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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교회ㅡKChurch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2월 11일
  • 4분 분량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년 12월 방송이후 아무 영상도 올라오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캠프가 연이어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일까? 그래도 한 달 넘게 텀이 있었던적은 없었는데ᆢ 신학대학에서 강의도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집중하느라 그러신걸까? 이제 온라인 사역은 접으신걸까? 그렇다해도 목사님 성품상 마지막 인사는 하시고 마무리 하실텐데ᆢ


골몰하다가, 목사님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고, 수정된 흔적도 보여서, 온라인 사역을 완전히 접으신건 아니구나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면 다시 뵐 수 있을거라 기대하며 잠잠히 기다렸습니다.


2월5일 드뎌 기다리던 영상이 올라와서 반가웠습니다. 한 달 남짓 기다림의 시간 속에 느낀것은, 그동안 무릎을 통해 양질의 꼴을 공급 받고 있었고, 산소가 고갈된 공간에 놓이면 그제야 공기의 소중함을 깨닫듯, 목사님의 부재로 무릎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해도 섬겨 주셔서 감사 드리고ᆢ

올리신 영상 느낀점 남깁니다.


1. 2월5일 우리 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세 개의 CCM을 들려 주시며 권면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곡은 절망적인 상황에도 하나님께 매달려야 하고, 거룩케 해달라고 해야 하고, 지켜 달라고 해야 한다는 메세지였습니다.


두번째 곡은 어둠을 대적하는 강력한 찬양을 들려 주시며 우리로 누리지 못하게 하는 욕심, 탐욕, 육체의 정욕, 생각의 탐심, 나태함,이기심, 홈리스의 영에서 나와야 한다 하셨고, 악한 영이 나와야 하나님의 언어가 열린다 하셨습니다.


사역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많은 비젼이 뭉게 구름처럼 떠올랐지만 함께 할 자들이 없다고 안타까워 하시며, 앞으로 행보에 주님이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 주셔야 한다고 소망을 선포케 하셨습니다.


마지막 곡은 무릎의 시그니처 찬양과도 같은 "위대하신 주"를 들려 주시며 주님의 승리를 선포하시는거 같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정말 하고 싶은 사역은 찬양사역이라며 위대하신 주께 올려 드리고 싶으시다고ᆢ


영상이 다윗의 시편 같았습니다. 하나님께 토로하고, 죄를 자복하고, 도우심을 구하고, 하나님을 높이며 마무리ᆢ


목자의 심정으로 양들을 대신해 하나님께 토로하고, 회개케 하고, 도우심을 구하며, 주가 하실 일을 기대하는 영상ᆢ


2. 2월7일 십일조 클럽으로 사는 가문.


- 연봉의 십일조를 드리되 온전히 한다.

매 달 하는 것이 아니고, 1년에 한 번 연 소득의 1/10을 하되, 쓰고 남은 것에서 하지 않고 처음 받은 금액에서 한다.


세금을 떼기전 금액이니 더 큰 금액일거고, 온전히 정성껏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거 같았습니다.


인색함으로 마지못해 억지로가 아닌, 자원해서 즐거이 심는 그 마음이 느껴져 감동이었고, 이 가문은 하나님께 진심이구나, 삶의 우선 순위가 그분께 있구나, 모든 포커스가 주님 이구나 싶었습니다.


바울이 말한 "참 연보다운게" 이런것이 아닐까? 사람의 마음도 이리 감동 되는데 하나님은 더하시겠지ᆢ축복하실수 밖에 없겠다!


- 어떻게 가능했을까?

심는 금액이 크면 쉽지 않은데 어떻게 가능할까?목사님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하나님께 전부를 던지는 훈련을 시키셨다고ᆢ

부모의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 심는 방법

지금 몸 담고 있는 교회뿐 아니라 유년시절부터 섬겨 주신 교회들에 편지와 함께 심는다.


어릴 때부터 섬겨 주신 교회와 지금도 교류가 있다는 것은, 그곳을 떠나올때도 웃으며 헤어졌고, 질서 가운데 권위자의 축복을 받으며 떠나 왔다는 증거ᆢ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옮겨 다니지 않는 건강한 자리이동ᆢ


한 번 맺은 관계(인연)를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이어가시는거 같다.


결국 인맥도 자산이니ᆢ

주변에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는 인권의 축복ᆢ

가문을 축복하실 수밖에 없는 구조다.


