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무릎교회ㅡKChurch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2월 17일
  • 2분 분량

오늘 목사님과 함께 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 목사님께서 포르노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면서 포르노는 영적인 방향에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해주셨다. 포르노를 보고 은밀한 중독으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거룩한 자유를 이루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룩한 자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르노를 보고 사람이 자위를 하는것이 섹스와 동일 하다는 개념을 익혔는데, 섹스는 여자의 중요 부위와 남자의 중요부위가 만나는것, 즉 자위를 통해 이미 두개의 역할이 성사되었기 때문에 자위도 섹스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자위는 포르노를 통해 만들어진 환상을 통해 하는것이여서 요즘 젊은 세대는 환상과 포르노를 통해 욕구를 풀고 결혼을 원하는 사람이 적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위를 하면 할수혹 쾌락의 민감도가 떨어지고 몸이 망가져 나중에는 잘 느끼지 못한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자위는 죄인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포르노를 통해 지식을 채워 고급지게 소화할수 있다고 목사님께서 알려주셨다. 그렇다면 어느정도의 섹스가 어느정도의 포르노가 적당한건지 궁금증이 든다.



오늘 목사님의 수업동안 질문도 받고 수업도 들었지만 어색함을 느낄때도 많고 대답을 하기 싫다고 느낄때도 많았다. 사실은 이 과정이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이 수업을 통해 성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부끄러움과 어색함에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면 안되는 일과 해도 되는 것의 경계를 잘 알아가기 원한다.



성적 지식을 배우는것은 나의 몸은 멋지고 성적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위해서이다. 그리고 내가 이 지식을 통해 거룩한 자유를 얻고 나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사람들이 제대로 알고 아름다운 사람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하다.


....,얼마나 귀한지, 요즘 새삼 우리 무릎의 청년들의 영성에 고개가 숙여진다. 너무나 엉망?으로 성을 내던지는 이 시대에 우리 청년들이 귀하고 귀하단다.주께서 반드시 선악간에 되갚아주심을 나는 믿는단다. 살아온 흔적만큼 고통의 길은 길거든!




‘성’ 이라는 주제로 누군가와 얘기를 깊게 해 본 적도 없고, 드러내어 이야기하는 것이 민망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드러내야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덮어놓고 있어서 모르고 있었던 점을 오늘 강의를 통해 알게되어서 좋았다.


첫 번째로 포르노를 보는 것은 영적 방향의 문제라는 점이다.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결국은 왜곡된 환상을 가지고 사랑을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인데, 우리는 이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오로지 쾌락을 위한 소비문화로만 이용된다는 것이 성에 은밀히 중독되는 것이라고 느꼈다. 나도 소비를 해왔던 사람으로서 잘못된 성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나 고민해보게 되었다.


두 번째는 왜 우리가 성을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성을 왜 알아야 할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우리가 알아야 절제하고 하나님 안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단순히 성적인 것이 우리 삶 속에서 물질적이고 쾌락적인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문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이기에 더욱이 잘 알아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너희는 분명 아름다운 가문의 지경이 열림을 나는 믿는다. 왜인줄아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사역을 하는 나와 무릎의 식구들을 신뢰하니까! 목사님이 끝까지 기도할께!




Dear 방클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했던 성에관한 지식들을 오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고들 하는 만큼, 질문에 답할 때에나, 들을 때에나 민망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분명히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거듭 들으면서 수업의 주제와 같이 거룩한 자유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수업 감사하고, 방언에 관한 수업 또한 꼭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주 토요일날 뵈어요!

감사합니다.


Best regards,


......., 아름다운 아이야! 너의 미래가 늘 기대된단다. 너의 존재를 어느날 하나님믿지 않는 자들에게 멋지게 드러내는 날을 사모하자꾸나!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