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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때입니다

  • 2월 17일
  • 10분 분량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 - https://youtube.com/live/Ruv89D66AUg?si=Z3_LmiFfLq9NBIeI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을 하십시요"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설명절이라 많은 사람의 이동이 시작됐다 나 또한 부모가 계시기에 자녀들과 함께 친정으로 출발하려는데 뭔가 간절한게 있는지 둘째가 하늘을 향해 크게 기도를 하고 믿음으로 선포를 하며 친정으로 출발을 했다.


들어서자마자 보여지는 훌다의 모습, 중학생이 서있는줄 알았다 하와이 캠프이후 처음 대면하는 훌다의 모습은 얼굴 전체 에서 밝고 어려지고 생기있어 보이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훌다를 도와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유투브실시간이 열려 함께 참여를 하며 많은 은혜를 또 나누게 됐다.


요즘 우리에게 던져진 미션같은 느낌의 일을 통하여 목사님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 시간들이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얻게 한다.


아무것도 할 수없을때 찬양에 마음 중심이 실리는 시간 찬양으로 마음의 고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서로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다.


한 영혼이 혹여라도 다칠까 주님의 손을 놓칠까봐 애타하는 목사님의 그 안타까운 심정이 그대로 느껴져 좋은 소식을 위해 함께 기도가 된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주실걸 믿고 우리들의 중보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무릎의 청년들이 멋지게 세워지길 간절히 소원해본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둘째가 했던 기도가 본인이 바라던것 보다 배로 이뤄지니 눈이 동그래지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찾고 두드릴때 더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붙들려 그 한 영혼도 힘든 과정들을 잘 견디고 참고 인내하며 기다리면서 그 사랑을 늘 경험하며 전하고 나눠주는자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본다.


021626 라이브 소감문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땐 찬양을 하십시오. 찬양을 들으십시오 기도가 올라갑니다

ㅡ훌다


목사님께서 오늘 선곡하신 찬양을 들을 때 저의 맘을 정직하게 그대로 실어줌을 느끼며 진솔한 고백이 되었습니다.

마치 목사님의 울부짖음 속에 누군가의 심령을 대신 호소하고 아주아주 간절히 하나님께 아뢰는 표효로 들려왔습니다.


하늘에 닿는 곡조 있는 기도문이 이것이구나 생각이 들면서 더욱 마음을 열어 가고 있는 중 "피어라 은혜의 꽃이여" 가사가 순간 가슴속 깊은 곳을 울렸습니다.


목사님께서 태신자인 그를 위해 목놓아 부르짓는 표효가, 바로 그 청년이 아름다운 '은혜의 꽃'으로 느껴지며 감사가 넘쳤습니다.


아름답게 피어날 그날을 위해 격는 산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음이 느껴진 것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부족함을 극도로 느끼는 시간, 느닷없는 귀한 찬양을 듣게 해 주셨고, 마음을 실어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바라크.


ㅡ0216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찬양을 하십시요"


잠에서 깨어났는데 실시간이 진행되고 있었다.

목사님이 가장 힘들때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릴때, 태신자에게 아무것도 해 줄수 없을때,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때라 하셨다.


한영혼을 가슴에 안고 가슴을 찢는 목사님의 영혼 사랑의 마음이 느껴졌다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는 그 귀한 영혼이 주님께 나아오길

간절히 기도한다.

또한 태신자를 마음에 품고 안타까워 하시는 중보를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그 태신자의 마음에도 전달 되었음을 믿는다.

주님, 함께 마음의 손을 모읍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놓지 않기를 바라며,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한영혼이 돌아오길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8:46]

ㅡ0216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오


설연휴가 되어 가족들과 형제들이 모이기 시작하며 분주할수 있는 때에 실시간이 반가웠다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태신자를 향한 간절한 마음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부모가 자녀의 고통을 보며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 신음하며 하나님께만 호소하고 바라보는 심정이 무엇인지 알기에 함께 가슴이 아파왔다


크고 놀라우신 선하신 아버지를 신뢰하기에 이제 아버지께서 일하십시오 하는 기도가 절로 나왔다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그럼에도 멀리 늦지 않길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안타까운 어미의 심정이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마음으로 느껴져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게 되었다.


[3.3루디아2111083] [오전 8:57]

ㅡ021626

ㅡ아무것도할수 없을 때 찬양하십시오.

