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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21226ㅡ프리토킹 미팅소감

  • 2월 13일
  • 9분 분량

ㅡ021226 프리토킹 줌미팅소감

ㅡ엘림


목사님의 계획대로 되지 않은 것에 대해 짐작하고 마음과 몸이 힘드신거 같았는데 하나님은 놀라운 선물을 주셨다고 미팅을 통해 말씀해 주셨다. AG교단 하와이 이반젤 김총장으로 부터 미국의 어느지역이든 분교를 허락받아 바쁜 일정을 위해 아직 몸살중인데 기쁨으로 준비하시며 행동하시는 목사님.


목사님께서 오직 영혼사랑의 목적으로 신학대학을 하고 싶으신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께서 때가 이르러 허락하시고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은 함께 기뻐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의 영권 인권 물권의 축복은 목사님 개인뿐 아니라 가정의 헌신으로 이루어짐을 들으며 무릎에 함께 하는 복이 얼마나 큰지 재차 알게 하시고 함께 기쁨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그럼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분명 이곳 무릎에 남아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기에 기도하며 목사님의 방향에 발맞출수 있도록 성실함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내야 겠다. 목사님 항상 기쁜소식 주시고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1226 프리토킹 미팅소감

ㅡ여은총


무릎수장이신 목사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물을 받으셨다.

목사님의 가문을 내놓으셨더니 세계학교를 열수있도록 큰축복을 받으셨다

피를 토하시면서 까지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이순간까지 순종하며 달려오신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내기도대로 응답이 되지않았더라도 멈추지않는 오뚜기정신으로 한번도 주님께 원망하신적이 없다고 하셨다 비상의 시간을 가지져서 기도하시며 즉시 말씀에 순종하시고 힘든상황에서도 안수를 해주신 기적의 순간들

이 무릎안에 함께함은 날마다 기적을 보게하신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하라 하신 로마서8장 말씀 처럼 제가 할일 성실하게 루틴을 만들어가고 가족과 친지 지인들에게 널리 알려야하겠다.

아들과 딸에게 열린 마음을 부어주도록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기를 ᆢ

지금까지 이순간까지 달려오신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문

ㅡ새로운 플랜(아틀란타 이반젤 신학대학 허가)

ㅡ훌다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음을 다시금 체험하는 아침입니다. 인간의 한계로 인해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는 듯 보일지라도, 그 모든 과정마저도 결코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신뢰하게 하시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사역을 마치신 후 가정을 향한 선물을 허락하셨다면, 이제는 더 크고 넓은 영역 가운데 역사하실 능력 또한 예비하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와 계획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처음부터 예정하신 뜻의 퍼즐이 하나씩 맞추어져 가는 과정을 우리에게 직접 보여 주시니, 그 놀라우신 섭리에 그저 경외와 감탄뿐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더욱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대합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목사님을 돕는 우리가되기를 소망합니다


ㅡ021226

ㅡ프리토킹 소감

ㅡ사랑


갑작스런 프리토킹 줌 미팅이 열렸다

목사님의 음색을 들으면 이제 조금 분별이 간다

컨디션이 좋으신지

기쁜 소식을 준비하시고 말씀 하시려고 하는지

사역을 준비하시고 의논 하려고 하시는지 ...

우리들에 실수를 질책하시려고 하시는지 ...

한 솥밥은 먹지 않았지만 목사님의 안부를 음성을 통해 듣게 되는것도 감사하다

건강하고 톤이 높은 기쁨으로, 소망으로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음성을 매일 들으면 좋겠다

주님 우리 방클목사님에게 선물 많이 주세요!


전 세계에 이반젤 신학교를 세울수있는 큰 선물을 받으신 목사님의 소리를 들으며 놀랍고도 신기했다


아틀란트로 부터 시작되는 사역이 기대된다

손과 발을 움직여 즉각 순종하시는 목사님이 존경스럽다


세례요한은 주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는 일을 맡았는데


목사님의 사역속에 내가 할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본다


어제 안수를 통해 회복된 나의 마음이 감사로 오늘을 이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226

ㅡ프리토킹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께서 받은 주님의. 선물에 다들 놀랍고 놀란 시간이었다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들은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

그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어제 실시간 열린 안수가

목사님의 사역의 시작을 위한 씨를 뿌린 느낌이다. 이곳에서 싹들이 자라고 일꾼이 다들 되길 소망한다.


