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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 2월 17일
  • 6분 분량

ㅡ021526 소감문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ㅡ훌다


누군가의 출입, 행보를 지켜주고 싶을 때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앞에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의 공간으로 이끌어 주심, 그자체로 감사가 넘칩니다.


가장 약해졌을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목사님을 통해 알게 되면서 오늘 목사님께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는 저로서는 목사님께서 저희를 자주 불러 주시는 그 콜링 자체로 가늠합니다. 하실 일을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제안의 쓴뿌리와 부딪혔고 데미지가 있었습니다. 미처 회개하지 못한 상태였음에도 주님의 시간안으로 초대를 받게 되어 감사가 됐고 목사님께서 대신 선포해 주심으로 위로가 됐습니다. 회개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ㅡ150226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방클목사님과 함께 해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을 만큼 성령안에서 하나됨을 느껴보는 시간을 지나면서도 목사님 마음아림이 나에겐 마음 한쪽의 무거운감으로 있었지만 다시 찾아온 실시간 기도시간은 안도의 마음을 얻게해준 감사한 시간이었다

어느 누구하나 제대로 사역을 도와주는자 없이 홀로 헤쳐나가시는 목사님을 뵐때마다 너무 죄송스러운 맘뿐이었는데 오늘 따라 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사역을 돕는자로 성장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가슴이 아릴정도로 죄송한 맘이 들었다

그래도 우리를 생각하셔서 기도의 자리로 나오셔서 선포해주시고 위로를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 뜻을 이뤄드리기 위한 사역 앞에선 포기함이 없으신 모습으로 진두지휘 하실때 우리모두가 한마음 한뜻되어 더 새롭게 성장할 무릎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8:59]

ㅡ0215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이동중에 실시간을 들었다. 집중이 다 되지 않았지만 오늘도 기다림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일이 진행되지 않을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요즘 목사님이 주신 말씀카드를 되네이고 있었고 왜 그럴까? 했는데 오늘 잠잠히 기다려야함을 다시 알게하신다.

분노가 일어나면 그앞에서 분노를 내는게 아니라 말이 아니라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라는 것임을 기다려야 한다.

목사님이 무엇때문에 힘이 든지는 모르지만 영혼에 안타까움마음이 있는것 같다. 우리보고 고맙다고 하는데 우리가 더 고맙고 감사하지요.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함께하며 훈련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하나님 목사님 마음을 위로하여주세요.


또한 밤에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실시간으로 함께하였다.

진심으로 전심으로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ㅡ 0215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한국은 설명절이라 오랜만에 식구들끼리 모이고 같이 교제하는 시간이었을 늦은 밤에 내가 사는 곳은 정식 휴일이 아닌 평범한 날이었다.

배우자와 저녁운동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실시간이 열렸다.

낮에 안타까운 목사님의 마음의 영상에 이어 두번째 영상이 올라온 터라 궁금증이 있었지만 차분히 목사님께서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감정적인 순간을 말씀하셨다. 그리고 영혼 하나하나에 귀히 여기며 하나님께 맡기고 끝까지 기도하는 자세를 당부하시던 목사님의 간절함이 계속 상기가 된다.


어제 방언분별을 받았었고 얼마나 방언을 잘 사용해야하는지 개인적으로 마음에 깊이 깨닫게 되었다.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 그때 역사가 일어나며 누군가의 앞날을 위해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과 소통의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때는 은혜의 축복의 단비를 경험하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나 자신을 좀 더 낮추며 하나님의 언어인 방언으로 올리는 기도가 더 풍성하여지길 소원해본다.


줌에서 조용하지만 평안한 마음으로 방언기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어제의 방언분별에서 나 자신의 의지를 완전히 내려놓지 못함을 알기에 오늘은 주님께 제 의지를 드립니다 며 방언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이 기회의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찬양드립니다.


ㅡ0215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에스겔


그 전날 방송에서 목사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닫힌 문을 허락하시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고 준비하는 시간이며 그 시간을 통해 나를 하나님앞에 돌아보라 허락하는 시간인데 그것은 또한 쉽지 않은 시간이다. 마음의 갈등과 하나님께 대한 불신과 원망에 대한 내가 치러야 할 시간들이 있음을 알기에 더욱 그러했다.

