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 2월 13일
- 15분 분량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 https://youtube.com/live/IWa5pinKX3s?si=jBjFXgFYTbaHGCND
ㅡ021126
ㅡ실시간 방송
ㅡ보담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시작된 안수에 대한 말씀과 안수사역이 이어졌다.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능력이 나타나 안에 숨어있는 성령의 은사가 다시 불일듯 일어나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구원을 하기 위한것이다.
나의 어두운 영의 세계를 부숴버리고 나에게 영혼구원의 사명을 주시기 위해 기름부음을 주신다.
안수를 통한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안수와 선포는 말하는 자나 듣는자의 믿음이 전제조건이 되어야 능력이 일어난다.
성령이 임하여 회개의 영이 임하고 방언이 열리고(할렐루야!로 영광을 드린다.),귀신이 나가고 입신이 일어나고 병마가 떠나간다.
회개의 영이 임하지 않은 방언은 거짓방언으로 변하지 않는다.
안수는 의식이나 절차가 아닌 성령의 실재적 임재와 역사가 나타나는 통로이다.
병마를 물리치는 안수!
삶의 막힌것을 뚫어주는 안수!
과거를 묶었던 모든 사슬을 끊어주는 안수!
잠들어 있던 은사가 깨어나는 안수!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리는 안수!
기름부음을 통해 풀어지는 안수!
안수는 회복의 영!
안수는 성령의 능력이므로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는 우리의 의지로 인하여 끊어지는 것이다.
안수는 기름부음으로 멈추지않고 계속하여 흐른다.
기름부음이 있는는 안수자의 안수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공중권세 잡은자를 파쇄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역사가 없다면 가짜 ,거짓선지자이다
무미건조 게으름 나태함의 영은 바닥을 칠 때까지 이끌어간다.
무소부재의 하나님께서 그 손을 나의 머리와 배 위에 얹으시고 강력한 안수를 해주셨다.
목사님의 안수가 이어질 때 방 안으로 들어가 바닥에 누워 머리와 배에 손을 얹고 성령의 손이 나를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했다.
폭발하는것 같은 가스가 두 번 나오고 이후에도 계속 가스가 나왔다.
배가 부글거리고 아파 화장실에 다녀왔다.
약하게 구토와 가래가 나오고 기침과 재채기가 나왔다 .왼쪽 머리와 왼쪽 허리가 살짝 아파왔다.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 저를 깨끗케하여 주셨음을 믿고 감사합니다.
저의 회복을 시작으로 가문에도 성령의 새 바람이 불기를 소망합니다.
긴 기간의 캠프운영과 여러 일들로 피로가 쌓여 쇠약해지신 목소리로 시작되어 마음이 쓰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말씀과 기도하시며 몸은 힘이 드시나 목소리에 힘이 생기심이 느껴졌다.
약할때 강한 능력행함의 기름부음이 있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뜨거운 안수를 받는건 누구에게나 허락되는 축복이 아니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인도하심을 받은자들이 이 자리에 함께 할수있다.
가족들에게 링크를 보냈고 그중 막내 다윗은 전화해서 실시간에 들어와서 인사드리라고 이야기했다.
너가 사고났을때 기도로 도와주신 목사님이시니 인사드리라고.얼른 하나님께 다윗이 축복의 자리에 함께 할수있게 허락해 달라고 기도드렸다.
운영중인 음식점이 영업시간이라 잠시 틈날때 들어와 메시지를 남겼다.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할렐루야!
다른때와 달리 오늘은 예배자리에 거부하지 않고 순순히 들어와서 메시지를 남긴 다윗으로 가슴이 벅차 감사기도를 드렸다.
아들 다니엘에게도 달려가 전하니 가벼이 반응했으나 거부하지는 않아 이 또한 감사하다.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소망하고 기대가 된다.
이 무슨 은혜이고 축복이란 말인가!
그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ㅡ021126 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안수의 중요한 의미를 살펴보면
"내가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하게 하기 위하여"
딤후1:6
안수는 성령의 은사를 불일듯하게 하기 위해서이다라는 강한 메세지와 함께 실시간에 느닷없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
안수를 통한 기름부음은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에서 이루어짐을 기름이 적어 뻣뻣해진 나를 다시 기름부음을 부어 주심에 영혼구원에 사명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 앞에 나는 물이 변해 믿음이 된것을 믿음으로 아멘하고 답했다
하와이에서 목사님께서 안수 해주실때의 말씀이 떠오른다
집에 돌아가서 날마다 말씀 앞에서 하루의 루틴을 살아야함을 다시 깊은 의미들이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다
생각을 통해 나의 의지들로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어올수 있기에 그 부분들을 날마다 없애는 방법은 오직 성령 충만이 사라지지않게 24시간의 루틴을 말씀안에서 해답이 담겨 있음을 흔들림없는 방향을 제안 해 주셨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지도해주시는 영의 양식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내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것이 진정한 감사임을 다시 되새기며 오늘 하루 살아가겠다.
