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 2월 14일
  • 13분 분량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 https://youtube.com/live/OvMEFDldSss?si=NCbNN6Y0iy2Zg_4J


ㅡ021426 실시간 줌 소감

ㅡ방언기도

ㅡ엘림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급하게 사용하지 않으시고

깊이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십니다.


오늘 아침, 느닷없는 하나님의 방문처럼

줌으로 방언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방언 기도였고,

요즘 다시 주님의 심장, 영혼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내 심장에 심겨지고 새롭게 되기를 사모하며

차분한 마음과 평안 가운데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심장에 손을 얹고

주님을 온전히 찬양할 수 있기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중,

레이저 수술을 할 때 나는 듯한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내 심장의 상처를 수술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더 깊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중 방언이 바뀌기도 했고,

기도 후에는 몇몇 테바들의 방언이 변화된 것과

각자의 소감을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에 함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 명절을 시작하는 이 시간에

분주함이 아니라 마음을 조용히 지킬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피곤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21426 방언분별소감

ㅡ한울


목사님의 아틀란타 스케줄이 미뤄지면서 느닷없이 방언분별을 받는 시간이 있었다.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킨 후 크게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허락 안에 있다면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인내함으로 조용히 옥합을 깨드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동안 옥합이 재물 자식 남편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목사님의 옥합은 예수심장이라고 하신다.


조용히 찬양을 듣고 방언을 하였다.

중간에 어떤 다른 나라말 같은 소리가 나길래 목사님께서 다른 영상을 튼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정주사랑의 방언 소리였다.

하와이캠프에서 축사를 받은 후 귀신이 나가고 본인도 더러운 생각이 들어오지 않도록 루틴으로 살아낸 결과 랭귀지 전단계라고 했다.

앞으로 통변으로 가는 방언을 하고 좋은 만남을 통해 어떤 열매와 간증이 있는지 보자고 하셨다.


나 역시 하와이 캠프에서 안수받은 후 그 은혜를 지키지 못하고 잘못한 일에 대해서 목사님께 권면은 받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의 의지가 꺽이고 회개를 했기에 방언이 좋아졌다고 하셨다.

목사님은 능력방언으로 하루종일 먹지 않고 기도해도 힘들지 않고 행복했다고 하신다.

그 기도의 양에 따라 축복권이 쌓인다.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기도가 깊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나는 아직도 생각이 많다.

그럼에도 무릎이 살아 있기에 목사님의 사역이 진짜이기에 쇠퇴하지 않고 날로날로 새로워지는 역사가 있음을 보여주셨다.

미국 출국을 앞두고 마음이 분주했는데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ㅡ021426 라이브 소감문

ㅡ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니다

ㅡ훌다


새로운 플랜 애틀란타를 향해 준비하는 길에 항공사의 문제로 임시 보류 되는 상황을 맞이하며 목사님의 뜻밖의 전환의 능력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문이 닫힐 때 더 큰 문을 열어 주심과 침묵은 큰 일을 이루실 준비의 시간임을 일깨워 주셔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목사님의 옥합은'예수심장'이라는 말씀에 가슴에 무언가 박혀옴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방언 분별의 시간을 주심으로 우리의 영적 성장의 깊이를 알게해 주셨고, 목사님 사역에 신선한 좋은 열매들이 맺어짐을 함께 나누며 우리들의 전반적인 평점이 상향선으로 가고 있음을 알려 주셔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은혜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ㅡ021426

ㅡ방언분별

ㅡ루디아


아틀란타행이 항공사 문제로 딜레이되어 긴 시간을 공항대기하시느라고 지치셨을텐데 곧바로 방언분별위해 줌을 여셨다.

지친 아내를 위해 옆머리를 묶어서 웃음을 주려고 한 키다리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에 나의 마음이 뭉클했다.


방어분별 시간, 여러 테바들의 소리가 들렸는데 갑자기 일본어 같기도 하고 방언이 마치 누군가와 말을 하는 것처럼 했는데 정주사랑이라고 하셨다.

