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826 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 4월 29일
- 1분 분량
ㅡ041826
ㅡ힐링32 조지아캠프
ㅡ뵈뵈
하나님의 예언이 있고 인도하심이 있어도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일사천리로 잘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매순간 조심해야 한다. 무언가 잘 되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앞에 나아가며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가다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뜻하신 곳에 가 있다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의 뜻하심을 알아도 무언가가 막히거나 잘 되지 않거나 막막한 가운데 가끔씩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나도 모르겠다... 이런 마음..
물론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길을 보여주시니 또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주셨기에 오늘의 여기까지 와 있는 것 같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것은 아직도 나의 욕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해주셨다. 욕심이 없어지면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야된다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욕심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영혼을 생각하는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는일마다 열어주신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목사님은 오전에 미팅이 있으셔서 서둘러 나가시고 난 그 사이 pool에 가서 태닝을 하였다.
목사님과 함께 은행에 다녀오며 인근 리징오피스를 구경하였다.
확실히 애틀랜타 지역은 집도 크고 무엇보다 가격이 좋은 점이 장점이다.
삼림속에 들어와있는 듯한 자연친화적인 도시라 느껴진다.
캠프로 돌아와 목사님은 힘들어보이신다. 쉬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