스스로 돌아오지 못한다.

2.양은 눈앞에 것만 본다.

3.양은 작은 소리에 놀라 두려움이 많다.

4.양은 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5.양은 목자의 음성만 알아듣는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무릎에 들어오기전 목자 잃은 양처럼

여기저기를 해매이며 목자의 음성이

아닌 세상의 소리를 따르며 나의 감정

대로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말씀 앞에 서지 않았기에 보이고 들리는 대로

기준 없이 요동하며 흔들렸음을 회개합니다.

비대해진 나의 영적 상태로 함부로 말하고

행동한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 이제 나의 목자되신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말씀에 기준을 두고 영혼을

위해 손과 발을 움직이는자로 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양이 되지 않도록 교수님 눈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깨어있는 양이 되겠습니다.


[5.3온전2111006] [오후 4:17] ㅡ062526

ㅡ덤앤더머 영어

ㅡ온전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수업을 했다 교수님의 지도로 발음을 교정해 주시고 오른손과 왼손을 이용해서 반복연습을 했다

직접 교수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하니 목소리만 나가지 않을뿐 함께 수업을 하는듯 하다

계속하다보면 언젠가는 영어가 두렵지 않게 할 수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내가 10분 영어에 투자한다고 바로 효과가 나타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하게 매일 하야한다. 무릎 어학당을

수업을 다시 영어 .한국어. 중국어를 재편하고 시작한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이다 함께하고 훈련할 수있어서 감사하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5.3온전2111006] [오후 5:08] ㅡ062526 실시간 소감

ㅡ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ㅡ온전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 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눈에서 멀어지지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양은 방향감각이 없고 눈앞가까이 있것 밖에는 보지 못하고 작은 소리에도 쉽게 두려워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자신의 털을 깍지 못해고 털을 깎아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조차 못한다 그러나 양은 자신의 목자의 음성은 잘 알아듣는다 이 양이 곧나의 모습이다. 양의 털과같은 나의 쓴뿌리 교만 상처 염려 욕심 탐심들 매일 자라는이것들 내스스로는 해결할수없으므로 말씀으로 기도로 목자이신 주님께 깍아 달라 제거해달라 간구한다

양이 털을 깎는 목자에게 자신을 맞기든이

양의 안전은 양이 힘이 있어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목자와의 거리에 의해 결정된다 나의 목자이신 주님과 가장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 내안의 성령님과 최대한 가까이 있어야 나를 이리인 쓴뿌리가 나를 잡아먹지 못하게 한다

시편23편은 나는 목자곁에 있는양이다 나는 성령안에 있다 나의 목자가되시는 주님의 보호아래 주님과 끝까지 같이 가는 동행하는 양이기를 소망한다

[1.2유니아2111099] [오후 5:27] ㅡ0625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 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닙니다.

목자 눈에서 멀어지지않고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습니다.


ㅡ양과 우리들의 공통점


1.방향 감각이

없다.

2.눈 앞의 것만 본다.

3.두려움이 많다.

4.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5.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는다.


이 양의 모습이 저의 모습입니다.

두려움과 욕심과 내 자아로 살았었고 한치 앞을 못보고 어리석은 삶을 살았고 쓴뿌리로 인해 병들어 수술까지 했던 저 입니다.

그러나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지 못하지만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귀한 교수님을 만남에 감사하며

목자의 음성이

말씀안에 있으며

양이 안전하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려면,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야 함을

끝까지 동행하는 양이 되어야 함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ㅡ시편 23편:

나는 목자곁에 있는 양이다.

나는 성령안에 있다.


[1.3유오디아2110047] [오후 5:40] ㅡ0625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ㅡ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양은 방향감각도 없고 앞에있는것만 보고 작은소리에도 놀라고 두려워한다.

자신의 털을 깍지 못해 목자가 깍아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조차 못하는 양의 모습이 지나간날 나의 모습도 그려진다.

그러나 양은 목자의 음성을 잘 알아듣는다고 말씀하신다.


양이 자신의 털을 깍지 못해 길어져 움직이지 못하는 것 처럼 내안의 탐심,욕심,교만으로 인해

성령은 내안에 계시지 못함으로 인해 죄가운데 헤메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 로 회개로 쓴뿌리 잘라내야 한다.


무릎을 만나기전 많은 시간들을 헤메이며 세상과 더불어 많은 죄가운데서 죄인인지도 모르고 잘난척하고 교만 했던 저를 고백합니다.

이시간을 통해 드러내어 회개케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양처럼 목자의 음성 만 잘듣고 따라가는 자로 손과 발을 움직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목자 곁에 있는 양이다.

