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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시간 나의 첫무릎을 하나님말씀앞에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기적이 무엇입니까?

2월 11일
14분 분량

ㅡ021026 새벽 말씀 통독

ㅡ창1장

ㅡ엘림

나의 첫시간 말씀앞에 나의 무릎을 내어 놓을때..!


창세기 말씀을 목사님께서 나눠 주시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시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이미 많이 읽고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목사님의 영적 지식의 깊이와 넓이가 누구보다 크고 놀랍다는 것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듣고 보아왔기에 기대가 더욱 컸습니다.


말씀을 단순히 읽고 끝냈다면 많이 아쉬웠을 것 같은데, 나눔을 통해 깊이 있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 참 감사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특별히 새로운 깨달음보다는 이전에 들었던 영적 지식들이 떠올랐습니다.

처음 창조하실 때 물 위를 운행하신 하나님과, 사람이 생명을 잉태할 때 자궁 안에 물이 있는 질서가 서로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정확한 질서 가운데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분이신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질서가 곧 균형이고, 균형은 결국 건강함으로 이어지며,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다른 테바들의 나눔을 통해 이어지는 목사님의 부연 설명이 너무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알지 못했던 지식들이 풍성해지며, 아는 만큼 나의 삶도 변화되고 더 풍성해질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처럼 귀한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바라크.


ㅡ021026

ㅡ새벽 말씀통독

ㅡ기대

오랜만에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짐에 감사하며 오픈클라스에 참여하였다.

소중한 시간이기에 이 시간을 최대한 집중하여 참여하고 싶어 여러 가지 방법 중 목사님이 읽어주시는 말씀을 눈을 감고 듣고 소리 내어 따라 읽어 보았다.


오늘은 시간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시간을 다스리고 잘 관하라고 하시는 부분에 크게 와 닿았다. 돌아보니 늘 시간이 쫓기듯 살고 있는 내 모습과 시간에 감사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보였다.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24루틴의 중요함을 창세기1장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태초부터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만드신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말씀통독에 이어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어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다른 테바들의 묵상에서 함께 듣고 은혜를 나눌수 있어 풍성함을 함께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ㅡ 021026 새벽 성경 통독 묵상

ㅡ 드보라


창세기 1장

ㅡ 폭포수와 같은 생수를 마시는 기분이었고 감사의 시간이었다.

내게 주신 말씀뿐만 아니라 목사님과 다른 테바님들의 말씀 묵상을 들으며 말씀의 큰 숲을 보기도 하고 구절과 단어의 나무와 가지와 꽃과 열매 심지어 앞으로 맺어질 열매를 보는 듯한 깊고 넓게 그리고 풍성하게 깨닫는 창세기 1장 말씀이었다.


ㅡ 나의 묵상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조의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태초부터 모든 만물 가운데서 하나님 본체의 형상대로 나를 만드시고 번성하고 채우고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고 누리는 복을 주셨다.


1. 나의 정체성 발견

2. 나의 역활

3. 삶의 적용


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있다. 내가 하나님의 모양인것과 같이 나의 지체도 그렇다.

먼저 하나님을 인정하고 나와 형제자매가 귀한 존재이다.

이 인생의 여정에서 붙여준 영혼과 감사와 영광을 드리기도 부족함을 깨닫는 오늘 말씀이었다.


지나간 시간속에 감사보다는 원망, 미움, 정죄, 판단...주님께 회개합니다.

저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이 오롯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말씀시간이 감사이며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이, 나와 이해관계가 있는 지체들이 오늘 더 귀하게 여겨지며 오늘 말씀으로 내 영혼의 눈을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영혼의 호흡이 감사하다고 느껴본 적이 처음인것 같다.

감사로 시작과 마무리로 하루가 되기를 주님께 맡겨드린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드립니다.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강의 소감

ㅡ요게벳

창세기 1장 성경통독을 방클목사님과 함께 했다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테바들의 나눔을 통해 열어지는 영의지식의 풍성함은 말씀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지고 말씀이 주는 교훈을 새롭게 알수있는 시간으로 채워져 행복했다

말씀을 알아가고 영혼에 관점을 두고 적용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깨닫는다


몰라서 망하는자와 알면서도 고치지 않아 망하는자들의 부류에 속하지 말고 이미 주신 복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는곳에 방향을 잘 잡고 사용하여 다스리는복을 누리는자 되어야겠다


