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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교회ㅡKChurch 몇년이 지나도 성실하신 은사자님이 참 좋습니다.

  • 2월 17일
  • 3분 분량

샬롬, 목사님

미국은 주일 오후를 지나고 있겠네요.

한국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며칠 올려주시는 영상을 들으며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 가지 않아도, 계획에 차질이 생겨도, 낙망하지 않고 주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뜻을 구하며,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목사님을 뵈며 "믿음의 거장의 품격"을 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내 의지대로 끝까지 밀고 나가지 않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의 뜻을 묻고, 인도하심을 잠잠히 기다리며, 더 깊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 가는거 같습니다.


주가 가라시면 가고 서라시면 서고ᆢ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웁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에도 오직 주님께 포커스를 두고, 영혼을 위해 선포하시며, 방클목사님께 부어주신 기름부음이 그들에게도 흘러가도록, 간절함을 담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아이디를 불러 가며 안수하는 기도를 들었습니다. 진실로 그리 되기를 소원하며 아멘 아멘으로 동참하였습니다.


나에게만 허락된 영권으로 제한하지 않으시고, 거저 받은 은혜, 아무 조건ㆍ댓가없이 흘러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겸손하고 넉넉한 그리스도인의 품격도 배웁니다.


목사님께서 무슨 연유로 애틀란타 비행을 계획하신건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항공사의 오버 부킹 또는 예약 미스로 탑승이 어려워지신게 아닐지ᆢ


충분히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음에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으시고,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줌을 열어 방언기도의 장에 초대 하셨습니다.


성급하지 않고, 섣불리 노를 발하지도 않고, 역시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며 침착하고 차분하게, 주님의 뜻과 도우심을 구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보았습니다.


그날 비록 탑승은 못하셨지만 그에 상응하는 더 큰 열매를 거두는 시간이 아니셨을지ᆢ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또 다른 선물이 이 시간들이 아니었을지ᆢ


하나님과 소통의 단계까지 갈 수 있는 분들이 4명 정도 있다시며 목사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방언을 알아 들을수 없으니 거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방언 하신분들의 태도와 반응을 보며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배웠습니다.


캠프에서 치유 받고 묶여 있던 영역에서 자유케 되니 방언 소리도 부드럽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고ᆢ


시간을 정해 놓고 다른 누군가를 위해 중보하라실때 묵묵히 순종한 결과, 의지가 빠지고 영혼을 위해 겸손히 구하는 방언기도가 나오고ᆢ


홀로 캠프에서 제하여졌어도 시험들지 않고 잠잠히 하나님앞에 머물러 있을때 의지가 꺾이고 부드러운 방언이 흘러 나오고ᆢ


어려운 환경에도 부던히 문을 두드리며 하나님 앞에 머물러 있고자 힘쓰고 애쓴 영혼에게 부어 주신 방언ᆢ소녀처럼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간절히 구하는 기도ᆢ그 방언 소리를 돕듯 방클목사님께서 옆에서 받쳐 주시고, 화음을 넣듯 그분의 방언과 비슷한 소리로 돕는걸 들으며, 목사님은 모든 방언을 다 통달하신건가? 궁금하기도 했네요ᆢ


이 네 분들의 열매를 시샘하지 않고 진심으로 축하 해주고 기뻐하는 스텝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분들의 것이 아닐까 했습니다.


거슬리는 소리가 빠져야 한다고 지적을 받은 상황에도 의기소침하지 않고, 연약함을 인정하고, 분위기 흐리지 않고, 비록 나는 이렇다 해도 상대가 성장한 것에 진심으로 박수를 쳐주는 모습을 보며 와~품격있는 그리스도인이 이런거구나!


맡고 있던 조원에게서 좋은 열매가 맺혀 진심으로 기쁘다 하신 분을 보며, 맡겨진 영혼에 대한 책임감과 그를 넉넉히 품는 그리스도인의 성품도 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 보시고 더 많은 영혼도 품게 하시길ᆢ


목사님께서 가장 기뻐하셨던 그 분ᆢ

처음 방언분별 받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영어 단어를 배울때, 발음이 월등히 좋아져서, 목사님께서 놀라시며 소감을 나누게 하신 기억도 납니다. 투병중에도 하나님 잃어버리지 않으려 힘쓰고 애쓴 것도 기억합니다. 뜨문 뜨문 보아 왔지만 그분의 성장과정이 찬양가사 같습니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ᆢ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그 영혼을 향한 주님의 뜻이,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아름답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열매 거두는 날 다같이 모여 또다시 축복해 주는 시간 갖게 되길ᆢ


어제 밤에 올리신 영상을 듣고ᆢ

목사님께서 요며칠 그토록 애닳아 하시는 이유가 단순히 환경이 막혀서라기 보다는 결국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이셨구나 짐작해 봅니다.


누군가를 꺼내주고 싶고 건져주고 싶으셔서 움직이려 하신걸까? 잘은 모르지만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시길요ᆢ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 그 길로 가는 오류 범치 않길ᆢ

갔더라도 늦기전에 다시 돌아오길ᆢ

실수까지도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 되길ᆢ

지나온 길이 밑거름 되어 더 많은 영혼 품게 되길ᆢ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게 하시길ᆢ(엡3:17~19)


목사님

새해에도 주님과 더욱 동행하는 한 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바라크!


............, 몇년이 지나도 성실하신 은사자님이 참 좋습니다. 소감이나 감동의 글에 배여있는 인격과 지성도 좋습니다.궁금하지만 언젠가 만나게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ㅡ주의 작은 여종 방클목사드림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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