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 2월 21일
- 9분 분량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95nI-QWS1IM?si=oK8Dwpd3i9zlf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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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여은총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이다.
베드로의 답변으로 대박난 베드로메세지와 같이 은총이도 답변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문을 닫는 이유는
정신차리라
연단을 통해 성숙하게 하신다
사생아가 아니기에 돌아오라고 할때이다.
나는 어느 시점의 자리에 있는자 인지 생각케 한다
무릎안에서 드러나고 치유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하는 축복을 많이 받았다
감사를 한없이 하는 올해가 되기를 소원한다
무릎안에 있었기에 귀신이 내안에 있는지도 알았다
예언은 곧지혜의 영으로 말씀하시는데 나의 입술 나의 생각 에서 벗어나야한다.혈육이나 세상에서 주는것이 아니라 지혜는 하나님으로 부터오면서 열린문 이된다
무릎에서의 훈련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름다운 소리로 실천할수 있도록 배우는 학교이다
무릎공동체에서는 마음의소리 진실된 소리위에 세워져있다
거짖된 감사와 거짖된 눈물 거짖된관심 을 버려야한다는 말씀을 새긴다
이시간 고백합니다
때로 어둠의 세력에 있었습니다 걱정과 병마로 염려했었습니다
주님
주는 그리시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입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기도와 찬양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무릎 테바님들의 찬양곡으로 오늘도 함께 땀을 흘리며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을 모우니 저절로 행복하고 기쁨과 감사가 넘쳐난다
우리들의 찬양이 우리들의 입술로 고백되는 특별한 찬양부흥회로 믿음을 고백하는 시간
열어주신 하나님 께와 목사님 함께한 테바님들 감사하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4:45]
ㅡ022126
ㅡ"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실시간소감
ㅡ요게벳
답변을 잘 해서 대박 인생이 된 인물 베드로의 고백으로 곡을 만들고 실시간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베드로는 늘 주님과 동행하며 그 삶 자체가 주님과의 소통이 이루어졌기에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의 질문에 하늘로 부터온 계시의 답변이 바로 나왔다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안에서 끊임없이 영적 고백을 이어나가야만 하늘로 부터온 계시의 답변을 할 수 있음을 알았다.
지금 당신을 툭치면 어떤말이 나옵니까? 의 질문앞에 많이 부끄러웠다. 베드로처럼 타이밍과 프로세싱 그리고 부정함이 없는 믿음의 언행 세박자가 맞아야 정확한 능력의 답변이 나오고 하늘로 부터 계시가 끊어진 답변은 내 삶이 서서히 잠식 당한다는 말씀에 정신이 버쩍든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고백위에 세워진 공동체이며 교회의 기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고백이기에 존경의 대상이 아닌 고백하는 대...
[2.2한울2110010] [오후 4:48] ㅡ022126실시간방송 소감
ㅡ한울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베드로의 고백은 계시의 대답이었다.
반면에 사단아 물러가라의 호통을 들은 것도 베드로였다.
소통을 통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계시의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베드로는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계시의 답변이 나오는 것이다.
불신 불안 원망 억울함이 나온다면 나의 영을 잡고 있는 영의 실체다.
부정할 수 없는 입술의 언어가 무엇인가 돌아보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낯빛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문이 닫힌다.
내 삶이 서서히 잠식당하는 것이다.
그래서 머리속의 더러운 생각을 부숴야 하고 안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환경이 흔들려도 고백이 흔들리지 않으면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한다.
계시의 결과로 반석 위에 세워지는 교회가 된다.
지혜의 영이 담긴 입술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며 영혼구원을 위한 삶을 사는 내가 가문이 되는 것이다.
요즘 우리가 만드는 찬양의 소리가 영의 고백이다.
오늘은 환경이 되어 줌에 참여하여 함께 춤을 추며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분주하고 염려했던 생각도 다 사라지고 찬양의 가사만 머리에 남는다.
