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발 고생많습니다. 여러분의 발? 어떻습니까?
- 4월 29일
- 2분 분량
[누가모] [오후 9:47]
도대체
저의 이 두발로
언제까지
어디까지
가게될지? 궁금합니다. 어릴적부터 지금 이날까지 비행기타고 날러다닌 키로수로 모으면..,지구 한바퀴는 넘지않을까?!
저의 발 고생많습니다. 여러분의 발? 어떻습니까?
[1.2뵈뵈2103001] [오후 9:48]
목사님
저의발도 고생은 많았지만
행복한 발걸음이 되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9:53]
목사님
순종으로 수고한 발이 축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
발이 고생이 되어도 같이 가고 싶습니다
변화무쌍한 무릎미션으로 인해 즐겁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9:59]
목사님의 축복의 발걸음을 따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한 목사님의 발이 앞으로 더 큰 걸음을 뗄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10:03]
제 발은 그저 목적없이 놀러다녔습니다.
목사님을 만나고 땅밟기가 왜 중요한지 누구와 어디를 가야 하는지도 배우고 있습니다.
러기지 하나만 들고 간다는 목사님의 순종의 발걸음을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3.2사랑2110042] [오후 10:07]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겸손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입니다 목사님의 발걸음이 닿는곳 마다 열려지고 은혜가 있습니다
저에 발도 복음 전하는데 쓰임받는 복된 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0:10]
목사님의 순종하시는 발걸음들은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길임을 압니다.저 또한 목사님께서 가시는 발걸음들을 묵묵히 따라가는것이 복된 길임을 알기에 소망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0:12]
목사님을 만나기전에는 나의 의로 복음을 전하며 결국 잘못된 발걸음으로 바빴지만 무릎쳐치에서 쓰임받는 발걸음 이될것을 소원합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10:15]
내 뜻대로 다니느라 피곤하고 지친 발이었으나 이제는 주님의 발자취 따라 믿음의 인도자 따라가는 순종의 발걸음이 되어 나를 끌고가는대로 따라가겠습니다.누군가의 길을 열어주는 발걸음이 되고싶습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0:16]
목사님의 발은 고생많았지만 아름다운 발입니다. 그동안은 제 마음대로 다녔던 발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목사님처럼 아름다운 발이 되어 다니길 소원합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10:23]
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목사님의 발은 영혼을 위해 달려가는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입니다
같은 곳을 향한 발걸음이 되길 소원합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10:25]
목사님 하와이 하우스에 무사히 도착하시길 기도합니다
뵈뵈 팀장님도 고생많았습니다
안전히 집에 도착하길 기도합니다
바라크
[3.1요게벳2111010] [오후 10:35]
먹고사는데 바쁘게 움직이는 나의 발을 보다가 주와 복음을 위해 끊임없이 발걸음을 떼고 있는 목사님의 두발을 보니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 뵈뵈 팀장님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비행으로 도착할때까지 안전을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10:38]
목사님 발은 주인을 잘만나 생명을 살리는 복된 자취를 남겼고,
저의 발은 주인을 잘 못만나 진흙 수렁 헤매다 이제 겨우 빠져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라도 복된 발걸음 따라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요.
목사님 피곤지 않고 편하게 하와이 하우스에 잘 도착 하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라크.
[2.2보담2201031] [오후 11:44] 제 발은
제 멋대로 놀러다니고
이곳이 좋사오니 ..멈춰 서있고.. 그랬었습니다.
복된 발걸음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살았구나를 생각하니 부끄럽고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무릎에 와서 목사님의 아름다운 발자욱만 따라가도 제 발걸음도 복되고 아름다워진다는걸 알게되어 온전히 따라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따라 쫄래쫄래 끝~까지
가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