ㅡ021126 실시간
ㅡ엘림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딤후1:6, 눅4:18, 행8:17, 19:6, 민17:18~20)
기름부음의 안수는 잠들어 있던 은사가 깨어나고 닫혀있던 문이 열리며 영혼구원을 위해 회복과 능력의 통로가 된다.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권위를 위임하고 세대간 계승이 이뤄진다.
성령의 능력이 끊어지지 않으려면 내 의지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온전히 구세주로 믿고 죄를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게 된다.
죄를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 나태함, 게으름의 영에 노출되는 인생이 끝나는 것이다.
무릎을 만나기전 교회안에서 목사님이나 부흥강사의 안수를 얼마나 많이 받았는가 그럼에도 왜 능력이 나타나지 않을까 어느틈엔가 안수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무감각해 졌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안수의 중요성을 오늘 다시 깨닫게 하시고 경각심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치유를 경험하고 묶임이 풀어져 많이 자유해졌음을 고백합니다.
능력있는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끝까지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해주시길 소원하며 저에게도 목사님을 통해 능력의 기름부음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바라크
ㅡ0211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 집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실시간이 시작되고 있었다 40여분을 함께하다가 출근을 해야하기에 아쉬움을 뒤로 했다.
안수는 기름부음으로 성령의 능력이 끊어지지 않는다. 또한 안수를 할때 방언을 하게되고 병마가 떠나가고 회개가 일어난다
안수를 받는자가 믿음으로 받을때 기름부음을 통하여 성령이 임하게 되고 이것은 사명(영혼구원)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육체적인 병마는 다 꺼낼수 있으나 뇌속에 있는 생각들은 자유의지가 강하여 바꾸기 힘들다 하셨고 얼굴 안수는 안하고 싶다 하셨다 더러운 생각들, 음란,불신, 불손,분노의 감정의 더러운 생각들이 보이기 때문이라 하셨다.
다시 영상을 들으며 한분 한분 안수 할때 나에게 같은 은혜를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랐을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느껴졌다 주님 감사합니다
안수의 능력을 나의 고집과 나의 마음의 생각이 바뀌어야 함을 깨닫는다
주님, 하나님의 손이 나의 생각위에 얹혀 주셔서 나의 고집과 더러운 생각들로 지배 당하지 않게 하시고 묶여 있던 사슬에서 끊어지고 눌려 있던 영혼이 자유를 얻게 하소서.
ㅡ021126 실시간 소감문
ㅡ여은총
안수의 능력 ! 오늘 이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오늘 새벽부터 기다린 방문 이어서 너무나 반가왔다
우리모두에게 성령의 은사가 있는데 안수를 통해서 다시 불일듯 은사가 일어난다고 하셨다 선포는.
말하는자나 듣는자나 믿음이 합할때 능력이 임한다
안수는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권능인데 결국 영혼구원을 위한것이다
안수는 잠자고 있는 성령의 은사를 깨우게되고 사명 권위가 위임되고 계승되는 일이일어난다.
안수의 특별한은혜와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게된다
기름부음이 없는 안수는 기름이 말라가는 기계가 삐걱거리는것처럼 영혼이 메말라가고 무능해진다
이 저녁시간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성령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기름부음으로 안수해주실때 가슴이 뜨거워지고 땀이 나며 하품도 크게 몇번 나왔다
요즘 감기로 여러날을 힘들게 보냈는데 영과 몸이 치유됨을 믿는다
나의의지가 하나님만 주인삼고 하루가 지나기전 주님앞에 거리낌이 있으면 회개하고 강건해야함을 다짐한다
안수로 귀신과 병마가 떠나가지만 생각은 바꾸기가 너무나 어렵다
머리안수 안하시는 이유는 온갖더러운 생각들로 뱀들이 보여진다고 하셨을때 끔찍하다 오직 믿음으로 성령충만하여 마음을 지켜내야한다
목사님께서 중요한 일을 앞두시고 거의 잠을 못주무시다가 성령께서 쉬게하셔서 저와 무릎가족과 실시간을 통해 듣는 모든 이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안수하시고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느닷없는 방문으로 하나님의 손이 내 머리에 얹혀지는 안수를 받았다 하나님에 은혜다
생각이 부산스러웠는데 안수를 통하여 다시 조용하게 감사로 회복시켜 주셨다
실시간에 목사님께서 숙면을 취하시고 회복됐다는 말씀에 기뻤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안수의 본질은 영혼구원이다 은사도 마찬 가지이다 본질과 방향성을 잃어 버리기에 변질되고 타락하는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안수를 통하여 기름부어 주시고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능력과 은사를 불일듯 하게 하시며 하늘에 신령한 은사를 맛보며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과거의 사슬은 끊어 버리고 닫힌 문을 열어 주시고 성령의 능력이 끊어지지 않게하신다
몸 안에 병마를 성령의 뜨거운 불로 태워 버리신다
고난과 고통이 오는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정신 차리지 못할때 인생 막대기를 쓰신다
나에게 주신 자유 의지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떨어지게
않게 해야한다 기름부음을 항상 유지해야한다
성령님께 나의 자유 의지를 내어 드리고 나를 부탁 드리고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음을 사모하여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해야한다
주님!!!
