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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 2월 17일
  • 9분 분량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 https://youtube.com/live/2-nZDULLo3M?si=VV37KZJ4jf8BkmlB



ㅡ0217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배에서 토하는 외마디외침의 찬양과 함께 시작된 방송 .

그외침가운데 들리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힘을 줍니다

여호와이레.

조바심내고 두려워하고 놓지 못하는 내 손을 펴야한다는 말씀 내 믿음이 멈춘 곳 내가 겸손히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할 때 하나님이 하신다 .

알면서도 내 생각 계획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다시 본다. 요 며칠 동안 내 자아 의지 내맘의 견고한 진을 파쇄해야하는 것을 듣습니다. 내 손에 쥔 것 내 계획 내려놓겠습니다. 내 실수 부족함에도 기다려주시고 사랑을 보여주시는 주님앞에 겸손히 엎드리는시간을 가졌습니다




ㅡ021726

ㅡ오늘..한 숨을 쉬십니까? 실시간 소감

ㅡ사랑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치는 빗 속에서 회개를 통해 주님 앞에 쥔 손을 펴시고 인간의 욕심을 내려 놓으시며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바라보시는 목사님


목사님

단련 받으신 후에 정금같이 되어 더 귀하게 쓰임 받으실줄 믿습니다

꼭!!!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체험 하는 은혜가 있을줄 믿습니다


엘로이 하나님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하갈의 고통을살펴 주셨던 하나님

엘로이 하나님의 찬양으로 회복되신 목사님


말씀이 찬양이 되니 은혜가 배가 됩니다 24시간 주님을 찬양하는 은혜가 무릎교회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시작해야지

목사님의 마음이 그대로 찬양 안에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하나님은 나를 작은 항아리 속에 외롭게 두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살피고 계시다가 찾아오신다 엘로이 하나님


방클목사님의 뼈를 깎는 아픔과 고통을 통해

나의 띵깡도 고집도 생각도 주님 앞에 내려 놓을줄 아는 지혜를 배웁니다

엘로이 하나님께서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방클목사에게 속히 이루어 주실줄 믿습니다

한 번도 저를 실망 시키지 얂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ㅡ0217 실시간 소감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온전


어제와는 찬양 느낌이 다르다

믿음이 멈춘곳에 내가 겸손히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 하고 내손을 펼때 하나님이 하신다.그러데 잘 안된다. 하나님께.나의 뜻을 이루어 달라고 꼭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고 부르짖으며 어린 아이처럼 땡깡 부리듯이 그것을 손에 꼭 쥐고 있을때 나의 고통과 한숨만 깊어짐을 알면서도 내려못했었다. 내려놓음이 얼마나 힘든지 새삶 느끼는 시간이었다.내려놓음의 은혜를 구한다


3일의 고통속에 부르짖음을 끝내시고 빗속에서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마나고 기도 소리에 다시 힘이 느껴져 감사하다.


목사님께서 선곡한 찬양은 말씀을 바탕으로 쓴 가사라 더 쉽게 마음이 열리고 쉽게 다가오고 그래 맞아 나도 그랬어 공감이 되어 마음이 평안해진다.오늘 하루도 감사하다. 집안의 큰일을 앞두고 복잡함이 있는데 목사님의 안정되어가는 목소리를 들으며 찬양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ㅡ021726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루디아


목사님이 선곡해서 들려주시는 찬양은 지겹지 않고 따뜻하고 힘이 나게 한다.


이틀 동안 목사님의 안타까움으로 인한 눈물에 내 마음도 눈물이 났다.

오늘 목사님께서 비바람 속으로 우산도 버리고 걸으며 주님과 소통하시다가 마침내 손을 펴게되어 여호와 이레의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하셨다.

내 뜻을 내려놓아야 주님께서 일하실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하셨다.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 참 좋았다.

아브라함이 기적으로 아들을 낳았기에 주께서 번제로 바치라고 할 때, 여호와 이레의 주님을 신뢰하여 머뭇거리지 않고 순종했다.

믿음, 참 쉬운것 같지만 죄성을 가진 나는 의심이 더 앞선다.

긴 시간 내 뜻을 내려놓는 광야를 걸어서 이젠 조금은 내려놓기가 쉬워지긴 했으나 아직도 멀었다.

주님!

