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826 영화 감상 ㅡ 어미가 자식에게..,어떤 존재여야하는가! 생각해보는 하루되십시다.
- 4월 29일
- 9분 분량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9:21]
ㅡ041926
ㅡ"인생이 무너진 한 여자의 선택" 본 소감
ㅡ아비가일
엄마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며, 인생의 선택에서 무엇을 어떻게 선택을 해야하는지 보게 하는 영화다.
쉽게 얻은 돈은 쉽게 써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공짜로 얻은 돈 무엇을 위해 써야하는지 생각해본다. 돈을 선하게 가치있게 써야한다. 아들을 사랑했지만 돌봐줄 수 없는 엄마, 아무것도 없고 아무 소망 없이 무기력하게 술에 의존해 사는 엄마를 본다. 아들에게 좋은 엄마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중독의 무서움도 본다. 중독이 있는 사람은 가족을 힘들게 한다. 술을 끊고 싶지만 잘 안된다. 엄마가 있어야 하는 시기에 제임스는 엄마가 옆에 없었다. 그럼에도 열심히 살려고 했던 모습이 보인다. 엄마 보다 잘 살아낸다. 레슬리가 결국엔 아들을 생각하며 다시 살아야겠다는 소망을 가진다. 옆에서 도와주는 스위니가 있었다. 술의 유혹을 아들을 생각하며 이겨낸다. 마을 파티에서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난하여 힘들어했지만 다시 새로운 소망을 갖는다. 식당을 하려고 한다. 스위니와 로열의 도움으로 식당을 하기위해 준비하였다. 손님이 오지 않는 식당에 낸시와 제임스가 왔다. 낸시가 레슬리에게 용서를 구한다. 용서로 서로 화해하며 이해를 한다. 아들과도 서로 고백하며 좋은관계 엄마, 아들로 돌아갔다. 소망이 없던 엄마에게 아들이란 소망을 갖게 했고 결국은 아들의 소망대로 이루어져갔다.
엄마가 무기력하게 소망없이 사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열심히 사는 삶을 보여주고 소망했던것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함을 깨닫는다. 욕심으로 살면 안되고 자녀들에게 짐이 되는 엄마가 되면 안된다. 나의 소망을 위해 하루를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 내야겠다. 나에게 다시 소망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10:03]
ㅡ041926 레슬리에게 소감
ㅡ순두게
깡마른 레슬리의 모습이 제 깡마른 모습과 오버랩된다.
자녀에게 삶으로 본을 보여야 하는데 자녀에게 차마 살지 말아야 할 모습을 보이며 성인이 되게 했다.
현실에 대한 두려움은 현실을 회피하게 하는 술에 의존하게 한것처럼
종교라는 마약에 의존해서 미화하는 삶을 살았다
풍요를 다 잃은 뒤에 제임스의 삶을 깨닫게 되는 레슬리를 보며 지금 나도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레슬리가 스위디를 만난것 처럼
무릎에서 목사님을 만나 인생 리셋해 주시니 감사하다
남은 인생 자녀의 짐이 되지않게
있어야할 자리에서 할일을 하며 사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다 망가졌던 어미로써 해야할 일임을 느낍니다.
마귀는 내가 결심한 대로 두지 않고 순간순간 질긴 죄(술의 유혹)로 이끌려고 할것이나
함께하는 공동체가 있기에 매번 힘을 내며 여기까지 왔고 다시 또 갈 것이다.
나에게 예언을 주시고 예언을 일깨워 주시는 성령의 심장을 지닌 사람천사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1.3나무2110012] [오전 10:10]
ㅡ041926 영화소감
ㅡ나무
알콜 중독 어머니의 모습이 불편했다. 부끄러운 어머니의 모습은 아들과 주변인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그래도 어머니를 도와주려는 아들의 모습은 안타깝고 불쌍했다. 부모는 자녀의 짐이 되는것이 아니고 본이되고 힘을 주어야하는데 의도와 다르게 잔소리로 조종자가 되거나 방해꾼이 되지는 않는지 .현실은 자녀가 걱정하지않게 잘 살아내고만있어도 다행한 일이 아닌가생각이든다.
심각한 상태로 홈리스로 될것같은 레슬리가 아들 생각하며 식당 운영하려던 꿈을 다시 찾아 실현하는 결말에 안도했다. 끝까지 아들을 사랑한것이 자신도 살고 아들도 안심하고 기쁘게 만나는것을 보니 자식에 대한 책임과 사랑은 엄청난 힘이다라는 생각이든다. 가망없던 모습이 자식을 위해 변하겠다는 결심으로 살아나는 것을 보며 부모의 결심과 변화가 먼저 시작되어야한다. 부모는 자녀의 행복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자녀가 행복해지도록 살아가야한다. 그렇게 부모도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해진다. 아마도 자녀는 자신의 존재가 부모의 삶의 원동력이된다면 그것 자체가 자녀의 자존감이 세워지는것이 아닐지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10:39] ㅡ0411926
ㅡ미친 연기 영화 소감
ㅡ유오니아
이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한다.