나는 성령 안에 있는 자다.

양의 안전은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와야 한다.

무릎 교회의 일원이 됨을 감사드리며 목자의 인도 로 잘따라가는 양이 되겠습니다.

교수님의 찬양으로 말씀으로 되새기며 오늘 주어진 하루 행복하게 살아내겠습니다.


[4.1한울2110010] [오후 6:22] ㅡ062526 실시간소감

ㅡ한울


시편 23편의 양의 특징은 다름 아닌 나의 모습이다.

1.양은 방향 감각이 없다.

2.눈앞의 풀만 본다

3.두려움이 많다.

4.스스로 털을 깍지 못한다

5.양은 목자의 음성만 듣는다.


목자이신 주님이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지켜주셨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까지도 살아 있을 수 있었다.

나도 두려움이 많고 귀가 얇아서 작은 소리에도 흔들릴 때가 많다.

쓴뿌리 가라지의 털은 얼마나 많은지 스스로 깎을 수 없기에 목자되신 주님이 필요하다.

우리가 안전할 수 있는 것은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야 한다.

심장 안에서 주님과 동행함으로 거리를 좁혀야 한다.

내 삶을 파괴하려는 늑대로부터 지켜주소서.

나는 목자 곁에 있는 양이다.

나는 성령 안에 있는 자다.

[2.1뵈뵈2103001] [오후 6:33] ㅡ062526

ㅡ실시간

ㅡ뵈뵈


양은 목자를 끝까지 따라가는 것이 양의 위대함이다.

하나님께서 양과 목자를 비유하신 것처럼 양에 대해 알면 알수록 참 나의 모습만 같다. 어디로 갈지 방향감각도 없고 목자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럼에도 내가 양인 것을 잊을때가 있기에 사단이 나는것이다.


교수님으로부터 지적받는 것중의 하나가 거시적으로 전체적인 그림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바로 앞의 것만 본다는 것이었는데 그렇게 지적해주고 깨닫게 해 주시는 분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예전에는 그런 소리들이 듣기 좋지 않을때도 있고 인정하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정신차려야 할 시기임을 알려주심에 감사하다.


내 안에 죄와 오물이 쌓이고 쌓여 더이상 성령께서 계실 수 없을때가 아닌 징조가 보이기 시작할 때 따끔한 소리로 말씀해주실 때 돌이킬 수 있게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절대 나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고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매순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욱 목자와의 거리를 좁게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목자의 음성대로 따라가는 양이 되겠습니다.

[7.2기대2202028] [오후 6:50] 062526

ㅡ실시간 소감

ㅡ기대



성경에서 왜 우리를 양으로 비유했는지 오늘 말씀을 들으며 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양의 안전은 목자와의 거리이다”라는 말씀이, 내 삶에서 성령님과의

거리에 민감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목자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이기에

언제나 목자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서 머물며,

목자가 보장해 주시는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복된 양의 무리에 들기를

오늘 시편23편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되심을 고백합니다

[3.2엘림2110093] [오후 8:38] ㅡ0625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매일"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 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눈에서 멀어지지 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1.양은 방향감각이 없다

목자가 한시도 놓치면 안된다 목자는 하나임이시다

성령의 목자가 없으면 우리는 딴길로 간다

2.양은 눈앞의 풀만 본다

옆을 못보고 멀리있는 위험을 못본다 어리석다

내감정 내형편만 본다 한치앞을 모르는 인생이다

3.쉽게 두려워 한다

4.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털은 교만 욕심 두려움 등 모든 쓴뿌리다

이게 쌓이면 몸이 아프고 병이 생긴다

5.목자의 음성만 듣는다

지난날 내힘으로 할수 있다는 교만함이 있었던 적이 있었고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무릎처치에서 훈련하며 성령께서 교수님을 통해 많은 치유를 경험하며 내힘으로 안되고 목자되신 성령과 가까이 함께 있어야 함을 오늘 다시 가슴에 새깁니다


나는 목자 곁에 있는 양이며 성령 안에 있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무릎처치에서 목자의 인도를 잘 따라가는 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arch my heart, O Lord.

[2.2순두게2103002] [오후 8:46] ㅡ0625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의 눈에서 멀어지지 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양과 나의 공통점은

1 방향을 잃어버린다.

영혼의 길을 잃어버린다.

2 눈앞의 풀만 본다

멀리 있는 위험은 못본다.

하나님의 멀리있는 계획은 못 본다. 어리석다.

3 쉽게 두려워한다.

4 스스로 털을 못깎는다. 교만의 털을 못 없앤다

성령의 영은 가볍다

악한영은 무겁다.

