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 2월 18일
- 9분 분량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ㅡ021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한울
목사님께서 어느 은사자가 AI로 만든 찬양곡을 소개해 주셨는데 가사와 곡이 심금을 울렸다.
우리도 도전해 보라고 하셨다.
그리고 몇몇 팀장들이 만든 곡이 올라왔는데 가사와 사운드가 멋지게 들렸다.
목사님께서 찬양사역자를 세워 24시간 찬양방송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제 이루어질 것 같다.
지난 며칠 신음하신 시간에 대한 응답 같다며 행복해 하시며 우리가 만든 찬양을 생방에 틀어주셨다.
나는 내일 일정 때문에 분주하고 염려가 있었는데 찬양을 들으니 도전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가 찬양을 작곡하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니 내일의 염려가 사라진다.
밤12가 다되어 줌에서 춤을 추고 있으니 아이들이 웃는다.
루디아는 생방으로 승리를 보고 엄마가 만든 찬양이라고 하니 좋아한다.
우리 딸들도 다들 대단하시다며 함께 웃으며 찬양도 들었다.
폭우 속의 눈물의 시간이 지나고 찬양으로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은 참 섬세하신 것 같다.
하루의 마무리와 함께 힘을 주시니 감사하다.
ㅡ0218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삭개오의 믿음과 행동을 배워야한다. 죄를 깨닫고 예수님을갈망하며 예수님앞으로 달려가니 예수님이 만나주시고 구원을선포하신다. 삭개오의 심정을 가사로만든 찬양을 들으며 찬양부흥회를 하였다.천군이 AI로 만든 멋진 찬양을듣고 스텝들이 만든것을들으니 찬양부흥회가따로없다. 목사님이 3일동안 기도하신 그 마음을 찬양으로 만드니 그가사가 마음에 깊이들어오는데 곡이 그 감정을 터뜨려준다.찬양 사역자가 없어 고민해오신 목사님이 한영혼을 위해 간구하시다 실방에서 그감정을쏟아놓으시고 폭우속에서 하나님께받은 응답을 나눌 때 목사님의 기도를 곡으로 만들어 함께들은것인데 목사님의 고민을 한순간에 기쁨으로 바꾸었다. 목사님의 안타까운 기도는 스텝들의 은사들이 쏟아져나오게하여 찬양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하와이에 하우스캠프를 위한소원에도 응답이 와서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은혜를 보았다. 24시간 찬양이 있고 마음껏 선포하고 치유하는 하우스가눈에보이니 너무감사한시간이었다. 어서 가보고 싶다
ㅡ021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엘림
설날 연휴 마지막날 어제 손님을 치르고 무리했더니 허리가 아파서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실시간을 듣고 있었는데 줌이 열려 함께 춤을 추웠다
한시간 넘게 춘것같다 땀을 흘리며 모든 피로와 마음의 무거운것을 털어버리고 신나게 주님을 찬양하며
목사님의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는시간 내마음도 기쁨으로 변했다
함께 마음껏 찬양하며 춤추는 무릎의 소원이 열리고 있어 더욱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다.
6년여 동고동락 한 무릎이 있어서 든든하고 목사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다
주님께서 기쁘게 쓰시는 목사님 한분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배우는 소중한 날이었다
목사님 행복한 하우스캠프를 기대합니다 바라크!
ㅡ021826
ㅡ"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실시간이 방금 끝났다 5시간에 걸친 대장정이었는데도 지루함도 피곤함도 느껴지질 않는다.
누구나 다 아는 세리장 키작은 삭개오 그는 많은돈이 있어도 죄인취급을 받고 키기작은 단점때문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님의 눈에 띠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부지런히 온몸을 다해 움직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주님의 눈에 띄여 그의 집에 유하시고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이르렀다"는 최고의 축복의 말을 들은것이다. 며칠 목사님과 함께 무거운 여정을 함께 하면서 낙망할것 같은 닫힌문 앞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모든걸 내어맡기니 기가막힌 일들이 선물로 허락되었다.