우리가 이미 타락할것을 아시고 첫째날 이미 작정하셔서 영혼에 관심 있으셨던 하나님께서는 빛이 되신 예수님을 나 때문에 준비해놓으셨다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사랑앞에 소름돋는 감격이 있었다 내가 묵상중 나눈 욕심 때문에 복을 받을 구조로 세팅되어 있는게 무너져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지지 않는 것을 회복하는 것은 감사밖에 없음을 깊이 되새긴다

그동안 나의 욕심때문에 잃어버린 감사를 다시 회복하여 입술로만 하는 감사가 아니라 나의 손과발을 움직여(구제, 봉사, 섬김, 예배등) 감사를 함으로 결국 마음의 감사를 말씀안에서 빛안에 거하며 충만하게 회복하며 삶으로 살아내야겠다


한날에 모든걸 다 창조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이미 태초부터 한날을 이야기 하시며 루틴대로 살아내며 세상을 다스리라고 첫째 둘째...날을 나누신 깊은 뜻도 알게되었다 캠프때마다 사람을 관점으로 구성원에 포커스를 맞춰 연약한자 아픈자를 더 많이 돌보시며 캠프를 진행하시는 하나님을 꼭 닮은 목사님의 영혼사랑의 마음을 나도 꼭 닮아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ㅡ021026

ㅡ말씀통독

ㅡ에스겔


말씀앞에 나아가기 시작하자 기침이 나오기 시작했다. 통독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배에서 신호가 오며 화장실을 급히 다녀오게 되었다.


목사님의 말씀통독시간은 똑같은 말씀을 읽어주시는데도 쏙쏙 들어온다. 그리고 QNA가 더해져 소감에 대한 목사님의 나눔을 해 주시는 가운데 더 풍성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는 것이 은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복을 주셨다. 그런데 늘 복을 주시라고 구한다. 나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켜내지 못한 나의 죄들 때문에 주신 복을 진정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에 때로는 수긍하지 못하였을때 결국 나에게 주신 그 말씀을 감사하지 못하였던 것이고 그때마다 나의 삶이 삐그덕거렸었음을 깨닫는다. 말씀에 감사함으로 순복할 때 진정 누릴 수 있는 것이었다.

그것은 손과 발의 감사로 이어지는 것이 진정한 마음의 감사였고 그것이 바로 충만한 것임을 깨닫는다.


이런 나의 흑암의 깊음의 상태에 있는 나에게 빛이신 예수를 이미 준비해놓으시고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준비하신 예수가 있으니 그것이 보기에 좋았더라 하신 천지창조의 나를 향한 메세지, 이것이야말로 성경의 말씀이 온통 예수그리스도라는 것과 영혼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성경의 말씀을 깨닫는 시간들이 참으로 귀한 시간이다.


ㅡ021026

ㅡ새벽 말씀통독

ㅡ정주사랑


나의 첫시간 나의 첫무릎을 하나님 말씀 앞에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기적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만물을 창조하시며 흑암에서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우리들을 빛이 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겠는 것을 약속의 말씀이 담겨 있음을 오늘 비로소 알게 됨의 놀라움과 감사함이 동시에 일어났다


생육하고 번성해라 그리고 입술로만 감사한것이 아니라 손과 발이 움직이는 감사의 충만함으로 정복하며 다스려라는 이 여섯가지의 말씀에 새겨진 의미들을 이 새벽 나눔에서 풍성한 은혜들로 가득채워주셨다.

내가 그동안 복을 받았음에도 누리지못한 삶들로 살아왔는지를 창세기1장 말씀에서 정답을 찾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는 진정한 본질은 영혼 구원에 있으셨다는것을


이 본질만이 내가 살길이요 살아갈길임을 명확하게 깨달으며 성경을 정독하고 묵상할때 하나님의 본질의 뜻 안에 내가 겸손히 바라볼수 있음에~

나의 첫시간 나의 첫무릎을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은혜들을 누리며 오늘 하루 살아낼것이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 강의 소감(창1장)