능력의 안수를 사모합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사역자를 통하여 기릎부어 주시고 신앙의 여정속에 평생 기름부음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늘나라 가기까지 기름부음이 유지되는 복을 주시옵소서
느닷없는 방문과
안수를 통해 내 안에 은사를 불일듯 일게 하시고 병마는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고 과거의 사슬은 끊어 주시고 닫힌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된자리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아비가일
너무 졸립고 피곤함으로 누워있다가 톡소리로 보니 실시간 방송이 열렸다. 그순간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참여하였다.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나의 위에 얹혀집니다. 안수의 능력 영의 지식을 하였다.
안수는 기름부음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능력이 임한다. 안수의 능력은 안수하는자나 듣는자나 믿음이 있어야한다.
안수의 능력을 직접 현장에서 보았다. 귀신이 떠나가고, 쓰러지고 방언이 나오고 여러가지 안좋은 것들이 가스로 구역질로 눈물로 침으로 배변으로 등 나오는 것을 보았다.
안수의 능력이 나타나는 현장에 있었다.
그동안 목사님께서 안수를 수없이 해 주셨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깨닫는다.
현장에서 안수받고 치유받았어도 예전에 내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
나를 돌아보니 전적으로 믿음이 부족하고 생각이 아직 바뀌지 않고 있었음을 알게된다.
성령이 임하고 기름부음이 있게 하는건 영혼구원에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영혼구원에 초점이 있다.
안수를 받고 치유되고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게 하고 기름부음을 허락하는 것은 영혼구원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안수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안수를 통해 내안의 쓴뿌리를 몰아내고 성령의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서 영혼구원을 하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목사님이 안수를 시작하니 심장의 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을 알았다.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축복의 안수하는 곳에 함께 하여서 감사하다.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님께 안수를 받게 되어 감사하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목사님께서 느닷없는 방문으로 영의 지식을 나눠주셨다.
안수는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인데 결국 사명은 영혼구원에 있다.
안수를 받으면 잠자는 은사를 깨우게되고 사명과 권위를 위임하고 세대를 계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고 하셨다(민17:18)
기름부음이 없으면 기계가 돌지 못하고 삐걱거림같이 나의 영혼이 메마르고 무능력해진다.
오늘 하나님께서 내 머리에 안수하심을 믿을 때 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났다.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주님의 안수로 과거의 사슬이 풀리고 강건해졓음을 믿는다.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성령충만해지고 충만하려면 내 자유의지가 하나님만 주인으로 삼아야한다.
그래서 하루가 지나기 전에 엎드려 회개하여 성령충만하도록 해야 한다.
안수로 귀신도 병도 떠나가지만 생각을 바꾸기는 너무 어렵다고 하셨다.
머리에 안수하면 더럽고 추한 생각들이 다 보여서 안 하고 싶다고 하셨다. 생각을 바꾸기 어려운 이유는 자유의지가 너무 강해서 고집이 세거나 또는 자유의지가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오직 주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는 것이 내게 가장 중요하다. 안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소감
ㅡ에스겔
안수의 본질은 영혼구원을 하려고 하나님이 기름부음을 붓는것.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이고 그분의 권능을 나누시는 것이었다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그동안 내가 안수에 대해 그리고 안수를 받으며 이런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새기었었나 어떠한 믿음으로 반응하였었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안수 받을 때 영혼구원을 위하여 그리고 주신 사명을 생각하였었나...