한분 은사자를 통해 열려진 문은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의 잠자고 있던 부분들을 터치해줬고 무릎의 찬양사역이 열리는 기쁨을 누리게 해줬다.
마음을 모아 중보하고 있는 기도에 징조와 현상이 나타나고 무릎사역에 구원이 이르렀음을 알았다.
목사님의 모든 수고를 보시고 드디어 문을 여시는 주님의 일하심에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아 영혼구원에 방향을 같이 맞춰가며 지금껏 해왔던 순종을 기반으로 행복하게 동행하고 싶다.
우리들의 손길을 통해 사역내용이 음악으로 만들어져 온몸에 땀이 날정도로 함께 춤을 추며 찬양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다 기적을 베푸시는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ㅡ0218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에스겔
하나님의 선물이 쏟아지는 날이다.
목사님이 이루고자 하는 찬양의 집에 대한 놀라운 하나님의 응답이었다.
언제나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다.
찬양을 만들고 있는 나도 놀라고 우리 모두 찬양사역자가 된다니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다같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축제가 펼쳐졌다.
이게 왠일인가 줌을 열어달라고 ㅎㅎ
함께 하니 행복이 배가 된다.
온몸에 땀이 난다. 행복하고 절로 건강해진다.
너무나 멋진 하나님!
할렐루야!
ㅡ021826
ㅡ삭개오처럼 ...
ㅡ정주사랑
예수님은 나무 위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앉아 있는 삭개오를 바라보시며 하신 말씀은 오늘 네 집에 머물리라라는 그 말을 듣는 삭개오의 삶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기에 누구보다도 더 악착같이 욕을 먹으면서 부를 이루었지만 마음 깊은 곳 허전함들을 숨기고 살아야만 했던 삭개오에게는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예수님의 그 한마디가 그를 살리시는 그 장면을 그려봤다.
집 밖에서 볼일을 본후 집에 돌아와 반복적으로 삭개오 찬양을 눈을 감고 듣는데 내 가슴이 터져버릴거 같은 벅찬 마음이 올라오면서 하염없는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 눈물속에 담긴 감사는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시던 그 장면.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삭개오에게 다가오시던 그 장면들이 정말 머라고 말할수 없게 잔잔한 마음의 울림으로 따스하게 다가왔다.
예수님의 삶들을 목사님께서 무릎에서 몸소 보여주시는 이 사역들을 본받기를 소망한다
ㅡ0218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이르렀다
-눅19:9
목사님의 간절한기도로 천군을 통해 응답하시고 스텝들의 은사를 발견케하시며
다양한 버전의 찬양이 무릎을 통해 이루어져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면
방향이 영혼구원에 있으면
못할일이 없음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찬양을 통해 마음이 시원해지며 은혜받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오늘 구원이 저의가정에 테바들의 가정에
이르렀습니다
아멘
목사님 저희들과 늘 함께해 주시니 많은 힘과 위로가 됩니다
마지막 줌에 들어와 춤을 출때 망설였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몸치인 내가 그렇게 땀나게 춘적은 처음입니다
내속에 감춰진 끼가 있었나 생각중입니다
함께하며 목사님께서 기뻐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니 너무 좋습니다
ㅡ0218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기대
뼈가 마르는 부르짖음의 시간이 지나고 하나님께서 여호와 이레로 준비하신 놀라운 일에 다윗과 같이 춤추며 즐거워하며 오늘 하루 실시간을 마무리했다.
오전에 시작한 실시간이 오후에 마무리 될 줄은 시작하기 전에는 예측하지 못했다.
목사님의 오프닝멘트가 마무리하면서 팀장님들이 올려주는 찬양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목사님께서 오랜동안 하시고 싶었던 찬양사역의 동역자들이 무릎안에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그저 놀라웠다.
다양한 장르의 찬양들이 순간순간 올라오는 것을 들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고 배운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들었다.