무릎에서의 훈련을 통해 더 진실된 소리를 내고 심장이 뛰는 사람으로 만들어가심을 믿기에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4.1엘림2110093] [오후 5:01]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베드로의 말한마디로 대박났다
한순간의 말이지만 평상시 예수님께 바짝 붙어 있으며 늘 소통하고 있었기에 주는 그리스도시라고 고백할수 있었다 믿음의 고백위에 세워진 공동체 우리 무릎교회 방클목사님과 테바들이 함께할수 있음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5:04] ㅡ022126
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질문했을 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십니다 하고
고백을 해서 대박이 난 제자이다.
평소 주님과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에 지혜로운 고백이 나올 수 있었다.
그 베드로가 사단이 들어갔을 때, 사단아 물러가라 하고 호통을 치셨다.
믿음 좋은 베드로도 사단이 들어가는데 하물며 나는 어떨까?
내가 환경으로 마음이 흔들리면 음부의 권세가 나를 덮어버릴 뿐만 아니라, 내 가족까지 죽인다는 것을 귀신이 나오면서 했던 말을 들었으므로 정말 정신을 차려야겠다.
내 앞에 닫힌문을 허락 하시는 이유는
정신 차리라고, 연단 하시려고,
사생아가 아니므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이유라고 하셨다.
닫힌문 앞에서 주께 엎드립니다.
엘로이 하나님, 어떤 환경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이기게 하소서.
ㅡ 022126 실시간방송 소감
ㅡ 드보라
ㅡ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오늘의 영의지식은 ‘주는 그리스도시요’의 베드로 고백, 그 안에 들어있는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주시는 계시(예언)이었다.
“그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3년 동안 매일 매시간 같이 하는 영육의 소통을 하는 자였고 아주 친밀한 관계였기에 예수님의 느닷없는 질문에 바르게 답변을 할 수 있었다.
연이어 등장하는 인간적인 즉 사단의 마음의 소리로 사단아 물러가라고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정신 번쩍나게 호통하셨다.
차마 세세히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나의 어리석은 질문과 답변이 환경을 어그러지게 끌고 가고 스스로 나와 내 가족의 어둠을 몰고 다녔음을 하늘도 목사님도 아신다. 난 얼마나 심각한 상태였는지…
그래서 이제는 감사밖에 안나온다.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 기도로 납작 엎드리게 하는 이 무릎의 훈련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습관처럼 굳어 묶었던 나의 마음의 생각과 행동이 결국 내 가문을 망하게 하는 귀신의 통로라는 무릎사역을 통해 드러나 알게 되었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매순간 주님이 주시는 새 마음과 새 정신으로 넘어졌으나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 서서 다시 한걸음 뚜벅뚜벅 나아가는 믿음을 지키는 자로 살아야겠다.
베드로의 고백을 나 드보라도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매순간마다 깨끗하게 기경하여 주세요.
내가 나 된 것은 그리스도 예수,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은혜입니다.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ㅡ정주사랑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질문하십니다.
베드로 답변은 주는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이 한마디가 정확한 능력의 계시(예언)를 받은 축복의 주인공 입니다
내 환경을 통해 마
[6.3기대2202028] [오후 6:24] ㅡ0221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기대
ㅡ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베드로는 대답하나 잘해서 대박난 인생이 되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이 나오기 까지 베드로는 끊임없이 말씀과 기도
예수님과의 소통이 있었다.
일상에서 나는 툭 치면 어떤 대답이 나왔는지 돌아본다.