실제 안수를 통하여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ㅡ방언이 열리고
ㅡ입신 쓰러짐을 통해 악한 영이 우리 몸을 치고 나간다
ㅡ그 과정에서 죄에 대한 회개
ㅡ나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쓴뿌리로 남아있는 마귀들의 장난어린 목소리와
ㅡ온몸에 붙어있는 찌꺼기, 콧물, 침, 가스, 대변, 소변으로 쏟아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머리 안수를 잘 하지 않으시는 이유를 말씀하셨다.
병마를 떠나가게 하는 것은 오히려 쉽다. 자신의 생각으로 꽉 들어차 있는 사람의 머리는 성령께서 일하지 않으시는 이유를 들었을 때 아.... 그렇구나.... 그것이 바로 나의 문제였음 또한 깨닫게 된다.
실시간으로 안수를 선포하실 때의 동일한 능력을 믿으며 몸과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자리잡았다. 성령께서 운행하심이 느껴졌다.
목사님께서는 아직 아이디를 호명하지 않으며 안수 해 주지 않은 아이디가 있으면 말하라 하셨다. 분명 아까 아이디 일일이 호명하며 선포해주신 것 같은데 아니었나? 갑자기 헷갈린다.
보니 다들 자신의 아이디를 적고 있었다. 나의 아이디만을 위해 다시 선포해주기를 바라는 그리고 특별한 메세지를 받고 싶은 마음과 나만 간절함이 부족한걸까라는 마음 그리고 아이디를 호명하지 않더라도 분명 동일한 은혜아래 있다고 늘 하신 말씀이 잠시 스쳐 지나갔다. 이런 생각들이 문제인 것 같다.
그리고 성령께서 부드럽게 만져주심을 느끼며 방송을 들었다. 안수를 해 주시니 새로운 아이디들이 많이 들어왔구나 좋은 일이라 생각했다. 어느 순간 궁금해져서 보니 자신의 배우자, 자녀들을 선포해달라고 채팅을 남기고 있었다. 순간 나도 나의 자녀에게 안수해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호통을 들었다.
그 순간 안수에 대한 본질을 잊은 것이다.
사모하는 마음과 간절함으로 그 자리에 함께 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안수의 능력이 임할리 없는 사실을 간과한 채 그저 나의 안타까운 마음을 앞세워 복을 받으려고만 하는 자가 되었다.
안수의 본질은 영혼구원을 하려고 하나님이 기름부음을 붓는것.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이고 그분의 권능을 나누시는 것이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나의 더러운 생각들을 머리속에서 날려버리고 막혔던 길이 뚫리며 사명을 위해 나아가는 안수를 더욱 사모함으로 나아간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기 원하시는 그런 내가 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을 새긴다.
ㅡ021126실시간 소감
ㅡ나무
느닷없는 방문으로 안수의 능력에 대해 말씀하셨다.
궁금하던것이라 사모했는데 좀늦게 들어가게되었다. 한명 한명 이름을부르며 안수하시며 선포하시는 중 늦게 들어간 나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상처가 사라지고 묶인 영혼이 풀어져 자유하여 감사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영혼이 되라 선포하신다.
끝난 후 다시 들으며 안수와 기름부음의 정의를 알게되었다.
안수에는 믿음이 실려야한다.
안수로 숨어있는은사가 불일듯일어난다.
기름부음은 성령의 은사가 은사다와지는것이다.그래서 사명을위한 하나님의선택이고 권능이다.
안수함으로 과거의 악한 묶임이 풀어지고 은사가 일어나고 닫혔던문이 열린다.
안수는 회복의영이다.능력을 흘려보내는통로가 되어 영혼구원해야한다.
안수로 권위와 사명을넘겨주고 세대계승이일어난다.
안수로 회복할때 중요한것은 나의 의지로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여 내안의 성령의 능력이 끊어지지않게 하는것이다.
내의지가 약하거나 너무강하면 내 생각은 악함으로 가득한것이 변하지않는다. 하나님의 손이 내 생각을 만져 악한 생각버리고 영혼을 사랑하고 심장이 뜨거워지고 손발을 움직이도록 기도해야한다.