ㅡ온전


목사님께서 읽어주시고 나는 눈을 감고 들으면 속으로 읊조리는데 단어들이 귀에 쏙 들어오는것들이 있었으며 장면들이 그려졌다.정신이 맑고 집중이 잘되었다.그리고 나눔을 통해 다른 분들의 생각과 목사님의 풀어 주심에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들을 알게되어 좋고 이로인해 루틴에 적용해 새로 나의 삶을 셋팅해 나가는 속도가 빨라질것같다. 너무 감사하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고 다스리라 하셨다. 다스리라는 말씀에 마음에 깊이 박이며 하나님이 모든걸 주시며 다스리라했는데 왜나는?앞에 단어들이 되지않으니 다스리지 못하고 내가 도리어 다스림을 받았구나라는 생각이 되어졌다. 내가 원해서 내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 속에서 나는 원망과 불평으로 환경의 지배를 당하여 눌려 살았다.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다. 그래서 행복하지 않았었다. 내 자신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영혼에 관심이 없고 육에만 관심을 두었기 때문이었음을 회개하며 감사로 행복을 찾는 하루가 되어야겠다.


사람을 만드실 때 얼마나 흠이 없게 만드셨는지 28절에 나와있다. 하나님이 말씀 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삼위일체의 완벽한분들의 형상대로 만들었다 하신다. 사람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존재인지 감격스럽다. 그런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함, 관심이 없었던 죄를 회개하게 된다. 그러니 어떠한 사람도 업신여기면 죄인걸 다시 깨닫고 긍훌히 여기는 마음 주시기를 구한다.


오늘 말씀 묵상은 그동안 읽기에만 급급했던 나의 잘못됨을 돌아보게 되고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만물의 주인이시고 다스리시는 주님께 손과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영혼에 대한 관심으로 감사하는 한날이 되도록 시간을 아껴 살아야겠다.


ㅡ021026

ㅡ창세기1장 말씀 QT

ㅡ사랑


창세기 1장 말씀은 내가 초신자였을때 하나님에 대해 의심이 가고 믿음이 무엇인지 모를때 나의 마음속에 믿음에 씨앗을 심어 주셨던 말씀이다

세상을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질서있게 자세히 말씀에 기록된것을 보며 세상 어떤 책에도 천지를 누가 창조했는지에 대한 책은 없었기에 의심이 가고 믿음이 없어 방황 할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지 " "하나님은 계시고 나를 도와 주실거야" 라며 마음에 위로를 받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해 주셨던 말씀이였다


오늘 목사님의 창세기 말씀 묵상을 들으며

하나님은 천지 창조때 부터 영혼에 관점을 맞추시고 정복하고, 다스리고, 충만하라고 복을 주셨는데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충만하지 못한 현실을 마주하며 24루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긴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는것마다 천지와 생명체가 만들어졌다

오늘 본 문속 말씀 "그대로 되니라"의 말씀이 묵상이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나 이기에

입과 입술에 권세가 있음을 알고 축복하는 말,선한 말 영혼을 살리는 말을 하고 항상 입과 말을 다스리며 손과 발을 움직여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됨을 또 새긴다


여러 테바들의 묵상을 나누며 목사님께서 영의지식에 말씀을 더 하시니 은혜가 배가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호흡하며

시작하는 오늘 행복하고 복 되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026 성경 통독의 소감

ㅡ나무

창세기 1장을 목사님이 통독하시는것을 들었다. 집중하기위해 서서 들었다. 차분하게 말씀하시듯하는 소리를 들으며 창세기의 장면을 머릿 속에 그려본다.나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고 좋다고 하셨는데 나는 왜 좋다고 하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이 만드실 때 의도하신 목적이 그대로 이루어지니 좋다고 하셨는데 나에게는 그 목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이들었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28절 복을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땅을 정복하라. 다스리라 .

모든 나무를 먹을거리로 준다.

이 목적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 좋았다 라고 할 수없는 이유이다.

이미 복을 주셨다는데 나는 믿지 못했다. 주님은 계획하신 것을 이루시는데 나는 믿지 못했다.


목사님의 묵상을 나눠주시고 테바들의 묵상을 들으며 설명해주시는 것을 들으니 하나님의 계획,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해진다.

나에게 복을주셨다. 나에게 빛을주시고 나의 영혼을 구원하셨다. 하나님의 관점은 영혼이고 충만하고 다스리는 목적이 영혼 구원에 있음에 나의 삶에 예수님이 함께하여 나에 대한 목적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충만하기위해 감사하되 손과 발을 움직여 감사하여야한다. 구제하고 섬기고 예배하는것이다. 목사님이 읽는것을 들을때는 말씀이 귀로들려 마음에 울린다. 테바들과 묵상을 나누니 더 풍성해진다.