이런 귀한 곳 에 나는 무엇으로 도울 수 있을까 또 한번 생각해본다

분명히 나에게도 주어진 사명이 있다. 예전에는 사명을 밖에서 찾고 다니니 나에게 가정에서 충실하라고 방클에서 다시 배웠고 오늘까지도 내가정을 지키려 노력하니 다시 이제는 목사님 을

따라서 전 세계로 눈이 간다


내가 뭐라고 이런 중요한 곳에 있는지. 주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열심히 성실히

임하며. 그날을 대비하며 미래를 꿈꾸고 나에게 교육시키고 미리 주신 것들을 점검해본다.


목사님의 밝은 모습과 좋아하시고

흥분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들

마음도 다 편하하고 즐겁다.

수장이 행복해야지 우리도 편한 것 이다.


자비로 사역하시는 멋진 목사님

그 모습을 언제나 기억하며 나도

꼭 내 자비로. 후원하고 베풀면서

살것이다. 바라크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9:19] ㅡ021226

ㅡ줌미팅소감

ㅡ야곱의우물


29차 캠프까지 마치신 후 큰선물을 받으신 목사님의 말씀에 모든테바들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한가문을 던지시니 세계가문을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아틀란트에 세워질 신학교 기대가된다


지금까지 함께한 테바들이 목사님의 사역에 함께 동참하여 영혼구원에 힘쓰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성악전공 독일유학갔다온 결혼한 조카가 아틀란트에 살고있다

그도 쓰임받았으면 좋겠다


나는 10년만 젊었으면 하고 늘 생각하는데 늦은나이 복학생이지만 그래도 함께 공부 할수있는 기회를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9:29] ㅡ021226

ㅡ프리토킹 소감

ㅡ요게벳

어제는 안수의 능력을 허락하셔서 회복시켜주시더니 오늘 아침엔 상상초월할 기쁜소식을 가지고 미팅이 이뤄졌다 한가족을 주님께 던졌더니 전세계 하나님의 형제 자매의 가문을 주시는 최고의 선물을 받으신 것이다

이제 애틀란타에 이반젤 신학교를 세울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어제의 그 시간들이 기적을 준비한 안수의 시간임이 증 명된 사건이다

하나님 약속했는데 느닷없이 태풍이 불고 가뭄이 올때 멈추기보다는 다시 하나님께 묻고 움직이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하나님께 품격있게 요구하고 그만큼 하나님앞에 성실하게 진실하게 사역을 해내시는 목사님의 하나님 기뻐하시는 열정을 본받고 싶다 그렇게 살아내야겠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9:34] ㅡ 021226 새벽 프리토킹 소감

ㅡ 드보라


한 가족을 던졌더니 세계를 품는 비전을 주셨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을 두드렸다.


몸살로 불편하심에도 순종을 택하셨더니 오늘의 기쁜 소식, 먼저 이반젤 신학교의 애틀란타에 세우실 계획을 나눠주셨다. 이것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세우실 비전을 들으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함께 오버랩된다.


무릎에서 이 멋진 비전을 함께 나누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일 활력소가 되고 매일 영육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 감사중에 감사이다.

성실하게 준비하고 움직여야할 때를 놓치지않고 오늘이라는 선물을 잘 살아야겠다.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

ㅡ주바라기


평소에는 근무시간이라 참여할 수 없는 시간이지만 이번주간 늦은 출근으로 미팅에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목사님께서는 한 영혼을 위한 섬김의 결과로 몸이 좋지 않은 상태로 새벽까지 안수하시고 캠프를 위해 가문을 던졌더니 세계의 가문을 얻는 축복을 받으셨다. AG교단 신학교를 세계 어느 곳에나 세울 수 있는 전권을 받으셨다는 것이다. 우리 무릎의 큰 기쁨이며 무릎으로 인해 미국이 뒤집어진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이루어져가고 있다. 놀라운 기적이고 감사가 넘친다.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길이 안열린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다음 플랜이 무엇인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

태풍과 사막의 가뭄앞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묻는 목사님의 모습으로 기도자의 자세를 깨닫는다.