다윗도 그랬다. 사울에게 쫓겨 이방에 거할때도, 전쟁에 나가 전리품을 거두면, 욕심 부리지 않고, 사람을 보내어 유대에 있는 장로들에게도 골고루 나눠 줬고, 전장에 남아 짐을 지키는 무리도 공평하게 챙기는 배려가 있었다. 넉넉함이 있었다.


목사님 가문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물질을 넉넉히 흩고, 나누고, 베푸는 선교적 삶을 사시는것 같다. 물질의 주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흘려 보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적용하시는거 같다.


훗날 다윗이 즉위할때 주변에 아무 잡음없이 12지파의 환대를 받으며 평화적으로 왕좌에 앉았다.


목사님 자녀들의 앞날에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ᆢ


3. 2월8일 하나님은 성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잠5:18~19)


하나님은 성을 아름답게 표현하시고 복되게 하라고 하십니다.


분위기와 환경에 맞춰 지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아름다운 노출이고, 상대를 유혹하기 위해 아름다움을 가장해 드러내는 노출은 유혹입니다.


노출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닐까?

노출에도 아름다운 노출이 있나?

제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트리는 멘트였습니다.


1. 만족함이 있는 남녀의 노출은 아름답다.

사랑하는 남편, 아내, 남친, 여친을 가진 사람들의 노출은 아름답다.

2. 상대에게 성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 서로를 복되게 하는 남녀의 노출은 아름답다.

3. 무책임한 자들의 노출은 추하고 천박하고 싼티난다. 범죄이다.


나눠 주시는 말씀을 듣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결국 상대로 하여금 음욕을 품게하는 태도, 눈짓, 옷차림, 여지를 주는 행동들도 죄이고, 육체를 나누지 않았어도 마음으로 짓는 죄도 간음임을 깨닫습니다.


결국 무슨 일이든 마음의 동기가 중요하고 그래서 마음을 지키라고 하셨나 봅니다.

그리고 성도 배우자에 대한 의무중 하나이고

지혜가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목사님께서 남편분과 누리는 평온한 일상이 절로 이루어진게 아니었음을 나눠 주셨을때ᆢ

상대의 연약함을 비난하기 보다 맞춰 주고 개선점을 찾아 노력하는 지혜로운 루틴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영상을 듣는 내내 퀘션이 있었습니다.

보여 주셨다는 두 개의 사진을 보고 싶었습니다. 개인 사생활 보호때문에 불가 하겠지만 스텝들이 보고 느낀 것처럼 일반인들도 아름다운 노출과 유혹을 분별 할 수 있을까?


특별한 영성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분별이 되는건지, 아니면 오래 훈련을 받은 스텝들이라 영이 깨끗해서 분별이 된건지 궁금했습니다.


불륜 커플도 겉으론 정상적인 관계처럼 보이지만, 그 속은 그렇지 않듯, 영을 다루시는 방클 목사님께는 쉽게 분별이 되지만, 일반인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4. 2/10 나의 첫시간 말씀앞에 무릎을 내어놓을때.


창세기 1장 통독을 들으며 다가왔던 감동은

- 나뉘게 하셨더라.(구별된 삶)

빛과 어두움을, 물과 물을,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나누셨더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과 하나님편에 서는 삶 묵상.


- 체계적이고 질서정연한 천지창조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고 질서의 하나님ᆢ

과학과 물리를 알지 못하지만 분명 그분의 목적과 뜻에 따라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천지를 창조 하셨을거라 확신. 이를 뒷받침할 크리스챤 과학자들이 많이 나오길ᆢ

많은 지성인들이 주께 돌아오길ᆢ


- 인격적인 하나님

사람이 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먼저 조성하신후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 사람과 짐승에게 먹을 양식까지 예비. 생명을 귀히 여기시고 특히 영혼에 진심이시다. 인간을 향해 세심한 배려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ᆢ


말씀 통독후 스텝들의 나눔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은혜들을 공유하게 되고, 다양한 적용점을 통해 여러 각도로 비취는 말씀도 깨닫게 되고, 그래서 말씀이 늘 새롭다는 감동과 함께, 매일 말씀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도 부여 받습니다.


스텝들 말씀 묵상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커서 놀랐습니다. 무릎교회의 수준을 보는거 같습니다. 신학생들이라 다르십니다.


첫째날 빛과 넷째날 빛은 분명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첫째날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넷째날 빛이 우리가 아는 주야를 주관하는 빛이라고ᆢ


목사님께서 각자 묵상한 내용들을 들으시고 자세히 풀어 주시니 밖에서 듣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줌에서 나누는 내용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들을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무릎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 그 마음 주가 받으시고 무릎의 모든 사역에도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와 도우심이 차고 넘치길ᆢ


바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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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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