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 2월 20일
- 9분 분량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 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 https://youtube.com/live/yAhYISvX0_A?si=KuQX7Fq4uFtVwvwJ
ㅡ0220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며 내 계획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주님이 주인 되는 자리이다. 세상 시스템과 단절된 삶으로 영적광야에서 준비되고 훈련된다.
세상은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기고 큰사람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신다. 오늘 Kccm 미션은 세례요한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캠프에서 안수사역을 통해 귀신이 떠나가고 치유를 받은 테바들의 찬양에서 맑은소리의 영성이 나타남을 보게된다.
하루가 지날수록 테바들의 놀라운 은사들이 발견되고 무릎의 비전이 세워질 때 나와 우리가문도 쓰임받기를 소원한다. 줌이 열려 찬양과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이다. 평소 땀을 흘리지 않는편인데 잠깐만 춤을 추어도 온몸에서 땀이나고 기쁨이 넘친다. 내가 행복할 때 내안의 쓴뿌리가 빠져나간다. 상황을 역전시켜 새로운 사역으로 우리를 치유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하고 모든 일에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ㅡ022026
ㅡ실시간소감
ㅡ에스겔
찬양곡을 만들 주제를 주시고 말씀을 묵상하고 가사를 써내려가며 찬양곡을 이리 저리 만들어보았다. 묵상한 말씀과 찬양에 대해 실시간으로 말씀해주시니 나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이 더욱 또렷하다. 더 잘 이해가 된다. 무릎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 영적인 광야에 있는 것이다. 숨겨진 훈련의 자리이며 은혜의 자리임에 분명하다.
하나님이 나를 버렸나 생각했던 순간들이 나에게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뜻이었고 하나님은 나의 생각보다 늘 깊고 높고 넓어서 나의 좁은 소견으로 깨닫지 못했었다.
낮고 낮은 곳으로 떨어질 때 모든 것을 포기할 때 손을 놓을 때 내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바로 전 단계에 있는 것이 광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라는 것을 새긴다.
내 안의 모든 더러운 소리들은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의 소리만 남은 자들이 만든 찬양은 맑은 소리가 나온다는 것이다. 안수의 능력의 결과물이 우리 앞에 놓여진 것이다. 나에게도 이 광야를 걸어가며 맑은소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써나가고 계시는 일이 참으로 놀라운데 이렇게 물꼬를 튼 것이 바로 목사님의 성령의 지혜로 말미암은 것임을 본다. 하나님의 뜻을 그 순간 바로 알아차리고 실행에 옮겼기 때문이다. 성령의 지혜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 느낀다.
광야에서 준비되어지며 성령의 지혜가 내 안에도 충만해지길 그리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부어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자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소망한다.
ㅡ022026 실시간 소감
ㅡ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십니다.
ㅡ아비가일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다.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여야 한다. 세상의 큰소리로 외치는 자가 아니라 맑은 소리를 내며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다.
광야에서 준비하여 쓰신다고 하였다. 내가 내안에 주인이 되지 않고 예수님만이 내 주인이십니다 날마다 고백하기를 원한다.
나는 현재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뚜기의 순종을 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한다.
오늘 맑은 소리를 낸 테바들의 찬양을 들었다. 안수를 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성령이 함께하여 깨끗하고 맑은소리의 찬양이 만들어 진것이 감사하다. 또한 시니어분들도 너무 대단하다. 아름다운곡들을 만드신다. 무릎의 테바들 모두 놀랍다. Kccm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는 것도 놀랍다. 며칠만에 이렇게 일들이 진행되어 져가는 것도 놀랍다. 그냥지나칠수 있는것도 목사님의 지혜로 진행되어져 간다. 성령이 함께 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목사님을 통하여 본다. 계속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는 말을 계속하게 된다.