질문과 대답을 통해 축복과 저주가 임하는 두 갈래의 인생이 주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나는 열린문과 닫힌 문 가운데 어느 곳에 서 있는가? 내 삶에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정신 차려 회개하고 일상의 루틴을 성실히 살아내 복이 임하는 지경을 만들어가야 하는 문앞에 있음을 알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후 6:32] ㅡ0221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 (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답변 잘해서 대박난 인생이된 인물 베드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한 베드로
그 고백처럼 입술에 지혜의영이 담기면 오뚝이 인생이 되며 막힌담이 헌다고 하신다
왜 우리에게 닫힌문이 시작되는가
정신차리라고 연단하려고 돌아오라고 닫힌문을 환경을 통해 허락하신다
환경이 흔들려도 베드로와 같이 고백이 흔들리지 않으면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
오늘 나도 베드로의 고백이 내 고백되며 그리스도 위에 선 사람은 무너지지않는다 그말씀 붙들고 나갑니다
오늘도 어둠의 권세가 틈타지않게 테바들과 함께 어린아이같이 춤추며 행복해하며 영과육이 건강한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ㅡ0221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6년의 훈련속에
믿음에 언어가 형성되고있다
지인들 모임단체 구성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단어들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가
나의 입술에 담고있는 언어를 생각해 볼때 6년의 훈련속에 가라지가 많이 빠지고 정화 되었음을 느낀다
사람의 인격에 따라 언어 선택이 남다르다
베드로의 학벌은 낮았지만 대답하나 잘해서 예수님께 큰 축복을 받았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아름다운 답변으로 제자가된다
지혜의 영이 내 입술에 담기기를 소망하며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시기를, 막힌담이 허물어져 오뚜기 같이 일어나는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열린 축복을 받은자 되기를 ... 여호와이레,엘로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자 되기를....
환경.사람.병마로 말씀하신다
말씀이 부딪치고 말씀을 읽을때 질문을하신다
답변을 게시로 예언으로 유도하신다 그럴때 우리는 영적인 게시의 답변을 말할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뚝 치실때 지혜로운 영에 고백을 할줄아는 자 되고싶다
답변의 타이밍과 프로세싱 과정과 믿음에 언행이 있고 방향을 설정 했을때 하나가 될때 정확한 능력의 답변이된다
내 입술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답변이 나올때 그것은 열린문이된 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더러운 생각을버리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선으로 돌아서야 한다 중독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나의 말은 하늘에 아버지가 하게하신다 그것은 지혜다
목사님의 차고 넘치는 영에지식의 말씀이 오늘 나를 뚝 치신다
열린마음과 하늘에 지혜로 답변하는 영의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말씀하신다
KCCM 찬양 사역이 나의 생각과 입과 입술을 단련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7:33] ㅡ022126실시간 소감
ㅡ나무
아침에 미션인 "주는 그리스도" 라는 곡을 만들어 보내고 종일 바빠서 실시간 참여는 못했는데 마음은 콩밭에 있었다. 끝난 후에야 시간이되어 들어보며 한마디 고백이 계시가되고 복이 된다는 말씀에 평소 나의 입술의 말을 생각했다. 하와이 캠프이후 생각과 입술을 주의하고 있지만 한마디 말이 이토록 큰 무게를 가진다니 . 다시 한번 입술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곡의 가사도 나의 고백이니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고백을 해야겠다.
오늘 성경 말씀 그대로 가사를 쓰며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며 복을 받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못하는 하나님의 딸임에 감사한다. 이어진 댄스시간 정주사랑은 쓴뿌리 빠진 후 곡도 잘만들지만 몸도 날씬해진것이 보인다. 춤도 잘추고 . 1등 축하합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7:39] ㅡ0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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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한나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시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의 대답은 예수님과 동고동락하면서 예수님의 심장을 보고 느끼고 소통하므로 계시의 답변을 한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반경안에 있으면서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가?하나님과 소통하고 있을때 환경이 열어지고 닫힌문이 열리는 은혜를 주신다.
내안의 더러운 생각들과 부정한 언어를 날려 보내고
긍정의 언어로 나의 마음의 성전을 반석위에 지어지길 소원한다.
독생자 예수님,성령님 십자가 가시관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받은 은혜에 진정한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예수심장이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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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어린나귀
베드로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이십니다" 말 한마디 로 배운것 없고 가난했던 그가 예수님의 제자로 승격하며 몇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읽혀지고 유명한 성경의 인물로 남아있다.