목사님께서 품었던 그 영혼을 정말 놓아버리면 어쩌나라는 마음과 그 영혼이 하나님앞에 잘 견뎌내야 할텐데라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유튜브 생방의 알림이 울리지 않아 늦게 실시간에 합류했지만 무릎줌을 열어 테바들과 기도하고 계셨었다. 그런 까닭이었는지 목사님은 기쁨으로 선포하고 계셨다 해서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영혼이 이 시간을 잘 견뎌 하나님앞에 무릎앞에 떨어져나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1.3나무2110012] [오전 9:26]

ㅡ021526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소감

ㅡ나무

가족 모임을 하고 돌아와 모처럼 배우자와 나란히 앉아있게되었다. 그런데 사실 그때 같이 앉아얘기하는것보다 기도를 하고 싶었다.

전날 토요일 아침에는 방언분별시간이있었고 나의의지 자아가 강한것에 회개하며 기도하며 시간을 보내고 주일 오후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실시간 방송을 들은터라 목사님생각하며기도하고싶었는데 배우자와 앉아있다 잠깐 잠이들었던 것이다. 그러다 폰을 보니 실시간 방언기도시간을 놓치고말았다.아차 아까 순종할껄 하는 마음에 다시 들으며 기도했는데 지금 우리가 다 함께 간절히 기도해야하는 때임을 알겠고 내가얼마나 무심한사람인지 또 깨달아져서 부끄럽고 안타까왔다.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ㅡ021526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ㅡ승리


어제부터 이어지는 말씀을 들으며 누군가의 영혼이 힘겨운 전쟁터에서 견디어 내야 하는 시간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도 마음이 안타까웠다

그러함에도 가족을 챙겨야하는 시간을 보내고 방에 두었던 폰을 보니 실시간 기도가 끝난뒤였다

다시듣기를 하며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일이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부끄러윘다.

최근에는 무릎에 더 집중하려고 했고 그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차 하니 또 내가족만 챙기는 모습이 당황스럽다

순간순간 정신 잘 차려야겠다


[4.1엘림2110093] [오전 9:39]

ㅡ0215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딸이 만삭으로 손녀딸을 돌보며 조금 늦게 실시간을 듣게 되었다

테바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하고 계셨는데 줌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손녀를 안고 재우며 함께 기도했다 목사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져 누군지 모르지만 함께 마음을 모으고 무릎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과 함께 기도할수 있고 목사님의 영혼사랑의 심장을 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아직은 부족하지만 무릎의 테바들과 함께 기도할수 있음이 하나님께 감사했다.


[7.3온전2111006] [오전 9:54]

ㅡ021526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

ㅡ온전


동생소망 가족이 명절이라 엄마를 뵈러가기위해 우리집에 왔다.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소란한 시간 실시간을 하고있었고 시간이 흘러있었다. 줌에 참여하지 못했고 시간도 많이 지나있어 다시 한번 지나버린 시간에 생각했다.


누군가의 출입을 지켜주고 싶을때 주님과 소통하고 싶은때 방언으로 기도 하신다고 하신다. 실시간 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기에 방언으로 기도 하고 싶었다. 동생과 함께 성전에 갔다. 들리지 않게 방언으로 기도하고 감사하며 돌아왔다.

분주한 시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10:27]

ㅡ0215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 역사가 있습니다.


생각지 못한 시간에 실시간 알림이 울렸다.

방송을 듣는 중 줌 참여가 가능한 것을 말씀하셨다. 나의 환경상 줌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함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한영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간절히 간구하시는 목사님....

어찌 저렇게 하실 수 있을까... 진정한 영혼 사랑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우리 무릎이 더 마음 모아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나도 더 마음을 모아야겠다.


[2.2한울2110010] [오전 10:33]

ㅡ201526 실시간방송 소감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ㅡ한울


목사님의 한 영혼을 향한 애달픈 기도 소리에 분주했던 마음이 가라앉는다.

명절이라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뒤늦게 참여했지만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어 감사했다.

목사님께서 함께 전심으로 기도하자는 안타까운 외침에 나도 그 자리에서 그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나도 명절로 가족모임이 있었고 곧 미국에 출국하게 되어 짐을 싸야 했지만 정작 지금 무엇인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기도로 마음을 모을 수 있었다.

제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돌이킬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그리고 긴밤의 한숨이 절망이 아니라 소망으로 인내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인내를 주시길 간구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0:40]

ㅡ021526 실시간 방송소감

ㅡ주바라기


예언을 받고 내가 계획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불평과 부정과 낙심 하는 것은 순종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기저에 있는 것이다.


한 영혼 오로지 그 영혼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시는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며 목사님의 온 마음은 오직 영혼구원에 집중되어 있음을 느낀다.

