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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열정은'나'에서 나오고, 성려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 4월 29일
  • 8분 분량

[3.1요게벳2111010] [오후 10:54] ㅡ042726

ㅡ"인간의 열정은'나'에서 나오고, 성려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무릎을 만나기전 나의 모습은 사람들 보기에 믿음의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었다 나 또한 믿음의 열정에 불타오르는 사람인줄 착각하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나의 열정에 비해 열매없는 나를 보게되고 무릎을 만나면서 인간의 열정이 성령의 열정으로 착각하고 살아왔음을 인지하면서 훈련을 통해 올바른영의 지식을 배워가면 많은 부분이 치유되어 가고있다 성령의 불이 나의 죄때문에 이미 꺼져버린 상태에서도 가장 위험한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로 착각하고 살아갈뻔 했는데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성령의 불을 받아 영혼을 살리는 주님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1미리암2209019] [오후 11:05] ㅡ042726 실시간 소감문

ㅡ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ㅡ미리암


“가장 위험한 것은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로 착각하는 것이다.”

제가 늘 이렇게 위험하게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지금까지의 삶이 증거로 보여 줍니다. 저는 이런 고백만 하고 있는데….

오늘 여디디아 청년의 어머니 고백이 뭉클합니다. “내가 죽을 때 하고 싶은 말은 나를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지게 하신분은 오직 방클 목사님 한 분이시다.”

어쩜 이리 아름 다운 고백을 하실까요.

하나님의 마음도 뿌듯 하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매우 피곤한 하루였으나 그래도 입술로 감사를 하게 하셔서 정말 중요한 시간을 놓치지 않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 방클 목사님의 영역 안에 붙들려 있음이 저에게 주시는 큰 선물입니다. 나의 열정으로 살아온 삶에서 성령의 사람으로 완전히 변화되길 간절하게 소원하는 밤을 맞게 됩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11:10] ㅡ042726 실시간 소감

ㅡ인간의 열정은 나에게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ㅡ한울


한 청년이 생방송을 통해 목사님이 연결이 되었고 그 영혼을 위해 시편 4편의 말씀으로 찬양을 만들어 들려주셨다.

잠시 길이 막힌 것 같을 때 생방송을 통해 목사님과 연결이 된 것 역시 그 청년을 성령님이 붙들고 계심이 아닐까.

청년의 때에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지금의 나이에서 보니 번데기가 나비가 되는 탈피처럼 보이기에 안타까움보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 살아온 지금의 나는 무엇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오늘 말씀 앞에 점검이 된다.

얼마나 많은 순간을 내 인간적인 열정으로 해왔던가.

그래서 끝내 포기하고 마무리 짓지 못한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내 안의 열정으로 해왔기에 끝까지 가지 못했고 한계가 왔을 때 수없이 무너졌다.

성령의 불의 능력은 내가 변하고 주변도 변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인간의 열정은 화려한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내 삶을 태워서 바꾸는 하나님의 임재다.

주님 부르짖음을 들으셔서 성령의 불로 임재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11:27] ㅡ042627실시간 소감

ㅡ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ㅡ온전


성령의 불은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는것이고 인간의 열정은 내 안에서 나온다

인간의 열정에서인지 성령의 불에 의한것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라는 7가지 말씀을 들으며 과거의 나를 비춰보는것 같았다.


가장 위험한 것이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 로 착각하는것이다 내가 그랬다 오늘 영의 지식을 들으며 무릎에 오기전의 나를 뒤돌아본다. 나의 힘과 열정으로 나는 할 수있고 성령님이 나와 함께하신다 생각했기에 교만으로 했지만 결국은 번아웃되어 나 못합니다 였었다 나도 내주변도 변화시키지 못했고 결국 실패의 인생으로 끝날 수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11:32] ㅡ 0427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귀한 청년의 마음을 나눠주셨는데 그 어머니의 고백을 또한 나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지게 지대한 영향력을 주신 분,

그렇다. 내가 무릎을 만날 때 내가 불구덩이로 부지런히 달려가는 불나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자였다. 열정과 성령의 불을 구분 못하고 착각하며 살다가 번아웃이 와서 표류하는 배와 같던 때 무릎의 방클 목사님을 만났다.

인간의 열정과 성령의 불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셨을 때 가장 스스로 내면에게 찔림과 울림으로 다가온 성과를 위해 달려왔던 모습이 떠오르고 무슨 일을 제대로 끝내지 못했던 숱한 일들이 생각났으며 입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내었던 그렇지만 끝내 완수하지 못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마냥 남이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이었던 내 마음이 참 많이도 찔린 오늘 영의 지식이었다.

