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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41826 줌 미팅 소감

  • 4월 29일
  • 6분 분량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9:44]

ㅡ041826 줌 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 줌미팅을 통해 선교와 비즈니스가 함께 가는 삶을 구체적으로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솔선수범과 호스트 엔젤리나의 간증을 통해 크리스찬의 삶이 무엇인지 마음에 점점 자리잡았다. 이제 막연한 다짐을 넘어, 품격 있는 크리스찬의 삶을 실제로 살아내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것 같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9:55]

ㅡ041826 줌 미팅 소갈

ㅡ순두게


줌미팅을 통해 애틀란타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선교비지니스에 대해 다시 기억해 내신 목사님과 뵈뵈팀장의 방향설정을 보며 예언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

무릎에 있기에 이러한 기적들이 보인다.

할렐루야



[5.2야베스2202002] [오전 10:24]

ㅡ0418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조지아 캠프를 통해 천사를 알게

하시고 하나님 자녀의 비지니스를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뜻안에서 살고 싶다면

좋은 의도 만으로는 부족하다.

했다 안했다가 아니라 상대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앞에 있는 모든

영혼에게 선을 행하고 순간이 아니라

평생 지속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상대를 위해 내 것을 던져야 하고 나의

필요보다 상대의 유익을 위해 좋은 것

으로 배풀 줄 알야한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원리를 알게

하시고 지난날의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주님을 믿는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없는 자 처럼 살았고 주님의 기본적인 원리

조차 모르면서 다 아는 자 처럼 살았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목사님 처럼 엔젤라 호스트처럼 살려면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함을 깨닫는다.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주님이 주시는 지혜의 영으로

나의 모든 삶의 루틴를 세워 나가야한다.


주님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지혜의

영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말씀이 무기가

되어 주님의 뜻이 나를 통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0:36]

ㅡ0418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엔젤라와 목사님을 보면서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기쁨을 주려고 한다는 것을 느낀다.

다 갖춰서 선교비지니스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영혼에 관심을 갖는다. 그러면서 지금 있는 자리에서 먼저 돕고 내어주는 것이다. 내 마인드가 바꿔야한다. 어디를 가든 영혼을 도우려고 하는 마인드를 배워야겠다. 무릎 선교 비지니스도 기대가 된다.


조지아에 대해 말씀하셨다. 집값이 싸고 날씨도 한국과 비슷한 사계절이라고 한다. 처음 정착지로 조지아를 정해서 사는것도 좋다고 하신다.

조지아에 관심이 간다.

조지아에 교단을 세우려고 진행중이시다. 이름은 브릿지 메이커스 목사님이 지은 이름으로 하시기로 하였다고 한다. 새로운땅에서 새로운일을 시작하려고 하신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한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10:46]

ㅡ041826

ㅡ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조지아 캠프를 보면서 다시금 천사의 마음과 섬김의 현장을 낱낱이 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뵈뵈님의 은사에 따라 죠지아에서 비지니스와 함께 교수가 되기위해 준비할 모든것을 보여주신것 같다.


목사님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중요시 하고 찾고 계신다.

필요한 물건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상황을 파악하시고 돕기위해 모자와 화장품을 구입하셨는다는 얘기에 나의 모습을 돌아본다.


내가 손해 보더라도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자가 되고 주는자가 되기를 다짐한다.


무릎교단이 정식으로 세워지고 조지아주 에 거주할 팀장님들, 비지니스 까지 세워질 시간들이 만들어질것을 인해 설레인다.


나이가 들어가니 비행기 타는것도 비지니스도 힘들지만 마음과 시간과 물질이 닿는대로 함께 할것이다. 내일을 기대하며.



[1.1드보라2111102] [오전 10:54]

ㅡ 041826 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죠지아에서의 구체적인 계획이 열어질 것을 기대하게 하였다.

호스트인 안젤라의 비즈니스마인드를 통해 무릎의 방향의 가닥이 잡히고

우리의 삶 속에서 누군가와 만나서 같이 가느냐를 보며 나의 마인드셋팅을 늘 점검해야겠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오늘 미팅이었다.

무릎에서 받은 것을 생각하면 기회주시는 대로 필요로 하는 영혼들에게 나눠주는 실천의 삶을 사신 목사님을 따라 나도 순종해야겠다는 맘을 가져본다.