ㅡ루디아


목사님의 애타는 마음이 전해진 실시간 방송이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 때 찬양으로 주님께 마음을 올려드린다고 하셨다.

한 영혼을 위해 심장이 타는 듯한 간절함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사랑에 주님께 목사님 지켜달라고 기도가 되어졌다.

이 상황에서 그 영혼이 낙심할까봐 안타깝지만, 대신 그 마음에 믿음을 넣어 줄 수도 없고 돈으로 마음을 사올 수도 없어 주님께 엎드리시는 목사님을 보고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목사님 자녀가 아님에도 자신의 자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니 주님의 마음이 저러시구나 싶었다.


주님! 목사님의 간절한 간구를, 우리 모든 무릎식구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마음을 받아주셔서 응답하여 주옵소서.



ㅡ021625

ㅡ실시간소감

ㅡ아비가일


오늘도 이동중에 들어서 다 집중은 하지 못했다.그럼에도 실시간 찬양으로 위로를 받았다.

집중을 해서 다 듣지 못했지만 찬양은 계속 들었다.

목사님 마음이 어느 한 영혼을 향한 마음이 아프신것같고 어떻게 해 주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워하신것 같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시려고 기도에 더 집중하시는것 같다.

찬양으로 기도하신다.

길이 막히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을 듣고 찬양으로 기도하는것이 마음에 들어오며 나도 그런적이 있었지 기억이 떠올랐다.

찬양을 따라 라부르며 힘을 냈던 경험, 찬양마저 없었다면 이겨낼수 없었던 그시간이 있었다.

오늘 또 새롭게 안것은 목사님께서 끝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찬양을 하나 들으며 오래듣는다고 한다.

나도 찬양한곡 찾아지면 내 입에서 생각에서 멀어질때까지 듣고 찬양하곤 한다. 찬양으로 힘을 얻고 위로가 될때가 많다.

주님을 진정으로 찬양하고 싶고

또한 진심으로 기도하기를 소망한다.

목사님이 영혼에 대한 그 마음을 나도 전해져 영혼을 진심으로 대하는 자로 살기를 소원한다.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찬양하십시다.

ㅡ승리


목사님은 목사님의 자녀가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애달픈 마음으로 저리도록 기도하셨다

주님의 자녀를 위해 내가 몇번이나 저렇게 기도하고

기도했을까? 부끄럽지만 한적이 없다

한 영혼이 다칠까봐 전심으로 기도하다는 것은 다른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생각된다. 마음도 영도 육신도

오롯이 그 영혼에게 포커스 되는 것이 목자구나 싶기에 무릎에 있는 것이 감사하고 또 배움에 다시 나를 정비하게 된다.

성령의 영으로 기도하는 사람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나도 하나님의 도우심만 구하게 된다.



ㅡ021626

아무것도 할수없을 때 찬양하십시요 소감

ㅡ나무

내가 어둠속에 있을 때 하나님에게서 잊혀진 마음에 아무 것도 할수없을때 나를 붙들어 일으킨 찬양이 있다.그 찬양을 듣고 목놓아 부르다 살아났던 기억에 듣는내내 마음이 뭉클했다. 내가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자식을 바라보는 그 안타까운 마음에 같이 기도하는 시간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의 기도를 원하시는것인지 느껴졌다. 우리의 자녀를위한 눈물의 기도시간 주께서 놀라운 역사를 나타내시고 그 영혼이 살아나고 주님께 고백하길 원합니다.


ㅡ0216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 찬양을 들으십시요

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

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태신자를 향한 목사님의 영혼사랑이 느껴지며 함께 애타하며 눈물이 흐른다


그 영혼이 마음에 입술로 하나님 원망하지않길 부정으로 가지않길 속히 주님께 돌아오길 기도한다

어떤말로도 표현하기 힘들기에

찬양에 마음을 싣는 목사님

또한 목사님 자신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광받지 못할까봐

힘들다는 말씀을 하신다


내자녀가 어려움 당했을때 도움을 줄 수 없는 아무것도 해 줄수없었던 그때가 떠오르며

태신자를 마음에 품으며 이처럼 마음아프게 애타게 기도한 적이 얼마나 되는지 뒤돌아보며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찬양은 나의 마음이며 나의 기도며 고백이기에

다시 찬양을 들으며 내 마음을 고백해봅니다

주님 들으시고

일하시옵소서

자녀들이 속히 주님품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목사님과 테바들의 기도 들으시고

그 영혼 생각과 마음을 붙잡아주셔서

속히 돌아오게 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ㅡ0216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에스겔


내 힘으로 할 수 없을 때 아무것도 할 힘이 남아 있지 않을때 기도도 나오지 않을 때 찬양을 틀고 들을 때가 있었다. 찬양이 주는 힘이 있다. 바삐 앞만 보며 달려오던 나에게 나의 영혼이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하는구나를 깨달으며 왜 그렇게 살지 못하였을까라는 울림으로 회복되는 시간들을 경험하곤 하였다.