움켜쥔 손을 이제 폅니다. 하갈을 돌아보신 엘로이 하나님, 저도 살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일하여 주옵소서.


ㅡ 0217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대자연의 폭풍우 속에서 눈물인지 빗물인지 분간할 수 없는 가운데 회개를 통해 영혼구원이라는 명목으로 움켜쥐었던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이시고 회개하시니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셨다는 감사의 소식을 전해주신 목사님이셨다.

내리 3일을 극심한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고 엎드리신 목사님을 통해 나에게 메세지를 주신다.

나 또한 그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은혜를 사모한다.

고집스럽게 움켜쥐고 놓치 못했던 나의 의지로 어떻게해서든 관철시켜보겠다는 강한 쇠심줄의 나를 주님께 이마저 드리며 회개합니다.


찬양 가사에 진솔하게 마음 하나까지 표현된 것을 같이 들으며 선곡도 제대로 해주시는 목사님의 안목에 감탄이 나온다.

이 허물과 죄로 얼룩진 나를 여전히 살피시는 엘로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목사님을 회복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다음 사역과 앞으로 멋지게 목사님을 사용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말씀이 바탕이 되어 찬양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찬양으로 더 많은 시간의 환경을 여신다니 더욱 감사가 된다.

그리고 오늘 영혼으로 마음 아파하셨던 목사님의 목소리가 한층 밝아지시고 힘있게 우리 무릎의 테바들과 가족의 자녀들까지 축복기도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로 오늘 소감을 마무리한다.








ㅡ170226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명절기간이라 다른때 같으면 쉼없이 가족들을 섬기느라 움직여야 하고 쉼을 얻지 못했을것인데 올해는 웬 은혜인지 삼일동안 영혼을 향한 몸살을 앓으며 주님께 매달리셨던 목사님의 행보에 계속 동참하는 은혜가 있어서 감사했다.


그동안 목사님께서 맡겨진 영혼때문에 식음을 전폐하며 주님앞에 꽉 움켜쥐고 있던 두손을 펴신 오늘 한숨이 깊은 치유의 숨을 쉴 수 있는 은혜로 덮여져 우리들에게도 한 없이 흘러넘쳤다.


이땅에 독생자를 내어놓으신 하나님의 그 마음과 사랑하는 아들 독자 이삭을 내어놓았던 아브라함의 순종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내믿음이 멈추는 그곳에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직접 준비하시고 일하심을 기대하면서 목사님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적정한 타이밍에 초대를 받아 다시한번 깨닫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


나의 가장 귀한것 주님께 내어드리며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백하며 방클목사님을 비롯한 우리 모두가 깊은 숨으로 치유되고 회복되어 다음주에 시작하는 하와이 캠프를 위해 잘 준비하며 그곳에서 또 다시 허락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해본다


ㅡ021726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정주사랑


여호와 이레!

내가 쥐고 있는 그것을 펴라

그래야만 주님께서 일을 하실수 있다라는 모리아의 고백을 들으며 가벼운 한숨에서 깊은 숨을 쉬는것임이 우리가 계획했다 할지라도 내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걸 목사님께서 삼일동안에 깨닫으신 믿음의 고백을 듣게 되었다.


움켜진 손을 펴놓아야만 주님의 큰 사랑을 볼수 있다.

믿음이 멈춘 그곳에서 주님께서 일하신다는 믿음으로

지금 있는 그대로 그 숨을 주님의 발등앞에 내어 놓으십시다.

이것만이 주님의손을 잡는 길만이 내가 살수 있다는 유일한 답임을 목사님을 통해 중요한 말씀을 주신다.


무릎안에서 앞으로 주님께서 이루어가실 그 계획들을 한숨이 아닌 깊은 숨을 쉬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무릎의 열매들이 주렁 주렁 차고 넘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ㅡ0217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에스겔


나의 믿음이 멈춘 그곳이 과연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왜 믿음이 멈추어야 할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아닌 나의 믿음이기에 멈추어야 한다. 그리고 움켜진 나의 손을 펴야 주님의 손을 비로소 잡을 수 있다.


목적이 아무리 선하여도 그것이 영혼구원이라 하여도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은 중요하다. 그 모든 것을 주님 발등 앞에 내던질 때 비로소 여호와이레의 음성이 울려퍼지고 곧 주님이 치유하신다.