자녀에게 어미의 삶 이 본이되고 롤모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술로 파티로 엉망으로 살면서 가정이 파괴되고 나락으로 떨어지며 부모에게 자식에게 이웃들에게 누를 끼치는 처참한 삶을 레슬리는 살게된다.
스위디 라는 천사를 만나 일자리도 얻고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지만 술중독은 쉽게 떠나가지 않았다.
그러나 마음깊히 아들 제임스를 사랑하고 있기에 고통을 이겨내며 노력하는 모습이 눈물겹다.
저에계도 어느날 목사님 을 만나게되면서 잘못된 종교생활이 드러나고 참된 진리안에 설수 있도록 인도해주셨다.
지난날 이단에 빠져 가정을 소홀히 했던저를 인생 끝자락에서 건져주셔서 다시 일어설수있게 하심에 감사하다.
남은 나의 삶이 자녀에게 이웃에게 짐이 되지않고 내어주는 삶이 되도록 살겠다는 다짐이 되는 아침이다.어떤것도 나의 노력없이는 안된다.
말투 행동 제스쳐 성령의 사람답게 살아내야 함을 알게된다.
잘못된 인생책임 은 본인의 책임 이다.
꿈에 그리던 식당을 하게되고 좋은 배우자도 만나고 성실하게 살아가던 아들도 다시 어머니 를 찿아오는 기쁨이 전해져 행복해지는 아침이다.
한순간도 쉬지 않으시고 가슴에 새겨야할 영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12:43] ㅡ041925
ㅡ영화(레슬리에게)
소감
ㅡ한나
레슬리는 19만불의 로또에 당첨되어 행복한 꿈을 꾸지만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술중독에 빠져 아들도 버리고 거리를 방황한다
그러던중 스위니, 천사를 만나게 된다 스위니는 술중독 이었던 와이프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레슬리에게 더 마음을 주며 본연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고용을 한다
레슬리는 아들 제임스 를 생각하며 술중독에서 빠져 나올수 있었다
중독에 빠진 자는 자신을 합리화하고 연민을 느끼게 만든다
네슬리는자신의 잘못된 삶이 아들 제임스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나의 언행이 나의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은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건강한 영,육체의 몸을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깨닫고
무릎교회에서 배운 영의 지식을 접목해 보게 되니 참 감사하다
[6.3기대2202028] [오후 1:55] ㅡ041925
ㅡ영화 소감
ㅡ기대
뜻하지 않은 행운과 복이 나에게 온다 하더라도, 그 복을 누릴 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하고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고통을 줄 수 있음을 영화는 말해 준다.
또한 어떤 종류의 중독이든 한 번 빠지게 되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인간의 의지는 매우 약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대가와 고통을 겪어야 함을 볼 수 있었다.
복을 구하기보다 먼저, 그 복을 누릴 준비된 인격과 분명한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2:56] ㅡ041926
ㅡ영화감상 소감
ㅡ유니아
인생이 무너진 한 여자의 마지막 선택
주어진 복도 누릴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함을 알게하시고
헤어나기 힘든
중독의 무서움과
인생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만남의 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자녀로 인해 중독에서 벗어나
일어서는 모성애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게하신다
여배우의 미친 연기력이라 표현할 만큼 알콜 중독자의 역활과 감정을 잘 소화해 감동을 준다
나에게 주어진 물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하시고 누림의 복을 또한 자녀 양육에서 부모의 역활등 배움을 준
무릎으로의 만남의 복을 허락하심에 감사하다
[3.2사랑2110042] [오후 3:27] ㅡ041926
ㅡ레슬리 영화 소감
ㅡ사랑
로또에 당첨되어 돈 만있으면 영원히 잘 살수있을거라는 상식을 깨는 영화다 전 재산을 날리며 알콜 중독과 마약으로 모든 사람에게 버려지는 레슬리. 아들 제임스와 관계도 악화되면서 사람들에게 조롱과 비난을 받으며 삶이 끝날거 같았던 레슬리
모텔에서 일하는 스위니를 만나며 반전되는 그녀의 삶
아들 제임스에 대한 그리움과 다시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으로 레슬리식당을 개업한다 손님 한 명 오지않는 식당
이로인해 술의 유혹에 넘어갈뻔 하지만 참고 이겨낸다 그후 친구 낸시가 찾아오고 그리웠던 아들 제임스와 감격적인 만남을 갖는다
영화를 보며
레슬리가 로또당첨이 되지 않았더라면 평범한 삶 속에서 아들 제임스와 행복을 누리며 살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게 한다 부모는 자식들에게 근심을 끼치는 짐 이 되어서는 안된다 자식이 행복을 누릴수있는 울 타리가 되야한다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에 대해 비판과 조롱보다는 소통으로 공감하고 돕는자가 되야한다 그럴때 한 영혼이 살아난다
레슬리의 마지막 선택이 주는 의미가 깊다
나의 선택은 항상 사랑과 행복의 주인이신 성령이다
[2.2보담2201031] [오후 3:38] ㅡ041926
ㅡ'네슬리에게'소감
ㅡ보담
경제적으로 어려울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꿈꾼다.