모든 눈물의 기도를 기쁨과 환희의 춤으로 올려드리는 날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환경과 찬양이 나오기까지 한영혼을 위해 고통과 아픔을 감수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즐거움이 더해준 모든 데바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ㅡ0218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나는 직업 특성상 오늘이 쉬는날 이다. 아침부터 친정식구와 신의 악단 영화를 보고 영화관에서 찬양을 하고 감동이었다
집안에 손님을 맞고 식사를 하고
바쁘게 있던중 뒤늦게 실시간을 보니 다들 춤을 추고 난리였다.
즐거워하시는 목사님 모습에
내가 들어갔으면 더 웃겨드릴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아쉬웠다
목사님께서 행복해 하시니 정말
나도 행복했다
AI로 만든 음악들을 들으며 나도
오늘 찬양 영화를 보고 영화관 뒤에서 따라부르며 감동의 순간이 생각났다. 목사님의 찬양사역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왔다
급하게 나도 남들 따라 눈칫것 하나 만들어 보고 올렸다. 목사님께 큰
지혜를 주신 주님의 선물에 감사하며 틍로로 사용한 천군께도
감사하다
ㅡ 0218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오늘 실시간 방송에 앞서 소통방에 올려주신 찬양 '폭풍 속에 비를 맞고 여호와이레'를 들었다.
목사님의 어제 실방을 듣고 천군님이 만들어 목사님께 드린 곡인데 선율이 아름다워 가슴을 울리고 가사 하나하나에 목사님의 지난 3일의 울부짖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았다.
Ai 툴을 이용하여 만들었다니 우리에게도 만들어보라고 하셨다.
손 빠른 팀장들의 찬양을 들으며 나도 할 수 있을까. 였는데,
몇 해전(2년 전) 시골 사역지를 가는 길에 뒤에서 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있었다.
그날은 공교롭게 부활절이었다.
살짝 머리를 부딪히긴 했지만 상처도 후유증도 없이 감사하게 잘 지나갔다.
교회예배에 앞서 피아노 반주 준비를 하다가 문득 마음으로 떠오르는 악상대로 피아노로 반주했고 그 곡을 녹음해뒀었다.
무제, 무가사...날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하다는 내용을 담은 반주곡을 오늘에서야 AI음악편집기에 넣고 편곡을 하게 되다니...
여호와이레, 목사님께서 폭우 속에서 내려놓고 순종으로 나아가시니 준비시켜주신 하나님의 내용을 가사로 편곡이 되었다.
찬양사역을 통해 영혼구원의 사역으로 연결되는 앞으로의 우리 무릎이 너무 기대가 된다.
삭개오의 간절한 마음이 그 집에 구원을 이루었던 것처럼 목사님의 간절한 찬양사역의 문이 열리는 오늘은 축제의 날이었다.
끝무렵에 줌에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몸의 찬양을 맘껏 드렸다.
온 몸을 땀으로 적셨고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였다.
목사님의 비전 가운데 함께 시선을 맞출 수 있는 오늘이 너무 감사하다.
ㅡ021826
ㅡ삭개오 같이 악착같이 소감
ㅡ루디아
목사님의 기도 응답으로 찬양곡을 보내오게 되어 오늘 테바들이 찬양 작사 작곡가가 되었다.
Ai 기술이 놀랍고 또 테바들이 적극 찬양곡 만들기에 도전하여 앞으로 목사님 소원이기도 한 찬양 사역에 멋지게 사용될 수 있게 되었다.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내가 만든 찬양을 들으면서 신기하기도 했다.
테바들이 모여 줌에서 춤을 추며 함께 즐거워하고 목사님께서도 기뻐하시니 오늘은 잔칫날이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며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임했다고 하신 주님, 저를 돌아봐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ㅡ021826
ㅡ실시간 (찬양사역의 빛)
ㅡ보담
목사님의 고통의 시간을 통해 한 줄기 빛이 전달되었다.