알지 못하여 안수를 두려워하고 부정적으로 보던 생각에 얼마나 안수가 귀하고 능력있는것인지 알게되었고 짧은시간의 참여에도 귀한은혜의 자리에있게되어 감사합니다
ㅡ021126 라이브 방송 소감문
ㅡ“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ㅡ훌다
가장 약해져 있을 때 능력이 임하신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께서, 피곤하신 상황 속에서도 캠프와 청년들을 위한 여러 계획을 이어가시며 느닷없이 안수를 해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을 안수하실 때도 몸에 전율을 느꼈지만, 특히 제 이름을 부르시며 안수해 주실 때는 온몸이 뜨거워지고 더 큰 전율이 일어났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함께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즘 회개에 대해 계속 생각하던 중, 내가 알지 못했던 죄들이 떠올라 무엇부터 회개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만큼 무거운 마음을 하나님 앞에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회개하지 못한 그 무거운 마음만 드러냈을 뿐인데도 하나님께서는 오늘 큰 은혜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죄송하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육체의 모든 질병은 치유되지만 생각만큼은 고치기 어렵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수많은 생각이 죄의 수렁으로 끌어가려는 것을 느끼며 다시 돌이키기를 반복하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죄의 속성을 지닌 생각은 더욱 고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각이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도록 성령님의 손이 나의 머리에 얹혀지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끝없는 싸움을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저에게 오늘 목사님의 안수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21126 실시간 방송
ㅡ야베스
안수의 능력!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느닷없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안수의 능력에 대한 영의지식을 듣는 은혜와 안수기도 받는 축복을 누렸다.
안수는 병이 치유되고 내 속에 숨은 은사가 나타나며 과거에 묶였던 사슬이 끊어지고 회복의 영이 임한다.
안수는 성령의 능력이기에 끊어지지 않고 능력을 보내는 통로가 된다.
안수는 귀신이 떠나가고 회개가 일어나며 방언이 임하고 닫힌 문이 열린다.
이 많은 능력의 안수를 나는 값없이 받으며 얼마나 귀하고 감사하게 여겼는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줌을 통해 캠프를 통해 목사님에게 받은 안수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안수는 나를 통해 성령의 능력이 흘러 영혼구원의 사명임을 알게 되었다.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목사님의 약함가운데 성령의 강한 역사가 임하는 축복의 자리에 안수기도를 받게 하신 주님께 영광 돌리며 영혼을 위해 늘 일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1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야곱의우물
"안수의 능력"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
딤후1:6 내가 안수함으로 내속의 하나님의 은사를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눅4:18
행8:17, 19:6
민17:18~20
오늘새벽부터 하루종일 줌이 안열려 궁금했는데
저녁에 안수의 능력에 대해 말씀하시고 안수의 축복을 받는 귀한 시간이 있었다
안수를 통한 기름부음은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며 그 사명은 영혼구원이다
안수는 과거에 묶였던 사슬을 끊는 성령의 역사이며 잠들었던 은사가 깨어나고 눌렸던 영혼을 자유케한다
그동안 방언분별 힐캠 안수등을 통해 치유가 있었음에도 여전히 바뀌지않는 생각 쓴뿌리 나태함 걱정 근심 게으름 불신 무감각한영 식은 심장등 나의 영의 상태를 아시고 안수를 선포해 주셨다
오늘 이자리에 사람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이 야곱의우물 머리위에 얹혀집니다 그리하여 막힌것이 열리고 눌린영혼이 자유를 얻게 됩니다
식어버린 영혼이 심장이 불타오르게됩니다
아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귀한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안수받고 회복의 자리에 축복의 자리에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ㅡ021126 실시간 방송
ㅡ에스더
안수의 능력!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집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목사님의 안수를 받는 축복의 시간이었다.
안수에는 기름부음이 전제조건이 되면 안수의 본질은 영혼 구원을 하게 하려고 하나님이 기름부음을 붓는 것이고 이것은 하나님의 선택이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누시는 것이다.
안수는 병마를 물리치고 과거를 묶던 사슬이 끊어지고 잠들어 있던 은사가 깨어나며 닫혀있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또한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은사가 회복되는 영을 만들어주고 권위와 사명을 넘겨준다.
성령의 능력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나의 자유의지가 약할때는 성령이 머무르지 못하신다.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온전히 믿어야 한다.
안수로 머릿속의 생각은 못 고친다고 하셨다.
나쁜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나이기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스스로 자유의지로 내려놓거나 붙들거나 해야 된다고 하셨다. 내가 고쳐야 한다. 나의 생각을 하나님의 것으로 채우기 위해서 매 순간 노력해야겠다.
하나님의 손이 에스더의 생각 위에 얹혀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귀한 축복의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안수의 능력
ㅡ기대
어제 오늘 목사님과 함께 하는 수업도 실시간도 없어 궁금했었다. 오늘 무릎교회에 올라온 누군가의 소감문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며 운동을 다녀와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려고 책상에 앉아 유튜브를 켰는데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순간 내가 잘못 봤나 하고 시작한 시간을 보니 40분이 지나가고 있었다. 너무 아쉬웠지만 순간 지금이라도 참석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번 실시간안수를 통해 나는 과거에 묶인 모든 사슬이 끊어져버리는 기적과 악한 것이 떠나가고 잠들어 있던 은사가 깨어나고 닫혀 있던 문이 열리는 능력의 안수를 받는 은혜를 누렸다. 할렐루야
생각지 못한 시간에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선포 예수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ㅡ021126
ㅡ안수의 능력 실시간소감(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 집니다.