정주사랑이 캠프기간에 귀신이 떠나가고 그 후 마음을 지키려고 애쓴 결과라고 생각된다.

캠프전에 목사님께서 줌에서 어느날 정주사랑 신분이 바뀔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이뤄지게 되니 놀랍고 감사하다.


나는 방언을 사모했지만 병든 방언할까봐 조심이 되어 하지 못했는데 그 고민을 해결해주셔서

귀한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영의 지식을 듣고 살게 하신 은혜에 정말 감사가 된다.


ㅡ021426 실시간 소감

ㅡ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ㅡ에스더


소통방에 방언 기도 시간이 있다는 목사님의 공지가 있었다.

줌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실시간으로 함께 한다고 하셔서 감사했다.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고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시며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의 준비 시간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이틀간의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오늘 축복의 시간이 허락되어진 것 같다.

나는 기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듣기만 하는데 테바들의 방언이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특별히 정주사랑의 방언이 완전히 다르고 목사님께서 정주사랑의 방언을 도와주신다는 느낌도 받았다. 캠프 때 목사님의 축사를 통해 귀신이 나가고 나니 방언이 바뀌고 뭔가가 다르구나 생각했는데 기도가 끝난 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테바들의 발전된 모습에 목사님께서 많이 기뻐하시니 참 좋았다.

그동안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의 열매가 오늘도 나와지는 것을 보며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무릎의 사역이 참 놀랍고 귀하다고 생각하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어린아이가 되어야 하고 자신의 의지가 없어져야 한다고 하신다.

지금의 나는 어떤 상태일까…. 모두 변화된 열매로 나와지고 있는데…..

예수님의 심장이 당신의 옥합이라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나의 옥합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오늘 말씀을 새기고 또 일어서리라 다짐을 한다.

오늘 방언분별 받은 테바님들 모두 바라크.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426 방언분별소감

ㅡ승리


하니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킨 후 크게 사용하신다

내뜻대로 아닌 인내로 조용히 옥합을 깨드리는 자는 예수심장을 드리는 사람이다

나는 물질에 메여 살았는데

대마왕이 나갔음에도

물질의 두려움으로

전전하고 있었다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생각은 내가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다

목사님과 소통을 하며

내안에 두려움이 있음을 알고 나니 전신이 가볍게 느껴진다

방언분별 시간에 집중을 못했었다. 당연하다.

소통하시며 선포해주셨는지

'선교사에게 웬 물질 걱정.

있으면 쓰고 없으면 멈추자. 이거 처음부터 내것이 아니었다. '하니

쓸데없는 걱정이 떠나간다.


덤으로 사는 인생 그리고 무언가 할 시간을 주셨는데 중요한 것에 촛점을 맞추어야 겠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가 26년 나에게 주어진 말씀이다


어린아이처럼 엄마아빠를 보는 마음이고 싶다.



ㅡ021426

ㅡ방언 분별 소감

ㅡ정주사랑


문이 닫힌 자리에는 더 큰 문이 있다는걸 말씀하실때 내 마음이 울렸다.

그래~ 계획들이 틀어진다 할지라도 인내하는 시간을 가지며 능력을 다져나갈수 있다는 감사한 시간이 된다는 말씀에 힘이 났다


목사님께서 아틀란트 계획들이 미루어 지면서 느닷없는 방언 분별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조금 망설임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들어가서 분별 받아보자.안좋은 방언일지라도 조언해주시는대로 고쳐나가야지라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목사님께서 옥합은 예수님의 심장이라고 말씀하셨을때 가슴이 뛰고 가슴이 따스한 온기가 들어오는것을 느꼈다.

주님! 온전히 제 마음과 몸은 제 껏이 아니오니 저의 입술을 주장하여 주셔서 성령 방언을 받을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를 드리고 시작을했다


방언을 하는 중 몸이 가볍게 올려지는 느낌과 찬양과 감사가 나온다는것을 느껴지면서 잠시 후에는 기쁨의 눈물이 나와 조금 훌쩍이기도 했지만 내안에 기쁨들이 가득 채워진다는것을 알았다.