ㅡ021026 성경통독1

ㅡ한울


창세기1장을 목사님의 목소리로 통독을 들으며 각자 적용하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실 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나온다.

하나님의 창조방식과 시간이 인간이 만든 것과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부분에 대해 궁금했다. 그런데 마침 다른 테바의 나눔과 목사님의 설명을 통해 해석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한꺼번에 창조를 하셔도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신 이유는 시간의 주인이시며 시간을 다스렸기 때문이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루틴대로 살아야 함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

루틴대로 사는 자가 세상을 다스릴 수 있다.

그리고 이미 태초부터 빛과 어둠을 나누심으로 우리의 죄와 타락을 아시고 예수님을 예비해 놓으셨다니 놀랍다.

그냥 기계적이 루틴이 아닌 영혼에 초점이 맞춰져 손과 발을 움직이는 두잉의 삶을 살아야 된다.

창세기 1장을를 천지를 창조한 이야기로만 읽었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용하지 못했다.

창세기1장에 이미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진다.

오늘 하루를 힘을 내서 루틴으로 살아내야 함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성경통독의 시간이다.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클래스(창1장)

ㅡ아비가일


목사님께서 말씀을 통독할때 몇가지 단어들이 들어왔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랬더니 그대로 되었다.

모든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게 창세기부터 있는데 어떤때는 믿어지고 어떤때는 믿어지지 않아서 믿음이 없구나 가 많았다.

오늘도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는데 내안에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불신이 있었구나. 성경말씀이 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제대로 이 말씀을 믿고 지켰는지 나를 들여다본다.

말씀이 깨달이지면 실천하기위에 적용하며 살았는지 내가 하고싶은것만 적용하지 않았는지 뒤돌아본다. 영혼의 관심이 창세기부터 시작되었음을 깨닫는다. 무엇을 하든지 영혼에 관심을 가지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모든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보기 좋았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영혼에게 관심을 가지지 못한것을 보며 영혼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손과발이 움직이고 루틴대로 살아야 함을 계속 말씀하신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게 감사로 연결되어짐을 알았다. 손과 발의 감사는 구제봉사이고 섬김이라하였다. 손과 발의 움직임이 영혼에 관심을 가지는것이다. 욕심이 감사를 잃어버리게 한다. 감사를 잊었을때 내욕심이 있다라는것을 빨리 발견하고 돌이키기를 원하며 매일 감사를 잊어서 안되는것을 기억하고 손과 발이 움직이어야겠다.

오늘 목사님과 테바들이 나눈 말씀에도 몰랐던것을 알게 되고 다스리라 명령하신 말씀에 내가 무엇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는지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강의 창1장

ㅡ주바라기


목사님께서 성경을 읽어주실 때 성경을 펴놓고 보면서 들었으나 집중이 되지않았고, 눈을 감고 들었을 때 집중이 되면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다스리라 라는 세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 말씀을 통해 나의 정체성과 나의 존재 그리고 다스리라는 해야할 일을 깨닫게 되면서 그런데 나는?이 생겼다.


상처로 인한 자존감이 낮아 타인을 보기보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이기심과, 비교하며 질투하는 욕심과 탐심이 가득하면서, 안그런척 듣기좋은 부드러운 말로 포장하는 위선으로 가득하기에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죄에 다스림을 받는 자였다. 주님은 다 보고계셨고, 알고계셨지만 나에게 빛으로 오셔서 알을 깨주심에 감사하다.


여러 테바들의 묵상 부분과 목사님께서 말씀을 풀어주실 때 나에게 주시는 동일한 말씀으로 받으며 큰 은혜가 된다. 흑암 가운데 어둠 가운데 빛이셔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창세기 1장에부터 보여주신다는 것과 말씀의 모든 포커스는 영혼구원으로 이어짐을 깨닫게 된다.


나에게 빛으로 오셔서 살려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말씀통독 나눔의 풍성한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나의 정체성을 기억하며 나의 눈이 한 영혼에게 초점이 맞춰지고, 손과 발을 움직이는 마음의 감사로 다스리는 자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ㅡ021026

ㅡ성경통독1(창세기1장) 소감

ㅡ엘리사벳


오랜만에 목사님의 성경통독을 들으니 참 좋았다. 목사님의 발음과 음색은 또렷하게 귀에 들린다.