ㅡ온전
오늘 이 자리 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집니다.라는 제목을 듣고 이시간 나에게 강하게 역사하시기를 간구하며 느닷없는 방문으로 안수를 받는 시간이었다.
안수는 기름부음이 있어야한다. 안수자나 받는자가 믿음으로 해야한다. 아이디를 부르며 안수하실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강한 손이 함께하심을 믿으니 가슴이 뛰고 몸이 뜨겁고 감사하다 .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숨어있는 은사가 다시 불일듯이 일어나고
결국 사명 영혼구원을 하게 하시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기름부음은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 끊어진다는것은 내 자유의지가 약해서이다. 육체는 얼마든지 치유가 가능하다. 그러나 나의 머리속 더러운 생각과 온갖 근심 걱정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들로 채워져 그 생각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성령니미 머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 이시간 성렁님의 손이 내 머리속에 얹져져 나의 머리속이 깨끗하게 바뀌기를 바라며 오늘의 기름부음이 끊어지지 않게 하기위해 나의 약한 자유의지를 강하기위해 씸플한 삶이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오늘은 배우자와 루크까지 성령의 기름부음이 우리가정에 임했다.
오늘 안수를 통해 기름부음이 있었고 과거의 묶였던 모든 사슬이 끊어지고 나의 잠들었던 은사가 살아나 영혼구원을 위해 흘려 보내기를 간구한다
오늘 축복의 자리에 있게하신 주님께 감사 찬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1126
ㅡ안수의 능력 실시간 방송
ㅡ주바라기
기름부음이 있는 자의 안수를 받는 자는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사를 불일듯 일어나게 하시고 기름부음을 통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와 방언이 열리고, 귀신이 떠나갑니다.
안수는 의식이 아닙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실제적 임재와 역사가 나타나는 통로입니다. 과거를 묶고 있던 모든 사슬이 끊어집니다. 잠들어 있던 은사가 깨어나며 닫혀있던 문이 열립니다.
안수는 회복의 영입니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은사가 회복됩니다. 성령의 능력은 끊어지지 않지만 자유의지에 의해 성령이 머무르지 못합니다. 100% 하나님을 믿는다는 의지로 하나님의 영을 온전히 받아들일 때 끊어지지 않습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배우자와 함께 안수받는 축복을 받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안수를 통해 병마를 드러내고 치유할 수는 있지만 머리속에 있는 생각은 못 고친다는 말씀에 많은 찔림이 있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고정된 틀을 완전히 부수지 못함이 저에게 있습니다. 자유의지로 내려놓거나 붙들거나 해야한다는 말씀과 내 생각은 내가 고쳐야 한다는 것, 생각이 손과 발을 움직이기도 하지만 지옥으로 끌고간다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의 손이 저의 생각 위에 얹혀지게 하여주십시오. 간절한 기도가 됩니다.
ㅡ021126
ㅡ어린나귀
ㅡ하나님의 손이 당신위에 얹혀 집니다,
( 내가 안수함으로 네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기 위하여 ) 디모데후서 1:16
오늘은 갑자기 열린 실시간 방송은 안수를 주제로 시작 하셨다. 선포의 능력과 안수는 받는자가 믿음으로 아멘으로 화답 할때 그것이 이루어 진다고 말씀 하셨다. 목사님께서 오늘 하루 그동안 신경 쓸 일로 약해진 컨디션 이신데 약함에서 강함이 나온다며 갑자기 우리에게 한명씩 말씀과
함께 안수를 해주시기 시작하셨다.
이런 축복이 어디있는가....
사실 오늘 나는 정말 하루종일 바뻤다. 쉬는 날 인데도 일이 겹치고 겹치고 회사 일에 배우자 병문안 까지 가야했다. 이른 아침 아들 검정고시 서류 정리로 여기저기 전화하고 팩스 보내고 병원에 가져갈 음식을 만들고 중요한 회사메일 수정해서 다시 보내고 이건 누가 나에게 완전히 진 빠지게 하루를 보내게 하는것 같았다.
오늘 내가 무슨일이 있으려나 보다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 많은 일을 차근차근 다 해결하고 배우자 를 마지막으로 보고 만든 음식을 전하고 아주 행복하게 집에 들어와서 씻으러는데 실시간이 열려서 머리 감으면서 크게 틀어놓고 들었다.