사무실에 오는 손님들 중에도 결제시 복권용지가 지갑에 꽂혀있는 것을 종종 본다. 웃으며 당첨이 잘 되냐고 물으면 그 종이 한 장으로 한 주를 살아갈 소망과 힘을 얻는다고 말한다. 안타깝기도하고 힘든 상황들에 이해가 되기도 했다.
네슬리가 당첨 순간 환호성을 지를때 그 분들이 떠올랐다.
복권 당첨후 잘 된사람 거의 없는 것으로 들었는데 주인공도 그 중 하나다.
나의 노력과 성실함이 아닌 얼떨결에 주어진 복이라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중독돼 모든 돈을 탕진해 버렸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버림받고 소중한 아들과도 이별해서 살게된다.
중독으로 정신이 약해도 모성애만은 강한 네슬리의 모습에서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떠올랐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술을 끊고 새롭게 출발해 보려 는 결심과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하며 보았다.
정말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길 힘을 준다.특히나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더더욱.
연민으로 시작해 일자리를 주고 그녀를 돕는 유일한 지원군 스위니를 만나 다시 일어서게 되고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을 열어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들 제임스와 재회하며 마무리가 된다.
구렁텅이에서 건져내 살 길로 이끌어 줄 한 사람과의 만남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는 누군가를 살리는 자인가, 죽이는 자인가?...
감동과 함께 물음표 를 남긴 영화 '네슬리에게.'
[6.1미리암2209019] [오후 3:51] ㅡ041926 영화 감상문
ㅡ레슬리에게
ㅡ미리암
주인공 레슬리의 삶에서 엄마가 아들의 길을 닦아주기 보다는 오히려 아들이 엄마의 길을 닦아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인 엄마가 감당이 안되어 최후 수단으로 엄마의 옛 친구 더치를 찾아 부탁하는 장면에서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 아들의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하며 깊이 몰입이 되는 상황에 저의 가슴이 너무 먹먹했습니다. 엄마와 아들의 역할이 뒤바뀐 삶. . .
레슬리는 끝내 자신을 내려 놓는 끝자락에서 사랑하는 아들의 삶을 회상하며 놓으려던 끈을 다시 잡게 되고 자신은 좋은 사람이고 결코 쓰레기가 아니라는 스스로의 확신을 누군가에게 재확인 받으며 회복의 길을 맞이합니다.
실패의 연속으로 완벽하지 못한 부모일지라도, “엄마는 자식에게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집”이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어미로서 과연 나는 아들이 언제든지 기대고 싶은 따뜻한 품을 내주었나, 조심스럽게 제 자신한테 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5:29] ㅡ041926
ㅡ영화 레슬리에게 소감
ㅡ주바라기
여주인공 레슬리는 자식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프게 하는 짐이 되는 존재였다. 갑작스런 복권당첨은 독이되어 알콜중독에 빠지게 되고 어린 아들까지 책임지지 못하는 엄마가 되었다. 20살도 되지않은 아들이 엄마를 이끌고 우여곡절을 지나 영화는 해피엔딩(?)이 되지만 6년이 넘는 시간 가운데 엄마로 인해 아들이 겪어내었을 아픔이 영화에 묻어있다.
요즘 시골에 혼자 계시는 친정 엄마로 인해 심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누군가의 자식인 동시에 어미로서 나는 자식에게 어떤 존재인지 영화를 보며 생각해 봅니다. 어미가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때 그 댓가를 자식까지 겪게됨을 봅니다. 나의 쓴뿌리와 무지함으로 자식을 어렵게 했던 어미였지만 목사님을 만나 나의 실체를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우리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시는 영적 어머니이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6:01] ㅡ 041826
ㅡ 영화 'To Leslie'
ㅡ 드보라
로또 당첨과 6년 후에 알코올 중독자로 전락한 레슬리의 삶을 다룬 이 영화에서 몇가지 느낀점을 나누고 싶다.