천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정리한 시간이었고 무릎으로 인해 더욱 감사하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11:20]

ㅡ041826 줌 미팅소감

ㅡ어린나귀


죠지아의 안젤라 천사로 주님께서

목사님 사역을 축복 하심을

무지개의 약속 처럼 표시같이

느껴진다. 목사님이 어느 방향으로 가시던 그곳에는 누군가 한영혼의

미래가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들도 목사님께 겨우 젓가락 같은거 하나 얹혀서 그분의 브릿지에 가담하여 목사님의

차고 넘치는 축복에 같이 갈 수 있어 감사하다


목사님이 구매하시는 모든 것이 다 선교임을 알게된다. 필요보다 판매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시고

필요 없어도 조금더 비싸더라도

그들을 위해 구매하신다는 지혜를 들으며 내가 너무 민망하고 주님께

죄송스러웠다. 작은일 부터 실천 하시니 오토메틱 처럼 그렇게 습관화 되신것 같다. 스승을 따라

배울게 끝도없고 영혼을 사랑한다는게 너무 힘들고벅찬

일이다. 내 가족도 사랑하기 힘든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 주변을

신경쓰며 도와야 한다. 결국 가장 실질적인 도움은 돈인것 같다.

목사님께서 멋지게 쓰시는 모습에

나도 그렇게 살고싶다. 우리의

멋진 롤 모델이신 목사님 죠지아에서 축복받을 영혼들이

누가될지 우리는 목사님 뒤에서

붙어있고 그분의 축복에 함께할 것이다.

나는 목사님 사역에 금전적으로 꼭도움되는 제자로 살겠다.



[4.3한나2112013] [오전 11:26] ㅡ041826

ㅡ실시간 줌미팅

ㅡ한나


아틀란타를 향하게 하신 목사님과 뵈뵈팀장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달을수 있었다

뵈뵈팀장의 아틀란타로 지경의 옮김으로 유학이 길을 고민하게 되고 안젤라의 통하여 비지니스의 선교를 향한 마인드가 바뀌어가야 함을 알게 된다


뷰티매장에서의 한 점원의 마음을 읽고 원하지도 않는 제품을 비싼 가격에 그 영혼을 위해 사신 것이다

나 같으면 그제품을 사지 않았을 것이다

이것이 나만을 위한, 남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셀피쉬의 영이 내안에서 꿈틀거린다


어지서나 돕는자로 마음을 다지고 삶에서 어떻케 적용해야 되는지 깨닫게 된다 삶으로 실천하시는 목사님과 엔젤라는 닮은 부분이 많은것 같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11:47] ㅡ041826

ㅡ줌미팅소감

ㅡ요게벳


애틀란타에서 만난 천사를 통해 귀한 영의지식을 듣고 새기고 내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내야할 말씀으로 받았다


나의 모든걸 상대의 필요를 위해 내놓는 삶,

내가 손해 보는걸로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삶,

내가 어려웠을때 내가 받았던 도움을 잊지말고 다른 누군가를 도와주는 삶,

내가 잘 받은 그대로 흘려보내야 하는게 하나님의 법칙임을 알았다

인색했던 내마음 자체가 바뀌어야 하나님께서 물밀듯 부어주심을 명심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실천의 발걸음을 떼야겠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11:48] ㅡ041826 줌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내가 필요하지만 필요하지 않아도 영혼을 생각하며 그사람의 필요를 위해 내것을 던져 내가 손해보는 것을 감수하고 타인을 돕는, 어떻게든 내것을 내주는 자가 천사가 된다. 나는 어떤 자인가 물음 앞에 손해보는 것은 하지 않는 인색한 자였고, 욕심있는 자였음을 고백한다. 내것이 아닌 것을 탐내는 것을 욕심으로 알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셔도 따르지 않는 것, 내가 원하는 것 내 생각이 따로 있기 때문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욕심이라는 것을 소감문을 통해서도 깨닫게 된다. 나의 마인드가 변해야 함을, 우릐의 모델이신 목사님처럼 작은 것부터라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11:57] ㅡ041826 줌미팅소감

ㅡ정주사랑


조지아의 그 땅에 밟는 순간 천사를 만나고 그 천사를 통해 비즈니스 선교의 비젼들을 구상하시는 목사님의 지혜로움들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들을 느낀다.

오직 영혼 사랑의 간절한 마음으로 내가 필요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필요을 위해 내 것을 과감히 던져 손해 보는것을 감수하며 돕는 손길로 섬기시는 목사님을 닮아가는 삶이라면 진정한 행복의 정의를 내릴수 있음을 공감한다.