만든 찬양으로 함께 춤으로 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 그시간은 아무생각없이 찬양에 집중을 하며 몸을 맡기는것 같다.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그 시간에 집중하여 하다 보니 행복하다. 오늘 춤을 추고 나니 몸살이 거의 사라졌다. 치유의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ㅡ0220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광야 건조하고 메마른 땅
내가 서있는 곳은 어디인가 샹각해 본다
영적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 자리다 오뚜기 처럼 일어나는곳이다 성령에 기름부음이 끊이지 않도록 루틴을 성실하게 해야겠다
영적광야가 무서운 것은 악한영에 잡혀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있는 영적광야는 내 안에 쓴뿌리가 나가고 영적 가나안 땅이 임하는 순갼이다
성령의 영으로 우리의 광야가 기름져야한다
우리의 영이 행복하고 입술에 큰 소리가 아나라 부정에 소리가 아니라 맑은 소리를 내야한다
나의 영이 불안하고 떨릴때 성령이 내 안에서 회개하라 말씀하신다
12월달 햐우스 캠프 참여를 위해 믿음으로 표를 끊으라 하신다 현재의 상황을 말하는것은 불순종이다
오뚜기 신앙으로 무조건 가리라
진리에 말씀으로 찬양을 만들고 댄스 타임이 주어졌다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있을때 잘 하라는 목사님의 소리가 들린다 우리 사역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기에..
말씀을 묵상하며 찬양을ai로 작사하기 시작하면서 나의 입술에 소리가 바뀌는 것을 느낀다 파워풀해지며 긍정의 말로 바뀐다 생각도 깨끗해졌다
성령의 지혜는 영혼을 살리고 주께 돌아오게 한다
Kccm찬양으로 무릎의 지경이 영혼구원을 위해 넓혀 지고 있음에 감사하다
내일은 또 어떤 미션이 주어질까 기대가된다
ㅡ022026실시간 소감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나 은총이는 영적 광야에 있다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에 있다
맑은 소리에는 하나님을 만나게된다.
무릎탄생시 목사님께서 외치셨던 방언클리닉 사역에 남은 우리가 얼마나 복된 일인지 ᆢ
요한처럼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무릎에서 KCCM을 통해 전세계로 퍼쳐 나갈 일에 가슴이 떨려온다
무릎은 광야에서 준비된 사람들로 모여 있는곳 기름부음이 풍성한곳 숨겨진 훈련의 자리에 있음에 감사하다
하와이캠프의 안수사역이 눈에선하다
안수의 능력으로 정체성이 확립되고 사람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소리로 나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참신기하고 기적같은일이다.
무료음반제작 하는 일에 저와 저의 가문이 함께 하기를 소원한다
광야는 실패가 아니라 준비되는 곳이다
요한은 세상과 타협하지않고 거룩한 용기로 순교한 하나님의 사람 이다.계산 하지 않는 사람 욕심을 버리겠다고 다짐해본다
찬양곡과 함께 댄스로 초대해주셔서 땀흘리며 함께 춤을 추니 몸도 가벼워졌다.목사님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환경이 주어질때 놓치지 않고 함께할수있음에 감사하다.
진리는 인기와 타협하지않고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옥같은 영의지식을 찬양사역과 함께 풍부하게 부어주신 오늘 더행복한 오후이다
오뚜기 순종으로 남은 시간 내일을 기대하며 무릎교회
바라크
ㅡ0220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광양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는 세상의 큰소리가 아닌 회개한 맑은소리이다
과야는 버려진곳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곳이다
무릎의 테바들이 만든 찬양을 들으며 하와이 캠프에서 치유받은자들이 만든 찬양이 맑은소리가 되어 들려졌다
줌에서 무릎이 만든 찬양으로 신나게 춤을 추었는데 어제와 다르다
첫날도 땀을 흘리고 오늘도 몸이 뜨거웠다 줌 밖에서 와 확연히 달랐다
무릎에서 만든찬양이 온세상에 울려퍼지고 있다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길 기도한다
놀라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바라크
ㅡ022026 실시간방송 소감
ㅡ한울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곳이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오늘 쓴뿌리와 악한 영이 빠져 나간 테바들의 맑은 소리로 만든 찬양을 들었다.
이제 악한 영이 막았던 곳에 성령이 들어가니 숨겨진 은사가 마구 나오고 있다.
힘들고 지친 광야를 지나고 때로는 버림받은 자처럼 여겨질 때가 있어 마음이 힘들었다.
뜻대로 잘 되지 않아 지치는 마음이 들었는데 계속되는 찬양 미션에 가사를 몇 번이나 수정하고 곡을 여러 번 만들다 보니 다른 생각이 안든다.