ㅡ Easy come, easy go!
여기서는 물질로 다뤄본다. 쉽게 들어왔던 로또복권 당첨은 늘 인생역전을 꿈꾸고 있는 자들에게 주는 메세지다. 쉽게 들어오니 쉽게 낭비해서 써버리는 정말 가치없는 삶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ㅡ Chance & Scorn
모텔주인 스위니와 로열의 도움으로 새 삶의 기회를 얻었지만 과거의 습관과 13살 아들 제임스를 놔두고 고향을 등지며 자신의 삶을 따랐던 레슬리에 대한 비아냥과 냉소적 반응의 주위 고향사람들과 갈등한다.
ㅡChange & Hope
아들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바로 서려고 노력한다. 모텔 건너편의 아이스크림 가게를 식당으로 오픈하여 다시 자신의 인생을 찾으려한다.
결국 아들 제임스와 재회와 함께 희망의 결말을 맺는다
ㅡ일확천금이 멋진 인생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다.
주인공이 소망없는 망가짐의 인생을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다짐과 노력은 돕는 천사들이 나타나 다시 시작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하나님앞에 무너진 삶을 드릴때 기회라는 회복과 새 길이라는 희망을 주신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자식에게 피해주는 자가 되지말자고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2.1한울2110010] [오후 6:13] ㅡ041926
ㅡ한울
엄마... 라는 단어 앞에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영상을 보면서 저런 해피엔딩이 현실에도 있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엄마라는 인간 쇠사슬은 절대 끊어지지 않을 것만 같은데...
자식의 꿈을 망가뜨리고 입에서는 독한 말을 쏟아내는 어미를 둔 그 아들의 미래는 어떨까 씁쓸하다.
나도 자녀에게는 벗어나고 싶은 어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천사처럼 다가와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어도 여전히 제자리인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될까봐 무섭다.
나는 그런 어미가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같은 모습을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마음이 아린다.
힘이 되고 길을 열어 주는 엄마가 되고 싶은데 어렵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6:23] ㅡ041926
ㅡ영화 '레슬리 에게'
ㅡ어린나귀
알코올 중독을 다룬영화라
처음 도입 부분부터 배우자가 오버랩 되며 조금은 힘들었다.
그러나 영화를 보면서내가 주님을 알지 못했다면 레슬리 보다 더한 삶을 살았을 것을 느꼈다.
회사에 출근해서 의미없이 보다가
얼마나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을 흘렸던지 주님께 지금 이순간
살아 있음을 감사드리며 울었다.
비록 알코올과 마리회나가 아니더라도 주님을 신비로 알고 나는 어딘가에 또 미쳤을 것이다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모든
삶이 중독이 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화려했던 복권 당첨같은 삶을 살아
보진 못했지만 레슬리같은 실패와
고난 좌절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각자마다 영화를 보고 느끼는 시각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자식을 망지는게 알코올과 마리화나만은 아닌 것을
주님께서 오늘 하루 지금 이렇게
내가 살아있는것과 아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경고 하시며 깨우쳐 주시는
영화였다.
자식은 부모의 열매라는데
점점 더 튼실한 열매로 자라게 해야
하는데 내가 올 바른 신앙으로 자식에게 좋은 모습을 남기지 못했고
아들의 아픈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했고 나의 마음의 표현을 제대로 아들에게 표현하고 쓰지 못했다
영화를 통해서 오늘에 감사함과
엄마의 존재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회개한다.
목사님은 언제나 나에게 천사같이 오셔서 도와주시며 일깨워 주신다.
주변에 천사가 너무 많아서
감사드리며 나도 언젠가는
그런 천사역활로 주님께서 사용하시리라 믿는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6:27] ㅡ041926 영화소감
ㅡ인생이 무너진 한 여자의 마지막 선택
ㅡ정주사랑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무너지고 회복하는지를 주인공 레슬리를 통해서 현실적으로 그려져 더 공감이 된다.
옛 사진속에서 행복한 아들을 본 후 깨닫고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했지만 금단 현상과 술의 유혹들과 주변의 조롱으로 괴로웠지만 스위니의 조건없는 친절과 지지 덕분에 자신의 삶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식당을 오픈을 했지만 과거의 평판으로 손님은 오지 않았지만 레슬리의 진심을 느낀 제임스는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 찾아와 엄마와 따스한 포옹하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
만약 레슬리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혼자였다면 어땠을까?