방언이 끝난후 소감 시간에 같이 기뻐해주시는 목사님 비롯 테바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환경에서는 좀 힘들게 하와이 캠프에 참여한 소중한 시간이였다. 합숙하는 시간에 감사하게 축사 사역에서 목사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애기 귀신이 나가게 해주신 놀라운 사건도 일어났다 축사 사역이 끝난 후 목사님께는 사후 관리에 대한 말씀은 나간 귀신이 들어오지 않게 하려면 하루 루틴에서 부정적인 생각들이 갖지 않게 말씀 정독과 묵상을 통해 이겨내라는 답을 주셔서 집으로 돌아온후 성경 말씀과 목사님께서 실시간 올려주신 말씀들을 듣고 또 듣고 찬양도 들으면서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어 올때마다 바로 선포 기도로 막아냈다.


암흑속에서도 걸어왔던 그 길에도 함께 하셨던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목사님께서 지도해주시는대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바라크


ㅡ021426

ㅡ방언분별 소감

ㅡ요게벳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종해 나아가는데 갑자기 그 문이 닫혔을때 방클목사님의 상황가운데서 낙심하기 보단 예수심장을 지켜가며 닫힌 문 자리에는 하나님의 더 깊은 개입과 더 큰문이 준비되어 있음을 믿는 믿음을 보았다 그 상황중에 중심을 잃지 않고 거뜬히 일어나는 직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심으로 배워갈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심에 주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의 시간을 열고 옥합에 대해 말씀을 나눠주실때 여러분의 옥합은 무엇입니까 질문하실때 아무것도 드릴것 없는 나는 "심장"이라 고백이 되어졌는데 고백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손과발을 움직이는 행함으로 살아내길 간절히 소원해본다


오랫만에 함께 모여 하나님의 언어 방언으로 기도를 한다 했을때 약간 긴장이 되기는 했으나 말씀을 듣고 찬양을 통해 마음의 고백을 하고나니 다른때와 달리 좀더 평안한 가운데 방언이 나오고 있음을 알았다 중간중간 들리는 테바들소리중 새로운 방언소리와 어떤사람은 놀라울정도로 방언소리가 듣기에도 편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는데 그럴수밖에 없는 결과임을 소감을듣고 알았다


나 또한 캠프를 시작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다니엘기도 알림을 담당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짐을 알았고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세번씩 하게되는 기도시간 간절함과 언젠가 방클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하루가 가기전 그날의 지은죄를 회개하라 하신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고백하다보니 죄에 대한 민감도 높아진것도 있었다

나의 생각과 의지가 들어가는 삐그덕거리고 부드럽지 못한 내용없던 방언이 아니라 겸손함과 더욱 낮아지 마음으로 하는 방언기도를 통해 나를 다져가고 하나님께서 더 정확한 때에 더 큰자리에 더 안전한 문으로 인도해주시기에 인내하며 기다리면서 급하게 쓰지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실 능력의 준비시간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해본다


ㅡ021426

ㅡ021426

ㅡ방언분별

ㅡ어린나귀


나는 오늘 늦게 출근이라서 이런

시간도 갖을 수 있는 축복을

누렸다. 아직도 자신의 의가 남아있는 방언이라 분별 받았다.

시작 할때부터 나는 졸음과 싸워야

했다. 이것이 공격인줄 알면서도

오늘 기도 하는데 계속 졸렸다.

그러다가 아름다운 누군가의 방언

소리를 들었다. 그소리 들을 계속

따라서 방언을 했다 .