다윗이 생각난다. 다윗도 아이의 죽음앞에 그랬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고집도 부리고 띵깡도 부리고 씨름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그러기에 그것을 내려 놓을 수 있고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 은혜가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목사님을 통해 배운다.


낙심과 좌절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한 소망을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나를 바라보고 계시는 엘로이 주님의 눈동자 속에 바로 나의 소망이 있음을 바라보며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다.


고맙습니다 주님 나를 포기하지 않아서

아무 조건없이 나를 살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맞습니다 주님을 만나 나의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ㅡ021726

ㅡ야베스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분주한 명절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시간을 갖어 찬양으로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난날 저도 주님은 제가 내려놓지 못함을 아시고 반 강제적으로 내려놓게 하신것이

생각 납니다.


그때는 정말 가슴 아프고 힘들었지만 지나고 나니 왜 그러셨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이레 저의 모든것을 보고 듣고 계셨음을 자연을 통해 환경을 통해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주께 더 나아갈 수 있었고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폭풍가운데 있을 때 방클을 만나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었고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172

ㅡ실사방송 찬양

ㅡ어린나귀


손을 움켜주고 있어서 주님의

손을 잡을 수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내것이라고

기대했고 내마음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움켜쥐고 놓지

못했던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직업 특성상 나는 오늘도 근무를 했고 뒤늦게 방송을 들었지만

그래도. 목사님이 요 몇일 보다

안정을 취하시고 강해지신 것 같아

안심이 됐는데 테바들의

남긴 글을 읽으시면서 다시 감정이 흔들리시고 우시는걸 들으면서 목사님 모든걸 다 쏟아서 사랑하신 느낌이다.


하나님 뜻이 아니면 그문을 열고있을 자도 막을자도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목사님은 어디서 그렇게 멋진 찬양들을 찾아내시고 선곡 하시는지 영성이 높은 분들은

고르는 안목도 남다르신것 같다.


목사님께서 우리의 수장이신데

다시 몸을 잘 추스리기도 전에

하와이 30차 캠프가 시작되는

것도 참 아이러니 하다

목사님께서 늘 하시던 말 당신께서는 약함에서 강함이 나온다고 하셨었다.


목사님께서 이런 모습을 나도 처음보고 우리 모두가 처음 보는것 같다. 얼마나 사람을 온몸으로 품으시며 저렇게 힘드실까

생각이 들며 목사님께서 안타깝고

힘드시면 우리 모두도 다같이

안타깝고 힘들어진다


아부라함의 이삭까지 내놓는 순종까지 내가 할수 있을까

생각하며 그 순종이 있어서

여호와 이레가 있다는 결말이

참으로 알고있지만 힘든 현실이다.


비까지 맞으시고 몸상하시지 않기를 기도하며 찬양사역을

많이 하신다는 말씀에 근무 하면서도 편히 들을 수 있어서

더욱 더 많이 해주시길 기대한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1726

ㅡ실시간

ㅡ보담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주님 발등앞에서!)


요며칠 한 영혼을 위한 애끓는 마음으로 방언기도와 찬양으로 함께 기도하신 목사님.

오늘 폭우를 맞으며 눈물로 기도하시는 중 움켜쥐었던 손을 하나님 앞에 펴고 내려놓음으로 여호와이레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는 회개의 마음을 고백하셨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말로만 많이 들었던 영혼사랑이라는게 ,진짜 영혼사랑의 애끓는 마음이라는게 무엇인지 목사님을 통해 보고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며 실제를 배우는 시간들이었다.

애간장이 녹는 마음이라는 말을 삶으로 보여주심으로 나의 모습을 보게된다.

내 자녀를 위한 기도도 저렇게까지 못했는데 하물며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를 가슴을 부여잡고 기도했을리 없다. 그저 안타까움의 입술로만 기도했던 거였음을 다시 한 번 알게 된다.

목사님께 이 시간이 분명 아프고 힘든 시간이였지만 그 무엇보다 더 크고 실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열매들을 맺기 위한 밑거름의 시간이리라 믿기에 목사님을 더 응원하고 기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힘과 밝음이 회복되시는 목사님의 목소리에 안도가 되고 회복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시부,친정부모님 산소를 들러 본가로 돌아오는 길.