그러함에도 오늘을 반면교사 삼아 다시 돌이켜서 주님의 성령의 불이 임하길 간절히 구하며 내가 생각부터 다시 셋팅해야한다.

오늘 영의지식으로 겸손을 배우고 성령의 불을 더욱더 간절히 사모합니다.



[1.3나무2110012] [오전 12:06] ㅡ0427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인간의 열정과 성령의 불의 시작과 지속성,방향성,결과,태도, 실패와압박의 한계점에서와 열매의 차이를 들으며 내 안의 나를 움직이는 힘의 모습을 보았다. 나의 감정과 의지를 성령의불로 착각하고 속지 말아야함을 깨달았다. 나의 자랑과 실패와 좌절 낙심을경계하고 하나님의 임재에서 오는 성령의 불로 두려움없이 감사와 겸손함으로 순종 하여 나와 다른 영혼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루는 존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2:10] ㅡ0427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나를 위해 쏟아냈던 열정은 결국 소모형이기에, 다 쏟고 나면 사라지고 결국 지쳐 번아웃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성령의 불은 공급형이기에,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커지고 끊임없이 공급된다.

돌이켜보면 하나님이 주신 열정이라고 착각하며 내었던 열정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열정은 결국 한계 앞에서 무너지고 포기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오늘 한 청년의 사연을 들으며, 지금까지 내가 무릎 안에서 얼마나 큰 은혜를 누려왔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 누군가는 아웃사이더의 자리에서 더 간절히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들으며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 또한 처음 무릎에 왔을 때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사모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회개가 되었다. 목사님과의 미팅을 통해 영의 지식을 듣고, 캠프를 통해 대면하며 누리는 은혜를 어느새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나 보다.

이제 다시 처음 나의 자리로 돌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간절히 사모하며, 나의 열정이 아닌 성령의 불로 내 삶이 태워지고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다시 한번 다짐한다.



[1.2뵈뵈2103001] [오전 12:10] ㅡ042726

ㅡ실시간

ㅡ뵈뵈


열정이 내 안에서 나온 것인지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온 것인지 구별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낀다. 번아웃이란 단어. 분명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데 번아웃이 되었을 때가 있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내 열정으로 인한 것이라 생각지 못했었다. 나의 감정과 경험과 성격과 환경으로부터 나온 것이었음을 돌아보게 된다. 그러니 겸손하지 못하고 교만했고 불순종하였던 삶을 살 수 밖에 없었음을 깨닫는다.


불순종이란 단어도 다시금 되새겨본다. 나는 나 스스로 순종한다고 여겨왔고 나의 일보다 무릎의 일, 하나님의 일을 더 우선시 한다 생각했다. 그러나 하기 싫은 건 안 하고 싶고 안 하려했던 나의 모습들이 있었음을 돌아보게 된다. 모든 것에 예스하는 겸손한 자가 되길 소망한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3.2사랑2110042] [오전 5:38] ㅡ0427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영의지식에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체크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지식이 없어 망해가는 나였는데 루틴의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인도하시고 성령의 불이있는 사람으로,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영혼구원의 통로로 인도하시며 나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알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다

하나님의 꿈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성령의 불인지 인간의 열정인지 구분해야한다

성령의불은 근원부터 다르다

성령의 불은 회개를 통하여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 오시는 것이다 인간의 열정은 내 안에서 나오는것이다


1.인간의 열정 근원은 감정.경험.성격.환경에서(자기에너지) 나온다

성령의 불의 근원은 하나님의 임재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의 에너지는 계속 부어주시기 때문에 끝이없다


2.지속성(어텋게 얼마나 오래가는가)

인간의 열정은 소모형이다 감정에 따라 변한다 끝까지 가지 못한다

성령의 불은 공급형이다 환경과 감정과 상관없고 두려움없이 다시 시작하고(마음에 탄성이 좋다)

끝까지 간다 하나님의 일을 할때 공급이 차고 넘친다

3.방향

인간의 열정 방향은 "나"다 모든 포커스를 나에게 맞춘다

성령의 불에 중심은 타인.너다 하나님이다

4.결과

인간의 열정의 결과는 지친다 번 아웃된다 영의 변화는없다

성령의 불은 내가 바뀌고 남이 바뀐다 영적인.외적인 존재의 변화가있다

5.태도

인간의 열정은 "내가"했다 교만해진다

성령의 불의 임재가있는 사람은 "겸손"과 순종으로 끝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다

6.한계점 앞에서

인간의 열정은 쉽게 꺼진다 환경속 실패.압박.비난이 올때 끝까지 가지 못한다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은 박해.고통. 핍박.비난이 올때 더 강하게 끝까지 간다

치유안에 영의지식.힐링.훈련이 있다

7.열매:

인간의 열정은 사람을 움직일수는 있으나 영혼을 변화시키는것은 제한적이다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은 완벽하게 사람을 변화시킨다

가장 조심해야하는것은 내가 하는것을 성령이 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위험하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감정 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4.3한나2112013] [오전 7:21] ㅡ0427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감정과 경험과 환경을 생각하면서 일을 해왔던것이 성령의 임재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나의 열심과 감정으로 표현했음을 봅니다

쉽게 낙심하고 번아웃 되며 결과에 집착하는 모습이 내안에 성령이 없음이다.