아름다운 방언의 소리는 정말 부드럽고 매끄럽다. 처음에는 불어같기도 하고 점점 들으니

그 소리에게 마음이 편한하며

나도 그소리에 함께 하고싶고

그렇게 주님께 노래하고 싶었다


알고보니 주인공은 정주사랑과

다른몇분 이었다. 너무 기쁘다. 특히 그녀의 정주사랑 아픈만큼 크게 성장하는 모습에 나는 언제 저렇게 되나 참 한심

스럽다가도 정신차리자 하는 생각을 한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지금 테스트 한것도. 내 영의 상태를 알게 해주심에 감사 드리며 예뻐지고 살빠졌다고 교만하고 있는 나를 다시 정신 차리게 하셨다.


몇년 전 목사님께서 나에게 방언 하지도 말고 쓴뿌리가 강해서 아주. 오래 걸릴 것 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난다. 그래도 이제는 입도 열지

말라는 소리는 안하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글을 작성한다


한울.요게벗 정주사랑 야곱의우물

오늘 칭찬 받은 그들을 보면서

부럽고 얼마나 자기 뼈를 깎으며 참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인내하지 못한 것들을 생각해본다


그나마 다행이다. 목사님힘드신데

열매가 한명도 없었으면 목사님 더 힘드셨을것 같다. 목사님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께서는

열매를 보시고 영혼이 고쳐져 가는

모습에 정말 제일 기뻐하신다.

나도 다음에는 많이 변화되었다는

칭찬을 받고싶다.


칭찬받은 테바들 정말 부럽다


ㅡ방언분별 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목사님의 애틀란타를 가지 못하고 기다리시다가 캔슬하시고 집에 돌아오시자마자 우리를 만나주셨다. 계획이 진행이 안되어도 하나님은 계속 일을 진행하시고 계심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것은 아닌지 실시간을 들으며 생각해본다.

줌에 들어가지 못하고 실시간방송을 들었다.

들으면서 감사하다 나를 위로해주고 힘을 주는 메세지이네 하면서 들었다. 길이 막히고 환경이 닫힌 상황이라 생각한게 많았는데 하나님의 깊은 개입의 시간이라고 하시니 감사하다.

나에게 기다리라 하신 말씀이 오늘 더 와닿는다.

며칠전 유튜브 내계정을 올리라고 하면서 올릴때 내가 쓴 말씀을 다시 보게 되었다.

오늘 목사님이 내가 쓴 말씀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독수리가 올라가려면 많은 날개짓을 해야하고 실패도 하고 그래야 올라갈수 있다고 하셨다.

내가 이부분에서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이해가 되었다.

기다리라고 나에게 하신 말씀이 조금 더 이해가 되었다.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의 준비 시간이다.

지금 멈춘 시간은 힘을 잃는 시간이 아니라 더 높이 날기 위한 시간이다.

나는 왜 환경이 안 열리나 하지말고 내계획을 내려놓고 겸손히 더 낮아져야 한다.

두려워 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멈추지말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것이 나를 제일 힘들게 했던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몰아내는 하나님의 정확한 때, 더 큰자리로 갈것을 소망하며 기대한다.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고 깊게 준비시킨 후 상용하신다 라는 말씀에 내가 잘 기다리는 자가 되며 움직여서 하나님께 쓰임받을 것을 선포한다.


테바들의 방언분별을 들으면서 친구 정주사랑의 방언이 이번엔 달라졌고 몇번을 듣게 하는것보고 뭔가 좋은것 같음이 느껴졌다. 그런데 정말 방언이 새롭게 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라 한다. 전에 목사님께서 성령방언은 회개하게 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언이라 하신게 생각이 났다.

정주사랑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 함께 선교하는 모습이 기대가된다.

같이 이번에 캠프가서 좋고 이런소식을 계속 들으니 감사하다.

정주사랑이 제친구여서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저도 성령방언하기를 사모합니다.


ㅡ021426

ㅡ방언기도, 분별 소감

ㅡ주바라기


목사님의 아틀란타 일정이 항공사 문제로 이틀씩이나 딜레이 되어 결국 캔슬하시고 쉼없이 줌을 열어주셨다. 목사님의 기분을 짐작하고 양갈래 머리묶음으로 픽업 오신 키다리아저씨의 행동에서 아름다운 부부관계의 본을 보게된다.