나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말씀이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래 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셨어!. 그런데 주님은 사람을 만드시면서 십자가의 죽음을 아셨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 깊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나눠주신 묵상을 들으며 창세기 처음 시작부터 빛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이 오늘 묵상의 가장 큰 은혜요 깨달음이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구나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가장 먼저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을 주셨다니! 이것을 오늘이라도 알게 하시니 감사함이 밀려왔다.


어제 아들 요나단과 나눈 대화가 생각이 났다.

“엄마, 지금 나는 굉장한 것들을 받고 있어. 이건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이야. 나는 지금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 여기서 딱 한가지만 빼고. 그것은 내가 해야 되는 거야.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만 남았어.”

그렇다. 오늘 말씀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완벽하게 준비해 놓으셨다. 그리고 창세기 1장 28절에서 하나님은 나의 할 일을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오늘의 루틴을 성실히 살아내지 못한 후회를 그만 멈추고 이 주신 완벽한 은혜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할 수 있도록 영혼구원의 삶으로 나를 다스려 가기를 깊이 소망한다.



ㅡ021026 성경통독1 (창세기1장)

ㅡ야베스


나의 첫시간 말씀 앞에 나의 무릎을 내어 놓을때..!


성경 통독 오픈강의 첫시간

오랜만에 듣는 목사님 성경통독 눈을 감고

말씀을 머리에 그리며 집중했다.


마음이 평안해 지며 정렬되는 감정이

들었다.

아쉽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Q&A로

소통이 이어져 깊은 깨달음과 몸과

마음에 떨림이 있는 회개 하는 시간

이 되었다.


나는 '정복하라 다스리'라는 말씀이

귀에 마음에 새겨졌다.


깨닫기전에 내가 해석하고 묵상했던

것은 내가 주도권을 잡아야 해

내가 성공하고 내가 지배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되어었다.


오늘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인지 하며

하나님의 방식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고민해볼때 목사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지 생각해보니 캠프에 모습이

떠올랐다.


목사님은 권력을 섬김으로 다스림을

보호로 관리를 책임으로 말씀대로

손과발을 겸손한 자세로 움직이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면 목사님과 나의 차이가 무엇이고

나는 왜 그러지 못할까 생각 하고 있을

때 한 테바의 소감에 대해 답해 주시는

목사님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다.


관점이 달랐다. 나의 중심적이고 이기

적인 모습이 삶에서도 말씀앞에서도

그대로 들어났던 것이다.


목사님은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사람을 연구하시고 데이터 기록을 통해

증거 하시는 반면 나는 내 관점에서만

모든것을 보고 행했던 것이다.


주님은 내가 가족을 타인을 어떻게

보고 대하고 말하는지 다 보고 계셨다.

내가 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다 보고

계셨던 것이다.


손과발의감사 진정한 마음의 감사가 없으니

주신것도 제대로 누리고 나누지 못 했던것이다.

믿음이 말로만 있고 삶이 따라가지 않아

성령충만하지도 능력이 나타나지도 않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알게된 모든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아 어둠속

에서 벗어나 빛를 전하는 자 되길 기도

한다.


ㅡ021026

ㅡ성경통톡(1) 창1장

ㅡ한나


눈을 감고 목사님의 선포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그림 상상을 하면서 듣게 되었는데 입술에서는 감사하다,감사하다 라는 말이 연 이어 나왔다.

이렇게 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이미 말씀으로 이루셨고, 이미 복을 주셨는데.. 말씀을 나의 이기심으로 , 의심하면서, 믿고 싶은 것만 믿었던 교만한 마음이 복을 누리지 못함을 깨달았다


4절에 ~~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어둠은 흑암이고,죄이며 타락이고, 사망이다

빛은 생명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죄악된 모습을 아시고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고 빛되신 예수님을 예비하셨다는 것에 참으로 놀라웠다.

창세기 1장의 말씀에서 이러한 깊이 있는 말씀을 나누게 되니 하나님을 더 알아간다는 마음에 감사한 시간이 되었다


ㅡ021026

ㅡ성경 통독(창1장)

ㅡ루디아


창세기 1장 첫부분 말씀에, 땅이 공허하고 어둠이 먼저 있었음을 오늘 알게 되었다.

그래서 빛이 필요하니 빛이 있어라 하셨다.

그 빛은 예수님이시고 이 땅 어둠 가운데 있는 나를 구원하시려고 보내실 것을 약속하시며 그것이 좋았다고 하셨다.

내가 죄인이기에 먼저 아들 예수를 보내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게 된다.