외부에서 말씀을 듣는 은사자가 ai로 찬양을 만들어 선물해 드림으로 무릎의 큰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팀장님들의 발빠른 수고로 목사님의 말씀으로 가사를 쓰고 ai로 곡을 입혀 락버전 발라드버전 국악버전등 다양하게 쏟아져나와 풍성한 찬양부흥회가 열린듯했다.
찬양사역의 방향이 이렇게 열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놀랍고 신기하다.
우리 모두가 찬양사역자가 될 수있음에 감사하고 어떤 형태로 만들어가실지 기대가 된다.
중간에 배우자와 잠시 외출하는 동안도 마음이 무릎안에 있었다.
집에 돌아 오니 줌이 열렸다.
춤추러 들어오라고 하신다 .
아... 춤과는 거리가 멀지만 목사님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참여했다.목사님께서 즐거워 하시며 까르르 웃으시는 목소리가 참 좋아 뻣뻣 로봇몸 희생하여 불태웠다.
따로 노는 팔다리 다스리느라 땀으로 흠뻑 젖었지만 기쁘다. 목사님이 즐거워하시면 그것으로 대만족이다.하하!
ㅡ021826 라이브 소감문
ㅡ1. 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예수님께서 부르시고 나니 달라졌다!
2. AI 찬양곡 제작 체험
ㅡ훌다
죄인이었고 육신의 키 작은 단점을 가졌음에도 끝까지 눈에 띄는 위치를 찾아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의 삶을 압축해 주는 단어 '악착', 이 악착이 예수님을 집으로 모시는 최고의 축복이 됨을 알았습니다.
요 며칠 동안 무릎 사역 안에 청천벽력이 있었으나 바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내어 주신 지도자이신 방클 목사님의 울부짖음, 그리고 아픔, 고통 속에 가감 없는 솔직한 심정을 그대로 보여 주신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정말 가장 아끼시는 딸임을 알았습니다.
함께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직접 목도하게 해 주시니 은혜가 넘칩니다.
다 내려놓으시니 인간 창조의 목적인 찬양을 받으시기에 무릎을 들어 쓰시는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모두에게 동일한 은혜와 자격을 주셨고 동안의 훈련으로 잘 다져진 영성을 갖춘 자들의 아름다운 선율과 기도문이 최고의 조합을 이루어 감사의 축제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의 흥분을 감추지 못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021826
ㅡ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ㅡ주바라기
가진 것 많은 부자였지만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고, 손가락질 받던 삭개오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구원을 이루어 주신 예수님께서 삭개오와 같은 나를 찾아오셔서 구원하심에 감사하는 찬양으로 실시간에 함께했다.
3일 동안 목사님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절규한 기도의 고백들을 천군이 작사한 찬양곡을 시작으로 무릎 테바들에게 AI를 통해 찬양곡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발빠른 팀장들로 인하여 다양한 버전으로 찬양곡이 만들어지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채 5시간 동안 찬양하며 마지막쯤 줌에 참여하여 춤을 주며 찬양하였다. 몸치인 내가 난생 처음 긴시간 춤을 추며 찬양할 때 기쁨이 넘쳐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온 몸에 땀이 나며 행복한 시간이었다.
목사님께서 하고싶은 찬양 사역이었지만, 동역할 사람이 없어 안타까워 하셨는데 3일 간 애통하는 기도 후에 인권을 열어주셔서 테바들의 은사가 나타나게 되고, 하와이 무릎하우스가 준비되면 24시간 찬양하는 집이 될 것이라 하니 기대감이 벅차오른다.
날마다 새롭게 무릎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놀랍고 하루하루가 감사하다.
ㅡ0218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오늘은 목사님의 3일간 인고의 시간 뒤에 여호와이레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기적 같은 날이다.
찬양사역을 위해 간절하셨던 목사님의 기도가 전혀 생각하지 않은 방법으로 그 길이 열렸다.
하나님은 모두 준비하고 계셨고 목사님을 통해 무릎안에서 그동안 훈련받은 우리들을 통해 나타내셨다.