마음의 답답함에 운전하고 있는 배우자 모르게 조용히 깊은 숨을 내쉬며 오던 중에 실시간이 열려 말씀으로, 찬양으로 다독여주시고 위로하시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나도 나의 꽉 움켜쥔 그 손을 활짝 ...펼쳐야 겠다.

주님께서 마음껏 일하실수 있도록.

더 굳게 다져질 나와 우리 무릎의 새 길을 기대한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를 은혜의 폭우로 바꾸어 부어주신 오늘이다.


ㅡ021726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기대


한 집안의 어른의 상황에 따라 집안이 분위기가 좌우되듯

무릎은 요며칠 목사님의 목소리와 주시는 메세지에 따라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시간을 보냈다.


목사님은 지난 많은 시간을 가운데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시곤 했다.

오늘도 폭풍우가운데 말씀하시는 그리고 다시 일어서신 은혜를 나누어주시며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나를 살피시는 엘 로이 하나님을 소개해 주셨다.


삼일을 넘기지 않고 내손에 움켜쥐었던 욕심과 염려를 한숨으로 주님께 내려놓는 목사님의 오늘 하루를 통해 나의 모습을 비춰보게 되었고 오뚜기 같이 다시 일어서셔서 다음 사역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우리 무릎의 분위기는 역전이 되었다. 앞으로 더욱 단단해지고 여호와 이레 엘 로이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많은 폭풍속의 비가 목사님의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그리고 더욱 깊어지고 넓어지는 사역위에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그 사역속에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고 여호와 이레 엘로이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에 서서 행복해 하는 기대가 되기를 소원한다.


ㅡ201726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

ㅡ여은총


비바람치는 폭우속에서 우산도 던지고 주님앞에 던져지신 목사님 깊은숨을 쉬시며 눈물과 빗물이 분간되지않는 환경을 열어 깊은 회개가운데 만나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잡고계시던 영혼구원 에대한 욕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여호와이레 의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신 목사님 모든상황들을 상상해본다

3일씩이나 온전히 삶을 드려 사역을 해주심에 감사함이 밀려온다.


목사님의 찬양선곡들은 너무나 특별하다

선포기도이자 믿음의 고백이기도하고 심장을 울리는 찬양이다.

앞으로 찬양사역에도 더많은 기대가 되어진다


움켜잡았던 내손을 펼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말씀앞에 나를 돌아본다

수많은 시간을 움켜잡고 나의욕심과 고집으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생활 을 해왔던 저 임에도 불구하고 바른길로 무릎쳐치로 인도해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약한 나의의지로 갈길은 멀지만 함께하는 엘로이 하나님과 축복의 통로로 쓰시는 주님의 귀한 여종 목사님이 함께하시고 여러테바님들이 계시기에 다시 일어서서 갈수있음을 확신한다


움켜쥐었던 손을 폅니다 하갈을 지켜셨던 엘로이 하나님 목사님을 회복시키신 엘로이 하나님 이시간 저에게도 만나주신것을 믿습니다


엘로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 하와이 캠프사역에도 이루어가실 기적같은 많은일들을 기대한다

더많은 찬양사역으로 함께하실 목사님 더건강하시고 더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기도하며

무릎을 지켜주시는 엘로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ㅡ0217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오늘...한숨을 쉬십니까?

그 한숨

쉬십시요 .

주님

발등앞에서!


가장 귀한것을 내려 놓아라

"모리아의 고백 "

찬양을 시작으로


내 믿음이 멈춘

그곳에서

주가 일하시네

움킨 내 손을 놓아야 하나님 손 잡을수 있기에

하나님 일하시기에

내가 잡고있는 것

놓아야 함과


며칠 힘들어 하셨던 목사님

빗속에서 한숨 아닌 깊은 숨을 쉬시며

엘로이 하나님

만나시고 그 답을 찾으시고 평소의 목사님으로

돌아오셔서

감사합니다


내 뜻과 계획 욕심

의지를 내려놓았을때

환경 자연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만나길


나를 살피시는 엘로이 하나님

그 눈동자안에

소망있음을

나 이제 고개들어

주님의 눈을

바라봅니다


나를 아시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선곡한 귀한 찬양을 들으니 소망과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힘내십시요

건강하십시요


[2.2한울2110010] [오후 6:20]

ㅡ021726 실시간방송소감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한울


오늘 실시간 찬양의 곡들은 왜이리 가슴을 저미는지 모르겠다.