그 영혼이 이 기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큰 능력을 행하여 주심을 합력하여 선을 이룸을 감사로 고백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알람확인이 늦어 줌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실방으로 함께한다. 목사님은 우리로 인해 행복하며 감사하다고 테바들의 아이디를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불러주시며 고백하신다. 더딘 변화로 안타까운 부끄러운 자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인내의 사랑이 더 감사함을 고백한다.


ㅡ021526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

ㅡ기대


병원 복도를 서성이며 병실에 환자를 돌보며 방언으로 한 시간을 기도해본 경험을 만든 날이 되었다.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네...이 찬양의 제목이 생각났었다.

누군가의 출입을 기도로 지키는 하나님의 언어 방언기도

또 다른 누군가가 나의 출입을 위해 얼마나 많은 기도를 했을까?

방송을 통해 흘러나오는 방언의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언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지게 만들었다.

이날의 경험은 근무시간 방언으로 기도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ㅡ0215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방언기도하고 싶을때


명절이라 분주한 가운데서도 왠지

기도가 사모되었다.

그런데 일을 마치고 방에 들어오니

목사님이 기도방을 여셨다.


감사함으로 함께한 기도시간

눈물에 젖은 목사님의 목소리는 나의

마음까지 젖게 만들었다.


난 누군가를 위해 이토록 간절함으로

부르짖었는가 부끄러움과 회개가 되

었다.

그리고 다시금 기도의 불을 지피려

다짐한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1:42]

ㅡ021526 실시간방송 소감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ㅡ엘리사벳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기도, 주님이 받으시는 기도가 되어 지기를 기도하는 방언기도의 시간을 열어주셨다.


성령이 주관하시는 영의 언어를 입술에 담는 방언기도. 아직도 하나님 앞에 꺽이지 않는 의지를 내려놓는다. 나의 지금의 환경이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지만 실시간 목사님과 테바들의 기도에 함께 마음으로 참여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

내 안에 불신의 마음과 불신의 말들이 떠나가기를 선포하며 특별히 출입을 주님께 맡기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시간을 통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의 간절하고 절절한 기도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 내 주변부터 기도해야 할 영혼들이 많이 있음을, 게으름을 피울 수 없음을 보게 된다.


[4.3한나2112013] [오후 12:18]

ㅡ0215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방언기도 하고 싶을때"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때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있고, 누군가를 지켜주시니 포기하지 말고 능력의 믿는자가 되라 말씀하셨다


줌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목사님과 몇분을 방언을 들으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누군가를 애절하게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전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의 이웃에 기도할자가 누군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 준다고 생각할 때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중보자 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힘겨운 삶에서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는 나의 일상이 되길 소원한다


ㅡ0215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늦어지는 계획앞에서 드러나는 마음

합2:3 살전5:20~21


하나님의 약속에는 시간이 있다 더딜지라도 기다려라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인정하지 않기에(사단)

길이 열리지않는다

믿음의 사람은 조급하지않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함으로


우리들의 마음에는 순종하기싫은 마음의 저항이 있다

하나님 말씀안에있는 계획이 틀려서가 아니라 그 길로 가기 싫어서 말씀과 계획을 부정한다

그마음안에는 쓴뿌리 무기력 무감각 즉 순종하지않는 마음이 있다


분별하고 존중할때 성숙해지는 신앙인이 된다


하나님 방향 계획이 늦어졌을때 하나님은 환경 사람 인성등 준비하는 시간을 주신다


가장 오래걸리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다


가장 건강한 반응은 하나님의 시간을 신뢰하며 뜻을 더 깊이 구하는 기도를 하며 오늘의 작은걸음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큰 성취는 작은순종위에 세워진다


나를 향한 하나님계획이 늦어질지라도 기다리며 기도하며 순종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또한 목사님을 믿고 신뢰하며 순종하겠습니다



ㅡ021526

ㅡ실시간 소감문


방언으로 갑자기 기도하고 싶을때...

그때 역사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행보 출입을 지켜주고 싶을때 기도하게하신다 이것이 중보기도의 자세이다

Protect 영이 가동해서 지켜주신다


나를 낮추고 하나님이 꺾으실때 축복의 단비가 있다


누군가 어떤이를 축복하고 싶을때 기도의 용사들을 기도하게 하신다

그러나 입술로 남발하지말라


방언은 하나님과의 소통이다


실시간에 줌에 들어가 하나님 은혜안에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통변은 안되지만 처음에 방언기도할때 안타까운마음이 들었으나 점차 기쁨으로 변했습니다


이시간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은혜안에서 기도하며 소통하며 깨닫는 그리고 살아갈 수 있도록 능력과 은혜주시옵소서

하나님 음성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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