천군이 ai로 만든 찬양을 시작으로 팀장님들과 테바들이 여러 쟝르의 찬양곡을 만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목사님께서 ai로 우리들에게 만들어보라고 도전해보라고 하시니 즉시 순종해서 찬양을 만든 팀장님들이 참 감사하다.
하와이 하우스 캠프의 놀라운 응답의 소식도 있었다.
마무리되어 끝나려는데 갑자기 줌에서 댄스 축제가 열렸다. 테바들이 기쁨으로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나는 어머니 투석하시는 날이라 병원 다녀오고 케어하느라 집중해서 함께 하지 못함이 좀 안타까웠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목사님께서 기뻐하셔서 너무 좋았다.
무릎의 사역이 새롭게 시작된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가슴이 벅차고 감사했다. 앞으로 하우스캠프와 찬양사역을 통해 이루어가실 일들이 기대된다.
ㅡ021826
ㅡ삭개오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실시간 소감
ㅡ온전
삭개오는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죄인 취급하며 아무도 그에게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삭개오야 부르시며 오늘 이집에 구원이 임했다고 말씀하신다.가슴이 벅차다
오늘 우리 무릎에도 경사가 났다 한은사자가 목사님의 3일간의 부르짖음이 묻어 있는 찬양을 만들어 준 계기를 통해 우리 무릎에서도 만들어 보라고 하셨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팀장들이 만들고 들어보니 너무 좋았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고 나도 우선 가사를 만들어 보았었다. 먼저 만든것을 들으며 나도 너무하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 몇칠전 지인에게 찬양 만드는걸 너무 하고싶다고 이야기했고 사무엘일이 끝난후 배워서 하려했는데 목사님께서 갑자기 말씀하시니 어쩌지? 했다.
루크(보배)가 실시간 찬양을 듣더니 엄마 뭐야 한다. 루크가 자기도 할 수있다한다. 할렐루야! 내가 써놓은 가사를 줬더니 1분도 안되서 곡을 주었다. 너무 좋았다. 가사를 준비했더니 우리 무릎에서 목사님께서 꼭해보고 싶다고 하신 찬양사역을 마음껏할 하우스 캠프 좋은 소식과함께 찬양곡이 쏟아졌다.
그리고 찬양으로 은혜를 받는중 한사람의 제안으로 줌에 들어가 찬양에 맞춰 춤을 추었다. 60여년 사는 동안 이렇게 땀을 흘리며 춤을 춘적이 없었다. 목사님의 웃음 소리를 들으니 더 신이났다. 그동안 목사님의 힘든 마음이 다 없어지기를 바라며 나 또한 지금 마음을 즐겁게 할 필요를 느끼기도 했다. 나는 찬양 부르는걸 너무 좋아했었다. 그런데 언제 부턴가 진정한 마음으로 드리지 않는것 같았다.우리 무릎의 찬양사역을 통해 나의 식어버린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 찬양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ㅡ021825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오늘도 이동하면서 가족과 보내느라 집중해서 듣지 못하고 찬양을 열심히 들었다.
무릎사역을 계속 듣고 있던 테바가 목사님의 마음을 Ai로 찬양을 만들어서 보내준것을 틀어주셨다.
그분으로 인해 Ai로도 만들수 있구나 깜짝 놀랬다.
너무 찬양이 좋았다.
계속 실시간에 팀장님들곡을 틀어주시고 모두가 행복해하고 놀라고 무릎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본 기쁨의 하루이다.
목사님께서 원하던 찬양사역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지고 있다니 감사하고 너무 좋다.
여호이레 정말 하나님이 준비하여 주셨다.
사람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갑자기 이 기쁨을 같이 춤을 추며 좋겠다 한 누군가가 있어 줌을 열어 함께 기쁨으로 춤을 추웠다.
딱 줌에 들어갈때 환경을 열어주셔서 함께 한것도 너무 감사하다.
정말 행복하게 찬양을 들으며 춤을 추었다.
나도 연습으로 찬양을 Ai로 만들어보았다.