실패를 실패로 생각하지 않고 실수를 통해 또 일을 만드는 모든 과정, 나의 실수로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잘못된 것, 하나님이 약속하셨는데 잘 안되는 것 이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말씀이다. 자신의 욕심대로 살다가 잘못된 것을 가지고 합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은 말씀을 자신한테 맞추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내 욕심이 아니라 타인을 위해 섬기는 자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오늘을 살아야하겠다.





[2.3승리2103002] [오전 9:43] ㅡ021226 프리토킹소감

ㅡ승리


어제밤 안수의 능력으로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로 우리가정이 회복되고 있음을 느꼈다


오늘 미팅시간에 그동안 사역자답지 못한 모습이었으나 이제 땅이 갈라져 떨어질 것들이 떨어지고 있어야할 것들이 새롭게 되어 나아가게 될 것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하와이캠프의 마무리가 되어지며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되는

오늘 새벽이다

한사람 목사님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마음이 이렇게 기쁘셨고 목사님의 전권아래 이반젤 신학교가 세계곳곳에 세워질 사인을 오늘 받으셨으니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할렐루야로 찬양을 드린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행하시는 리더인 목사님을 보며

12월 1월을 온전히 내어드리며 한가문을 던지는 사역으로

수많은 가문을 더하시는

주님의 답장을 받으시니

무릎안에 있는 자로 기쁨이 더하다. 주님 계신곳에 함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3.3루디아2111083] [오전 9:44] ㅡ021226

ㅡ프리토킹 소감

ㅡ루디아


며칠간의 침묵으로 모든 테바들이 걱정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생각과 다른 결과가 생길 때 다른 길을 여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길을 찾으신다고 하셨다.

어제와 달리 오늘은 목사님의 밝고 익사이팅한 목소리로 시작된 프리토킹 시간, 하나님께 특별한 선물을 받아오셔서 짠~하고 상자를 여는 순간, 모든 무릎식구들과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른 아침이다. 이반젤신학교를 전 세계에 세워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몸이 아직 회복이 다 되지도 않은 상태이신데 곧 바로 아틑란타부터 이반젤 신학교 세우시려고 가신다고 하셨다.

말씀하시면 즉시 순종하시니 하나님께서 앞으로 세계 교회를 움직이는 그릇으로 쓰실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나도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

ㅡ야베스


어제 받은 은혜를 이어 오늘은 더한 축복을 받은 목사님의 지경과 사역이 확장되는 기쁜소식 있었다.


마태복음13:23절 말씀처럼 목사님이 가족을 던졌더니 풍성하고 넘치는 열매가 맺어짐을 보았다.

아무것도 아닌 돌맹이들을 옥석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시고 섬긴 선물이다.


목사님의 수고를 알기에 기쁜마음으로 박수와 축하드렸다.

약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뜻에 순종했기에 얻어지는 선물 축복 받는 것을 목사님을 통해 많이 보았다.


정말 이런 것은 무릎이 아니면 볼 수도 배울 수도 없는 말씀이 삶이 되는 귀한 배움의 현장이다.

무슨 은혜로 여기에 함께 하는지 그져그져 감사하고 감사하다.


목사님 가슴에 영혼을 살리기 위한 뜨거운 열정의 불이 타오르는 것을 느꼈다.

목사님의 관점은 오직 영혼구원 임을 보며

나도 예수심장으로 영혼사랑 하기를 소망한다.

나의 모든 것을 던지는 믿음과 영혼구원이 나의 전부가 되길 기도한다.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바라크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04] ㅡ021226

ㅡ프리토킹 미팅소감

ㅡ아비가일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하시는 일을 듣고 정말 놀랍고 대단하시다.

목사님 몸이 피곤하신 가운데에 순종함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셨다.

이번에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가문을 던져 주님의 일을 하시니 아주 큰 것을 주셨다.

이반젤신학교를 방클목사님께서 미국내에 학교를 여러곳을 세워도 된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목사님의 선포하신대로 하나님 방법으로 이루어가심을 계속 듣게 하시고 보게 하신다.

목사님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바로 순종하신다.

몸과 물질도아끼지 않고 다 내놓으신다 참으로 배울점이 많다. 바로 목사님 애틀란타로 가신다고 한다. 그곳에서 함께할 일꾼들을 보내주시기를 원한다. 그리고 나와 헵시바가 애틀란타에 가기를 소원해본다. 무릎으로 많은 영혼들이 와서 가르치고 확장이 되어 영혼구원에 일을 잘 감당하는 학교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대가된다.