소통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시간 방언기도 안내 공지가 떴다.

가족이 일어나는 시간인데, 아침을 준비해야 하는데, 평소에 방언기도를 안하고 있었는데, 방언기도를 해도 이물질들이 나와 못했는데, 참여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했지만 사모함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다는 말씀, 실패한 것같지만 실패가 아니라 실수였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인내하며 나의 심장을 드리는 옥합을 깨야 한다.


기도를 시작하기 전부터 추워서 많이 떨었고 입으로 분비물이 조금 나왔지만 이내 안정이 되면서 방언이 나왔고 하는 도중 바뀌는 것을 느꼈다. 누군가 대화하듯 높낮이가 있는 방언을 하는 것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느낌이었는데 목사님을 통해 정주사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는 말씀에 아쉬움이 있지만 정주사랑을 비롯한 3명의 테바들의 좋아진 소식을 들으며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했다. 오직 엄마아빠만 찾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삶에 그대로 적용한 정주사랑을 통해 나의 생각을 깨뜨리고 순수한 삶으로 살아내야 함을 깨달으며, 하루하루가 참으로 귀하고 감사하다


ㅡ021426

ㅡ방언분별 소감

ㅡ온전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큰 문이 준비 되어 있다. 닫힌문 앞에 있지만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의 준비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크게 더 크게 준비 시키신후 크게 사용합니다. 목사님께서 이틀동안의 사건후 내려놓고 기다리는 모습에 나는 어땠는지 나를 들여다본다.


다른 분들의 아름다운 방법 소리를 들으며 아~~참 아름답다 생각이 들었고 사람이 듣기에도 아름답다. 정주사랑의 놀라운 변화를 들으며 감사하기도 하고 잘변하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며 지금은 문이 닫혀 있지만 더 크고 깊게 준비시키시는 과정속에 있다는 감사가 된다. 진정한 회개로 힘든 가운데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 해야하며 그리고 회개한것을 내삶을 지켜내야한다.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보자


그동안 나는 많이 급했고 내뜻이 너무강했다. 무릎에 있으면서 내 자신을 보며 많이 내려놨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하시기보다 내 의지가 강하다.

요즘 갑자기 벌어진 큰아들 일과 친정일로 마음이 좀 복잡하고 분주했다. 그러나 일에 대한 반응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목사님께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하신게 내 자신도 느껴진다. 여러가지 복잡한 내 생각을 내려놓고 의지를 꺾고 주님께 맡기고 매일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연휴로 아들일과 친정일로 마음이 분주한 이시간, 일로 마음이 빼앗기지 않도로 마음을 주님께 향하는 시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21426방언분별소감

ㅡ여은총


아틀란타 도착하셔서 보내신 영상인줄알았는데 2틀씩이나 딜레이 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했다 더큰 사역을 위해 급하게 쓰지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키신후 쓰게하시려고 하신다고 하셨다.어떤상황에도 불평이나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된다

닫힌문앞에서 침묵하시며 잠시도 쉬지않으시고 저희들에게 방언분별 통변 사역을 해주셨다

자기의지로 기도하는것은 무섭다는 표현해주셨다

겸손해지는 방언을 해야한다.

방언기도는 나의 현주소 이라고 하신다 나의 정체성 이라고 하셨다

진정한회개의 영으로 나아갈때 성령의 언어 로 역사가 일어난다 기도하면서

정주사랑님의 방언을 듣게되었다 특별한 목소리로 아름답게 들려졌다.저에게는 아직 진행중 이라고 하셨는데 나를 돌아보게 하셨다.성령

방언은 선포하는대로 땅에 떨어지지않는다고 하신다

방언의 중요함과 성실한 루틴으로 감사함으로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능력의 방언으로 가는 테바님 정주사랑 한울 요게벳 야곱의 우물 여러명 되셔서 목사님도 기뻐하시고 저도 기뻤다

