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교회ㅡKChurch 주님께 진실하게 무릎을 내어 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 사역을 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전해지면서 숙연해졌습니다.
- 2월 17일
- 3분 분량
목사님
저는 지금 목사님 생방송 찬양을 들으며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며칠 방송에서 울음을 참지 못하시며 기도하는 소리에 속으로 놀라며 혹시 이전도사에게 무슨 일이 생긴건가 하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제 짐작이 맞으면 어쩌나 어제는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옆에서 그 영혼을 조금은 도왔기에 마음이 아파 같이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의 안타까움과 애통함은 얼마나 클지 제가 어찌 짐작하고 헤아릴 수 있을까요.
부디 이 시간을 이겨내기를 잃어버린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주님께 구하겠습니다.
미국에 도착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바라크
....., 옆에서 늘 같이 한숨짖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는 팀장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았을때 제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 같은 큰 죄인을 살리려고 쉼없이 지금까지 오시느라고 너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성령의 길로 인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 감사의 마음이 많이 있고 평상시에도 방클목사님께서 저를 성령의 계심을 축사로 알게해주시는분 하나님의 "신실한여종" 우리방클목사님 너무 좋은신 목사님이라 제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힘듬" "눈물"을 하나님께서 오늘 보셨을 것입니다
목사님 엘리야의 쉼으로 영혼육이 더 강건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바라크 ~~~
........., 조용히 묵묵히 저를 응원해주시는 천군님. 고맙습니다.
샬롬 목사님
며칠 실시간을 들으며 저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어제도 기다림에 말씀하셔서 요즘 계속 저에게 말씀하시는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께 말씀카드를 받은 말씀에 기다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다리라는 말보다 "사람이 잊어도" 가 제 머리에서 계속 맴돌았습니다.
처음에 이 말을 가볍게 여겼는데 "사람이 잊었다" 이게 무슨말일까 되내이게 되었습니다.
이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어가고 이 말로 인해 제 마음이 힘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구나 정말 잊는구나 며칠 씨름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목사님의 실시간방송에서 하는 말씀으로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때문에 답답한 사람이 있었겠구나 참고 기다리는게 참으로 어려운건데 참고 기다려주셨구나.
전에는 하나님이 참고 기다려주신것에 감사하였는데 이번엔 사람들 관계에서 참고 기다려 주시는거에 감사가 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감사한 사람들은 잊으면 안됨을 깨닫습니다.
어제 오후 실시간방송은 이동중에 듣느라 집중이 다 되지 않았지만 목사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저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고 또 내가 관심가지는 영혼 포기하고 싶기도 했었습니다.
다시 포기하지 않고 영혼에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그리고 잘 기다리겠습니다.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시다고 하신 말씀에 감사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영혼에 향한 울음이 조금은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목사님처럼 영혼에 대한 사랑이 크지 않지만 앞으로 사랑이 커져서 힘들고 어려운 영혼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을 제가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캠프도 잘 진행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비가일 드림
........, 이번 캠프때 많이 좋아져서 참 좋았답니다.
목사님~
아까 실시간 전에 저는 강아지랑 산책을 하면서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유튜브 동영상을 들으면서 느낀점을 전합니다.목사님께서는 정말 주님께 진실하게 무릎을 내어 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 사역을 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전해지면서 숙연해졌습니다. 이 숙연함은 존경의 마음이 깃들여진 마음입니다
어제 방언 분별 시간에 말씀 해주신 말씀 중에 "하나님은 급하게 쓰지 않으시고 깊게 준비시키신 후 크게 사용하십니다 "라는 말씀 앞에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릎안에서 존재감 없는 자로 소극적인 태도로 회차마다 훈련을 참여 하기도 했었지만 미 참석한 회차가 2~3번정도 있었습니다 미 참서여시에는 여기서 그만 둘까?. 꼭 받아야하는 훈련 인가?라는 갈등과 의문이 들기도 한적도 았었지만 목사님께서 방언분별 처음 해주셨을때 잘못된 방언임을 지적해주시면서 나가지만 말고 끝까지 버텨만 달라는 진실된 말씀이 나의 마음 깊이 새겨지면서 넘어지려 할때마다 이 말씀들이 떠오르면서 지금까지 오다보니 귀하고 놀라운 선물을 2026년도에 주님께서 주셨음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귀한 선물을 받기까지의 과정은 목사님의 헌신과 수고가 없으셨다면 이런 일들은 결코 주어진 일들이 아님을 알기에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전 실시간 방송에서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눈물의 의미는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져 그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전해지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목사님께서 저에게는 생명의 빛으로 인도해주신 은인이시며 소중한 분이십니다.
목사님께서 힘내시기를 멀리서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주사랑 드림
........., 이번캠프때 저를 독점적으로 필림에 담아주셔서 얼마나 좋은지. 인생작을 남겨주신 것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