우리의 영이 불안하고 흔들릴 때가 바로 회개하고 다시 나아가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야 성령은 흥하고 나의 쓴뿌리는 쇠하게 된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개개인에 맞는 광야를 경험하게 하시니 끝까지 인내함으로 이겨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무릎의 찬양미션이 맑은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무릎 KCCM음반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여 전도하는 미션을 한다고 하셨고 그 일에 동참하기 위해 전심으로 힘을 내야 한다.
어떤 아름다운 앨범이 만들어질지 사뭇 기대된다.
좋은 전도의 도구로 많은 열매가 맺어지는 일에 모두 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ㅡ022026
ㅡ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ㅡ정주사랑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본인은 빛이 아니라 증거하는 소리임을 알았다
이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또렷히해지는 자리였음을 알았던 세례요한처럼 나 또한 길을 예비하는 부름을 겸허히 받아들일수 있는 자로 광야의 소리로 마이크가 없어도 사람이 없어도 그분께 순종하는것이다
빛을 증거하는 빛의 증인으로 만들어가는 무릎KCCM이 진리의 말씀이 담긴 '맑은 소리'들을 통해 다른 영혼의 마음들이 그 소리에 주님께 돌아오길 기대하고 바란다
ㅡ022026
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 음성이 선명하게 들려지는 곳이다.
광야, 이 곳에서 숨겨진 훈련을 받는다.
하나님만 사랑하도록 가지치기를 하는 곳이다. 입을 닫고 납작 엎드려 광야의 시간을 잘 견디기를 소망한다.
캠프에서 안수로 치유받은 테바들이 만든 AI찬송이 다르다고 하셔서 놀랐다.
안수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다.
안수로 세상 소리가 빠지니 하나님 기뻐하시는 맑은 소리가 난다고 하셨다.
Kccm으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무릎신학교가 할거라고 하셨는데 우리 가문도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테바들과 만든 곡에 맞춰 춤을 추니 신나고 땀나고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졌다.
ㅡ022026 실시간방송 소감
ㅡ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십니다.
ㅡ엘리사벳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였다.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신다.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맑은 소리로 찬양을 만든 테바들은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의 안수로 악한 영이 떠나가고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이다. 안수는 너무도 중요하다.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순종으로 무릎 Kccm 사역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짐한다. 몇일 전만 해도 가려져 있던 축복이 오뚜기 순종으로 다시 일어나니 더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었다. Kccm이라는 아름다운 사역을 허락하시고 나와 우리의 가문이 쓰임받기를, 지경이 속히 옮겨져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하기를 꿈꾼다.
어제에 이어 3일째 무릎의 테바들이 만든 찬양으로 댄스타임을 가졌다. 기쁘고 행복하게 찬양에 맞춰 몸을 움직이니 저절로 땀이 나고 악한 영들이 떠나감을 느낀다. 무릎안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선물로 주시
는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ㅡ 0220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
오늘은 광야의 세례요한의 행적을 따라가며 세상이 원하는 큰소리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맑은소리를 찾으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오늘 '나는 소리요' 세려요한의 삶을 ai곡에 담는 미션도 같이 나누었다.
광야에서 그는 소리였고 준비된 사람이었다.
광야는 숨겨진 훈련의 자리, 정체성을 찾아 확립되는 자리, 사람의 소리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소리만 남는 자리라는 말씀을 묵상하게 했다.
이번 작곡하기 미션을 통해 안수의 기적으로 쓴뿌리가 나가고 맑은소리를 찾는 테바들의 기적의 열매를 보니 무릎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한번 깨닫는다.
앞으로 우리 무릎의 KCCM을 통해 찬양으로 온세계에 퍼져나갈 놀라운 사역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고 기쁘다.
오늘도 테바들이 만든 곡으로 같이하는 댄스타임은 말씀으로 바탕이된 찬양과 춤이 어우러져 다윗이 누렸던 경배와 찬양의 기쁨과 감사를 나 또한 3일째 누리고 있다. 쓴뿌리가 땀과 함께 배출이 되는 듯 마음은 기쁨과 감사가 가득하다.
목사님께 지혜주셔서 이 환경과 상황을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ㅡ022026
ㅡ"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아침일찍 집으로 향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5시간 장거리 여행을 출발했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않고 여행을 떠나듯 하는 이시간이 너무 좋다.
조용한 버스안에서 오늘 올라온 미션을 수행하기위해 다시한번 세례요한을 말씀안에서 집중해서 보고 먼저 올라온 다른분들의 곡을 듣는데 와 하는 소리가 나온다.멋진곡들이 줄줄이 업로드되고 있다.