예전 같으면 그냥 나중에 들었을 텐데 오늘은 이상하게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마음이 급해졌다. 방송을 듣는데 안수를
시작하시는데 너무 기뻤다. 역시 나는 행운이 있어 라고 생각하며 빨리 씻고 머리 감고 나와서 방송을 들었다. 안수에 대한 여러 성경 말씀을 이야기 하시면서 캠프 이야기도 나누시는데 내가 치유받을 때 목사님께 축사 받고
소리 지르고 이물질을 뱉고 난리쳤던 게 생각났다.
성령의 기름을 부은 사람의 의해서 기름이 부어지면 기름은 모든 상황을 부드럽게 만든다고 하신다. 그렇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나를 이끌어 가면서 쓴뿌리들이
없어지고 내가 부드럽게 되는것이었다 기름이 넉넉하면 모든게 관계 상황 건강
부드러워지고 해결되는 것이다.
안수는 하나님의 사명과 권능이라고 잠들어 있던 은사가 나오고 사슬이 끊어진다고
하신다. 안수로 기름부어지는건 나에게 사명을 주시는 것이며 사명은 단 하나 영혼구원 말고는 없다고 하신다
목사님께 한명씩 온라인으로 안수를 받는데 기쁨의 눈물과 너무 기뻐서 집에서 예수님 아멘아멘 계속 소리를 쳤다. 아들 여호수아가
놀라서 방에서 뛰어나온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것 처럼 믿음으로 아멘해야 하는 것이다.
이시간에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목사님께서 강하게 말씀하셨다. 너무나 감사한일이다. 그러나 우리를 고치는건 성령님께는 아무일도 아니나 머리의 생각으로
인해서 캠프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의지가 약하거나 강하거나 인해서 다시또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하신다.
머리는 잘 만지시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으면서 아 나의 더러운 생각들은 얼마나 다 보셨을까 생각이 드니 정말 할말이 없었다.목사님께서는 나의 더러움을 모든 생각을 다 아신다.
오늘 새벽4시부터 일어나 지금밤11시까지 하루에 이렇게 많은일을 하고 마무리 안수까지 받은날이 없었다 . 오늘 사명위임이
있는 안수라고 하셨다. 목사님이 기도하신 모든것이 이루어지길 같이 그를 위해서 아멘아멘 기도했다.
하루종일 정말 숨차게 뛰다가
주님께 최고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오늘 이곳에 모인 분들이 모두 축복이라고 말씀하신다
목사님 정말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11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안수! 안수는 성령 하나님의 실제적인 임재와 역사가 나타난다. 병마를 물리치며 과거를 묶던 모든 사슬에서 끊어지는 것이다. 잠들었던 은사가 깨어난다. 상처 입은자가 아니라 기름부음 받은자로 영혼구원을 위해 보내심을 받는다.
바뀌지 않고, 잠시 바뀐듯 하다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의 의지, 자유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목사님의 강력한 안수의 선포로 하나님의 손이 나의 생각위에 얹혀지는 안수의 은혜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린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능력이 오늘 목사님의 성령의 안수를 통해 상처 입은 나를 회복시키셨다. 마음을 적시던 눈물이 나의 삶의 막힌 것을 뚫고 흘렀다. 이제 성령의 기름부음이 흘러 우리 가정을 살릴 것이다. 남편이 퇴근하자마자 안수의 자리에 참여함이 그 은혜이다.
오늘 느닷없는 축복의 자리, 안수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21126
ㅡ실시간 "안수의 능력" 소감
ㅡ요게벳
새벽에 수업이 없어 내심 걱정을 하며 궁금했었는데 오랫만에 푹주무시고 느닷없는 방문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지금의 이 상황이 변해 하나님 영광 받으실 일이 되기를 너무나 간절하게 소원하는 나에게 주님 말씀한마디에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은 큰 힘이되어 내심장으로 스며든다.
너무나 쉽게 생각해오던 안수에 대해 성경말씀과 함께 풀어주셔서 기름부음이 전제조건이 되어 안수하는자와 받는자의 쌍방의 믿음으로 능력이 일어나는 안수의 그 능력을 정확히 알게되니 더 간절히 사모하게된다.
안수는 의식이 아닌 실제적인 성령임재와 역사가 나타나는 통로가 됨을 먼저 선포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영이 나 요게벳을 만지고 계시고 하나님의 손이 나의 머리에 나의 가문에 얹혀짐을 믿으며 실시간 허락되어진 안수기도를 통해 뜨겁게 체험하기도 했다.