목사님께서 베드로가 이런 고백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주님께 서
말씀하신 때도 있다 하시며
사람의 양면성을 말씀 하셨다
성령이 충만하다가도 한 순간 마귀의 생각을 품는게 사람인것
같다. 지혜의 영으로 고백한 베드로는 그인생이 대박인 인생이다. 베드로의 인생을 보면서
가장 낮은곳에서 가장 높은곳으로 옮겨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넘친다
목사님의 영의지식은 안들으면 정말 내 손해다. 나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실때 나타나는 단계와 현상을 말씀하시는데 내경우가 딱 맞아 떨어진다. 해도해도 말을 안들으니 모든 환경을 다 뒤집으시고 엄청난 고난이 밀물처럼 연달아 흘러왔다
어디까지 왔는지 더 생각하고 묵상해야하며 목사님 앞으로
이끌림 받은건 정말 큰 축복이다
오늘의 실시간 영의지식도
이름을 올리고 참여 하려하다가도
고객들이 들어오면 듣지 못한다 그래도 회사에서 늦은 점심을 먹으며 너무나 맞는 말씀에
하루를 더 정신차리고 주신 직장에 감사하고 성실하게 보낼수 있었다.
이곳에 함께해서 늘 행복하다
신들린 춤추는 모습을 뒤늦게 보면서 지금 추시는 이분들의 시간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전혀 안출것 같은. 분들이 다 모여서 마음껏 흔드는 모습이
쓴뿌리가 다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다. 덕분에 매우 즐거웁고
행복했다
ㅡ022126
ㅡ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답변이었다.
ㅡ주바라기
친정 다녀오는 고속도로에서 배우자와 함께 실방을 듣게되었다. 대답 한번 잘하여 대박난 요나의 아들 베드로, 비록 배움없는 어부였지만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과의 영적인 교제와 소통이 계속되는 타임라인에 있을 때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의 물음 앞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하는 베드로를 본다.
순간적인 질문앞에 툭 튀어나오는 말로 인해 그 사람의 머리의 생각과 마음의 영적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루틴이 셋팅되고 삶으로 살아낼 때 진실한 믿음의 언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인과 가족에게 듣는 나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대해 생각하는 요즘이었다. 나의 언행이 나를 증명했기 때문에 평가에 대해 내가 그런 사람이었구나 인정하며 회개와 변화를 힘쓰며 나아갈 것이다. 댄스에 참여는 못했지만 줌에 입장하여 즐거워하는 테바에게 1등 투표도 하고 차 안에서 춤을 추며 함께 기쁨을 나눔이 감사하고 무엇보다 배우자와 함께 들을 수 있음이 더욱 감사한 날이다.
ㅡ0221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베드로는 답변을 잘해서 대박 난 인생이었다.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물으실 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고백을 함으로써 주님께 복 있는 자라는 축복을 받았다.
그런데 이 고백은 그냥 나와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주님과 계속 소통하고 기도하고 주님의 모든 일을 다 보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이것은 계속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었던 것이었기에 하늘로부터 온 계시의 답변이 그냥 툭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질문에서 계시가 시작되는데 하나님은 환경과 사람과 병마로 말씀하시고 이 질문은 답변을 계시로 유도하시는 것이다. 계시는 지혜이고 예수님의 영이다.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서 나와지는 말이 어떤 것이냐에 내 영의 실체를 알 수 있다.
입술은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을 빨리 갈아엎고 더러운 생각을 부숴야 한다. 머리에 안수받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과 답변을 잘하지 못하는 나는 오늘 말씀에 또 정신이 번쩍 든다.
고백이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 환경이 흔들려도 고백이 흔들리지 않으면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한다. 그리스도 위에 선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그동안 나의 모습에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다. 음부의 권세가 잠식시키려는지도 모르고 불평불만 원망 짜증을 쏟아내며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던 나였다.
이런 나를 무릎에 붙어 있게 해주시고 훈련받게 해주심에 참으로 감사하다.
매 순간 영적인 고백하는 자가 되기 위해 24루틴을 성실히 하며찬양과 말씀으로 기도로 모든 환경속에서 끊임없이 훈련해야겠다.
오늘은 정주사랑이 KCCM 댄스 축제에 1등을 했다.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치유의 축복을 받고 정말 달라진 모습에 오늘도 놀라는 시간이었다. 온몸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ㅡ022126 실시간소감
ㅡ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질문도 다편도 능력입니다.