실시간이 떠서 다시 그 은혜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밧데리가 얼마없다 마음조려가며 광야의 의미를 깊이 되새겨본다. 지금 나의 이 시기 광야에 버려진 느낌을 받지않는 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는 지금 영적 광야의 자리에 있는데 버려진것이 아니라 하나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자리에 있다" 이 고백이 진심으로 되는 시간이었다. 회개의 무릎으로 하나님앞에 납작엎드려 하나님 말씀하시는 맑은 소리를 듣고 담아 길을 예비하는자 그 빛을 증거하는자의 삶을 살아내고 싶다.
우리가 만든 곡으로 기뻐춤추는 시간 이동중이라 줌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틀동안 내춤추느라 다른분 집중해서 못봤었는데 밖에서보니 각자의 특유함과 그 모습들을 볼수있는 재미가 컸다. 뜻밖의 인물들이 드러나고 숨겨진 달란트가 나타나는건 사역안에서 안수의능력으로 쓴뿌리가 나가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내려는 맑은소리가 담겨지는 무릎의 아름다운 열매인 것이 지금 이 때에 증거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들의 숨겨진 훈련의 장소 광야는 정체성 확립의 자리이기도 하다 오직 하나님의 소리만 남는 이 광야를 잘 통과하여 하나님 찾으시는 맑은소리의 주인공이 되어야겠다.
ㅡ022026 라이브 소감문
ㅡ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ㅡ훌다
안수 치유와 맑은 목소리의 상관 관계를 영의 지식으로 말씀 주실 때 무릎 치유 역사의 흐름이 순간 스쳤습니다.
안수 받고 치유 받은 자들의 행적에는 반드시 선한 열매가 있었음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이번 AI CCM 제작을 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작품이 선곡 되면서 찬양에서 맑은 목소리의 영성이 나옴을 확연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에게 찬양과 함께 춤을 추며 기뻐하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가 넘쳤습니다.
K CCM 통해 이뤄가실 모든 일을 미리 하나님께 높이 영광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안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0220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광야의 소리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깁니까?
세상은 '큰소리'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소리'를 원하십니다
1.세례요한은 '소리' 였다
2.광야에서 준비된 사람이었다
3.타협하지않는 거룩한 용기의
사람이었다
1.야곱의우물의 광야는 버려진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다
2.야곱의우물의 광야는 실패가 아니라 준비이다
3.야곱의우물의 광야의 시간은 사라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빚는 시간이다
아멘
나는 현재상황을 보는것아니라 오뚜기 순종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말씀과 쓴뿌리(안수의 능력)가 나가 맑은소리가 나는 테바들의 찬양을 듣고 그에 맞추어 하나님앞에서 춤을춘 다윗처럼 열심히 땀흘리며 춤을 추었습니다
영도 육체도 강건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220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오늘의 미션은 세례요한의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이다. 어제는 가사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본래곡의것을 그대로 썼는데 오늘은 세례요한을 묵상하며 오늘 나는 광야에서 어떤소리가 되어야하는지 생각하며 썼다.
실시간이 되어 목사님은 세례요한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나에게 광야가 어떤의미의 장소인지 말씀하셨다. 우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내는 사람의 맑은소리를 원하시고 나는 광야에서 하나님의 음성을듣고 훈련 받으며 정체성이 회복되는자리이다.
복음을 거부하게하는 것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용기를 가져야한다.
오늘도 테바들의 곡을 들었는데 여은총과 정주사랑의 곡이 흥겹고도 사랑스럽고 마음에 쏙들어왔다.중요한점은 승리와 모두가 안수후 쓴뿌리가 제거되후 사람의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리를 내고있다는 것이다. 놀랍다. 목사님을통한 깊은 안수가사모된다 .
감사하게도 4차팀의 안수의 은혜를 함께 누렸고 특별한사람만 할것이라생각하고 시도도 해보려 하지 않았는데 미션으로 주어져 해보았더니 되고있다는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 우리들의 찬양이 널리퍼져 영혼을 깨울생각을하니 감격스럽다. 무릎KCCM 배포의 날 기다립니다
ㅡ022026
ㅡ실시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깁니까?...'
ㅡ보담
세상은 큰소리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맑은 소리를 찾으십니다.