주님 기쁜 소식에 함께 하여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지켜주세요.

[2.3보담2201031] [오전 10:10] ㅡ021226

ㅡ프리토킹(순종의 선물보따리)

ㅡ보담

하나님의 스케일은 도저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광대하시다.

상황이 어떠하든 순종함으로 즉시 나아가는 목사님 또한 하나님의 그 스케일에 딱맞는 주의 종임이 그동안 무릎에 부어주신 많은 기적들을 통해 보았고 ,오늘 아침 또 하나의 세계적 선물보따리로 보여주셨다.


어젯밤 육신의 약함속에도 순종하여 양초처럼 자신을 희생해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헌신에 목사님을 미국본토 곳곳에 이반젤신학교를 세워 더 넓게 사역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그 시작이 애틀랜타지역이다.할렐루야!


우리 무릎의 테바들이 곳곳의 문지기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얼른 준비되어야 한다.

나도 시간을 물질을 더 아끼고, 능력을 성장시켜야겠다.

기대와 설렘속에 내내 감사가 넘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무릎 공동체 바라크!

[1.3나무2110012] [오전 10:20]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

ㅡ나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볼수있는자리에 있다는것이 놀랍고 복되다. 상상할수없는 놀라운 소식을 들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우리를 부르시고 복주시는 은혜에 감사할뿐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드리는 목사님 모습과 하나님의 응답을 보며 이때 나는 무엇을 드리고 순종할지 생각한다. 내시간 내 물질 내가족이라 움켜쥐고 있다. 주님 영혼 구원을 원하시는 주님 주님의 일에 기쁨으로 동참하게 하소서



ㅡ021226

ㅡ프리토킹 미팅소감

ㅡ한나


목사님께서 기쁜소식을 전하셨다. 이틀란타에 이반젤신학교를 세우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전에는 가문을 위한 선물을 주셨다면 이번 한달이 넘도록 하와이 캠프에서

피를 토하시며 한영혼을 귀히 여기시며 사랑하심이 캠프를 통하여 느꼈다

이렇게 캠프를 위해 가문을 던졌더니 전세계를 주셨다 하셨다

전 세계 어느곳에서든지 이반젤 신학교를 세워도 된다는 허가를 받으신 것이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밝은 목소리에 함께 기쁨을 누렸다


무릎에서 훈련하고 이반젤 신학생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 목사님을 통한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소명을 다할때 이반젤 신학교에서 재능과 은사를 나누는 무릎의 학생들이 되길 소망하며 사명자로 부름받는 무릎교회 일원이 되길 소망한다


고통스러워 아파도 원망하지 않고 실수를 해도 무엇을 해야 되는지 하나님께 물으며 오뚜기정신으로 다시 일어선다는 목사님, 저도 그 오뚜기 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

ㅡ에스더


하나님께서 캠프가 끝날때마다 목사님께 축복을 주셨기에 이번에는 어떤 축복이 있으실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너무나 놀라운 축복의 소식을 전해주셨다.

목사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다음 스텝을 물으시며 기도하시고 몸이 힘든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고 나서 받으신 축복이라고 하셨다.

미국 각 주마다 이반젤 신학교를 세우시는 계획과 제일 먼저 애틀란타에 이루시기 위해 내일 가신다고 하신다.

하와이 김총장님께서 모든 것을 목사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실 수 있게 위임하셨다. 너무 놀라운 일이다.

목사님께서 그동안 하시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가 무릎으로 모여들 것이고 이 놀라운 성령 사역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깨어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열매들이 나와질것을 생각하니 전율이 흐른다.

오직 영혼 구원의 길을 가시며 새로이 열려지는 사역에 너무 기뻐하시며 흥분된 목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나 또한 충만해지며 그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았다.

목사님의 사역에 함께 도울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잘 준비해야 한다.

목사님 사역의 열매들을 보며 항상 나의 질문은 어떻게 나 같은 자가 무릎에 있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왜 나를 무릎으로 이끄셨을까? 이다.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무릎으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받은 안수의 능력을 믿고 그 말씀을 붙들고 루틴을 성실히 살아내야겠다.


ㅡ021226 프리토킹 소감

ㅡ엘리사벳


캠프가 끝나면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을 항상 기대한다. 이번에는 어떤 큰 선물을 준비해 놓으셨을까!