아들 제임스를 통해 극복하려는 결단도 중요했지만 주변에 잡아주는 손길이 없었다면 좌절속에
살지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어둠속에 헤매이는 나를 잡아주셨던 목사님처럼 나도 따스한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 따스히 다갈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7:12] ㅡ041926
ㅡ영화"레슬리에게"소감
ㅡ요게벳
어제 동영상 하나를 보았다
말못하는 어린아이가 아빠가 엄마볼에 뽀뽀를 하니 손짓을 하여 엄마를 불러 얼굴에 아빠처럼 뽀뽀를 하고 과일을 먹여주니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어릴때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가 되어줬어야 했는데 어릴때부터 제대로된 삶의 모습으로 자녀에게 본이 되어주지 못한 모습에 가슴이 아려왔다 오늘 영화를 보면서 알콜중독자는 아니지만 내용만 다른 잘못된 판단과 삶의 중독으로 자녀를 너무 아프게 했던 나의 모습을 보았다
아들이 갈곳없는 엄마를 받아주고 마지막 엄마를 찾아온 모습에선 너무 눈물이 났다 늦은감 있지만 희망을 갖고 무릎을 훈련을 통해 잘 치유받고 두 자녀에게 앞으로 조금이라도 본이 되는 좋은 부모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7:35] ㅡ041926
ㅡ영화 감상 소감
ㅡ나오미
주인공 레슬리의 술중독 모습이 처음부터 마음에 거슬렸다.
술 취한 모습을 유난히 싫어하는 경향이 내게 있다.
알콜중독의 어미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아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격려해야 할 어미가 오히려 짐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키우면서 레슬리처럼 알콜중독은 아니지만 나 또한 자녀에게 흡족한 사랑을 주지 못한 어미라는 걸 안다. 자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말하고 불평하다가 자녀의 영혼에 독을 퍼부었다는 것을 되늦게 알게 되었다.
지나가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니 나의 안타까움은 배나 크다.
주인공 레슬리를 보며 모두가 손가락질 할 때, 희망이 없어 보이는 레슬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희망을 준 이웃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선 것 처럼 외모가 아니라 하나님 형상 닮은 영혼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
[7.3온전2111006] [오후 7:46] ㅡ041826 영화 감상소감
ㅡ인생이 무너진 여인의 마지막선택
ㅡ온전
갑자기 찾아온 행운을
그녀는 잘못된 선택으로 주어진 물질을 다탕진하고 자신은 알콜 중독자가 되어 아들을 유기하고 외롭고 힘들게 만들었다 그런 그녀는 인생의 끝자락세서 천사를 만난다. 그런데 그 천사의 손길도 놓칠뻔했지만 그녀는 아들과의 행복했던 시절을 회상하고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힘든 삶을 살게된 아들을 떠올리며 다시 힘을 내어 새삶을 결심하니 그 천사로 인해 다시 일어선다 회복은 됐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자신도 아들도 시간을 너무 허비해 버렸다.
나는 부모로 인해 곤고한 삶을 살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부모가 되지말아야지 했지만 나도 닮아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중에 나에게도 하나님이 보내준 천사가 있었고 그 천사가 아니었더라면 어떤 길을 가고 있었을까? 생각을 하면 기회를 주시고 여기까지 오게된것에 감사하다. 앞으로 나로 인해 두아들이 곤고한 삶을 살지 않게 해야하고 두 아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엄마로 살고싶은데 어렵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8:25] ㅡ041926
ㅡ 레슬리에게
ㅡ야베스
알콜 중독 레슬리로 인해 가족은 물론
주변 지인도 고통을 받는다.
전에는 주인공에게만 포커스가 되었다면
지금은 영화에 나오는 모든 사람에게
시선이 가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된다.
낸시는 제임스를 버린 이유로 레슬리를
비난하지만 그를 돕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아들을 만나게 해주고
스위니는 아내가 알콜중독이라 레슬리가
더 싫었을 수도 있는데 도움의 손길을
보낸다.
제임스는 자기를 버린 엄마이고 마지막
모습도 좋지 않았는데도 또 다시 엄마를
만나러 온다.
알콜중독은 아니지만 레슬리 처럼 배우자
자녀를 아프고 힘들게 한적도 있었고
제임스 처럼 가족에게 아픔을 받은적도
있었고 낸시 처럼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를 돌봐야 한적도 있었다.
그러나 스위니 처럼 댓가 없이 그 누군가
를 도와준 적이 없음을 깨닫는다.
상대를 위해 내것을 던져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이제 나의 기쁨보다 상대의 기쁨에
시선과 마음을 쏟는자 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