어떤 목사님께서 창세기 7일 창조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일곱가지 일을 말씀하신다고 하셨을 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오늘 목사님께서 빛이 있어라 하시는 빛이 예수님이라하시니까 확실히 이해가 된다.

하나님께서 복을 이미 주셨다고 하셨다. 앞으로도 나에게 복을 주시고 싶으신 하나님이시다.

그 복을 누리지 못한 것은 ,삶의 목적이 영혼에게 촛점을 맞춰지지 않아서 죄의 다스림을 받게되었기때문이다. 예배와 구제와 섬김이 손발이 움직이는 감사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겠습니다.


ㅡ021026 성경통독 창세기1장

ㅡ승리

하나님은 내가 본질을 바라보길 원하셨다. 나는 태어나서부터 비본질을 바라보며 어지럽게 살았음을 창세기 1장 통독과 나눔을 통해 알게되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알고 내가 하나님 보시기 좋았던 자임을 깨닫고 삶을 복되게 하라시던 명령대로 중심에 맞추는 방향성을 알아야 심플하게 살수 있었다.

아! 이전에 많이 들었는데 오늘에야 수년동안 들어온 말씀이 분명해지는 듯하다


말씀은 변화가 없다

귀로 눈으로 말씀을 알아가는 것이고 손발로 영혼구원의 말씀을 실천해가는 것이다

창세기 말씀을 마주하며 거울회개를 알았다

빨리 고쳐야지 하는 마음이고 싶다. 더이상 내가 이래? 그대로 살아야지 하는 악에서 떠나고 싶다.

오늘 나눔의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임을 새기며 영혼에 초점을둔 손발의실천을 무릎사역으로 행한다

거울반사회개를 통해 지금바로 고쳐 기쁨을 누리는 자로 매일 목사님처럼 묵상의 시간을 누리는 삶이 오늘부터 시작이다

무릎안에서 성령이 이끌어 가시기에 거울반사회개의 기쁨이 더 큰가보다

회개도 아닌 회개한다며 울고 나를 탓하며 연민한 것이 악임을 아니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가 지난 내삶이었다

오늘 이시간이 참 복되다

성경통독 묵상나눔으로

방향성 있는 삶으로 변화되고 있다.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강의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나의 첫시간 말씀앞에 나의무릎을 내어놓을때...

나타나는 기적이 무엇입니까?


이번 하와이캠프때 예전에 하셨던 성경통독

목사님 목소리와 묵상나눔이 너무좋았다고 나무님과 우리들이 다시했음 좋겠다고했는데 기억하시고 오늘 오픈강의를 하셔서

너무 좋았다

성경을 펴놓고 귀를 기울이며 들었다


창1:27~30

"다 줄테니 다스려라 "

이 말씀으로 묵상을 나누셨다


목사님가문에 주시는 말씀으로 결혼해서 자녀를낳아 땅에서 충만하고 지경을 정복하고 누리고 다스려라

말씀대로 사시고 이루어가시는 목사님을 보며 부러움과 그렇게 살지못했던 나를 되돌아보게되는 시간이되었다


또 여러 테바들의

각자의 삶에 적용하여 나눔과 그에대한 목사님이 말씀을 풀어주시니 더욱 풍성하다


말씀을 읽고 쓰기에만 급급했던 나를 돌아보며 묵상과 삶의 연관이 중요함을 다시 되새긴다


시간의 주인이시고 다스리시는 주님이시기에 루틴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시는 목사님말씀과 하나님은 태초부터 영혼에 관심이 있으시다 손과발을 움직여 마음의 감사가 나오고 감사할때 충만하다고 하신다


나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르시되 그대로되니라 다스려라 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

나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는데 나자신도 자녀도 시간도 다스리지 못했음을 감사가 없었음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렇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이시간 생명주셔서 감사로 손과발을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ㅡ021026

ㅡ성경 통독 (창세기 1장)

ㅡ어린나귀


성경을 1장만 읽어도 이렇게 풍부한 지식들이 많고 묵상할게

많은지 처음 알았고 창세기 1장이

보물창고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수십번을 봤을 창세기1장을

목사님이 읽고 나눠 주시니 보물을 한가득 케는 느낌이다.영의 지식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나는 말씀 중 반복되는 "보시기에 좋아더라" 가 예전부터 도 마음에 들었고 마음에 가는 말씀이었다. 전에 묵상 할 때 는 우리를 이렇게 만드시고 모든것을 창조 하시고 흡족해 하시고 즐거워 하셨구나 생각했는데 오늘의 묵상은 그럼 하나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나 보시기에 좋았던 나는 그분을 위해서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았나" 하며 생각하고 회개하게 되었다. 목사님 께서 거울회개 라고

풀어 주시니 훨씬 이해가 쉽고

와 닿는다.