나와는 다른 경우이겠지만 목사님이 지금 그러한 시간들을 지나고 계시고 하나님앞에 그저 찬양으로 마음으로 기도로 나아가는 시간을 함께 하셨다.

지금도 그렇지만 나도 목사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아프게 했고 힘들게 했던 사람이었기에 옛날 생각이 나면서 죄송하기도 하고 마음이 아펐다.


그 영혼이 잘 견뎌줘야 할 텐데라는 마음과 함께...

그 때는 잘 몰랐던 것 같다. 이해되지 않는 것 투성이었다. 지금도 보란듯이 잘 되었다 할 수 없는 아직도 부족한 모습이기에 더욱 내세울 것이 없다.

내 안의 나와의 싸움의 시간동안 내가 떠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무릎의 방클목사님을 통해 내 눈앞에서 보여주신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도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시간들을 통해 나는 또 다시 나를 돌아보게 된다.

그때는 알 수 없는 시간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시간들을 그 영혼이 잘 이겨내길 기도한다.


[3.3루디아2111083] [오전 9:22]

ㅡ021626

ㅡ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

ㅡ루디아


실시간에 유튜브를 확인하지 않아 실시간에 참여하지 못했다.

갑자기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고 하셨다.

누군가의 출입을 지켜주시고 싶을 때,

또 주님께서 소통하고 싶을 때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셨다.

그때에 많은 메세지가 쏟아지는데 그것을 축복의 단비라고 하셨다.

이번 실시간 참여한 테바들이 참 귀하고 복되다고 생각 했다.

나도 방언으로 기도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집중하지 못해 어려웠다.

주님 방언으로 집중해서 기도하게 도와주옵소서.



ㅡ 021626 생방송 소감

ㅡ 드보라

ㅡ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하십시오...


찬양의 기도라는 것이 이런것이다 를 말씀해주신것 같았다.

기도할 수도 조차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찬양은 기도가 되고 힘이 되며 듣고 부를때 주님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말씀하셨을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정리할 수 있었다.


나 또한 스스로의 문제앞에서 그저 피아노 앞에 앉아 몇시간을 찬양을 반주하며 듣고 부르며 보냈는데 이시간도 하나님께 머무르는 시간이었구나를 알게 하셨다.


목사님의 한 영혼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같이 마음모아 기도하자고 하실 때 가슴이 뻐근하며

조급하고 기다리지 못하여 안달하던 나만 보는 내 모습이 송구스러웠다.

당신의 자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고 아파하시는 모습에 난 진정한 목자의 모습을 뵌것이다.

많이 낮추어 목사님의 걸음을 배워야겠다고 나를 주님께 의탁의 기도를 드린다.


ㅡ021626 실시간소감

ㅡ아무것도 할수 없을때찬양 하십시요

ㅡ온전


찬양으로 마음의 기도가 하고 싶을때 주의 마음을 움직일때 입니다. 오늘 실시간 찬양가사가 나의 마음을 읽는듯 하다. 내가 너무 힘들고지쳐 쓰러질것 같아 이제 됐다 그만하자 해도 소용없다. 나의 무능함이 느껴져 손하나 까딱할 힘이없을때 기도조차 생각이 나지 않을때의 찬양은 그대로 기도가 된다


오늘 찬양하나하나에 목사님의 가슴을 치며 한영혼을 위해 처절하게 기도하시는 모습이 떠오른다. 자신의 자녀라면 낫겠는데 태신자이기에 그가 실망하고 낙심하여 주님 손을 놓아버릴까봐 지금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하시는 목사님을 보며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져 숙연해진다. 목사님은 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 하셨구나 그런데 나는 과연 한영혼을 위해 물한모금 넘기지 못하는 안타까움으로 가슴을 치며 기도 한적이 있나 한없이 부끄럽다.


