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22526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 2월 25일
  • 5분 분량

[3.1요게벳2111010] [오후 5:19]

ㅡ022426

ㅡ"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변수가 생긴 스케줄에도 신속히 대처하시고 바쁜가운데도 우리를 위해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시편51편말씀을 통해 주신은혜를 잊지 말고 상한심령을 찾으시는 주님앞에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드리는자 되어야겠다.

화면에 보이시는 목사님 모습이 건강미가 넘쳐보여 따라하고 싶은맘이 간절하다.

행복함과 기대감 그리고 상한심령을 가진자들에게 있는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전달하시는 목사님의 준비성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마음을 전달하는 참된 전도자가 되고싶다.

기도는 주님과 함께 할때 진정한 능력의 기도가 됨을 기억하면서 무릎과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행복이 있어 감사하다


[2.3승리2103002] [오후 5:26] ㅡ0225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기도가 찬양이다

시51:15~17

시편을 읇조리고 읽기만 해도 기도였고 찬양이었다

내입술을 열어서 주를 찬양하겠나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을 원하십니다


3시 중보기도 시간에 상한 심령을 내놓으라 하시는데

형식적으로 기도한 시간이 대부분이었다.

돌아보니 지금 말씀을 들으며 가장 생각나는 것은 내가 원하는대로 배우자가 하기를 바랬다.

이제 그가 하는대로 보겠다.

비록 돌아가는 것으로 보여도

그것이 바르게 가는 길일거다

입으로 해야할 것은 찬양이다.


무릎캠프와 실시간이 시작되어 행복하다





ㅡ 0225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시편 51편 15절부터 17절까지의 말씀에서 상한 심령으로 주를 찬양하는 진실한 모습, 하나님이 원하시는 찬양의 기도의 제사였다.

기도를 주님과 함께 하는 무릎 안에 있어 더욱 감사가 되는 오늘이다.

무릎이 요즘 풍성한 찬양과 함께 하고 있어 더 즐겁고 행복하다.

목사님의 영혼을 향해 진실한 마음으로 전달하시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목자의 모습을 발견한다. 내게 주시는 감격과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하와이에 도착하셔서 여러 상황속에서도 지혜롭게 헤쳐나가시는 목사님과 오늘 넘어가지 않으시고 실시간에 찬양과 마음을 나눠주시는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




ㅡ022526 라이브 소감문

ㅡ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ㅡ훌다


목사님께서 하와이에 무사히 도착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짐도 풀지 못하신 상황에서 저희를 먼저 생각해 주시는 목사님의 마음은 늘 변함없음을 느낍니다.

오늘 주신 시편 51편17절 말씀을 통해 흩어진 마음과 영을 정리합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가 상한 심령이라 하셨는데, 3시 중보기도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저의 상한 심령을 온전히 드리며 더욱 겸손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심령뿐 아니라 우리의 육체도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타내야 하는지 말씀해 주셔서, 하나님의 것은 인위적인 꾸밈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30차 캠프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계획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캠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022526 생방송 소감

ㅡ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ㅡ온전


30차 캠프를 위해 하와이에 도착하셔서 셋팅하기도 바쁘신데 우리와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생방송을 하셨다


시51:15~17절 말씀에서 핍박받던 기독교인들이 숨어서 말씀도 찬양도 기도도 소리내어 할 수 없었던시절에 시편을 읊조린 자체가 기도요 찬양이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번제가 아니라 상한심령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드리는것이라 말씀한다.


우리는 3시에 함께 마음을모아 기도한다. 나의 상한 심령을 원하신다.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마음을 드리는 기도시간이 되도록 집중해야겠다.


오늘 목사님의 잠깐 찾아주심에 무릎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주님께기도하고 주님과무릎이 함께여서 행복하고 즐거운시간이 되었다.



ㅡ202526 실시간 소감

ㅡ기도가 찬양이다(시편51:15-17)

ㅡ여은총


하와이 도착하셔서 쉬시지도 않으시고 느닷없는 방문으로 열어주셨다

구리빛으로 물들은 목사님의 모습 더행복한 모습이다.

다윗이 힘들었을때 내 입술을 열어 주를 찬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다

시편51편을 통하여 다시 새겨진다 주님앞에 드려지는 기도 ,즉 잔양하는 마음도

거짖된 마음이 아니라 신실하고 진정한 마음을 다해 찬양해야한다.

육제의 억압은 뇌에 손상을 주게된다고 하셨다 젊었을때는 끼는 속옷을 입기도 했는데 모델들의 비유도 하시며 말씀 하실때 하나님께서는 자연그대로 순수하게 몸도 마음도 원하심을 알게된다


일분일초도 쉬지않으시고 비행기안에서 부터 무릎을 생각하시고 도착하셔서 멋지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여주셨다.

37층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깨끗하고 아름답고 공기좋은 대자연 속에서 펼쳐질 30차 캠프 너무나 기대되어진다

목사님과 함께 무릎CCM으로 찬양과 댄스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멋진 무릎신학교.