같은 시간 다른 묵상을 했던

모든 테바님께도 너무나도

감사하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분도 이분도 다른 누군가도

다 감동이고 맞는 이야기 였다.

그 말들을 듣고 영의 지식을 풀어주시는 목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꿀송이 같이 달았다.


아~말씀이 달고 꿀송이 같다는 걸

나는 오늘 처음 느낀것 같다.

말씀을 읽고 이건 내게 주시는 말씀이야 아니면 속이 시원하거나 응답을 주는 느낌은 많았는데

오늘은 정말 말씀이 꿀송이 같다는

구절이 떠올랐다.


같이 묵상하지만 각각 자기의 생각대로 말하고 질문하는

그 시간에 목사님의 영의지식의

설명까지 더하여 지니 어디하나 모자람이 없고 완벽한 수업이었다.

이 방송이 온라인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듣고 지식의 풍성함을

누리길 기대한다


목사님의 높은 영성에 그밑에 앉아

공부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이곳에 있게 해주신 주님께 오늘 하루도 거짓없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ㅡ021026

ㅡ성경통독 오픈강의(창세기1장)

ㅡ에스더


목사님의 성경 통독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오픈 강의로 창세기 1장 통독과 함께 영의 지식을 나눠주셨다.

목사님께서 읽으시는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 생육하라는 단어가 계속 남았는데 목사님께서 통독 후 나눠 주시는 말씀에서 답을 얻었다.

하나님께서 먼저 복을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고 하셨다. 복을 주시며 먼저 하신 말씀이 생육하라 하셨는데 나는 이것을 행하지 못했기에 시작부터 잘못되었는데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빛과 어둠, 빛은 주님이시고 어둠은 나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떠한 삶을 살지 아시고 죄인인 것을 아시면서도 이미 예수님을 나에게 보내시려고 작정하시고 준비해 놓으셨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영혼에게 관점이 맞춰져 있으시고 나에게 관심이 있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으로 태어난 것 다 아시지만 의인이 될 수 있다고 하시고 예수님을 준비해 두시고 기뻐하셨는데 내가 말씀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지 않았기에 못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부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다 말씀해 놓으셨는데 이제야 알았다. 그냥 문자로 보며 아 이렇게 세상을 창조하셨구나로만 알았는데 너무나 놀라운 비밀들이 있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누구보다 내가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삶을 살았고 누리지 못하는 자라는 것을 알았다.

다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루틴대로 살아내며 영혼에게 초점을 맞추고 손과 발을 움직이는 마음의 감사로 채워 나가자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ㅡ021026 새벽 소감문

ㅡ나의 첫 시간, 말씀 앞에 무릎을 내어놓을 때 나타나는 기적은 무엇입니까?

ㅡ훌다


하나님의 창조 안에 분명한 질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비로소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첫째 날, 빛과 어둠을 나누신 순간부터 인간을 창조하시기까지, 일점일획의 오차도 없이 완전하게 준비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빛은 생명이며 사랑, 곧 주님이시고, 어둠은 죽음과 흑암, 사단이라고 풀어 주셨고, 인간 창조 이후 어둠에 잠긴 영혼을 위해 이미 빛을 예비하셨다는 말씀으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 오랫동안 엉켜 있던 실타래의 실마리를 찾은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빛과 어둠,

지금 이 시간, 빛과 어둠의 경계선에서 치열한 영적 전투를 치르고 있는 나의 현재는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태초부터 예정하신 빛과 어둠의 섭리 속에서 이미 허락된 건가? 거기에 잘못 살아온 나의 죄성이 덧입혔졌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깊은 연결 앞에서 알 수 없는 전율로 잠시 멎어 있었습니다. 죽을 때까지 싸우며 이겨내야 하는 쉽지 않은 전쟁!