기름부음이 있는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회복의 은혜와 함께 내안에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고 과거를 묶던 모든 사슬이 끊어지는 기적이 일어나며 닫혀있던 문들이 열릴것이 확실히 믿어지는 은혜가 있었다. 성령의 능력이기에 끊어지지 않는 안수의 능력으로 기름부음받은자 되어 영혼구원을 위해 능력을 흘려보내는 통로로 다시 세워져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목사님의 약함가운데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임하는 축복의 자리에 불러주시고 안수해 주셨으니 하나님 기뻐하시는 생각으로 살아내길 결단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ㅡ0211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한울
느닷없는 실시간 안수의 축복을 받는 시간, 목사님의 육체가 연약해지는 그 시간 성령의 강한 역사가 있기에 오늘 실시간 안수의 능력으로 선포해 주셨다.
안수는 성령의 은사를 불일 듯하게 해서 다시 회복시키셔서 영혼구원을 하게 하신다.
사명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과 권능이다.
내 안의 기름이 없어 어두운 나의 영을 부셔서 안수를 통해 사명을 주시기 위함 것이다.
안수는 과거의 사슬을 끊는다고 하신 말씀은 오늘 나에게 주신 메시지 같았다.
우상숭배한 가문과 죄로 인해 배우자와 자녀의 앞길을 막고 있는 자가 바로 나인 것 같아 마음이 괴로웠다.
얼마전 친청에 있었던 일 때문에 마음이 상했고 지나온 과거의 발자취가 하염없이 내 발목을 잡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께서는 안수의 능력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손이 내 위에 임했다.
믿음으로 배에 손을 얹고 안수의 선포의 능력을 받았다.
이제 안수의 능력으로 과거의 사슬을 끊어 주시고 다시 회복시켜주신다고 말씀해 주셨다.
순간 머리가 아프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다.
안수의 능력으로 나의 잘못된 생각을 지배하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하셨다.
아무리 안수를 받아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생각이 더럽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주님의 손이 나의 머리에 얹혀 주셔서 생각이 깨끗게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방송을 듣는 자녀 배우자를 위해서도 선포해 주셨다.
마침 그 시간에 집에 있던 배우자도 방송을 듣고 있었고 목사님께서 선포해 주셨고 배우자도 아멘으로 받았다.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의 능력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한다.
느닷없는 축복의 시간에 초청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ㅡ 0211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 드보라
안수의 능력!
ㅡ 오늘 느닷없는 방문의 알람을 듣지 못했으나 늦게라도 그 실시간 방송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안수의 능력! 오늘은 사람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이 나 드보라 위에 얹혀졌다는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였다.
며칠동안 나의 몸도 회복중이었다. 목사님의 연약함중에도 성령의 순종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에 더 겸손함으로 따르겠노라 마음을 동인다.
실시간에 들어온 한명 한명 정성껏 호명하시며 안수하실때 현장에 못지않게 성령께서 동일하게 일하신 것을 믿음으로 아멘하였다.
ㅡ 안수의 능력은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영혼구원의 사역으로 연결되며
과거의 묶였던 사슬이 끊어지고 잠들었던 은사가 깨어나며 막혔던 길이 열린다.
안수를 통해 회복의 능력을 입어 영혼구원하는 곳으로 보내심을 받는다.
또한 안수는 권위와 사명이 전이된다.
ㅡ 무소부재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안수하시고 이 축복의 은혜의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린다.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 제 머리 위의 생각에 손을 얹혀주셔서 모난 것, 삐뚤어진 것, 하나님께 이쁘지 못한 것들 모두 깨끗이 씻겨 주셔서 새롭게 회복하여 주옵소서. 주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ㅡ021126 실시간방송 소감
ㅡ승리
하나님의 손이 당신 위에 얹혀 집니다
느닷없는 하나님의 방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안수의 강력한 능력을 알았습니다
안수는 기름부음이 전제됩니다
선포와 안수는 믿음이 실려야 한다. 말하는자나 듣는자나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안수는 기름부음/능력해함/입신(쓰러짐)이 있습니다
안수를 하면 몸속안에 있는 은사가 불일듯이 일어납니다
안수는 회복의 영입니다 기름부음은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 끊어진다고 하는 이유는 내 자유의지가 약해서입니다
성령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온전히 받아들일때 기름부음은 계속 됩니다
고침을 받아도 생각이 안 바뀌니 다시 병들기를 반복하고 또 치유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나의 심장안에 얹어지길 간구할 뿐입니다
심플한 생각이 것이 사는 길입니다
갑자기 안수하셨지만
배우자도 간구하며 그리고 미국의 자녀도 함께 안수를 받았습니다
초청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주님의 손이 영원히 머무시기를 구합니다
오늘 특별한 시간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