감사합니다 목사님


ㅡ0225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하와이 30차 캠프에 도착하신 목사님 약속하신대로 피곤하실텐데 짐도 풀기전에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실시간을 하셨다


시편51편15~17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는 상한심령이다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는데 순간 순간 잊고 거짓된 기도를 할때가 있음을 고백한다


항상 어디서든 거짓없는 진실함과 건강한몸 행복한마음으로 만나는이마다 작은선물이라도 준비하신다는 목사님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평소의 삶이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한 초대 안디옥교회가 생각난다


30차 하와이 캠프에서 하나님께서 무릎과 방클목사님을 통해 어떤 놀라운 일을 하실지 기대가 된다

무릎ccm찬양을 마음껏 사용할수 있어서 사역에 날개를 달았다

할렐루야




ㅡ0225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시51:15~17

기도가 찬양이다


교통사고로 입원한 구역식구 심방갔다 실시간에 늦게 들어가 다시듣기를했다


하와이 도착후 피곤하심에도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감사하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없이 기도하거나 기쁨없이 진정없이 찬양하는것은 받지않으신다


하나님의 사람은 상한심령과 열정을 가지고있다고 하시는데 방클목사님이 그런분이시다


이번에는 아름다운 해변을 중심으로 30차 캠프를 여신다


늘 무지개로 약속을 보이시는 분

뇌 생각 심장을 하나님것으로 풀어놓으실 이번 캠프가 기대된다


목사님과 팀장님들 검게 그을린 모습을 그려봅니다



ㅡ0225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시편51:15~17절

마음없이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상한심령의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찬양과 기도를 하고 싶지만 하지 못했던 시대에 말씀을 읇조리며 마음으로 간절하게 했다고 한것을 들으며 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을 했는지 생각해본다.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기를 소망한다.


작은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다니시는 목사님. 만나는 자와 대화를 하고 가지고 다니는 선물을 나누어주시는 목사님을 보며 영혼을 향하여 마음을 쏟으시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영혼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시다.

목사님은 항상 체형도 그대로이시고 피부도 머리카락도 건강하게 보이고 예쁘시다.

이 비결은 자연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신것이다. 목사님은 늘 아름다움을 보여주신다.

자연그대로의 모습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도록 잘 배워야겠다.

이번 하와이 캠프도 즐겁고 행복한 캠프가 될것이라는 것이 기대가된다.


ㅡ022526

ㅡ 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시55:15~17 상한 심령의 기도를 받으신다.


지난주 3일동안 상한 심령의 기도 시간들을 통해 주옥 같은 무릎Kccm 찬양을 만들수 있는 발판으로 큰 축복을 받을수 있는 무릎 학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한 영혼에 대해 애타는 그 심정들을 주님께서는 다 아시는바 침묵속에 진정한 깨달음을 주시니 바로 오뚜기처럼 일어나 순종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역시나 멋지신 분이심을 인정하게 된다


하와이 캠프를 위해 바로 도착하시고 피곤하실텐데도 줌을 여셔서 오늘 말씀들을 나누어주신다.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은 마음들을 알기에 감사의 미소가 나왔다.


멋지시고 아름답게 건강미를 한층 더 돋보이시는 목사님께서 이번 하와이 캠프 30차에서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기다려진다


ㅡ0225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30차 하와이 캠프로 가시면서 찬양을 만들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며 하와이 캠프가 열리기만 고대하던중 짐도 못푸시고 우리 갈증을 풀어주셨다.

연이은 캠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보이시려고 운동하셨다니 감탄만나온다. 목사님 영혼사랑의 열정과 아주 작은 것까지 상대방을 생각하는 배려심은 나에게 노력으로 될런지.

부족하고 우둔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잘 하는것 없는 안타까움이 상한 마음이 되어 기도해야겠습니다. 30차 캠프가 잘 진행되고 꼭 필요한 장소가 찾아지고 무릎사역이 잘 준비되어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회복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날마다 무릎의 찬양을 들으니 너무좋습니다. 신납니다.


ㅡ022526

ㅡ실시간소감

ㅡ에스겔


감사하게도 목사님께서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소식도 전하고 찬양도 함께 나누기 원하시는 마음으로 실방을 열어주셨다. 항상 우리를 생각해주시는 그것이 바로 상한심령을 가진 것임을 느낀다.


카타콤시절 큰소리로 기도할 수도 없고 찬양할 수도 없던 시절에 하나님께 찬양하고 싶은 그 간절한 사모하는 마음으로 시편구절을 입술로 읖조리는게 찬양이고 기도였다.

시편51:15 말씀을 소개해주셨다. 시편 51편의 말씀은 회개의 기도로 많이 선포하던 말씀이었다. 그 말씀을 다시 마음 깊이 새겨본다.

나의 기도가 제사가 되지 않기 위해 상한심령을 내놔야한다.

회개의 기도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도 상한심령이어야한다

제사가 되지 않도록 모든 고백은 상한 마음을 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은 상한심령을 가지고 있다. 상한심령을 가진 자는 열정이 있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그저 아픈 자는 병원이 필요한 사람으로서 만족할 것인가 열정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할 것인가. 당연히 열정을 가진 자가 되길 원한다. 움직이는 전도물이 되어야 하는데 나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다른 영혼을 신경쓰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함에 있어서 주님을 위해 주님때문에 오로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능력이다. 그 능력으로 영혼을 향한 마음을 항상 품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ㅡ022526 실시간소감

ㅡ에스더


목사님께서 하와이에 도착하셔서 짐도 풀지 않으시고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힘들고 피곤한 기색 없이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이셨다.

목사님의 지난 힘드셨던 3일간의 시간을 통해 30년 동안 기도하셨던 찬양 사역의 문이 열리고, 너무나 기뻐하시고 오늘도 새로운 KCCM을 들려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에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늘은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받으신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다. 제사를 원치 않으시고 마음 없이 기도하는 것 기쁨 없이 찬양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상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예배와 찬양과 기도를 드리는 것을 목사님을 통해 배우고 알게 된다. 삶으로 보여 주신다. 오늘 실시간을 열어주신 것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상한 심령을 갖고 계시기에 가능한 것이다.

나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상한 심령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오늘 실시간 방송을 함께하며 목사님의 힘찬 모습에 30차 캠프가 더 기대된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