성령의불(임재)는 감정과 환경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공급 받으며 넘치도록 주시기에 사랑으로 나눌수 있게 하신다.

또한 나도 변화되고 가족도. 이웃도 변화를 시킨다


영의 지식으로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알게 되고 겸손과 순종함으로 나를 변화시켜 나가야 됨을 깨닫고 하나하나 삶을 체크하며 실천해 나가도록 다짐해 본다


ㅡ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나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태워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24] ㅡ042726 실시간 소감

ㅡ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ㅡ정주사랑


성령의 불이 하나님께서 내 안에 들어 오시는것과 인간의 열정이 내 안에서 나오는지를 분별력이 필요하다

성령의 불의 근원은 하나님의 임재에서 시작되어 꺼지지 않고 계속 공급해주시기에 방향은 하나님의 중심이 되어 겸손한 태도로 늘 순종하게 된다.

어느 때는 한계점앞에 놓을수 있지만 성령의 불이 임한 사람은 실패.비난.압박에도 더 강해지며 다른 영혼을 변화 시킨다

하지만 인간의 열정은 감정.경험.성격.환경에서 시작하지만 결과는 쉽게 포기함으로 번아웃된다.

인간의 열정의 시작점인 감정.경험.성격.환경이 나의 불순종으로 내가 먼저 계획하며 하나님께서는 나의 환경을 아시기에 잘 이해해주실거라는 착각들을 드러나게 해주신 귀중한 영의 지식이 오늘도 나의 영적 상태를 다시 점검받는 소중한 시간 감사드린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내 삶을 태워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7:24] ㅡ0227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아비가일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인간의 열정은 감정과 자기 열심으로 하고 자기가 하기때문에 소모형이 된다. 그리고 다른 영혼을 위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한다. 교만하고 불순종하고 자기를 나타내며 자랑을 한다. 변화도 없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열심히 하지만 지치고 포기하고 번아웃이 된다.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이며 공급형이며 쓰면 쓸수록 활활타오르고 흘러 넘친다. 다른 영혼에 향하여 있고 겸손하며 순종한다. 사람을 변화시킨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으로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다.


가장 조심해야하는것은 내가 하는것을 성령이 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위험하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서 변화시키는 임재이다.


영의 지식을 들으며 인간의 열정으로 살아온게 많았다.

감정대로 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보다 나만 생각하며 살았고 교만하고 불순종하고 쉽게 포기하고 그랬다. 그래서 삶이 변하지 않고 열매가 없었다. 내가 변하지 않으니 가족이 변화 될 수도 없었고 다른 영혼에 관심을 가지는것도 어려웠다. 무릎을 만나지 않았다면 계속 인간의 열정으로 살았을 것이다. 훈련을 하며 습관을 만들어가게 하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것인지 더 알게 한다.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것도 감사이다. 인간의 열정으로 사는게 아니라 성령의 불로 살아가며 겸손하게 순종하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영혼을 위해 나눠주고 섬기며 살기를 소원한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7:31] ㅡ0427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나의 열정인가 성령의 불인가


나의 열정은 내 안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임재에서 시작된다.

나의 열정은 감정이기 때문에 업다운이 심하게 되고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나의 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은 하나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것이기에 다른 사람을 살리고 변화되도록 이끄신다.

내 열정이 성령의 역사라고 착각하고 살았던 시간이 생각이 난다. 열매 없는 요란함만 있었음을 무릎에서 훈련받으며 알게 되었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순종하며 살고 싶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7:44] ㅡ042726 실시간 소감

ㅡ인간의 열정은 '나' 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 에게서 나옵니다.

ㅡ주바라기


'나' 에게서 출발한 열정은 감정에 따라 변했고, 소모가 되어 지속되지 못 하고 끊어졌다. 열정의 방향이 나에게 맞추어져 있었기에 인정받기를 무던히도 갈구했었다. 환경에 따라 쉽게 포기하고 끝까지 가지 않았다.