그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며 다스리고 누리도록 허락하신 질서가 이미 주어졌음에도, 그 깊이를 헤아리지 못한 채 살아온 원인을 무릎 사역의 훈련을 통해 깨닫게 하심과 이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까지 영의 지식으로 채워 주시는 사역안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세기 말씀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루어 주시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말씀 앞에 무릎 꿇게 하시는 은혜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ㅡ021026

ㅡ새벽말씀통독

ㅡ여은총


목사님의 낭독해주시는 말씀을 눈을 감고 귀로

들었을때 집중이 잘되었다

하나님께서 이미 루틴을 만들어놓으신것을 알게되었다.

창세기에서 하루 24시간 루틴대로 살면 다스릴수있다는 말씀이 가슴깊히 알게된다

목사님께서 3년전부터 마음에 품어 자존감을 세워주기위해 한 청년을 기다리고 섬겨주신 마음은 영혼에 관점을 두고 순종해오신 삶일것이다

입술의 감사는 하지않아야 한다것 새깁니다

손과발의 감사는 구제와 섬김 예배로 되고 빛안에 충만할때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

마음의 감사를 해야한다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아더라

완전하게 창조하신 하나님의 걸작품인 사람들이 왜 하나님께 벗어나 고통과 병마에 매여 힘들게 살아가는지를 알게하셨다. 어둠에 잡혀살았던 저도

빛되신 주님앞에 나의 죄가드러나 즉시 회개하면 빛가운데로 돌아올수 있게하셨다.

창세기말씀1장으로도 엄청난 영의 지식이 무궁무진한데 성경66권이 예수님 본체이신데 말씀을 소홀히 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만드신 본질과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고 이미 복을 주셨는데 다스리지못하고 정복하지 못했는 이유를 돌아보게된다

식탐 욕심 감성을 다스려 낮은자를 돌아보고 영혼에 대한 관점을 두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창세기1장 말씀으로 많은 영의지식 으로 태초부터 하나님은 은총이 에게 관심이 있으셨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준비해 놓으셨다

오늘 남은 시간 말씀 묵상하며 루틴을 성실하게 손과발이 움직여 감사한 오늘에 충실하겠습니다

다음주 기대합니다



ㅡ021026

ㅡ성경통독(창세기1장)

ㅡ보담


눈을 감고 목사님께서 읽어주시는 성경을 따라 읊조리다가 천지창조의 과정 부분에서부터 머릿속으로 차례대로 그림을 그려갔다.

언젠가 이 순서가 헷갈려 말씀따라 종이에 그림그려가며 읽었던 기억이 났다.

참 체계적이고 계획적이며 세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느낄 수있었다.


'하나님의 형상따라' 사람을 지으시고...

그렇다.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주신 특별하고 귀한 존재였다.

그동안에는 '형상'이라는 글자 그대로 외형적인 단편에만 집중되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외형 (볼 수 없지만),성품 ,행하심 등 그분의 '모든 것의' 형상을 따라 나를 지으신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랄까.

이렇게 멋지게 하나님 닮은꼴로 만들어 주셨는데 말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하나님과 사람은 전혀 다른 존재'라는 선을 그어 나의 정체성을 모른채 보잘 것없는 모습으로만 살았던 것같다.

말로만 듣고 알았던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의 본질적 의미를 묵상을 통해 깨닫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QNA를 통해 말씀앞에 '나는 왜?'

따지거나 비교하지 않고, 즉시 회개가 되고 기쁨과 평안이 마음에 들어오는 것은 진정한 회개인 거울(반사)회개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동안 눈물콧물 범벅에 울부짖으며 하는 회개가 진짜인줄 알고 얼마나 몸부림쳤던지..

급하게,빨리,많이 읽기에 급급했던 경보같은 통독이 아닌 천천히 산책하며 주변을 관찰하는 듯한 무릎통독이 참 유익하다.


빛과 어둠을 예수님,생명과 죽음,사단으로 비유하신 말씀에 전혀 생각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말씀에 너무나 놀라웠다.

두 단어에 담긴 크고 깊은 하나님의 마음앞에 나도 모르게 와!..하며 입을 벌리고 있었다.

태초부터 이미 지금까지 나의 지난날,현재,앞으로의 모든것을 다 아시고 나에 대해 미리 계획하시고 예비하시고 또, 참으시고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

성경의 시작부터 엄청난 은혜를 말씀해 주셨는데 알지도 못한채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게으르고 제멋대로 죄속에서 추하게 살았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아버지.

이런 저를 지금까지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살아내겠습니다.

아버지의 자녀답게!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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