오늘도 진심 어린 영혼에 대한 마음들이 어떤 삶들에서 나오는지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1:02] ㅡ0418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우리가 삶에서 누구를 만나는지가 중요함을 깨닫게된다

내가 하나님 안에서 바른삶을 살때 천사를 보내주신다 엔젤라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함께함을 영혼사랑하는 삶을 보게하시고 조지아주에서 목사님과 뵈뵈팀장과 함께 하는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선한길로 인도하심을 보게하신다


내가 손해보더라도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

난 물건을 살때 상대방은 생각하지않고 나의 이익을 위해 했던 행동을 돌아보며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그 마음을 본받는 삶을 살기를 또한 나누는 삶을 살기를 원하며 영혼을 사랑하시며 바른삶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1:56] ㅡ041826 줌미팅소감

ㅡ한울


조지아의 맑은 하늘과 고급스러운 캠프 단지를 보여 주시며 이곳에 젊은이들이 많이 산다고 하셨다.

하와이에 이어 새로운 땅을 보니 내년에 캠프가 열리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쇼핑을 가서도 다른 사람의 눈을 보며 그 영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것을 던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난 한번도 그런 생각으로 쇼핑을 한 적이 없는데, 절대 손해 보고 사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반전이다.

내가 천사가 되는 것이 대단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자리에서 내 것을 기꺼이 던질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마음이 궁색하고 인색하기 때문에 열리지 않을 뿐더러 나에게도 쓰지 못한다고 하셨다.

마음이 많이 찔리는 말씀만 하신다.

나도 누군가의 작은 천사가 되기를 실천해 보고 싶다.



[7.3온전2111006] [오후 2:12] ㅡ041826

ㅡ줌미팅소감

ㅡ온전


젊은이들이 많고 살고 물가도 저렴하고 비교적 서민들이 살기좋은 곳이라 생각되는 애틀란타 그곳에서 목사님과 뵈뵈 팀장이 만나 찬사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목사님께서 지금 천사를 만나게 된것도 그냥 주어진것이 아니라 목사님께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다른 영혼을 위한 삶을 사셨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무엇을 하든지 삶이 영혼구원을 위한 삶으로 셋팅되어 있기에 자연스럽게 되는것같다

내가 누구를 위해 내 물질을 쓰더라도 내 마음 자세가 어떠한지가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왜 베풀면서도 축복이 없는가? 베푸는 마음이 옹색하고 본전 생각하고 하는것들은 안하니만 못한것 이기에 그동안 베풀면서도 조금이나마 아끼려고 머리굴리던게 잘못인걸 깨닫게된다 오늘 내가 천사만나기를 기다린다면 먼저 내가 누군가를 진정한 마음으로 섬기는 천사가 되어보자



[2.2보담2201031] [오후 2:27] ㅡ041826

ㅡ줌미팅 소감

ㅡ보담


천사,

누가 나의 천사일까?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하는 지극히 내 중심적 생각이 깨졌다.

누군가 나에게 천사가 되듯 나도 누군가의 천사가 되어야 한다.

내가 천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나?? 누군가에게 돕는 자되고 싶다라고 했던것이 이름 자체가 기쁨과 행복을 주는 천사, 엔젤이리라.

나에게 ,우리에게 방클목사님이라는 천사를 보내 주셨음에도 천사라 인식하지 못했다. 이제라도 깨닫게 되었으니 다행이다.


영혼을 사랑한다는 것이 확 와닿지 않았었는데 오늘 목사님의 삶 자체의 단면을 통해 조금 알것 같다.

내가 필요치 않아도 상대의 상황과 처지에 맞게 필요를 채워주는 것도 영혼 사랑의 한 부분이고 영혼을 바라보며 누구에게나 그 사랑을 베푸신다는 것이다.

난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시간이든 물질이든 마음이든 주고 싶은 사람에게는 즉시, 온 마음으로 주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머뭇거리다 지나쳐 버리거나 아예 생각조차 안하기도 한다.

이 또한 셀피쉬 영이라 그런것같다.

나도 목사님처럼, 안젤라의 숙소세팅 하는 마음처럼 모두에게 진심으로 상대의 행복을 위한 생각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 살기를 원한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9:17] ㅡ041826 줌미팅 소감문

ㅡ프리토킹 (아틀란타2일차)

ㅡ미리암


무릎교단의 출발선에 서게 하신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에 감사와 기대가 가득합니다. 교단을 위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교단의 명칭을 ‘브릿지 마스터’라 정하신 것에 제 마음 또한 흡족함과 감사가 있습니다. 무릎의 오랜 숙원이었던 자체 교단이 세워지는 일은 큰 감격이며, 이를 통해 영혼들에게 어떤 다리를 놓아주고 비전을 심어 줄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 사역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기꺼이 감당하기 원합니다. 브릿지 마스터 안에서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에게 천사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천사로 쓰실 때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춘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형편과 있는 그대로의 인격을 통해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좋으신 천사를 늘 곁에 함께 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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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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