변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기에 감사하다

심는대로 거둔다 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사람을 먼저 부르신다

하나님앞에 순종하고 감사하며 오늘 주어진 하루 더행복하게 살아내야 하겠다

잠시도 쉬지않으시고 방언분별 사역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021426

ㅡ실시간 방송,방언분별소감

ㅡ기대


온 마음을 쏟고 기도한 계획들이 그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그로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더 큰 사역을 열어주시는 곳을 향해 즉각적인 순종의 발걸음을 옮기면서 또다시 기다려야 하는

현상황으로만 보면 포기하고 짜증이 날만도 하지만 이런 상황가운데 목사님이 보여주신 반응 그리고 우리를 위한 모든 헌신과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문이 닫힌 자리에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다.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길게 준비시켜 크게 사용하시려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라는 말씀...


지나간 몇달동안 감사보다는 이게뭐지?라는 반응과 열리지 않는 문들을 보며 그저 남들만 부러워하고 행복은 나와 상관없고 어둠가운데 불안과 내 자신을 자책하는 시간들을 보냈었다.


이제 더 이상은 안돼 라는 마음으로 어제밤 결단을 한후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잠을 잤다.

오늘 아침 공항에서 기다리다 지친 목사님의 상황과 그속에서 들려주신 영의지식, 방언분별을 통해 도전이 되고

현제의 상황은 닫혀있는 문들이 아니라 나를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고백하게 된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나의 노력과 인내로 아름다운 방언이 열리는 그날이 기대하며 소망하는 아침이다.

나의 인생을 어둠 가운데 빛으로 인도해주는 무릎교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ㅡ021426

ㅡ실시간 줌(방언분별)

ㅡ한나


목사님의 아틀란타 가시기 위한 48시간의 기다림 속에서 물질, 건강과 시간을 소비하셨지만 이시간들의 테스트의 시간으로 보라 하셨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고 믿는자는 하나님의 더 깊은 뜻이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순종하며 낙심과 원망과 화를 없애라 하셨다

문이 닫히면 반드시 더 큰 열린문을 하나님을 믿고 또한 그 기다림은 능력의 준비 시간이다


방언분별을 해주셨는데

방언은 나의 정체성이고 나의 현주소이다. 방언에 나의 의지가, 나의생각이 들어가면 무섭다, 듣기 싫다, 부드럽지가 않다

겸손한 방언은 열매 맺는다. 내 안에 성령이 없으니 방언이 안된다(이기심,쓴뿌리, 회개가 없기에)


능력방언으로 가는 정주사랑님,야곱우물님,요게벳님,한울님의 방언을 목사님과 함께 기뻐하는 시간이었다


나의 의지를 꺾고 겸손함과 어린아이 처럼 순수함으로 아름다운 능력방언이 임하기를 선포한다


ㅡ 021425 방언분별 소감

ㅡ 드보라


목사님의 새벽 애틀란타에 가실 계획이 무산되어 돌아오셔서 줌미팅을 하였다.

낙심이 아닌 또다른 계획을 기대하시는 목사님으로 나 또한 소망을 가졌다.

사람이 계획을 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 하셨듯이 하나님의 깊으신 계획이 있으리라 나누는 프리토킹의 시간을 지나고 방언분별의 시간을 갖겠다는 공지사항을 보며 나의 영을 점검하는 시간이겠다는 기대와 떨림으로 그 시간을 맞이하였다.


문이 막혔을때 또 다른 문을 준비하신 하나님께서 인내의 시간을 지나고 또 다른 계획가운데 인도하심을 알아가며

나는 막힌 문앞에서 어떠했나를 내면에 질문하게 되었다.

방언소리에 내 의지의 소리가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조급하고 내 의지는 살아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막고 있는 여전히 변하지 않는 오늘 나를 대했다.

나의 이 내려놓지 못하는 강한 의지마저 주님께 드린다.

주님께 어린아이와같은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을 주세요, 겸손함으로 주님 따라가게 해주세요.

기도로 마무리한다.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다른 몇몇 테바님들을 보며 기쁘기도 하면서 부럽기도 하다.