비바람속을 걸으며 쏟아지는 비에 눈물과 탄식에 온몸이 젖을 때 여호와이레를 기대하며 한숨이 아니라 내면의 깊은 소리를 듣는 시간이라고 하셨다.

지금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주님의 발등 앞에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나의 뜻과 욕심을 내어놓았더니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인생의 폭풍 속에 비바람을 맞을 때 나는 내면의 깊은 소리를 듣기보다는 더 소리를 높여 떼를 썼다.

그러나 낙심 속에 주님은 소망이 하나님께만 있으니 다시 숨을 쉬고 살아내라 하신다.

하나님의 타임 라인에서 허락되어야만 열린다는 말씀이 두렵게 다가온다.

움켜쥔 나의 욕심을 내려놓을 때 주님이 준비한 여호와이레의 아버지의 사랑을 경험하게 된다.

여호와 로이의 하나님은 내려놓지 못함으로 신음한 그 순간도 보시고 지금 이순간 찬양으로 고백하게 하신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6:34]

ㅡ021726

ㅡ오늘..,한숨을 쉬십니까?

ㅡ주바라기


요 며칠 한 영혼을 위한 기도로 진통하신 목사님, 폭우를 맞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한숨을 깊은 숨으로 다시 회복하시고 말씀이 가사가 된 찬양으로 주님께 고스란히 고백하며 올려드리는 기도가 되게 하신다.

내 믿음이 멈춘 자리에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내 손이 꼭 쥐고 있는 것을 펴야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 수 있다.


예언으로 받은 이삭을 재물로 바치라는 말씀에 순종할 때 어린양을 예비하신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머리로는 내 손을 펴고 내려놓아야 한다고 몇번이고 생각하고 다짐하지만 꼭쥔 나의 손과 나의 의지는 한숨만 쉬고 있었습니다.

나의 마음의 생각까지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 여호와 로이의 하나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100% 신뢰하는 믿음으로 깊은 숨을 쉬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ㅡ021726 실시간 소감

ㅡ 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ㅡ에스더


3일간의 고통의 시간을 끝내시고 회복하시는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감사하고 참 좋았다.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 하나님께 회개하시고 깊은 숨을 내쉬며 움켜쥔 손을 펴셨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움켜진 손을 펴야만 하나님께서 일을 하실 수 있다고 하셨다.

목사님은 뼈를 깎는 듯한 고통의 시간을 잘 이기시고 이제 여호와이레를 기대하시고 다음 행보를 준비하신다.

목사님의 이 3일간의 시간은 영혼을 위한 것이기에 상급이 된다고 하셨다. 다행이고 감사하다.

30차 하와이 캠프를 앞둔 시점에 하나님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타이밍으로 응답하시고 치유해 주셨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계획안에 하나님의 타이밍 안에 없으면 그 어느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지금 나의 상황에서 내가 손을 펴서 놓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나의 믿음이 멈춘 곳은 어디인지 생각하며 지금까지 나를 살피시고 앞으로도 살펴주실 엘로이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자고 다짐을 한다.


ㅡ021726

ㅡ'오늘 한숨을 쉬십니까?' 실시간 소감

ㅡ승리


폭풍속에서 모리아의 고백을 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다. 주님의 것을 보기 위해서는 두손을 펴야 하는 것임을 실시간에 고백하시고 드러내시는 목사님의 진실함이 보인다.

하나님께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진실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감사이다.

여호와 이레를 주시려는 하나님을 신뢰하는가에 대해

오늘 예스로 폭풍가운데 깊은 숨으로 답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본이 되신다.

끊임없이 욕심은 기회를 보아 의로운 일이든 사서로운 일이든 틈타려고 함을 깨닫는다.

매번 주님 앞에 겸손하게 나아가라고 알려주시고 드러내 주셔서 목사님께 감사하다.

약점조차 그대로 내어보이는 것이 용기이다. 나는 사진을 잘 안찍었다. 숨기고 싶었기에. 용기를 보았기에 용기를 낼거다.


목사님께서 실시간으로 오늘 나에게 움켜진 손을 펴고 내려놓으라 권면해 주심에

그동안의 강한 의지와 욕심을 돌아보며 버린다.

치유받으신 목사님이 나를 또 치유하심에 소통으로 회복되니 감사하다


무릎 안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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