목사님의 태신자인 그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문이 닫혔을때 끝이 아니라 실패가 아니라 주님이 더 큰것 더 좋은것으로 준비하시는 시간이며 준비 시키시는 시간으로 원망 불평의 입술이 되지 않고 견뎌내기를 기도한다. 이시간이 잘지나고 더욱 단단한 재목이 되기를 기도한다.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느끼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9:37]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오

ㅡ정주사랑


아무것도 할수 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오.찬양을 들으십시요.마음의 기도가 올라갑니다.이때 그 마음의 찬양은 주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목사님 마음의 기도가 중심이 실린 찬양곡에 담겨 있으면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올라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시길 실시간에 전이되는 시간이였다.

근무중이였지만 목사님의 마음을 절절히 공감할수 있음에 한 영혼에 대한 애절한 마음들이 전달되어지며 마음속으로 이 시간 드려지는 기도가 하나님께서 움직여주시길 간절한 마음뿐이였다.


겸손한 자세로 그 영혼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시는 그 심정들이 나 자신을 돌아보며 숙연해졌다

이런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목사님의 발자취들이 산 교육이 됨을 감사해진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9:44]

ㅡ0216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땐 찬양을 하십시오. 찬양을 들으십시오.


목사님의 한 태신자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그 영혼의 마음이 다칠까 봐,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게 될까 봐 마음 졸이시는 게 오롯이 느껴졌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시고 더 크게 보여주시는데, 지금 상황.... 앞뒤전후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생각과 마음과 입술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간구에 하나님께서 분명 응답하심을 믿는다.


필요하기에 허락하신 이 시간을 그 태신자가 잘 견디길 함께 기도한다.


저에게도 찬양으로 힘을 받고 또 일어날 수 있는 나날들로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10:22]

ㅡ021626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찬양을 하십시요

ㅡ기대


요즘은 실시간과 근무시간이 참 잘 겹친다.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잠깐 화장실에 들어가 듣고 일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근무가 끝나고 돌아오며 잠들때까지 실시간은 아니지만 들을수 있어 감사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나는 무엇을 했나

내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의지하려는 연약함이 앞섰다.

그리다 내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찬양을 만났을 때

찬양은 내 기도가 되었다.


늘 내 문제에만 매달려 있던 나의 모습과

한 영혼을 찾은 기쁨과 그 영혼을 위해 모든 것을 올인하는 목사님의 모습 또 그 한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함 가운데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시는 선한 목자의 절절한 마음이 전해졌다.

그리고 함께 한마음으로 찬양으로 기도하며 올려드린 기도가 그 한 영혼을 소생시키는 향기로운 기도가 되었음을 믿는다.


[2.2한울2110010] [오전 10:34]

ㅡ201626 실시간방송소감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찬양하십시오

ㅡ한울


오늘은 출국하는 날이다.

탑승구 앞에 앉아 있는데 실시간 방송 알람이 떴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도 찬양에 실린 기도로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었다.

혹시나 어린 영혼이 상처를 받았을까 울먹이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그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구했다.

어찌보면 가장 분주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목사님의 실시간 방송으로 계속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있으니 한 영혼을 위한 간구로 집중이 된다.

목사님의 한 영혼을 위한 절절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나는 내 자녀 내 가족 외에 누구를 위해 애가 닳도록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한 적이 있었나 싶다.

진정한 중보자 책임지는 중보자의 모습을 목사님을 통해 보게 되고 동시에 숙연해진다.

어찌보면 가장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로 하여금 한 마음으로 영혼의 회복을 위해 간구하게 하심이 감사하다.


ㅡ021626

ㅡ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찬양을 하십시오

ㅡ주바라기


실시간을 대비해 이어폰을 챙겨서 시댁에 왔다. 시댁 가족 모두 외출을 하고 동서와 둘이 남은 상태에서 대화 중 자연스럽게 방클을 소개했다. 나의 어떠한 상태에서 어떤 경로로 방클을 만났는지 지금까지의 과정을 짧게나마 나누었을 때 동서는 놀라하며 동서의 자매들에게도 함께 나누길 원해 링크를 전해주었다.


마침 실시간 알람이 울렸고 이어폰을 한쪽씩 나누어 함께 참여했다. 목사님의 목소리가 포근하며 참 좋다고 동서가 얘기한다. 전날 목사님의 애통하는 마음의 기도가 찬양의 가사로 이어지며 아멘으로 동일한 나의 마음을 담아 찬양으로 올려드렸다.