그래도 점점 나아가져 가고 있는 무릎의 테바들과 함께 하니 좀 더 잘해보자고 나에게 화이팅한다.


ㅡ021426

ㅡ방언기도

ㅡ보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믿고 순종해 나아가는데 갑자기 길이 막히고 환경이 닫힐때,

그 순간은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더 깊은 개입의 시간입니다.


오늘 새벽,목사님의 애틀랜타 출장이 비행기엔진 이상으로 이틀이나 지연되어 결국 티켓을 취소하시고 잠시 일정이 멈추게 되었다.

며칠간 작은 문들이 하나씩 닫히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더 큰 열린문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일을 잠잠히 기다려야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이럴때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이런 예상치 못한 일 앞에 목사님께서는 좌절과 낙심의 길이 아닌 방언기도 자리를 마련하여 함께 기도하시며 분별도 해주셨다.

목사님의 옥합은 예수심장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뛰어 심호흡을 했다.

아..그동안 옥합은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으로 막연히 들었고 물질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예수심장이라니 가장 중요한 것을 몰랐다.

예수심장이 나의 옥합이 되기를.

무릎에 일시정지의 시간을 주신 것이 내가, 우리가 아직 준비가 덜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마음이 들어 엊그제의 안수를 통해 각 사람안의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 앞으로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재능들이 준비되기를 기도했다.

중간에 어린아이가 종알종알거리는 것 같기도, 작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 같기도 한 방언이 들려 잠시 귀를 기울이기도 하였다.

기도가 끝나고 테바들의 방언소리가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다.

특별히 4명의 테바들의 기도가 너무나 좋은방언으로 가고 있어 너무나 기뻐하셨다.

나는 아직도 내의지가 강한 방언이 남아있으니 얼른 고쳐야 하는 방언이라는 점검을 받았다.

기도 중간중간 생각들이 들어오고 그에 대한 나의 뜻을 기도하기도 했던것이 내의지의 방언인것같다.

나의 쓴뿌리가 빠지고 여러 생각들을 버려 깨끗하고 아름다운 능력방언을 받기를 소망한다


올바른 방언기도에 대해 다시 수업을 해주신다고 하시니 기다려진다.

우리의 멈춤은 점검의 시간이 되어 한층 더 성장으로 가고 있다고 믿는다.


ㅡ021426

ㅡ방언분별 소감

ㅡ야곱의우물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문이 준비되어있다


잠16:9, 계3:7~8

사40:31


예수심장으로 옥함을 깨뜨리시는

손과발을 움직여 열린문의 축복을 받으시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오늘도 영의지식을 말씀하셨다


열린문의 축복받기위해 기다림이 필요하며 멈춤도 문이 닫힌것아닌

더 큰 문앞에 정확한 시간에 서게 하시려는것이다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준비 시키신후 사용하신다


방언!

길이 막히면 하나님의 언어로 말해보십시다


오랫만에 방언분별시간이 있었다

방언기도는 나 즉 정체성이며 현주소다


저의 방언을 들으시고 예전보다 많이 변했고 부드러워졌다고 하신다

예전에는

교만 내세움이 있었는데 겸손한

방언이라고 하시며 성숙해졌다고 하신다

랭귀지 방언 전단계라고 하신다

겸손의 방언해야 자기 의지를 꺾어야 삶에 열매가 맺어진다고 하시며

하나님께서 나의 방언에 개입하기 시작했다고 하신다

이때 삶의열매가 맺어진다고 하신다


믿음이 없는 남편으로 힘들었는데 방언기도중 감사의 마음이 들었고 캠프를 통해 목사님의 힘들어도 감사와 행복하심과 섬김이 또한 나를향한 쓴소리가 영향을 미친것같다


4차 하와이캠프에 함께했던 정주사랑의 놀라운 방언과 변화에 은혜를 받는다

말을하듯 대화하듯 높낮이있는 랭귀지방언 이라고 하신다

앞날의 예언까지 해주셨다


끝난후 다시 정주사랑의 방언을 들으며 대화하듯 찬양하듯하는 아름다운방언을 들으며 나의 의지를 꺾고 겸손해지고 성숙해져서 좀 더 깊은 방언과 통변과 삶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도한다




ㅡ021426

ㅡ방언분별

ㅡ에스겔


목사님의 애틀란타행 비행기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이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하다.