내가 뱉은대로 올무가 된다

5 목자의 음성만 안다


양이 안전한 것은 목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야 늘 심장안에서 동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방법은 거리를 좀더 좁혀야 한다.

양이 안전한 이유는 강해서가 아니라 목자 곁에 있기 때문이다

즉 성령 안에 있다.

목자를 끝까지 같이 간다.


무릎에서 성령의 심장을 가진 교수님을 만나 딴길로 가던 내가 때론 막대기로 때론 부드러운 손길로 예언을 따라 가게되었다.

교수님이 사셨던 삶에서 보여주시는 진실함을 보며 나를 돌아보니 이젠 거짓이 싫다.

매일 변화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무릎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7.3아비가일2110060] [오후 9:30] ㅡ062526

ㅡ실시간 소감(시편23편)

ㅡ아비가일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 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 눈에서 멀어지지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데 있다.

양은 방향 감각이 없다. 눈 앞에 것만 본다. 두려움이 많다. 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 듣는다.


양이 나임을 본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헤매이고 앞에 있는것만 볼 때가 많았다.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주님과 멀어져 내 마음대로 하다가 사단에게 먹힐뻔도 하였다. 나를 보호 해 주고 지켜주는 목자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성령과 동행 해야 한다.

성령이 떠나지 않도록 말씀을 지키며 회개하며 실천하며 살아가야한다.

하나님 가까이에 늘 머물러 사는 양이 되기를 원하며 양에 대해 더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46] ㅡ062526

ㅡ실시간

ㅡ주바라기

매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리조절입니다. 양의 위대함은 스스로 걷는 능력이 아니라 목자 눈에서 멀어지지 않고 가까이에서 끝까지 따라가는 데 있다.


시편 23편 양의 특징

1. 양은 방향 감각이 없다.

2. 양은 눈앞의 풀만 본다.

3. 쉽게 두려워 한다.

4. 스스로 털을 깎지 못한다.

5. 목자의 음성을 안다.


어디로 갈지 모르며 눈앞만 보는 어리석은 자, 아주 작은 소리에도 놀라 도망가며 나 스스로 쓴뿌리를 깎을 수 없는 자, 저입니다.

목자의 음성을 아는 양이 안전할 수 있는 것은 양이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목자 가까이에서 목자의 음성을 듣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내 안에 안 계시는 것이 가장 무섭습니다. 나는 강한 양이 아니라 목자 곁에 있는 양입니다.

주님 곁에서 멀어지지 않으며 끝까지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10:24] ㅡ062526 실시간 소감문

ㅡ매일"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거리조절입니다.

ㅡ미리암


양은 길을 잃으면 스스로 돌아오지 못하고, 눈앞의 것만 볼 줄 알며, 털을 스스로 깎지 못해 무거워서 병이들고,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르며, 두려움이 많아 목자의 보호가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수년 동안 털을 깎지 못해 30kg이 넘는 털의 무게를 지닌 채 떠돌던 양이 발견된 사건을 떠올리며, 그 생명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임을 느꼈습니다. 발견되어 돌봄을 받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다행인지 깊은 안도의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오늘 말씀과 겹쳐지며, 길을 잃었던 저의 옛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양 무리 가운데 속하여 목자와 가까운 곳에 머물며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음이 크나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5.2엘리사벳2111094] [오후 10:41] ㅡ062526

ㅡ덤앤더머영어 수업

ㅡ엘리사벳


오늘은 6조가 교수님과 함께 수업을 진행했다.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나머지 조원들은 6조의 수업을 따라 하며 함꼐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수님께서는 가르치는 사람은 배우는 사람의 눈높이를 맞추어 수업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가르치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 설명하면 배우는 사람은 수업을 하면 하나도 이해할 수 없다고 하신다. 그래서인지 무릎에서 배우는 영어는 우리의 수준에 맞게 손동작을 함께 활용하여 배우기 떄문에 오래 남고 더욱 쉽게 익힐 수 있는 수업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무릎교회는 어학원을 설립하여 한국어와 중국어를 가르칠 선생님을 양성하는 수업을 시작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교수님께서 영어 선생님이 되어 우리를 가르쳤주셨다면 앞으로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한국어 선생님과 영어권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필요한 영어를 배워야 한다.


오늘까지 53개의 문장을 배웠다. 언어는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반복해서 말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지금까지 배운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까지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많이 사용하는 문장들을 동작과 함께 익히고 입으로 반복해서 연습한다면 현지에서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운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까지 익혀 앞으로의 사역과 현장에서 유익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한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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