오늘 실시간에서 길을 찾는 한 청년과 목사님의 아름다운 만남을 접하게 되었다. 그 청년이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던 기저에는 청년의 어미가 방클 초기부터 지금까지 아웃사이더에서 방클과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방클을 통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겼다는 그녀의 고백으로 자녀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어미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며 무릎의 울타리로 인해 감사하다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면 점진적 변화 성화가 이루어지며 그 과정 가운데 열매가 있다. 인간의 열정과 성령의 불에 의한 뜨거움은 근원부터 다르다.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로 착각하지 말자.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7:59] ㅡ042726

ㅡ실시간 줌 소감

ㅡ어린나귀


인간의 열정은 '나' 에게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 에게서 온다


오늘 방송을 들으며 한 때 어리석고

무지했던 내 지난 시간에 회개하고

회개했다. 내가 내 정열로 했던

모든 행동과 섬김은 다 쓰레기 였다. 내 정열에서 나온 나의 잔여물 같은 껍데기였다.

목사님 말씀에 비추니 어떤것도 속하는것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섬김게 아니라 인간의 열정으로 교회일을 하고 내 기분에 맞춰서 사람들을 도왔다. 그러니 열정은 소모 되어

사라지고 내 육체는 번아웃 되어서 주님께 원망했던 때도 많았었다.


하나님의 열정은 공급이며 무한하다

나는 그분이 어떤 환경을 주시던

내안의 성령께 늘 한결같은 자세로 순종 해야한다는걸 깨달으며 늦은밤 여디디아라는 청년 에게 감동하시고 새벽까지도 주무시지 않고 쉬지않고 일하시는 방클 목사님안 의 성령의 불 이야말로 공급이며 무제한인 것 을 느낀다 나도 목사님 을 본 받아서

내 삶을 성령의 불로 태워 다시 거듭나길 오늘도 소원하며

기도한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서 바꾸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2.2보담2201031] [오전 8:02] ㅡ042726

ㅡ실시간

인간의 열정은 '나'에서 나오고 성령의 불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ㅡ보담


성령의 불과 인간의 열정

1.근원

인간의 열정의 근원은 인간의 에너지로 감정, 경험, 성격, 환경에서 시작된다.

'내가' 하고 싶고, '내가' 할수 있다.

관찰-감정(업 앤 다운),경험(성공의 경험),성격(성공의 경험으로 교만,불 같은 성격),환경(굴곡없는 평탄한 가정 환경 중요)

성령의 불은 하나님의 에너지로 임재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임재로 끊임없이 생수가 부어지므로 끝이 없고 사라지지 않는다.

2.지속성

인간의 열정은 소모형이고, 성령의 불은 공급형이다.

방언을 한다해서 인간의 감정이 컨트롤 되지 않는다. 인간은 칭찬과 질책/성공과 실패앞에 감정의 업앤다운이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은사는 쓸수록 더 활활 타오르고, 물질은 나눌수록 차고 넘친다.

영적회복 탄력성이 좋다

3.방향-인간의 열정은 '나'중심(인정,성취),성령의 불은 '하나님 중심,너-다른 영혼'이다.

4.결과-인간의 열정의 결과는 성과는 남으나 '번아웃' 되지만, 성령의 불은 영육을 건강하게 '변화'시킨다.

번아웃 때 외도,미혹에 빠질 수있다.

5.태도-인간의 열정은 성취후 자랑과 교만해지나,성령의 불은 겸손해짐으로 순종한다.(자기영광/하나님영광)

6. 박해와 한계 앞에 인간의 열정은 쉽게 포기하고 내던지며 환경을 의존하지만 ,성령의 불은 비난과 박해 고통 앞에 더 강해지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환경을 초월한다.

7.열매-인간의 열정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영향력이 있으나 영혼을 변화시키기에는 제한적이고,성령의 불은 완벽하게 영혼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열정을 성령의 불로 착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인간의 열정은 불처럼 보이는 감정이고, 성령의 불은 삶을 태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임재이다.


지혜가 없으니 분별하지 못해 나의 열정과 성령의 불에 대한 구분을 제대로 못해 마음이 움직이고 뜨거우면 무조건 성령의 임재라고 여기고 열심을 냈었다.그런데 더 충만해지고 살아나는것이 아닌 지쳐서 넉다운되는 일들이 있었다.

진작 이런 영의지식을 듣고 알았더라면 나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을 위해 시간과 물질과 삶을 사용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더 늦기전에라도 알게되어 감사하다. 성령의 불로 나의 영혼육과 삶을 완전히 태워 변화를 넘어 개조가 되어 새 삶을 살기원한다.


최근 무릎 실시간에 나타난 아름다운 믿음의 청년 여디디야와 그녀의 어머니 이야기를 듣는데 마음이 꿈틀거린다.그 가정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자녀에게 본이 되는 부모의 삶.

믿음의 유산을 최고로 물려주는 가장 값진 삶.

그런 어미가 되고 싶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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