ㅡ온전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반사적으로 대답했다. 그렇게 대답한것은 그가 예수님과 계속 영적 교제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할 수있었고 그대답은 계시의 답변이 오는 대답이 되어 네가 복이 있다 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어떤가 매번 질문하고 답하는 소통을 하고 있는가? 소통하지 않으면 죽다. 잡혀 있으면 낮빛이 변하고 삶이 바뀌며 서서히 잠식당하다 . 내가 혹시 자꾸 일이 안되면 내가 주님과의 관계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막혔는지 환경을 보아야한다. 막혔다고 생각하면 주님께서 왜 막으시는가 ?정신 차리라고 ,연단을 통해 성숙하게 하시려고 왜냐하면 나는 사생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나는 줌에 들어가 낯빛이 어둠다고 방클 목사님께 지적을 많이 받았다. 내가 베드로처럼 주님과 소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는 내가 잠식 당한지도 모르고 있었다. 6년동안 주님께서 환경과 사람과 평마를 통해 알게하시고 방클목사님을 통해 치유해주셨다.
오늘 나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했지만 이 고백이 영원하지 않다. 그러나 내가 어떤 환경에 처해있더라도 믿음의 고백이 흔들리지않는다면 음부의 권세가 나를 해치지 못한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차리고 하늘의 지혜가 떨어지지 않도록 묻고 대답하는 소통이 막히지 않도록 해야겠다.
오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할 수 있게 알려 주심에 감사하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8:23] ㅡ0221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도 답변도 능력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질문에 답을 하여 복을 받았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대답은 예수님과 소통하며 계속 말을 했기에 대답을 할 수 있음을 알았다.
내가 누구와 함께하며 소통을 해야하는지 베드로를 통해 보게된다. 주님과 소통을 해야한다. 말씀을 통해 환경을 통해 사랑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나의 언어가 어떠한지 보며 나의 환경이 어떠한지 문이 닫힌 것인지 열린것인지 봐야한다. 나의 환경이 흔들려도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를 계속 아뢰면 간다.
오늘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바라며 찬양을 만들고 많이 들었다.
몸이 어제보다 더 가볍고 그냥 몸을 흔들게 된다.
댄스시간도 참여하며 테바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정주사랑의 매력으로 더 즐거웠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8:23] ㅡ022126
ㅡ야베스
나의 입술의 답변이 계시(예언)의 대답이었다!
질문과 답변 속에 담긴 영적 능력
나의 입술에서 나가는 말이 환경을 바꾸고 영적 세계에 미친다는 훈련을 통해 지금은
주위사람들과 구별됨을 봅니다.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므로 인간의 지식으로 답하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말 할때 생명을 살리는 계시의 대답이 된다.
예수님과 함께하면 지혜의영이 함께 하여 입술의 열매가 맺고 열린문의 삶이된다.
나도 베드로 처럼 두가지 입술로 나를 망하
게도 흥하게도 하는 삶을 살았었다.
그래서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되고 아멘으로 고백된다.
그래서 나도 시몬 베드로처럼 긍정의언어로
바뀌어 반석위에 세운자 복있는 자로 상황을
변화시키고 내 삶을 변화 시키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ㅡ022126
ㅡ실시간소감
ㅡ에스겔
계시는 예언이다. 예언은 지혜다.
지혜의 결과는 반석위에 세워진 성전,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신 성전된 몸이 되는 것이 바로 계시의 결과이다.
주님에 대한 바른 고백이 바로 교회의 기초라는 사실이 새롭다.
그저 반석되신 주님 위에 세워져야 한다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주님에 대한 나의 입술의 고백으로 시작한다니 입술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즉 마음을 갈아엎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 그럼 문이 계속 닫힌다
마음이 흔들리면 여지없이 음부의 권세가 나를 덮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나 뿐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 다 죽는 것이고 막힌 문이 계속 더 막힌다. 문이 닫혔다는 것은 빨리 정신차리라는 신호로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 망한다.
교회는 공동체는 무릎은 고백, 마음의 소리, 깨끗하고 아름답고 진실된 소리위에 세워져야 한다. 그래서 나의 입술의 언어는 참으로 중요하다. 내 앞의 문이 열리느냐 닫히느냐의 기로에 서서 그동안 더럽고 부정한 죄된 나를 위해 내가 뭐라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님을 더 알아가고 소통하기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