전날 목사님께서는 안좋은 컨디션에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많은 사람을 안수하셨다. 함께 참여한 우리는 시공간을 초월한 안수의 능력으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받았다.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순종했더니 미국 AG교단의 신학교를 미국 본토에 어디서든 세울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이전에는 목사님의 가정에 선물을 주셨는데 이번에 가문을 던졌더니 미국 본토에 신학교를 세울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고 계셨다. 무릎 테바들에게 신학생이 다 되게 하셨다. 얼마나 놀라운지 모르겠다. 그릇이 준비되어야 하나님이 쓰신다.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오늘을 잘 살아내는 하루가 되어야겠다.


앞으로 무릎이 어떤 열매를 맺을까? 무릎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가슴을 뛰게 한다. 이런 기적에 함께 참여하게 하심이 너무 감사하다.


ㅡ 021226

ㅡ새벽 프리토킹 소감

ㅡ 온전


기다리는 소식이 오지않아 짐작은 했지만 목사님은 그동안 누적된 피로와 그일로 인해 연약함가운데 침대에 쉬게 하면서 어제 저녁 안수 사역으로 순종했더니 오늘 놀라운 소식을 전해주셨다.


AG교단의 이반젤 신학교어디든지 세울 수 있는 권한을 받으셨는데 먼저 애틀란타에 세우실 계획을 나눠주셨다. 이것을 시작으로 미 전역과 세계로 확장해 나가실 비젼을 말씀하셨다.우리 무릎의 테바들을 이반젤 신학교에 입학을 시키셨다. 목사님께서 전에 우리 신학교가 세계최고의 신학교가 될것이라 말씀하신것이 생각이난다. 우리 무릎신학교가. 세계로 최고의 라마나욧이 되것같다.


이렇게 되어가는것을 보면 하나님의 크기와 널비와 깊이를 알수없다. 하나님께서 그 큰일을 행하실때 그 일에 목사님의 즉시 행동으로 순종하신다. 미팅을 하는내내 기쁘다. 어제 목사님께서 새로운 지경을 꿈꾸며 행복하라 하신말씀에 나는 어떤 지경으로 옮겨지며 그곳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할지 사뭇기대가 되고 함께있는 이자리가 더욱 귀하고 감사하다.



ㅡ021226

ㅡ프리토킹소감

ㅡ에스겔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뜻하심이 있고 예비하심도 있다.

그것에 어떠한 마음으로 순종하는지를 보신다. 방클목사님과 무릎의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여주셨다.

그것을 알면서도 나의 지나온 삶 속에서 그것이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온전한 복을 누리지 못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방클목사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나아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계획들을 보여주시고 우리의 능력으로는 해낼 수도 감히 상상도 못하는 그곳으로 인도함을 늘 보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릎의 능력이자 힘이 아닌가 싶다.


무릎교회가 무릎신학교와 AG신학교를 아우르는 교회가 될 것과 미국 전역에 걸쳐 신학교를 세울 수 있게 된다니 스케일이 정말 남다르다. 꿈을 크게 꾸니 꿈대로 인도하심을 본다.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과 행복을 위해 버리는 방법도 남다르시다.


어떤 꿈을 꾸느냐 어떤 꿈을 꾸는 자와 함께 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느낀다. 나였다면 상상도 못할 일들이 하나하나 실현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되다니..

방클목사님과 함께 하니 이 모든 것들을 함께 보게 되고 그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게 된다.


오합지졸, 정말 말도 안 되는 우리들과 함께 세워나가시는 하나님과 방클목사님께 감사하다. 그럴만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매번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 것도 신기한데 한층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멋진 분이시다.


ㅡ021226

ㅡ프리토킹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는 사역들을 내가 보고 듣고 느낄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복된 시간들임에 감사하다

순종의 삶들을 통해 이루어가시는 그분께서 주시는 선물은 지경을 더 넓힐수 있도록 이루어가시는것은 그 만큼의 순종에서 이루어가신다는걸을 목사님을 통해 알아간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간다는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AG 교단의 이반젤 신학교를 미국 전역에서 세울수 있는 권한도 받으신 목사님께서 얼마나 많은 큰 일들을 이루어가시는지를 기대하며 나에게 주신 숨겨진 은사를 발견하여 목사님께 도움을 드리기를 기대해본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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