가족들이 돌아와 일을 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입술로 말하지 않고 이어폰으로 계속 들으며 참여했다. 찬양에 마음이 실릴 때 감사로 이어진다. 분주한 것같은 상황이지만 분주하지 않고 이전의 명절과는 다른 행복함이 있다. 방클과 함께하며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모이를 주기위해 희생하시는 목사님의 노고가 있기 때문이다.


ㅡ021626

ㅡ어린나귀

ㅡ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땐 찬양을 하십시오.


근무 하는데 목사님께서 찬양을 틀어 주신다.

목사님께서 가슴을 안고 우시는 그 영혼을 위해 그청년을 위해 우리가. 다같이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는 시간이 된다.

목사님께서 영혼 하나가 잘못 될까봐서 괴로워 하고 슬퍼하는

모습이 느껴지면서 나는 내 자신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목사님께서 걱정하시고 안타까워 하시는 그 영혼이 다만 이번이

한 번 은 지나가야 할 테스트라 생각하고 마음을 다 잡고 순종하며 견디길 간절히 기도한다.


주님을 따르던 12제자도 기적을

보고 도 주님을 배신했고 나 또한

얼마나 원망하고 힘들었었나

나는 그 영혼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나도 그렇게 좌절했었다


목사님의 간절함과 나의 어설픈 기도라도 주님께서 들으시고

그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조금만.참으면 더 큰 축복이 온다는걸 알길 바란다.


찬양을 듣고 근무하면서도 집에와서도 모든 생활에 그의 기도를 하며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계속기도한다.


그에게 견뎌야할 인내임을 인식할 수있게 마음이 바뀌길 찬양과 함께

기도는 올라갔다고 믿는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1:32]

ㅡ021626 실시간방송 소감

ㅡ찬양으로 마음의 기도가 하고 싶을 때…

ㅡ엘리사벳


가슴이 쓰러진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나도 참 목사님의 가슴을 많이도 쓰러지게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토록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했던 적이 있었던가!


찬양을 듣는 마음의 자세가 다시 고쳐진다. 가사가 좋아서, 음률이 아름다워서 듣던 찬양이 아닌 한 영혼을 위한 식음을 전폐한 기도, 실 한오라기도 들 수 없을 만큼 전심의 기도를 하시며 찬양으로 드리는 목사님의 기도의 처절함을 감히 떠올려 본다.


새벽 동이 트기전에 가장 어두운 것처럼 기다림이 바닥을 드러낼 때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때임을 이미 알 나이가 되어감에도 아직도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


그럼에도 무릎안에서 많은 열매를 보게 하심이 은혜이다. 나의 적은 믿음을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인정하며 크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간다.


이제는 전심으로 하나님앞에 무릎 꿇는자가 되어야 함을 다짐한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11:38]

ㅡ021626

ㅡ야베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땐 찬양을 하십시오.


말씀과 일치된 CCM이 더 은혜로 다간온다.

나도 기도도 몸도 하나 움직일 수 없을때

찬양을 들었다.


가사가 다 내 이야기 같고 내 마음을 대변

해 주는거 같아 위로 받고 다시 일어 설 수

있었다.


목사님이 태신자를 위해 울부짖는 기도는

듣는 모든 이들에게 아픔으로 다가왔다.

한 영혼을 위해 모든걸 내려놓고 간구하시

는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많은 생각과

후회와 회개를 한다.


주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부르짖고

간구하는 예수심장을 소망합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ㅡ2016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아무것도 할수없을땐 찬양을 하십시요" 실시간 알람이 떴다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졌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정이있어 사역속에 온전히 함께 할수없음이 안타까웠다


햔 영혼을 향하신 안타까움에 가슴 아파 하시며 우시는 목사님의 참 사랑이 느껴졌다


식음을 전폐할 만큼 힘들고 무너진 날 목사님을 지탱해 주는 찬양


마음의 쓰러짐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찬양의 가사가 곡조있는 기도가 되어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가 되기를 소망하며 영혼을 끌어안고 우시는 목사님을 생각하며 마음 모아 기도하였다

비록 같은 공간에 햠께하지 못해도 영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요셉.야곱.다윗이 생각났다 인내하며 하나님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믿음의 조상이되고, 한나라의 총리가 되고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되고....


지금은 마음모아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 하심을 잠잠히 기다리며 침묵과 인내의 시간을 드릴때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나님은 갸장 좋은때 가장 좋은것으로 주시고

할렐루야 우리의 경뱨와 찬양을 받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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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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