크던 작던 닫힌문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말씀이라 여기며 나 또한 그러하다.

개인적으로도 크고 작은 닫힌문들을 경험하였고 그때마다 낙심이 오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였으나 때마다 말씀으로 사역으로 또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고 인도해주심이 참으로 감사하다.

닫힌문을 경험하게 되는 이유와 방언이 바뀌는 자들을 보면서 어려움이 오더라도 참아내며 하나님께 간절히 나아오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나의 마음이 낮아졌을때 그리고 내 안의 귀신이 나갔을 때 성령이 함께 하시며 방언이 바뀌고 지경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긴다.

나의 그렇지 못했던 모습들을 깨우쳐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다. 예전의 나는 좋겠다 부럽다 이런 마음이었다면 오늘은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것이 감사했다.


오늘 방언기도시간은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되어 함께 기뻐함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내 안의 대마왕 귀신들이 나가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앞에 더 겸손히 나아가고 성령이 함께 하시는 방언을 사모하게 된다.



ㅡ021426 방언분별 소감

ㅡ나무

아틀란타에도착해서 바쁘신가 생각했는데 뜻밖에 비행기지연으로 못가섰다고하니 새로운일이 시작하기가 쉽지않다. 공항에서 지치셨을텐데 닫힌문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지는가를 말씀해주시며 일이 안풀릴때 방언기도를 하는거라며 우리 모두의방언을 분별해주셨다. 아직도 방언을 할 때 나는 어떤생각을하며해야하나 생각없이 하나 하는 망설임 으로 나의 마음에 가득한생각을 품고 기도하고 있었다. 의지가 너무강하다고 하시는 말씀과 방언을받는것과 은혜를 지키는 것에대한 자세한설명을 들으며 내 자아 의지가 질긴것이 깨달아졌다. 아름다운 방언을 하는 테바의 소감을들으며 깊은 회개와 감사 겸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방언이 내 현주소이다. 주님 내 자아를 뽑아주세요. 성령님의기름부음으로 내 의지가 꺾어지게해주세요. 내가 계획하고 의도하는 것들에 집착하지않게 해주세요.


ㅡ021426

ㅡ방언분별 실시간 방송 소감

ㅡ야베스


목사님은 문제 앞에 잠시 멈추신다.

멈춘 시간은 힘을 잃는 시간이 아니라

더 높이 날기 위한 근육이 만들어지는

시간이다.


기다림은 지연이 아니라 능력의 준비 시간이다.

무릎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나에게 배움이 되어지고있다.

계획한 대로 이루워지는 것도 그렇지 않는 것도 목사님의 일하심을 통해 배워나간다.


목사님은 문제 앞에 불평 불만 낙심이 아닌 오늘의 시간을 더 해피하게 보내시려는 것을 많이 보았다.

목사님은 문이 닫힌 자리에는 반드시 더 큰 문이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아시기에 오늘이라는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으신다.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나를 돌이켜 보며 후회와 회개가 끝이없다.

오늘 같은 날도 나같았으면 쉬였을 것이다.

그런데 목사님은 방언분별을 하신다

목사님은 영혼사랑을 말이 아니라 이렇게 직접보여 주신다.


그렇기에 야곱의우물 요게벳 한울 정주사랑의 방언이 좋아졌다는 기쁜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정주사랑은 캠프 가기전 줌에서 목사님이 분위기도 얼굴도 좋아 졌다고 하셨는데 캠프를 통해 치유도받고 방언도 좋아지는 기쁜소식까지 듣다니 듣는 나도 기쁘고 축하가 절로 나왔다.


다음 분별시간에는 테바들 모두 칭찬받고 목사님이 기뻐하시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