참 신기하고 놀라웠다.
아직 기능을 다 몰라 사용을 못해봤지만 하다보면 다듬어져서 잘 만들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
무릎은 정말로 못하는게 없는것 같다.
모두 멋지고 앞으로 목사님의 사역에 더 놀랍게 다 쓰임받으며 신나게 할것도 기대가된다.
ㅡ021826 삭게오 처럼 악착 같이 살았다
ㅡ여은총
소통방에 올려주신 찬양(폭풍속에 비를 맞고 여호와이레 )를 들었다.
실시간에 들어오셔서 3일간의 목사님 영상을 들으시고 말씀을 가사로 쓰고 작곡은 AI에게 도움받아 은혜가 넘치는 찬양을 들었다.
너무나 멋지고 호소력이 넘치는 찬양이 었다.
목사님께서 한영혼을 품고 울부짖으시며 기도하시는 모습이 찬양을 통해 목사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왔다
천군님의 선물받은 찬양곡을 받고 스텝들에게 찬양을 만들어 올려보라고 하셨을때 역시 훈련된 팀장, 스텝들이 여러곡을 만들어 선을 보였다
정말 놀랍다
발라드 버전 락버전 국악버전 등 다양하게 음률이 퍼지는데 곡마다 특이하게 들려지고 얼마나 은혜가되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게 앉아있노라니 다리가 아파왔다
찬양부흥성회로 무릎의 축제가 되었다
목사님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기적을 부어주셨다
목사님께서 줌으로 와서 함께 춤을 추자고 하셔서 여러테바들과 함께 몸과 맘을 함께 정신없이 춤을 추었다
땀도 나고 운동이 많이 되어 더행복하고 기쁘다
목사님께서 춤을 추는 저희들을 향해 웃으시는 목소리가 너무나 정겹게 들려왔다
기뻐하시는 모습에 몸도 더가벼워진다
오늘 무릎축제이자 찬양부흥회로 모이게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키작은 삭게오를 불러주시고 삭게오집에 임하신 것처럼 오늘 무릎쳐치를 찬양으로 축복하셨고 함께 행복하고 기쁘게보낸 여러시간들 너무나 감사하다
기적을 이루시는 하나님 다음주 있을 하와이 캠프 위에 일하실 일들이 기대된다 목사님 바라크
ㅡ0218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삭개오 처럼 악착같이 살았다!... '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마음이 낙심되어 그 무거움이 나를 짖누를때 주님을 바라봅니다 가슴깊이 찬양을 담습니다
눈물의 기도를, 겸손의 기도로 낮아지고 낮아질때 하나님은 그속에서 나를 부르시고 문을 여시는 주님을 봅니다
3일동안의 한영혼을 향한 애절함의 눈물을 원하셨던 찬양의 사역을 길을 열어 큰 선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힘을내어 다시 걸음을 내딛을 있는 은혜의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감았던 눈을 떴더니... 찬양의 축제가 열린것을 알았다
목사님께서 원하시던 하시던 24시간 찬양의 시발점된 것이다 고통의 시간 끝에 무릎의 가족이 함께 받은 선물임에 감사하다
말씀의 찬양으로 은혜를 받기 소망합니다 많은한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찬양을 통하여 듣는자나 믿지 않는 가정들이 구원에 이르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첫번째 꿈 찬양사역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올려 드립니다
ㅡ021826
ㅡ야베스
삭개오 처럼 악착 같이 살았다.
오늘은 천군님의 선물로 모두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찬양속에 마음을 맡기는 찬양 부흥회가 되었다.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 주님이 특별하게 주시는 선물이 도착했다.
기도는 상항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바꾸어 통로가 되게 하신다.
기도는 우리가 받는 주인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방법을 통해 일하지 않으시고 기도를 통해 일하심을 분명하게 배우는 시간이되었다.
삭개오의 그 간절함이 예수님앞에 설 수 있었던 것처럼 나의 간절함으로 주님앞에 서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