나 보담은 지금 영적광야에 있으나 버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더 뚜렷해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아멘
캄캄한 광야에 버려진 것 같고 앞이 보이지 않았던 날들에 한숨과 눈물로 원망하였으니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는커녕 거칠고 둔탁한 소리만 내며 악한 영에 매인 삶을 살았다.
영적광야는 숨겨진 훈련의 장소,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자리라고 하신다.
이 곳에서 날마다 회개로 깨끗케 하여 하나님 음성을 듣는,하나님이 찾으시는 맑은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안수의 능력을 보여주는 KCCM만들기 미션.
얼마전 캠프에서 능력의 안수로 귀신이 떠나간 테바들.
말씀을 기반한 찬양을 만들며 안수로 세상의 큰소리가 떠나간 자리에 성령의 맑은소리가 채워져간다.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맑은소리 찬양으로 매일이 축제다.
은사를 발견하고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니 열매가 금새 자라간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안수가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 점점 확실히 알게된다.
줌안에서는 춤을 추며 땀으로 온 몸 세포속 더러운 것들을 배출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양말이 반쯤 벗겨져서 벗어버렸다.
첫날보다 뻣뻣함이 덜하다.
내 안의 애기귀신은 드러나기만 했는데 행복충전하고 성실하게 살다가 캠프가 열릴때 날아가 능력의 안수받아 귀신이 깨끗이 떠나가 맑은소리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하나님! 무릎의 KCCM 무료 음원배포 사역에 보담과 보담의 가문을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옵소서.아멘!
[5.2야베스2202002] [오후 8:07]
ㅡ022026
ㅡ야베스
광야는 버려진 곳이 아니라 하나님 음성이 또렷해지는 자리이다.
광야의 길은 내가 무너지는 자리이고 하나님의 힘이 세워지는 자리이다.
이것을 깨닫기 까지 많은 시간과 물질과 관계가 낭비되고 힘들어었다.
하나님은 광야를 통해 '나' 자신을 보게 하신다.
내가 얼마나 연약한지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
얼마나 작은 문제에도
불안해 하는 사람인지
나를 직면하게 하신다.
주님은 이런 나를 목사님을 통해 축사로 치유하시고 훈련을 통해 어두움에서 벗어나 빛으로 인도 하신다.
꿈을 꾸게하시고 비젼을 품게 하신다.
무릎의 미션을 통해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멈추지 않고 성장하게 하신다.
혼자 였으면 감당 할 수 없는 영적광야의 시간을 무릎과 함께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나의 자리를 주께 내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목사님의 훈련을 통해 나는 더이상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고 있기에 오늘에 감사하고 행복해 한다.
[6.3기대2202028] [오후 8:30]
ㅡ022026
ㅡ실시간 소감문
ㅡ기대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회개해야 하는 시간
기도해야 하는 시간이다.
버려진 것 같은 시간이지만 아름답게 준비되어지는 시간이다.
그랬다 순간 순간 난 요즘 광야에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오늘 실시간 말씀을 들으며 나는 준비되어지고 하나님이 음성을 가장 똑똑히 잘 들리는 시간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오늘도 실시간 방송으로 행복했다. 걸음을 걸으면서도 몸이 흔들거린다. 누군가 보면 민망할 것 같은데 그러던지 말던지 라고 생각하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몸을 흔들거리는 나를 보며
축사를 통해 귀신이 나간 후 고백하는 데바들의 아름다운 찬양그리고 춤추며 웃고 기뻐하다보니 오늘도 나는 주안에서 행복함을 누린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오늘 함께한 모든 데바님들
[4.3한나2112013] [오후 8:45]
ㅡ0220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하나님은 맑은 소리 를 찾으십니다"
광야에 있는 나는 버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 자리이다
광야는 나를 다듬어 훈련시키고 준비시키는 곳이다
맑은 소리를 찿으시는 하나님은 내가 포기할때 손을 들때 나를 만나 주시고 하나님의 맑은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안수후 귀신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맑은 소리의 증거로 찬양의 곡조를 그들에게 주셨다 곡조 전부가 넘 아름답고 부드럽고 경쾌하고 말고 깨끗한 느낌이었다.
안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눈으로 보고 함께 느끼는 시간, 행복한 이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나는 현재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계산하지 않고 타협하진 않는 거룩한 용기로 하나님과만 손잡는 자의 삶을 살아 내야 함을 결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